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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응다리에서 정월 대보름 즐겨요 …"전국 연날리기 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풍성한 보름달을 닮은 세종시 대표 명소인 이응다리가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형형색색의 연과 윷놀이, 제기차기, 쥐불놀이 등 전통놀이, 대보름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변신한다.이번 행사는 신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시민 모두가 전통문화를 즐기고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예로부터 정월대보름 달맞이를 하고 난 후 액을 막기 위해 연에 ‘액(厄)’이나 ‘송액(送厄)’이라는 글자와 함께 자기 이름이나 사주를 써 붙여 날려 보내던 우리 전통 풍속을 재현하기 위한 것이다.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이날 개최되는 전국 연날리기 대회와 놀이, 제기차기, 투호, 쥐불놀이 및 대보름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가족 단위 체험행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그 중에서도 전국 연날리기 대회는 가족이 2인 1조(1인 지원 가능)로 참여가 가능한 연 높이 날리기 부문과 다채로운 창작 연을 선보이는 창작연 날리기 부문으로 진행된다.전국 연날리기 대회 참가 희망자는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세종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대회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시민의 눈을 즐겁게 하는 전문가의 대형연과 줄연 날리기 시연을 즐길 수 있으며, 1,000여 개의 연을 비치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우천 및 기상악화에 따라 대회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관련 문의사항은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세종문화원으로 하면 된다.최민호 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 연날리기 대회에 많은 시민께서 오셔서 우리 고유의 명절 대보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문화콘텐츠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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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잠깐이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유리합니다.48年生 오늘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낡은 습관이나 버릇을 깨트려야 유리한 날입니다.60年生 차분하게 자신을 한번 돌아보면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입니다.72年生 앞서 나가려 하지 말고 주위 사람들과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84年生 직접 여기저기 나서게 되면 일이 꼬일 수 있으니 나서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96年生 취업 걱정은 뒤로하고 연인이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면 좋습니다.08年生 오늘 해야 할 일은 오늘 안에 끝내도록 해야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소띠37年生 주변 일에 끼어들어 참견했다가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니 하는 일에만 집중해요.49年生 일할 때는 너무 조바심을 내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61年生 사람들을 관리하고 일을 지켜보면서 참견도 해야 하니 무척 바쁠 수 있어요.73年生 중요한 일이나 원하는 일에는 큰 진전이 있으니 바로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좋은 운이 들어와 있으니 기분도 좋고 활력이 넘치니 무엇을 해도 잘 풀려요.97年生 오늘은 직접 만나기보다는 간접적으로 소통을 하는 것이 행운이 따르는 날입니다.09年生 오늘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코가 석자이니 남의 일에 배 놔라 감 놔라하며 간섭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만나서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정신을 힐링하고 마음을 안정시켜야 합니다.62年生 금전운이 좋아 투자나 재테크를 해 보는 것도 좋고 이사를 하기에도 좋아요.74年生 새롭게 진행하는 일에 방해가 따를 수 있으니 하는 일에 매진하는 게 좋습니다.86年生 그간 선후배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면 이제부터 화해할 수 있는 운이 들어와요.98年生 오늘 행운과 금전 운을 상승시키려면 노란색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오늘은 규칙보다 융통성이 더 필요한 하루이니, 융통성을 발휘해 보세요.51年生 주변 상황들이 빠르게 흐르니 이런 흐름을 잘 타고 페이스를 잘 조절해야 해요.63年生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오늘만큼은 먼저 한발 양보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75年生 풀리지 않을 것 같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금전운도 상승곡선을 그리네요.87年生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하던 일을 꾸준히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99年生 다툼이 있었다면 되도록 빨리 화해하는 것이 서먹함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용띠40年生 무슨 일이든지 고집대로 무리하게 추진하게 되면 하던 일을 망치게 될 수 있어요.52年生 주변인들의 동의를 얻는 일이나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일은 진행하기 수월해요.64年生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니 실천해 보세요.76年生 우물을 판다면 여기저기 파지 말고 한 우물만 파는 것이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88年生 과도한 성취욕은 자칫 대인 관계를 망칠 수 있으니 스스로 자중하는 게 좋아요.00年生 세상사 모든 일이 자신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참고 인내하는 것을 배우세요.뱀띠41年生 주변 사람들과 정신적인 교감도 통하고 감정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53年生 평소 고집했던 스타일부터 벗어 던지고 조금씩 변화시켜 보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일에 자만심이 아닌 자부심을 느끼면서 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77年生 준비가 덜 된 상태서 무모하게 뛰어들면 얻을 것은 없으니 급하게 서두르지 마요.89年生 감정이 긍정과 부정으로 오고 갈 수 있으니 중요한 선택은 즉흥적으로 하지 마요.01年生 무조건 싫은 소리를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예의 바르게 당당하게 맞서 보세요.