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2024년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등 인사 발령… "16개 직종 433명 규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에 대한 2024년 3월 1일 자 정기 인사를 31일 발표했다.인사 대상은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등 16개 직종의 종사자로 총 433명이며, 인사 유형은 전보 255명, 휴직·복직·퇴직 77명, 신규 98명 등이다.신규 98명은 ‘2024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공개경쟁 선발’의 최종 합격자로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간호사 등 9개 직종의 종사자이다.특히, 이번 인사 발표는 ‘교육계획집중수립주간’에 교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조기에 시행되었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는 전년 대비 20일 정도 앞당겨 시행했다.”라며, “모든 학교 구성원이 교육계획집중수립주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조기에 인사를 시행하였고, 이는 새학년 교육활동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신규 98명을 대상으로 2024년 2월 6일(화)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에서 직무수행 역량과 공직자로서 의식함양을 위한 ‘신규임용예정자 교육과정’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2023년 교통문화지수 결과... 세종시 22년 대비 감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3년 세종시 교통문화지수가 22년 80.50점 대비 2.23점 감소한 80.27로 나타나면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23년 11월 3일 세종시 전의면에서 시내버스와 통학버스가 추돌한 현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23년 79.92점으로 ’22년(79.69점)보다 0.23점 상승한 반면 세종시(0.23점), 강원도(1.01점), 대전시(0.76점) 등 7개 시도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23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는 교통안전 위험도(사고 발생 가능성, 심각도)를 고려하여 항목별 배점을 조정(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운전행태), 보행자 횡단보도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보행행태) 상향 등)하였으며, 교통사고 사망자 외에 부상자 수도 반영하여 국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고려했다.전국 운전행태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대부분의 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3년간 제한속도 준수율(’2160.44%→’2366.43%),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2157.67%→’2361.07%)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신호 준수율(’2195.88%→’2396.81%),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2192.84%→ ’2393.95%)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2297.46%→’2396.78%)은 전년 대비 하락하여,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계도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보행행태도 최근 5년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2169.36%→’2374.60%)은 크게 상승하였으나, 횡단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은 지속 하락(’2185.83%→’2385.48%)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교통안전 행정노력도 점수도 전년 대비 상승(’227.23점→’237.38점)하여 지자체의 교통안전 관심도는 높아졌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22년 4월)로 이동량이 증가하면서 사상자 수 점수는 하락(’229.97점→’239.47점)했다.2023년 교통문화지수 조사 결과, 경남 진주시(87.10점, 30만 명 이상 시), 경남 밀양시(87.95점, 30만 명 미만 시), 경남 함안군(90.32점, 군 지역), 인천 동구(85.08점, 자치구)가 각각 1위로 선정됐다. 또한,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전년 대비 교통문화지수 개선율이 가장 높은 지자체로 ‘충남 청양군’(’22년D등급 → ’23년A등급)이 선정됐다.국토교통부 엄정희 종합교통정책관은 “각 지자체에서 교통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많은 정책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도와 교통문화 의식은 지속 향상되고 있다”면서, “다만, 지속 발생 중인 음주운전과 보행자의 횡단 중 스마트기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지자체·경찰과 협조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성숙한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
교육안전위원회, 2024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 시청 시민안전실, 교육청, 소방본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이소희)는 제87회 임시회를 맞아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추진 사항 등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업무추진을 당부했다.안신일 위원은 최근 한솔동 화재 사고로 인한 희생 학생을 추도하며 “주변 학생들에게 심리치료 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해당 학교와 긴밀한 소통·협력도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교육청 유보통합과 연계되는 사업에 있어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 차원의 협력적 지원을 당부했다. 