-
세종시 해밀동, 제2기 주민자치위원 24명 위촉…2년간 주민대표기구 역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이 지난 24일 해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밀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 활동을 이끌어갈 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해밀마을 만들기’를 위해 새로운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제2기 해밀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연령·성별을 고려한 공개모집과 기관추천 과정을 거쳐 지난달 최종 24명이 선정됐다.이들은 지난 10∼11일 이틀간 주민자치회 이해, 민주적 회의 및 토론방식 실습 등 시민주권대학 주민자치회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제2기 해밀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2년간 마을에 필요한 의제 발굴 및 실행,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개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 마을의 발전과 문제 해결, 주민의견 수렴 등 주민대표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양진복 해밀동장은 “제2기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을 대표하는 기구로써 마을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더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해밀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법인회생 절차에서 등록면허세 비과세로 전환되고 개인회생 행정정보 법원이 공동이용센터 활용하는 「채무자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늘(25일) 국회에서 법인 회생절차 등에서 증자‧출자전환 관련 등록면허세를 비과세로 명확히 하고, 개인회생 신청 절차에서는 개인회생 신청자가 정보제공에 동의하는 경우 법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 센터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고, 해당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간주하는 「채무자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통과됐다.이번 개정은 법인회생 절차에서의 증자·출자전환 등록면허세 과세 여부와 관련하여 법률간 충돌 상황을 해소하고, 법인회생 절차에서의 모든 촉탁등기에 대한 등록면허세를 비과세로 규정하여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채무자들의 경제적 재건을 돕고 개인회생 신청시 제출하여야 하는 서류들이 복잡‧다양하여 신청 단계에서부터 절차가 지연되거나 신청 자체를 포기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행정정보 공동이용 제도를 활용하여 절차를 간소화하는 근거가 마련됐다.「지방세법」은 1976년 개정으로 회사의 정리‧특별청산 관련 촉탁등기에 등록면허세 비과세를 도입하였고, 「채무자회생법」은 2005년 제정 당시부터 도산절차에서의 촉탁등기 등록면허세 비과세를 규정했지만 2015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촉탁등기 중 자본금 납입, 증자 및 출자전환에 따른 등기의 경우 과세대상으로 전환되어, 법인회생 관련 등록면허세 과세 여부에 대한 법률간 충돌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법인회생을 신청한 기업들에게 등록면허세가 부과됐다. 또한, 개인회생 신청시 제출하여야 하는 서류들이 너무 방대하여 절차가 지연되거나 채무자들이 개인회생 신청 단계에서 포기를 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했지만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법원행정처가 협의를 거쳐 마련한 「채무자회생법」 개정안이 법안 제출 후 약 2개월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법인과 개인의 경제적 재건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법률간 충돌 상황을 해소하고 법인 회생절차 중인 기업의 경제적 재건 지원을 위하여 「지방세법」 제26조 제2항 제1호를 개정하고, 「채무자회생법」에 규정된 등록면허세 비과세 조항은 삭제했고 회생‧파산 절차에서의 법원 촉탁 또는 등기소 직권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등기‧등록에 대한 비과세 범위를 명확히 하고자 현행 채무자회생규칙 등에 산재되어 있던 촉탁등기 사항을 법률에 규정했다. 구체적인 등록면허세 비과세 범위는 개정법 시행 이후 접수되는 회생사건 뿐만 아니라, 부칙을 통하여 2024. 1. 1. 당시 회생절차 및 간이회생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회생계획‧간이회생계획을 수행 중인 경우에도 적용되도록 하여, 종전에 지방세가 부과되었던 일부 사례에서도 비과세 혜택이 부여되도록 했다.개인회생 신청자가 정보제공에 동의하는 경우 법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센터를 통해 필요한 서류들을 확인하고, 이 경우 해당 서류들을 제출한 것으로 간주하는 규정을 신설했다.다만, 법원의 전산시스템 정비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 시행일은 공포한 날부터 2년의 범위에서 대법원규칙이 정하는 날로 정했다.향후 법무부는 “회생‧파산 절차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세종 국립대학교 설립 및 유치방안 위한 전략적 방안 모색…"대학캠퍼스유치특위 공동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대학캠퍼스유치특위’)는 ‘새로운생각연구소’와 함께 24일 공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학캠퍼스유치특위 공동 토론회는 의장 및 위원장 축사, 발제자 주제발표, 지정 토론자 발표, 방청객 질의응답, 기타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우선 주제 발표자로 나선 최병욱 한밭대학교 전 총장은 지역균형발전의 세종 국립대학교 필요성을 설명하고 우리나라 대학의 현주소와 세종시의 대학유치 전략에 대해 조언하였으며, 대학유치에 있어 지산학 연계와 더불어 지자체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첫 번째 토론자인 해밀초등학교 유우석 교장은 ‘세종의 교육현황’이라는 주제를 통해 (가칭)세종행복교육재단 공동설립, 세종고등교육협력기금 공동 조성으로 세종지역의 고등교육을 위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두 번째 토론자인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세종시 대학 유치 현황 및 향후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립대 통폐합 본부 유치, 교육부 인가 국립대 신설 등 세종시의 지역적 특성과 주변을 고려한 유치방안을 제안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한국교통대학교 김강산 학생은 ‘청년의 진로와 바람직한 모델’이라는 주제로 국립대학교 이름 변경을 통한 서열주의 타파, 청년 주체적 대학 커리큘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한 충청권 메가시티 국공립대학교 구상 등 청년의 시선을 반영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이순열 의장은 “세종에서 태어나고 성장하고 학창 시절을 보낸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해 지역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이 대한민국 전체의 상생과 지역 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대학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김영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에 우수한 인력을 유치하고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학 유치 등 고등교육의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고 의미 있을 것”이라고 이번 토론회의 당위성을 강조했다.