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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의장 사전에 의회와 충분한 교감 없이 의회 불출석한 최민호 세종시장에 불만 토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5일 제87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본회가 열리는 본회장에서 이순열 의장이 불참한 최민호 세종시장을 향해 시민의 대표인 의회를 무시한 처사라고 질타했다.이 의장은 서천특화시장 화재복구 성금 전달 및 세종·충남 상생 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이유로 불참한 최 시장을 향해 민의의 대표기관인 의회를 존중하지 못한 처사라고 꼬집었다.특히, 세종시민을 대표하는 시의회와 사전에 충분한 협의와 교감을 이루지 못하고 불참한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의회에 대한 존중을 외면한 것이며 이는 시민에 대한 존중을 무시하고 저버린 처사라며 시의회는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권한이 있는 독립기관으로 집행부의 귀속기관이 아닌 점을 반드시 명심하길 바란다”라고 지적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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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준현 세종을 출마 기자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는 적대의 정치다.” “윤석열 정부 경제에 민생과 상생은 없는 오로지 부자와 이념만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지역소멸과 국가 붕괴의 위기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또 다른 이유는 민생을 파탄 내고 대한민국을 후퇴시킨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함이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강준현 국회의원이 5일 제22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에서 현 정부에 대한 비판과 출마 동기를 밝히면서 한 말이다. 강 의원은 세종시 당면 제일의 과제로 인구 유입과 도시 성장 지체라고 지목하고 지난해 세종시 인구증가율 0.8%는 세종시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자 최초의 0%대 증가는 그만큼 도시의 성장동력과 활력이 정체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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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세종을 출마 기자회견….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는 적대의 정치다.” “윤석열 정부 경제에 민생과 상생은 없는 오로지 부자와 이념만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지역소멸과 국가 붕괴의 위기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또 다른 이유는 민생을 파탄 내고 대한민국을 후퇴시킨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함이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강준현 국회의원이 5일 제22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에서 현 정부에 대한 비판과 출마 동기를 밝히면서 한 말이다. 강 의원은 세종시 당면 제일의 과제로 인구 유입과 도시 성장 지체라고 지목하고 지난해 세종시 인구증가율 0.8%는 세종시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자 최초의 0%대 증가는 그만큼 도시의 성장동력과 활력이 정체된 것이라고 지적했다.강 의원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경제 중심 세종’, ‘행정 중심 세종’, ‘충청 메가시티 중심 세종’을 제일 과제로 추진, “세종시 인구 유입을 증대시키고 세종이 수도권 일극화 해소 및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으로 거듭나게 만들겠다”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첫째, ‘경제 중심 세종’을 위해 세종 국가산단에 대기업을 유치해 세종의 경제부흥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효과를 유도하고 국가산단에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생산 기술 체계를 구축해 RE100이라는 세계 경제의 기조에 부응하고 세종시민을 위한 친환경적이고 깨끗하게 번영하는 세종시만의 특색을 가미하는 한편, 수도권과 가까워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 역량을 분산시키기 쉬운 지리적 이점 및 기업에 유리한 혜택을 제공할 행정적 기반인 특별자치의 장점을 살려 관내 산업단지에 IT, 미래 차, 바이오·헬스, 에너지 등을 비롯한 4차산업과 신소재 부품 등의 대기업 유치를 위해 민간협력을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둘째,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을 위해서는 행정수도 세종 명문화 개헌부터,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 발족과 세부적인 건립사업 이행,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이행, 세종지방법원 설치 근거 등 향후 절차를 지속하는 한편 필요한 예산확보와 제도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셋째, 세종이 ‘충청 메가시티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미 사업이 확정되어 진행 중인 세종~청주 고속도로와 세종~안성 고속도로 및 충청 광역철도가 개통되고 산단 내 분야별 대기업 유치로 인한 경제발전, 그리고 공공택지지구 건립 등으로 세종이 충청 지역의 경제, 교통, 주거, 문화 기능을 잇는 명실상부한 충청권 메가시티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사업과 협의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체계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정체된 세종시를 더욱 전진시키고자 하는 열정 있는 사람, 진정으로 세종을 사랑하고 항상 세종사람인 후보, 저 강준현이 증명했던 지난날을 봐주시고 기대해 달라”라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세종시민 여러분과 밝은 내일을 펼쳐가겠다”라고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한편, 이강진 세종을 예비후보의 세종갑 지역구 변경과 전략공천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강 의원은 중앙당 어느 곳도 사전 전략공천을 운운할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강진 예비후보의 세종갑 전략공천을 부인했다. 