김현옥 위원은 겨울방학 기간 학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시설물 점검 관리와 노후화된 학교 시설에 대한 종합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공동주택 스프링클러 미설치에 대해 살펴보고 소방본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효숙 위원은 교육청의 무상 교복과 체육복지원에 있어 교육수요자 입장에서 편의성을 우선하는 일원화된 방식 도입을 제안했다. 이어 최근 발생한 교량위 블랙아이스 교통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시설물 보완과 함께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필요하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하는 한편 최근, 여권 발급 민원 업무 폭증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여권 발급 기관 1곳의 추가설치를 주문했다. 1시간이 지나서 회의에 참석한 김학서 위원은 읍면지역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시설보완과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소통을 주문했으며, “재해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시민안심보험의 보장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소희 위원장은 “학생의 장래 희망 조사를 통해 맞춤형으로 진로와 진학을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으며, 최근 발생한 전세 사기 피해와 관련하여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 개설과 홍보를 위한 집행부의 적극적 노력을 주문했다. 한편, 교육안전위원회 3차 회의는 31일로「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관 조례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조례안」등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
국립세종수목원, ‘씨앗의 비밀’ 마술 공연 개최…"신비한 마법의 식물사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2월 3일부터 3월 2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일대에서 특별 마술공연 ‘씨앗의 비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마술공연은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 ‘신비한 마법의 식물사전’ 의 연계 행사로, 등장인물인 마법 식물학자 엘리노이가 씨앗의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시간의 꽃’으로 들어가며 시작되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마술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국립세종수목원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식물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심어준다.국립세종수목원 구본광 고객서비스실장은“마법씨앗을 주제로 한 이번 특별공연을 통해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추운 겨울철 가족들과 함께 실내 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 “여권 발급 기관 1곳 추가, 블랙 아이스 재발 방지, 특사경을 활용한 연말연시 안전계도 철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효숙 의원(나성동)은 30일 교육 안전위원회 소관 시민안전실 주요업무보고에서 여권 발급 기관 1곳 추가, 안전을 위한 특사경의 연말연시 계도, 블랙 아이스에 대한 철저한 대비태세 등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인구 증가 및 해외여행객 급증에 따라 여권발급업무 대기시간이 길어지며 관련 민원 또한 늘어나고 있다”라며 “따라서 현재 조치원읍사무소와 세종시청 민원실 두 곳에서 운영 중인 여권발급기관을 한 곳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고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현재 폭주하는 여권 발급 민원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법적 검토를 거친 후 추진을 모색하겠다”라고 대답했다.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세종시가 제출한 자료를 인용, 최근 3년간 여권 발급 민원 처리는 2021년 5,016건, 2022년 24,403건, 2023년 59,078건으로 크게 늘어났고 특히, 포스트 코로나였던 지난해 여권 발급 건수가 2022년에 비해 두 배 넘게 폭증하면서 시민의 불편이 가중됐다며 “시가 매주 수요일 야간여권민원창구 운영 및 담당 인력 확대, 대기 현황 표출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권 신청이 일 평균 200건에 달해 1시간 이상 대기해야 하는 장시간 대기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라며 “담당 인력 3명의 시간당 처리 건수는 1인당 18건이며 일 평균 처리시간이 10시간가량 소요된다. 업무량이 절대적으로 과다함에 따라 착오 접수, 로마자 표기 오류 등 재발급률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생활권 개발에 따라 세종시의 인구 증가가 예상되고 특히 2만 명이 넘게 근무하는 정부세종청사가 위치한 지역의 특성상 어진동 쪽에 여권발급기관을 한 곳 더 신설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주민등록지가 세종이 아니더라도 정부세종청사에 근무 중인 공직자가 많아 실제 인구수보다 여권 발급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우리 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공공업무 확대에 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최근 교량 위 블랙 아이스로 다중 추돌사고가 나면서 많은 재산피해와 부상 사고가 잇따른 만큼 교량 위 블랙 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자동 염수 분사 장치 확대 설치를 주문하는 한편, 이관을 떠나서 LH와 행복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고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자동 염수 분사 장치 추가설치를 계획 중에 있으며 감지 센서와 연동한 장치 설치로 교량 위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홈을 파는 작업과 가변형 속도 제한장치를 설치하기로 경찰청과 협의가 끝났다며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명감을 갖고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물가·민생안정 중점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모두의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최근 