한편, 대학캠퍼스유치특위에서는 김영현 위원장, 최원석 부위원장과 임채성, 유인호, 김현미, 박란희, 이현정, 김현옥, 김효숙, 안신일 의원 등 총 10명이 활동 중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대중교통 사각지대 통학 지원을 위한 천원택시 시범운영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관내 중학생의 등교를 돕기 위한 천원택시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다.교육청은 우선 세종중학교를 시범운영 학교로 지정하고 오는 3월 개교부터 조치원읍 소재 세종중학교로 면지역에서 통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천원택시를 시범운영할 예정이다.천원택시를 이용하려면 ▲학교와 학생 실거주지가 세종시 내의 다른 읍면인 경우로, 세종중학교 소재지가 세종시 조치원읍이기에 학생 실거주지가 세종시 면지역에서 통학하는 경우, ▲거주지에서 학교까지 편도 5km 이상이고, 등교 때 이용하는 대중교통(버스) 노선번호 배차간격이 1시간 이상이며 대중교통(버스)으로 이동시간이 30분 이상 소요되어 등교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로 대상이 제한되고 단, 등교시간 대 배차간격이 1시간 미만이더라도 거주지에서 가까운 정류장까지 도보이동 시간(20분 이상) 등을 고려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위원회 심의 후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이 경우 학생은 거리와 시간에 상관없이 천원만 자비로 부담하고 차액은 학교에서 지원하되 재원은 세종교육청에서 지원한다. 아울러 교육청은 개교 전 참여를 원하는 택시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결과에 따라 관내 읍면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광역급행철도 선도사업 ctx로 추진한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교통 분야 3대 혁신전략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대도시권 출퇴근 30분 시대가 열리고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광역급행철도사업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정부는 1월 25일(목)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를 개최하는 등의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이번 민생 토론회에는 출퇴근 직장인, 지자체 공무원 및 지역 주민, 도시·교통 분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국민이 참여하여 ‘국민이 바라는 교통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한 후 출퇴근 30분 시대 실현과 교통격차 해소를 위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전국 GTX 시대를 통한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을 실현한다. A·B·C 노선 연장은 先 지자체 비용 부담 방식 협의, 後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 진행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되, 지자체의 비용 부담이 합의되는 경우 임기 내 착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한다.신규 D·E·F 노선은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전체 노선을 함께 반영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을 위해 구간별(1-2단계) 개통을 추진하며, 1단계 노선은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동시 통과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수도권과 지방의 교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 대도시권에서도 GTX와 같은 수준의 우수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광역급행철도(x-TX)를 도입한다. 특히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는 광역급행철도 선도사업(가칭CTX)으로 선정·추진하고,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다른 권역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협의하여 급행철도로 추진이 가능한 노선을 적극 발굴해나간다.신도시 교통 문제 해결을 통한 삶의 질을 제고한다. 신도시 교통 불편 지역을 대상으로 권역별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우선, 김포골드라인 단기 혼잡완화 대책을 시작으로 수도권 주민의 출퇴근 불편 해소를 위해 주요 권역별로 광역버스 도입 확대, 전용차로 도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출퇴근 교통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2층 전기버스 및 광역 DRT(Demand Responsive Transit) 확대, 급행버스 도입, 좌석 예약제 수도권 전역 확대 등 광역버스 이용 편의도 지속적으로 제고할 예정이다.한편, 수도권 4대 권역에 대한 광역교통 집중 투자를 통해 주요 광역교통시설의 완공 시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를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약 11조 원)을 활용하여 집중 투자하고, 사업의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절차도 합리적으로 개선한다.투자 재원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LH 회계 내 광역교통계정도 신설한다. 관계기관 갈등 등으로 사업이 장기 지연되고 있는 경우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직접 갈등을 조정·중재하여 사업을 정상화할 계획이다.철도와 도로 지하화를 통한 도시 공간 재구조화를 추진한다. ‘철도지하화특별법 시행(’24.1 공포, ’25.1 시행)‘에 맞춰 하위법령을 마련하고, 지하화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도 지하화 추진 기반을 완비한다. 특히, 철도 지하화 사업의 성공 모델 선제적으로 마련을 위해 지자체가 제안한 사업 중 계획 완결성이 높은 구간은 연내 선도사업으로 선정(’24.12), 종합계획 수립 전부터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또한, 상부 공간의 다각적 활용을 통해 주거·산업·문화가 융합된 혁신거점 조성 및 공간 구조의 근본적 재설계에 대해서도 검토해나간다.