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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대상자 모집…"26일부터 온라인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26일부터 저소득 청년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지난 1차 사업에 비해 재산 및 주택요건이 완화되어 지원 대상은 보증료 5000만 원 이하면서 월세 70만원 이하 주택에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19~34세)이다. 국토부 지침에 따라 신청자는 청약통장에 필수 가입해야 한다.또 청년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재산가액 1억 2200만 원 이하면서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재산가액 4억 7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다만 ▲주택소유 ▲2촌 이내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 ▲보증금 5000만 원 초과 주택거주 ▲1실에 다수가 거주하는 형태의 전차인 등은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기존에 국토부나 지자체에서 월세를 이미 지원받은 청년의 경우 현재 지원이 종료된 상태면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26일부터 향후 1년간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하거나 세종시청 청년정책담당관(4층)을 방문하면 된다.임태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지원이 고금리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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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2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스트레스가 우려되니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요.48年生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가성비를 잘 따져보고 구매할 필요가 있는 하루입니다.60年生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쓸데없이 힘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건강에 도움 됩니다.72年生 돈과 관련해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 주위에 도움을 청해야 유리할 것입니다.84年生 솔로라면 평소에 좋게 보던 사람이 소개를 주선하는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96年生 일할 때 요령껏 해야 합니다, 오늘은 잔머리를 조금 굴려보도록 해보세요.08年生 충고를 참견으로 듣지 마요, 도움 되는 부분들이 있으니 놓치지 않는 게 좋아요.소띠37年生 공을 함께 나누고 싶지 않다면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해결해 보세요.49年生 오늘 여기저기 돌아다녀 봐도 이득 되는 일은 없고 구설만 생길 수 있습니다.61年生 조만간 가족과 관련하여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으니 건강 관리에 힘써야 해요.73年生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들고 지치더라도 조금 더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85年生 충동적인 소비나 지출을 막으려면 미리 쇼핑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상대가 자신을 좋아해 주길 바란다면 가련한 모습을 보이는 게 유리할 것입니다.09年生 본인의 목표를 벗어나지 않아도 안일하게 생각하여 느긋해지면 안 됩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얼굴 붉힐 일을 만들지 않으려면 고집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스스로 깜빡하는 것을 깨닫고 메모해 두세요.62年生 구설수가 일어날 수 있으니 자신의 욕심을 밖으로 표출하지 말아야 합니다.74年生 가벼운 사고가 있을 수 있으니 운전은 삼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하세요.86年生 뜬소문이나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조언이나 충고를 듣고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98年生 여러 사람이 모이게 되면 쓸데없는 소문이 생기니 일대일 만남이 더 좋아요.토끼띠39年生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일이 갑자기 떠올라 잠시나마 옛 생각에 잠길 수 있어요.51年生 즐거운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원하는 일에는 좋은 성과가 있는 날입니다.63年生 사람에게 본인을 드러내고 싶다면 마음속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해요.75年生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87年生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게 되니 일에 관해 관심 가지게 될 수 있어요.99年生 이성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니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주변 사람에게 따돌림당하고 싶지 않다면 독불장군 같은 행동은 지양하세요.52年生 쓸데없는 곳에 신경 쓰다가 좋은 날을 날려 버릴 수 있으니 잘 배분해야 해요.64年生 고민거리가 있다면 우연한 기회를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76年生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지 말고 앞을 내다보는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지금은 헛된 꿈은 줄이고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워 추진해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00年生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시간 두고 천천히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뱀띠41年生 인색하단 인상을 주고 싶지 않다면 눈에 띄게 돈을 밝히는 행동은 자제해요.53年生 하고자 하는 일이 본인의 생각과 달라도 주변의 의견을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65年生 해야 할 일이 많아 바쁘게 움직일수록 가치와 존재감이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77年生 현혹되거나 남의 말을 쉽게 믿으면 뜻밖의 손해를 볼 수 있는 하루입니다.89年生 좋은 조건으로 제안해오는 사람이 있더라도 꼼꼼히 따져보고 움직여야 합니다.01年生 오늘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과감히 다가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상대와 의견이 맞지 않아도 타협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54年生 타이밍을 잘 맞춰야 얻는 것이 있으니, 아무 때나 욕심부리면 도움이 안 돼요.66年生 지금은 과로나 과음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심신을 쉬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누구와 함께 일을 하기보다는 스스로 해결해야 유리한 것이 많을 것입니다.90年生 오늘은 마음이 평화로우니 가정도 안정적이고, 스트레스가 덜할 수 있습니다.02年生 눈에 보이는 상대의 겉모습보다는 마음속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좋습니다.