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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축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안전한 먹거리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4일 시교육청, 축산물품질평가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축산물 안전성검사’ 회의를 했다.이날 회의는 올해 축산물 안정성 검사 방향과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부적합 발생 처리방안 등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중점 추진 업무로 ▲축산물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검사를 정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축산물 취급업체 위생감시와 연계해 성수기와 하절기에 세균수, 대장균수 위생지표 미생물검사를 진행하고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등 식중독균 검사를 집중 시행할 예정이다.2024년 개장 예정인 로컬푸드 4호점(소담점)에 대한 검사물량도 신규 배정해 시민 먹거리 안전을 보장한다.아울러 공공급식으로 납품되는 발효유, 치즈 등 축산물가공품에 대한 검사로 학생들의 먹거리를 안전하게 관리할 방침이다.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는 중앙부처 지침에 따라 원유잔류물질 검사항목은 기존 48종에서 53종으로, 식용란 잔류물질 검사항목은 기존 81종에서 84종으로 확대된다. 식용란 살모넬라 검사는 검사시료(계란) 수를 농가당 20개에서 40개로 상향해 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다.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세종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올해도 시기별, 품목별 맞춤형 안전성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총 2만 2,907건의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는 모두 ‘적합’이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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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부당노동행위 근로감독 청원 접수... 디트뉴스 24 공대위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부당노동행위 엄벌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권 1세대 온라인 매체 디트뉴스 24 대주주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과 두 공동대표의 부당노동행위를 조사·엄벌해 달라는 근로감독 청원서가 접수됐다.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 갑질 저지 및 디트뉴스 24 언론 공공성 지키기 공동대책위원회(이하 디트뉴스 공대위)는 14일 오전 11시 30분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을 찾아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의 반언론, 반노동, 반인권 행태와 디트뉴스24에서 벌어진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는 요청서를 접수했다. 디트뉴스 공대위는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과 사측이 언론 노동자를 대상으로 행한 갑질과 모욕 사례가 도를 넘었다”라며“고용노동부는 이들이 노동자에게 행한 갑질, 각종 부당노동행위를 철저히 조사해 엄벌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사내에서 벌어진 노동3권 침해 주요 사례로는 비판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디트뉴스24 경영 권한이 없는 김정규 회장이 해당 기자를 해고하라는 지시를 내린 사실이 대표적”이라며 “노동조합 설립을 앞두고 사측은 노조를 만들면 김 회장이 직장 폐쇄나 폐업을 지시할 것이라는 엄포를 놓으며 노동권을 침해하기도 했다”고 밝혔다.공대위에 따르면, 디트뉴스 사측은 노조 설립 후 존재하지 않았던 충북본부를 만들어 노조 간부들을 전보조치했고, 노동위원회 합의 결과를 무시한 채 부당한 인사와 지시를 반복하며 당초 합의한 원직복귀, 인사 협의도 지키지 않고 있다. 노조 간부에 대한 표적 징계를 시도하다 자진 철회하는 행태도 보였다. 특히 공대위는 지난 기자회견에서 김 회장이 전 직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퇴사를 종용하는 발언, 겁박성 발언을 일삼은 사실을 폭로했다. 또 회사 자료 유출을 문제 삼으며 전 직원에게 양심에 반하는 문서에 서명하도록 강요한 사실도 공개한 바 있다. 공대위에 따르면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나하고 코드가 맞지 않으면 신도 못 버틴다. 해고 안해도 몇 개월만 지나면 신도 못 버틴다”(해고 철회를 지시하며 퇴사를 종용하는 발언),“직장 폐쇄를 해라. 내가 (회사를) 갖고 있어도 1원도 얻는 거 없고, 1년 동안 직장 폐쇄해서 1원도 잃는 거 없다”(노동자들의 삶의 터전을 하루 아침에 없애겠다고 겁박하는 발언),“나는 성공한 사람이다. 그럼 따라야지, 아니면 여러분이 나보다 성공을 하든지”, “기자들은 가난하다” + 양심에 반하는 문서를 테이블 끝에 서서 읽으라고 강요하는 행태 (모욕성 발언) 등 겁박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는 것이다.문성호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는 “고용노동청이 디트뉴스 노조를 향한 탄압, 인간적인 모욕, 무법천지 행태를 밝혀내 제대로 해결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함께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과 사측의 말도 안 되는 탄압을 막아내겠다”고 말했다.이병구 양심과인권-나무 사무처장은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의 행실은 조선시대로 치면 폭군이고 민주주의 시대인 지금은 체제에 대한 반역”이라며 “민주주의와 헌법을 모욕하는 짓을 계속 한다면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를 지켜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함께 공동의 적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전대식 전국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은 발언에서 “김 회장의 발언은 내가 왕이고 권력이고 신이니 내 말을 들으라는 것이고 이는 직원들을 노동자를 노비나 노예로 대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양심과 상식을 가지고 독자들의 입장에서 글 쓸 권리를 짓밟은 언론사주의 행태를 샅샅이 살펴 조사해달라”고 촉구했다.