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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충청권역 ‘2024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참여 소상공인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24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할 충청권역 소상공인을 모집한다.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지역의 자원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 1개사가 단독으로 지원하는 개인분야와 2개 이상의 소상공인이 팀을 이뤄 지원하는 협업분야가 있다.지원자격은 로컬크리에이터 정의 및 요건을 충족하고, 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소상공인(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비즈니스모델(BM) 구체화, 멘토링, 브랜딩, 마케팅 등에 사용 가능한 사업화자금 ▲개인 최대 4000만원, ▲협업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한편, 세종센터에서는 세종·대전·충남·충북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비즈니스모델을 개발·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충청권역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충청권역 주요 소재지인 세종·대전·공주·청주 등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공고 및 사업설명회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3월 8일 소상공인24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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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원도시박람회 성공적 개최 위해 최민호 세종시장,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 면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나 2026년 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정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은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심사위원회 개최가 임박함에 따라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민호 시장은 시정 4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6년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정부의 국제행사 승인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지원 등을 건의했다.최 시장은 “녹지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세종시를 공중·지상·물빛 3대 특화 요소를 토대로 세계적 정원도시로 육성하는 것은 당연한 과제”라며 “정원도시 세종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세종시 호수와 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약 180만 명의 세계인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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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우디아라비아 경제교류 협력기반 구축한다
[대전인터넷신문=영상뉴스/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일 시청 세종실에서 사미 알사드한(Sami M. Alsadhan)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와 만나 시와 사우디아라비아 간 우호증진과 경제, 지능형도시 분야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다.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의 세종시 방문은 이번이 첫 번째로 세종시의 글로벌 스마트 미래 전략 수도 조성을 위한 협력과 교류의 첫발을 뗐다는 데 의미가 크다.최 시장은 사미 알사드한 대사에게 지능형도시, 정원관광, 한글문화를 중심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래전략수도 세종시의 도시미래상을 설명했다.또 탈석유·첨단기술·친환경 부문을 포함한 ‘사우디 비전 2030’과 관련해 세종시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미 대사는 세종시와 사우디가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가 도출되면 좋겠다고 말 하는 등 세종시와의 공동번영을 위한 제안을 해 앞으로 사우디와의 경제교류가 활발해 질 것을 예상하게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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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여행가는 달’ 캠페인…관광 매력도시 세종시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늘 2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하는 2~3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세종시 관내 업체들과 함께 참여한다" 고 밝혔다.‘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는 SNS에 필수 해시태그(#코트야드세종 #여행가는달)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호텔 투숙객 대상 조식 50% 할인 혜택을,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세종’에서는 스탠다드 객실 25% 할인(공시가 기준) 혜택과 1시간 퇴실 시간 연장(late check-out)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베어트리파크’는 3월 23일부터 31일 기간에 봄 식물을 구매하는 관광객들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니 봄나들이 겸 방문 후 봄 식물을 구매하는 것도 추천한다.