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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공동주택 화재안전 개선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8일 열린 안전도시위원회에서 공동주택 화재안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공동주택 화재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시민의 눈높이에서 효과적인 화재예방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변경된 공동주택 화재 피난행동요령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화재상황과 거주환경에 맞는 대피계획의 중요성과 시민들의 안전 인식을 높이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앞서 지난해 12월 소방청은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불이 나면 대피 먼저’에서 ‘불이 나면 살펴서 대피’로 화재 피난행동요령을 변경한 바 있다.그동안은 화재 발생 시 장소와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대피해 왔으나 대피 과정에서 인명 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무조건 대피방식에서 상황에 따른 대피 방법을 스스로 정립하는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다.이밖에 지난 1월 주택과에서 실시한 노후 공동주택 대상 긴급 점검 결과와 시정조치 사례 등을 통해 소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정기점검 중요성 등을 논의했다.위원회는 공동주택 화재 예방을 위한 시의 노력에 대해 공감하면서 아파트별 피난계획 수립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한 학습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공동주택 화재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시민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안전도시위원회와 함께 공동주택 화재안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필요했다”며 “세종시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76.3%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만큼 시민 여러분도 각 세대의 대피 방법을 숙지하는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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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일자리경제진흥원 초대 원장에 이홍준 전 세종시 자치행정국장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일자리경제진흥원 초대 원장으로 이홍준 전 세종시 자치행정국장을 최종 선정했다.진흥원 원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가 7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후보자 2배수를 세종시에 추천했고, 시장이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이홍준 원장 후보자는 이르면 3월 4일 임명될 예정이며,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이홍준 후보자는 국가인권위원회, 행정자치부, 세종시 등에서 32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난 2023년 퇴직했으며,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시 관계자는 “이홍준 후보자의 시정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며 “오랜 공직 경험을 통한 조직관리와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초기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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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시민 만족도 높은 혁신사업 찾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다음달 4일 시립도서관에서 ‘2024년 혁신사업 발굴 경진대회’를 열고 시민을 위한 혁신 사업 발굴에 나선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경진대회는 도서관 예산이 일부 축소됨에 따라 비예산 등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경진대회 개최에 앞서 시립도서관은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도서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비예산 개선 및 협업 사업 등 총 42건을 발굴했다.이어 지난 22일에는 내부 평가 회의를 열어 경제성, 실시 가능성, 효율성·효과성, 창의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10건의 우수사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 활동 지원 사업으로는 ▲도서관 기증도서 나눔 ▲도서관 사서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잠자는 책 대출 확대 등이 주요 우수사업으로 꼽혔다.또한, 행정 절차 개선 사업으로는 ▲미인증 회원가입 제도 개선 ▲카드 부착식 종이회원증 발급이, 국비 공모 사업으로는 ▲AI 챗봇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일정 시간 동안 스마트 기기를 맡아주는 디지털디톡스(digital detox) 지원 서비스, 시립도서관 무료 대관 전시 사업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도 큰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4일 혁신사업 발굴 경진대회에서 이 같은 우수사업 10건의 제안자 발표와 직원 투표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 각각 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이은수 관장은 “직원들이 제안한 사업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 도서관 발전과 시민들의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해 전 직원들과 합심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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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체육관 “매일 스포츠Day”…연령대별‧시간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눈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2021년 8월 정식 개관한 정부세종청사체육관은 만 3년도 채 되기 전 월 회원 수 5천 명을 돌파할 만큼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체육관 관계자에 따르면 개관 때부터 지금까지 체육관을 이용 중이라는 한 시민은 “청사체육관은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이미 행복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지역명소 중 하나”라면서, “특히 온 가족이 함께 가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 등이 자주 열려 가족친화적인 도시가치와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 같다”라고 평했다. 