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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갑 단수공천에 재심 요구하기로 한 성선제 예비후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치란 이런 것입니까?” 성선제 국민의힘 세종갑 예비후보가 중앙당의 세종갑 류제화 단수 공천에 반기를 들며 던진 말이다.류제화 세종갑 단수 공천이 확정된 다음 날(22일)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한 자리에서 성 예비후보는 “저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 평균 3회, 연 1천여 회의 지역 행사를 누비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 오면서 경선을 위해 매진했는데 갑자기 중앙당이 사전에 일언반구도 없이 단수 공천을 확정한 것은 황망할 따름이며 국민이 믿을 수 없는 시스템 공천이다”라고 지적했다.성 예비후보는 공정한 경선에서 패배했다면 패배를 인정하고 원팀으로 선당후사 했겠지만 지역구에서의 활동이 미진하고 논란도 많은 후보를 단수 공천한 배경을 질타했다.한편, 단수 공천에 대한 공천위의 결정에 불복한 성 예비후보는 빠른 시일 내 재심을 청구하고 재심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중대결심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천명했다.정가 일각에서는 성 예비후보와 세종을 송아영 예비후보의 컷오프로 인한 당내 내홍이 가시화되면 22대 총선에서의 승리는 물 건너 갈 것이라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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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여민락아카데미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4년 세종여민락아카데미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클래식, 건축, 미술 강좌로 마련됐으며, 3월 26일부터 8주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건축 강좌가 새롭게 개설되고, 미술 강좌는 2개의 주제로 개편되어 더욱 흥미로운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클래식 강좌는 작년에 이어서 음악평론가 조희창의 ‘클래식 용어 사전’이 진행된다. 전문 평론가와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클래식과 관련된 용어를 접하고, 문학작품과 영화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건축 강좌에서는 ‘오기사’로 잘 알려진 오영욱 건축가가 일상과 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건축물을 소개한다. 세계의 문화예술 건축물을 통해 건축의 원리와 의미를 살펴보고 건축물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는 방법을 알 수 있다.미술 강좌는 수강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2개의 주제로 각각 4주간 운영된다. 이지안 미술치료사의 ‘치유의 미술관’에서는 고흐, 뭉크 등의 화가가 그림에 표현한 감정을 살펴본다. 이어서 진행되는 김율희 코리아 소더비 인스티튜트 대표의 ‘아트마켓’ 에서는 현대미술시장의 세계적 변화 추이를 따라 미술과 경제의 연관성을 배워볼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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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립세종수목원 자원봉사단’ 모집…3월 8일까지 신청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2024년 국립세종수목원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자원봉사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3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고객응대 및 교육 지원, 식물생산 및 전시원 관리 지원, 시설물 점검 및 환경 정리 업무를 맡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자원봉사자들에게 국가지원봉사 시간(1365) 인정, 정원관리 물품 및 티셔츠 제공, 우수봉사자 선정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신청은 오는 3월 8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자원봉사단 활동을 통해 정원관리 등 개인의 역량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하기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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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잔가지파쇄기 연중 무상 임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영농부산물 소각 방지를 위해 올해부터 잔가지파쇄기를 연중 무상 임대 운영한다.잔가지파쇄기는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며 고추대, 깻잎대, 각종 과수 전정 가지를 퇴비로 환원해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있다.임대용 잔가지파쇄기는 총 17대로, 사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작업 일정에 맞추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 임대 계약 체결 후 1일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이와 동시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청 산림공원과와의 협업으로 2월까지 영농 부산물 수거·파쇄 서비스를 임대사업소 본점(연서면)에서 운영하고 있다.대상 농가 조건은 임대사업소 회원 가입이 되어 있는 모든 농업인이며, 부산물 처리 농지가 산림에서 100m 이내 위치한 경우에는 인력 지원을 받을 수 있다.산불 취약계층(취약지) 농가는 시청 산림공원과에 신청하면 파쇄 장비와 인력 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이를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단 안전 교육을 2차례 실시했으며, 장비 정비를 통해 원활한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김은수 농업기계팀장은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를 통한 산불 예방 효과 및 미세먼지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농업인께서 잔가지파쇄기 이용을 통해 영농 부산물 퇴비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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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 집현전 수료식…. 대제학 5명, 부제학 6명, 학위 수여 45명 배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일 정부세종청사 박연문화관 B2 세종음악창작소(누리락)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학위 수여 대상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명예학위 수여식이 개최됐다.