이외에도 세종시에는 세종호수공원, 금강보행교(이응다리), 국립세종수목원, 고복저수지, 조천변 벚꽃길 등 봄 날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관광지들이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통해 관광매력도시 세종의 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세종 대표 명소 등 다양한 SNS 스팟 정보는 세종관광 공식 계정에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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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까지 과수 월동병해충 방제 골든타임…"농가 철저한 방제 관리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기온이 상승하는 데 따라 관내 과수원 농가에 철저한 방제 관리를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후변동성이 심해지면서 꼬마배나무이, 깍지벌레류, 화상병 등 주요 병해충로 인한 배 과수원의 피해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배의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꼬마배나무이는 나무껍질 밑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아 방제를 위해서는 나무껍질을 제거하는 조피 작업과 기계유유제 적기 살포로 초기 병해충 발생의 밀도를 줄여야 한다.기계유유제는 병해충 밀도를 낮추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살포하는데, 살포 적기는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다. 특히 해충이 알을 낳기 위해 나무 위로 오르는 시기에 맞춰 물 500ℓ당 기계유유제를 12.5∼17ℓ씩(약 30∼40배) 희석해 살포하면 방제에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팀은 “오는 26일까지 기온이 따뜻한 날에 약제 살포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추후 생육기 방제 노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월동 직후 적기 방제로 초기 밀도를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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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학원 등 지도·점검…불법 운영 방지 등 예방에 중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이달부터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 700개소의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설립 2년 차 이내 학원·교습소 20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지도를 실시한다.이번 운영실태 점검과 사전 지도는 건전한 학원 문화 조성과 교습비의 과도한 인상이나 사교육 시장의 불법 운영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하기 위함이다.운영실태 점검 대상은 최근 3년 이상 점검 실적이 없는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를 우선으로 선정하였으며, 점검 항목은 ▲교습비 초과 징수 및 반환 관리 ▲무자격 강사 채용 ▲강사·직원 등의 성범죄·아동학대 범죄 경력 여부 ▲제반 장부 비치와 관리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사항 등이다.대상 학원 등의 운영자에게는 자가 진단 점검표, 준수 사항,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을 사전에 배포하여 점검일 이전에 미비점을 보완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또한, 관내 학원장 11명으로 구성된 ‘학원자율관리위원회’와 협업하여 사전 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며, 학원 운영 관계법, 각종 위반사례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학원이 개원 초기부터 적법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향후, 학원 운영 전반에 대한 편·불법 운영 사실이 적발된 학원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적발 위주가 아닌 예방에 중점을 둔 이번 지도·점검으로 학원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사교육 문화가 정착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이 확보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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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우디아라비아 경제교류 협력기반 구축…"중동 국가와의 교류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0일 시청 세종실에서 사미 알사드한(Sami M. Alsadhan)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와 만나 시와 사우디아라비아 간 우호증진과 경제, 지능형도시 분야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다.이날 최 시장은 사미 알사드한 대사에게 지능형도시, 정원관광, 한글문화를 중심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래전략수도 세종시의 도시미래상을 설명했다. 또 탈석유·첨단기술·친환경 부문을 포함한 ‘사우디 비전 2030’과 관련해 세종시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의 세종시 방문은 이번이 첫 번째로 세종시의 글로벌 스마트 미래 전략 수도 조성을 위한 협력과 교류의 첫발을 뗐다는 데 의미가 크다.우리나라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2022년 11월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의 공식 방한을 시작으로 지난해 10월 윤석열 대통령이 사우디 국빈 방문을 하는 등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다.앞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2016년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보건, 인프라, 관광 분야 등의 육성을 통한 경제 다각화로 국가 성장을 이루겠다는 ‘사우디 비전 2030’을 발표했다.현재는 새로운 미래를 구현하는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면적 2만 6,500㎢, 총사업비 671조 원, 100% 재생에너지로 운용 가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지능형도시 ‘네옴(NEOM)’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사업과 함께 세종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지능형도시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사미 알사드한 대사는 “한국과 사우디 간 체결한 ‘한-사우디 비전 2030 협력각서’와 지난해 10월 윤 대통령의 방문에 따라 43년 만에 이뤄진 공동성명은 양 국가가 중요한 경제 동반자라는 것을 의미한다”며 “사우디와 세종시가 미래 지향적 지능형도시 조성을 추구한다는 점에 착안해 앞으로 사우디와 세종시 간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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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 IoT측정기기 설치비 최대 90% 지원…내달 6일까지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측정기기 설치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한다.