특히, 고속도로 정체 문제의 개선을 위해 지하 고속도로 사업도 본격화한다. 특히, 수도권 제1 순환(서창~김포, 민자), 경부(용인~서울), 경인(인천~서울)은 사업 절차를 신속히 진행, ’26년부터 단계적으로 착공을 추진한다.오늘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들의 삶에서 교통이 주거만큼 중요하고 출퇴근의 질이 곧 삶의 질이다”라며 “잘못된 부동산 규제로 인한 서울 도심의 주택 부족으로 수도권 외곽에 인구가 증가하였음에도 교통이 이를 뒷받침해주지 못해 많은 국민들께서 고통을 겪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출퇴근 교통 문제 해결을 무엇보다도 중요한 민생 과제로 생각하고 교통 격차를 확실하게 해소하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오늘 민생토론에서 대통령이 지시함에 따라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사업이 크게 탄력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기 착공에 대한 기대감이 세종시를 비롯한 대전, 충북에서 크게 환영받고 있다. 최대열 기자
-
최교진 교육감 2024년 세종교육 주요 계획 발표…"3대 핵심정책과제 추진 역량 집중, 5대 정책 방향 기조 유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대안을 진지하게 고민할 때라고 말했다.이를 위해, 올해 세종교육은 5대 정책 목표의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3대 핵심정책과제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기초・기본학력 강화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교육 활동 중심 학교 구현이라는 3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더불어, 마을이 학교라는 열린 자세를 갖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신뢰와 존중의 관계를 형성하여, 소통이 정책이 되는 세종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교육청에 따르면 ‘2024년 세종교육 3대 핵심정책과제’에 대해서는 ▲기초・기본학력 강화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교육 활동 중심 학교 구현의 3대 핵심정책과제를 올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그러기위해서 ◆첫 번째로, 기초・기본학력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지는 원년으로 만들겠으며 더 정밀하고 체계적인 진단을 바탕으로 학생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적응을 돕기 위해서 정밀한 진단 – 다중 맞춤형 지원 – 움트는 기초학력을 상징하는 정다움 통합진단지원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수업 내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위해 정다움학습지원튜터제를 신설하고, 53개 학교 대상으로 초등 두드림학교를 전면 시행하며, 중등 두드림 클래스를 24개 학급으로 확대하는 등 기초학력 다중 안전망을 더욱더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돕는 학습지원센터 역할을 보다 강화하여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조기 개입과 개별 맞춤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초3, 중1학년을 ‘책임교육학년’으로 정하고 경계성지능・읽기곤란・복합부진 등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비율을 20%까지 확대하여, 언어, 수리는 물론 디지털 소양의 최소 학력까지 촘촘하게 보장할 계획이다.◆두 번째로는, 배움의 시・공간적 한계를 넘어 방학의 의미를 다시 재조명하기 위해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이에, 단위학교는 물론 학교와 학교, 학교와 마을 속에서 경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통학과 중식까지 지원한다.교육청과 9개의 협력학교가 협의체를 구성해서 방학 중 교육 활동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방안과 지원이 필요한 지점을 함께 고민하고 우수한 사례들을 만든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의 학교들이 오롯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중심 학교를 구현하는 시대적 과제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말하면서 세종의 모든 학교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을 다하는 학교 자치를 실현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학교 공간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3대 학교 안전망이 조성된 학교를 세종 미래학교로 규정한다고 덧붙였다.5대 정책 목표별 2024년 달라지는 세종교육으로는 ◆첫 번째, 다 같이 성장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한다.세종교육은 학생들의 다양한 꿈이 자신의 미래로 펼쳐지도록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시작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지역교육과정인 세종창의적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노력한다.먼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 등 영역별로 나뉘어 있던 지원단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연수, 워크숍, 수업 컨설팅 등을 밀도 있게 지원하여 그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자 한다.초등학교에서는 2025학년도 3~4학년부터 도입되는 학교자율시간을 위해 성취기준을 재구조화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중학교에서는 3학년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중·고 연계 진로 집중 학년 운영을 더욱 강화한다.나아가 11개 교육청과 공동으로 ‘AI 교수학습 맞춤형 플랫폼’을 지속해서 구축하고, 플랫폼 안에 수요자 맞춤형 ‘학생성장발달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미래교육 기반을 튼튼하게 구축하고 학생의 성장 발달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분석하는 등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더욱 집중하겠으며 2017년부터 시행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3월에 개교하는 (가칭)캠퍼스고등학교 TF팀을 조기에 구축하여 개교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사회중점 훈민・미술․체육중점 정음・과학중점 창제 3개 과정의 캠퍼스고등학교 교과 중점 과정 운영을 위해 교사 배치, 시설 구축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으며 또한, 실시간・쌍방향으로 운영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과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학생 과목 선택권은 더욱 확장하면서 2025년에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거점이자 모델학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대학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고, 대입 제도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을 선발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더불어,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대안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안교육 위탁기관 늘벗학교를 2024년 3월1일자 각종학교인 ‘세종 늘벗학교’로 전환하여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교육기회도 보장한다.