급등한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서민 부담이 가중된 것을 고려해 물가안정 대책과 민생안정 대책을 더욱 강화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고 밝혔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설 연휴 종합대책’으로 2월 8일까지 3주간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이 기간 ▲물가안정 종합상황실 가동, ▲물가 합동지도 점검반 운영, ▲16개 성수품 관리 등을 통해 물가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또 ▲싱싱장터 설맞이 특판행사, ▲사회적경제 설맞이 온라인 특별기획전을 열어 전 상품 30% 할인 등 다양한 지역상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설 명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는 ▲한부모가족 설 명절 지원금 지급, ▲결식 우려 아동(945여 명) 급식지원, ▲취약계층 5,606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86개소에 특별난방비를 지원한다. 저소득가구와 독립유공자에게는 설 명절 위문금이 지급된다.아울러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온기나눔캠페인 등을 통해 나눔·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설 연휴 시민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대책상황실도 운영한다.9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은 연휴 기간 재난안전, 도로·교통, 쓰레기·급수 관리, 환경오염감시, 화재 특별경계근무 등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대응한다. 또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설 연휴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편안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2024년 문화누리카드 2월 1일부터 발급…"1인당 연간 13만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누리카드를 2월 1일부터 발급한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등의 문화향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발급된다.세종시 수혜대상자는 8,400여 명으로 1인당 지원금은 연 13만 원이다. 사용처는 공연·음악·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분야에 등록된 전국 가맹점에서 온·오프라인 모두 사용가능하다.문화생활 시 각종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추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주관처인 세종시문화재단은 70대 이상 고령자 등 이용 취약계층을 위해 전화주문을 통한 가맹점 상품 구매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읍면 사무소 방문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카드 소지자는 올해 요건 충족 시 자동 재충전되며 신규 대상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세종시 내 24개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
개혁신당 첫 정책홍보 지역으로 세종시 선택…. “세종의 기능을 강화하고 미 이전 부처의 완전한 이전과 자족경제에 개혁신당이 함께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천하람 최고위원, 양향자 원내대표, 김철근 사무총장 등 개혁신당 지도부가 첫 정책홍보지역을 세종시로 정하고 31일 오전 7시 30분 세종시 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개혁신당이 추구하는 정책을 홍보했다.이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개혁신당이 추구하는 비전과 전국에서 국가 행정의 중심이자 가장 젊은 도시 세종이 개혁의 선도도시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 미이전 부처의 완전한 이전과 함께 자족경제 실현으로 세종시다운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이어 천하람 원내대표는 개혁신당 정책홍보 첫 출발을 전남 순천에서 개최하고 싶었지만, 이 대표가 개혁신당의 첫 지역 행보는 대한민국의 정책적 중심이자 사실상 행정수도인 세종시에서 시작하자는 제안에 공감했다며 사실상 행정수도인 세종시의 기능을 강화하고 가장 젊은 도시 세종이 개혁신당과 함께 개혁의 선봉에 서 줄 것을 호소했다.이후 이 대표는 양향자 원내대표가 함께 직접 라보 용달차를 운전하고 다음 거리 인사를 위해 어진동 국토부 출입구로 이동, 정책홍보를 이어갔다. 최대열기자
-
개혁신당 첫 정책홍보 지역으로 세종시 선택…. “세종의 기능을 강화하고 미 이전 부처의 완전한 이전과 자족경제에 개혁신당이 함께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천하람 최고위원, 양향자 원내대표, 김철근 사무총장 등 개혁신당 지도부가 첫 정책홍보지역을 세종시로 정하고 31일 오전 7시 30분 세종시 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개혁신당이 추구하는 정책을 홍보했다.이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개혁신당이 추구하는 비전과 전국에서 국가 행정의 중심이자 가장 젊은 도시 세종이 개혁의 선도도시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 미이전 부처의 완전한 이전과 함께 자족경제 실현으로 세종시다운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이어 천하람 원내대표는 개혁신당 정책홍보 첫 출발을 전남 순천에서 개최하고 싶었지만, 이 대표가 개혁신당의 첫 지역 행보는 대한민국의 정책적 중심이자 사실상 행정수도인 세종시에서 시작하자는 제안에 공감했다며 사실상 행정수도인 세종시의 기능을 강화하고 가장 젊은 도시 세종이 개혁신당과 함께 개혁의 선봉에 서 줄 것을 호소했다.이후 이 대표는 양향자 원내대표가 함께 직접 라보 용달차를 운전하고 다음 거리 인사를 위해 어진동 국토부 출입구로 이동, 정책홍보를 이어갔다. 최대열기자
-
