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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중대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27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와 관련하여 행복청 관리대상 사업장의 의무이행사항 점검회의를 현장에서 개최하고, 체육관의 시민재해예방을 위해 수영장, 헬스장, 대강당 등 시설을 직접 점검하였다. 이번 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년 1월 27일)에 따른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신체보호 등 중대재해(산업・시민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것으로 그 간 관련부서에서 수행한 중대재해와 관련된 의무사항과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경영책임자의 주요 의무이행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중대재해 대상 사업장 현장에서 개최한 점검회의를 계기로 안전보건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각 부서에서는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에 관한 의무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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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응급의료공백 대응‘119비상대책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보건의료위기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의료 공백이 예상됨에 따라 응급의료공백 대응을 위한 119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특히 인근 시도 환자로 인한 관내 병원의 응급실 쏠림현상 등이 우려되면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비응급환자의 신고자제를 당부했다.현재 세종시 내 응급의료기관인 세종충남대학병원과 엔케이세종병원의 의료계 집단행동은 없는 상황이다.다만 인근 시도 상급종합병원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은 계속되고 있어 환자쏠림 현상 해소 등을 위한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했다.소방본부는 심정지 및 중증외상 등 생명이 위급한 환자를 우선 이송하되 구급차의 응급실 뺑뺑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이송병원을 선정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응급환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이상급, 준응급환자는 응급의료기관, 비응급환자는 일반 병의원으로 분산 이송한다.또 세종시와 인근 시도 의료계의 집단행동을 모니터링하고 119구급상황기능을 강화해 비응급환자에게 구급상담과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안내할 예정이다.장거래 세종소방본부장은 “응급의료 공백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응급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비응급 신고자제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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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은 27일 오후 세종경찰청 집현마루에서 ‘시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위한 제1회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올해 신설된 ‘범죄예방대응과’를 중심으로 全 기능의 경찰 역량을 집중하고 체계화된 범죄예방·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능별 전략 및 실천방안을 논의했다.또한, Pre-CAS(범죄위험도 예측·분석시스템)를 활용해 치안 상황을 분석하고 기능과 경찰서 간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축하는 등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대응책에도 초점을 두었다.특히, 기동순찰대의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28일 출범하는 기동순찰대는 ▲가시적 순찰 활동 ▲무질서 단속 ▲타 기능·경찰서 경력지원 ▲주요 국가행사 동원 ▲지역경찰 현장 대응 지원 등 종합적인 경찰 치안 행정을 수행한다.한형우 세종경찰청장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체계적 대응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예방중심 경찰 활동을 통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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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전국 최초 수영장 광조명 방역 시스템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27일 보람수영장에서 살균조명 점등식(“실내감염 프리존”)을 갖고 광조명을 통한 전국 최초 공공체육시설 실내감염 최소화 시스템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세종시 김충식 의원, 김현옥 의원, 최원석 의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김영 부총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조명 홍보부스 견학 및 보람수영장의 설치 현황을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광조명 살균의 원리는 햇빛 소독과 같은 개념으로 가시광선 중 자외선에 가까운 405nm(나노미터)파장의 LED소자를 집적한 조명을 적용하여, 세균 속 포피린(porphyrin)을 파괴하는 작용을 통해 살균의 효과를 이끌어 내는 방식이다.이 조명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광생물학적안정성 인증시험을 통해 일상살균모드(405nm+450nm)에서 안정성 및 로타바이러스(RVA)에 대한 99.99%의 살균작용 능력이 있음을 확인하였다.보람수영장 로비에 설치된 항바이러스 LED 다운라이트 총 150개를 통해 공공 체육시설 내 연쇄 감염 예방을 위한 항시적 조명 소독 체계를 운영한다.