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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언행 불일치’로 소리만 요란한 빈 깡통 자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언행 불일치’가 소리만 요란한 깡통이라는 비난의 중심에 섰다.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은 국민의힘에 배정된 교육안전위원장 상임위 승계에 반발, 5일 본회의장을 빠져나오면서 “민주당의 독선과 횡포에 의정활동을 할 수 없다”라며 회기 내 보이콧을 선언하고 6일 오전에는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의 독주를 비판하며 재차 보이콧을 선언했지만, 김학서, 최원석 의원이 기자회견 이후 곧바로 본회의에 참석 5분 발언을 하는 등 말과 행동이 다른 빈 깡통 역할을 자행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지키지도 못할 내용과 무엇에 대항하기 위한 기자회견이 아닌 자신들의 화를 참지 못한 충동적 기자회견에 언론들을 모아 놓고 알맹이 없는 요란한 빈 깡통을 자처하면서 국민의힘 스스로 신뢰를 저버리고 있다는 야유를 받고 있다.언론과 시민들에게 노출되는 자신들의 5분 발언만 진행하고 본회의에 불참하는 것은 민주당에 저항하기 위한 보이콧이 아니라 감탄고토(甘呑苦吐:옳고 그름을 자신의 기준으로만 판단하며 설령 그것이 거짓임을 안다 해도 자신의입맛에 맞을 때 받아들이고 맞지 않을 때는 진실임을 알아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라는 지적이다.한편, 일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에 원하는 것이 단순히 교육안전위원장 승계인지 인사청문회를 두고 집행부를 두둔하는 것인지 국민의힘 당리당략을 위한 것인지는 몰라도 작금의 상황이라면 민주당이 국민의힘이 원하는 것을 수용하기에는 어려울 것이고 국민의힘 또한 얻을 것이 없는 보여주기식 분쟁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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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집현동 테크밸리 시유지 주차장 조성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반곡·집현·합강동, 더불어민주당)은 6일 제8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집현동 불법 주정차 개선을 위해 시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조성하라”며 개선을 촉구했다.김영현 의원은 “4-2생활권 테크밸리 내에는 하루 200여 대의 불법 주정차 차량이 있어 시민들의 보행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지역의 경관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근 시유지를 활용하여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시민들은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지 않은 시유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시유지 소관부서는 사후 원상복구에 따른 민원이 두렵다는 이유로 관련 예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차장 조성을 거부하고 있다”며 세종시의 소극 행정을 질타했다.또한 “세종시 소유의 유휴부지는 168필지다. 이 중 선형토지 또는 협소한 토지 등을 제외한 활용 가능한 규모의 필지들은 그동안 대부조차 되지 않은 상태로 활용되지 못했다”며, 유휴부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 고민에 대한 부재를 지적했다.이어 “이미 정부에서도 강도 높은 혁신과 유휴부지 활용도 제고를 위해 전수조사를 통한 매각 등 구체적인 조치계획을 마련했다”며, 유휴부지를 활용한 시민 불편 해소에 관한 타 시도의 적극적인 행정 사례를 소개하고, 세종시의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김 의원은 집현동 테크밸리 내 시유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즉시 조성하고, 시유지 및 관내 국유지를 활용한 시민 편의시설 조성 및 세입원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유휴부지에 대한 관리 및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합리적 기준에 따른 대부 및 매각 등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제안했다.김영현 의원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에 앞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작은 정책부터 실천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의 시작이다”라며 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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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본격화…"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와 LH는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소유자, 이해관계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세종시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사업시행자(세종도시교통공사, LH)는 ’24년 상반기 지장물 기본조사 용역실시, 하반기 감정평가 실시, ’25년 상반기 보상협의 착수 등 전반적인 보상일정에 대하여 안내하는 한편, 지장물 기본조사를 위한 조사자 출입에 대해 원주민의 사전 협조를 당부했다.