특히, 만약 이강진 예비후보의 전략공천이 기정사실로 되면 밀실 공천으로 민주당 또한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된다며 이강진 예비후보의 전략공천을 부정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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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학서 의원, 세종시 쌀 전략작물 육성 위한 제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87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의, 전동, 소정면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민의힘 김학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쌀 전략작물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대책마련에 대한 제언을 했다.김학서 의원이 제언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식생활의 변화로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70년 136㎏에서 2022년 56㎏로 감소했다. 쌀 소비의 감소는 쌀 가격 하락과 농가소득의 감소를 초래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논벼(쌀) 생산비 조사 결과, 2022년 기준 300평당 논벼 순수익은 31만7천 원으로, 2021년 50만2천 원 대비 36.8% 급감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부에서는 쌀 과잉 공급을 해소하기 위해 벼 대신 타작물 재배를 유도하고 있다. 벼농사를 짓던 논에 콩이나 밀, 가루쌀을 재배하면, 1ha당 최대 430만원을 지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도입하여, 쌀의 과잉공급을 해결하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작물의 생산을 확대하여 식량 안보를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시의 벼 재배면적은 3,200ha에 이른다. 세종시는 전략작물의 재배 면적을 ’23년 31ha에서 ’24년 54ha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전략작물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농업 현장에선 근본적인 문제 해결 없이 추진되는 직불제 사업에 대한 우려가 크다. 벼농사는 기계화율이 98%에 이를 정도로 거의 모든 작업이 기계화 되어 있다. 이 때문에 고령 농업인들도 농사를 짓는 데 어려움이 적고 익숙하다.그에 반해 전략작물은 쌀농사에 비해 자동화 되지 않고 인력 투입도 많이 되어야 한다. 농촌이 빠르게 고령화되는 상황에서 전략작물로의 전환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이에 김학서 의원은 세종시 쌀 전략작물의 육성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첫째, 전략작물의 생산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재배와 가공에 필요한 시설·장비, 기술, 인력 등을 지원해야 한다. 전문적인 생산을 위해서는 전략 작물의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논을 밭으로 전환하기 위한 배수관 매설, 소수제(자갈)충진, 되메우기 등 배수 개선 사업과 무굴착 암거배수 등 신기술을 도입하여, 전략 작물의 생산과 가공에 필요한 기반사업을 확충해야 한다.또한,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계절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적응 지원책을 강화하여야 한다. 둘째, 농산물이 제값 받고 판매될 수 있도록, 유통비용을 절감해야 한다. 일본은 다양한 형태의 직매장을 활성화하여 농가가 중간 유통 비용을 소득화하고, 수확된 농산물의 상품화를 확대하는 등 생산자 중심의 유통시장이 형성되었다. 세종시도 직거래를 확대하고, 전국의 판매자와 구매자가 24시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을 설립하여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생산자는 조금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한다. 셋째, 가격 변동에서 농가를 보호하면서도 농가가 적정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수요 공급과 관련한 통계와 데이터를 구축하여 소비되는 생산량을 예측하고, 재배면적을 관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설계해야 할 것이다. 일본의 경우, 전략 작물 직불제 대상은 전체 벼 재배면적의 40%가 넘고, 연간 투입 예산만 무려 3조 원에 이른다.