이번 수여식은 집현전 최초로 대제학 학위가 수여된 뜻깊은 행사로 이번 수여식에서는 전임학사 45명, 부제학 6명, 대제학 5명으로 총 56명에게 학위대상자가 배출됐다.이번 수여식에서 첫 대제학 학위를 수여 받은 이OO 씨는 "오늘 이렇게 값진 학위를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최민호 시장은 “집현전의 대제학, 부제학, 석사학위는 어떤 박사 학위보다 의미가 깊다”라고 말하고 “아는 것만큼 보인다. 알지 못하면 보이지 않고 배운 것만큼 된다며 무엇을 어떻게 배웠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격도 배운 데로 된다”라고 강조하고 “집현전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세종 지역사회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순열 의장은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것이 공부하는 사람이다”라며 전자 기기에 지배당한 현대에 나이 불문, 직업을 초월한 여러분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에 존경을 표현한다“라고 말하고 학위를 수여한 모든 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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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수단,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대활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선수단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를 목에 걸며 3년 연속 4관왕을 차지했다.신의현 선수는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2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훈련을 통해 갈고 닦았던 실력을 발휘하며 종합 점수 2,514점으로 대회 종합 순위 14위에 올라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이번 대회에서 신 선수는 18일과 19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좌식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와 미들 7.5㎞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이어 20일 세 번째 크로스컨트리스키 좌식 3km, 21일에 열린 좌식 4.5k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3년 연속 4관왕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경기장을 직접 찾아 세종시선수단을 응원한 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불굴의 투혼을 발휘하며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3연속 4관왕 달성의 위엄을 보여준 신 선수가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기간 최선을 다해 세종시의 명예를 걸고 선전해줬던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한편, 2022년 7월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으로 취임한 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대회부터 전국 시도지사 중 유일하게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며 사기를 높이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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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에서 만나는 특별한 전시회…7월까지 시민 작가 작품 전시 총 5회 걸쳐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민 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세종시립도서관 지하 1층에서 오는 7월 7일까지 5회에 걸쳐 열린다.이번 전시에서는 세종시립도서관의 전시공간 무료대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5개 단체(개인)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먼저 22일부터 3월 17일까지는 세종시 순수미술 단체 ‘온새미로 창립전(展)’이 개최된다. 이 전시에서는 온새미로 소속 작가 12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자연과 인물 등을 다채롭게 표현한 회화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내달 19일부터 4월 14일까지는 순수미술 장르를 탐구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드로밈’ 단체 회원 11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들은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평범한 일상의 아름다움을 특별하게 그림에 담아냈다.4월 16일부터 5월 12일까지는 제한된 풍경이나 열악한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는 동물, 식물을 유화로 재현해 내는 박지혜 작가의 대형 유화 5점 등 총 15점의 개인전이 열린다.박지혜 작가는 도시와 자연, 사회, 인간에 대한 이면을 탐구하고 재해석해 새로운 공간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해왔다.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순자, 사진작가 서영석, 유보경이 ‘세종시, 세종시민, 세종대왕어록’을 주제로 3인전을 연다. 이번 3인전은 세종의 풍경, 세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사진작품으로 담아냈다.특히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세종대왕의 어록을 한글 멋글씨(캘리그라피)로 담고 알릴 예정이다.마지막으로 6월 10일부터 7월 7일까지는 멸종 위기 동물을 소재로 지구안에서 동물들이 행복하게 공존하며 지내는 모습을 표현하는 최혜원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최혜원 작가의 전시는 환경그림책과 연계돼 시민들에게 환경과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은수 세종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전시공간 무료대관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작가들의 문화예술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립도서관 전시공간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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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2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 하루는 상대방 말이 귀에 거슬려도 꾹 참고 넘어가는 것이 현명하답니다.48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에는 미련을 두지 말고 과감히 접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60年生 오늘은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72年生 성공하면 성공한 대로 실패하면 실패하는 대로 얻는 것이 많은 날이랍니다.84年生 하는 일마다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니 주위의 반응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96年生 아름답고 탐스러운 꽃송이가 벌과 나비를 부르는 형상과 같이 애정운이 좋아요.08年生 상대의 겉모습보다 내면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하루가 되겠네요.