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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공공체육시설 체온유지풀 2월 재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운영중인 공공체육시설인 보람수영장과 조치원수영장 체온유지풀을 2월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현재 공단은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를 포함하여 총 3개소의 공공체육시설을 운영중이며,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별도의 체온유지풀 없이 운영되고 있다. 공단은 2017년부터 지역사회 주민의 여가생활과 건강한 생활체육을 위하여 공공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예산 감축과 더불어 시설 노후화로 인해 지난 2023년 10월부터 체온유지풀을 중단하였으며, ‘24년도 지속 미운영하기로 하였으나 시민 편의를 위해 2월 체온유지풀 재개장을 결정하고 수영장 정상운영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중인 것을 밝혔다.시의회에서 승인된 ‘24년 공공체육시설 운영 예산은 감액으로 인해 최대 7월까지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어 시민 문화복지 유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수영장 축소운영 방안을 강구중에 있으며, 공단이 검토중인 축소운영은 ▲월 2회에서 4회 휴무일 확대 ▲ 운영 시간 축소 및 변경으로 (평일) 22시에서 21시 (주말) 18시에서 17시 (변경) 자유수영시간 일부 조정 ▲프로그램 운영 변경 등의 방식이다.공단은 위와 같은 축소운영을 도입하였을 시 최대 9월까지 수영장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수영장 요금 인상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여 12월까지 공공체육시설 운영 지속을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혔다.조소연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체온유지풀 재가동을 포함하여 여러방면에서 시민 편의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며 다만, “재가동 이후에도 에너지 사용량 절감 및 한정된 예산으로 체온유지풀 운영에 대한 지속가능성에 대해 검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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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서 도시숲 시민과학자 탐사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도시숲 시민과학자 탐사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해 7월부터 시민과학자와 함께 수행한 도시숲 탐사 프로젝트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국립세종수목원은 도시숲 탐사 프로젝트를 통해 세종지역 일원에 분포하는 곤충과 조류 등 1만여건의 외래식물 DB를 확보했다.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과학자가 도시숲을 탐사하면서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활동 기간 중 제작한 체험 공예 전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국립세종수목원은 전시 기간 중 2월 2일과 3일 양일간은 사계절전시온실 내 사계절배움터에서 철사를 활용한 새 공예 무료 체험교실도 개최할 계획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민의 생활 가까이에 있는 녹색 도시숲을 중심으로 국민과 함께 연구하고 보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도시숲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며 “올해도 시민과학자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에서는 ▲자생식물을 활용한 도시숲 식재모델 개발 ▲도시숲 생태계 교란식물 모니터링, ▲도시숲 수분매개자 연구 등을 통해 도시숲 생물다양성 증진과 건강한 도시숲 확대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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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안위, 2024년도 조례안 등 20건 심사…원안가결 17건, 수정가결 3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이소희)는 31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등 20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결과 조례안 등 17건은 원안가결하였으며,"세종시 시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세종시교육청 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세종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 설치 및 지원 조례안" 3건은 수정가결했다.이소희 위원장은 "세종시교육청 소관 조례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발의를 통해 알기 쉬운 법령 정비와 상위법령 등 관계 법령의 개정사항을 반영하는 등 세종시교육청 소관 조례를 일괄 정비했다. 김현옥 부위원장은 학생들이 문화예술적 감성과 소질을 함양하고 정신과 신체를 건강하게 발달시키도록 "세종시교육청 학생 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을 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 교육에 필요한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김학서 위원은 "세종시 시민안전실․소방본부 소관 조례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발의를 통해 2023년도 조례 입법평가 결과에 따라 일반정비 권고를 받은 시민안전실․소방본부 소관 조례를 일괄 정비했다. 김효숙 위원은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했으며, 현재 중복 운영되고 있는 ‘세종시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위원회’ 폐지를 통해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세종시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안신일 위원은 "세종시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통해 관련 규정의 근거 상위법을 현행화하고, 맞지 않는 근거 조문을 삭제하는 등 미비점을 보완했다. 또한 화장실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점검 규정의 근거도 마련했다. 아울러, 교육안전위원회에서는 "일본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학교급식 사용 금지 촉구 결의안" 을 통해 방사능 오염 등으로 인해 학생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식재료를 학교급식에 사용할 수 없도록 일본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학교급식 사용을 금지하는 법제화를 촉구했다. 이소희 위원장은 “이번 회기에서 정비되고 마련된 조례안이 학생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많은 도움으로 거듭나도록 집행부에서는 구체적 실행 방안 마련 등 후속 조치를 해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2월 5일 열리는 제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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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변화 선도하는 미래 세종 만들 때”…"자부심 갖고 미래선도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현재의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대한민국과 세종시의 미래가 결정된다”며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유일한 나라의 국민이라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고 미래를 선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최민호 시장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2월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도하는 세종시의 공무원으로서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달라고 당부했다.