아울러, 질의응답을 통해 이주대책, 축산폐업보상, 영농보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보상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설명회장에서 지장물 기본조사 협조 서명, 감정평가사 추천서 작성 등 보상을 위한 사전준비가 병행되어 보상 절차추진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보상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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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 "세종시 산하기관장 선출 …"다양성과 전문성 강화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나성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효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산하기관장의 인사 실태를 지적하고 기관장 선출에 있어서의 다양성과 전문성 강화에 대한 제언을 했다.김 의원은 “세종시는 세종 일자리경제진흥원장 임명을 끝으로 산하기관장 인선이 마무리 되었다” 면서 “앞서 시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도순구/충남도 균형발전담당관),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조소연/충남도 국장), 세종로컬푸드 대표이사(권기환/세종시 국장),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남궁영/충남도 행정부지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김명희/대전광역시 지방부이사관), 세종테크노파크 원장(양현봉/산업연구원), 세종신용보증재단 이사장(김효명/국무조정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박영국/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이홍준, 세종시 자치행정국장) 9곳의 수장들 선임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인선 결과, “충남도 공무원 출신 3명, 세종시 공무원 출신 2명, 정부부처 출신 2명, 대전시 공무원 출신 1명, 연구원 출신 1명으로 행정관료 출신들이 독식했다” 고 설명하며 특히 "충청남도 출신 간부급 공무원들의 재취업의 장으로 여겨질 정도로 편향된 인사 덕에 충남도 행정부지사였던 최민호 시장님의 측근 인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산하기관장 중 공무원 출신이 존재할 수는 있지만 세종시 산하기관장 대부분이 ‘관료 출신’이라는 점은 최민호 시장의 인사 정책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시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은 다양하고 전문화되는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설립된 기관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을 제대로 아는 전문성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 과연 현장보다는 행정과 규제에 익숙한 관료 출신 기관장들이 ‘관료적 마인드’에서 벗어나 자율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을 하기에 적합할지 의심스럽다.이 중에서도 특히, 현장 중심의 전문가가 필요한 영역이 바로 문화예술분야로 이에 공석을 제외한 광역문화재단 15개 기관 중 과반을 훌쩍 넘는 9개 기관에서는 문화재단의 수장으로 외부 전문가를 인선했다. 전남문화재단의 김은영 대표는 전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 으로 언론과 미술 행정 등을 두루 거친 지역 밀착형 예술전문가 출신이며, 서울문화재단 이창기 대표는 직접 공연을 기획하고 주요 문화예술 현장을 누볐던 예술경영 전문가로 ‘예술섬 노들’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서울문화재단을 공간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기관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지역문화재단 중 한 곳인 이천문화재단은 81년생의 성악가 출신 이응광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하여, 새로운 변화를 견인했다. 이대표는 본인의 이름을 건 하우스콘서트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기회의 폭을 넓히고 있다. 타 시도의 사례와 같이 조직의 자율성을 높이고 기관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관행을 과감히 깨고, 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자질을 갖춘 관계자 기용이 절실하다.나아가 시 산하기관장을 퇴직한 관료 출신으로 대거 기용하는 것은 많은 시민에게 돌아가야 하는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며 유능하고 젊은 전문가의 진출을 가로막는 처사다.특히 세종시는 평균나이 38.7세(2024. 1월 기준)로 17개 광역시도 중 가장 젊은 도시다. 이에 반해 세종시 산하기관장 은 모두 60대 이상의 올드보이로 구성되어 있다. 김 의원은 “문화와 복지, 관광, 교통 등 대다수의 산하기관의 역할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그 어느 영역보다 트렌드를 읽을 줄 알고 시대 비전을 제시해야하는 분야임에 틀림없다” 며 “젊은 도시 세종에 비해 ‘올드’한 산하기관장의 나이는 조직의 혁신과 시민들과의 ‘소통’에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고 주장했다.