한편, 대책위는 향후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의 갑질과 디트뉴스24 내에서 벌어진 노동탄압의 실체를 전 사회적으로 고발해 나갈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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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원식물전시·품평회 출품 공모…올해의 정원식물 후보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올해의 정원 트렌드를 이끌어갈 정원식물을 선정하는‘2024년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의 출품식물을 공개 모집한다.출품 분야는 자생식물, 국내육성품종, 국외도입품종 등이며, 국내에 소재하고 있는 정원식물 생산·육성·유통기업을 비롯해 지역 소재 정원식물 재배 농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한수정은 출품식물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국민 평가를 통해 우수식물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 식물과 우수식물에 대해서는 산림청장상과 한수정 이사장상이 수여된다.한수정은 출품식물에 대해서는 정기간행물인‘2024년 정원식물’에 수록 및 배포할 방침이며 출품식물 신청방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립세종수목원 권용진 정원도시숲본부장은 “이번 출품식물 공모에 앞서선 전년도 출품기업 25곳과 함께 출품기업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며 “2024년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를 통해 출품식물의 시장 확산과 소득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 본부장은 이어 “특히 이번 품평회에서는 관련 기업과 농가들이 함께하는 정원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정원소재 식물의 국산화는 물론 관련 재배 농가들의 판로개척에도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한편 ‘2024년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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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 25교로 확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는 학생 맞춤형 교육모델을 창출하고 디지털 교육 전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4학년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이하 디지털 선도학교)’를 25교로 확대하여 운영한다.디지털 선도학교는 2025년 도입 예정인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시행 전에 인공지능(AI) 기반 코스웨어 등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활용한 교수·학습법을 학교에 적용함으로써 교사의 역할변화 등에 따른 성공적인 디지털 교육모델을 창출하고 이를 다른 학교로 확산시켜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학교이다.2024년 디지털 선도학교는 ▲초등학교 15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6교로 총 25개 학교이다. 25개의 디지털 선도학교는 학교 내 디지털 교육 추진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현장 적합성 검토,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방법 혁신 등 다양한 과제를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더불어, 세종시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디지털 교육자료 개발·보급 ▲디지털 교육 교원 역량 강화 ▲세종 디지털 교육 박람회 운영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연수 및 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 확대 운영이 인공지능(AI) 코스웨어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선도적으로 활용하는 미래교육 실현의 튼튼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디지털 교육 전환 기반 구축과 함께 디지털 선도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은 물론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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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학기 대비 ‘학교안전 종합점검’ 실시…"통학 안전관리 등 8개 분야 집중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4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위해 관내 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2월 14일부터 2월 29일까지 ‘학교안전 종합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원활한 신학기 교육활동 준비와 학교 업무경감에 도움을 주고자 학교별 자체 점검 후 결과를 보고하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청에서 직접 점검단을 구성하여 현장 점검으로 추진된다.