최 시장은 “우리는 1960년대 국민소득 100달러에 불과한 세계 최빈국에서 60년 만에 IMF에서 올해 1인당 국민 총생산(GDP)이 일본을 추월할 것으로 추정하는 선진국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그는 선진국으로 성장한 외형에 비해 우리의 의식은 여전히 후진국의 잔상, 빈곤의 잔상에 빠져 우리 스스로의 역량을 믿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최 시장은 “우리는 전 세계가 배우고 싶어 할 정도로 잘 해왔지만 우리끼리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스스로를 깎아내리고 있다”며 “이제는 생각을 바꿔 자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지금까지는 선진국을 쫓아가는 처지에서 우리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강박이 강했을 수 있지만 이제는 세계 질서를 주도하는 선진국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뜻이다.최민호 시장은 “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을 갈 때 실수하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미 더 큰 어려움을 이겨내 봤기에 작은 어려움은 헤쳐 나갈 수 있다”며 “올해는 세계를 선도하는 국민으로, 공직자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최민호 시장은 “우리 세종시는 특히 지역과 국가 발전에 있어 가장 앞장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비록 현재 재정적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 있지만 좌절하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도적이고 도전적인 일들을 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끝으로 “자신의 본질을 튼튼히 하고 내공을 쌓아 어려운일을 어렵지 않게 생각하는데서 세종시가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세계 강대국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새해 새로운 정신과 마음으로 세종시의 가보지 않은 길을 우리 시민 여러분과 함께 가자”고 역설했다.한편, 이날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서는 국가재난관리 유공 표창과 2023년도 4분기 으뜸세종상 표창, 국가사회발전 기여 표창이 수여됐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운영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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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에 1호 ‘달빛어린이병원’ 현판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에 세종시 1호 현판을 전달했다.시는 1일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달빛어린이병원’ 1호 지정 기념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의장, 김충식 부의장, 병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환자가 야간·휴일에도 응급실이 아닌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도 지정 의료기관이다.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은 지난해 8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으며 2025년 7월 1일까지 주 7일 연중무휴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진료 후 약을 제조 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과 가까운 아람약국, 맑음약국, 아름수약국은 협력약국으로 지정·운영 중이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1호 현판식은 그동안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라며 “소아 경증환자 수용 개선과 응급실 과밀화 해소, 외래진료를 통한 의료비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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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2대 총선 대비 공직선거법 준수 당부…"공직선거법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오는 4월 10일 예정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해 본청·읍면동 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시 직원들에게 선거법 주요 내용에 대해 안내한 데 이어 공무원이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 핵심 사항을 다시 한번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조사담당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선거일 도래에 따른 시기별 행위제한 및 위반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간부 공무원에게는 소속 직원의 공무원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지도할 것을 당부했다.김종락 자치행정과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선거법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투명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금지 등을 수시로 안내해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4월 치러지는 국회의원선거도 공명정대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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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사랑 담은 나눔 온도 올해도 뜨거웠다…"희망나눔캠페인 20억 9,200만 원 모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20억 9,200만 원으로 사랑의 온도탑이 최종 114.4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2012년 ‘희망2013나눔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13년 연속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초과 달성했다" 면서 "올해도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총 20억 9,200만 원을 모금했다" 고 밝혔다.이번 희망2024나눔캠페인은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진행됐지만 개인기부금은 지난해 대비 1억 4,000만 원 증가했다. 법인 기부는 50건 더 늘었고 20여 개 신규 법인기업이 더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캠페인에는 기업 임직원, 학교에서 학생들이 함께 모은 성금, 고사리손으로 보내준 동전, 경로당에서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 등 세종시민의 나눔 손길이 더해져 사랑의 온도를 끌어올렸다.모금액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계속되는 경기 불안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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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누리콜’ 연휴 기간 정상 운행…"교통약자 설명절 서비스 적극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세종누리콜’을 연휴 기간 정상 운행한다.