말띠42年生 어떤 일이라도 시작하면 지루함은 사라지고 사소한 즐거움이 찾아올 것입니다.54年生 신뢰가 무너지지 않게 약속을 잘 지키면 대인 관계도 원활하게 돌아갈 것입니다.66年生 아무리 자신 의견이 더 좋더라도 오늘은 다수의 의견을 따라가는 게 좋아요.78年生 생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어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어요.90年生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어진다, 오늘은 나태해지는 것을 주의해요.02年生 오늘은 혼자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양띠43年生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 하니 오늘부터 가볍게 걷기 운동을 해보는 게 좋아요.55年生 노력 없이 얻을 걸 바라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여 얻는 것을 첫째로 생각하세요.67年生 새로운 사람과 만날 수는 있겠으나 인연을 아닌 듯해요, 너무 정을 주지 마세요.79年生 어떤 마음을 쓰느냐에 따라 다가오는 행운 크기도 차이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91年生 발등에 떨어진 일만 보지 말고 한발 멀리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져야 좋습니다.03年生 학업적으로 좋은 기운이 솟아 나오는 날이면서 축하받을 일들이 있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집에만 있지 말고 활동을 통해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야 건강에 좋아요.56年生 주변인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으면서 일을 해 나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68年生 오늘은 만남에 좋은 기운이 발하여 원하는 분야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80年生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좀 더 큰 목표를 세워서 한 발자국씩 나아가도록 하세요.92年生 무의미한 일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 매진하는 것이 이로워요.04年生 새로운 강의를 듣거나 모임을 통해 자신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져야 좋습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하던 일을 모두 뒤로 미루고 휴식을 취해야 건강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57年生 혹 모두가 내게 등을 보일 때 가족만큼은 내 편이라는 걸 잘 기억해야 합니다.69年生 지금 하는 일에 확신이 선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을 쏟아부어 보기 좋아요.81年生 신경이 날카로워져 가시 돋은 말로 주변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해요.93年生 지금은 가볍게 할 수 있는 일들을 다양하게 경험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05年生 돈을 유용하게 활용하여 똑똑한 소비를 해야 하는 적절한 시기일 것입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정신과 육체가 지쳐서 지금 쉬어 주지 않으면 탈이 날 것 같은 날입니다.58年生 주변 간섭이 많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처럼 될 수 있습니다.70年生 해결하기 힘든 일은 오래 끌고 말고 포기하든지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앞날을 보고 일하면 그동안 정체되었던 기운이 물러가고 좋은 기운이 옵니다.94年生 상대를 포용하거나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것입니다.06年生 오늘은 집 안팎으로 순조롭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운이 들어오는 운세이네요.돼지띠47年生 지금은 가까운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여유를 갖고 싶어질 수 있어요.59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의 말이나 약속을 믿었다가는 크게 손해를 볼 수 있는 날입니다.71年生 지금은 재물과 관련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니 투자는 신중히 결정해야 좋습니다.83年生 일의 준비가 조금 덜 되어있다고 할지라도 일단 저지르고 시작해야 좋습니다.95年生 상대가 약간 투정을 부리거나 짜증을 내더라도 오늘은 받아 주는 게 유리해요.07年生 상대방의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주고 지지해주면 본인에게도 도움이 되겠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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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비후보 23명이... 세종갑 11명, 세종을 12명 예비후보 난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22대 총선 세종시 2석의 자리를 놓고 예비후보 23명이 경합을 벌이면서 세종시 위상이 커지고 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깜과 깜이 아닌 예비후보 난립으로 오히려 세종시의 정치 위상을 추락시키고 있다는 지적 속에 컷오프 예상자들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다.2월 7일 현재 세종을에는 강준현 의원을 비롯한 서금택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등록을 마쳤고 이준배, 송아영, 조관식, 송광영, 안봉근, 오승균, 이기순 등 7명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이밖에 이태환(개혁신당 전 세종시의회 의장), 박종채(한국구민당), 신용우(무소속) 예비후보가 경쟁을 펼치고 있다.세종갑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노종용, 박범종, 배선호, 봉정현, 이영선, 이강진 등 6명의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소속 성선제, 송동섭, 박혜인, 류제화, 김재헌 등 5명이 경선에 대비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특히, 세종갑 지역구에는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6명과 국민의힘 소속 5명의 예비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펼치고 있는 반면 유독 세종을 지역구에는 민주당 소속 2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을 비롯한 개혁신당 1명, 무소속 1명, 한국국민당 1명 등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한 상태로 정가에서는 이를 두고 후보(평균연령 60.25세)들이 보수를 선택한 것이라는 설과 신도심은 진보성향이 강한 젋은층이기에 젋은 후보(평균 연령 50.72세) 다수가 후보지로 선택했다는 설이 분분하고 있다.한편, 사전 전략공천설로 화제가 됐던 더불어민주당 이강진 예비후보가 세종을 지역구에서 세종갑 지역구로 2월 6일 예비후보 등록을 변경한 것을 두고 전략공천에서 멀어진 것 아니냐는 설 또한 세종시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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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이상민 행안부장관 면담…“행정수도 완성 지원”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7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최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한글문화수도 세종’ 완성 지원 ▲세종시법 전부개정 ▲지방시대 종합타운 건립 등 세종시 현안을 적극 건의했다.