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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포천시, 순천시로 여행 떠나요... ‘2024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2024년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경기도 포천시와 전남 순천시 2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포천시와 순천시, 지난해 선정된 울산광역시, 충남 태안군에 이어 올해 선정된 포천시와 순천시 등 총 4곳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 가고 싶은 도시로서 각각의 특색있는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면서 해당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자유롭게 숙박, 체험, 쇼핑 등 관광 활동을 할 수 있는 도시로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그리고 반려동물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곳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2027년까지 최대 4년 동안 연간 국비 2억 5천만 원(지방비 1:1 분담)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와 동반 여행 상품 개발, ▴수용태세 개선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지난해 선정된 울산광역시와 충남 태안군은 지난해 ‘울산 크리스마스 댕댕 트레인’, ‘태안 댕댕 버스’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전국 반려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포천시는 ‘세상 모든 반려동물이 행복해지는 여행지’라는 표어 아래 포천아트밸리를 주요 거점으로 반려동물 웰컴센터를 조성하고, 비둘기낭폭포, 멍우리협곡 등 그동안 반려동물 출입을 금지했던 한탄강 일원을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여행 프로그램 ‘한탄강 도그지오(DoGEO) 투어링’을 운영한다. 또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반려동물 동반 음악축제 ‘비둘기낭 힐링 페스타’, ▴포천시에 있는 야영장과 연계한 ‘포천 반려동물 캠핑 페스타’ 등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축제도 선보일 계획이며 한탄강 생태 경관 단지 내 ‘대형 견 특화기지’를 조성하고 ‘1박 2일 대형견 동반 특화 관광상품’도 새롭게 개발하는 등 견종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순천시는 ‘순천에 펫 낙원을 더하다’라는 표어 아래 지난해에 문을 연 ‘반려동물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반려동물 특화 콘텐츠를 개발한다.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진행하는 체험형 캠핑 ‘펫-캠핑 인더 플라워월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형 마라톤 ‘댕댕 런투어 인(in) 순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이색 밥상 ‘댕냥 잇(eat) 순천 한 상 다이닝’ 등 순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반려동물 동반 관광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올해 공모에서는 총 18개의 지자체가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지역 내 관련 업계와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존에 보지 못했던 참신한 체험형 관광콘텐츠 발굴이 두드러졌다. 포천시의 ‘노 견과 함께하는 추억여행 및 펫로스 증후군 치유·극복 프로그램’, 순천시의 갯벌 자원을 활용한 ‘펫 머드 상품 및 펫 힐링 체험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앞으로 각 도시에서는 민·관·산·학이 협력하는 추진체계(추진단 등)를 구성해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반려동물 동반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브랜드 이미지인 ‘여행다녀올개’를 공개했다. 브랜드 이미지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형상화했고, 반려동물과의 여행으로 설레는 마음을 담았다. 앞으로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들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해 반려동물 특화 콘텐츠 등을 홍보·마케팅할 계획이다.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반려동물 동반여행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최신 관광 흐름이다. 관련 산업 규모가 확대됨에따라 그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 발굴과 관련 인식 개선 캠페인,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행복하고 편안할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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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조치사항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 2024.3.1.부터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록(학교생활기록부)이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교육부는 5일, 올해 3월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에 기재되는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록이 가해 학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고 밝혔다.올해 3월 1일(토)부터 신고‧접수된 학교폭력 사안부터, 중대한 학교폭력을 일으킨 가해 학생의 학교폭력 조치 중 출석정지(6호), 학급교체(7호), 전학(8호) 조치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보존기간을 졸업 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한다.단, 1호(서면사과), 2호(접촉·협박·보복 금지), 3호(학교봉사)는 기존 졸업과 동시에 삭제되고 4호(사회봉사), 5호(특별교육 또는 심리치료)도 기존과 같은 졸업 후 2년간 보존하되 졸업 직전 심의를 통해 삭제가 가능해진다.아울러 2024학년도 초・중・고 신입생부터 학생부 내 ‘학교폭력 조치상황 관리’란을 새롭게 신설하여 모든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통합 기록하게 된다. 