이에 따라 누리콜 이동지원센터는 세종지역 교통약자 뿐만 아니라 타 지역 거주 교통약자의 원활한 이용 지원을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며 설날연휴 특별운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또한 누리콜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전 차량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전원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및 친절교육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특히 교통공사는 교통약자 성묘지원을 위한 누리콜 운영정보를 사전에 홍보하고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해 누리콜센터 직원들이 명절 장보기 도우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누리콜 이용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설날명절을 보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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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800억 규모 지원…"1일부터 소상금인자금 신청·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해 800억 원 규모 소상공인자금을 지원한다.시는 올해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월 150억 원을 우선 지원하고 오는 4월 300억 원, 7월 250억 원, 10월 100억 원을 분기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자등록 소상공인이며 대출한도는 업체당 5,000만 원 이내다.이달 배정된 소상공인 자금은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배정액 소진 시 마감된다. 세종신용보증재단 심사로 추천·보증받은 소상공인의 경우 시가 보전해주는 이자(1.75∼2.0%)를 지원받을 수 있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 자금지원으로 고금리, 고물가 시대 재정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노고와 헌신에 보답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소상공인 자금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문의는 관내 대출 협약은행 영업점 12곳과 세종신용보증재단 보증사업부에서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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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비 3.8억 확보’ 도심 내 정원 5곳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산림청에서 공모한 ‘2024 정원 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 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 8,000만 원을 들여 도심 내 정원 5곳을 조성한다.정원 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 사업은 정원드림 프로젝트로 불리며, 산림청이 정원 분야 전공자의 현장 역량배양과 정원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사업 참여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계속사업이 가능하며, 3년 연속 선정 시 정원 15곳 조성에 최대 국비 11억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올해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유휴부지 발굴·제공, 사후 유지 관리, 시민정원사 참여 모집 등을 수행하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사업 총괄, 모니터링 전반을 담당한다.이에 따라 오는 3월까지 실습정원 조성 참가팀 및 권역별 실행단체를 공개 모집하고, 교육을 거쳐 4월부터 실습정원 설계 및 조성에 착수할 계획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정원 관련 분야 대학생 및 취·창업 청년은 팀을 꾸려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수행팀으로 선정 시 정원 작가의 멘토링을 받아 정원의 디자인부터 설계, 조성까지 수행한다.시는 조성된 정원은 참가팀과 시민정원사, 지역주민의 참여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면서 읍면 지역까지 확대해 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으로, 앞으로 3년간 ‘정원드림 프로젝트’ 지정을 통해 도시재생 및 경관개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힘쓴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등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완성을 위해 다양한 정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정원드림 프로젝트가 시민들께 또 하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 원으로 연동면 내판역 광장 등 4곳에 실외정원을 조성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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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 하는 일은 신경 쓰지 말고 수월하게 넘기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세요.48年生 본인의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는 것이 좋아요.60年生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하여 좋은 기운을 끌어올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하고 있는 일들을 억지로 밀어붙여 시도하게 되면 오히려 망치게 될 수 있어요.84年生 무슨 일이든 너무 얕잡아 보지 말고 항상 긴장하여 신중하게 처리하는 게 좋아요.96年生 지금은 진실한 자세로 원칙에 따라 모든 상황을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08年生 오늘은 무엇보다 본인을 믿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소띠37年生 나이가 들면 좋은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으니 있는 사람의 인연을 잘 유지해요.49年生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말고 대범하게 넘기고 중요한 일에만 전념해야 좋아요.61年生 엉뚱한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해야 유리할 것입니다.73年生 어렵고 힘든 일은 유경험자에게 조언을 받게 되면 빠르게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85年生 일을 미루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을 놓치게 되니 일 처리는 속전속결로 끝내세요.97年生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날로, 특히 금전적인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09年生 오늘은 자신의 태도를 분명하게 해야 시끄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생활 습관이 불규칙해지면 갑작스럽게 건강 악화를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50年生 지금부터 하던 일에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여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어요.62年生 모든 일이 순조롭게 해결될 수 있는 날이니 풀리지 않던 일을 과감하게 시작해요.74年生 안 되는 일에 매달리지 말고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지내도록 해보세요.86年生 오늘부터 운이 좋은 흐름으로 바뀌니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98年生 오늘은 새로운 달을 맞이해 길을 지나가다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운입니다.