1월 3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3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섣부른 욕심은 화가 될 수 있으니 과욕은 삼가고 순리에 따라가야 유리합니다.48年生 새로운 투자는 미루고 사람들과 다툼도 나쁘니 참고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새로운 목표나 계획을 세워 진행하게 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72年生 많은 일이나 주변에서 예상할 수 없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할 수 있어요.84年生 허영심으로 뜬구름을 잡는 마음을 버리지 않으면 좋은 운도 달아날 수 있어요.96年生 윗사람을 대우하지 않고 무시하면 본인도 존경이나 대우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08年生 주변의 의견에 귀 쫑긋 세우고 잘 새겨들어야 실수가 없는 하루일 것입니다.소띠37年生 속에 묻어 두었던 일들이 하나씩 생각나니 과거의 추억을 생각날 수 있습니다.49年生 풀리지 않던 일을 지인의 중재로 고민을 제공했던 일이 수월히 해결될 수 있어요.61年生 상황과 맞지 않는 과한 욕심을 부리게 되면 실패의 맛을 볼 수 있는 날입니다.73年生 하는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고 자만하거나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85年生 좋아하는 일이나 취미에 하루쯤 즐겁게 시간을 쏟아보는 것도 좋은 날입니다.97年生 당장 성과를 볼 수 없다고 게으름을 피우거나 요령을 부려서는 안 되는 날입니다.09年生 오늘은 눈치 없이 나서거나 행동하면 산통을 깨버릴 수 있으니 주의해 보세요.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기분 상한 일이 있어도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는 날입니다.50年生 지금은 듣기 싫은 소리라도 흘려듣지 말고 자세히 들어보고 참조하는 게 좋아요.62年生 어수선한 마음을 바로잡고 주어진 일들을 충실하게 처리해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74年生 감정을 속이지 말고 솔직히 이야기하며 여러 일보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세요.86年生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지 못했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최선을 다했음에 만족하세요.98年生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면 오히려 힘든 상황이 일어날 수 있으니 단순하게 생각해요.토끼띠39年生 원칙만 따져 고지식하게 처신하지 말고 주변 상황에 맞춰 융통성 있게 대처해요.51年生 무리하지 말고 기존에 벌려 놨던 일을 수습하는 데 신경을 모아야 하는 날입니다.63年生 새로운 일보다, 하던 일을 정리하고 잠시라도 틈을 내서 쉬어가는 것이 좋아요.75年生 대인 관계 교류가 활발해지고 많아지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입니다.87年生 귀 기울여 정보를 수집하면 금전과 관련하여 좋은 기회가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99年生 오늘은 뜻밖의 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모든 일을 차분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용띠40年生 중요한 일은 옆에서 잔소리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맡겨둬야 좋아요.52年生 사소한 일조차 일일이 간섭하거나 신경은 쓰지 않는 대범한 마음을 보여주세요.64年生 원하는 방향과 진행하는 방향이 일치하면 영역을 더 확장할 수 있는 날입니다.76年生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오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에게는 기회가 없습니다.88年生 후배들에게 대우받기를 바란다면 자신이 먼저 모범을 보여주는 게 좋을 것입니다.00年生 지금은 여러 곳에 신경을 쓰지 말고 한 곳에 집중해서 매진해 나가는 게 좋아요.뱀띠41年生 나쁜 습관을 개선하기 쉽지 않지만, 고쳐야 앞으로 발전할 희망이 보일 수 있어요.53年生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니 과한 음주는 피하고 모임에서는 언행을 주의해야 해요.65年生 오늘은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양보하는 마음이 멋지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77年生 지금은 일을 시작하기에는 아직 때가 이르니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남들이 알아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자신이 먼저 다가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01年生 모임에 나가면 새로운 인연이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말띠42年生 전반적으로 운기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니 어떤 일을 해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54年生 생각한 투자처에 대해 많은 정보를 입수하여 참작하면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66年生 지금 하는 일이 조금 힘에 부친다고 생각이 들어도 끝까지 힘을 쏟는 게 좋아요.78年生 올바르게 판단하기 위해서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결정해야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90年生 대화하면 할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친구 같은 이성을 만날 수 있어요.02年生 이성을 소개받기보다는 본인이 직접 나서는 것이 잘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양띠43年生 마음이 허전하고 세월의 덧없음에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소비 줄이고 장기적으로 문제가 없는 방식에 투자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아요.67年生 주위 사람들과 유대 관계를 가지면 도움과 주변 소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9年生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일수록 대인관계운이 발전하고 상승하게 될 수 있습니다.91年生 평범한 속에서 안정을 찾고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행복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호기심이 많이 생기게 되니 어디로 나아갈지 재미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거나 내실을 채우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56年生 자신 의견을 주장하기보다 상대의 주장에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이 좋습니다.68年生 제대로 일 처리해서 뒤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진행하도록 해보세요.80年生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게 되니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겠습니다.92年生 일할 때 요행을 바라기보다 정석대로 풀어가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04年生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니 한 번의 실수로 기죽지 말고 주눅 들지 말아야 합니다.