종전에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학생부 내 ‘출결상황 특기사항’, ‘인적·학적 특기사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란에 분산 기재하던 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김연석 책임교육정책실장은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2024년 3월부터 가해 학생의 조치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기간을 연장함에 따라 학교폭력 가해 시 진학 및 졸업 이후까지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높여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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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단층제 특성 반영 보통교부세 확보 대책 강조…"어려운 재정 여건 개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방안의 하나로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5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재정 여력을 확충하고, 지역 관내 업체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민호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교부세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한다는 비상한 각오로 교부세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단층제 조직으로 광역 지자체에서 기본적으로 운영하는 시설과 기초 지자체에서 운영해야 하는 시설을 모두 운영하기 때문에 경직성 경비가 많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러한 특수성을 교부세로 보전받기 위해서는 더욱더 치밀한 논리를 개발하고, 정부를 설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민호 시장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지역업체를 위해 공사·용역·물품구매 발주 시 ‘관내업체’ 비율을 높이기 위해 전 부서에서 각별히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라이콘 타운 1호점’, ‘신용보증재단 중앙회’ 등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시설이 잇따라 개소한 사실을 많은 시민이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도 주문했다. 장기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 관내 업체와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알리고, 이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지원이 제때 공급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최민호 시장은 “어린이날 행사의 경우에도 시의 전 부서와 공공기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통합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면서 “한정된 예산을 시민 편익 제고를 위해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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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의과대학이 의대 증원 3,401명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의과대학 운영 40개 대학이 2월 22일부터 3월 4일까지 교육부에 제출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신청이 총 3,401명에 달하면서 그동안 의과대학 교수들이 대학에 요청한 증원 조정안이 무력화 되면서 의료계와 또 다른 대치국면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서울 소재 대학 8교 365명, 경기·인천 소재 대학 5교 565명, 그 외 비수도권 대학 27교 2,471명 등 총 3,401명을 증원 신청했으며 이는 작년 11월에 각 대학이 2025년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 증원 가능하다고 회신한 증원 최대 규모를 상회하는 수치이다.정부는 각 대학의 정원 신청 결과와 교육역량, 지역과 필수의료 지원의 필요성, 소규모 의과대학의 교육역량 강화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원을 배정할 예정이며,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학부모의 어려움을 고려해 ‘25학년도 입시에 차질이 없도록 대학, 대교협 등 유관기관과 원활히 협의하여 정원 배정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정부의 비상진료체계 점검 결과에 따르면 의료현장에서 일부 불편은 있지만 중증·응급 진료체계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3월 4일 12시 기준 응급실 일반병상 가동률은 37%,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79% 수준으로 집단행동 이전과 유사한 수준으로 치료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정부는 「비상진료대책」(2.19) 및 「비상진료 보완대책」(2.28)에 따라 상급병원 인력배치 지원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는 등 중증·응급환자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의료체계를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3월 4일 20시 기준 보건복지부가 현장 및 서면 점검을 통해 레지던트 1~4년차(9,970명) 근무 현황을 점검한 결과, 근무지 이탈은 8,983명(90.1%)으로 확인됐다.정부는 3월 4일 현장 점검 시 업무 개시 명령을 위반하여 미복귀한 것으로 확인된 근무이탈자에 대해 금일부터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계획이다.한편, 3월 4일 교육부가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동맹휴학은 허가된 바 없었다. 수업 거부가 확인된 곳은 8개 대학으로, 해당 학교에서는 학생 면담·설명 등 정상적 학사 운영을 위해 노력 중이며 교육부는 대학에 정상적인 학사관리를 지속적으로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이한경 제2 총괄조정관은 “정부가 흔들림 없이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사·간호사, 병원 관계자 및 지자체 공무원, 소방·경찰관계자 여러분과 불편함을 감수하고 보다 위중한 사람에게 의료서비스를 양보하여 주고 계신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이라고 말하며 “정부는 불법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며, 동시에 그간 누적되어온 비정상적인 의료 환경을 정상화하는 의료개혁도 끝까지 흔들림없이 완수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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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개회…21일까지 회기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는 5일 제8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7일간 회기를 진행한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위해 발언대에 올랐다. 