특히 세종시의 행정수도 지위를 확립하고 그 위상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최 시장은 세종대왕의 이름을 계승한 세종시가 ‘한글문화수도’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 발판으로 지난해 비수도권 최초로 세종시에서 개최한 한글날 정부경축식을 세종시에서 연례 개최해 줄 것을 건의했다.또 지난해 시에서 열린 한글맞춤법대회를 전국대회로 확대해 한글판 ‘스펠링 비’로 개최하고 세종시에 한글·한류문화거점시설인 한글문화단지를 조성하는 등 세종시 한글진흥정책 지원을 제안했다.세종시 최대 현안인 세종시법 전부 개정을 위한 부처 차원의 지원도 요청했다. 시는 단층제 구조의 한계와 과소 책정되는 보통교부세로 인한 재정난 등을 겪고 있어 세종시법 개정이 시급한 상황이다.이밖에 국정운영 효율을 높이고 지방분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 거점시설인 ‘지방시대 종합타운’의 세종시 건립 지원을 요청했다.최민호 시장은 “저출산, 지방소멸 등 국가 주요 난제와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균형발전”이라며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도약해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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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본부,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온정 나눔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는 6일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푸드팩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LH세종특별본부는 1,000만원을 후원하였으며,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 키트, 과일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푸드팩과 온누리상품권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나눔과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송종호 LH세종특별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내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세종특별본부는 수년째 매년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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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세종시 아이돌봄서비스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6월 7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돌봄 서비스가 가져온 다양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가정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 내용으로는 ▲서비스 이용가정의 아이돌봄서비스로 인해 경험한 긍정적인 변화 ▲아이돌보미가 돌봄 활동을 통하여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사례 ▲종사자의 아이돌봄서비스 운영을 통해 필요성과 보람을 느낀 사례 등이다.공모는 에세이 또는 편지 형태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접수된 수기는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세종시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와 다양한 소리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세종시 맞춤형 아이돌봄서비스에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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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 신임 회장에 김대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 주민자치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면·동 신규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이 7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7개 면 7명, 동 6명 등 총 13명의 주민자치회의 신규위원 위촉식에 이어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 제3기 박윤경 회장의 이임과 제4기 김대곤 회장의 취임 순으로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새롭게 주민자치회를 구성한 연동면, 연서면, 전의면, 전동면, 새롬동, 반곡동, 해밀동 등 7개 면동 대표로 참석한 14명의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했다.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주민자치 활동은 우리 지역사회 성장의 근간으로 마을과 관련있는 사업들은 공무원들이 매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수립하면서 잘 챙겨왔지만 꼭 필요한 사업의 필요와 가치는 주민여러분들의 눈 썰미를 따라갈 수 없다”라며 “살기 좋은 마을, 살고 싶은 세종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아울러 “유지필성처럼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각오로 멀리 내다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도전과 혁신의 자세를 갖추고 같이 나가자”며 세종시를 대한민국 제2의 수도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로 우리 모두 하나가 되자고 당부했다.이순열 의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 스스로 마을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자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이다”라며 “신임 김대곤 연합회장을 정점으로 위원 모두가 하나 되어 주민자치를 더욱 활성화 시켜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신임 김대곤 연합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 한해 저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힘든일에 나서며 주민자치회 활동을 계속하겠다”라며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밀고 끌고 애쓰며 함께 뿌듯해할 수 있는 자치회 활동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세종시 제4기 주민자치연합회는 올해 자치활동을 이끌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4대 회장으로는 김대곤 고운동 주민자치회장이 취임했다. 