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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유치특위 대학 공동캠퍼스 부지 현장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대학캠퍼스유치특위’)는 2일 세종시 4생활권에 조성된 대학 공동캠퍼스 부지와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대학캠퍼스유치특위의 점검은 대학교 공동캠퍼스 조성 현황 보고 및 청취, 질의‧답변, 공동캠퍼스 시설 공사 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로는 대학특위 위원들과 시청 관계 공무원, LH 세종특별본부 직원, 감리단 직원, 건설사 현장 소장 등이 자리했다. 특히 대학특위 위원들은 ▲한밭대학교 입주 시기가 다소 늦어진 만큼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한 철저한 관리 감독 ▲학교 시설 공사에 따른 안전대책 수립 및 감리단의 근로자 안전교육 등 관리 감독 ▲공동캠퍼스 주차대수, 강당 및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 부족 대책 마련 및 주변의 상권 활성화 ▲미분양된 4개 잔여 필지에 대한 적극적인 분양 ▲시공에 따른 하자발생 최소화와 책임 있는 하자 관리 감독 철저 ▲대학캠퍼스 운영법인 이관에 따른 향후 시설 용도의 변경에 대비한 추가 발생 비용 최소화 ▲행복청, LH 세종특별본부,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세종시청 등 대학유치 유관기관의 협력적 소통 등을 당부했다. 김영현 특위 위원장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세종 공동캠퍼스 유치를 위한 대학부지 현장방문과 공사 진행 상황 점검 등을 통해 세종시 대학설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계획대로 대학의 차질 없는 입주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달라. 아울러 캠퍼스 조성 공사가 하자 없이 안전하고 책임 있는 시공으로 진행되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학캠퍼스유치특위에서는 김영현 위원장, 최원석 부위원장과 임채성, 유인호, 김현미, 박란희, 이현정, 김현옥, 김효숙, 안신일 의원 등 총 10명이 활동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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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법 전면개정을 위한 1박 2일 워크숍 개최…. 세종시 행정수도 법적 지위 확보, 세종특별자치시 기능보강,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2일 오후 2시부터 한국영상대 본관 6층에서 ‘세종시법 전면개정 방향을 위한 1박 2일 워크숍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행정 부시장, 경제 부시장, 국장, 세종시 공공기관장,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등 45명이 참석, 1박 2일 일정의 격 없는 토론으로 세종시 법 전면개정을 위한 방향 등이 분임조별로 진행될 예정이다.오늘 워크숍은 ▲세종시 행정수도 법적 지위 확보, ▲세종특별자치시 기능보강,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위한 개정 방향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한 격 없는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세종시 행정수도 적 지위 확보를 위한 행정수도에 준하는 법적 지위 규정 및 확보 지원 등을 위한 국가책무 규정, 주요국가기관 설치근거 마련, 정주 환경 조성, 광역교통 기반시설 재정 지원 조치, 교육 특례, 국제기구 설립 유치, 국제회의산업 육성과 기능보강, 행정체계 자율성 부여, 지속 가능한 재정 확보, 고도의 자치행정 권한 보장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를 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비공개로 진행된 오늘 토론은 서울대 김순은 교수와 정광호 교수가 ’세종시법 개정‘의 필요성 및 비전, 목표, 전략안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 및 의견수렴에 이어 소관 부서장들의 정원도시-문화도시-양자 사이버 보안에 대한 세종시 핵심 정책과제를 공유하고 5개 분임별 비전체계 안에 대한 자유토론을 거쳐 내일(3일) 분임별 토의 내용을 정리한 발표에 이어 최민호 세종시장의 총평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계급장 띠고 나이를 초월한 자유로운 토론으로 세종시법 전면개정을 위한 개정 방향을 도출,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토의에 매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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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이 묻고, 이순열이 답하다’…이순열 의장, 여주시 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과 환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이 지난 1월 31일 여주시 세종문화관광재단을 방문해 ‘이순열’ 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1시간 30분 환담 시간을 가졌다.이번 일정은 세종시가 주관한 각종 축제의 기획력과 연출․진행 전반에 걸쳐 드러난 문제점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의견을 구하고 의회 차원에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이사장에게 필요한 자질과 역량이 무엇인지 점검한 행보로 읽힌다.실제로 세종시는 작년 가든쇼(장미원), 복숭아 축제, 낙화 축제, 빛 축제 등 운영 및 기획에 있어서 연이은 구설수와 참사에 가까운 진행으로 시민과 언론으로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세종시만의 정체성을 투영한 축제는 전무하고, 다른 시․도가 시도했거나 연출한 프로그램을 따라하는 수준이다. 특히 이름만 ‘세종시’일 뿐, 세종대왕과 연관된 문화․축제․예술 컨텐츠가 없는 것도 현재 논란거리다.여주 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름이 같은 이순열 시의장님이 직접 찾아주시고 이렇게 만나뵙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한 뒤, “세종대왕이 잠들어 계신 여주시와, 그 왕의 이름을 빌어 만든 세종시는 상호 경쟁과 상생이 필요한 운명적 도시라 생각하고, 두 명의 이순열이 만나게 된 것도 운명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이 이사장은 “문화 컨텐츠 경쟁은 제로섬이 아니라 교집합이 커지고 상생 영역이 넓어지면 두 도시 모두 도움 되는 부분이 분명 생길 것 같다”며, “여주는 서울 수도권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과 K-pop 등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한글‘을 매개로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 중인데, 세종시도 그런 노력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끝으로 이 이사장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높아야 세종시 축제와 인프라 관련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작은 축제나 공연이라도 연출부터 사소한 것 하나 빠뜨리지 않는 세심함과 열정, 혼신을 다하는 자세가 있어야 좋은 결과로 귀결된다”고 설명했다.이순열 이사장은 ’조폭마누라‘를 제작한 영화감독 출신이자 연예 기획사의 대표로 활동한 전력이 있고,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여주시 대표 축제인 오곡나루축제를 총 지휘하며 무대·의전·가수 없는 '3無 잔치'로 진행시켰다. 남한강 야경 즐기기를 직접 기획했고, 바지선을 이용한 낙화놀이와 LED 태평무 공연, 선상 음악회도 그의 작품이다.