이렇듯 정부세종청사체육관이 가족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문화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데에는 수영, 아쿠아로빅, 풋살, 배드민턴, 탁구, 농구, 스피닝, 헬스 등 체육관 본연의 시설과 기능을 갖추는 한편, 모든 세대가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연령대별‧시간대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스포츠강좌 등을 마련한 공이 컸다. 여기에 각종 예술전시와 공연, 바자회 등 가족단위의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것도 인기에 한 몫하고 있다. 또한, 정부세종청사체육관은 최근 실버세대를 위한 맞춤형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행복도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중 하나로, 출산율과 영유아인구비율 또한 국내 최고로 꼽힌다. 그런 만큼 맞벌이를 하는 자녀를 대신해 손주를 돌보고 키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다. 이곳 체육관 라인댄스는 연고가 거의 없는 신도시에서 ‘황혼육아’를 하느라 지친 어르신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력과 건강을 챙기는 데 ‘효자’란 평을 받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수월한 시간대에 운영되고 있는 점도 호응을 이끌어낸 비결이다. 여기에 바쁜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새벽반, 점심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유아놀이방(키즈카페)이 운영되는 저녁시간대가 인기다. 퇴근길 잠시나마 아이를 맡기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달콤한 여유 덕분이다. 정부세종청사체육관을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행복청 관계자는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에 발맞춰, 임산부를 위한 산전‧후 마사지와 요가, 체조 등 특별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체육관이 운영 중인 ‘국가대표 유소년 스포츠교실’의 경우, 각종 대회에서 많은 입상실적을 올리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위너스 코리아 챌린지컵 리듬체조대회’에서 수강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한 천송이 선수의 리듬체조교실, 김병철‧김승현 선수의 농구교실, 곽경근‧장대일 선수의 축구교실, 이정현 선수의 인라인스케이트교실 등이 대표적이다. 전 국가대표 선수의 재능기부와 체육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유치부부터 유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국가대표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아직 행복도시에 체육전문학교가 들어서지 않은 만큼, 양질의 스포츠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는 평가다. 추후 펜싱, 양궁 등 분야도 신설될 예정이다.한편, 행복청은 올해부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K-pop 아이돌과 K-디지털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서울예술공연고등학교(서공예)의 주말 클래스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미술, 음악, 무용 등 예술영역은 물론, 미래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미디어와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집중적으로 키워내기 위해서다. 행복청과 체육관은 "앞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골프 등 가족 동반 스포츠 프로그램을 확충함과 동시에, 3대가 참여하는 전시회‧나눔 바자회와 같은 가족 중심의 문화 활동도 넓혀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가족의 가치는 개개인의 삶의 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공동체의 형성과 유지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체육관이 가족친화적 시설에서 남녀노소와 계층을 아우르는 지역공동체로, 궁극적으로는 우리 사회의 모두가 활발히 소통하고 화합하는 한마당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 체육관 운영방향에 시민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정부세종청사체육관을 시작으로 더욱 살기 좋은 행복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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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나눔 ‘보람찬 이웃만들기’ 뉴올드 커피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보람찬 이웃 만들기’ 사업에 뉴올드커피가 동참했다.‘보람찬 이웃만들기’는 보람동 소상공인 직능단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현금·현물 등 복지자원을 발굴해 복지대상자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뉴올드커피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매장을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 한 달간 뽑기 등 자체 이벤트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20만 원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20만 원을 더 보태 총 40만 원을 기탁했다.뉴올드커피는 지난해에도 일정기간 커피티백, 원두 등 판매 수익금의 10%를 기탁하는 등 보람찬 이웃 만들기에 참여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보람동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보람동이 따뜻한 커피처럼 온기가 넘치게 됐다”며 “기탁받은 현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상의해 보람동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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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주년 3.1절 기념, 세종시민대회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여성회가 주최하고 총 17개 노동·시민단체가 공동주관하는 ‘제105주년 3.1절 세종 시민대회’가 오는 3월 1일 오후 1시에 세종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다.2017년 3월1일부터 세종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려 온 세종민주평화연대 주최의 3.1절 기념행사는 2020년 8월 세종 평화의 소녀상 조례 제정 이후부터 세종여성회가 주최해왔다. 