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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공백 대비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3일 긴급회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3일 정부의 보건의료 위기경보단계 격상에 따라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응에 나섰다.정부는 전국적으로 의대정원 확대 등에 반발한 전공의의 대규모 병원 이탈 등으로 의료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이날 오전 8시 보건의료 위기 단계를 기존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 이에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하고 보건복지국, 시민안전실과 긴급회의를 열어 의사 집단행동 상황 및 비상의료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장을 본부장으로, 행정부시장을 차장으로 하는 재난대응기구로서 상황총괄반, 의료서비스지원반, 구급지원반 등 총 5개 실무반으로 구성·운영한다. 현재까지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관내 의료기관(세종충남대학교병원 등)에서의 의료 공백은 없는 상태로, 관내 모든 의료기관이 정상 진료를 하고 있는 중이다.시는 앞으로도 전국적인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 및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부서, 의료기관 등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다행히 현재 세종시 관내 의료기관에서 의료 공백은 없는 상태”라며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해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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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여론조사 앞둔 이준배 예비후보…26일 부터 27일까지 “본선 이길 이준배 선택” 지지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시 을선거구 국민의힘 이준배 예비후보가 본선 진출자를 가릴 경선 여론조사를 앞두고 지지 호소에 나섰다.이준배 예비후보는 23일 “세종시는 2012년 출범 이후 민주당 독주체제의 도시였다”며 “오는 26~27일, 진행되는 국민의힘 경선 여론조사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이 세종시의 미래 100년을 바꿀 수 있는 길”이라고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1999년 아내가 건네준 300만 원의 종잣돈으로 1인 기업을 창업했고 2010년, 100억 원대 매출을 달성한 강소기업인 ‘㈜JBL’을 만든 경험이 있다”며 “2012년에는 세종시 연동면에 액셀러레이터 기업인 ‘㈜아이빌트 세종’을 창업했고 2017년 쯤에는 기업을 키워서 직원들에게 물려주셨던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 박사님을 본받아 혼신의 힘을 쏟아 키워온 ‘㈜JBL을 직원들에게 물려주었다”고 피력했다. 이어 “제 인생 궁극의 목적은 ‘사람’을 살리고 돕는 일이기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라며 “세종시 경제부시장 역임 당시 KT&G를 비롯한 27개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유치해 약 1조 4천억 원의 투자유치와 3천여 명의 고용 창출을 도모했다”고 말했다. 또 “저는 어려워 봤기에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라며 “당선 즉시 세종을 지역을 4권역으로 나눠 남쪽은 행정, 북쪽은 경제인 남행북경(南行北經)의 비전을 담은 제2의 수도 세종을 완성하고 자족경제 실현 목표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국회의원으로서의 특권을 모두 내려놓고 오로지 시민과 국민을 위해 가장 청렴한 정치 모범을 보여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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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 고(故) 김기혁 병장 유가족 초청 "금성화랑 무공훈장 전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3일 시청 세종실에서 6‧25전쟁 당시 혁혁한 무공을 세우고 전사한 고(故) 김기혁 병장의 유가족에게 금성화랑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김기혁 병장은 제7보병사단 분대장으로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우고 1953년 5월 강원 양구지구에서 전사했다. 김기혁 병장에게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그동안 수여되지 못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2019년부터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한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확인되어 71년이나 지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이다.고 김기혁 병장을 대신해 훈장을 전수받은 조카 김종섭 씨는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명예를 드높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전수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유가족을 비롯해 정태조 6·25참전유공자회 세종지부장, 박행남 상이군경회 세종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최민호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희생과 호국의지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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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 자율주행 수소전기버스 실증 체험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계 최초 자율주행 수소전기버스가 세종시에서 승객을 태우고 달린다. 세종시의 지원을 받아 세종테크노파크에서는 자율주행 수소전기버스 실증 체험을 추진한다. 자율주행 수소전기버스 개발과 체험단 운영은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담당한다.자율주행 수소전기버스 시민체험단 운영기간은 2월 29일에서 3월 8일로 평일 오전, 오후 시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선착순 사전 신청을 통해 체험단을 운영하여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친환경 자율주행 차량 체험 및 의견제시를 원하는 시민은 빠른 신청이 필요해 보인다.