◆두 번째,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미래 삶의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미래형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교육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초등학교 1~2학년 학급당 학생 수 20명 배치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유치원 학급당 원아 수도 1‧2생활권과 읍면지역 만5세20명, 3‧4생활권 만4세18명, 만5세21명으로 지난해보다 1명씩 추가로 감축하여 배치한다.2027년부터 5-1 생활권 스마트시티에 설립 예정인 6개 스마트학교(유2, 초2, 중1, 고1) 설립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한 차원 높은 미래형 학교 모델의 표본을 제시한다.이를 위해 교원 및 전문직 25명의 실천자문단을 구성하고, 국토교통부와 LH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미래학교 선진지 탐방 등을 추진하여 세종형 스마트학교 모델(안)을 구체화하겠으며 나아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세종 교육국제화 특구를 통해 ‘세계로 넘나드는 배움’의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기존 세종 국제청소년포럼과 국제교류 협력학교를 초・중・고 45개 학교로 확대하고, 시청과 협업을 통해 8월 중 읍면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해외 현장체험학습을 새롭게 추진하여, 우리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에 있다.◆세 번째, 학습권을 보장하는 교육복지를 실현한다.우선, 읍면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1,000원 택시’를 세종중학교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여 대중교통 사각지대 학생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등하교 통학버스 공동 운행을 기존 1곳(전의초-전의중)에서 3곳으로(전의초-전의중, 금남초-금호중, 대동초병설유-도원초병설유) 확대하여 운행할 계획이다.더불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당 학생 교육급여 지원 금액을 초등학생 46만 천원기존 41만 5천원, 중학생 65만 4천원기존 58만 9천원, 고등학생 72만 7천원기존 65만 4천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중・고등 모든 학생의 교복 지원 상한액을 33만 5천 8백 2십원기존 31만 4천 6백원으로 약 6.7% 인상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영유아기부터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차별 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유보통합이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선도적으로 우리 교육청은 교육 중심의 관리체계 통합과 영유아 발달의 연속성을 고려한 교육과정이 안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이번 1월에 새롭게 구성된 유보통합 전담팀과 지자체, 시의회 등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행·재정 통합 기반을 마련하고 영유아교육 및 보육 업무가 차질 없이 이관되도록 하겠으며 또한, 지역 내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한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운영으로 영유아의 균등한 안전·복지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공동교육과정지원으로 세종형 유보통합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한다.◆네 번째,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한다.세종의 학생들이 학교 안팎 어디서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생태계를 만들겠으며 통학로 안전지킴이 예산을 전년 대비 24.7% 증액한 5억 8백만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시설, 수질, 공기질, 식재료까지 4대 학교 환경 안전관리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학교 안팎을 더욱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또한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습관을 어렸을 때부터 체득할 수 있도록 안전행복버스를 신규 제작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운영 하고, 올해 처음으로 수능 후 고3 학생과 연중 기숙사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각종 재난・재해사고에 대한 위기 대처 능력을 함양시키도록 할 계획이다.나아가, 관내 모든 학교가 비만예방, 정신건강, 약물오남용예방 등 건강증진실천학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예산을 교부하고 학교 특색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소인수단위 학생 맞춤형 방과후 무상 지원 등 세종의 모든 아이에게 고른 교육 기회를 제공해 사교육이 경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마을교육 지원센터와 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학교-마을 연계 원클릭시스템을 구축하여 학교와 마을을 잇는 세종마을교육생태계를 구현할 계획이다.특히, 교육활동중심 학교를 만들기 위해 조사 경력이 있는 퇴직 교원이나 퇴직 경찰 등 24명 내외 전담 조사관을 선발・위촉하여‘학교폭력 제로센터’를 구축하고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와 피해 학생에 대해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다섯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교육행정을 추진한다.