토끼띠39年生 골치 아픈 일은 피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 기분전환과 스트레스가 풀릴 겁니다.51年生 모든 일을 긍정적인 생각과 낙천적인 태도로 대하면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어요.63年生 어려움을 겪고 나서니 어지간한 일은 간단히 넘길 용기가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75年生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해 보세요.87年生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미래가 바뀔 수 있으니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날입니다.99年生 수수하고 자연미가 살아나도록 연출하면 상대에게 호감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외출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모든 약속이나 모임은 갖지 않는 게 좋습니다.52年生 자신 의견만 강요하지 말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양보해 주는 것이 좋아요.64年生 성과가 크지 않아도 물러서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오늘은 대인관계운이 최상이니 혼자 있지 말고 여러 사람과 어울리도록 하세요.88年生 작은 일이라도 소홀히 하거나 대충 넘어가지 않는 꼼꼼함이 필요한 날입니다.00年生 지금은 깊이 있게 아는 것보다는 폭넓게 다양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한 날입니다.뱀띠41年生 사람들과 얘기를 주고받으면 상대의 얘기에 공감하는 제스처를 보내는 주세요.53年生 주변의 달콤한 말이나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생각대로 밀고 나가야 좋습니다.65年生 괴롭히던 일들이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면 주변의 도움을 구해 보세요.77年生 사람들 앞에 톡톡 튀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어필해보기 좋아요.89年生 나쁘다고 생각하는 습관이나 버릇은 스스로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01年生 새로운 일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힘과 생각을 확실히 표현하는 게 필요합니다.말띠42年生 자신과 연관된 일이 아니라면 나서서 참견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54年生 일의 결과는 자신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만큼 더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66年生 가정이 평온해야 바깥 일도 잘 되니, 가정을 먼저 챙기는 날로 보내도록 해요.78年生 자신을 필요로 한다면 외면하지 말고 도와서 인기와 존재를 상승시키도록 하세요.90年生 예의를 잘 지키고 윗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는 데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02年生 일과 학업에 매진하여 자신이 꿈꾸었던 것을 현실로 만들도록 노력해 보세요.양띠43年生 사람을 볼 때는 선입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55年生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은 접고 본인의 생각과 주관대로 지내도 괜찮은 날입니다.67年生 머리 아픈 일이라도 외면하거나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부딪쳐야 하는 날입니다.79年生 오늘은 부정한 일에 연루되어 시비, 구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91年生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기보다 자신의 앞날을 위해서 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노력 여부에 따라서 미래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에너지를 집중시켜 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지금은 신중함도 필요하지만, 너무 걱정이 앞서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겁니다.56年生 오늘은 금방이라도 뭔가 터질 것만 같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날일 수 있어요.68年生 올바른 일을 했음에도 오해받거나 정당한 일에 대한 평가를 받지 못할 수 있어요.80年生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하면 신나는 날이 될 것입니다.92年生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거나 기대지 말고 일은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날입니다.04年生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눈 여겨 보지 않는 것도 자세히 보세요.닭띠45年生 급하게 말과 행동은 삼가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순조로운 날이 될 것입니다.57年生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추진했다면 기대에 못 미쳐도 약간의 성과는 있을 것입니다.69年生 비밀을 잘 지켜준다면 대인 관계에서 많은 신임을 얻어 더욱 돈독해질 것입니다.81年生 일은 수동적으로 하게 되면 더하기 싫어지니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자신이 해야 할 일과 나아가야 할 방향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할 수 있어요.05年生 너무 아끼려고만 하지 말고 적당히 쓰는 것이 오늘은 유리할 것입니다.개띠46年生 지금은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보다 현 상황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58年生 재물에 욕심을 부리고 연연해서 재물을 좇으면 좇을수록 멀리 달아나는 날입니다.70年生 오늘은 친구의 따스한 배려와 재정과 관련한 조언을 받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82年生 마무리 지어야 할 일이 있다면 말끔히 매듭짓는 것이 개운한 날이 될 것입니다.94年生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06年生 안전이 최선인 날이니, 굳이 위험한 것에 도전하거나 용기 내지 않아도 돼요.돼지띠47年生 돈보다 사람을 우선하는 날이므로 평소에 고마웠던 사람에게 한 끼 대접해 보세요.59年生 진행 중인 일들이 계획한 대로 순조롭게 흘러가게 되고 행운도 따라오는 날입니다.71年生 좋은 평판이 나서 앞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닦도록 해보세요.83年生 오랫동안 고치지 못한 습관이 있다면 찾아서 고쳐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95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기본적인 소양과 예의를 지키면서 일을 처리하는 게 좋습니다.07年生 오늘은 뭘 하든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야 유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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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공공기관 4곳과 아름다운 동행’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설 명절을 맞아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공공기관 4곳이 참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건강식품 100만 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육류 100만 원,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온누리상품권 50만 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50만 원 상당의 계란 1,000구를 기탁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탁받은 물품을 전달했다.황병순 아름동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공공기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상생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아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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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소관 조례 정비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등 심사・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31일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14건, 동의안 1건 등 1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이번 회의에 상정된 제정조례안 5건과 개정조례안 9건 가운데 5건의 조례안은 수정가결되고 나머지 9건의 조례안과 감사위원장 임명 동의안은 모두 원안가결되었다.