세종테크노파크 관계자에 따르면 실증노선은 세종터미널(출·도착)-세종시청-산학연클러스터-예양교차로(회차) 구간으로 세종시 남측 BRT 도로에 위치한 대평동, 보람동, 소담동, 반곡동, 집현동에 거주 및 근무하는 시민들의 자율주행 대중교통 의견을 수렴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온실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차량인 수소전기버스는 전기버스 대비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2~3배 수준인 게 장점이며, 국내 기술 기반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것이 세종시에서 운영되는 세계 최초 자율주행 수소전기버스의 특징이다.국토교통부 지정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선정된 세종 상상시범운행지구에서의 승객 탑승 실증을 위해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로 부여되는 특례인 한정운수면허를 취득하였다.더하여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운영중인 세종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와의 연동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을 실시간 관제하고, 일반차량과의 교통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여타 시범운행지구와는 다른 세종시만의 선도적인 자율주행 차량 안전 인프라를 활용한다. 세종테크노파크 양현봉 원장은 “세종시에서 운영되는 세계 최초 자율주행 수소전기버스는 미래모빌리티의 화두인 친환경·자율주행 기술을 모두 담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로, 이번 승객 탑승 실증이 국내 수소전기버스 및 자율주행 산업 기업들의 세계적 기술을 선보이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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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세종지역 후보군 윤곽 속속 드러나면서 선거 열기 뜨거워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22대 총선에 임할 후보 공천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세종시 의석 2자리를 놓고 치열한 선거전 돌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21일 국민의힘이 세종 갑에 류제화 당협위원장을 단수 공천하고 22일에는 민주당이 세종을 지역구에 현역의원인 강준현 의원을 단수 공천하면서 세종지역 후보군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면서 후보마다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정비에 돌입하면서 총선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강준현 의원이 단수 공천되면서 세종을 지역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과 이태환 개혁신당 후보가 일찌감치 승리를 위한 조직 정비에 돌입했고 국민의힘 경선 후보인 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이기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의 경선 결과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인지도나 조직 면에서 앞서고 있는 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의 3파전이 예상된다.국민의힘 류제화 당협위원장이 단수 공천된 세종갑 지역구는 민주당 후보 6명이 경선을 준비 중이며 저마다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적임자를 내세우며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사전 전략공천설의 중심에 선 이강진 후보에 대한 의문이 궁금증을 더하고 있으며 민주당 예비후보들은 일제히 전략공천은 사천이고 밀실 공천이라며 공정한 시스템에 의한 경선을 요구하고 있어 민주당 결정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지역 정가의 민심이 배제된 채 중앙당의 입김이 작용한 경선이라는 지적을 받는 세종을 국민의힘 경선 결정에 불복, 재심을 요청한 송아영 후보의 거취와 그동안 세종시 곳곳을 누비며 4년을 준비해 온 조관식 후보 등의 통합이 불발되면 국민의힘 총선 승리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지적 속에 후보들의 행보 또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세종 갑에서도 국민의힘 성선제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에 불복, 재심을 요구하는 등 국민의힘 중앙당 결정에 지역 내 인지도가 어느 정도 있는 후보들의 이탈 여부에 지역 정가의 관심과 우려가 동시에 표출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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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2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사람을 대할 때 깐깐하게 굴지 말고 적당히 타협하고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숙련된 경험과 지혜를 발휘해 사람들을 챙기고 평온한 분위기를 만들도록 해요.60年生 이기심과 고집을 버리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일을 하면 수월하게 이룰 겁니다.72年生 직감이 발달한 날로서 자신의 느낌이나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질 수 있겠네요.84年生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좋은 기회가 생긴답니다.96年生 남을 의식하는 경쟁심을 버리고 화합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 하루가 된답니다.08年生 평소에 소홀히 하거나 미뤄왔던 일들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소띠37年生 오늘은 항상 긍정적이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유리합니다. 