그간 지속 추진해 온 학생, 학부모, 시민 등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는 교육정책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민·관·학 교육거버넌스인 세종교육회의와 연계하여 시민이 제안한 교육 의제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2024 세종교육 100인 대토론회’를 실시하고, 한울 학생연합회와 학생동아리가 함께하는 ‘청소년아고라’를 개최하여 학생중심 토론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더불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홍보 콘텐츠를 다양화하여 주민참여예산제를 내실화하겠으며 더욱이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재정 수입 감소로 어려운 교육 재정 여건 속에서도, 선택과 집중으로 세종 교육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끝으로 최교진 교육감은 "2024년은 ▲기초・기본 학력 강화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의 3대 핵심정책과제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해로 이러한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의 지혜와 관심이 필요하고, 3대 핵심정책과제를 추진하는 모든 과정은 묻고 답하는 교육의 실천임을 분명하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그러면서 2024년 한 해도 세종교육이 대한민국의 교육수도로서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고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힘을 모아 함께 정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의회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024년 1월 29일자와 2월 1일자 상반기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4급 전보 및 교육파견▲의정담당관 신문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이재만◆ 4급 승진▲의사입법담당관 김온회◆ 5급 전보·전입 및 교육파견▲의정담당관실 박용민, 차하철 ▲행정복지전문위원실 김재우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김동균◆ 5급 승진요원▲의사입법담당관실 장래복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김재덕 ◆ 6급 전보·전입▲의정담당관실 이상호, 차운철 ▲의사입법담당관실 김인주, 전은정 ▲행정복지전문위원실 김지선 ◆ 7급이하 전입▲행정복지전문위원실 구민 ▲산업건설전문위원실 최병민< 2024년 2월 1일자 >◆ 6급 전보 및 직무파견▲의정담당관실 남진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문건아 권혁선 기자
-
세종소방서장 국가중요시설 지하공동구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서는 지난 23일 세종시 지하공동구와 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ㆍ지도했다고 밝혔다.지하공동구는 각종 전력선과 통신선, 상수도관, 난방용 온수관 등이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국가중요시설이다. 이러한 특성상 화재나 테러등에 의한 재난 발생시 사회적 재난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이날 실시된 현장점검에서는 ▲상수도, 전력, 통신 등 주요시설 확인 ▲진압대 진입 경로 파악 ▲주요 소방시설 및 내부구조 등 현장 확인 등이 추진됐다. 이어서는 지하공동구 관리사무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방안을 지도하고 유사 시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하여 함께 논의했다.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지하공동구 화재는 통신 장애를 유발해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시민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국가중요시설”이라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 및 설비 점검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 활용…‘150만 보 걷기 챌린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건소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세종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걷기 사업을 추진한다.세종시 보건소는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150만 보 걷기 챌린지’ 등 시민 참여 걷기 사업을 선보인다.올해는 시민 설문 결과를 반영해 단기간(1∼2개월) 챌린지뿐만 아니라 꾸준한 걷기 생활화를 위한 장기간(3개월 이상) 챌린지가 신규로 추가 개설됐다.‘두 달 28만 보 걷기 챌린지(1일 8000보 제한)’는 내달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한 사람 중 200명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여민전을 지급할 예정이다.‘150만 보 챌린지’는 내달 11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9개월 동안 운영된다. 기간 내 걸음 수 150만 보(1일 8000보 제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여민전을 지급한다.걷기 챌린지는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단, 본인 명의 핸드폰 1개로만 참여할 수 있고 만 14세 이상 본인 명의 핸드폰 소지자여야 한다.참여는 휴대폰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아 세종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걷기 챌린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버튼 클릭, 챌린지 기간 걸음 수 달성, 챌린지 달성 후 응모하기로 하면 된다.시는 시민들이 꾸준히 걷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걷기 앱인 ‘워크온’을 활용한 걸음 수 달성, 코스 따라 걷기 등 월별 다양한 챌린지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강민구 보건소장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모든 시민이 우리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걷기 챌린지 실천으로 용처럼 비상하는 건강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한솔동 아파트 화재 10대 지난 23일 1명 사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지난 14일 일요일 저녁 11시 4분경 세종시 한솔동 아파트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일가족 3명이 의식이 없는 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0대 자녀 1명이 병원 치료 중 지난 23일 결국 사망한 것으로확인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25일 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화재로 일가족 3명이 전신화장으로 의식불명인채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아오던 중 자녀인 10대 여아가 생사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사망했으며 40대의 부모는 