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세종시가 노잼 도시를 넘어 무잼 도시란 지적이 있고, 시 출범 후 10년 동안 ‘세종대왕’을 주제로 대표 문화 축제 하나쯤은 기획했어야 한다”며, “여주시와 MOU를 하고 협업이나 본을 딴 시도가 보이지 않아 애석하다”며 방문 취지를 설명했다.이어 이 의장은 “여주시는 세종대왕 탄신 기념행사(예산 5,700만원)에 1만 3천명의 방문객을, 한글날 행사(예산 2억)에 2만 7천여 명을 유치했다”며, “EBS 제작 ‘세종대왕, 여주를 품다’ 뮤지컬 및 토크콘서트 유치, 한글 휘호대회 등 다양한 시도로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세종시는 그런 노력이 부족하다”며 아쉬운 대화를 이어갔다.나아가 이 의장은 “연날리기 등 청년도 외면하는 축제 프로그램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관 채용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축제나 행사 개최 시 책임자를 반드시 지정하고, 사후 평가와 문제점을 보완하는 후속 조치도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이 의장은 “세종대왕 어진(초상)도 전시되지 않아 세종시 이름이 무색한 정도다”라며, “서울 인사동 문화의 거리를 세종에서는 상상하기 힘들고,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및 전시실 여건도 열악해 문화 도시는 아직 요원해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세종 시립미술관 건립은 불투명하며, 세종은 전국 시·도 중 인천과 함께 시립미술관이 없는 도시이다.한편, 세종시의회는 23년 9월 인사청문회 조례를 여․야 의원 19명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곧 있을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가 세종시에선 첫 청문회가 될 전망이다. 시민의 눈높이와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성과 추진력은 물론 현장 지휘도 가능한 적임자를 가려내기 위해 의회는 현미경 검증을 예고한 상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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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꾸러미 나눔으로 풍성한 설 명절 맞이해요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일 설 명절을 맞아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동면에 위치한 황룡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곡 50포(10㎏)를 기부했다. 또 삼성전기는 농산물품 37세트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 내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높였다.한상구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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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설 명절 이웃사랑 실천 위문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관내 노인요양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공단은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소규모 노인요양시설 ‘사랑의마을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찾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특히 이번 위문은 공단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담은 제철 먹거리와 NH 농협은행(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에서 쌀을 지원받아 함께 전달하여 나눔의 뜻을 더했다.조소연 이사장은 “준비한 위문품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설 명절과 건강한 한해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201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꾸준한 이웃사랑을 펼쳐오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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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 운영위,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의원 연구모임 등록 심사 및 2024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 업무계획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 4개 안건을 심사하고 2024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의회운영위원회는 "전세사기 예방대책 마련 및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심사하여 우리 지역의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해, 세종시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가결하였다.이에 따라, ‘전세사기 예방대책 마련 및 피해지원 특별위원회’는 5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2024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추후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할 경우 심사를 거쳐 활동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어진 심사에서 의회운영위원회는 4개의 의원 연구모임 등록 신청에 대해서도 가결했다. 앞으로 세종시의회는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관광자원 구축 연구모임 ▲세종시 스포츠 산업을 통한 경제활성화 연구모임 ▲반려동물 공간 구성을 위한 연구모임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을 올해 11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의회 공무원 인사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 가결하고, ‘세종시의회 의원 및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은 피해자 신고에 필요한 절차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수정가결했다.이어서 진행된 의회사무처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청취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부진한 사항과 보완해야 할 사항을 언급하며 조속한 개선을 당부했다. 유인호 위원장은 충청권 특별지자체 추진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유해달라고 요청하고,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의정박람회 개최 시 시간적 제약사항과 직원들 업무 부담 등을 고려하여 행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김동빈 부위원장은 세종시의 세수 부족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모범이 되도록 예산 지출 시 낭비 요인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요청했다.김광운 위원은 인사청문회가 조례로 제정되어 도입된 만큼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조하여 출자·출연 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이 제대로 시행될 방법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김현옥 위원은 의회사무처 인력이 타 시도 의회에 비해 많이 부족하고 그런 상황 속에서 결원도 있어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지속된다고 전했다. 