김현옥 의원은 ‘세종시민 맞춤형 생애주기별 복지사업 안내를 위한 제언’, 이현정 의원은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개발 제안’, 김현미 의원은 ‘예산 운용 원칙 제언’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아울러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결정하고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는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또한, 이소희 교육안전위원회 위원장의 국회의원 선거 출마에 따른 의원직 사직으로 신임 교육안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안신일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오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5분 자유발언 및 시정 질문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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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생애주기별 복지 현황도 제작과 맞춤형 복지 안내가 필요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5일 제88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세종시민 누구나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복지 현황도 제작 및 맞춤형 복지 사업 안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세종시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부서별로 추진되고 있고 복지서비스의 신청주의로 인해 혜택 대상이 복지사업에 대한 정보를 모르면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복지서비스가 가장 필요한 경제적 취약계층은 사회적 경험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신청 서류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본인에게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찾는 것조차 매우 어려워한다”고 전했다.또한, 김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지자체‧교육청‧공공기관 등이 제공하는 약 만 개의 보조금 정보를 한 번에 안내해 주는 ‘보조금24’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지만, 시에서는 적극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보조금24 자체가 시민들에게 매우 생소해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서울, 인천, 광명, 성남시에서는 맞춤형 복지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온라인으로 복지서비스 검색과 신청을 간소화해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혜택과 지원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언급했다.이에 대한 정책 제안으로는 ▲고령·장애 등의 디지털 약자를 위한 생애주기별 복지 현황도 제작·배포 ▲보조금24 세종시 복지서비스 항목 확대 및 홍보를 제시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디지털 약자를 위한 생애주기별 복지 현황도 제공 및 보조금24를 활용한 시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복지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하고,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방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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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 "시민이 수긍할 수 있는 세종시 재정운용 원칙 마련 주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5일 제88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세종시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시민이 수긍할 수 있는 재정 운용 원칙을 마련하고 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세종시는 이번 제88회 임시회에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1천 1억 원을 제출했다. 의회에서 승인한다면 24년 세종시 예산 규모는 2조 61억 원이 될 예정이다. 김현미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에서 시가 예산을 편성하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유지하거나 강화하기로 했다고 언론에 홍보한 내용과 실제 예산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역화폐 발행축소, ▲벼농사 경영안정지원금 삭감, ▲학교급식 세종산 식재료 구입비 축소, ▲경로당 활성화 예산 축소, ▲읍·면·동 지역문화행사 취소 등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김현미 의원은 "세종시민 절반이 넘는 21만 명이 가입한 지역화폐 여민전의 월 이용 한도를 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축소하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월 2백10억 원 감소하는데, 세종시는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보다는 정부 지원 할인율 2%가 더해진 7% 할인율만 부각하여 언론 홍보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벼농사 경영안정지원금이 이번 추경에서 절반가량 축소되어 세종시 농민들은 1헥타르당 18만 원을 보조받아야 하며 ‘세종시 농축산물 식재료 구입 지원금’이 기정예산 4,465,246 천 원에서 10억이 삭감된 3,465,246 천 원으로 제출되어 급식을 제공받는 학생뿐 아니라 농민들도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특히 마을 주민 화합을 위한 관내 대부분 읍, 면, 동 지역문화행사는 일회성 행사에 과도한 예산이 쓰인다면서 전액 삭감하는 반면,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변동 없이 준비하는 세종시의 행태를 비판했다. 김 의원은 “시민들이 하는 동네잔치는 일회성, 낭비성 사업이라고 하면서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열리게 되는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무슨 기준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집행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며 지적했다.