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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후보 4권역 맞춤형 공약으로 ‘남행북경’ 제시. 행정수도 세종완성, 자족경제 실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후보가 6일 세종시청 정음 실에서 4권역 맞춤형 공약으로 세종의 남쪽을 행정도시로, 북쪽을 경제도시로 만드는 ‘남행북경(南行北經)’의 비전을 담은 제2의 수도 세종완성, 자족경제 실현목표를 제시했다.이 예비후보의 선거구의 미래 경제를 살리는 4권역 맞춤형 공약은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의 이력을 살려 경제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부각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자리에서 선보인 공약들은 국민의힘 정책·배송 프로젝트인 국민 택배 플랫폼에도 전해졌다.이 예비후보는 “저는 윤석열 대통령의 ‘세종 지역 7대 공약’과 민선 4기 최민호 시정의 공약과 선거전략을 총괄했다”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공약을 깊이 있게 이해 하는 이준배가 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선거의 유불리나 정치공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세종시와 시민들을 위해 일할 사람을 뽑는 선거”라며 “미래 경제도시 프로젝트인 세종의 남쪽을 행정도시로, 북쪽을 경제도시로 만드는 ‘남행북경(南行北經)’의 비전을 갖고 미래 자족경제 세종을 실현하겠다”라고 제시했다.세종(을) 지역을 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각각 특징을 살리는 전략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먼저 조치원 권역을 ‘도심융합 특구’로 설계해 충청권 광역철도와 연계한 조치원 미래 100년 프로젝트를 위한 ▲철도 지하화 조기착공 ▲미래형 광역교통 허브 조성 ▲(가칭) 조치원역 중앙공원 조성 ▲미래 경제복합단지 조성(조치원역 남측) ▲미래 문화복합단지 조성(조치원역 북측)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철도로 인해 100년 넘게 분단된 도심을 통합하는 것이 조치원발전을 앞당기는 길이고, 조치원역 남측을 경제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 북측은 글로벌 창업 및 젊은 문화거리로 조성하겠다고 했다. 또한 1권역(고운·종촌·아름·해밀동)을 ‘교육 발전 특구’로 만들어 세종 신도심의 교육 중심 도시화와 세계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 돌봄 환경 조성(아동 돌봄 거점센터 등) ▲유아 건강 · 놀이센터 구축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AI 학습센터, 디지털 잡월드 구축 등)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글로벌 한글문화원, K-문화예술교육교류원 설치)을 주장했다.이와 함께 그는 2권역(연서·연기·연동면)을 ‘기회발전 특구’로 삼아 특화산업단지와 스마트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기착공 ▲세종 미래전략산업 선도기업 유치 ▲K-마이스터 파크 조성 ▲마이스터 폴리텍대학 유치 ▲스마트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세종이 6생활권까지 만들어졌는데 ▲연기면 일대를 세종 7 생활권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7 생활권에서 ▲연기 집현마을을 조성하여 은퇴과학자들이 세종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인구감소 지역인 연동면에 명장 거리 등을 조성해서 인구 1만 명시대로 만들어 지역소멸을 벗어난 우수사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또 3권역(전동·전의·소정면)을 ‘레저·스포츠 특구’로 지정해 충청권의 중심적 레저·스포츠·관광타운을 건설하기 위한 ▲세종 월드 리조트 조성(세종 형 디즈니랜드 유치,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과 함께 최근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관광형 스포츠 모델을 도입해서 ▲레저·스포츠 타운 조성(4계절 스노우파크, 레저·스포츠 쇼핑타운 건립) ▲테마관광타운 조성(스마트팜 단지 등)을 제시하면서 문화관광 및 스포츠가 세종경제를 뒷받침하는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이준배 예비후보는 “함께 가면 길이 된다”라며 “그러나 누가 함께 가는가도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세종경제 현실과 지역주민의 요구를 잘 아는 자신이 가장 적합한 인재일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설 연휴 동안 ‘소상공인을 위한 릴레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전통시장과 기차역 주변을 방문하고 환경미화원, 버스 기사, 택시기사를 만나 민심을 청취할 예정이다.한편, 이준배 예비후보는 ▲세종시 정무·경제부시장(前), ▲배재대학교 객원교수(前), ▲제88호 최연소 기능 한국인, ▲(사)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前) 등을 역임한 경제 전문가로 세종시 자족경제를 실현할 유력한 후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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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갑진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이날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과 박란희 제1부의장, 김충식 제2부의장은 전의면에 소재하고 있는 장애인 시설인 세종빌을 시작으로 전동면 중증장애인 시설인 노아의 집과 노숙인 재활시설인 금이성마을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아울러 시설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돌보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순열 의장은 “가족과 고향이 생각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향한 보다 