또한, 김효숙 의원은 “세종시는 올해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을 시작으로 전문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시 산하기관이 늘어날 예정”이라면서 “대표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들 기관의 수장이 어떤 마인드와 철학을 갖고 조직을 이끌어 나갈지 지켜보는 세종시민들의 기대와 평가를 가벼이 여기지 말아달라” 면서, 책임 있는 인사 정책을 촉구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써야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인사가 만사다’ 라는 속담을 다시 한번 깊이 새겨달라고 집행부에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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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최원석의원, ‘청년정책담당관’ 존치로 유의미한 청년정책 이어 나가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 최원석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정책담당관’의 존치로 유의미한 청년정책을 이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최의원 본인은 “총 세 번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지원과 정책 마련으로 2·30대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진정한 젊은 도시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한 바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최근, 세종시는 7월 조직개편을 앞두고 청년정책 총괄 부서인 ‘청년정책담당관’을 폐지하고 경제산업국 일자리 관련 팀으로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시대 흐름을 역행하는 시정”이라고 최의원은 주장했다.최원석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청년정책담당관’은 2021년 9월 당시,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로서 “청년정책을 적극 발굴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라는 의지로 여러 부서에서 산발적으로 추진되던 청년정책을 한 곳에서 총괄·조정하며 체계적인 청년 지원을 하기 위해 출발했다.세종시는 매년 약 400억 원이나 되는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 등 총 70여 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있다.하지만 아쉽게도 ‘청년정책담당관’의 권한과 역할 그리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부족한 탓에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논란과 존치 여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 시의원으로서, 세종시 청년으로서 아쉬울 따름이다.청년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며 미래 역량의 근간이므로 청년정책의 향방과 성공 여부에 따라 지역의 미래가 바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고려한 정부는 24개 부처에 ‘청년보좌역’을 두고 청년의 입장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그 의견을 반영하고 있으며, 서울, 부산, 대구 등 6개 지자체도 ‘부시장이나 도지사 직속’ 청년 부서를, 세종시를 포함한 나머지 10개 지역은 별도의 전담 부서가 청년정책을 총괄·조정하며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이렇게 정부와 각 지자체들이 청년인구 유입과 지원에 사활을 걸고 있는 와중에 전담 부서를 폐지하고 업무를 대폭 축소해 팀 단위로 재편성하는 것이 적절한지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청년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는 데에는 공감하나 취업할 만한 기업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으며, 투자유치단의 청년 친화기업을 포함한 유망기업 유치가 선행된다면 청년 일자리 문제는 해결되는 사안이다. 일자리부터 주거,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는 청년정책은 부서 간 협업이 필수다. 팀 단위로 축소된다면 정책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불가하며 구심점 없는 정책 시행으로 많은 혼란이 야기될 것이다.최의원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청년정책담당관’이 진정한 ‘젊은 도시 세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개편안을 재고해 주시길 바라며, 보다 유의미한 청년 참여를 위해 다음 두 가지를 제언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첫째, 청년과 함께하는 정책 결정을 위해 ‘거버넌스’ 운영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 참여와 의사 반영 과정을 의미하는 거버넌스는 정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세종시의 공식적인 청년 거버넌스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 ‘청년정책 네트워크’ 두 개가 있다. 이는 자체 심의나 의결기구가 아닌 정책 제안이나 자문기구 성격을 띄고 있어 청년 참여가 제한적으로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데에 한계가 있다. 또한, 위원회 회의를 평일 오후 2~3시에 개최해 생업과 학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참석이 쉽지 않아 다양한 의견 수렴과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 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둘째, 국무조정실에서 지정 예정인 ‘청년친화도시’ 선정 준비에 박차를 가해주길 바란다. 정부가 지역과 청년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매년 잠재력 있는 도시 네다섯 곳을 지정해 ‘청년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나선다고 한다.