소띠37年生 걱정거리가 있다 한들 여유로운 마음과 차분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 날입니다.61年生 목표를 두고 있는 일에 행운의 그림자가 서성이고 있으니 더 힘내도록 해요.73年生 말실수로 인해 구설에 올라 곤욕을 치를 수 있으니 긍정적인 언행을 사용해요.85年生 오늘은 주어진 도움이나 기회를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오늘은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요.09年生 성격과 성향이 비슷하며 마음이 잘 맞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여러모로 일이 수월하게 풀려가니 다른 날에 비해서 피로를 덜 느낄 수 있어요.50年生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에 귀 기울이면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62年生 열심히 문제를 해결해 가는 동안에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는 하루입니다.74年生 어려운 일에 부딪히면 주위의 도움을 요청해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6年生 행운을 부르는 가장 강력한 요소는 바로 적극적인 마음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98年生 지인들에게 이때까지 받은 것들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진심으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51年生 의지력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일의 성패의 좌우하는 열쇠가 됩니다.63年生 포기하지 않고 힘든 상황을 잘 견뎌내면 성장과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75年生 지금까지 남모르게 베푼 선행이 풍성한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는 날입니다.87年生 자신에게 할애된 시간을 잘 활용하여 알차게 쓰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99年生 오늘은 주변 여건이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새로운 도전을 해도 좋겠습니다.용띠40年生 나쁜 관습을 깨뜨리려면 관습의 원인을 찾고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52年生 약속을 잡을 때 애초에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4年生 생각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요.76年生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내실을 다져가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88年生 연인과는 조용한 곳에서 서로의 마음을 얘기하는 계기를 만드는 게 좋아요.00年生 다재다능한 당신이지만 나태함을 물리치고 일을 끝까지 완수해야 하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쉴 때는 확실히 쉬고 활동할 때에는 열심히 하는 강약 조절이 필요하답니다.53年生 정신을 바짝 차리고 좋은 기회를 쟁취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날입니다.65年生 타이밍만 잘 맞추면 진행하고 있는 일들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7年生 피곤하지만, 부지런히 일하는 모습에 주변에서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습니다.89年生 이성을 만나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신뢰로 가득한 만남이 예상되는 날입니다.01年生 몸을 낮추고 겸손함을 유지하는 것이 현 상황을 돌파해 나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말띠42年生 돈에 구속되어 살기보다는 돈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유리합니다.54年生 마무리 짓기 힘든 일에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고 빠른 해결책을 찾아보도록 해요.66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상황을 차분히 살펴본 후 실행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78年生 의욕만 내세우기보다는 조용히 기술과 실력을 쌓아 일을 진행하는 게 좋아요.90年生 연애운이 길하게 작용하는 날이니 누구를 만나더라도 호감을 얻을 수 있겠어요.02年生 할 일을 하면서 주위 의견을 듣고 일을 처리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양띠43年生 몸과 마음 모두 상쾌하니 어떤 일이든 어려움 없이 해낼 수 있을 듯해요.55年生 오늘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기존의 일에 더 집중이 필요하겠습니다.67年生 끈기가 부족하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시작한 일은 반드시 매듭을 지어요.79年生 주위 사람들이 나서서 도와주니 일의 능률과 이익이 절로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91年生 오늘은 첫인상만으로 마음에 설렘을 느낄만한 상대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3年生 아직 때가 무르익지 않았으니 지식을 쌓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일이 수월하게 진행돼요.56年生 쉬어갈 때와 나아갈 때를 아는 지혜와 혜안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68年生 큰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본인을 너무 과대평가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합니다.80年生 의욕은 넘치나 아직 시기가 아니니 섣부르게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서로가 상대방의 좋은 점을 높이 평가하며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시험운이 좋으니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하루입니다.닭띠45年生 지금 상황에서 어떤 일을 가장 먼저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57年生 중요한 결정권을 가지게 되어도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도록 신경 써 보세요.69年生 생각과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과 정보를 나눌 때 좋은 결과가 생겨날 수 있어요.81年生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땀을 흘리는 것이 유리해요.93年生 육체적으로 지쳤다는 생각이 드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05年生 오늘은 외적으로 신경을 쓰게 되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주위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반영하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58年生 오늘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예행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70年生 일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한번 점검해 보세요.82年生 오늘은 마당 쓸고 돈 줍고 하듯이 한 번에 복이 줄지어 들어오는 하루입니다.94年生 애정운이 좋아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있으니 멋진 상대를 기대해 봐도 좋아요.06年生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운이 들어온답니다.