여전히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그동안 소방본부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 피해 상황을 조사해왔으며 일가족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는 가운데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한편 세종시 한솔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2차 피해를 입은 주변 세대에 지역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한솔동 행정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 서비스 심리상담 치료(세종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 종합주거복지센터 사업계획 수립…주거취약계층 지원 매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시 종합주거복지센터의 올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주거 문제 해결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세종시 종합주거복지센터는 지난 2022년 10월 다정중앙로 20(가온마을 7단지 LH 희망상가)에서 개소했으며, 주거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복지적 차원에서 주거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올 1월부터는 지난해 수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전문기관이 종합주거복지센터 운영을 맡아 앞으로 3년간 특화된 주거복지 기반 조성에 나선다.무엇보다 시는 사회복지법인 전문기관의 위탁 운영을 통해 시민의 주거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비정상거처 거주자 등 수요자 맞춤형 지원·관리에 초점을 맞춰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으로는 ▲주거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주거상담·정보 제공 ▲사례관리·서비스 연계 ▲주거환경개선 지원 ▲주거상향이주 지원 ▲긴급지원임시주택 운영 등을 시행한다.특히, 과밀한 환경 속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비정상적 성장을 해소하고 아동의 건강과 발달을 고려한 적정한 주거생활 실현을 위한 ▲아동주거권 보장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올해 역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종합주거복지센터 운영에 내실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 센터 활성화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시민에 대한 복지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주거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종합주거복지센터로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
1월 25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25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본인의 입장만 내세우지 말고 주변 분위기나 상황에 맞추어 가는 게 좋습니다.48年生 순리를 따르는 게 다소 불편하고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그것을 따라야 합니다.60年生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스스로가 만든 틀에 갇혀 발전이 없을 것입니다.72年生 지금은 물건을 사더라도 가성비를 잘 따져보고 구매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84年生 결정할 일이 많으니 바로 처리를 해야 다음 일들이 수월하게 될 것입니다.96年生 본인을 좋아해 주길 바란다면 조금은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게 유리합니다.08年生 마음 정리가 우선이니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적당한 취미를 찾아보세요.소띠37年生 마음이 우울해지니 그리운 사람이 생기고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49年生 의욕이 너무 앞서면 실수하거나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으니 과신을 경계해요.61年生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해요.73年生 한두 번의 작은 성공으로 너무 자만하거나 거만하게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85年生 자만은 실수를 불러올 수 있으니 신중히 행보를 이어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7年生 오늘은 유머러스한 사람보다는 조금은 진지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좋습니다.09年生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해요, 남들이 쉰다고 같이 쉬지 마세요.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면 하루를 날려 버릴 수 있으니 시간을 잘 조정해야 해요.62年生 주변 말에 현혹되거나 남의 말을 들었다가는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74年生 오늘은 뜻밖의 소득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과감한 투자나 도전을 해봐도 좋아요.86年生 헛된 꿈은 버리고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워 일을 추진해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98年生 현 상태에 만족하지 말고 앞을 내다보고 장래를 설계해서 매진해야 합니다.토끼띠39年生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일들이 수면 위로 떠올라 옛날 생각이 날 수 있습니다.51年生 지금은 욕심을 내려놓고 작은 것에 만족하고 현상 유지에 치중하는 게 좋습니다.63年生 구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얻을 수 있으니 생각에 그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세요.75年生 끈기와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일을 해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87年生 오늘은 모든 일을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해야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99年生 흐름에 휩싸이면 과도하게 지출할 수 있으니 얼마를 쓸지 먼저 정하고 움직여요.용띠40年生 오늘은 앞뒤 사정을 잘 들어보고 꼼꼼하게 생각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일이 한가한 날이 되니 따분하기도 하고 가슴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64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의 얘기를 먼저 들어보고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쭉 진행해 오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해야 할지 잘 생각해서 결정해 보세요.88年生 자신의 기분에 따라서 움직이게 되면 그로 인해 금전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00年生 여러 사람이 모이게 되면 쓸데없는 소문이 생길 수 있으니 일대일로 만나 보세요.