이 사업은'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사물인터넷 측정기기의 설치 의무가 발생한 중소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지원사업으로 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을 관리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돼 대기오염 저감효과까지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사업 예산은 모두 3억 2,400만 원이며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이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2022년 5월 3일 이후 가동개시 신고한 5종 사업장은 오는 6월 말까지, 기준월 이전 가동개시 신고한 4, 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말까지 부착의무가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참여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세종시청 환경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황진서 환경정책과장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대기배출사업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됐다”며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지원 사업을 통해 고물가 시대 사업장의 경제적인 부담도 경감하고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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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 동절기 휴장기간 마치고 재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이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오토존 정비 공사 등을 위한 4개월간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3월 1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은 동절기 휴장기간 동안 즉시감면제도와 사전주차등록 기능 추가 등의 예약시스템을 개편하고, 오토존 암석구간 정비사업을 통해 판매가 중지되었던 사이트 4면을 개장하여 총 22면(오토존 14면, 이지존 8면)을 운영하는 한편 편의시설(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재정비, 이지캠핑존의 텐트 및 데크를 개선하는 등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캠핑장 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세종시민 우선예약(추첨제) 후 일반 대상에 대한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된다. 3월 우선예약은 2월 26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일반예약은 2월 2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예약을 위해서 개편된 예약시스템에 회원가입이 필요하며, 회원가입은 2월 21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소연 이사장은 “캠핑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만족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안전한 캠핑을 위하여 이용객들의 캠핑장 이용수칙 준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전월산캠핑장은 전년 경상지출 3억원 대비 수입 51백만원으로 수지율이 16.4% 밖에 되지 않아 이용요금 현실화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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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건축공사장 합동점검 앞당긴다…"오는 26일부터 12일간 집중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공사장 합동점검을 당초 예정된 3월보다 앞당겨 오는 26일부터 12일간 진행한다.시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올랐고 우수(雨水, 2.19)를 지나는 이달 하순부터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점검 시기를 앞당겼다.이번 점검은 세종시 건축안전자문단, 소방본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문점검기관과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이뤄진다. 점검 대상은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상주감리대상 건축공사장 17곳이다.해빙기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지반침하나 붕괴로 인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건축공사장 주변 도로나 시설물의 균열, 지반침하 등 이상징후 여부와 공사장 주변 비탈면의 토사 흘러내림 등에 대한 위험 여부를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공사장 안전관리와 감리 이행 실태도 함께 점검해 근로자들의 안전과 겨울철 얼어붙은 동해(凍害)로 인한 건축물의 품질관리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해빙기에는 겨우내 땅속으로 스며들어 얼었던 수분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낙석이나 붕괴 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최근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안전사고 위험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점검을 앞당겨 실시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시는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으로, 시민 여러분도 공사장 주변에서 이상징후를 발견하는 즉시 세종시 지역건축안전센터나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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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누리 설맞이 특별기획전 1,828만 원 판매고…사회적경제기업 22곳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사회적경제 플랫폼 따사누리에서 ‘설맞이 온라인 특별기획전’을 운영한 결과 전년 대비 359% 오른 총 1,828만 9,000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기획전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22곳에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제품 소개 및 사회적가치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됐다.