돼지띠47年生 남의 말에 솔깃하지 말고 스스로 철저한 답사를 한 후 일을 진행해야 합니다.59年生 일 처리가 조금 답답해도 아랫사람을 너무 다그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해요.71年生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헷갈리니까 일의 경중을 가려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좋은 기운이 흐르는 날로서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95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아서 어디를 가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날이 되겠습니다.07年生 성급하게 서두르거나 욕심을 부리면 뜻하지 않은 지출이 발생할 수 있는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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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갑 류제화 단수 공천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갑 당협위원장이 세종갑 지역구 단수 공천자로 확정됐다.국민의힘은 21일 세종갑 지역구의 류제화(세종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경기 고양 김현아, 화성갑 홍형선(전 국회 사무차장) 등 3명의 단수공천을 확정했고 우선추천(전략공천) 지역으로 서울, 경기 각 2곳씩 모두 4곳을 전략공천지역으로 확정했다.류제화 후보는 1984년 충주 출생으로 2014년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의 수행비서로 정치에 입문한 인물로 제4대 최민호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세종시당 위원장,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지방치안 안전행정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중앙연수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세종시당 세종갑 당협위원장으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세종을 대변하기에 적합한 인물로 평을 받고 있다.국민의힘 세종갑 공천이 류제화 단수 공천으로 확정되면서 누구보다 지역구를 종횡무진하면서 활동했던 성선제 예비후보의 거취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세종을 송아영 후보의 재심청구에도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세종갑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합을 벌였던 송동섭, 박해인, 김재헌에 대한 거취도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국민의힘과 눈치 보기로 일관했던 민주당의 공천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민주당은 세종을에서 세종갑으로 지역구를 변경하고 전략공천을 운운하던 이강진 후보가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사천, 밀실 공천의 악재를 뒤로하고 이강진 예비후보를 전략공천으로 강행할지 또 다른 인재를 영입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단수 공천이 확정된 만큼 민주당도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정가 일각에서는 나름 지역 내 인지도와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예비후보들의 분열로 인한 표심 분산이 총선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와 통합만이 승리를 견인할 수 있다는 경고가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컷오프 에비후보들과의 통합을 위한 소통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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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3월 개교학교 현장 점검…"6-3생활권 산울동에 바른유치원 개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오전에 최교진 교육감이 바른유치원 신설 현장을 방문해 개교 준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3월 6-3생활권 산울동에 바른유치원을 개교할 예정이며 바른유치원은 연면적 4,053㎡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지어졌고 현재 잔손 보기 등의 마무리 공사 중에 있다. 또한, 바른유치원에는 총 13학급이 편성될 예정이며 특히, 바른유치원은 유치원 주차장과 차량 회차로를 연결시켜 놓아 등하원 시의 불편함과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자 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바른유치원을 둘러보며 학교 기본 시설, 급식, 교육과정 등의 유치원 개교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특히, 인근에서 바른초등학교 신설과 도시 거주 여건 마련 공사가 진행 중인 만큼 통학로 안전을 세심히 살폈다.최교진 교육감은 공사 관계자들 격려하며 “바른유치원 준공 이후에도 바른초등학교 신설 공사가 당분간 진행된다.”라며, “공사 현장은 물론 통학로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새 건물과 새 제품의 유해 물질 제거를 위해 베이크 아웃(Bake out)을 철저히 하고, 개교 이후에도 공기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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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의정활동비 인상 여부 시민 의견 듣는다…22일 시청서 공청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시의원에게 지급되는 의정활동비 지급 기준 결정과 관련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오는 22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광역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지급 범위가 월 150만 원에서 월 200만 원 이내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최종 의정활동비 결정을 앞두고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세종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4~2026년 지급할 의정활동비를 월 150만 원에서 월 200만 원 이내로 인상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한 바 있다.