깊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매해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온정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할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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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정치적으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짧은 기간 저의 정치 활동에 혼란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저의 변호사사무실이 대전에 있고 대전에서 전세 사기 대책 민변 활동 중 서구에 많이 집중된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위해 방지책을 만들어 달라는 민변 측의 요구에 대전 서구갑 출마를 결심했지만, 몸은 대전에 마음은 세종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고심하던 중 세종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세종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6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이영선 예비후보가 대전 서구갑에서 세종 갑으로 지역구를 변경하면서 밝힌 말이다.이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행정수도 근거 마련을 위한 개헌의 최선봉에 설 것과 헌법에 수도 규정을 명문화하여 수도 논란의 여지를 없애는 동시에 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의 틀을 바꾸는 것을 첫 공약으로 제시했다.이 예비후보는 금남초, 금호중, 대전고, 한국외국어대, 충남대 특허법무대학원 민사법 전공, 민변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22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법률지원단 선임팀장, 민주당 세종시당 부위원장, 세종시당 교육 연수위원장, 행정수도완성 시민대책위원회 대변인, 세종 법원, 검찰청 추진위 상임대표, 노무현재단 대전, 세종, 충남 위원회 상임감사, 세종시교육청 고문변호사, 금남면, 부강면, 장군면 마을변호사, 대전 전세 사기 피해지원위원회 자문 변호사 등을 지낸 세종시 토박이 민주당 골수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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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권 민원 대기시간, ‘세종엔’ 에서 쉽고 빠르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7일부터 생활정보 제공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인 ‘세종엔’을 통해 여권 민원 예상 대기시간과 혼잡도 정보 등을 제공한다.시는 최근 여권 발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세종엔’ 앱의 여권 민원 대기 정보 현황을 개편해 여권 창구를 찾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기존 ‘세종엔’ 앱에서는 여권 대기인원 수만 표기됐지만 이번 개편으로 접수·교부 예상 대기시간, 혼잡도, 여권 관련 안내 사항 등이 추가 표출된다.지난해 세종시 전체 여권 발급량은 총 5만 9,078건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3만 3,391건) 대비 77% 초과 회복했다. 2022년(2만 4,403건)과 비교하면 142% 증가한 수준이다.시는 수요 야간여권 민원실 운영과 여권 민원 대기정보 표출 서비스를 개선해 급증하는 여권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현재 인력 확충을 통한 여권 창구 증설 절차도 이행 중이다.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 정보 제공을 통해 시청을 찾는 시민 여러분의 불편을 줄이고 민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세종엔’ 앱은 모바일 구글마켓 또는 앱스토어에서 ‘세종엔’을 검색해 설치한 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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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마음이 풍요로우니 가정도 안정되고 평화로울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48年生 오늘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을 보강하여 체력을 강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60年生 물질적으로 상당한 이득이 따르는 날이니 무언가를 사고파는 일이 아주 좋습니다.72年生 오늘은 한동안 머리를 아프게 한 복잡한 일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될 수 있어요.84年生 변화와 충동적인 행동이 따를 수 있으니 자제력과 유연한 태도가 필요한 날입니다.96年生 오늘은 좀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좋은 기회를 먼저 잡을 수 있어요.08年生 무엇이든 마음이 가는 대로 해도 큰 손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져요.소띠37年生 오늘은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하니 알아도 모른 체하고 넘어가 주는 것이 좋아요.49年生 배려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바라보면 예전에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일 것입니다.61年生 안 풀리는 일에 대해서 너무 신경을 쓰게 되면 심리적으로 압박이 올 수 있어요.73年生 땀과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주위의 정보에 귀를 기울이면서 스스로 어떻게 만들어 갈지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97年生 사랑에 대해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가볍게 생각해도 괜찮아요.09年生 무엇이든 겉만 보지 말고 내면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쟁은 피하도록 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일단 우기고 보는 습성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곤하게 만드는 것이니 고쳐야 해요.50年生 일을 결정해야 한다면 오늘이 적합하니 계획했던 