닭띠45年生 배움엔 나이가 없으니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고 싶었던 공부에 도전해도 좋아요.57年生 주어진 일이 수월하게 풀려 의욕이 생기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69年生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번갈아 일어나게 되니 마음의 평정심을 잃지 마세요.81年生 조금 안다고 잘난체해서 사람들 앞에 나서게 되면 망신을 당하게 될 수 있어요.93年生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것을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05年生 과거형인 일을 현재진행형으로 계속해서 이어가려고 하지 말길 바랍니다.개띠46年生 모든 일에 여유가 생기고 마음이 평온해지고 안정감이 넘치게 될 수 있습니다.58年生 자신 있는 일이라도 경솔하게 얕잡아 보면 하지 않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70年生 주어진 시간이 많아도 여유를 부리지 말고 전념해서 한 번에 마치는 게 좋아요.82年生 말부터 앞세우는 것은 득이 되지 않으니 먼저 행동으로 실천해야 유리합니다.94年生 개발하기 위해 다양하게 시도해 보기 좋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해도 좋습니다.06年生 오늘은 손윗사람들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하루일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건강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외부 활동을 펼쳐보면 보람 있는 날일 수 있어요.59年生 느낌에 의지해서 일을 결정하지 말고 충분하게 검토하고 정확히 분석해야 해요.71年生 진취적인 사고로 적극적으로 일하면 인정받고 높이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83年生 업무에 지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컨디션을 관리하면서 리듬을 조절하세요.95年生 자신의 삶을 확실하게 변화를 시켜줄 사람과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입니다.07年生 오늘은 뭐든 관심 있게 지켜보면 본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
병역의무를 이행한 경우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 연령 최대 37세까지 확대되고 구직촉진수당 대상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앞으로 청년의 연령 상한이 34세에서 37세로 확대되고 구직촉진수당을 초과하는 소득이 발생하더라도 소득이 1인 가구 중위소득의 60%('24년 133.7만원)를 초과하지 않으면 구직촉진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정부는 1월 30일(화) 국무회의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근거 법령인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이번 개정안은 2월 9일부터 적용되며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청년 연령 판단 시 병역의무 이행기간 삽입, ▲소득에 따른 구직촉진수당 지급기준 구체화, ▲반환금 및 추가징수금 충당 근거 마련이다.병역의무 이행으로 취업준비에 공백이 생기는 점을 고려하여 일반 구직자보다 폭넓게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는 청년의(①청년: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5억원 이하, ②청년 外: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 연령 상한을 34세에서 최대 37세까지로 확대(병역 이행 의무 기간 고려 최대 3년)한다. 지금까지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도중 아르바이트 등으로 구직촉진수당을 초과하는 소득이 발생하면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발생한 소득이 1인 가구 중위소득의 60%('24년 133.7만원)를 초과하지 않으면 구직촉진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는 참여자의 일자리 탐색 등 구직활동을 촉진하면서 안정적인 생계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현재는 거짓‧부당한 행위로 받은 구직촉진수당 등은 추가징수금을 포함하여 최대 2배 금액을 반환하여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앞으로는 향후 지급받을 구직촉진수당이 있다면 이를 반환금(추가징수금 포함)으로 충당할 수 있게 된다. 최대열기자
-
불법 설치 정당 현수막 집중 정비…정당 현수막 설치 기준 준수 여부 중점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내달까지 법령을 위반해 설치한 불법 정당 현수막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지난 12일부터 읍면동별 정당 현수막 설치가 2개로 제한되는 등 옥외광고물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변경된 내용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진행된다.현행법상 정당 현수막은 ▲읍면동 2개 이내 제한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현수막 높이 2.5m 이상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및 소방시설 주변은 설치가 금지된다.현수막 크기는 10㎡ 이내로 제작해야 하며 정당명·연락처·게시기간(15일)을 5cm 이상 글자 크기로 표시해야 한다. 정당은 게시 기간이 지나면 신속하게 자진 철거해야 한다.시는 내달까지 매주 시행 중인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의 날’에 정당 현수막의 설치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설치 위반 현수막에 대해서는 해당 정당에 자진 시정을 요구하고 미이행하는 경우 시에서 강제 철거한다는 방침이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정당 현수막 설치 요령을 정당과 옥외광고업체에 홍보해 옥외광고물법이 현장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정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2월 9일 자정부터 2월 12일 24시까지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된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설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에 대한 통행료가 면제된다.