이에 부족한 인력으로 의회를 운영하기 위해 정확한 업무진단으로 적절하게 업무를 분담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김효숙 위원은 산하 기관장의 능력과 자질을 확인하기 위한 인사청문회 시행을 위해 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달라고 요청했다. 더불어 현재 검토 중인 상임위원회 수 확대와 관련하여 의원 개별 의견수렴 절차 등을 거쳐 하반기 위원회 구성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유인호 위원장은 “합리적인 의회사무처 운영을 위해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문제점이나 지적 사항에 대해서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한편,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제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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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험 최종합격자는 유치원 9명, 초등 10명, 특수(유치원) 1명, 특수(초등) 3명으로 총 23명이며, 초등에는 장애 전형 합격자 1명이 포함되어있으며 개인별 합격 여부와 성적 등 최종 합격자 정보는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2024년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종합격자에 대한 신규교사 임용후보자 등록은 2월 6일에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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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 본격 운영…"전국 대상 반려식물에 대한 궁금증 해결"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찾아가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은 반려식물에 대한 궁금증 해소하고, 식물 가꾸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작년 10월에 시작해 지금까지 30개 기관, 1,100명이 상담소를 이용했다.전문진단 장비가 탑재된 특수 제작 차량이 정원 관련 박람회, 복지시설, 교육시설 및 정원관리 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 정원문화 확산과 건강한 반려식물을 기르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오는 2월 29일까지 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은 “작년에 시범적으로 운영한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이 국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며, “올해에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해 전국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반려식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 5월부터 오프라인 반려식물 상담실과 온라인 식물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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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제 시행, 인력난 해소 기대…"올해 24명 추천 계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일 외국인력의 장기 정착을 통한 지역 산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숙련기능인력 비자(E-7-4) 추천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제도는 산업계 인력 부족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그간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시행됐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광역지자체까지 확대됐다.시는 올해 지자체 추천으로 할당된 24명을 추천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자격을 갖춰 4년 이상 국내에 체류하고 세종시 기업에 1년 이상 근무한 등록외국인으로 현재 1년 이상 근무 중인 기업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세종시장의 추천을 받는 경우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을 위한 자격점수에 가점 30점을 받게 된다. 비자 전환 요건 점수 300점 만점에 가점을 포함해 200점 이상 취득하면 숙련기능인력 비자로 전환을 법무부에 신청할 수 있다.숙련기능인력(E-7-4) 비자를 갖추면 동반 가족 초청과 국내 정착이 가능하다. 취득 후 5년 이상 체류, 소득 등 요건까지 갖출 경우 거주자격(F-2) 또는 영주권(F-5)까지 취득할 수 있다.세종시장 추천이 필요한 외국인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시청 기업지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숙련기능인력 추천으로 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력은 지역에 장기 정착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이번 사업에 자격을 갖춘 외국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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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촌 노후주택 개선, 최대 2억 5000만원 융자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농촌 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정주권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올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농촌주택개량사업은 금융기관과 연계해 농촌 노후 불량 주택 개량이나 신축 비용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인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로 선택해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 물량은 모두 30동이며 대출한도는 신축 2억 5,000만 원 이내, 증축과 대수선은 1억 5,000만 원 이내로 시는 오는 29일까지 관할지 읍면에서 노후불량 주택 소유자, 무주택자, 귀농 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농촌주택개량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상환 조건은 19년 또는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연면적 150㎡ 이하로 주택을 건축할 경우 28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세종시는 도농복합도시로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어디에서나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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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노조·농협, 장군면에 설 위문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장군면에 해양수산부 공무원노동조합과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가 햄 세트 40개, 두루마리 휴지 40팩 등 250만 원 상당의 이웃사랑을 담은 설 위문품을 전달했다.