대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빠르지 않아도 꾸준히 해나가면 진행하고 있는 일이 성과가 나고 성장할 겁니다.74年生 분위기에 휩쓸리면 해가 다가올 수 있으니 되도록 나서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86年生 꾸준히 노력하여 기회를 찾으려고 노력하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겁니다.98年生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경험을 해야 좋은 사람을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친한 사람의 부탁이라도 지금 당장 시간을 내기가 힘들다면 거절하는 게 좋습니다.51年生 돈에 욕심을 부리기보다 돈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3年生 지금 상황이 좋지 않더라도 불안에 떨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웃으며 넘겨요.75年生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본다면 백 가지를 얻더라도 절반은 잃을 수 있어요.87年生 서두르지 말고 상황을 살피며 때를 기다려야 좋은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겁니다.99年生 노력한 성과가 나타나서 주변에서 인정을 받게 되니 뿌듯한 마음이 들 수 있어요.용띠40年生 고집과 자존심을 내세워 큰소리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알게 될 겁니다.52年生 지인들에게 지금까지 받은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보기 좋을 것입니다.64年生 오늘은 도랑 치고 가재 잡듯이 한꺼번에 좋은 기운이 줄지어 들어올 수 있어요.76年生 자신이 마음먹은 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한 하루입니다.88年生 이유 없이 남을 비방하고 헐뜯는 것은 본인 인격도 추락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00年生 새로운 사람을 찾는 경우엔 조건을 너무 따지지 말고 사람 됨됨이를 먼저 보세요.뱀띠41年生 오늘은 집에서만 있던 자신에게 뜻하지 않는 행운으로 재물 운이 열리는 날입니다.53年生 실력을 과신하는 무모한 행동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65年生 지금까지 계획한 일의 방향이 정해졌다면 꼼꼼하게 따져보고 진행해야 좋습니다.77年生 자신 있게 도전하는 용기가 많은 사람에게 도전의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어요.89年生 임신할 계획이 있다면 지금 계획을 잘 세워보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01年生 지금은 앞으로 다가올 장래에 대해 미리 설계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말띠42年生 지난날의 일, 정에 얽매이기 쉬운 날이니 냉정하게 마음을 먹고 처리해야 해요.54年生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표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66年生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원칙을 따르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풀리지 않던 일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하려고 노력하면 해결책이 생길 수 있어요.90年生 새로운 일을 하는 운세이며 막힘없이 순탄한 행로이니 행복이 생길 수 있어요.02年生 지인을 통해 소개받게 되면 계속 좋은 관계로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건강할 때 건강을 챙기라는 말처럼 건강도 한번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55年生 노력 없이 가지려는 마음을 버리고 성실히 노력해서 떳떳하게 가지도록 해보세요.67年生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가볍게 웃어넘기는 아량을 보여 주는 게 좋아요.79年生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좋을 것입니다.91年生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말고 승부수를 던지면 반드시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어요.03年生 발표나 시험운이 좋아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건강도 좋아지고 아무 걱정 없이 모든 일이 수월하게 이뤄질 수 있습니다.56年生 내실을 충실히 다지며 주변 의견을 수렴하며 일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68年生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으면 새롭게 일을 시작하기 좋고 기분도 좋겠네요.80年生 무슨 일이든지 흥겹고 즐겁게 하면 흥도 나고 일의 능률도 올라갈 것입니다.92年生 연애운이 좋으니 자신이 꿈꿨던 로맨틱하고 똑똑한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04年生 오늘은 날은 집중력이 둔해지고 수업이 무척 지루하게 느껴지는 날이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사람들과 대화를 자주하고 뜻을 같이하면 앞으로 돈독한 관계가 될 것입니다.57年生 오늘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열심히 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69年生 큰 성과 내려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하나하나씩 차분하게 하는 것이 유리해요.81年生 항상 고개를 숙이고 겸손한 자세로 주변 분들을 대하고 즐거운 마음을 가지세요.93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첫 만남에서 서로가 눈빛을 교환하는 사이가 될 수 있어요.05年生 때늦은 대처에 힘쓰지 말고 소용이 없는 일은 과감히 내려놓길 바랍니다.