끝으로 김현미 의원은 최근 법원에서 용인 경전철 배상 판결을 통해 지자체 혈세 낭비 사업에 대한 단체장의 배상책임을 인정한 사례를 언급하며 “재정이 어려운 시기에 매년 해오던 마을 잔치는 없애면서 수요예측과 경제적 타당성 검토도 미진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같은 국제행사를 추진하는 세종시 재정 운용의 원칙을 시민에게 밝혀야 한다”고 전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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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정원치유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오는 29일까지 신청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3월 29일까지 민원담당자, 재난상황 대응인력 등 마음치유가 필요한 고스트레스 직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원치유 교육생을 모집한다.국립세종수목원이 진행하는 정원치유 프로그램은 ▲식용꽃을 주제로 한 분갈이 ▲꽃차 마시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화花이팅(eating)’▲치유효과를 가진 자생허브를 활용한 향낭 만들기 ▲오감체험을 할 수 있는 ‘허브랑’ 등으로 구성됐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고스트레스 직무 종자사는 물론 마음에 힐링이 필요한 국민을 위해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마음건강이 회복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교육을 희망하는 개인·기관·단체는 오는 3월 29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에서 ‘교육 예약’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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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민주당 독재 시대 열렸다. 국민의힘 배제한 민주당 독주체제 확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가 5일 본회의에서 사표를 제출한 국민의힘 이소희 교육 안전위원장 후임에 안신일 의원을 임명하면서 민주당 독주체제를 확실하게 굳혔다.이로써 세종시의회는 전체 상임위원장을 전부 독식하면서 의회를 완전하게 장악하면서 민주당이 원하는 민주당 주도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면서 적지 않은 비판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오늘 본회의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민주당의 독재에 반대하면서 퇴장했고 민주당은 아랑곳없이 본회를 진행하다 정회를 선언하고 의총을 거쳐 당론으로 안신일 의원을 교육 안전위원장에 내정하고 투표를 진행했지만, 의장이 호언장담했던 만장일치는 반대 1표가 나오면서 물거품이 됐다.아울러 국민의힘 의원들이 호언장담했던 회기 보이콧이 가시화되면서 민주당 독재 시대에 대한 비판과 여론이 악화할 것으로 보이며 언제까지 국민의힘 의원들을 배제한 의정을 펼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 중 영향력 있는 의원의 발언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민주당 소속 한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김동빈 의원에게 상반기 원 구성 중에 약속한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또한 구속력이 없다”라는 이유로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에서 배제할 수 있다“라고 밝혀 사실화되면 결국, 후반기 원 구성도 민주당 독주 아니 독재체제로 운영될 수 있어서 민주당을 향한 시선은 곱지만 않은 상황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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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주요명소 탐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복도시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직원들이 3월 한 달간 국내 주요 명소 탐방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첫 번째 탐방지로는 다양한 매력을 지녀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서울로 정했다. 아름다운 내·외부의 건축 디자인과 다양한 쇼핑 및 문화시설을 체험 할 수 있는 여의도 더 현대,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를 즐길 수 있어 뉴트로(뉴+레트로)의 매력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상권인 성수동, 길을 따라 선형공원으로 조성되어 도심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인 경의선 숲길, 도시민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축제를 자연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숲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행복청은 앞으로도 국내 도시 개발 사례에 대한 탐구를 지속 추진하여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매력적인 요소를 도시건설과정에 반영해 행복도시를 보다 재미있고 즐거운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소비 트렌드가 바뀌고 사람들의 관심사가 변화했는데 직원들이 예전의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있다면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직접 느껴보고 도시건설 과정에 접목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 건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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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현정 의원 5분 자유발언,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개발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운동 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현정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의 미래와 후손을 위해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산업 육성에 대해 제언했다.