조소연 이사장은 “코로나 19이후 펜데믹에 대한 시민우려와 실내감염 예방 중요성 증대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공공체육시설물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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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실현 목표 세종시민 의견 수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7일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세종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두 번째 시민공청회’를 열고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안)은 국가 기본계획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수립되는 부문별·연도별 온실가스 감축 이행과제와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대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시는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40%인 87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다는 목표로, 건물, 수송, 농축산, 폐기물, 흡수원, 에너지 등 분야별 추진 과제를 발굴하고 실천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이번 시민공청회도 제1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환경단체, 시의회, 유관기관 및 단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본계획(안) 발표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윤희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기본계획(안) 발표에 이어 전문가 토론은 정상만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원장이 좌장을 맡아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패널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패널로는 ▲에너지 부문 곽지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단장 ▲수송 부문 박상우 한국교통연구원 팀장 ▲농업 부문 임영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건물 부분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 ▲폐기물 부문 조지혜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석했다.시는 이번 공청회와 별도로 오는 3월 12일까지 시청 환경정책과를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를 통해 시민 의견을 추가로 청취해 나갈 계획이다.이후 시는 수렴된 의견을 세종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안)에 반영, 세종특별자치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반영해 세종시 2050 탄소중립 계획의 실천력을 높일 것”이라며 “탄소중립을 위한 첫 걸음으로 열리는 이번 공청회에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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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 3월 4일 개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북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이 내달 4일 문을 연다.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을 전의면사무소 내에 신축 완료하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 내달 4일부터 정식 개소한다고 27일 밝혔다.북부 분점은 지난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국비를 받아 신축됐으며 농기계 보관 창고, 사무실, 민원실 등 시설을 갖췄다.농업기술센터는 3월 본격적인 영농철에 대비한 관리기 등 20여종 40여 대의 임대 장비를 비치하고 운영 인력 2명을 배치해 북부 지역 농업인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올해도 국비 10억 원을 추가 확보해 북부 분점에 콩선별장, 상하차용 리프트, 진입로 포장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임대사업소 본점과 남부, 중부 분점에도 안전난간 등 새롭게 요구되는 다양한 임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 시설 설치와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김종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은 안정적인 농업경영의 가장 기초가 되는 기반 사업”이라며 “세종시 농업인들이 편리하게 임대 사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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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훈포장 전수 및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월말 퇴직교원 17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과 3월 1일 자 인사 발령에 따른 교육전문직원 및 각급학교 교원 184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27일에 개최했다. 훈포장 전수식은 평생 사랑과 정성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성장을 돕고 교육자로서 소임을 다해주신 퇴직 교원의 헌신과 가르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임명장 수여식은 새롭게 출발하는 후배들이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슬기로운 지혜를 모아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훈포장과 표창장 수상 인원은 ▲황조근정훈장 1명 ▲홍조근정훈장 5명 ▲녹조근정훈장 5명 ▲옥조근정훈장 5명 ▲대통령 표창 1명으로 총 17명이다.또한, 임명장 수여 인원은 교육전문직원 29명, 교(원)장 20명 교(원)감 21명, 신규교사 114명으로 총 184명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퇴직하는 교원들에게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오롯이 교직의 길을 걸어오신 선생님의 헌신과 가르침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또한, 새롭게 출발하는 교육전문직원과 교원들에게 “‘내가 세종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라는 자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하며,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마음을 모으고 서로를 존중하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하는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함께 만들어갈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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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노인재활주간보호센터 어르신 위로 공연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7일 세종시 도담노인재활주간보호센터 3층 다목적실에는 어르신들의 박수 소리가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이날 센터에는 세종시 음악을 사랑하는 자원봉사단체 6팀이 출연 노래와 무용, 연주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오늘 위문 행사에는 가수 전각규, 박산조(세종 생활예술협회장), 세종무용단, 세종시 색소폰 앙상블, 백제 아코디언 봉사단, 세종 HM 밸리퀸 무용단(단장 이향미) 등이 출연 재활 치료에 지친 어르신들을 공연으로 위로하고 격려했다.