김학서 의원은 “세종시도 식량안보 위기와 쌀 과잉을 해결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며 세종시 전략 작물을 일본과 같은 수준인 1,280ha까지 확대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추진 계획과 그에 걸맞는 행·재정적 지원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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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충남도청 방문 ‘세종과 충남, 상생의 길’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5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세종과 충남,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최민호 시장의 이번 충남도청 방문은 올해 하반기 충청권 지방정부연합 출범을 앞두고 초광역생활권 조성 파트너인 충남도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김태흠 충남지사와 ‘세종-충남’ 6대 분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자체 간 관계 증진과 광범위한 교류 협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농업, 관광‧레저, 청년지원, 신산업 육성·연구, 초광역생활권 조성 등으로 이번 협약은 양 지자체가 충청권을 대한민국 제2의 수도권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어깨를 걸고 함께 나섰다는 데 의미가 크다.앞으로 세종시와 충남도는 분야별 실무협의를 진행해 헙력과제를 발굴·추진함으로써 양 지자체 간 전략적·입체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이날 협약 체결에 앞서 최민호 시장은 지난달 22일 서천특화시장 화재 발생으로 인해 피해를 본 상인들을 돕기 위해 김태흠 충남지사에게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과 충남은 충청권 차원의 협력을 넘어서 더욱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이웃사촌과도 같은 관계”라며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상생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면서 충남과 함께 상생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최민호 시장은 충남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창조와 도전정신으로 큰 뜻을 품고 미래를 향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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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육시설 ‘시니어 건강지킴이’ 대상자 모집…아쿠아로빅 회원대상 10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공공체육시설‘시니어 건강지킴이’ 대상자를 2월 5일부터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공공체육시설 ‘시니어 건강지킴이’란 세종시 보건소와 AI 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연계를 통해 건강 원스톱 상담 및 운동법 설계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손목활동량계 측정기기를 배부하고 아쿠아로빅 수업연계로 6개월간 건강관리를 추적하여 자가건강관리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건강행태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된다.공단은 보람수영장과 조치원수영장을 이용하는 아쿠아로빅 회원으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지원자 중 총 10명을 선발하여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층 회원들의 자가건강 관리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수업참여도를 향상시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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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재정집행 눈부신 성과 보통교부금 총 60억 원 확보…"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3년도 집행실적을 분석한 결과 2023년 상반기 소비·투자 분야와 1년간 재정집행 분야의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여 교육부로부터 보통교부금을 더 받게 됐다.소비·투자 분야는 인건비, 운영비, 건설비, 자산취득비 등으로 지역 내 상권의 소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상반기 목표액 3,292억 원 대비 166억 원을 초과한 3,458억 원(105.1%, 전국 3위)을 집행하여 보통교부금 10억 원을 추가로 확보(’23년 7월)한 바 있다.재정집행 분야는 1년간 모든 지출항목의 집행 결과를 측정하는 것과 연관이 있으며, 예산현액 1조 1,099억 원 중 교육부가 목표로 설정한 1조 544억 원(예산현액 95%) 대비 80억 원(0.7%p↑)을 초과한 1조 624억 원(95.7%)을 집행하여 보통교부금 50억 원을 추가로 받게 됐다.세종시교육청은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세종교육재정 집행점검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주간 집행실적 및 월간 집행실적 등 사업 집행 추진 실적을 지속해서 점검하였다.또한, 집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가 재정집행 목표 달성에 빛을 발하였다.세종시교육청은 꾸준한 재정집행 관리를 통해 ▲2022년 상반기 소비·투자 분야 목표 달성으로 10억 원 ▲2022년 1년간 교특회계 재정집행 목표 달성으로 50억 원 ▲2022년 1년간 학교회계 집행목표 달성으로 30억 원 등 교육부로부터 총 90억 원의 보통교부금을 확보한 바 있다.2024년 2월 말까지 진행하는 2023학년도 학교회계 집행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하여 30억 원의 보통교부금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원자재비, 식료품비 등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장기화로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도 교육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도움으로 2023년도 세종시교육청 재정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이 집행하고 있는 예산 대부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중요하며, 2024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여 미래형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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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 빨간불,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87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소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현미 의원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준비에 대해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면서 비상한 각오로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5분발언을 통해 제언했다.