점검은 통학 안전관리, 학교 시설물 안전 및 화재 예방, 학교 내외 공사장 점검 등 교내외 안전 위험요인별 8가지 분야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점검 결과에 따라 단순 조치사항은 학교 자체적으로 즉시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거나 중장기적인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 후에 위험요인을 개선하여 학교 안전사고 예방에 유연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학교안전 종합점검’의 주요 내용은 ▲통학 안전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및 공기정화장치 관리 ▲학교 건축물 및 시설물 안전관리 ▲학교 내외 공사장 안전관리 ▲기숙사 화재예방 및 대응관리 ▲현업근로자(시설, 경비, 청소) 산업안전 관리 ▲현업근로자(급식실, 통학보조) 산업안전 관리 ▲과학 실험실 안전관리 등 총 8개 분야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라고 하면서, “학교 내외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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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반기 20개 기업 대상 맞춤형 디자인 개발·지원…‘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3일까지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창업 청년 및 일반기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개발·지원해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매출 향상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디자인 지원사업 참여기업 52개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0% 이상이 이 사업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수요자 호응도 크다. 특히 올해는 기존 청년과 청년농업인으로 한정했던 지원 범위를 일반기업과 일반농업인까지 확대했다.시는 상반기(2월), 하반기(7월) 중 각 20개 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며 신청 대상은 세종시 소재 사업장 또는 거주지가 있는 청년 기업 및 사업장과 거주지를 포함한 세종시 일반기업, 농업인이다.대상 기업은 ▲로고(CI,BI) ▲패키지(제품포장) ▲홍보(카달로그)·사업계획(PPT) ▲전시부스 그래픽 등 5개 항목 중 1개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세종시청 디자인팀은 기업과 함께 필요한 디자인을 상의해 기업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실사용에서 발생하는 인쇄, 사진촬영 등 관련 제작비용은 기업 부담이다. 사업 참여 신청서 제출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관련서류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지역기업 성장 촉진과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디자인 개발 지원으로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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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불교 낙화법’ 세종시 무형문화유산 지정…"국내 사찰로는 유일 사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사찰 의식에 맞춰 낙화를 태우며 재앙소멸과 복을 기원하던 ‘세종 불교 낙화법’을 시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세종 불교 낙화법은 사찰에서 낙화봉을 제작하고 의식에 맞추어 낙화를 태우며 재앙소멸과 복을 기원하던 불교 의례로, 축제 성격을 가지는 낙화놀이와는 구별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사찰에서 이루어지는 낙화법은 세종시에서 봉행되고 있는 것이 유일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또한, 구전으로 전승된 것이 아닌 간략하게나마 ‘오대진언집’(영평사 소장)에 낙화법의 절차가 묵서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의례는 예비의식, 본의식, 소재(消災)의식, 축원과 회향(回向) 의식 순으로 진행된다. 절차에 따라 종이, 숯, 소금, 향을 준비하고 축원 발원 후 낙화봉을 제작하고, 낙화 점화와 함께 수구즉득다라니 등을 염송하며 재난·재앙 예방과 의식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축원하며 의례를 마친다.시는 세종 불교 낙화법의 시 무형문화재로 지정과 함께 불교 낙화법 보유단체로 불교낙화법보존회(대표 환성스님)를 인정했다. 보유단체로 인정된 불교낙화법보존회(대표 환성스님)는 세종 불교 낙화법을 전형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전승 능력을 갖췄고, 전승 의지 및 기량 등이 탁월한 점을 인정받았다.시는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 및 보유단체 인정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무형문화유산을 지키는 계기로 삼고, 다양한 지역 유산의 지속적인 발굴과 전승에 더욱 힘써 나간다는 계획이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종 불교 낙화법은 사찰에서 봉행되는 국내 유일의 사례로 전승 보전을 통해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유산 발굴 전승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사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불교낙화법보존회는 오는 정월대보름인 24일 영평사에서 정월대보름행사와 함께 무형문화재 지정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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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1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지금은 너무 무리하게 일을 하려 하지 말고 건강을 위해 움직인다고 생각해요.48年生 오늘은 하고 싶은 말이나 불평, 불만이 있어도 참고 넘어가는 게 유리합니다.60年生 급한 일은 서두르지 말고 꼼꼼히 돌다리를 두들겨 보고 건너듯이 처리해야 좋아요.72年生 모든 일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이 좋으나 뜻대로 안 될 때는 잠시 쉬어가세요.84年生 고민이 해결되고 어려움이 사라졌다고 너무 우쭐대거나 잘난 척하는 건 자제해요.96年生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한다면 시끄러운 날이 될 것입니다.08年生 고집을 부리면 득보다 실이 많은 날이니, 평소보다 더 많은 소통을 해야 합니다.소띠37年生 일을 직접 처리하기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는 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49年生 오늘 사람들 신임을 얻고 싶다면 실력을 과신하는 행동보다는 지켜보기 좋아요.61年生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마음을 비우고 대화로 빨리 화합하는 게 좋아요.73年生 무슨 일이든 시작해야 손에 쥘 수 있으니 적극적인 행동하고 노력해야 좋습니다.85年生 지금 일이 잘 된다고 확장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많이 고려해 보는 것이 좋아요.97年生 자존심을 세우면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요.09年生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야 뭐든 만족할 성과가 나옵니다.