49年生 혼자 일을 하면 힘에 부치니 믿을 수 있는 지인에게 맡겨두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주변 사람들과 다툼을 원하지 않는다면 참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현명해요.73年生 조급한 마음과 다급한 성질을 버리면 일을 수월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85年生 자신이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 할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97年生 애정운이 좋지 않으니 오늘은 말과 행동을 아주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09年生 다가오는 역경을 회피하지 말고 맞서서 이겨내야 많은 이득을 취할 수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지난 일이나 좋지 않은 옛일에 대하여 미련을 버리고 잊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평소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여도 냉정할 땐 냉정하게 대하는 게 좋답니다.62年生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게 굴지 말고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74年生 당신의 작은 정성과 배려가 누군가에는 큰 힘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86年生 모든 일은 결과가 중요하지만, 과정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날입니다. 98年生 사소한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상대에게 너무 지나친 간섭은 하지 않도록 해요.토끼띠39年生 감당하기 힘든 일이 있다면 주변에 도움을 줄 사람을 찾아 조언을 들어보세요.51年生 오늘은 모든 일을 공정하고 바르게 처리해야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63年生 주위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고 싶다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만 합니다.75年生 오늘은 남몰래 쏟아온 땀이 기대 이상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하루입니다.87年生 현재 일에 만족하지 말고 좀 더 힘써 볼 여지는 없는지 둘러보는 것이 좋아요.99年生 공상에 머무르지 말고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사랑하는 가족에게 많은 주목을 받게 되어 자신감이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52年生 다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속에만 넣어두지 말고 표현하도록 해요.64年生 금전운이 멈추어 있는 상황이니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76年生 실패는 빨리 잊고 앞으로의 일에 눈을 돌려 하나씩 하나씩 계획을 수립해 보세요.88年生 근면 성실함을 무기로 남들과 다른 길을 가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오늘은 주위 사람들의 협조가 따르고 분위기가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보거나 마음 쓰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지키도록 해요.53年生 다방 면에서 성과를 얻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황을 만들어 갈 수 있답니다.65年生 그동안에 풀리지 않던 일이나 골치 아팠던 일이 해결되기 시작하는 하루입니다.77年生 주변의 말만 듣고 투자를 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않는 신중함이 필요해요.89年生 이미 지나버린 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신경 쓰지 말고 잊는 것이 현명합니다.01年生 학업운이 좋으니 다른 곳에 한눈팔지 말고 하던 일에 매진하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완강한 태도보다는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사려 깊게 행동해야 하는 날입니다.54年生 어떤 일을 해도 좋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면 행운이 들어오게 된답니다.66年生 다른 사람의 사소한 말에 신경을 쓰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78年生 일이 어렵다면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 보세요.90年生 용기 내어 윗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면 업무상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02年生 게으른 자는 얻는 것도 많지 않을 것이니 부지런히 적극적으로 움직이도록 해요.양띠43年生 오늘은 짧은 시간 내에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기분이 좋다는 이유로 지키지 못할 약속을 잡지 않도록 언행에 신경 써야 해요.67年生 남의 일을 만만하게 보고 무시하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돼요. 79年生 긴 안목을 가지고 일을 진행해 나가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는 하루입니다.91年生 오늘은 물과 관련된 장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03年生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스터디 모임을 가지면 학업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원숭이띠44年生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어요.56年生 근본적으로 실속을 챙기고 주변 의견을 청취하면서 일을 처리해야 좋답니다.68年生 여유를 가지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당혹스러운 일을 피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80年生 그동안 자신이 가지고 싶었던 물건이 있다면 구매하기에 적당한 하루입니다.92年生 자신이 가진 끼를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상대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04年生 시작은 미약했으나 결실이 풍요로우니 여유롭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어요.닭띠45年生 모임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무언가 제작하는 시간을 가지면 유리한 날입니다.57年生 혼자서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으니 여러 사람과 힘을 합하여 일을 추진해요.69年生 오늘은 아무리 가까운 사람과 대화를 하더라도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여 알차게 쓰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93年生 오늘은 언제 어디서든 기죽지 말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유리합니다.05年生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폭넓은 학문을 쌓아 확장하는 게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평소보다 더 꾸며보는 것이 좋겠네요. 58年生 그 어느 때보다도 주변 환경에 동요되지 않고 침착하게 일해야 유리하답니다.70年生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도 조금만 참고 견디어 내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82年生 성격적으로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찾아서 