그러면서 김 의원은 ”2022년 11월 충청권 4개 시도가 연대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를 제치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유치했던 감격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대회는 150개국 1만5천여 명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제 메가 스포츠 이벤트“ 라고 강조했다.이어서 김의원은 “충청권과 세종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충청권 메가시티 실현을 앞당길 절호의 기회인 만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하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이지만 유치 이후 지금까지 세종시는 과연 무엇을 했는지 의문” 이라고 지적했다.김현미 의원에 따르면 메인 행사인 폐막식이 열릴 대평동 종합 체육시설은 당초 계획대로라면 작년 10월 입찰 공고를 내고 올해 7월부터 설계 및 착공에 들어갔어야 하지만 아직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도 끝나지 않았다. 그로 인해 올해 설계비 예산 확보에 실패했고 현재로선 착공 시점을 예측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홍보 또한, 대회를 유치한 지 1년 2개월이나 지났지만 2027년에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세계대학경기대회가 열리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아직 10명 중 6명이나 된다. 대회 유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되는 공식 보도자료는 유치가 확정된 22년 11월이 마지막이고 이렇다 할 시 차원의 노력도 없었던 실정으로 홍보 부족이 자칫 타재 결과에 악영향을 끼칠까 우려되는 지경이다. 그러면서 김의원은 유치 이후 처음으로 올해 1월부터 버스정류장 전광판을 활용해 대회 홍보에 나서고 있는점은 늦게나마 다행이라면서 이제라도 치밀하고 효율적인 홍보로 대회에 대한 공감대와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서 김의원은"대회 시설들이 이른바 하얀 코끼리로 전락하지 않도록 초기부터 사후활용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지만 이에 대한 인식과 대처도 부족하다. 조직위에 교부할 예산 말고는 대회 준비와 운영지원을 위한 시차원의 예산 필요 상황에 대한 대비도 전혀 없다" 고 질타했다. 또한, 김의원은 "4개 시도 중 유일하게 세종시 체육회만 아직도 조직위원회에 직원을 파견하지 않았다" 인력이 부족하다며 인력을 늘려주면 그때 파견하겠다고 체육회가 말 했다" 면서 "이는 대회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문을 제시하면서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도 모자란 시점에 단체의 이익만 앞세우는 모습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질타했다.김 의원은 "시와 체육회는 대회의 성패가 그저 조직위원회에 달려있다는 무책임하고 안일한 인식을 당장 버려야 한다" 고 주장하면서 "이제는 시 재정상황과 개최시점을 고려해 두 개 국제행사의 무리한 강행을 과감히 접고 세종의 미래를 위해 진정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할 때" 라고 강조했다.한편 김현미 의원은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세종시에 다음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첫째, 대회 준비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려면 무엇보다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나와야 하는바 최대한 빨리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의 등 다각도로 노력해야 한다.둘째, 가뜩이나 세수 부족이 심각한데 막대한 행복도시 인수시설 유지관리 비용에다 올해부터 절반 부담해야 하는 공공건축물 건립 예산까지 악재가 겹쳐 시 재정이 비상 상황이라면서 혹시라도 대회 준비와 운영지원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반드시 대비해야 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예산 확보 및 설계 방안을 지금부터 마련해야 한다.셋째, 자원봉사자 활동 지원, 지역 내 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한 종목 활성화, 우수선수 발굴·육성, 대시민 홍보·마케팅 등 대회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세부 계획을 세워야 한다.김의원은 이어서 대회까지 3년 6개월,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면서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제2의 잼버리가 되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현미 의원은 “세종시는 2027 충청권 세계대학경기대회가 국제 스포츠 역사에 남을 최고의 행사로 치러지고 나아가 충청권과 세종의 도시브랜드 제고와 국제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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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람한상 꾸러미’ 를 저소득가정 70가구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이웃 70가구에 보람한상 꾸러미 세트를 전달했다.