특히 올해 기획전에는 참여 기업의 수가 작년 15곳에서 22곳으로 확대됐고 따사누리 사이트 방문자 수도 기획전 시행 2주 전 486명에서 기획전 기간 1,192명으로 145% 증가하는 등 시민의 관심이 높았다.지역 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한 시민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번 기획전 기간 기록한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398만 6,000원에서 올해 1,828만 9,000원으로 크게 올랐다.시는 상품 정보와 타임세일 정보를 담은 온라인 홍보물을 제작·배포하고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30%로 높인 점이 매출액 증대에 큰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했다.시는 신규기업 발굴 및 입점을 추진해 판매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품절 상품에 대한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해 추석맞이 온라인 기획전을 추진할 계획이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가치소비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사누리 브랜드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의 가치 있는 소비, 아름다운 동행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따사누리는 지난 2022년 7월 운영을 시작한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로, 사회적경제가 서로를 잇고 따뜻함을 지역사회에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따사누리 플랫폼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업정보와 지원사업 공고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등을 볼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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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다리에서 정월대보름 24일 전국 연날리기 대회…“시민 안전이 최우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처음 열리는 전국 연날리기 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이응다리와 남측광장 일원에서 자전거 통행을 제한한다.시에 따르면 이번 전국 연날리기 대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형형색색의 연과 윷놀이, 제기차기, 쥐불놀이 등 전통놀이, 대보름 먹거리 등 우리 고유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연날리기 대회는 가족이 2인 1조(1인 지원 가능)로 참여가 가능한 연 높이 날리기 부문과 다채로운 창작 연을 선보이는 창작연 날리기 부문으로 진행된다.이응다리와 남측광장 일원에는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일반 시민들이 연날리기를 직접 즐길 수 있도록 1,700여 개의 연을 비치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즐기려는 많은 시민이 몰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세종문화원과 함께 대중교통 연계, 주차장 확보, 주차요원 배치를 추진한다.오는 23일에는 이응다리와 수변공원 일원에서 사전 현장 합동점검을 할 예정이며 사전 점검에서는 세종소방서, 세종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시설물, 교통, 소방 등의 분야별 안전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지난 14일 사전 점검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점검 사항과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을 근거로 관람객 동선, 화재 예방, 무대시설물 및 취약 시설을 집중점검할 계획이다.행사 당일에는 전국 연날리기 대회가 이응다리 위에서 진행되는 것을 고려해 다리 수용인원과 시민 관객의 관람 편의를 위한 현장 통제가 이뤄진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에 철저한 점검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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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2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본인의 생각을 소신에게 표현해야 자신의 의견을 반영하게 될 것입니다.48年生 뭐든지 처음부터 꼼꼼하게 시작해서 마무리해야 반복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60年生 부탁을 거절할 때는 애매하게 답해서 희망 고문을 주지 말고 확실히 해야 해요.72年生 앞으로 나가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니 주변 상황을 살피면서 진행해 보세요.84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분이라면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이 필요한 날입니다.96年生 오늘은 양보다 질을 높여 일을 추진해 나가야 많은 이득을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08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한테 잘해주는 날로 삼으세요, 뜻밖의 도움도 받을 수 있어요.소띠37年生 손윗사람으로서 명예와 체통을 지키며 매사에 모범을 보이도록 솔선수범해요.49年生 쉽고 편한 길보다 좀 더 어렵더라도 원칙을 지키고 순리에 따르는 것이 좋아요.61年生 거짓말 한마디에 또 다른 열 가지 거짓말이 필요하니 처음부터 솔직해야 합니다.73年生 눈앞의 가까운 곳만 바라보지 말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좀 더 먼 미래를 보세요.85年生 사람들 마음이 모두 같을 수 없으니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지금까지 고민하고 걱정하던 일들이 조금씩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할 수 있어요.09年生 이것저것 벌려봤자 급한 마음에 실수만 하는 하루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요.