2023년부터는 세종시민대회로 명칭을 바꿔 세종지역의 주요한 시민단체들과 매해 주요한 이슈를 공유하고 역사 바로 세우기에 매진해오고 있다. 2023년 11월 23일, 서울고등법원 제33민사부는 일본군‘위안부’(성노예) 피해자들이 2016년 12월28일에 일본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에 대한 피고 일본국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지난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님의 최초 공개 증언 이후 30년 이상을 꾸준히 싸워온 결과로, 일본 재판부의 인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3.1절 세종시민대회에서는 이번 판결의 세계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금도 일부 세력에의해 진행되고 있는 역사 왜곡을 바로 잡고 미래로 나가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세종지역 노동·시민단체의 의기를 모아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세종특별자치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성노예) 피해자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는 세종지역 총 27개 단체가 모여 2020년 6월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한 이후 2020년 9월 21에 세종, 시 조례 제1532호로 제정되고, 동년 10월 5일에 일부 개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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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지역자율방재단 창립…"창립총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이 지난 28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문화관람실에서 어진동 지역자율방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창립총회에는 양길수 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장과 각 읍면동 자율방재단 대표, 어진동 지역자율방재단원, 이순열 시의회의장, 신영호 어진동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12명으로 구성된 어진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창립과 동시에 지역 재난 예방·대응·복구 등 활동을 하게 된다.양길수 세종시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장은 “어진동 지역자율방재단 출범을 축하드린다”며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에는 어진동을 포함해 총 24개의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이 활동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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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지사협, ‘아름사랑상품권 지원 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해 3월부터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아름사랑상품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관계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신규로 진행하는 지역특화사업으로서 아름동 상권 내 지정 사용처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자체 제작해 저소득 총 100가구(분기별 25가구)에 가구당 1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아름사랑상품권을 지급받은 가구는 가구원의 욕구에 맞춰 지정 사용처로 등록된 음식점, 미용실, 학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다만 현금 교환이나 주류·담배 구입은 불가하다. 심순례 아름동상인협의회 회장은 “아름동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더불어 아름동 지역 상권이 함께 활성화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앞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20년 7월 26일 아름동상인협의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후 아름상인봉사단으로부터 매월 다양한 물품을 후원받아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는 ‘TO-GO박스 사업’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허남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가구별 복지욕구에 맞춰 사용 가능한 아름사랑상품권을 지원함으로써 맞춤형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아름사랑상품권 사업이 TO-GO박스 사업과 함께 아름동을 대표하는 특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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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후보 필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세종을 지역구 후보로 확정된 이준배 후보가 당원과 지지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필승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이 후보는 먼저 경선을 함께 한 이기순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마을에서 근심하고 탄식하는 소리가 영원히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즐겁게 생업에 종사하게 할 것이다”라는 세종실록지리지의 세종대왕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세종시 남쪽을 행정도시로 북쪽을 경제도시로 만드는 남행 북경의 비전과 제2의 행정수도 세종 완성, 자족경제 실현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아울러 다가오는 총선에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라며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지지와 성원을 이어 줄 것을” 간곡한 심정으로 당부했다.