호랑이띠38年生 다른 사람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게 되면 다툼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어요.50年生 지금 화근이 되는 일은 멀리하거나 사전에 잘라버려야 화를 피할 수 있어요.62年生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계획대로 꾸준히 밀고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74年生 오랫동안 공부해 왔던 선비가 때를 만나 출세 가도를 달리는 것과 같은 날입니다.86年生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것인데 괜히 나서서 망신을 당할 수 있는 날입니다.98年生 지금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바라는 소망을 이룰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지나친 욕심을 내려놓지 않으면 시간과 노력만 허비하고 이룰 수 있는 건 없어요.51年生 가라앉아있던 운이 물러가고 조금씩 하던 일들이 호전되어 풀려갈 수 있어요.63年生 씨앗을 뿌린 자만이 수확을 거둬들일 희망으로 즐겁게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75年生 모든 것을 인내하며 자신 일을 묵묵히 해나가면 머지않아 길이 열릴 것입니다.87年生 힘들고 어려워도 중단하지 않고 극복하려고 노력을 하면 해결 방법이 나옵니다.99年生 노력도 하지 않고 무엇인가 얻으려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용띠40年生 성과보다는 주위를 살펴보고 안전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는 것이 좋아요.52年生 소소한 이익 때문에 문제를 만들어 우둔한 짓이나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마세요.64年生 처음에는 힘든 고비가 찾아오나 조금씩 나아지며 빛을 발휘하게 될 수 있어요.76年生 모든 일이 수월하게 이루어지니 자만심에 도취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88年生 떠도는 소문을 진실처럼 얘기하면 뜻하지 않는 구설에 휘말릴 수 있을 것입니다.00年生 자주 다투는 친구와 많은 대화를 해 보면 더욱더 친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오늘은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마무리가 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날입니다.53年生 조급히 계획을 세우지 말고 꼼꼼히 검토하고 진행해야 순조롭게 일이 진행돼요.65年生 작은 일에 신경 쓰지 말고 큰일에 매달리면 뜻밖의 좋은 결과가 있는 날입니다.77年生 오늘은 금전적으로 좋은 날이니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져 봐도 좋을 것입니다.89年生 더 나은 생활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니 앞길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하네요.01年生 새롭게 만나는 사람과 마음이 잘 맞으니 좋은 인연을 만들어 봐도 좋을 겁니다.말띠42年生 건강이 다소 좋지 않으니 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 위주로 움직여요.54年生 대화에 설득력이 실리는 날이니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확실히 전달해요.66年生 계획만 잘 세운다면 생각했던 일들이 막힘없이 진행되어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78年生 걱정했던 일들이 말끔히 해소되고 사람들의 신임까지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90年生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모든 일을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야,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것입니다.양띠43年生 그동안의 자신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닥칠 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괜찮아요.55年生 마음이 불안하고 혼란스러우니 일을 해도 허무한 마음만 남게 될 것입니다.67年生 예전과 같은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끝까지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79年生 하던 일이 무난히 풀려나갈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게 될 수 있어요.91年生 윗사람이나 선배들의 뜻을 거스르지 말고 충고와 조언을 잘 따라야 합니다.03年生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매개체에 글을 올릴 때는 잘 생각하고 올려야 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꼼꼼하게 세워둔 계획을 실천으로 옮겨서 마무리 짓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56年生 재물에 욕심이 생겨도 잘 모르는 분야에는 뛰어들지 말아야 하는 하루입니다.68年生 적극적으로 대외 활동에 나서보는 것이 좋아요, 모임에 나가는 것도 좋답니다.80年生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성공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92年生 돈이 들어와도 금방 나가 버리니 마치 소나기가 쏟아지고 지나가는 운입니다.04年生 친구들과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며 대인관계가 좋아지고 활발해지는 하루입니다.닭띠45年生 그동안 노심초사 기다리고 있던 일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할 수 있어요.57年生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정보를 공익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풀리더라도 항상 겸손하고 자숙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요.81年生 목표를 세웠으면 변함없이 끝까지 꾸준하게 밀고 나가야 빛을 볼 수 있습니다.93年生 오늘만큼은 당당하고 떳떳하게 자신이 가진 능력을 마음껏 펼쳐 보도록 하세요.05年生 오늘은 뭘 하든 우선 부정적인 감정을 정리해야만 일이 손에 잡히게 됩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답답한 마음과 불만이 생겨도 참으며 기다려야 자신에게 유리할 것입니다.58年生 과거의 잘못된 생각을 수정하고 보완하며 나아가야 좀 더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70年生 일의 진행에 있어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버리고 협조해야 합니다.82年生 모든 일은 사전에 준비하고 연습을 하면서 미비점을 수정해 나가는 게 좋아요.94年生 일을 판단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면 말띠 선배에게 도움을 청하는 게 좋아요.06年生 집중하면 성과가 생기니,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보여주어야 해요.