특히, 행사를 주관한 신광수 파인뷰 음향 음악봉사단장은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큰 것 같다”라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힘이 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원하면 시간과 장소 구애를 받지 않고 달려가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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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최유경 작가 협업 기획전시회 개최…"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서 오는 3월 24일까지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3월 24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2층(서측 브릿지)에서 최유경 작가와 협업으로‘플랜토피아(Plantopia), 함께 살아가는 식물’을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최유경 작가의 작품 20점을 비롯해 최 작가의 기억 속 식물인 바나나, 몬스테라, 아레카야자 등 열대식물이 함께 전시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 원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국립세종수목원은 지속적인 민·관 협력망을 구축해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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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통학차량 운영 계획 발표…"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2024학년도 학교 통학차량 운영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학교 통학차량의 효율적 운영은 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학습권을 보장하는 일로 교육청은 읍면지역 학생의 통학 불편 해소 및 균형 있는 학생 배치, 통학차량 공동 활용 등을 위해, ’24학년도에는 35개교에 총 58대의 통학차량을 배치·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체계적인 통학차량 지원으로 학생의 통학 불편은 상당 부분 해소되었으나, 소규모학교 증가, 학생 수 감소, 도농 공동학교 운영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통학환경이 변화하고 교육수요자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학교 통학차량 지원 정책이 개청 이후 10년을 맞아 기존 지원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통학차량 운영 전반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안전하고 편리한 학생 통학환경 마련을 위해 세종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통학차량 운영 체계 정비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의 브리핑에 따르면 학교 통학차량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를 정비하고 통학 현황을 파악하고자 ’23년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학생 통학차량 운영 체계도 정립 TF’를 운영했다.지난 ’23년 6월 통학차량 운행학교, 학생, 학부모 등 2,984명을 대상으로 운행 실태조사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학생 통학 현황, 노선도, 통학차량 진입 가능 여부 등을 자세히 분석했다.또한, 학교장, 업무담당자, 운전원 등으로부터 현장의 의견을 듣고자 7차례 협의회를 진행하고, 충남 공주 외 2개 지역(충북 보은, 강원 춘천)에 대한 통학차량 관련 운영 사례를 조사했다.세종시청, 세종 개인택시지부 등과 4차례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고, 조례 정비 등을 활발히 전개한 결과를 바탕으로 통학차량 관련 자료를 면밀히 수집하고 분석했으며, 도출한 정보를 활용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통학차량 운영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이어서 ‘통학차량 운영 체계 정비를 위한 4대 핵심 추진과제’에 대해서 ◆첫 번째, 통학차량 운영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학생 통학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통학 지원의 범위를 동지역뿐만 아니라 읍면지역 소재 학교까지 확대하고, 통학 지원의 정의를 통학차량 운영과 통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하여 교통수단의 의미를 확장했다.또한, 원활한 학생 통학 지원을 위하여 세종시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근거도 마련했으며 이러한 통학차량과 관련한 법적, 제도적 근거 정비를 계기로 안전하고 편리한 학생 통학을 지원하게 됐다.◆두 번째, 세종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읍면동의 통학차량 효율적 지원을 위하여 ▲관용차량 관리 및 운영의 효율화 ▲등하교 공동운행 확대 ▲1,000원 택시 시범 운영 등 지원방안을 여러 방면으로 모색했다.통학차량 운행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복 및 단거리 운행노선을 적정하게 편성하여 정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실제 탑승 인원과 도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학교 간에 차량 규모(대형↔중형)를 적정하게 조정하여 배치하고, 임차 통학차량을 ’23년 48대에서 ’24년 41대로 총 7대를 감차함으로써 약 3억 5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또한, 인근에 소재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통학차량 공동 운행을 ’24년 3월부터 기존 1곳에서 3곳으로 확대 운행할 계획이며 ’24학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 우선, 노후된 관용 차량 9대를 전기차로 교체예산액 4,126백만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대기관리권역법’ 제28조 제1호에 따라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경유 자동차의 신규 등록이 제한됨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친환경 차량인 전기 어린이통학버스 중형 8대와 대형 1대를 교육청에서 일괄 구매할 계획이다.’24년 상반기 중에 구매를 완료하여 하반기부터는 전기 어린이통학버스가 정상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기 충전시설과 부대장치까지 완비할 계획이다.이후, 교체 조건에 도달하는 관용 통학차량에 대해서도 예산을 확보하여 전기차로 교체할 예정이며 또한, 읍면지역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1,000원 택시’ 사업을 ‘세종중학교’를 대상으로 ’24년 3월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1,000원 택시’는 1일 택시요금에서 ‘1,000원’은 개인이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은 교육청에서 부담하는 사업으로 이는,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연간 법정 수업일수 190일에 대해 등교 시에 지원하며, 시범 운영 예산액으로 2,850만 원을 확보했다.