개띠46年生 날이 갈수록 체력이 고갈되기 쉬우니 건강을 체크하면서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물건을 매매하는 일에 좋은 운이니 물질적으로 상당한 이익이 따를 수 있습니다.70年生 일할 때마다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앞을 가로막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82年生 시행착오 없이 결과물을 얻을 수 없으니 꾸준하게 노력해야 결과를 얻겠습니다.94年生 평소보다 조금 더 진지하고 냉정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믿음을 받을 수 있습니다.06年生 주위의 위로 섞인 칭찬에 마음을 뺏기지 않도록 마음을 다 잡아야 할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지금까지 해보고 싶은 것이 많아도 바빠서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해 보세요.59年生 오늘 외출을 하게 된다면 우연하게 반가운 얼굴을 마주칠 수 있겠습니다.71年生 오늘 같은 날에 후회나 상처를 받고 싶지 않다면 한 걸음 물러서는 것이 유리해요.83年生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먼저 내주는 지혜가 필요해요.95年生 오늘은 이유 없이 멍해질 수 있는 하루이니,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07年生 상대의 단점이 보일수록 상대의 결점을 들추지 말고 덮어줘야 유리할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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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리첸시아 아파트 143세대 임시사용 승인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말 많고 탈 많던 세종시 산울동(6-3 생활권) 금호·신동아 리첸시아 아파트 143세대에 대한 임시사용을 추진하면서 부실시공을 이유로 사용승인 절대 금지를 요구하는 주민들 간 마찰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세종시는 6일 6-3 생활권(산울동) 에이치(H) 2, 에이치(H) 3단지에 시급하게 입주가 필요한 143세대에 대한 원활한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세대별 임시사용승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세종 리첸시아아파트 입주예정자 70여 명은 지난 1월 18일 세종시청 앞 광장에서 사전점검 미시행과 하자로 분쟁의 중심에 선 금호건설과 신동아를 상대로 “사전점검이 아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전면 재교체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 바 있다.전면 재교체를 요구한 주민들은 집회를 통해 사용승인 절대 금지, 세종시청이 책임지고 부실시공 문제 해결해라, 세종시청 관리·감독 철저히 시행하라, 엉망진창 사전점검 꿈도 꾸지 말라며 최민호 시장을 향해 문제해결을 촉구한 바 있으며 세종 리첸시아아파트는 민간 시행사인 금호‧신동아 건설이 컨소시엄을 통해 시민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민간 공동주택 건설현장으로 입주 지정 기간 45일 전에 실시해야 하는 사전방문을 하지 않았고 세대 내 화장실에서 인분이 발견되고 창호 미설치, 조경 미시공, 도배 미시공, 창호 미시공, 공용부분 미시공이 발견되면서 시행사와 시공사 그리고 입주예정자 간 갈등이 시작됐다.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3~4일 시행사 측이 추가로 실시한 사전방문에 총 260여 세대가 참여해 개별 세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고 이 중 3월 새 학기 개학 전 이사와 자녀 취학, 세입자 간 계약, 긴급 주거 필요 등 입주를 희망하는 143세대가 2월 중 입주 의향을 밝혀오면서 시는 관계 법령 검토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이달 말 사전 입주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입주 지연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의 고통을 통감한다”라면서 “하루빨리 시공사와 입주예정자의 협의가 완료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임시사용승인 등 시 차원의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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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 건강성 증진 지자체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5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광주시 등 전라권역 41개 시·군 도시숲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평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도시숲의 지표 측정 및 분석 방법에 대한 사업소개, 이론및 실무교육으로 구성된다.산림청의 지원으로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에서는 ▲자생식물을 활용한 도시숲 식재모델 개발, ▲도시숲 생태계 교란식물 모니터링, ▲도시숲 수분매개자 연구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숲 생물다양성 증진과 건강한 도시숲 확대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평가’는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 제정(’20년)에 따라 추진되는 법정사업으로 국립세종수목원은 이 사업을 통해 도시숲 건강성 증진을 위한 정책을 적극 지원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평가 사업은 기후 온난화, 생물다양성 감소 등 지구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도시숲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신 원장은 이어 “앞으로도 도시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숲의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산림청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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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5일 세종시 전의면 소재 노인요양시설인 전의요셉의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이번 위문은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김형렬 행복청장은 “설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방문한 전의요셉의집은 노인전문요양시설로 1999년 개원하였으며 현재 