한편,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지역 공천을 확정지은 이준배 국회의원 후보는 첫 행보로 세종스마트국가산단 주민대책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간담회에 참석, 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주민의 입장에 서서 권리 등을 조사하고 분석할 것을 약속했다.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축산농가의 보상에 대해 폐업에 준하는 현실적인 보상 대책을 국회 차원에서 만들어야될 것으로 본다”라며 후보는 “특별하고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주민들의 입장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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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2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지금까지 고민하고 걱정하던 일들이 조금씩 실마리가 풀려가는 하루입니다.48年生 오늘은 상황 판단만 잘 해도 좋은 기운이 잔뜩 들어오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60年生 금전 면에서 좋은 조건이 들어오더라도 꼼꼼히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포기하지 말고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84年生 다른 사람에게 의존할 생각 말고 스스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96年生 소중한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는 것이 유리합니다.08年生 단기간에 얕은 지식을 얻는 것보다 기초부터 탄탄한 지식을 쌓는 것이 유리해요.소띠37年生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점을 배워야 하는지 잘 살펴보는 게 좋아요.49年生 기쁜 일이 생기며 자녀들이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가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61年生 오늘은 지금 해야 하는 일을 잘 정리해 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우선입니다.73年生 열정을 가지고 세운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5年生 하루를 시작할 때 어떤 것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면 운이 상승해요.97年生 오늘은 이동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09年生 무슨 일이든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결정해야 뒤탈이 생기지 않는 날이랍니다.호랑이띠38年生 허황한 것에 현혹되지 말고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50年生 놀랄만한 재능을 발휘하여 힘든 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해 내야 하는 날입니다.62年生 일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도록 해요.74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들을 수 있는 날입니다.86年生 누군가에게 실수를 저질렀다면 깨끗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98年生 오늘은 연인이나 이성과의 합이 좋은 날이니 데이트 약속을 잡아도 좋은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실패했던 일을 경험 삼아 원하는 결과를 더 많이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51年生 잘못을 한 사람이 있어도 무작정 지적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게 유리하답니다.63年生 자신이 하는 일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이 북쪽 방향에서 다가올 수 있어요.75年生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지금의 상태를 유지해야 좋아요.87年生 환경의 변화가 생기고 새로운 일이나 이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길 수 있어요.99年生 하고자 하는 자세로 목표를 확고히 다지면 경제적으로 많은 것 얻을 수 있답니다.용띠40年生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여 눈치 보고 불안해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52年生 오늘은 하는 일들이 수월하게 풀리고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금전적으로 안정되고 실력까지 오르고 있으니 자기 계발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76年生 의욕과 집중력이 상승하니 학업 능률이 오르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네요.88年生 오늘은 사소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아요.00年生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창의력이 상승하여 다양한 아이디어가 솟아나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쓸데없는 일에 신경을 쓰지 말고 꼭 해야 하는 일만 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53年生 배우자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면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65年生 큰일을 성사시키고 싶다면 작은 일부터 빈틈없이 매듭짓는 것이 우선이랍니다.77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는 데 전념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이 현명해요.89年生 오늘은 창의력보다는 집중력이 요구되는 일에 전념하면 능률이 올라가는 날입니다.01年生 모험심이 강하게 작동하는 운이 들었으니 생각보다 역량이 커질 수 있는 하루네요.