부회장은 김연오(조치원읍)·강태숙(소담동)이 맡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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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임용후보자…"박영국 前 한예종 사무국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신임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에 박영국(60세)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진행된 대표이사 공모에서 16명이 접수한 가운데,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추천된 박영국 후보자의 임용 절차는 14일로 예정된 재단 이사회의 임명 동의안 심의·의결만을 남겨두고 있다.박 후보자는 서울법대 출신으로 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대통령비서실 국정상황실행정관, 해외언론행정관을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국립한글박물관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35년 가까이 문화예술 분야에 몸담아 온 전문가이다. 신임 대표이사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한편, 지난 6일 전영민 신임 경영기획본부장이 재단에 취임했다. 전 본부장은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 부장, 인재개발팀장, 프랑크푸르트 지사장, 국내관광전략팀장, 기획조정실장, 상임이사 겸 경영혁신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30년 이상 경영·기획조정 분야에 종사한 전문가이다. 재단 관계자는 “새롭게 취임하는 대표이사와 경영기획본부장은 오랜 기간 문화예술·관광 전문기관에서 쌓아온 경험과 그간 갖춘 리더십을 바탕으로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2의 도약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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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린이 여러분도 아름다운 꽃이 되어 세상을 즐겁게 해주길 바라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7일 오전 세종시청 집무실에는 알록달록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로 이색 광경이 연출됐다.이날 시장 집무실을 찾은 한복차림의 어린이들은 설을 맞아 최민호 시장 부부에게 세배하기 위해 방문했고 최 시장 부부 또한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채 아이들을 반겼다.최 시장 부부는 이른 설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리기 위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채로 아이들을 맞았고 고사리손을 겹친 채 세배한 아이들에게 돈보다 중요한 세배 글을 전달하면서 아름다운 꽃처럼 세상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최 시장은 세배 글에 “어린이 여러분 반가워요. 즐거운 설날이 다가오네요. 새해 설날에는 고운 꿈 꾸고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요. 우리 어린이들은 모두가 아름답게 피어난 꽃이에요. 어린이 여러분을 볼 때면 알록달록 꽃밭을 보는 것 같아요, 꽃은 저마다의 꿈을 갖고 있다고 해요. 나팔꽃은 세상을 향해 즐거운 음악 소리를 들려주고 백합은 아름다운 향기로 세상을 채우고 싶다고 말해요. 장미꽃은 어여쁜 자태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것처럼 우리 어린이 여러분도 꿈꾸는 꽃이 되어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기 바라요, 시장 할아버지는 우리 어린이 여러분이 피워낸 아름다운 꽃을 보고 늘 행복해지고 싶어요. 새해에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시간을 보내고 따뜻한 봄날에 다시 볼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게요”라고 적어 덕담으로 대신했다.최 시장은 아이들에게 세뱃돈보다 세배 글로 대신한 것을 두고 “옛날 선조들은 돈보다 칭찬을 담은 글을 정성껏 써서 전해줬다며 우리의 아름다운 풍속이 잊혀지는 것이 안타깝던 상황에서 몇 푼의 돈보다는 어린이들을 위한 진심을 담은 세배 글이 좋을 것 같아서‘라며 물질주의가 만연한 지금보다 선조들의 아름다운 진심이 담긴 미풍양속을 지켰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도했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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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응급처치교육 강사단’ 15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교직원들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위하여 ‘응급처치교육 강사단’ 15팀을 모집한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학교보건법’ 제9조에 따라 모든 교직원은 연간 응급처치교육 이론 교육 2시간과 실습 2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학교로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 강사단을 위촉하여 실습 교육 2시간을 희망하는 학교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응급처치교육 강사단’ 모집공고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 기간은 2월 14일부터 2월 15일까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강사와 보조강사로 한 팀을 이루어 지원해야 한다. 주강사 자격 조건은 ▲의사 ▲응급처치와 관련된 자격을 소지한 간호사 ▲응급의료 또는 구조・구급 분야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응급구조사 중 하나이며, 보조강사 자격 조건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이다.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공고문을 참고해 세종시교육청 1층 학교안전과를 방문하거나 등기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응급처치교육 강사단’ 모집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교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하여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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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어진·도담·나성·해밀동 일대 관할하는 청사 지구대 7일 준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어진·도담·나성·해밀동 일대를 관할하는 신설 지구대인 청사 지구대를 7일 준공하고 세종 남부 경찰서에 시설을 이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행복청에 따르면 청사 지구대는 어진동(1-5生)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922㎡ 규모로 건립되었다. 국가중요시설이 밀집되고 집회가 빈번한 도담·어진동 및 많은방문객들이 집중되는 세종호수공원, 중앙공원 등의 안전을 책임진다.직원 업무공간, 민원실, 회의실 등으로 구성된 청사 지구대는 21년 10월 설계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23년 2월 착공하여 공사 기간은 1년이 소요되었다. 