뱀띠41年生 싫은 일이라도 꼭 해야 할 일이라면 빨리 처리해 버리는 것이 부담이 덜 합니다.53年生 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려 본분을 망각하는 상황은 만들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65年生 다양한 정보를 검토하고 결정하는 것보다는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77年生 사소한 말로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되도록 말을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현실에 만족하고 작고 큰 것에 연연하지 말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도록 꼼꼼하게 계획을 짜서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말띠42年生 주위 사람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독불장군과 같은 행동은 자제해요.54年生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힘든 날이니 어딘가에 투자하는 것은 미뤄두도록 하세요.66年生 오늘은 주위에서 갑작스러운 일들이 생겨 변화무쌍한 하루가 예상되는 날입니다.78年生 솔로라면 훌륭한 이성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90年生 생활 습관을 확 바꿔보고 달라진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지금까지 만나왔던 누구보다 마음을 이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양띠43年生 답답함이 느껴지더라도 참아야 하는 날이니 무료함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55年生 긍정적인 사고로 본업에 충실하고 가진 것을 지켜가는 것이 이로운 날입니다.67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쓰기보다는 자신을 위해 투자해 보도록 하세요.79年生 그동안 미루고 있던 일이 있다면 오늘 바짝 힘주어 처리하면 해결할 수 있어요.91年生 평소 자신을 좋게 보던 사람이 소개팅을 알선해 주는 기회를 받게 되는 날입니다.03年生 현대를 살아가는데 확실한 경제관념을 가지고 생활해야 한다는 걸 깨달아야 해요.원숭이띠44年生 묵혀 두었던 물건들을 꺼내어 정리하면 새로운 기분을 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56年生 부드러운 미소로 상대를 칭찬하는 모습이 자신의 인품을 한층 더 높여줄 겁니다.68年生 예상하지 못한 행운이 찾아와서 기대했던 일에서 큰 성과를 안겨줄 수 있습니다.80年生 혹시 자신의 눈높이가 너무 높은 곳에 맞추어져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지금은 머릿속으로 구상해 보던 자신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려봐요.04年生 오늘은 저절로 웃음이 나고 기분이 좋아져 즐거운 마음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무언가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남을 시키지 말고 스스로 노력하는 게 좋습니다.57年生 소소한 행운이 따라다니니 밖으로 나가보면 좋은 일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69年生 지금은 머리로 생각해야 하는 때이니 논리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생각보다 조금 높게 목표를 설정하여 도전해 보는 것이 의욕을 일으킬 것입니다.93年生 오늘은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05年生 오늘은 너무 본인의 이득만을 생각해서 계산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해보세요.개띠46年生 의지와 상관없이 뜻대로 되지 않아 포기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어요.58年生 흔들리는 마음을 잡고 하던 일에 충실하면 평온한 날은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70年生 실패한 것에 너무 낙심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마련해 두세요.82年生 좋은 조건을 내세워 이직을 제안해 오더라도 꼼꼼히 따지고 결정해야 합니다.94年生 우연한 만남을 기대하기보단 믿을만한 사람에게 소개를 받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06年生 본인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되면 즉시 실행에 옮겨도 문제없을 것 같네요.돼지띠47年生 지금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는 부담이 되고 불안한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59年生 함께 협력하여 풀어나가고자 한다면 순탄하고 막힘없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71年生 하는 일에 전념해도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려우니 잡다한 것에 한눈을 팔지 마요.83年生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니 가성비를 잘 따져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본인이 좋다고 다른 이도 다 좋아할 거라는 착각은 버리고 상대를 배려해야 해요.07年生 오늘은 본인이 책임질 수 없는 일이나 약속은 일절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해요. 권혁선 기자
-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2024 신규 및 경력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생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지난 15일부터 교육원에서 진행되는 2024녕 신규 및 경력 교육 전문직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현장을 찾아 연수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시교육원)은 1월 15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신규 교육전문직원 9명과 경력 교육전문직원 14명을 대상으로 ‘2024 신규 및 경력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사업추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관계・관리 역량 ▲교육전문성 역량 ▲기획/보고 역량 ▲예산/소통/민원 역량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직무과목은 ▲교육전문직원의 역할과 전문성 ▲생각을 바꾸는 디자인씽킹 ▲지방 교육자치와 교육청 조직의 이해 ▲현장에서 답을 찾다 등 총 25개 과목, 59차시로 구성됐다.교육원장은 “정책이해와 직무수행에 중요한 연수를 신규 교육전문직원과 경력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함께 진행하여, 세종교육정책 추진에 큰 동력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교육전문직원이 마음으로 학교를 지원하는 따뜻한 교육행정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 6급이하 1월 29일자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2024년 상반기 6급이하 36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세종시 상반기 6급이하 인사에서는 6급 승진 23명, 7급 승진 24명, 8급 승진 26명 등 승진자 73명과 신규 40명, 전보 245명, 파견 2명 등 287명이 전보 또는 신규 임용됐다.