올해 처음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한 보람한상 꾸러미는 새해 대표 음식인 떡국떡, 사골국, 김 가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보람동 주민들과 가게, 사업장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연합모금액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새해 덕담을 전하고 꾸러미를 전달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보람한상 꾸러미를 준비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더불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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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세종시당, ‘녹색 정의당’으로 당명 변경하고 22대 총선 치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의당 세종시당이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녹색당과 선거 연합정당을 구성해 선거를 치른다고 5일 밝혔다. 정의당은 지난달 14일과 25일 각각 당대회와 당원 총투표를 거쳐 ‘녹색 정의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상임대표는 비상대책위원회 김준우 위원장, 공동대표는 김찬휘 녹색당 대표가 맡았다. 녹색 정의당은 3일 출범대회를 개최하고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혁재 세종시당 위원장은 “녹색 정의당은 노동 존중과 녹색 전환, 불평등 해소와 차별 철폐 등 양당이 지향하는 공동의 가치를 ‘연대’를 통해 풀어내고자 하는 대한민국 정치사 최초의 선거 연합정당”이라면서, “앞으로 한국 사회에 평등, 생태, 돌봄 사회국가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자치분권과 양당 기득권 타파를 기치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변화를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의당 세종시당은 ‘녹색 정의당 세종시당’으로 이번 총선을 치른다. 당명 변경과 관련해 세종지역 23개 읍면동 지역에 각각 현수막을 게시하고 방송 차량 등을 이용해 당명 홍보에 당분간 주력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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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보다 조금 더디더라도 사고 없이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시작부터 엉키면 마무리가 쉽지 않으니 처음부터 집중해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60年生 이기적인 생각은 버리고 서로 이해하고 인정해야 앞으로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72年生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은 욕심을 내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생각이 많아지면 오히려 결정하기 어려우니 간단하게 생각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96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라면 기운을 북돋아 주는 푸른색으로 코디해 보세요.08年生 본인이 도와줄 수 있는 상황, 능력이 된다면 도움을 외면하지 않도록 해보세요.소띠37年生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금만 신경 쓰면 좋아지겠지라는 생각을 버리세요.49年生 늘 하던 말이라도 오늘은 조금 더 따뜻하게 말을 건네면 본인에게 도움이 돼요.61年生 오늘은 금전거래를 하게 되면 돈 잃고 사람도 잃을 수 있으니 거래는 하지 마세요.73年生 돈 쓸 일이 생기면 한 번에 지출하지 말고 정말 필요한 것이 생각해 보도록 하세요.85年生 오늘은 본인에게 조금 힘에 부치는 일도 능히 해결하고 좋은 성과를 얻는 날입니다.97年生 친구나 동료들에게 핀잔을 듣고 싶지 않다면 남의 일에 끼어들어 간섭하지 마세요.09年生 스트레스가 많은 쌓여 있으니 사람들과 시간을 가지는 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앞으로 나아갔다고 생각했는데 성과 없이 돌고 도는 헛수고만 하게 될 수 있습니다.50年生 금전운이 좋으니 투자나 매매를 하게 되면 이득이 생길 것이니 고려해 봐도 좋아요.62年生 하는 일이 약간 불안한 점이 있어도 일은 차질없이 진행되니 안심해도 좋습니다.74年生 오늘은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평판이 좋아지거나 신뢰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86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보다 튀는 행동보다는 조용히 묻어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8年生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부담 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본인의 아집을 부리게 되면 보기가 좋지 않으니 되도록 독선을 자제하는 게 좋아요.51年生 새로운 일을 추진하게 되면 방해가 따를 수 있으니 하던 일에 매진하는 것이 좋아요.63年生 해야 할 일을 미리미리 해 놓지 않으면 모든 일이 엉망 되어 버리기 쉬운 날입니다.75年生 다소 불안감은 있지만, 새롭게 추진하는 일에는 행운이 따르게 되는 하루입니다.87年生 본인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을 기분 나빠하지 말고 새겨듣고 고쳐나가는 게 좋아요.99年生 오늘은 편안한 분위기의 친구로 지내기 좋은 스타일의 이성을 만날 수 있어요.