이현정 의원의 제언에 따르면 세종시는 출범 이후 신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개발되어 대한민국 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지만, 자연환경 및 생태계 보전에 대해서는 크게 고려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세종시 합강리에서 국제적 보호종으로 지정된 참수리가 관측되었고, 신도심 지역에 접해있는 장남들에는 멸종위기종 금개구리를 포함한 수많은 종류의 철새가 머물고 있다.이뿐 아니라, 제천과 금강변, 이응다리와 삼성천에서는 멸종위기 1급인 수달이 발견되어, 세종시 생태 보전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이 소중한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후손들에게 보호하고 전달하는 것은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의무로서 시 집행부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자연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작년에 발표된 기후변화대응지수 CCPI에서, 우리나라는 기후변화대응에서 매우 미흡한, 인근 중국이나 일본보다 낮은 64위를 기록했다.CCPI 세계 64위, 온실가스 배출 세계 7위, 이산화탄소 배출량 OECD국가 중 1위 등, 이 모든 지수는 우리가 자연환경을 보전하는데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단순히 출입을 막고 개발을 금지하자고 이야기를 꺼낸 것은 아니다. 지킬 것은 지키는 동시에 한 발짝 나아가 세종시의 생태환경을 활용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많은 지자체는 이미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동시에 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가까운 대전에서는 갑천을 보전하여 내륙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받았으며, 이를 통해 생태호수공원을 조성했다. 최근에는 이 갑천이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생태수문학 시범유역으로 선정되어 자연을 보호하는 동시에 향후 국가 정원 설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김현옥 의원은 “세종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생태관광 활성화 조례안’을 준비하고 있지만, 세종시 집행부에서는 그 취지에 동감하지 못하는지 자연환경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별다른 대안이나 방안 없이" "업무수행 인력이 부족하다", "생태관광 구역을 지정하는 것은 국가 사무여서 시에서 추진하는 것은 위법의 논란이 있다”라는 등 “당장은 수용할 수 없다는 의견만을 내세우고 있다”라고 주장했다.또한, 이의원은 “마침 세종시는 금강 세종보와 이응다리, 합강생태공원 구간을 활용한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에 대한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 추진과 연계하여, 시장님께서 생태계 보전이라는 시대적 의무감을 가지고 세종시의 자원을 활용한 자연보호 및 관광사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주요한 시책사업으로 추진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린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의원은 ”생태관광구역 지정은 국가의 사무라서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지정 이후 해당 지역을 관리 및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만 하겠다고 하시면, 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생태공원인 순천만 습지가 어떠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를 알고 계시는지 여쭙겠다“ 고 반문했다. 이어서 이현옥 의원은 "흑두루미의 서식지이던 순천만은 한때 각종 쓰레기 투기 및 골재채취 등으로 사라질 뻔했지만, 순천시와 시민들의 주도적인 노력으로 537만㎡라는 넓은 구역의 개발을 제한하고 생태계 보전지구로 지정시켜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었다" 고 강조했다.덧붙여서 "순천시 뿐 아니라 다른 지자체들 모두 국가가 보호구역이나 생태공원으로 지정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자연환경을 발굴하고 보호하여 생태환경을 보전하는 동시에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삼고 있다"고 주장했다.이현정 의원은 끝으로 "다시 한번 시장님께 제언 드린다" 며 "자연환경 보전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무이자 시대적인 흐름이다" "세종시와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발전을 하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자연환경과 소중한 생태계를 후손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로 세종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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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민주당 독식 의회로 변질….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 퇴장에도 의사 진행 강행하는 민주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8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첫날인 5일 본회의가 시작되고 국민의례가 끝난 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김광운 원내대표를 선두로 본회의장을 떠나면서 세종시의회 민주당 독주체제에 대한 우려와 비난이 제기될 것으로 전망된다.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김광운, 김동빈, 김충식, 김학서, 윤지성, 최원석)은 이소희(국민의힘) 교육 안전 위원장이 4일 사표를 제출하면서 공석이 된 위원장 자리는 애초 국민의힘에 배정된 단 하나의 상임위원장 자리라며 국민의힘 의원에게 승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민주당은 일 잘하는 의원이 위원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주장 아래 국민의힘 요구를 거절하면서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오늘 본회의를 보이콧한 것이다.