대상자 선정기준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학생으로서 학교 소재지와 학생 거주지가 다른 읍․면인 경우에 한하며, ▲거주지에서 학교까지 편도 5km 이상 ▲등교 시간대에 이용하는 노선버스 배차간격이 1시간 이상 ▲대중교통(버스) 이동시간이 30분 이상의 3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노선버스 배차간격이 1시간 미만이더라도 거주지에서 가까운 정류장까지 도보 이동 20분 이상 소요되면 신청할 수 있다.지난주에 개최된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연서면, 전동면 등 면지역 거주 학생 6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학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계약상대자를 대상으로 성범죄경력조회, 자체 안전교육 등을 진행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시 원활한 대책 보장을 위하여 보험가입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교육청-학교-세종개인택시지부 및 운전기사와 학생의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1,000원 택시’ 시범 운영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장단점 분석과 결과 환류로 점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세 번째, 현장체험학습 차량의 지원 역할을 정립하고 업무 처리 기준을 마련하여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공동활용 지원 차량을 기존 12대에서 17대(특수학교 차량 5대 포함)로 확대하고, 공동활용 지역 권역을 전체에서 인근 학교로 설정하여 공차운행을 최소화하며 지원 횟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학교에서 안전체험교육원과 진로교육원 체험 시에 학생 체험학습 통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학습에 필요한 임차차량까지 연 733회예산액 300,630천원 가량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관용 통학차량의 공동활용 승인 권한과 운전원 여비 지급 업무를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이관함으로써 일선 학교의 업무부담을 경감시키고, 시스템 정비를 통해 학교 현장의 소통창구를 일원화할 계획이다.◆네 번째, 학생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학 지원을 위해 시청 등 관계기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과 협력의 체계를 구축한다.교통 관련 관계기관 등과 함께 가칭학생통학지원협의회를 구성하여, 학생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한 업무에 대해 정기적으로 협의하고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동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며 통학차량 관련 관계기관과 함께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통학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끝으로 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24년은 통학차량 4대 핵심 추진과제를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 조성의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해로 단 한 명의 아이도 온 정성을 기울여 늘 살펴는 것이 교육청의 책무”라면서 “세종시교육청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강조하는 이유는 모든 아이들이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인격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모든 학생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통학차량 지원과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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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빙기 첫 안전점검에서 총 18건 지적…"개선요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최고관리자] 세종시가 해빙기 대비 건축 공사장 감리 및 시공 실태 점검을 전년 대비 1개월 가량 빠른 선제적 점검을 시행했다.세종시 지역건축안전센터 구재호 팀장 외 4명과 소방서 2명, 건축안전자문단 2명, 국토안전관리원 2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점검팀은 해빙기 안전 점검 첫 행선지로 전의면 미래산단 000신축공사 현장을 방문, 지반침하, 토사 유출 등 해빙기 대비 붕괴위험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를 점검했다.점검팀은 이번 점검에서 현장 내 보강토 옹벽 균열 보수․보강 계획 작성, 자재 야적장 관리 상태 미흡,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안전시설 미흡, 추락재해방지시설 설치 미흡 등 총 18건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한편, 세종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감리․시공실태 합동점검 결과 조치를 3월 말 완료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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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세종시티앱에서 소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소통과 시정 참여 수단인 ‘세종시티앱’을 통해 내달 5일까지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4년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서 국경일에 세종시가 태극기 물결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따라 추진된다.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은 누리소통망(SNS)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홍보한 인증글 또는 우리 집에 태극기 달기 실천 인증 게시물을 세종시티앱에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에게는 세종시티앱 포인트 2,000점이 적립된다.세종시티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세종시티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면 이용가능하고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티앱 내 ‘시민 정책 소통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준식 시민소통과장은 “태극기를 걸고 인증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사는 이곳 세종시가 나라사랑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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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정주여건 개선 위한 설문조사 실시…"북부권 산업단지 11개소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산업단지가 집중된 북부권(전의·전동·소정면) 근로자와 기업주를 대상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이번 설문조사는 북부권 산업단지 11개소를 중심으로 설문지 2종(근로자용, 기업주용)을 활용해 서면으로 이달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이뤄진다.