보완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94年生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를 얻기 위해서 부지런하게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06年生 본인의 일은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을 대하는 게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중요한 만남이 있어도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충분히 가지도록 하세요.59年生 평소와 다르게 컨디션이 좋아지며 능률이 대폭 상승하게 될 수 있는 날이네요.71年生 오늘은 평범하게 생각했던 정보들 속에서 고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83年生 금전운이 뛰어나게 상승하는 날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아무리 쉬운 일이라고 해도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07年生 애정운이 아주 좋으니 관심을 가져온 이성과 약속을 잡아도 괜찮은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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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세종시의회 세종시청 갈등에 시민 피로 누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들이 세종 문화관광재단 대표 인사청문회 미실시에 유감을 표명한 것과 관련 세종시가 이를 반박하고 의회가 또 반박하면서 시작된 갈등이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후보와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세종시 입장을 두둔하고 나서면서 집행부와 의회 다수 석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과의 갈등이 다가올 집행부 소관 업무보고에서 후폭풍을 예고하면서 시민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는 지적이다.8년간 민주당 독주체제에서 견제를 통한 의정발전을 위해 시민들이 국민의힘을 지지해주면서 시작된 세종시의회가 시민 눈높이를 외면한 채 오히려 당리당략에만 치우친 파벌을 조성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민주당 시장에 의회 전석을 차지했던 민주당 독주 쳬제에서도 무산된 인사청문회를 두고 일갓에서는 인사청문회가 무산되도 집행부 소관 의회 업무 보고나 행정 사무감사에서도 부적절한 인사를 질책하고 검증할 기회가 있다며 논쟁의 거리가 안된다는 의견과 임명 전 부적절한 사항을 검증해서 차단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야와 집행부 간 협치와 소통을 위한 시민 눈 높에 맞는 의정활동이 요구되고 있다.이번 갈등은 지난 13일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 일동이 문화관광재단 대표의 인사청문회 미실시에 대한 세종시에 유감을 표시했고 다음 날 오전 세종시 김려수 담당국장이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는 기자회견에 이어 오후에는 세종시의회 의장 명의의 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의 블랙리스트 주도설이 보도자료로 배포됐으며 15일에는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후보의 의회를 향한 날 선 질책과 21일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의원들의 반박성 기자회견으로 의회와 집행부 간 갈등은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달았고 다수 석을 차지한 민주당 의원들은 집행부 업무보고를 통한 철저한 규명을 벼르고 있어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국민의힘 소속의원 기자회견에 이어 22일에는 이순열 의장이 ‘세종시 인사청문회 및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관련 입장’이라는 제하의 보도자료를 통해 인사청문회 개최를 통해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재차 밝히면서 집행부와 의회의 갈등은 점점 깊어지고 있다.이 의장은 세종시는 지방자치법 등을 근거로 23년 9월 여·야 의원 19명이 관련 조례를 통과시켰고 이에 따라 의회는 시대의 흐름이자 시민의 요구인 인사청문회 개최는 필수라고 주장했다.첫 단추를 잘못 끼운 세종시장은 인사청문회를 거부할 명분이 그 어디에도 없다며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진흥을 위해서 무엇보다 시장 자신을 위해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검증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또한, 세종시와 의회 국민의힘 소속의원을 비롯한 이준배 예비후보의 임의 조항 운운은 법과 조례가 강제 조항이냐 임의 조항이냐를 논하는 것 자체가 의회와 시민을 무시하는 행태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임의/재량/조례를 근거로 임원추천위원회와 인사청문회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기초자치제도 도입 중인 인사청문회를 유독 세종시만 거부하고 있는 것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이 의장은 “최민호 시장과 집행부 상대로 인사청문회 개최 및 운영 절차를 협의하려 했으나, 대화에 응하지 않고 임용 추진 계획조차 사전 보고 없이 인사 절차를 밟은 것은 의회는 안중에 없는 독주이고 심지어 보도자료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활동의 정당성과 시장 재량행위라는 설명과 함께 법적 근거 운운하며 임명을 강행하려 하는 것은 스스로 판단하고 좌우를 살피지 않는 독단에 가까운 처신이다”라며 여・야 시의원, 인사청문회와 관련한 대화와 협상 권한을 의장에게 위임할 것을 촉구했다.특히 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의 블랙리스트 진두지휘와 작성을 주도했다는 지난 14일 논평에 대해서는 공개 사과했지만 “박영국 재단 대표는 블랙리스트 존재를 알고 파악한 총책임자이며 감사원 감사에 따라 다양한 이유로 징계 조치를 권고받은 인사를 왜 임명 강행했는지를 공개적으로 묻고 싶다”라며 “대화와 협의는 시장 본인이 거부하고 인사 검증 또한 부실한 정황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는 것은 집행부의 독주와 독단이 자초한 결과다”라고 지적했다.