말띠42年生 생각이 건전한 사람이나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게 좋아요.54年生 능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면 바빠지지만 많은 이익과 성취감이 따를 수 있어요.66年生 소중한 사람과 멀어지고 싶지 않다면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하답니다.78年生 부지런한 사람들과 만나서 많은 소통을 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0年生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일을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은 자제하는 게 좋답니다.02年生 추진 중인 일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어도 과감하게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양띠43年生 침착하고 꼼꼼하게 일을 추진한다면 별 탈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답니다.55年生 결과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굳이 크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날입니다.67年生 주어진 일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손실을 막고 실력을 기르는데 전념하는 게 좋아요.79年生 시작 전에 꼼꼼하게 살펴 자신에게 어떤 것이 득이 되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91年生 오늘은 작고 사소한 일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03年生 계획을 잘 세워서 진행하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으니 하는 일마다 주위의 지인들이 많은 도움을 주는 날입니다.56年生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미래 지향적으로 진행할 때 행운이 따라오는 날입니다.68年生 오늘은 자신도 모르게 돈이 새는 날이니 쓸데없는 지출은 하지 않도록 명심해요.80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이 시비를 걸어와서 신경을 거스르는 말을 해도 참는 게 좋아요.92年生 헛된 일에 한눈을 팔지 말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04年生 자신이 갈 목표를 상세하고 치밀하게 세워 움직여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다면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야 하는 하루입니다.57年生 뛰어난 실력이 알려지면서 자신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날 수 있답니다.69年生 힘들이지 않고는 아무것도 얻어짐이 없으니 성실하고 부지런한 자세가 필요합니다.81年生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조금 안다고 자만하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합니다.93年生 오늘은 꾸준하게 노력을 하면 자신이 세운 목표에 빨리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05年生 애정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친밀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어요.개띠46年生 금전운이 최고점으로 향하고 있고 횡재수도 따르니 뭔가 기대해 봐도 좋겠네요.58年生 최대한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뉴스를 살펴 정보를 수집하는 게 도움 돼요.70年生 오늘은 할 말과 하고 싶은 말이 많은 날이나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오늘은 자신이 바라고 기대해 왔던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94年生 친구와 다툼을 하고 싶지 않다면 사소한 일에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는 게 좋아요.06年生 겉모습의 화려함보다는 실속있는 일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돼지띠47年生 사소한 것이라도 너무 쉽게 다른 사람과 약속을 남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59年生 무슨 일을 시작하든 먼저 자신을 충분히 알고 시작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돼요.71年生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나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내 생각만 고집하기보다는 다방면으로 시도해보면 새로운 방법이 보이게 된답니다.95年生 취향이 같거나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만날 가능성이 큰 하루입니다.07年生 미리 짐작해서 생각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면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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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28일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회의실에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주요사업 추진 결과 및 추진 실적, 2024년도 기부금품 운영계획 등을 보고했다.심의·의결 안건으로는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 및 사업계획(안)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인사규정 ▲복무규정 ▲우수선수 훈련비 지급 규정 일부개정(안) 등이 상정돼 원안 가결됐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 올해 예산액을 약 29억 원으로 각종 장애인 체육 진흥 사업과 전문체육선수 육성,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정기총회에 참석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장(세종시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임직원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세종시 장애인체육 발전과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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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2024 복직(예정)교사 상반기 직무연수’ 운영…"61명 대상, 학교 적응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복직(예정) 교사 61명을 대상으로 ‘2024 유·초·중등 복직(예정) 교사 상반기 직무연수’를 운영했다.‘2024 유·초·중등 복직(예정) 교사 직무연수’는 교육공무원법에 따라 2년 이상 휴직 후 복직했거나 2024년 상반기에 복직을 앞둔 교사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는 세종교육원에서 집합 연수로 운영되었으며, 연수 내용은 ▲교육과정 이해 ▲세종미래교육 ▲학급 운영의 사례 ▲교권보호 등이다.