해수부 노조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윤병철 해양수산부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위로가 되길 바라며 물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농협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는 지역아동센터, 복지원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박병필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설 명절만큼은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받은 물품은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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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인증하는 지역 서점 14곳 탄생…‘희망도서바로대출’ 서비스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달 지역서점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인증지역서점 14곳에 인증서를 교부하고 희망도서 바로대출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지역서점 인증제’는 인증 기준을 충족한 지역 서점에 인증서를 교부하는 제도로 인증 서점에 대해서는 시가 도서를 구입할 때 우선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의 지원이 이뤄진다.또 공공기관과 협조해 우선 계약 체결 범위를 확장하고 경영난을 겪는 동네서점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울 계획이다.아울러 인증지역서점을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서점에서 희망 도서를 대출·반납할수 있는 ‘희망도서바로대출’ 서비스를 추진해 도서관과 지역서점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서점인증 제도가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며 “세종시 지역서점인증제 운영을 보완·발전시켜 원활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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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돌아 다녀봐도 이득 되는 일은 없고 구설만 따라오게 될 수 있습니다.48年生 허세와 허영보다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알차게 내실을 다져가는 게 좋습니다.60年生 즐거운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본인의 일에서는 성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72年生 다른 사람을 믿고 할 일을 맡기면 공덕을 다른 사람이 가져가게 될 수 있어요.84年生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니 지치고 힘들어도 조금 더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96年生 묵묵히 길을 가야 하는데 주변의 소문이나 유혹에 마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08年生 요즘 들어 눈에 거슬리던 사람과 크게 부딪칠 수 있는 날이 주의가 필요합니다.소띠37年生 오늘은 고집 때문에 주위 사람들과 의견 충돌로 얼굴 붉힐 수 있는 하루입니다.49年生 일의 방향이 결정됐다면 꼼꼼하게 확인하여 빈틈없이 진행해 나가야 좋습니다.61年生 중요한 일은 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신중히 처리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73年生 일이 풀리지 않으면 잠시 한걸음 물러서 문제가 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85年生 가벼운 사고가 우려되니 될 수 있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오늘은 허술하거나 어리숙해 보이면 지갑을 잃어버리거나 손해를 볼 수 있어요.09年生 본인 방식대로 밀고 가는 것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게 유리합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0年生 오늘은 대인 관계에서 성급히 행동하거나 두서없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해요.62年生 조급해서 서두르면 일은 이루어지지 않고 애만 쓰고 성과가 나지 않는 날입니다.74年生 안 되는 일을 안고 끙끙해 봐야 일이 풀리지 않으니 주변에 도움을 청해 보세요.86年生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합리화만 내세우게 되면 마이너스가 되는 날입니다.98年生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듣기 좋은 말이거나 듣기 싫은 말이거나 꼼꼼하게 곱씹어 보도록 하세요.51年生 쓸데없는 다툼에 힘을 허비하기보다 필요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 게 좋아요.63年生 말로써 위기를 탈출했다면 오늘부턴 말보다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해결해 보세요.75年生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일을 해나가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87年生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기 좋은 날이니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겁니다.99年生 도화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니 매력이 배가 되어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네요.용띠40年生 오늘은 의욕만 앞설 뿐 그만큼 추진력이 안 생길 수 있어요, 망설이지 마세요.52年生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하게 마음속에 남을 것입니다.64年生 마음을 잘 맞춰 일을 해나가면 감정이 잘 전달되어 능률이 올라갈 것입니다.76年生 기회가 언제 찾아오더라도 잡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이것저것 할 말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 날이니 확실하게 말해야 좋아요.00年生 가지고 있는 속마음을 거짓 없이 상대에게 표현해 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뱀띠41年生 잦은 실수를 줄이고 싶다면 작은 일이라도 미루지 말고 제때 처리하는 게 좋아요.53年生 일할 때는 긴장감을 떨쳐 버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여유롭게 처리해보세요.65年生 진행 중인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빨리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오늘은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것보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89年生 오늘 망신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괜히 나서서 아는 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평소와 다르게 주변 상황에 맞춰서 잘 어울리는 옷차림을 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일을 결정하기 전에 여러 번 생각하고 지혜롭게 판단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54年生 해야 할 일도 많고 바쁘게 움직여야 하니 인기와 존재감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66年生 돈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나가는 돈이 있으면 들어오는 돈이 있다고 생각해요.78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아서 들어오자마자 자신도 모르게 새는 돈이 많은 날입니다.90年生 서로 강한 말을 쓰게 되면 충돌할 수 있으니 부드러운 말을 쓰는 것이 현명해요.02年生 선택의 폭이 넓혀서 만나야 좋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양띠43年生 대인 관계가 좋은 날이니 하는 일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따르는 날입니다.55年生 잘 풀리지 않더라도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끈기 있게 해결책을 찾는 것이 좋아요.67年生 재물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횡재수도 있으니 뭔가 기대해 봐도 괜찮은 날입니다.79年生 자녀 일로 걱정이 생겨 배우자와 다툴 수 있는 날이니 대화로 풀어 보세요.91年生 싱글이면 연애운이 상승하니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03年生 애정운이 좋아 멋진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으니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마세요.