한편 세종시의회 이순영 의장은 26일(월요일) 10시 30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인사청문회의 필요성과 임원추천위원회 활동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어서 협치와 소통 부재로 시민 피로도는 더욱 가증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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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문화자원 활용한 지역균형발전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북 군산 및 전주 일원에서 ‘2024년도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분권형 균형발전정책을 지원하고 지역 내 혁신주체 간 연계 구심점 역할을 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지방시대위원을 비롯해 군산 창업 관련 전문가, 지방시대지원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워크숍 첫날에는 군산 로컬 콘텐츠 기획 및 창업 대표 사례 등에 대한 특강 및 토론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사회적기업 언더독스 조상래 대표가 강단에 올라 ‘로컬라이즈 군산 등 로컬 생태계 구축 사례’를 설명했다.이어 군산 청년마을인 ‘술익는 마을’을 이끌고 있는 지방 조권능 대표가 ‘군산의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청년 창업 대표 사례’에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시 지방시대위원들은 로컬 창업, 로컬 브랜딩 등을 통해 인재를 모으고 육성하는 군산시의 사례를 살펴보며, 세종시 읍면 특성화 발전과 청년 창업 활성화 방향을 찾기 위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워크숍 둘째 날은 지역특화재생, 미래마을 육성 등과 관련한 대표 사례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군산에서는 철로 주변의 쓸모없이 방치된 나대지를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한 도시재생숲, 군산수협 동부 어판장 재생을 통해 탄생한 청년창업 사례지 군산 비어포트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쇠퇴하는 폐공장 마을을 예술공장마을로 탈바꿈한 전주 팔복동 공장마을을 방문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빈집 정비 등 세종미래마을 조성과 관련한 시사점을 얻을 계획이다. 김성기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워크숍은 로컬 콘텐츠가 강한 군산과 전주의 사례를 통해 세종시의 창조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를 중심으로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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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단수공천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현 국회의원이 22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지역구에 단수공천이 확정되면서 재선에 도전할수 있는 길이 열렸다.반면 같은 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인 서금택 전 시의회 의장은 컷 오프 됐다.이날 임혁백 민주당 공천관리 위원장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강준현의원을 비롯해서 대전 서구을에 박범계 의원, 천안시갑 문진석 의원, 아산시을 강훈식 의원, 논산.계룡.금산 황명선 전 논산시장 등 충청권 5개 선거구에 단수 공천 후보를 확정하는 제5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을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이유로 민생을 파탄 내고 대한민국을 후퇴시킨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함” 이라면서 지난 5일 제22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에서 현 정부에 대한 비판과 출마 동기를 밝힌바 있다.강 의원은 세종시 당면 제일의 과제로 인구 유입과 도시 성장 지체라고 지목하고 지난해 세종시 인구증가율 0.8%는 세종시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자 최초의 0%대 증가는 그만큼 도시의 성장동력과 활력이 정체된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한편 제 22대 국회의원선거의 후보자 등록기간은 3월 21일 부터 22일 양일간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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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자치회관서 ‘충청권 초광역 UAM 실무협의체’ 1차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토교통부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대응을 위한 ‘충청권 초광역 UAM 실무협의체’ 첫 번째 회의가 2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열렸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25일 체결된 ‘충청권 초광역 UAM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이날 회의는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충청권 4개 시도(대전광역시, 세종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K-UAM드림팀 컨소시엄(SK텔레콤·한국공항공사·한화시스템·티맵모빌리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들 기관은 국토부 UAM 지역시범사업 공동대응 용역에 대한 협의, 충청권 UAM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충청권이 국토 중심에 위치해 전국 어디서나 접근성이 높고 타 지역 노선 확장이 용이한 최적의 UAM 시범사업 대상지라는 점에서 민간사업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도심항공교통(UAM)은 친환경·저소음·수직이착륙 기술을 기반으로 도심에서 사람과 화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송하는 최첨단 미래교통수단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오늘 회의는 지난 충청권 초광역 UAM 업무협약 이후 처음으로 모여 사업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K-UAM 드림팀과 충청권, 행복청이 합심해 국토부 UAM 지역시범사업을 적극적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충청권 4개 시도는 국토부가 향후 UAM 지역시범사업 범위를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임을 밝힘에 따라 충청권 도심항공교통 사업의 성공을 위해 공동 대응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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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과 행복 담은 밑반찬 나눠요”…행복푸드 더더하기 사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복푸드 더 더하기(THE+) 사업을 했다.