자격요건을 충족해 선정될 수 있도록 ‘청년 친화도 제고’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추진 역량을 인정받아 선정된다면 청년들이 모여들고 살만한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정 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등 10개의 복합적인 청년 지표로 성과가 평가되므로 별도의 전담 부서는 꼭 필요하다.끝으로 최의원은 "외형만 확장하는 영혼 없는 도시가 되지 않도록, ‘청년정책담당관’이 ‘청년수도 세종’을 실현해 내는 과정을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세종시 12만 청년들도 정책 마련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마땅한 권리를 찾아가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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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세종 스마트산업밸리 구축, 조치원 세종제2청사 설립으로 경제발전의 거점 만들어 낼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이 6일 오전 10시 30분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세종 3·2·1 프로젝트’ 현장 공약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공약 발표회는 다양한 세종 언론인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준현 의원이 ‘세종 3·2·1 프로젝트’ 를 ‘명실 3부 행정수도, 일과 사람2 넘치는 대한민국 제1의 도시 세종’으로 명명하며 세종의 종합적인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고 세부 공약사항을 발표했다.강 의원은 ‘세종 3·2·1 프로젝트’ 중 세종의 경제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그림을 그리는 ‘일과 사람2 넘치는 세종’ 공약을 발표했다. 강의원은 인구와 일자리, 인프라 등이 수도권에만 집중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양극화현상을 지적하며 지방소멸을 막아내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종이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지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지난해 세종시의 인구증가율이 세종시 출범 이후 최저 수치인 0.8%를 기록한 것을 언급하며 세종에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생겨나야 한다고 밝혔다.세부적으로는 북부권 스마트산업밸리, 조치원 세종제2청사 건립, 택지 3만호 건설 및 광역교통망 확충을 제시하며 세종시에 인구유입을 유인하고 새로운 성장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국가산업단지를 필두로 세종의 일반산단, 벤처창업타운 및 특화산업교육 기관을 연계하는 세종 스마트산업밸리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서는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 등과 협의·협상할 강력한 재선의원의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조치원 및 북부권의 소외감 그리고 세종시청의 물리적 한계점을 지적하며 조치원에 세종제2청사를 건립해 북부권의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을 살리고 행정서비스를 비롯한 세종시 내의 균형발전을 추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보다 원활한 인구 유입을 위해 택지 3만호를 건설하고 광역교통망을 확충해 사람이 찾아와 일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3만 세대 규모의 주거 시설 확충과 충청광역급행철도, 세종-안성/세종-청주 고속도로의 조기 조성을 제시했다.강준현 의원은 “사람이 모이고 일하고 잘 살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고자 ‘세종 3·2·1 프로젝트’를 시민 여러분 앞에 발표하게 되었다”며 “세종의 경제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일과 사람이 넘치는 도시 세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강 의원은“지난 4년간 시민 여러분들이 맡겨주신 권한을 한 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왔다”며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고 여러분들과 함께 살기 좋은 대한민국 제1의 도시 세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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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 "24시간 긴급 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한 제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8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다정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란희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24시간 긴급 돌봄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박란희 의원은 갑작스러운 출장, 야근, 가족의 질병과 사고, 경조사 등 부득이하게 긴급·일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24시간 긴급 돌봄 체계 구축의 필요성’ 을 강조했다.