설 연휴 시작 날인 2월 9일 00시를 기해 진입한 차량과 연휴가 끝나는 2월 12일(대체 휴무일) 24시까지 요금소를 진입한 모든 차량은 통행료가 면제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늘(30일) 열린 제6회 국무회의에서 설 연휴(2.9~2.12) 전국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우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면제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며, 하이패스 차로 이용자는 단말기 장착 후 전원을 켜둔 상태로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하면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멘트가 표출되고,일반 차로 이용자는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발권하고, 진출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제출하면 즉시 면제처리 된다.이번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통행료 면제 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쳤으며 설 연휴 기간에 맞춰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하는 국민의 음식값 부담 경감을 위해 휴게소별로 3,500원 이하의 알뜰 간식을 10종 이상 판매하고, 다양한 간식을 골고루 맛볼 수 있는 묶음 간식 꾸러미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주요 상품 가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음식 가격이 안정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최민호 시장, 이종호 과기부장관 면담…퀀텀빌리지 조성·양자팹 구축 정부 지원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29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나 양자 및 사이버보안 산업 등 세종시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퀀텀빌리지 조성 및 양자팹 구축 ▲사이버보안 훈련장 구축 ▲디지털트윈 시범도시 등 시정 4기 주요 전략산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지원을 당부했다.특히 양자 관련 첨단기업·스타트업이 들어설 퀀텀빌리지는 양자과학기술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4-2생활권 복합캠퍼스와 세종테크밸리 일원을 활용해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양자팹은 광자, 이온트랩, 중성원자 등 양자기술 연구를 위해 필요로 하는 양자소자를 제작·생산하는 시설로, 과기부의 양자팹 공정기술 고도화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최민호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지난해 9월 큐에라, 카이스트(KAIST)와 체결한 협약을 비롯, 정부의 양자경제 국가 비전과 연계해 양자과학기술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을 상세히 설명했다.이 같은 노력의 연장선으로 지난 9일에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노벨상 수상자 볼프강 케털리(Wolfgang Ketterle) 매사추세츠 공대(MIT) 교수를 초청해, 시민 대상 양자 특강을 개최하기도 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가 양자과학기술 거점도시, 퀀텀시티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퀀텀빌리지 조성과 양자팹 구축이 꼭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과기정통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진 면담에서는 정부부처와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등 주요 국가시설이 집적한 보안 요충지라는 도시 특성상 사이버보안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세종시의 계획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다.시는 올해 ‘사이버보안산업 중심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목표로 관련 기업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국제 사이버보안 경진대회(핵테온)’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노력에 힘을 아끼지 않고 있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실전형 사이버 훈련장 조성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나아가 기업 유치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육성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미래전략 수도로서의 글로벌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내실 있는 전략산업 추진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양자산업과 사이버보안 산업 육성을 통해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것”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김하균 행정부시장 주재 전통시장 화재 예방 합동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3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4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김하균 행정부시장의 총괄로 시청 내 소상공인과, 사회재난과와 세종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 전기기기 접지 상태 ▲가스용기 보관 실태, 가스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이날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이번 합동점검에서 지적 사항들을 신속히 조치해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 요령을 알려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노후 전선 정비, 화재 알림 시설 설치, 배연설비 정비사업 지원을 추진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