◇ 6급 전보(80명)▲기획조정실 주현주, 전주희, 문경훈, 이종준, 오원미, 유영미, 윤가희, 김정신 ▲시민안전실 이혜진, 함주일 ▲미래전략본부 김지혜, 송진영, 신동오, 이형철 ▲자치행정국 김경란, 김용모, 장재원, 조병주, 김동수 ▲경제산업국 박정수, 정혜인, 김혜경, 김두용, 신진욱, 김선곤, 이광윤, 전동민 ▲문화체육관광국 민현정, 김시온, 최서영, 인길수, 유대성 ▲보건복지국 윤민혜, 정다겸, 백명숙, 임성택, 김주희, 김소율, 임미영, 양종현, 김소연, 노경희 ▲건설교통국 엄호빈, 성나리, 김병준, 김진현, 홍석현, 김지영 ▲환경녹지국 박정현, 이우영, 정인환, 이유석▲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유소연 ▲보건소 정화강, 박혜경, 정경희, 박현미 ▲공공건설사업소 김범준 ▲공원관리사업소 정재희, 한미진 ▲상하수도사업소 윤창, 이덕용 ▲감사위원회 최정미 오경호, 장주현 ▲연동면 김오지덕현 ▲금남면 조정희 ▲전의면 문창식 ▲전동면 이남순 ▲소정면 강현정 ▲도담동 김시윤, 유명현 ▲아름동 유지혜, 김혜진 ▲보람동 김성은 ▲대평동 김혜숙 ▲소담동 임주완 ▲다정동 김지숙 ▲해밀동 김혜진 ▲반곡동 손창원. ◇ 6급 승진(23명)▲운영지원과 박희경 ▲기획조정실 박용진 ▲시민안전실 서정희, 전우식 ▲미래전략본부 조경환, 변영섭 ▲자치행정국 김영균 ▲경제산업국 김영호 ▲보건복지국 한내현 ▲건설교통국 이수진, 최성규 ▲도로관리사업소 임용욱 ▲차량등록사업소 장정숙 ▲상하수도사업소 조상호 ▲감사위원회 조재민 ▲조치원읍 신형섭 ▲한솔동 박인선 ▲아름동 이혜진, 류원정, 안종일 ▲고운동 박진영 ▲소담동 윤혜원 ▲반곡동 김지선.◇ 7급이하 전보(165명)▲공보관 정웅원 ▲운영지원과 이효주 ▲기획조정실 이현지, 유상은, 오정민, 강민준, 임상혁, 송홍규, 구다솜, 이지아 ▲시민안전실 박지영, 김지현, 방원미, 안제현, 김완태, 홍원정, 송준섭, 박설하, 이예송 ▲미래전략본부 홍유정, 강유근, 박종훈, 이민해, 안태현, 안윤기, 김지인, 김은수, 윤지영, 김보영 ▲자치행정국 변진환, 윤영옥, 이혜진, 구경서, 김용준, 박지민, 정지예, 문혜리 ▲경제산업국 황철연, 강성준, 김민희, 이국희, 김정주, 이세나, 정선화, 이규림, 김기현, 조주원, 윤석인, 김록진, 안지영, 정선아 ▲문화체육관광국 박석준, 백주희, 임유정, 김선도, 조인환, 임규현, 배은진, 김지애, 한우정 ▲보건복지국 양혜정, 오현택, 유수영, 김진희, 김루디아, 강승기, 김예진, 임현정, 조윤주, 유한슬, 최윤정, 홍현주, 윤바른, 안현선, 채경신, 김기영, 이지수 ▲건설교통국 박영상, 이연숙, 박태순, 김정현, 차지숙, 정다영, 양희용, 배수진, 임효신, 이승철, 민재홍 ▲환경녹지국 임승훈, 정미화, 신희수, 백석진, 구자열, 김지원, 박지혜, 송다영, 박범선, 김지석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장혜미 ▲보건환경연구원 이강희 ▲보건소 이민혜, 정다연, 김다예, 임기홍 ▲농업기술센터 송은혜, 장장순, 양승호 ▲시설관리사업소 함희진, 양서윤, 이연재 ▲공공건설사업소 권보현, 김지훈, 임정택, 한나라, 서희 ▲공원관리사업소 이장현 ▲도로관리사업소 이종호, 김승태 ▲시립도서관 김정화 ▲차량등록사업소 김도형 ▲상하수도사업소 서준호, 김인태, 정화진 ▲감사위원회 김채연, 전성원, 김유진, 김진태, 정경원 ▲조치원읍 문제민, 오아라, 김병수, 박병화, 최훈민, 정희철, 김수형, 김기현 ▲연기면 손동근 ▲연동면 김현지, 정수지 ▲부강면 우다영, 이다솜 ▲장군면 이슬기, 송진희 ▲전의면 최인정, 조영은 ▲전동면 윤다영 ▲소정면 오신영 ▲한솔동 백주희 ▲도담동 신정희, 한윤정, 우하영 ▲아름동 차진환, 박한휘, 정다정 ▲종촌동 선지인 ▲고운동 이지연 ▲보람동 권은영 ▲새롬동 이선희 ▲대평동 강희수 ▲소담동 고서윤 ▲다정동 이경우 ▲해밀동 정영주, 엄지선, 이현아 ▲반곡동 이혜지.◇ 7급 승진(24명)▲운영지원과 박현규 ▲기획조정실 장혜원, 송영진 ▲시민안전실 윤다정, 서승희 ▲미래전략본부 홍성권 ▲자치행정국 이화민, 노수진 ▲보건복지국 김대영, 이승아, 임현진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김소윤 ▲보건소 강나림, 고경준 ▲공공건설사업소 하효연 ▲시설관리사업소 서연지, 최준 ▲부강면 김남읍 ▲장군면 김은아 ▲종촌동 최윤아, 이희제 ▲고운동 전다빈, 오승하 ▲해밀동 박미선.◇ 8급 승진(26명)▲미래전략본부 김진영 ▲경제산업국 조주원 ▲보건복지국 오유민 ▲건설교통국 조성호, 김범수 ▲보건소 박효진, 임미정 ▲공원관리사업소 노영훈 ▲시립도서관 구채영, 노수원, 박선주 ▲상하수도사업소 이재환 ▲조치원읍 강유진, 윤경라, 박희재, 김태훈, 소지숙 ▲부강면 구미진, 박준영 ▲연서면 임은혜 ▲아름동 이주형 ▲보람동 배은경 ▲새롬동 김수정 ▲다정동 명재은 ▲해밀동 정예지 ▲반곡동 박종록. ◇ 신규(40명)▲건설교통국 황무환 ▲환경녹지국 이진우 ▲시설관리사업소 김도하, 권성원, 진용선 ▲공공건설사업소 송수미 ▲공원관리사업소 강민경 ▲차량등록사업소 김청조 ▲상하수도사업소 이세라, 손유승, 한종재 ▲조치원읍 이슬기, 이은영, 유은정, 변진원, 조애정 ▲연기면 엄채윤 ▲연동면 정서희 ▲부강면 유수현 ▲금남면 황의정 ▲장군면 정지은 ▲전의면 엄미순 ▲소정면 곽준호, 김선희, 백종석 ▲한솔동 김다영 ▲도담동 이시헌, 최아영, 류영욱 ▲종촌동 양신애 ▲고운동 정예나 ▲보람동 백승호 ▲대평동 김석영, 이경애, 박성제 ▲소담동 도윤희 ▲해밀동 이은희 ▲반곡동 박영주 ▲나성동 전주현, 임규원.◇ 6급이하 파견 등(2명)▲충청남도인재개발원 김승남 ▲고용노동부 이단비
-
세종시 23년 지가 상승률 전국 최고 상승…. 전국 평균 0.82%, 서울 1.1%, 세종 1.14%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33년 전국 평균 지가 상승이 15년 만에 최저 수준인 0.82%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시는 1.14%로 전국 평균을 넘어 상승한 반면 대전은 0.81% 상승하면서 전국 평균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세종시 지가가 가장 많이 상승한 것으로 여전히 행정수도 내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 집무실 등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가 전국 최고의 지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서울이 1.1%, 경기도 1.08%, 인천 0.82%, 대전 0.81%, 충북 0.77%, 충남 0.72%, 경북 0.9%, 광주 0.46%, 제주 0.41%, 대구 0.32%, 전남 0.32%, 전북 0.25%, 경남 0.23%, 부산 0.18% 순으로 상승했다. 2023년 전국 지가 0.82% 상승 폭은 22년 2.73% 대비 1.91%p, 4분기 0.04% 대비 0.42%p 높은 수준으로 수도권(3.03% → 1.08%) 및 지방(2.24% → 0.40%) 모두 '22년 연간 변동률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지만 세종시(3.25% → 1.14%), 서울(3.06% → 1.11%), 경기(3.11% → 1.08%) 등 3개 시도만 전국 평균(0.82%)을 상회했다.또한, '23년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182.6만 필지(1,362.4㎢)로 나타났다. '22년 대비 17.4% 감소(△38.3만 필지), '21년 대비 44.6% 감소(△147.1만 필지)한 가운데 '23년 전체토지 거래량은 '22년 대비 대구 18.5%, 대전 6.9% 등 3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세종시를 포함한 전국 14개 시도는 감소했다. 특히, 건설경기 둔화로 인구 유입이 저조한 세종시 순수 토지거래량은 46.0% 감소하면서 토지거래 둔화세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