박란희 의원의 제언 자료에 따르면 국토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를 위해 출범한 세종시는 지역의 특성상 다른 지역에서 유입된 인구가 많으며, 직장 등의 이유로 가족과 물리적으로 떨어져 사는 분거가구의 비율도 21.4%에 해당하는 등 다른 지역에 비해 단독 양육에 따른 보육 부담이 큰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또한, 저소득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수도 2018년 627가구에서 2023년 12월 956가구로 매년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긴급 보육 서비스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영유아보육법'에 따르면 어린이집 운영은 주 6일 이상,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하루 12시간 운영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보건복지부는 지난 2007년부터 부득이한 사정으로 야간에 일시·긴급 보육이 필요한 경우를 위하여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에 각 시도에서는 지역 실정에 맞게 ‘24시간 운영되는 어린이집’과 야간돌봄 서비스를 인근 어린이집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 휴일에도 운영하는 ‘주말 어린이집’ 등 지역 수요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더욱이 민간기업에서도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건복지부와 협약을 맺고 주말, 공휴일, 24시간 긴급 돌봄을 제공하는 ‘365일 꺼지지 않는 돌봄어린이집’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각 시도는 이같이 민간에서 진행하는 24시간 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유치하여 지자체 예산 투입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세종시는 여전히 운영되고 있지 않다.2023년 12월 기준 세종시 0~6세 영유아 인구수는 26,846명으로 이중 어린이집 재원 유아 수는 14,138명이며 전체 영유아 수의 52%인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세종시 전체 어린이집 314개소 중 26개소에서 오후 7시 30분까지 야간 연장반을 운영 중이고, 가정 양육 시에도 일시적으로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세종시에서 심야시간이나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휴일 및 24시간 어린이집’은 단 한 곳도 없다.2022년 보건복지부 국회 제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어린이집 3만여개소 중 돌봄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야간보육 및 24시간 보육이 가능한 어린이집은 135개소였으며, 올해도 24시간 어린이집을 도입하는 지역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이에 박 의원은 24시간 긴급 아이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세종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주기를 바란다면서, 세 가지 사항을 제언 한다고 밝혔다.▲첫째, 단순히 24시간 운영만 하는 어린이집을 구상하는 것이 아니라 긴급한 경우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수요 응답형 어린이집 형태가 될 수 있도록 수요조사 등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둘째, 양육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긴급 돌봄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각 시도는 영유아 안전 측면에서 보육 대상 연령을 고려하는 등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보육 연령, 지도점검 주기, 보육 환경, 보육교사의 처우 등 소중한 우리 아이가 보건복지부 보육사업 지침의 기계적 준수를 넘어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도 안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 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셋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세종에 걸맞게 현행 보육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자원을 활용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세종형 24시간 긴급 돌봄 체계를 시민주도형으로 개선해 나갈 것을 제안 한다. 끝으로 박란희 의원은 "혁신적인 정책들은 시민의 수요로부터 나오는 만큼 세종형 24시간 긴급 돌봄어린이집은 맞벌이 부모의 보육 부담을 줄이고, 한부모 가정 또는 소상공인 등 필수적인 경제활동과 긴급 상항에 따른 아동방임을 예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육의 사각지대 해소와 양육 친화적 기반 구축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양육자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만큼 시에서는 지금이라도 ‘24시간 긴급 돌봄 어린이집’ 구축을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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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에 표류 중인 세종시의회. 민주당과 국민의힘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의 인사청문회 미실시로 불거진 의회와 집행부 간 논쟁이 의회 내 국민의힘과 민주당 의원 간 내홍으로 번지면서 세종시의회가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세종시의회가 5일 본회의에서 사표를 제출한 국민의힘 이소희 교육 안전위원장 후임에 안신일 의원을 임명하면서 민주당 독주체제를 확실하게 굳히면서 당초 원 구성 당시 국민의힘에 배정됐던 상임위원장직을 빼앗긴 국민의힘 의원들이 회기 내 보이콧을 천명하면서 양당체제가 아닌 민주당 독주체제로 바뀌면서 우려를 낳고 있다.