설문조사 주요 항목은 산업단지입주기업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주거, 교통, 문화, 복지, 여가시설 등 근로자가 생각하는 산업단지 주변의 생활여건 수준 평가, 거주지 이전 의향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기업주에게는 기업현황, 전력·용수 사용현황, 확충이 필요한 기반시설,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등을 조사한다.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세종시 북부권의 전반적인 생활여건 수준(만족도)을 파악하고 정주여건 개선 중장기 계획수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근로자와 기업주의 소중한 의견을 받아 세종시 북부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한다”며 “효과성 높은 개선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근로자와 기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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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당 지지율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에 역전…. 22대 총선 패배 위기감 고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22대 총선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천 논란으로 공천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뚜렷한 하향세를 보이면서 총선 승리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43.5%, 민주당은 39.5%를 기록하면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처음으로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국민의힘은 지난 2월 3주보다 4.4%p 상승했고 더불어민주당은 0.7%p 하락했으며 23년 12월 1주 당시 민주당이 43.7%p, 국민의힘 37.9%p였던 것을 감안하면 민주당의 하락세는 뚜렷한 하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당 지지율 우위에 있던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 지지율에 역전을 당하면서 민주당 내 당원들의 총선패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지역구 전략공천설을 두고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5명과 당원들이 공정한 경선을 요구하며 당내갈등이 커지고 있으며 그동안 사천 논란과 공관위 구성 전에 미리 전략공천을 운운한 민주당의 사전 밀실 공천설이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우려가 난무하고 있다.세종갑 지역구는 현역의원(인재영입) 불출마로 민주당 소속 6명이 예비 후보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중 이강진 세종을 예비 후보가 공관위 구성도 전에 자신이 세종갑 전략공천자로 지목됐다며 선거구를 세종 갑으로 변경했고 자신이 모시고 있던 이해찬 전 대표가 선대본부장으로 복귀하면서 이해찬 사천과 밀실 공천의 중심에 섰고 공정경선을 요구하는 민주당 소속 예비 후보 5명은 이에 극렬히 반대하고 있으며 이강진 후보에 대한 전략공천이 사실로 드러나면 큰 내홍으로 총선을 이길 수 없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민주당 지도부도 최근 지지율 하락에 대한 고심으로 지난 23일 비공개회의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 표본오차는 ±3.1%P, 95% 신뢰수준으로 조사는 무선 97%·유선 3%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3.7%( 총통화 27,281명 중 1,002명 응답완료)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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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2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자기 자신의 울타리를 걷어내야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주변으로 몰려올 것입니다.48年生 힘센 장수도 지략에 쓰러지듯이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계획을 잘 세워요.60年生 빗물이 모여 강을 이루는 것이니 작은 것을 소중히 해야 큰 것을 이룰 수 있어요.72年生 단거리보다는 마라톤을 하는 마음을 가지고 멀리 내다보고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84年生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세요.96年生 목표는 크게 세워두고 일은 작은 것부터 열성을 다하면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08年生 오늘은 사물이든 사람이든, 무엇이든 겉만 보지 말고 내면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소띠37年生 심적 변화로 갈등과 변덕스러운 마음이 생기기 쉬우니 감정을 잘 조절하세요.49年生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는 것이니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는 게 좋아요.61年生 다른 사람의 말은 참고로 하는 것이지 일은 자신이 판단해서 처리해야 합니다.73年生 우물쭈물하면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는 일이 생기니 확실히 처신해야 합니다.85年生 약속은 믿음과 신뢰를 지키는 힘이 되고 자신을 평가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겁니다.97年生 욕심도 타이밍을 잘 맞춰야 얻는 것이 있는 것이지 아무 때나 부리지 말아야 해요.09年生 때늦은 대처에 힘쓰지 말고, 소용이 없는 일은 과감히 내려놓길 바랍니다.호랑이띠38年生 어려웠던 문제가 수월하게 풀려,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 기분이 들 수 있어요.50年生 일을 빠르게 처리한다고 잘 된다는 보장은 없으니 마음을 편안히 가져야 좋아요.62年生 말의 힘은 많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마법과 같으니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74年生 과로나 과음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날이니 심신을 쉬어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순간적인 아이디어가 평생을 열어주는 초석이 될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마세요.98年生 오늘은 무슨 일을 하든지 상대를 믿어주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이로워요.