김광운 국민의힘 의회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독선이 정도를 지나 매우 위험한 상황에서 본회의 참석을 무의미한 것이다”라며 “이번 회기 전체 기간 보이콧 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본회의장을 빠져나온 국민의힘 의원 전원은 김광운 원내대표 사무실에서 대책 회의를 갖고 민주당 독주체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필요하다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대안으로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부적격을 대신한 다른 의원과의 자리 이동으로 교안 위원장 승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총선을 앞두고 세종시의회 여소야대의 극렬한 대립으로 집행부와 의회 민주당, 의회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립이 확산되면서 시민 피로도 증대로 어느 한쪽도 시민의 비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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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행복아파트 입주자 모집…"총 100세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28일 입주자모집 공고한'행복아파트' 100세대(당첨세대 54호, 예비입주 46호)에 대한 신청접수를 오는 1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시 행복아파트(도램마을 7,8단지)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로 이주하게 된 개발예정지역 내 이주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건설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민뿐만 아니라 세종시 관내 주거약자(기초수급자, 저소득층 등)를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전체 7개동, 총 900세대 규모이다.이번 모집은 행복1차(도램마을 8단지) 57세대, 행복2차(도램마을 7단지) 43세대로 전용면적 27∼59㎡형이며, 임대조건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 보증금 204만8000원∼469만1000원, 월 임대료 4만∼9만3천원정도 수준이다.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28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공공주택특별법에서 정한 입주자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을 충족하는 자이며, 순위별 자격요건은 ▲ 1순위- 이주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보훈보상대상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 2순위- 장애인(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이하) 및 일반 저소득층(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이하)이다. 공급신청은 행복2차(도램마을 7단지) 상가동 1층 세종시설공단 출장사무소에서 현장 접수(10시∼17시)만 가능하며, 입주대상자 선정여부와 계약안내는 6월 중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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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신정리 공장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 플라스틱 창호 제조업 공장에서 5일 오전 6시 53분경 화재가 발생했다.세종 소방당국은 “주변 공장에서 일하던 신고자가 펑 소리와 함께 불이 급속도로 확대 되었다” 고 119에 신고한 상황으로 이에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여 연소 확대를 저지 중에 있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현재 2명으로 안면부와 손 등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고 재산피해는 조상 중에 있다.한편 동원 인원은 소방 65명, 경찰 2명, 한전 2명, 기타 1명과 장비는 35대가 동원된 것으로 밝혀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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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일이든 사람이든 고정 관념을 깨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운이 상승한답니다.48年生 금전운이 좋으니 주위 사람 말에 솔깃하기보다는 내 생각대로 움직이는 게 좋아요.60年生 일이나 사업보다는 주변 사람이나 가족을 먼저 챙기는 게 우선이 되는 날입니다.72年生 진행 중인 일들이 자연스럽게 풀려나고 기대 이상으로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84年生 주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과 태도를 보이면 복이 들어오는 하루입니다.96年生 상대가 하자는 대로 끌려다니지 말고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08年生 그동안에 혼란했던 주변이 정리되어 심리적으로도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날입니다.소띠37年生 지금까지 쌓인 피로를 풀기에 적절한 하루니, 여유를 가지는 것이 유리합니다.49年生 오늘은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가족의 부탁이라도 거절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61年生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와 언행으로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쌓는 게 좋아요.73年生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하려면 고개를 숙이고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오늘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확실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97年生 평소보다 말과 행동에 더 신경을 쓰면 좋은 기운의 운이 크게 들어오는 날이네요.09年生 너무 과한 의욕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황을 보면서 양보하는 게 유리하답니다.호랑이띠38年生 그동안 속을 태웠던 복잡한 일이 조력자의 도움으로 해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50年生 상대를 대할 때 고정 관념과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장점들을 볼 수 있답니다.62年生 주위 사람들보다 솔선수범하고 많이 움직이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74年生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빠른 해결을 위해서 넓은 시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86年生 위기 속에 기회가 찾아오니 판단력과 추진력을 발휘하여 능력을 보여주도록 해요.98年生 우연한 기회로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하루입니다.