용띠40年生 다소 허전하고 우울한 마음이 드니 사소한 일에도 서운함이 밀려올 수 있습니다.52年生 지혜로운 사고로 걱정이나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가도록 해요.64年生 현 상황이 불리해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흐를 것입니다.76年生 확신이 서지 않는 일이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주변의 상황을 정확히 살펴보세요.88年生 오늘은 아름다운 인연의 시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기 좋은 날입니다.00年生 잔소리를 늘어놓거나 구속하려고 하면 오히려 다툼의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어요.뱀띠41年生 평소보다 조금 일찍 시작한다면 이전처럼 변함없이 무난한 날이 될 수 있어요.53年生 무언가 배우는 중이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열정을 쏟아 부어보는 것이 좋아요.65年生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밀려와도 의지력이 강해,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77年生 돈에 집착하여 쫓아다닌다고 다가오는 것이 아니니 하던 일에 전념하도록 하세요.89年生 어딘가에 응모하거나 즉석 추첨 같은 것에 행운이 따르니 지원해 봐도 좋습니다.01年生 나이 차이가 나면 세대 차이를 느낄 수 있으니 비슷한 또래를 만나는 게 좋습니다.말띠42年生 고목 나무에 꽃이 피어 화사함이 깃드니 힘들었던 지난날을 잊고 새날이 시작돼요.54年生 교류와 대인 관계보다 조용히 해 왔던 일이나 관심 분야에 정신 집중하는 게 좋아요.66年生 오늘은 바쁘다는 핑계대지말고 시간을 내서 가족들과 식사 시간을 가져 보세요.78年生 독립적으로 활동하기보다 주변의 친구들과 자주 만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아요.90年生 배움이 있는 시기이니 좋은 스승이나 정보를 얻게 되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어요.02年生 지금은 내실을 다져서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생각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오늘따라 이상하게 사소한 일로 주변 사람들과 자주 부딪치는 될 수 있겠습니다.55年生 에너지가 떨어지고 걱정도 많아지니 조심스럽게 생활 패턴을 유지해 나가보세요.67年生 관심을 가졌던 분야를 더욱 갈고 닦으며 미래를 위해 기반을 닦아놓는 게 좋습니다.79年生 오늘은 사소한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의미 없는 다툼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의지와 신념이 강하니 스스로 열정과 노력으로 많을 것들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03年生 지금은 먼 장래의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눈앞에 닥친 현실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큰 변화가 있진 않지만, 심신이 안정되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56年生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고 주변에 벽을 세우지 말고 사람들 얘기에 귀를 기울여요.68年生 몸과 마음을 닦고 자신의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기르고 내실을 다지는 게 좋아요.80年生 한눈팔지 말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 노력의 대가가 있을 것입니다.92年生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니 사랑하는 사람과는 자주 만나야 좋습니다.04年生 눈높이를 조금 낮추면 금방 해결할 수 있으니 기준치를 조금 낮추기를 바랍니다.닭띠45年生 운동 부족으로 근력이 많이 부족하니 지금부터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57年生 그동안 해 왔던 일들에 대해 회의감이 들어도 단점보다는 장점을 생각하도록 해요.69年生 눈에 보이는 이익을 보지 말고 멀리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언제 어디서든 여유와 미소를 잃지 말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모습을 보여 주세요.93年生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니 사람을 너무 믿지 않는 게 좋습니다.05年生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발 빠르게 움직이세요, 좋은 운이랍니다.개띠46年生 순리대로 일을 진행해 나가더라도 문제가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58年生 일이 완성되어 가더라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마무리를 깔끔하게 지으세요.70年生 생각대로 밀고 나갈 것이 아니라 주변 의견도 수렴해서 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은 방향으로 흐르니 원하는 부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94年生 작은 성과에 만족하여 안주하지 말고 좀 더 큰 목표를 세워서 도전하는 게 좋아요.06年生 오늘은 귀에 약간 거슬리는 말이라도 잘 새겨듣도록 해보세요, 도움이 됩니다.돼지띠47年生 본인의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강요하지 말고 설득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59年生 거래에 관련되는 모든 일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으니 바쁘게 움직이는 게 좋아요.71年生 노력했던 일이 좋은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하니 머지않아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83年生 지금은 지나간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말고 새로운 일을 계획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95年生 우연한 만남에 기대를 해도 좋아요, 잠깐 스치는 인연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07年生 오늘은 본인이 몰랐던 사실을 깨달을 수도 있고,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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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월 3일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행사장에는 수많은 지지자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송 예비후보의 만만치 않은 인지도를 과시했다.