90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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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설 명절 전 가정폭력범죄 선제적 대응…"명절기간 가정폭력 41% 급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는 설 명절기간 가정폭력 신고가 급증됨에 따라 세종시청, 종촌가정·성폭력상담소,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를 방문하여, 명절기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과 협력사항을 논의했다.2023년 가정폭력 신고는 총 1,242건으로 전년 대비 166건(15.4%)이 증가하였고, 최근 명절기간 중 가정폭력 신고는 전년 일평균 대비 41%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추석에는 가정폭력 신고 중 음주상태에서 발생한 신고가 17%를 차지하고 있어, 재발우려가정 중 음주상태에서 신고된 가정을 선별하여 집중 모니터링을 완료하였고, 피해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아동학대 신고사건에 대해서는 세종시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 임시숙소 연계 등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하여 피해아동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세종남부서 관계자는“가정폭력은 관계성 범죄로 지속·반복적인 특성을 갖고 있으며 명절기간 음주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 흉기난동과 같은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고위험 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등조치를 통한 피해자 보호에도 집중하겠다”고 강조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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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 행정복지센터가 5일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과 함께 건강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마련됐다.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은 하절기에 생맥산, 동절기에는 쌍화탕 등 전문한의약품 기부를 약속했다.협약에 따라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건강취약계층과 경로당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 ‘어진마음 건강나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조병수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제대로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이웃들을 보며 그동안 마음이 아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하주안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뜻을 함께한 조병수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장님께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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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민생토론회 “2026년까지 방과후와 돌봄 통합한 늘봄학교 초등 전학년으로 확대 운영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와 돌봄이 ‘늘봄학교’ 하나로 통합 운영되면서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학생의 성장·발달을 지원하게 된다.정부는 2024년 2월 5일(월) 신우초등학교(경기도 하남시)에서 대통령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아홉 번째,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늘봄학교」를 개최하고, 「2024년 늘봄학교 추진방안」을 발표했다.정부는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학생, 학부모, 교원이 모두 만족하는 늘봄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겪고 있는 돌봄의 어려움과 사교육비 부담 등을 해소하고자, 올해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를 도입한다. 1학기에는 전국 2,000개 이상, 2학기에는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가 시작된다.올해 1학기에는 2,000개교 이상,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서 희망하는 1학년 누구나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의 초등학교 방과후·돌봄 체제에서는 돌봄교실 신청에 우선순위가 있었으나, 늘봄학교에서는 신청 우선순위, 추첨, 탈락 등이 없다. 맞벌이 가정 등 여부와 상관없이 올해는 1학기에는 2,000개교 이상,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서 희망하는 1학년 모두가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원 대상을 24년에는 초등 1학년, 25년 초1~2학년, 26년 초등 전학년 등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올해 1학기 2,000개교 이상, 2학기 모든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이용하는 1학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일 2시간 무료로 제공한다. 초등학교 1학년 성장·발달 단계와 학부모 수요 등을 고려하여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빨리 적응하고, 놀이 중심의 예·체능 활동 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에는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하여 맞춤형 무료 프로그램을 2시간 제공할 계획이다.