양띠43年生 생각지 않은 지출이 있을 수 있으니 철저히 계획을 세워 지출하는 것이 필요해요.55年生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따져보고 한 번쯤 철저하게 계산해 보는 것도 좋아요.67年生 이때까지 쏟은 노력에 비해 성과나 대가가 적게 돌아오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79年生 말보다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해결하는 것이 더 많은 성과를 거둘 것입니다.91年生 싱글은 연애운이 상승하니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03年生 자신에게 접근해 호감을 보이면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괜찮은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크고 작은 일들이 마음속에 쌓이게 되니 답답하게 일이 잘 풀리지 않을 수 있어요.56年生 오늘 실수나 잘못을 줄이고 싶다면 평소보다 긴장하고 일을 대하는 것이 좋아요.68年生 지금은 단거리보다는 마라톤 하는 마음을 갖고 멀리 내다보고 움직여야 합니다.80年生 다른 일에 한눈팔거나 시간을 낭비 말고 묵묵히 앞만 보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92年生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면 마음을 더 넓게 가지고 포용하는 마음을 가지세요.04年生 기대하지도 않던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 금전적인 이득을 얻게 될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몸의 건강보단 정신 건강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일을 적극적으로 밀어붙이면 기운이 상승하니 마무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69年生 서로 감정을 공유하면 일의 능률을 상승시킬 수 있으니 함께하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오늘은 행동거지에 신중해야 쓸데없는 의심을 상대에게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93年生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상대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여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05年生 유학이나 해외 근무를 생각한다면 아직은 시기적으로 무리가 있겠습니다.개띠46年生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듯 평소와 다름없던 일들이 신변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58年生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듣더라도 자신에게 도움이 되니 새겨듣는 것이 좋아요.70年生 성과가 크게 없는 날이니 시작하기 전에 주변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 하루입니다.82年生 재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니 오늘 돈을 빌려주면 받지 못한다 생각해야 해요.94年生 문제가 커질 우려가 있는 날이니 변명은 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06年生 오늘은 강한 자에게 강하게 맞서는 용기를 키워보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돼지띠47年生 금전운이 좋은 날이니 지출이 있더라도 바로 돈이 채워지니 베풀도록 해보세요.59年生 자기주장을 줄이고 자식의 의견에 따르면 불화로 인해 일은 많이 줄어들 겁니다.71年生 문제점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83年生 주변의 도움으로 진행이 어려웠던 일을 해결하는 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95年生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인정하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07年生 오늘은 외출하거나 여행을 떠나면 아주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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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국 연날리기 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4일 이응 다리 일원에서 개최된 2024 세종시 정월 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이응교 일원에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과 정월 대보름 민속놀이를 체험하려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행사장을 찾은 최민호 시장은 제기차기 등을 체험하며 잊혀가는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행사 전반에 걸친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연날리기 행사장에 마련된 제기차기, 투호, 먹거리 체험장에는 아이와 함께 민속놀이를 체험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진풍경을 연출했다.다만 연날리기 대회에 맞는 연 만들기 체험이 없고 행사 중에 많은 인파를 헤치며 들어오는 차량에 대한 미흡한 대처와 통제는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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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낙화 봉 3천 개의 향연에 환호와 감탄……. 세종시 지정문화제 고시 기념 낙화놀이에 시민 700여 명 운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4일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밤하늘이 온통 불꽃으로 물들었고 이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이날 대보름 행사는 영평사 낙화가 세종시 지정문화제로 고시된 것을 기념하고 달집태우기와 3,000개의 낙화를 점화하면서 장관을 이뤘다. 특히, 영평사에 운집한 방문객들은 저마다 합장을 하고 타오른 달집과 쏟아지는 낙화를 보며 “액운은 소명하고 복은 들어 오기를 기원”하며 저마다의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오후 6시부터 시작된 영평사 낙화법 세종시 무형문화재 지정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을 비롯한 사대부종 700여 명이 내리는 비에도 불구하고 원화소복을 빌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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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선재 스님께 배우는 정월 장 담그기 특강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5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사찰음식의 명장이신 선재 스님과 함께하는 ‘정월 장담그기 특강’이 진행됐다.