행복푸드 더 더하기 사업은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이어 매월 진행하고 있는 특화 사업이다.이날 위원들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나물과 약밥을 준비하고 소시지볶음, 나박김치도 정성스럽게 만들어 노인돌봄 생활지원사와 이장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강전우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행복푸드 더 더하기 사업은 독거노인분들 등 혼자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분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균형적인 식생활 유지가 어려운 대상자분들의 식사 해결에 앞장서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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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관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 설명회 개최 …후보자등록 및 선거운동 방법 등 안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선거관리위원회(이하‘세종시선관위’)가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50여일 앞두고 22일 세종시선관위 2층 대회의실에서"후보자 등록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후보자등록서류 구비‧작성요령 ▲각종 신고‧신청 방법 ▲후원회 등록 및 운영 ▲선거운동 방법 ▲제한‧금지행위 ▲정치자금 회계보고 등 후보자가 알아야 할 사항 전반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한편,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후보자 등록기간은 3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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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공천 확정된 류제화 세종갑 예비후보, 제2호 공약으로 ‘세종 공립학원’ 설립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1일 국민의힘 세종갑 단수 공천자로 확정된 류제화 예비후보가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세종시가 만들고 대치동 강사가 가르치는 세종 공립학원 설립’을 2호 공약으로 제시했다.류 예비후보는 학군이 좋아야 세종시가 산다며 세종시 중·고등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해 대치동 부럽지 않은 제2의 학교로 가칭 ‘세종 공립학원’을 설립, 학력 신장으로 좋은 학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공교육이 무너지면 기회 사다리가 붕괴되고 자녀 교육을 떠올리면서 느끼는 막막함과 불안감이 초저출산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교육과 보육에 대한 국가 책임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류 예비후보는 ‘세종 공립학원’은 세종시가 폐교 리모델링을 통해 설립하는 ‘기숙형 공립학원’으로 강의는 서울 유명 입시학원 강사들이 세종시로 내려와 가르치고 AI기반 교육 플랫폼을 활용하되 설립비와 교육비는 가칭 미래인재 양성특별회계를 신설, 지방 교육재정교부금의 일부로 조달하고 기숙사비용은 수익자 부담을 원칙으로, 수업은 학기, 방학 구분 없이 매일 밤 10시까지 진행하면 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류 예비후보는 “기업은 교육 환경이 좋은 곳을 선호하고 이는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배출할 대학이 지역에 있어야 충족할 수 있다며 교육이 세종발전의 핵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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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동면 경로당 활성화 방안 논의…올해 운영계획 검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한노인회 세종시 연동면 분회가 22일 연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운영계획을 토대로 경로당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총회는 연동면 경로당 24곳 대표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운영계획 및 사업 보고 후, 2023년 회계검사 교육과 2024년 경로당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채규식 회장은 “노인이 직접 경로당을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마을 최고 어른인 우리가 솔선해 모범을 보이자”고 말했다.이 자리에는 박종우 연동면장이 참석해 경로당 대표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종우 면장은 지난 7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경로당 어르신의 안부와 안전을 꼼꼼히 살폈다.박종우 면장은 “항상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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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갑 단수공천에 재심 요구하기로 한 성선제 예비후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치란 이런 것입니까?” 성선제 국민의힘 세종갑 예비후보가 중앙당의 세종갑 류제화 단수 공천에 반기를 들며 던진 말이다.류제화 세종갑 단수 공천이 확정된 다음 날(22일)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한 자리에서 성 예비후보는 “저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 평균 3회, 연 1천여 회의 지역 행사를 누비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 오면서 경선을 위해 매진했는데 갑자기 중앙당이 사전에 일언반구도 없이 단수 공천을 확정한 것은 황망할 따름이며 국민이 믿을 수 없는 시스템 공천이다”라고 지적했다.성 예비후보는 공정한 경선에서 패배했다면 패배를 인정하고 원팀으로 선당후사 했겠지만 지역구에서의 활동이 미진하고 논란도 많은 후보를 단수 공천한 배경을 질타했다.한편, 단수 공천에 대한 공천위의 결정에 불복한 성 예비후보는 빠른 시일 내 재심을 청구하고 재심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중대결심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천명했다.정가 일각에서는 성 예비후보와 세종을 송아영 예비후보의 컷오프로 인한 당내 내홍이 가시화되면 22대 총선에서의 승리는 물 건너 갈 것이라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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