토끼띠39年生 부당한 일을 당하더라도 절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아야 유리해질 수 있답니다.51年生 문제를 해결할 때 말 한마디가 중요한 역할을 하니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습니다.63年生 내 이익만 생각하기보다는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고 수긍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75年生 계획을 실천하기에 앞서서 몇 번이고 다시 생각하는 신중함이 필요한 날입니다.87年生 윗사람과 대화할 때 적극적으로 내 생각을 보여주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어요.99年生 멜로 영화의 주인공처럼 로맨틱한 감정에 사로잡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마음을 차분히 가지고 여유롭게 하나하나 순서대로 진행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52年生 실수 하고 싶지 않다면 즉흥적으로 행동하기보단 한 번 더 생각하고 시행해야 해요.64年生 목표에 다가감에 있어 최대한 감정을 절제하고 흔들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76年生 선택은 신중하게 하고, 결정은 재빠르게 해야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88年生 조금 늦더라도 정확히 하는 것이 서두르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00年生 시간과 체력을 허비하지 않도록 안 되는 일은 빠르게 포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뱀띠41年生 뜻대로 풀리지 않더라도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53年生 평소 본인에게 엄격하게 대했다면 오늘만큼은 여유를 주는 것이 유리하답니다.65年生 조용한 시간을 갖기보다는 다양한 모임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보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라면 절대로 자녀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지 않도록 해요.89年生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실패하지 않는 길이 될 것입니다.01年生 오늘은 연애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미팅보다는 소개팅을 가져보면 좋은 날입니다.말띠42年生 고정 관념이나 선입견을 버리고 일이든 사람이든 열린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해요.54年生 솔깃한 감언이설에 쉽게 노출될 수 있으니 무엇이든 약간의 의심이 필요합니다.66年生 언제나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이니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 게 좋아요.78年生 금전운이 상승하고 있는 흐름이니 장사나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하루입니다.90年生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면 그 속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02年生 평소보다 더 활기차고 힘이 나니 마음속에 없던 용기가 마구 생기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확고하게 지키는 것이 지혜롭네요.55年生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고민하고 있다면 먼저 상황을 다시 정리해 보는 게 좋아요.67年生 관찰력이 뛰어난 날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하면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79年生 오랫동안 기다리던 소식이 찾아오거나 귀인과 연을 맺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91年生 이동수가 좋게 작용하지 않으니 지금은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은 운입니다.03年生 새로운 모임을 가지거나 취미가 같은 사람과 함께 하면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다른 사람들과 시비나 다툼은 피하고 싶다면 내 생각만 옳다고 내세우지 마세요.56年生 실수에 굴하지 않는 꿋꿋한 모습을 보이면 안 좋은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어요.68年生 되도록 새로운 분야에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 새로운 일들이 따라오는 날입니다.80年生 불량을 줄이길 바란다면 하던 일을 잠시 중단하여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92年生 하던 분야를 전환하는 것보다는 마음을 새로 다지고 다시 집중하는 게 좋답니다.04年生 선생님이나 윗사람의 말이 내 생각과 맞지 않더라도 새겨듣는 것이 유리합니다.닭띠45年生 자신감이 차오르니 하던 일을 빨리 마무리 짓고 싶은 열정이 솟아 나는 날입니다.57年生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으니 평소보다 더 마음을 굳건하게 다져야 하는 하루입니다.69年生 너무 큰 욕심을 부리지만 않으면 큰 힘 들이지 않고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어요.81年生 오늘을 무난하게 넘기고 싶다면 작고 사소한 일을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오늘은 언제나 자신을 낮추고 스스로 절제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05年生 공부가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고 힘을 내서 계속해서 전진해야 하는 날입니다.개띠46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계획에 없던 지출을 되도록 삼가는 것이 유리하답니다.58年生 오늘은 움직이는 만큼 성과가 발생하는 날이니 열심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70年生 부족한 것을 배우고 익혀 다른 사람보다 진일보한 실력을 키워 나가는 게 좋아요.82年生 평소에 하지 않는 실수를 할 수 있으니 한 번 더 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어도 참는 대인배적인 여유를 보여주도록 해보세요.06年生 미래에 대한 불안한 생각이 들 땐 무리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돼지띠47年生 나를 힘들게 했던 일이나 문제가 지인의 도움으로 해결될 기미가 보일 수 있어요.59年生 의욕이 넘친다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없으니 적당히 만족할 줄 알아야 유리해요.71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83年生 내가 직접 결정한 일들은 주변의 달콤한 말이나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95年生 과도한 옷차림으로 인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단정하게 입는 것이 유리합니다.07年生 진행하던 일에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모든 것이 안정되어 가는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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