이번 장 담그기 체험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각 2시간씩 진행되었으며, 선재 스님은 장을 담그기 전 이론 시간을 통해 “세계가 인정한 우리나라 발효식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거꾸로 인스턴트 식품을 선호하면서 건강에 역행하고 있다”라며 건강과 장수를 위해서는 전통 장 섭취가 중요하다“라고 역설했다.해당 특강은 수강생들이 장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어 수업 만족도가 높아 조기 마감되어 총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특강 이후 수강생들은 다시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 참석, 장 가르기 체험 및 담근 장을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강의가 이어 진행됐다.이번 장 담그기 체험은 선재 스님의 특강에 이어 소금물 만들기, 메주 씻기, 항아리에 소금물과 메주 담기, 대추·고추 담기, 참 숯 넣기 등의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선재 스님은 전국비구니회관 사찰음식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당신은 무엇을 먹고 계십니까’, ‘당신은 무엇을 먹고사십니까’외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해당 체험을 통해 관장 스님은 “우리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장 만들기 체험과 같이 앞으로 세종 시민에게 다양한 체험 특강을 통해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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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을 이기순 예비 후보 1호 인재영입 허위사실 유포다, 아니다…. 진실 공방에 선관위 입장 주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을 경선을 앞두고 이기순 전 차관의 인재영입 1호에 대한 허위사실 배포 여부가 세종 정가의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이기순 예비 후보의 국민의힘 1호 인재영입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가 선거법 위반 여부의 중심에 서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기순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 후보는 현재 온라인상에서와 각종 보도자료, 선거사무소 외부 통천문 등을 통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1호 영입 인재임을 부각하며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지난해 12월 8일 국민의 힘 첫 번째 인재영입 인사 명단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구설의 중심에 섰다. 한동훈 비대위원장 취임 후인 1월 8일 발표한 것이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되면서 선거법 위반 여부에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12월 8일 발표된 국민의힘 1호 인재영입 대상 명단에는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범죄 전문가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대장동 의혹을 강하게 비판해 온 구자룡 변호사, 육아 관련 인기도서 저자인 하정훈 소아·청소년 개원의사회 부회장, 핵무기 개발 인력을 양성하는 평양 국방 종합대를 졸업한 탈북민 출신 박충권 현대제철 책임연구원, 18년간의 보육원 생활을 마치고 자립 준비 청년들을 도와 온 21살 윤도현만 포함됐으며 한동훈 위원장이 비대위원장으로 취임하고 인재영입 위원장을 겸하면서 1월 8일 발표한 첫 번째 인재영입도 정성국(53)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인 박상수(45) 변호사를 영입하면서 이기순 후보의 이름은 명단에서 제외됐다.일각에서는 이기순 예비 후보의 인재영입 1호 타이틀은 유권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심각한 사안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며 이 사안이 선거법에 어느 정도의 수위로 저촉되는지는 선관위에서 판단해야겠지만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경쟁 후보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이 시기에 중차대한 사안이 아닐 수 없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한편, 지난 국민의힘 첫 번째 인재영입 당시 언론 보도(TV 조선, 채널A)에도 하정훈, 박충권, 윤도현, 구자룡, 이수정 등 5명 외 이기순 후보의 이름은 없었던 것이 확인되면서 과연 이 후보의 인재영입 1호 허위사실 유포를 둔 당내 잡음과 상대정당의 비난 수위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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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의원, 다문화가정 학부모와의 소통 간담회 개최...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에 대한 학부모 의견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세종 여성플라자 혜윰관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 10여 명과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다문화 교육 정책의 실수요자인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현재 진행 중인 여러 가지 다문화 교육 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다문화 교육 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실시되었다.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은 “다문화 학생 지원 사업 관련 프로그램 정보에 대한 홍보 강화와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입을 모으며, 중・고등학교 대상 프로그램 확대, 이중언어교육 다양화 및 동기부여 방안 등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했다.이에 대해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조항선 장학관은 “다문화 정책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새로운 교육 환경에 맞는 역량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촘촘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의지를 보였다.