돼지띠47年生 운이 나가고 있으니 정신 차리고 처신해야 주위 사람의 꾐에 넘어가지 마세요.59年生 어려움이 지나가면 즐거움이 돌아오는 것은 만사의 법칙이니 조금만 참으세요.71年生 상황을 충분히 돌아보고 일을 시작해야 좋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날입니다.83年生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하거나 과욕을 부리지 말아야 화를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95年生 새로운 환경에 진입할 것 같으니 마음을 굳게 먹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네요.07年生 오늘만은 특별하여 막힘 없이 척척 풀리니 할 맛이 생길 수 있는 하루네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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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감사위원회, 제4기 감사위원 위촉… 위원장 포함 총 7명 구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제4기 세종시 감사위원 6명을 위촉하고 13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감사위원은 ▲강희동 전 세종시의회 사무처장 ▲김한아 변호사 ▲서범석 전 충청남도 감사관 ▲정완택 전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장 ▲홍성구 전 소담고등학교 교장 ▲홍용표 전 세종시교육청 총무과장 등 6명이다.이들은 최근 임명된 김광남 제4대 감사위원장을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전반적인 감사결과를 심의·의결하고 위원회 정책과 감사 전반을 살펴보게 된다.위원 임기는 2024년 2월 11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로 정무직인 감사위원장을 제외한 감사위원은 비상임이다.김광남 제4대 감사위원장은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감사위원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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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방, 설 연휴 119 신고 지난해보다 2.45% 감소한 가운데 큰 재난사고 없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년 설 연휴 기간 세종시 소방본부 119 상황실을 통해 접수된 신고 건수는 감소한 반면 재산피해는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19 상황실을 통해 접수된 신고건수는 지난해 설연휴 기간 245건 대비 올해는 239건으로 지난해 보다 2.45% 감소했고 재산피해는 화재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91만 원 대비 48배 증가한 4,4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연휴 첫날인 ▲9일에는 화재 2건, 구조 7건, 구급 42건, 생활안전 2건, 상담 및 안내 지원 89건을 처리했고 ▲10일에는 화재 2건, 구조 6건, 구급 34건, 생활안전 2건, 상담 및 안내 지원 181건, ▲11일에는 화재 3건, 구조 2건, 구급 42건, 생활안전 4건, 상담 및 안내 지원 119건, ▲12일에는 화재 3건, 구조 3건, 구급 42건, 생활안전 4건, 상담 및 안내 지원 158건을 처리하면서 일 평균 화재는 2.5건, 구조 4.5건, 구급 40건, 기타 559건 등 하루평균 186건을 처리했다.세종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연휴 기간 중 주택화재 등으로 인한 재산피해는 지난해 보다 증가했지만 인명피해 없는 신고 건수도 감소하는 등 비교적 안전한 설 연휴였던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연휴도 없이 근무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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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전기차 충전기 10기 증설 완료 및 이용객 개방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고객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총 10기(초고속 충전기 4대, 완속 충전기 6대)를 추가로 설치해 13일부터 이용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증설된 전기차 충전기는 200kW급 양팔형(차량 8대 동시충전 가능) 초고속 충전기 4기와 7kW급 완속 충전기 6기 등이다.이는 "전기차 이용자 증가에 따른 충전 편의 제공과 저탄소 녹색성장 등 탄소중립 정부정책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해서이며 이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전기차 충전소 추가 증설공사를 진행해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전기차 충전기 추가 증설로 총 14기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며 “수목원을 찾는 국민이 탄소 감축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친환경 전기차 충전시설 운영과 더불어 국민과 함께하는 ESG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 원장은 이어 “국립세종수목원은 어디서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이 있을 뿐 아니라 배출된 탄소를 흡수하는 ‘탄소흡수원’으로써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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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전세사기 예방 대책특위, 김재형 위원장, 부위원장에 김효숙 의원 