호랑이띠38年生 아랫사람에게도 배울 것은 배워야 변화되는 상황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50年生 경험이란 수많은 시행착오로 얻어지는 것이 너무 조급하게 이루려고 하지 마세요.62年生 하는 일을 이루었다고 생각이 들면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배워요.74年生 노력 없는 성공이나 결과는 없으니 손 안 대고 코 푸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86年生 고생하는 것이 나중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니 흔들림 없이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98年生 나태해지고 뒤처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마음의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게 좋아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주위의 상황을 둘러보고 무리한 투자와 같이 금전을 움직이는 건 삼가요.51年生 대인관계에서는 냉철한 판단이 요구되며 필요 이상의 감정대립은 피하도록 해요.63年生 지출이 많아 허리가 휘어질 듯 어려울 수 있으니 무절제한 소비를 줄여야 합니다.75年生 자기발전과 성장을 해야 하는 날로서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해요.87年生 업무적으로 바빠지고 중심적 역할을 하여 칭찬을 받고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99年生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들이 많이 동반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용띠40年生 재물은 안정적인 가운데 건강은 체력저하와 관절통이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52年生 뿌린 씨앗들이 결실을 보게 되는 날이니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일수록 좋습니다.64年生 돈과 관련하여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돈을 쓸 때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76年生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날이니 중요한 일과 아닌 일을 잘 구분해야 해요.88年生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고 부지런히 일하게 되면 차츰 운이 상승할 수 있어요.00年生 도중에 포기하지 말고 마지막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와요.뱀띠41年生 결정을 내려야 할 순간 집중력이 흩트려져서 옳지 못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53年生 약간 불안했던 심리가 안정감을 찾으니 주변 사람들과 관계도 풀릴 수 있어요.65年生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고 세력과 환경이 새롭게 생겨서 힘이 될 수 있습니다.77年生 지금은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날입니다.89年生 너무 주위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되면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세요.01年生 꿀벌이 이꽃 저꽃 날아다니듯 오늘은 이성의 접촉이 무척 많은 날이 될 것입니다.말띠42年生 집안에는 식구가 늘고 아랫사람의 존경을 받고 기쁨이 따르게 될 수 있습니다.54年生 시작은 어렵고 힘들어 점차 견실하고 튼튼한 열매를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66年生 오늘은 나가는 돈보다 들어오는 돈이 많이 생기니 오랜만에 여유가 있겠어요.78年生 오늘은 여러 사람으로부터 주목받게 되거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90年生 지금은 업무적인 안정이나 진급과 같이 자신의 직업과 관련해서 좋은 날입니다.02年生 다른 사람 일에 참견하거나 엉뚱한 일에 휘말리게 되면 금전 손실이 우려돼요.양띠43年生 서산에 해가 지는 나이와 같으니 개인 취향보다 주변 평판에 신경 써야 합니다.55年生 조금만 움직여도 기대 이상의 수입이 들어오니 주변에 베풀면 좋을 것입니다.67年生 즉석에서 결정하여 후회하고 결정을 번복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79年生 소탐대실할 수 있는 날이니 오늘은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1年生 주변을 너무 의식하거나 눈치 보지 말고 묵묵히 앞만 보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오늘은 친구들이 많이 생기고 먹을 것이 넘치니 즐겁고 풍족한 날이 될 겁니다.원숭이띠44年生 건강으로는 小食(소식)하며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데 힘쓰도록 해요.56年生 주변을 한번 둘러보고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어지러운 일을 정리하세요.68年生 새로운 일을 추진하거나 하던 일을 정리하든지 양극의 변화를 보이는 날입니다.80年生 넘치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생각을 스스로 소화하지 못해 놓칠 수 있습니다.92年生 본인 할 일만 하고 다른 사람의 일에 나서거나 참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미팅에 나가면 눈에 띄는 외모가 아니라 편안한 분위기의 사람에게 다가가세요.닭띠45年生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피하지 말고 도움의 손길을 뻗도록 하세요.57年生 실력을 마음껏 내뿜어 주변 사람으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어요.69年生 오늘은 고집만을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어려움이 지나가고 새로운 날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으로 가득할 수 있어요.93年生 오늘은 이성과의 합이 좋지 않으니 할 말은 깊이 생각한 후에 하는 게 좋아요.05年生 기분전환 겸 모처럼 여행을 떠나보기 좋아요, 어렵다면 등산도 괜찮겠네요.개띠46年生 온갖 난관을 극복하고 산 정상에 오른 정복자처럼 기백이 당당해질 수 있어요.58年生 오늘은 노력했던 만큼 진행하던 일에서 어느 정도의 좋은 성과가 따를 수 있어요.70年生 푸르름이 무르익은 나무가 여름날의 무더위의 쉼터가 되는 것과 같은 날입니다.82年生 주변이나 직장에서 사람이 진국이라는 찬사를 받아 기분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94年生 일이 바쁘고 고단한 날이 될 수 있으나 자기 성장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돼요.06年生 오늘은 궁색한 모습을 보이면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을 거예요, 조금 쓰도록 해요.