늘봄학교 전국 도입과 함께 교사의 늘봄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해소하는 정책도 함께 추진하여 교사가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우선, 올해 1학기에는 과도기적으로 기간제교원 등을 학교에 배치하여 늘봄학교 신규 업무가 기존 교사 업무에 더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2학기에는 늘봄실무직원*이 학교에 배치되어 기존에 교사가 맡았던 방과후·돌봄 업무를 포함한 모든 늘봄학교 관련 행정업무를 전담할 계획이며, 학교에 늘봄지원실 설치를 완료한다.2025년에는 학생 수가 많은 큰 학교에 늘봄지원실장으로 지방공무원을 배치한다. 이를 위해 지방공무원 총액인건비 제도를 활용하여 적시에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충분히 지원할 방침이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늘봄학교 전국 확대는 꼭 추진해야 하지만 지역, 학교별 여건이 모두 달라 쉽지 않은 과제다.”라고 말하며, “교육부, 교육청, 학교 등 교육당국도 노력하겠지만, 선생님, 학부모, 지자체, 관련 기관, 단체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드린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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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 , 취약계층에 떡국떡, 김 세트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떡국떡과 김 세트 40개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U)’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기초수급자, 한부모 가족 등에게 가구당 떡국떡 3㎏, 김 세트를 전달하며 겨울철 안부를 살피는 등 설 명절 온정을 나눴다.권해도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민간 자원 연계 등을 통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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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무분별한 연구용역 추진 으로 예산 줄줄새고 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영현 의원(반곡·집현·합강동, 더불어민주당)은 5일 제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무분별한 용역 추진으로 예산이 줄줄 새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김영헌 의원은 “2020년부터 세종시가 완료한 연구용역은 총 215건으로 이에 투입된 예산은 한 해 평균 60억 원씩 총 240억 원이다”고 밝히며, “용역은 이후 대규모 예산이 수반된다는 점에서 그 기능이 매우 중요하지만, 무분별하게 추진되고 있다. 현재 세종시 용역관리는 상당 부분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용역 추진의 사전절차인 용역심의위원회에 당연직의 참석률만 높아, 외부위원의 의결권 행사가 무의미하다”고 전하며 또한 집행부는 외부위원의 의견을 선택적으로 수용하거나, 이미 의결된 용역을 한 달 만에 바꾸는 등 입맛에 맞게 심사를 진행했다”고 질타했다.또한 “용역비를 3배 이상 과편성하거나, 업체의 과실로 지연배상금을 징수한 용역에 대해 ‘우수’로 평가함으로써 평가 자체에 대한 신뢰도 떨어졌다”고 말했다.이외에도 “용역 완료 후 평가를 하지 않거나, 결과조차 공개하지 않은 용역도 다수 있었으며, 더욱이 2천만 원 이하는 관행적으로 수의계약으로 진행되어 3건 중 1건 이상이 수의계약으로 추진됐다”며 수의계약으로 인한 용역추진이 사후 문제를 우려한 일종의 ‘요식행위’가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이에 김 의원은 외부 위원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용역심의 절차를 개선하고, 무분별한 수의계약 지양해야 하며, 필요한 용역만 추진하는 등 예산 절감 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더불어 객관적인 사후 평가 진행 및 성과가 부실한 업체는 신속히 공유하여 용역의 품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김영현 의원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든 우수사례를 제시하며, “용역이 기관의 면피 수단이 되지 않고, 감각 있는 공무원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조 속에 예산이 절감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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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조치원 철로의 지하 건설은 조치원 발전의 변곡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은 2월 5일 제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조치원 철로 지하 건설을 통한 지역개발사업 추진을 촉구했다.상병헌 의원은 “도시가 번성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물류 이동을 가능케 하는 교통망이 필요하다”라며, “이러한 차원에서 조치원 철로의 지하 건설을 거듭 촉구한다”라고 발언했다. 실제로 상 의원은 2021년 9월 세종시의회 제7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치원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생활권 통합 등을 고려하여 조치원을 남북으로 종단하는 5.4km의 경부선 철로를 지하화해야 한다고 제언한 바 있다.국회는 지난 1월 9일, 제411회 임시회에서 철도 지하화 특별법을 의결했다. 이 특별법에 따르면 수익성이 나오지 않는 구간도 국토부 종합계획에 포함된다면 규제 완화 및 부담금 감면 등을 통해 철로 지하화가 가능하게 된다.상병헌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치원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철로 구간이 국토부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시 집행부가 선제적으로 계획수립 할 것을 촉구했다.상 의원은 “지난 10년간 세종시의 인구는 크게 증가했지만, 조치원읍의 인구는 오히려 감소했다”라며, “이는 정주 여건이 열악한 면도 있지만, 본질적인 것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라고 지적했다. 