기존 지구대가 보여준 폐쇄성을 탈피하고, 이용자의 편리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계획되었다.또한, 도로의 교차점에 민원 출입구를 배치하여 개방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찾고 접근할 수 있는 친근한 지구대로 계획되었으며, 24시간 근무하는 경찰관의 휴식을 고려한 쾌적한 업무공간 및 빠른 출동을 위한 동선계획으로 치안 수요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김은영 공공청사건축과장은 “청사 지구대의 준공으로 행복도시의 치안서비스는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 치안 수요 증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세종경찰청, 세종경찰특공대 등 치안 시설이 차질 없이 건립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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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설 연휴 관내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와 직속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세종시교육청은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일간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등 총 97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면서 "주차장 위치와 개방 여부, 개방 시간 등은 공유누리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 밝혔다.그러면서 "학교(기관)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한 경우나 차량 보호를 위하여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시설물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 고 덧붙였다.구중필 행정지원과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이용을 부탁드리며, 긴급 상황 발생 등에 대비하여 연락처를 꼭 자동차에 남기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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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지역사랑 실천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7일에 지역 대표 시장인 세종 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위축,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의 소비를 촉진하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최교진교육감을비롯한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세종 전통시장 내에서 점심 식사 후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필품 등 각자 필요한 용품을 구매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었다.최교진 교육감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경제를 위해 애써주시는 상인들께 감사드리며, 상인과 시민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전통시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2013년부터 매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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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올해 혁신 뛰어넘어 대개조할 것”…시민 체감 중심 변화 약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두 번째 ‘2024년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동(洞)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가졌다.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달 23일 읍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과 세종시의회 의원, 동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동호회 ‘허니블루’의 공연을 시작으로 세종시민이 뽑은 2023년 10대 성과 소개, 향후 시정방향과 주요업무계획 설명, 시민들과의 대화가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직접 올해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며 “올해는 시정 혁신과 쇄신을 넘어 대개조를 해 나갈 것”이라며 “재정 문제 등 대내외적 어려움이 있지만 위기와 기회는 항상 같이 오는 만큼 올해 세종시의 획기적 변화를 위한 가보지 않은 길을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서 조치원에서 열린 읍면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말씀드렸듯 여러분 모두 대한민국 제2의수도 세종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져달라”며 “세계를 경영하고 이끈다는 사명감과 마음가짐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세종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진 대화시간에 최 시장은 대중교통 개선 방안, 반려 및 유기동물 관련 사업 제안 등 주민들의 의견을 꼼꼼히 듣고 답변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에게 신속히 검토 후 결과를 안내하도록 당부하고 현장 진단 등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최민호 시장은 “첨단산업단지에 전문화된 사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수익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행정수도 완성, 제2수도 도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로 함께 세종시 미래를 경영해 나가자”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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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전 세종시의회 의장, 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 선거운동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태환 전 세종시의회 의장은 7일 조치원읍에 있는 충령탑 참배 후 22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늘부터 본격 선거운동준비에 돌입했다.이태환 전 세종시의회 의장은 "지난 6일 기자회견을 통해 개혁신당과 함께 행정수도 세종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밝힌바 있다.이태환 예비후보는 “선관위 등록이 늦어진 만큼 더 열심히 선거운동을 해 시민 한분 한분을 직접 만나 뵐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고 세종시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