돼지띠47年生 제안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니 한 발 뒤로 물러서 지켜보는 게 좋아요.59年生 구상하고 계획하는 데 길하며 빠른 결과를 생각하거나 성급한 행동은 삼가요.71年生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것은 다른 것을 간과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아요.83年生 가까운 사람과 관계에서 섭섭한 말로 인해 마음에 서운함이 쌓일 수 있어요.95年生 해야 할 일을 방치하거나 나태해지지 않도록 자기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07年生 오늘은 한 템포 늦춰 진행해도 별 무리 없는 일들이니 조급해하지 마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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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부정수급에 노무법인이 앞장 서... 재해 보상금의 최대 30%를 수임료로 가로챈 노무법인 사무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재환자를 대상으로 특정병원에 소개 및 유인하고 환자가 받은 산재 보상금의 최대 30%까지 수수한 기업형 노무법인이 적발됐다.산재환자를 대상으로 특정병원에 소개 및 유인하고 환자가 받은 산재 보상금의 최대 30%까지 수수한 기업형 노무법인이 적발됐다. [이미지 제작-대전인터넷신문]이들은 재해자가 “집 근처도 병원이 많은데 왜 그렇게 멀리 가냐”고 물으니 노무법인에서는 본인들과 거래하는 병원이라고 답변하고 병원 이동 시 노무법인 차량으로 데려다주면서 진단 및 검사비도 노무법인에서 모두 지급한 후 소음성 난청 승인으로 공단에서 약 4,800 만 원을 지급 받아 수임료로 1,500만 원(30%)을 노무법인 계좌로 입금 시켰다.재해자 B 씨의 관절염 진단은 노무법인이 추천한 병원에서 진행했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교통편의를 제공하며 병원 진료비도 노무법인에서 대납한 후 재해 보상금 중 30%인 700만 원을 수임료로 챙겼다.재해자 C 씨의 근골, 난청 등 산재 상담 및 신청은 변호사 사무소 직원이 전담했고, 수수료 1,700만 원(산재소송 수수료 포함)도 해당 직원이 정했으며 담당 변호사는 산재소송 과정에서 한 번 봤을 뿐, 산재 요양 신청 및 승인과정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진술했다.재해자 D 씨는 근골 및 난청 관련 상담 및 산재 신청 등은 노무사로 알고 있던 ㅇㅇㅇ (실제 노무사는 아님) 전담했다고 진술했으며 수수료는 근골 900만 원, 난청 900만 원 등 약 2,000만 원을 ㅇㅇㅇ에게 현금으로 지급 했다고 진술했다.고용노동부는 20일 ’산재보험 제도 특정감사(’23.11.1.~12.29.)‘ 및 ’노무법인 점검(’24.1.18.~1.29.)‘을 통해 노무법인 등을 매개로 한 산재카르텔 의심 정황 및 각종 부정 사례를 적발하여 수사의뢰, 환수 등 모든 행정적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발표했다.산재브로커 사무장 개입이 의심되는 일부 노무법인은 의료법을 위반하여 진단비용 대납, 각종 편의 제공 등을 통해 환자를 특정병원에 소개·유인하고, 이러한 영업행위를 통해 기업형으로 연 100여 건의 사건을 수임하여 환자가 받을 산재 보상금의 최대 30%까지 수수료로 챙겼다.또한, 노무사나 변호사가 업무처리를 직접 수행하지 않고 사무장이 산재보상 전 과정을 처리한 후 수임료도 사무장 통장으로 수수하기도 했다.고용노동부는 산재보험을 좀먹는 부조리를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구조적 문제에도 강력히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추정의 원칙 관련 위임근거를 정비하고, 일명 나이롱환자에 대하여는 표준요양기간 등을 통해 통제를 강화하며, 방만한 병원 운영 등 혁신이 부족한 공단에 대하여는 조직진단 등을 통해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정식 장관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감사에서 밝혀진 사항들에 대하여는 수사기관과 적극 협조하여 산재카르텔과 같은 부조리가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엄정히 처리할 것”임을 밝히면서 “지난 1월 30일 발족한 ‘산재보상 제도개선 TF’를 통해 다방면의 외부 전문가들과 깊이 있게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있고, 이를 통해 산재보험 제도가 진정 산재로 고통받는 근로자에게 치료와 재활을 통해 직장으로 복귀하는데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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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영 세종을 예비후보 선민후당의 길을 모색하겠다…. 밀실 공천으로는 선거에 이길 수 없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후보이자 현 세종시당 위원장이 경선 확정 발표에 침묵을 깨고 선민후당도 불사할 것을 시사하면서 세종 정가의 또 다른 혼란을 예고했다.국민의힘 중앙당의 세종을 경선 확정자 2명을 발표한 것을 두고 송 위원장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를 향해 “이른 시일 내 공천심사에 대한 납득할 만한 답변을 주시고 공천 여론조사를 공개발표 해도 좋다”라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민심을 외면한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저 송아영은 국힘이 천명한 그대로 선민후당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송 위원장은 국민의 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옳지 않은 일을 바로잡기 위해 총구 앞이라도 마주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며 자신을 세종 보수의 상징이라고 소개하고 “세종시 내 보수당 지지율이 10%도 채 되지 않던 2018년 지방선거에 당을 위해 희생하며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했고 이후에는 시당위원장 및 당협위원장을 맡으며 괴멸되다시피 한 당을 복구하고 지역 조직을 정비하는 등으로 현재 세종시 내 국민의힘 지지율을 민주당과 비슷하거나 상회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렸지만, 지난주 국민의힘 공천심사위원회는 아무런 근거 없이 자신을 컷오프 한 것은 도저히 결과를 납득할 수 없다며 중앙당을 향해 결과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다.끝으로 송 위원장은 ”선거의 목적은 승리이고 공천의 목적은 시민(유권자)이 납득할 수 있는 과정을 통해 선거에서 승리할 후보를 뽑는 것이라며 지역 민심을 배반하는 특정 후보를 공천하기 위한 밀실 공천으로는 선거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자신을 지지해준 당원과 지지자들을 향해 “아직 잘못을 바로잡을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당원 동지들도 댓글로 송아영에 대한 지지를 표명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그동안 송아영 에비후보를 지지하고 격려했던 당원 및 지지자들이 20일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방문, 송 예비후보의 공정한 경선 참여를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며 중앙당 방침에 반대하는 당원들로 인한 내홍이 자칫 총선에 악영향이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설득력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