상병헌 의원은 “중국의 양자강과 황하를 연결하는 2개의 대운하는 북경을 비롯한 북부지역에 양자강 유역의 풍부한 물자를 공급함으로써 당대는 물론 현대 중국이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라며 원활한 교통과 물류에 대해 언급했다. 이뿐 아니라, 마포구 연남동의 ‘연트럴파크’와 미국 댈러스의 ‘클라이드 워렌 공원’등 도시개발의 세계적인 성공 사례를 언급하며 철로 지하화를 통한 도시재생과 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상 의원은 프랑스의 ‘리브고슈 프로젝트’의 사례를 참고하여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철로 부지 개발계획을 세워 민간투자 유치를 추진한다면, 재원 조달은 물론 교통공사의 개발 업무 고도화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상병헌 의원은 끝으로 “세종시 발전 이면에 가려져 있던 주민들의 상실감과 소외감을 해결하기 위해 조치원 철로 지하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길 거듭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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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 세종시 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운영 방안 제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87회 세종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고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재형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세종시 공공체육시설’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언을 했다.김재형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었던 공공체육시설 운영이 제개 되면서 시민들의 체육활동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면서 현재 세종시에는 축구, 야구, 테니스, 수영 등 종목별 시설과 체육센터 등 177개 공공체육시설이 곳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227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김 의원의 발표에 따르면 관내 공공체육시설 관리·운영 주체를 살펴본 결과,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다정동 리틀야구장 등 128개 체육시설을 관리하고 있고, 읍면동이 직접 관리하거나,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한 경우도 있으며, 아름스포츠센터와 한솔복컴 수영장의 경우 코오롱스포렉스에 민간 위탁 운영 중이다.이처럼, 관리주체가 제각각이다 보니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혼란을 주기도하고, 분산되고 단편적인 시설 관리로 인해 종합적, 중장기적 계획 수립과 집행에 제약이 따른다.또한, 건전한 여가생활과 고령화 사회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단순 시설 관리 위주의 운영 방식은 고도화된 체육 수요에 대응하기 어렵다. 이에 김 의원은, 세종시 공공체육시설 운영·관리를 체육 전문가인 세종시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민간 스포츠 전문기관에 맡기는 방안을 제안했다. 김의원에 따르면 이와 같은 운영 방식의 장점으로 첫째, 체육전문가를 활용한 시설 관리, 프로그램 운영이 수월하다.시 체육회는 80여개 종목단체와 생활체육지도자 등 각 분야 체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체육 전문지도자들의 맞춤형 프로그램과 연계한 효율적인 시설 운영이 가능하며, 경영, 홍보, 시설관리의 능력과 기술을 갖춘 민간 스포츠 전문기관의 역량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체육시설 관리 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대구, 광주, 인천의 경우 일부 공공체육시설을 지방체육회에 위탁운영하면서 체육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의 경우 광주시 장애인체육회가운영 주체로써, 체육시설 운영 개선, 이용 활성화를 통한 스포츠 복지 실현 기여를 인정받아 2023년 최우수 공공체육시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세종시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도 세종시장애인체육회의 전문성을 활용해 관리 운영한다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운동하고 화합하는 센터 설립의 취지와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둘째, 이용자에 최적화된 공공체육시설 관리·운영이 가능하다.현재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에서 공공체육시설을 확보하지 못함에 따라, 생활체육지도자 수업과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관내 선수훈련이 필요할 때에는 각 운영 기관에 대관 요청을 통해야 하는 상황으로, 시설 활용도나 효율성에서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체육 전문가들이 체육시설 관리 운영 주체로서 안정화된다면, 이용자 중심 체육프로그램 운영 확대, 공공체육시설 활용 극대화, 체육인의 스포츠 경쟁력 강화 및 경기력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공공체육시설은 시설의 설치, 그 자체만으로 역할을 다한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체육시설 이용을 통해 일상에서 건강증진과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어야 하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시설 관리 운영체제가 고도화되었을 때 비로소 설치 목표를 달성할수 있다고 김의원은 설명했다.김재형 의원은 끝으로‘세종시 체육’ 10년이 지난 현재, 관내 공공체육시설 관리 운영 역량을 끌어올리고 세종시 특성을 살린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 할 때라면서 세종시와 시 체육회 그리고 체육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어 시민에게 더 이로운 체육환경 조성,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공공체육시설 운영 방안 모색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