토끼띠39年生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니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고 주변과 잘 어울려야 좋아요.51年生 위기를 극복하면 호기가 다가오는 것이니 당장 힘들더라도 참고 이겨내야 좋아요.63年生 한 가지 뜻을 세워놓고 그 마음이 변하지 않으면 반드시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75年生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꼭 윗사람과 상의한 다음에 실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7年生 좋은 기운을 멀리까지 가지고 가고 싶다면 겸손한 마음을 유지해야 할 것입니다.99年生 오늘은 귀를 열고 다른 사람의 충고를 잘 들으면 나쁜 일은 피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우습게 여겼던 일이 지금은 효자로 돌아와서 큰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52年生 의욕과 자신감이 넘치니 이동과 활동의 범위를 조금 더 확장해 보는 게 좋습니다.64年生 시작 전에 본인 생각보다는 주변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76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은 날이니 자신이 먼저 연락해 약속을 잡아도 좋을 것입니다.88年生 어떤 일이든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면 조력자가 되어줄 사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00年生 지금은 친구들과 경쟁하기보다 함께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뱀띠41年生 지금은 사고력이 많이 떨어져 있으니 실수할 우려가 있으니 긴장을 해야 좋습니다.53年生 돈을 불릴 수 있는 날이 아니니 보유 중인 돈을 지키는데 주력하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가족 간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서로 감정을 교류하는 일에 신경 써야 합니다.77年生 오늘은 여럿이 움직이는 것보다 혼자 움직일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89年生 애매하고 우유부단하게 행동하게 되면 많은 사람을 어렵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01年生 전통과 예의를 존중하고 어른을 공경한다면 많은 사람에게 귀여움을 받습니다.말띠42年生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감정이 쉽게 변할 수 있는 날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54年生 하던 일을 골똘하게 생각하고 판단력을 고도로 발휘해서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66年生 천둥은 오래가지 않고 그치니 놀랄 일이 생겨도 크게 놀랄 필요는 없는 날입니다.78年生 여러 가지 꿈을 쫓지 말고 한 가지만 바라보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유리해요.90年生 애정운이 활활 타오르는 운이니 멋진 사람이 눈앞에 나타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2年生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운 듯하니 시작한 일을 수습하는데 집중하는 게 좋습니다.양띠43年生 금전적인 면에서 힘이 들 수 있으나 인정이나 명예는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55年生 오늘날까지 지켜봐 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무리한 결정은 훗날 어려움을 더하게 될 수 있으니 무리 없이 처리하도록 하세요.79年生 정확함보다 빠르게 움직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기회를 잡는 것이 현명해요.91年生 기다려서 될 일이 아니니 기다리는 어리석음은 버리고 직접 찾아 나서야 합니다.03年生 오늘은 기본적인 예의가 필요한 날이니 분별없는 언행은 삼가야 하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지금은 고목에 꽃이 핀 격이니 하는 일이 있다면 속전속결로 처리해야 유리해요.56年生 울창한 숲도 겨울이 되면 앙상하게 되니 때를 읽을 줄 아는 혜안을 길러 보세요.68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없으니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 하루입니다.80年生 주변 사람들과 일상에서 사소한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일의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오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다시 준비해서 도전해 보세요.04年生 감정적인 행동보다 냉철한 이성으로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닭띠45年生 몸이 지쳐있거나 무리한 상황이니 우선으로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57年生 순풍에 돛을 올린 상태이니 고심했던 일이 해소되고 희망차게 앞으로 나가야 해요.69年生 일의 준비는 마음이 제대로 준비됨이 우선이니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날이니 마음을 활짝 열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93年生 모든 것이 넉넉할 때 절약하는 정신을 살리는 것이 어려움이 와도 이겨낼 겁니다.05年生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를 미워해서는 일이 순조롭지 못할 하루이니 참고해 보세요.개띠46年生 몸이 좋지 않으면 잠시 쉬어 가라는 신호이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58年生 마무리 지어야 할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하면 불행의 불씨를 남겨두는 것과 같아요.70年生 뜻밖의 일로 구설을 탈 수 있으니 어떤 일이라도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야 합니다.82年生 오늘은 해야 할 일이 태산처럼 쌓여 있으니 매우 바쁘고 분주한 날이 될 것입니다.94年生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에게 쓴 고배의 잔을 마실 수 있으니 재정비해 보세요.06年生 이제부터 시작이니 무엇보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고 정확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은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어렵고 힘든 하루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59年生 사행심이나 투기성을 띄우는 운이니 주변 꾀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71年生 여러 생각을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해야 바라는 것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83年生 일이나 사람을 대할 때는 편견을 버리고 판단해야 똑바르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95年生 외면에 치중하지 말고 내면을 살펴보는 것이 훨씬 많은 점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07年生 준비 과정에서 아직 실패한 건 없으니 미리 좌절하거나 겁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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