김현옥 의원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전체 학생 수는 감소하는 반면 다문화 학생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나타났다”라고 말하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모여진 다양한 의견을 담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세종시의회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김현옥 의원은 지난해 8월 ‘다문화가정 학생 이중언어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다문화 교육에 관한 정책 제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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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운은 태워버리고 복은 많이 주세요” 200년 이상 전통을 가진 등곡리 낙화놀이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0년 이상 구전으로 전해 내려온 세종시 등곡1리 낙화놀이가 대보름을 맞아 23일 등곡리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등곡리 낙화는 세종시 부강면 등곡리에서 정월 열 나흗날 밤에 액막이(액운은 태우고 복은 불러오는 의미) 행사로 200년 이상 마을에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 기법으로 주민들이 손수 제작해서 태우는 경사를 기원하는 행사다.특히, 오늘 낙화놀이는 200년 이상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낙화 제작법이 지난 1월 18일 특허를 획득하면서 등곡리 유일의 전통 문화유산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등곡리 낙화는 광목천에 목화솜을 깔고 뽕나무 숯가루와 사금파리(옹기 가루) 넣어 돌돌 말은 다음 짚으로 묶어 만드는 것으로 불을 붙이면 숯가루가 타면서 불꽃이 사방으로 흩어지면서 액운도 타서 소멸하고 복은 들어오라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로 보존의 가치가 매우 높은 문화재로 평가되고 있다.낙화놀이에 모인 주민과 방문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 활활 타오르는 짚불과 낙화에 액운 소멸, 복 기원을 빌었다. 행사를 주관한 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특허를 득한 만큼 등곡리 낙화가 세종시 전통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과 함께 체험활동 등을 통해 등곡리 낙화를 계승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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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 갑 세종 갑 세종시 당원들… “이해찬 불공정 밀실사천” 강력 규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당원 100여 명이 성명서를 발표하고 23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이강진 예비후보의 세종갑 선거구 전략공천설에 대해 "이해찬 전대표의 밀실 사천을 당장 중단하고 공정경선을 할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세종당원 비상행동은 “불공정 밀실사천을 당장 중단하라!”며 "100여명의 세종시 당원들은 불공정한 밀실사천을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1월 중순경 세종을 지역 예비후보였던 이강진이 언론과 주변인에게 자신이 세종갑으로 전략공천을 내정 받았다는 말을 흘리기 시작하면서 논란이 되자 "급기야 민주당 공보국은 그러한 요청이 없었음을 공지함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었음이 최근 입증됐다면서 "2월 15일과 16일이틀간 이강진 예비후보만을 포함한 중앙당 주최의 여론조사가 실시됐다"며 "이는 당대당 여론조사에 유리한 세종갑 지역에서 이강진 예비후보를 전략공천하기 위한 명분 쌓기임이 명백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세종시 당원들은 세종시을에서 세종시갑으로 선거구를 옮긴 이강진 예비후보를 둘러싼 과정 등을 보면, 이해찬 전 대표의 비서관 출신인 이강진 예비후보에 대한 밀실 사천(私薦)이 이뤄지고 있다는 합리적 추론에 다다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 뒤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전략 공천위에서 논의되기도 전에 전략공천 내용을 유포하고 다녔다는 사실은 밀실 사천에 대한 증거라면서 "민주당의 주인인 우리 당원들은 내리 꽂힌 후보에 군말 없이 투표하는 거수기가 아니다"며 "민주당은 세종갑 지역을 일반선거구로 전환하고 공정한 경선을 보장하여 당원과 시민들이 직접 민주당의 후보를 뽑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라"고 역설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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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희 행복청 차장, 공동캠퍼스 건설현장 공정현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엄정희 행복청 차장은 행복도시 4-2생활권(집현동) 소재 공동캠퍼스 건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대학별 교사, 학생회관, 도서관, 기숙사 등 시설별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공동캠퍼스는 다수 대학이 교사와 공용시설(도서관·학생식당·체육관·기숙사 등)을 공동으로 이용하여 융합교육과 연구를 가능하게 하는 미래형 캠퍼스다. 현재 서울대·KDI·충남대·충북대·한밭대가 입주하는 임대형캠퍼스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준공은 7월, 개교는 9월로 예정되어 있다. 엄정희 차장은 “해빙기를 대비하여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차질없는 개교를 위해 준공 일정이 준수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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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착한가게 5호, 6호 현판 전달…"기부 참여 약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항아리보쌈 나성점과 더오케이 약국에 각각 ‘착한가게’ 5·6호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의 후원금은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 등 다양한 자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박재혁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정기기부에 동참해 주신 항아리보쌈 나성점과 더오케이 약국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에 참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지난해 구성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정(5가정), 착한가게(6곳), 착한일터(1곳) 등을 발굴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층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계획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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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디지털 