세종시에서 시행하는 공모전의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제정된 "세종시 공모전 운영 조례안"은 공모전 공고 기간을 단축하고 공모전 심사위원회 임명 및 위촉 요건을 구체화하여 수정가결됐다.이상동기 범죄 방지 및 피해지원에 관한 내용을 담은 "세종시 이상동기 범죄 방지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조례의 명료성을 위해 일부 조항을 삭제하여 수정가결됐다."세종시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조례개정안"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지원과 처우개선에 대한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해 근거 법률을 추가하여 수정가결됐다. 아울러 지난 제86회 정례회에서 보류되었던 "세종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가결됐다.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심사‧의결한 조례안 등에 대한 제안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민을 위한 시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더욱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감사위원장 임명 동의안 심의와 관련해 “외부 인사를 대상으로 한 임명 동의안 심의가 처음으로 이뤄진 만큼 향후 제도적인 보완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 주문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2월 5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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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미래전략수도 완성 정부 지원 당부…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위한 국비 지원 요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과 만나 2026년 정원도시박람회 개최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과 정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은 최상목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이 지난해 12월 29일 취임함에 따라 상견례를 겸해 마련됐다.최민호 시장은 지방세수 및 교부세 감소 등에 따라 어려운 세종시의 재정 여건을 설명하고 국제행사 승인을 포함한 총 3건의 현안 과제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우선, 최민호 시장은 시정 4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6년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정부의 국제행사 승인 필요성을 설명했다.또한, 세종에서 열리는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폐회식, 육상경기에 대비해 종합체육시설 건립 사업의 원활히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재 추진 중인 타당성 재조사의 조속히 완료를 당부했다.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의 이행과 적정규모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을 만나서는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의 중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수도 지위 확보, 특별자치시 기능보강, 도시 경쟁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세종시법 전면 개정을 건의했다.이외에도 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한글날 정부경축식이 서울을 제외한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세종에서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매년 세종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행정수도 세종의 지위를 확립하고 자족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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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건위, 조례안 등 24건 심사 및 의결…"원안가결 22건, 수정가결 2건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87회 임시회 기간 중인 31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21건, 결의안 2건, 동의안 1건을 심사했다. 아울러 이 중 22건을 원안 가결하고, 2건은 수정 가결했다.이현정 산업건설위원장은 “세종시 도시광장의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청년과 소상공인에 대한 도시광장 사용료 면제 조항을 마련했다. 또한, 시가 주관하는 행사 진행 시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판매 행위를 일시적으로 허용할 수 있도록 도시광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다.김동빈 위원은 “세종시 자동차관리사업 등록 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 발의를 통해, 불합리한 자동차정비업 등록을 위한 인원 기준과 비현실적인 자동차 정비 요원 자격 인정 기준을 현실에 맞게 정비했다.김광운 위원은 “세종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급증하고 있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정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을 촉진했다. 김영현 위원은 무분별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운영과 이용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교통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및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 제정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박란희 위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종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실천 지원 조례안" 을 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저탄소 식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발의됐으며, 저탄소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교육‧홍보 실시, 사업 추진 등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상병헌 위원은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설치 등 여건 변화가 급속히 발생하고 있으므로 연기나들목 설치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를 실시하고, 현재 건설 중인 연기 휴게소 설치 현장과 연계하여 나들목 설치를 촉구하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연기나들목(IC) 설치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윤지성 위원은 지역 내 하천을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세종시 하천공사 이력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해당 발의를 통해 하천공사의 적정성을 도모하고자 하천공사 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준공현황‧준공도면‧각종 연구보고서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현정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회기 중 의결된 시민의 안전 및 편리한 삶과 직결된 조례안에 대해 집행부에서 시 정책에 바로 적용하는 등 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통과된 안건은 오는 2월 5일에 열리는 제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