선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세종시의회 전세사기 예방 대책 마련 및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전세사기 예방 대책특위’) 제1차 회의를 13일 개최하고, 김재형 의원과 김효숙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전세사기 예방 대책특위는 김재형 위원장, 김효숙 부위원장을 비롯해 의원 총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4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재형 위원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사건들이 발생하여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고, 세종시에서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특위 활동으로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자 구제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김효숙 부위원장은 “특위 활동 구성과 인원이 다소 소규모이지만 특위를 효율적이고 알차게 운영하여 피해자 구제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현 위원은 “선임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뜻깊은 행보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특위 활동을 통해 세종시가 적극적인 개입으로 피해자를 구제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현정 위원은 “전세사기 근절을 위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제86회 정례회에서 발의하여 채택했다. 누구보다 특위 활동을 뜻깊고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의회 차원의 제도 마련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석 위원은 “전세 사기 문제는 최근 전국적으로 쟁점이 되고 있으며, 세종시도 높은 전세 비율 문제로 인해 그 영향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로 인한 사회 초년생, 청년층의 자산적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여러 위원님과 함께 피해 예방과 피해자 구제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사기 예방 대책특위는 2차 회의에서 특위 활동 계획을 논의하여 채택할 전망이며, 세종시의 전세사기 피해 상황을 파악하여 피해 예방과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 집행부 보고․청취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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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희 前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행복청 신임 차장 취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엄정희(만54세) 전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이 2월 13일자로 행복청 신임 차장에 임명되었다고 밝혔다.신임 엄정희 차장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 30회로 1995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약 28년의 근무기간 동안 국토교통부에서 건축정책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종합교통정책관 등 국토‧교통‧도시건설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외교부 터키 주재관, 세종시 건설도시국장 등의 대외, 정책 및 실무 경력도 균형감 있게 갖췄다.엄 차장은 평소 차분하고 치밀한 업무처리 스타일로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한다는 평가와 함께, 온화한 인품에 기반한 리더십을 갖춰 직원들에게는 덕장으로 불려왔다.엄정희 차장은 “그동안 국토‧도시건설 분야 보직을 통해 쌓은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안정적인 추진과 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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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문화관광재단 대표 인사청문회 없이 임명 강행, 협치 실종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3일 세종시시의회(의장 이순영)가 인사 청문회 없이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 임명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은 문화관광재단 대표 임명 강행과 협치 실종에 강력히 유감을 표명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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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대학 집현전, 2024년 상반기 학습자 모집…총 37개 강좌 대상 "700여 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이달 13일부터 26일까지 총 14일간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상반기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는 ▲ 세종시 미래전략수도 목표를 살펴보는 미래전략아카데미 2과정을 비롯하여 ▲ ‘비단물결 금강 톺아보기’ 등 시민교육 4강좌, ▲ ‘소설·자서전 쓰기, 전통회화 감상법’ 등 인문·문화예술교육 14강좌, ▲ 건강(약초, 쉬운 영양학 등), 경제(노후자산, 부동산 등), 심리(임상심리, 명리학 등) 등 실용교육 17강좌 등 총 37개 강좌에 대한 학습자 모집을 진행한다.상반기 운영은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강좌별 70% 이상 출석하면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세종시장) 명의의 명예학위(전임학사·부제학·대제학)를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남궁 영 원장은 “금년도에도 세종시 어디에서나 누릴 수 있는 평생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남은 학기도 시민의 요구 및 시대 변화에 따른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