특히, 이론뿐만 아니라 사례연수도 진행하여 정책과 직무능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복직(예정) 교사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교육활동보호센터의 서호석 변호사가 ‘교권보호, 건강한 학교’라는 주제의 강의를 진행하여,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신명희 원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복직 교사들이 변화된 교육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행복한 교직 생활을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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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점과 함께하는‘동네서점 배움자리’사업 공모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동네서점과 함께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3월 11일까지 ‘동네서점 배움자리’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동네서점 배움자리’는 지역 기반 동네서점에서 세종시민과 학생들이 평생교육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참여하여 삶의 가치를 자기 주도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동네서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동네서점 배움자리’ 사업 공고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 기간은 2월 29일부터 3월 11일 17시까지이다.자격 조건은 사업장 소재지가 세종시이면서, 사업자등록증상 업종이 ‘서점’ 또는 ‘서적’이 표기된 서점이어야 한다.또한, 지역 기반 동네서점 활성화를 위해 대형 프랜차이즈를 제외하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4명 이상의 수용가능인원 공간을 확보한 서점이어야 한다.관계자는 "향후, 3월 중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3곳의 서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1개 서점당 3,000천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동네서점과 함께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의 활발한 운영으로, 지식 나눔과 문화 교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민과 학생들이 새로운 학습의 기회를 만나고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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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후보 압도적 점수차로 이기순 예비후보 이겼다... "국민의 힘 세종을 후보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시 을 선거구 국민의힘 이준배 예비후보가 본선 진출자를 가릴 경선에서 승리했다.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세종을 선거구 후보가 포함된 2차 경선 24곳의 공천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이준배 예비후보가 국민의 힘 세종을 지역구에서 이기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과의 경선에서 승리를 하게 됐다.이로써 이준배 예비후보는 세종지역 후보군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는 가운데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정비에 돌입하면서 총선에 총력을 다하게 됐다.한편, 본지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이준배 예비후보는 61.74점을 획득한 반면 이기순 예비후보는 38.26점을 획득하는 데 그쳐 이준배 후보가 압도적인 점수차로 본선행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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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제 국민의힘 세종갑 예비후보 “오늘부로 국민의힘을 탈당한다.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공천시스템에 불복한 성선제 세종갑 예비후보가 28일 오후 1시경 탈당계를 제출하고 오후 2시에 세종시청 정음 실에서 공식 탈당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성 예비후보는 “개인적으로도,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에게도 슬픈 이야기를 드려야만 한다, 참담한 심정으로 국민의힘을 떠난다”라며 “민주자유당 시절부터 잃어버린 10년, 탄핵 정국 속에서도 30년 동안 단 한 번도 떠나본 적이 없다”라고 밝히면서 “선거기간이 아니어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보처럼 성실하게 바보처럼 성실하게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했지만 국민의힘은 국민 여러분보다는 정당에 충성하는 자를 단수 공천하는 불공정·비상식적 결정을 내리며 사실상 세종시민을 외면했다고 주장했다.또한, 단수 공천된 후보를 겨냥해서는 “면접장에서 인지도 지적을 받고, 지역구보다는 서울에 공을 들인 사람을 위해 경선도 없이 단수 공천한다면 앞으로 누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겠나”라고 역설하고 “저는 앞으로도 제 이름처럼 성실하게, 선하게, 제대로 정치하기 위해 떠난다”라며 “그동안 사랑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 세종시민 여러분, 앞으로 성선제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달라”고 전하는 한편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깊이 고민하고 결정하겠다”라고 여지를 남겼지만, 무소속 출마와 제삼지대로의 당적을 바꿀 수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성 예비후보는 “세종시는 보수정당에서 지역과 무관한 인사들을 수혈했고 그 결과 한 번도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이다. 2012년 세종시가 출범하면서 치러진 19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이해찬 전 국회의원이 압승했고 심지어 20대 총선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했음에도 당선되는 기염을 토했다”라며 특히, 20대 총선 당시 보수정당은 비례에서 제3정당인 국민의당조차 2%p 차이로 겨우 이겼고 민주당에게는 10%p 가까운 격차로 패배했다고 꼬집었다.또한, 21대 총선에서는 김중로 전 국회의원과 자칭 ‘세종시 설계자’라는 김병준 전 위원장까지 긴급 수혈했지만, 각각 32.79%(민주당 56.45%), 39.68%(민주당 57.96%)로 대패하며 세종시 민주당 시대를 열어줬고 22대 총선을 앞둔 현재도 세종 갑은 단수 공천 사태로, 세종을 지역은 중앙인사 투입과 토박이 차별 등 이슈로 진통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한편, 국민의힘 세종을 송아영 예비후보도 경선결과 발표(28일) 전날까지 중앙당사에서 공정경선을 위한 재심 요구 관철을 위해 노력했지만 완강한 공관위로부터 재심 불가만 확인하고 귀향한 상태로 송 예비후보의 향후 거취에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일각에서는 그동안 보수의 불모지에서 보수를 지켜온 송아영, 성선제 예비후보의 컷오프는 지역 민심을 배제한 중앙당의 독선이라는 비판과 특정 후보 공천을 위한 전략적 배제라는 설이 난무하면서 총선 승리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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