원숭이띠44年生 사소한 말다툼으로 인하여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해야 합니다.56年生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탐하거나 부러워하지 마세요.68年生 계획한 일은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나 점점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80年生 오늘은 다툼이 따르는 날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상대 말에 귀 기울이는 게 좋아요.92年生 오늘은 정신적으로 든든해지는 하루이니 몸이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세요.04年生 주변에 용기와 힘을 주는 친구들이 많이 생기게 되니 기분이 좋을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상대의 이야기를 무조건 경청하고 이해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바르지 못한 언행으로 상대와 사소한 오해가 커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69年生 일할 때는 주관을 가지고 하되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오늘은 만남의 기운이 좋은 날이니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에는 아까운 날입니다.93年生 화를 참지 못하고 막말을 내뱉으면 머지않아 후회하는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05年生 무조건 내가 옳다고만 주장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미움을 살 수 있으니 자제해요.개띠46年生 오늘은 운이 순조로우니 하는 일들이 앞으로 순탄하게 나아갈 수 있는 날입니다.58年生 몸을 쓰는 일이든 머리를 쓰는 일이든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70年生 잘난 사람이 많고 또한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82年生 오늘은 주변 상황에 맞춰서 순발력과 재치를 발휘하는 센스가 필요한 날입니다.94年生 오늘은 패션에 신경을 쓰면 자신을 보고 반해서 다가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06年生 지금 내 눈앞의 이익만을 보고 쫓는 것보다 미래의 이익까지 생각해 보세요.돼지띠47年生 오늘은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워서 시도해 보더라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어요.59年生 예상치 못한 귀인이 나타나 될 듯 말 듯 한 일을 도와주니 풀릴 수 있습니다.71年生 사람들 앞에 나서서 잘난 척하지 말고 겸손하고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 주세요.83年生 오늘은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우연히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는 하루입니다.95年生 자존심 싸움으로 이어져 갈등을 겪고 있는 커플들은 빨리 화해하는 게 좋습니다.07年生 누군가를 오랜만에 만났다면 상대방과 식사 자리를 가져봐도 좋을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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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핵심 중견·중소기업과 소통강화…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일 지역 핵심 중소기업을 찾아 시설 현황과 바이오 제약 산업 및 기업 동향을 듣고 세종시와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1일 세종시 전동 노장농공단지에 위치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전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바이오켐제약㈜ 등 2곳을 차례로 방문했다.앞서 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는 지역기업과 꾸준히 소통의 시간을 가져왔다.올해부터는 세종시 미래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매월 1곳 이상 현장 방문을 진행해 소통과 상생의 기회를 더욱 확대한다.이번 현장 방문 대상기업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987년 12월 설립된 관내 대표 중견기업으로 개량신약, 완제 의약품을 주력 생산하며 전체 매출액 중 개량신약 비중이 50%가 넘는 연구개발 중심 혁신형 제약사다.한국바이오켐제약㈜은 2009년 11월 설립 이후 탄탄한 제조 기술과 협업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1월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광역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초광역권 선도기업’은 시도 간 공급망을 연결하고 지역주력산업 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는 지역 핵심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역주력산업 생태계를 견인하는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집중 지원·육성해 지역산업과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증시불안, 고금리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세종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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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설 맞이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이 1일 종촌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설 맞이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종촌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은 제천뜰근린공원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 참여를 당부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을 홍보했다.김승기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은 물론 설을 맞아 고향에 오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명절을 맞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표순필 종촌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환경정화에 솔선수범한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는 깨끗한 우리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