콘텐츠 SW융합 제품 상용화 및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는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콘텐츠 분야 특화산업 핵심기술 개발 지원을 위한‘디지털 콘텐츠 SW융합 제품 상용화 및 사업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3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2차년도 사업 수행 중인 세종테크노파크 SW융합클러스터 사업단은 2027년까지 총 5년간 세종지역 내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금번 모집공고는 SW융합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 판로개척을 위한 ▲SW융합 제품 사업화 지원사업, 기술개발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영역 확장을 위한 ▲SW융합 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총 2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모집규모는 사업화 지원사업 총 10개사 내외(기업당 3천만원 이내), 상용화 지원사업 총 7개 과제 내외(과제당 1억원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세부 지원 내용으로 사업화 지원은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 및 인증 ▲지식재산권 지원 ▲홍보물 제작 ▲국내‧외 전시회 참가 ▲마케팅전략 수립 등 기업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되며, 상용화 지원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SW융합 기술 및 데이터를 활용하여 제품 개발, 기능 개선, 신시장 ‧ 서비스 창출을 위한 지정 및 자유과제 지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모집기간은 사업화 지원사업 3월 8일, 상용화 지원사업은 3월 18일까지이며, 신청은 SEMS(세종기업지원 통합관리시스템)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양현봉 원장은“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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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정월대보름 부럼깨기 행사’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 2권역을 담당하고 있는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는 독거노인의 관계망과 역할의 축소로 인해 사회로부터 분리감을 가질 수 있는 어르신 49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관계자는 "2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올 한 해의 풍요로움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한 행사로,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들이 예쁜 복주머니에 땅콩, 호두 등 부럼을 담고 포장하여 어르신 댁에 전달하고 일상생활지원이 필요한 중점돌봄군 어르신에게는 나물 반찬으로 오곡밥상을 차려드리는 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 고 설명했다.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이현옥센터장은 “보름달처럼 환한 모습으로 어르신들 모두가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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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전국 단위 회의 개최지 방문 참여 독려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전국 단위 회의 개최지를 직접 찾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시는 23일 NH 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열린 ‘2024년 쌀 수급안정을 위한 회의’에서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이날 회의에는 미곡종합처리장(RPC) 장장, 통합RPC 대표이사 등 전국 각지의 쌀 생산·소비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회의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리플릿 배부와 함께 시에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싱싱세종쌀과 대표 특산물인 조치원 복숭아로 만든 한글빵을 시식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또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된 전국 통합RPC 임원회의에도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 등 안내를 진행했다.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2억 원 목표액 달성을 위해 홍보활동 강화와 매력적인 답례품 제공으로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향사랑 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고향사랑이(e)음과 농협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기부금 한도는 개인당 연간 500만 원으로 기부금액의 30% 범위 내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부액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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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위원회, 제31차 실무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23일 ‘제3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개학맞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정비 추진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세종경찰청·세종시청·학교·녹색어머니회 등 민관 교통전문가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고 내달 초부터 약 2달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기로 협의했다.세종시 어린이 보호구역은 지난해 12월 기준 초등학교 53곳, 유치원 62곳, 어린이집 11곳, 특수학교 2곳 포함 총 128곳이다.합동점검단은 노후 또는 훼손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시설을 점검·정비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곽영길 실무협의회 위원장은 “충분한 사전 의견수렴과 협의를 통해 현장의 교통안전 취약요소에 대한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이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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