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대학 동기이자 40년 지기 이흥무 회장이 참석, 송 예비후보의 지지를 당부하면서 송 예비후보 지지자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오늘 개소식이 열린 행사장에는 미처 행사장에 못 들어간 지지자들이 복도를 메우면서 진풍경을 연출했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어느 한 곳에서 어느 한 분도 소외당하지 않도록 모든 분이 잘살 수 있는 세종, 그 평등한 세종시를 만들겠다. 우리 모두가 함께하면 길이 됩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송아영이 이 세종에 잔잔한 혁명,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겠습니다. 큰 세종, 큰 정치 여러분과 함께 하나 된 세종을 만들겠다”라며 필승의 의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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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세종시법 전면개정을 위한 1박 2일 워크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2일 오후 2시부터 한국영상대 본관 6층에서 ‘세종시법 전면개정 방향을 위한 1박 2일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은 ▲세종시 행정수도 법적 지위 확보, ▲세종특별자치시 기능보강,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위한 개정 방향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한 격 없는 자유토론으로 참석자들은 세종시 행정수도 적 지위 확보를 위한 행정수도에 준하는 법적 지위 규정 및 확보 지원 등을 위한 국가책무 규정,주요국가기관 설치근거 마련,정주 환경 조성,광역교통 기반시설 재정 지원 조치,교육 특례,국제기구 설립 유치,국제회의산업 육성과 기능보강,행정체계 자율성 부여,지속 가능한 재정 확보,고도의 자치행정 권한 보장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를 하고 발표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계급장 띠고 나이를 초월한 자유로운 토론으로 세종시법 전면개정을 위한 개정 방향을 도출,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토의에 매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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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보림사 관내 경로당 16곳에 5일간 떡국 300kg 나눔 봉사…. 반건시 곶감, 음료, 부침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연서면 소재 보림사(주지 무변지월) 신도회가 지난 29일부터 관내 경로당 16곳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 펼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보림사 신도회는 영담보살을 주축으로 신도와 봉사자 10여 명이 29일 가재마을 9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대원 아파트, 월하리, 도담동 7~8단지, 성제리, 신대리, 청라리, 고복리, 용암리, 번암 1~2리, 신흥연립, 봉암 1~2리 경로당 어르신 떡국 나눔을 실천하면서 어르신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특히, 사찰답게 일체의 조미를 첨가하지 않고 오로지 표고버섯만으로 우려낸 육수에 끓인 떡국은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나눔의 대미를 장식했다.2일 봉암1리 쉼터에 모이신 어르신들은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오늘이 내 생일이다, 생전 최고 맛 나는 떡국을 먹어봤다, 매년 베풀어 주는 호의에 정말 감사하다”라며 보림사 호의에 감사를 표했다.한편, 보림사는 이번 떡국 나눔 행사에 쌀 3가마, 음료 1천여 병, 반건시 곶감 1천여 개, 표고버섯 90kg과 부침개 150kg 및 각종 채소가 동원됐으며 봉사자 총 2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림사는 해마다 연중행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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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예비후보, 국민의힘 22대 총선 공직자후보자 추천 신청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소속 이준배 세종(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제 22대 국회의원 공직후보자 추천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과 별개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후보자 추천신청을 공지했고 오는 3일까지 추천 신청을 받고 있다.이준배 예비후보는 “이번 공천은 국민의힘 정당 역사 처음으로 시스템 공천제도를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클린 선거 지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불체포특권 포기, 금고형 이상 형 확정시 세비 반납은 도입되어야 하고 앞으로는 반드시 사라져야 할 국회의원의 특권”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제출한 공천신청서류에는 불체포특권 포기서약서, 금고형 이상의 형 확정 시 세비 반납 서약서 등이 포함돼 있다.한편 이준배 예비후보는 지난 2023년 12월 12일 세종(을) 선거구에서 첫 번째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바 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