공청회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의정활동비 인상안에 대한 찬성과 반대발표 및 상호토론, 방청객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세종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공청회에서 수렴되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29일 제2차 회의에서 의정활동비 지급기준액을 결정하고 시와 시의회에 통보할 계획이며 최종 의정활동비 인상 결정은 시의회의 조례 개정으로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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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 첫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1일 15시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스포츠산업을 통한 경제활성화 연구모임(대표의원 김재형)’을 발족하고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세종시 스포츠산업을 통한 경제활성화 연구모임’은 앞으로 세종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스포츠산업 분석을 통해 스포츠 발전 및 경제활성화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다.연구모임은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과 안신일·윤지성 의원, 고려대학교 류성옥 교수, 최영진 박사 등 시의원과 전문가, 시청 체육진흥과장 등 총 12명으로 구성되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모임의 추진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이후 세종시를 대표할 수 있는 스포츠 종목을 발굴하고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재형 대표의원은 “세종시 스포츠산업의 현황과 환경을 분석하고, 선진 사례를 통해 스포츠산업 및 경제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구모임은 올해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연구모임 결과를 토대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 등 시행에도 힘쓸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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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수영강사 육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21일 수영강사 육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이하 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수상안전교육 시설 사용 및 교육 인력·장비 지원 ▲생존수영 강사 및 안전요원 지원 ▲수상안전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수상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였다.협약 관계자는 “안전요원 공백 시 긴급 인력을 지원받아 수영장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작년 11월 지역사회 공헌으로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협회에서 강사를 파견하였다.조소연 이사장은 “대한인명구조협회와 협력을 통해 수영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공체육시설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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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리딩방은 무조건 사기를 의심하세요 …"SNS로 회원 모집, 투자금 가로채는 불법 투자 리딩방 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요즘 투자 리딩방에서 자신의 주식, 코인 등의 투자 수익을 과시하며 SNS로 투자 자문을 해준다는 말로 회원을 모집하고 투자금을 가로채는 불법 투자 리딩방 사기가 멈추지 않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세종남부경찰서는 최근 SNS 투자 리딩방에서 ‘원금과 최소 500% 이상 수익률 보장’, ‘가상화폐 관련 고급 정보 제공’ 등 허위・과장 광고에 속아 큰돈을 사기 당했다는 사건 약 20여 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접수된 사건의 주요 피해 사례를 분석해 보면 대부분 피해자들은 유튜브 등에서 광고를 보고 SNS 투자 리딩방에 가입했다. 그리고 범인은 피해자들과 주로 SNS로 연락하면서 “다수의 회원들이 고수익을 거뒀다”는 말로 현혹하여 비상장 주식과 코인 등에 투자를 권유하고 수익이 발생하면 바로 수익금을 지급해 피해자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범인이 피해자들에게 “500% 이상 고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본격적으로 ‘VIP 회원방’ 가입을 유도 또는 ‘고액의 유료 리딩방’에 초대하여 거액의 투자금을 입금받은 뒤 잠적하거나 수익이 발생해도 출금 거부하여 피해를 본 사례가 대다수였다.경찰 관계자는 “주식, 코인 등의 투자 리딩방 사기 피해를 예방하려면 투자를 하기 전 반드시 제도권 금융투자회사인지 확인(fine.fss.or.kr)하고, 또한 원금을 보장하면서 고수익까지 낼 수 있는 금융투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 리딩방은 무조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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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촌동 행정복지센터, 의료취약계층 가정방문…맞춤형 건강상담·외부 의료자원 연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 행정복지센터가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 서비스 ‘똑똑! 가재마을 건강상담소’를 추진한다.‘똑똑! 가재마을 건강상담소’는 주민센터 전문간호인력이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상담·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전문간호인력은 혈압·혈당 측정, 건강위험 요인 파악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 폭염 및 한파에 따른 계절별 건강관리, 예방접종 독려, 지역의료자원 연계 등을 지원한다.또 가정방문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동행해 맞춤형 복지 상담을 병행하는 등 대상자들의 복지체감도도 높일 계획이다.종촌동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에 대한 생활환경조사를 진행하고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는 등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표순필 종촌동장은 “시범 운행 후 대상자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의료소외계층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