급기야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김광운 원내대표를 주축으로 6일 오전 10시에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이순열 의장과 민주당 의원들은 원칙과 상식이 존재하는 의회가 되도록 이제 그만 명분 없는 싸움을 멈추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가는 세종시의회가 되도록 해라”라고 촉구했다.또한, “세종특별자치시는 재정난과 산적한 현안에 직면해 있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이순열 의장은 ‘협치’를 내세우며 집행부와 도를 넘는 각을 세우고 품격을 잃은 언사로 물의를 일으키더니, 이제는 동료의원들과의 약속도 팽개치며 의회 권력 독주를 예고하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의장은 독단적으로 집행부와 협치 중단을 선언하고, 세종시의회 전체 의원들의 의견이 일치하지도 않는 사항을 의회 의원 전체의 의사 인양 성명을 발표하며, 소수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을 무시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문화관광재단 대표의 전력을 문제 삼아 논란을 만들며, 사과하고 또 지명 철회 요청을 하는 등 협치와는 거리가 먼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2022년 7월 세종시의회 원 구성 당시 교육위원장 자리는 양당이 합의하여 전반기는 국민의힘에서 하기로 합의했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합의사항을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이소희 교육 안전위원장이 더 높은 꿈(국민의힘 비례대표)을 실현하기 위해 3월 4일 의원직을 사직하고 “국민의 미래” 비례대표 신청을 위해 세종시의회를 떠난 것을 두고 민주당 원내대표는 막말하고 있다. 여야를 떠나 동료의원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직하는 것을 축하는 못 할망정 막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인데, 이의원 개인의 영달을 위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또한 교육 안전위원장을 사퇴함으로 남아있는 의원들이 힘들다는 등 알 수 없는 핑계로 국민의힘 몫인 교육 안전위원장 자리마저 독식하려고 한다“라고 비판했다.반면, 이보다 앞선 9시경에는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 일동은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국민의힘은 사익으로 인한 위원장직 중도 사퇴에 책임을 다하라. 이소희 의원, 교육 안전위원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시민 약속을 저버린 꼴이다. 국민의힘은 중도 사퇴 및 역할 충실히 못 한 책임지고 위원장 욕심 내려놓길 바란다“라고 촉구했다.국민의힘 이소희 세종시의회 의원이 4.10총선 비례대표직 도전을 위해 세종시 의원직을 3월 4일 사직과 관련 본인의 선택에 대해서는 존중하는 바이지만 1년 8개월 만에 ‘자신의 정치적 영달’을 위해 의원직을 사퇴, 그리고 ‘상임위원장 중도 사퇴’한 것은 국민의힘을 선택한 세종시민에 한 약속, 그리고 교육 안전위원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무참히 저버린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으며 이번 사퇴로 추경과 조례심사, 현장 방문이 예정된 제88회 임시회 동안 남아있는 4명의 교육 안전위원에게 큰 부담을 지우게 됐다고 지적했다.또한, 2022년 7월, 세종시의회의 원 구성 시 의장단을 포함 상임위원장들은 직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임기를 시작했고 교육 안전위원장을 맡았던 이소희 의원 역시 그랬지만 이소희 의원은 임기 중 혁신위원과 비대위원 등 국민의힘 중앙당 활동에 더 매진하면서 정작 본연의 역할인 교육 안전위원장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했다. 본인이 직접 회의를 진행해야 하는 상임위원회의 마저 빠졌고(청가 1회), 언론을 통해 시민께 위원회 활동을 소상히 밝히는 중요한 역할인 의정 브리핑 역시 과반(총 11회 중 6번)을 부위원장인 김현옥 위원에게 대신하게 했다. 김광운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당초 김학서 교육 안전위원을 교육 안전위원장으로 선임해달라 했다가 4일 돌연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인 본인 스스로가 교육 안전위원장직을 맡겠다고 했다.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 시민안전실, 세종소방본부에 대한 예산과 정책 등을 총괄하는 교육 안전위원장이 그렇게 쉽게 보이는가? 상임위를 바꿔가면서 위원장직을 맡겠다 할 정도로 자리에 욕심이 나는가? 또한, 상임위를 배정하는 것에 대한 해당 구성원들 간의 대화와 합의가 있었는가? 매번 ‘소수당이라서 그렇다’를 운운하며 본회의장 자리를 이탈하는 모습은 과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동인가? 국민의힘에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교육위원장직 공석 사태가 발생한 책임을 지고 또한 그 직을 충실하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위원장직에 대한 욕심을 그만 내려놓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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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성 경제인‧기업인과 간담회 개최’…‘여성의 날’ 기념 릴레이 간담회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이 지난 5일 오후 2시 여성 기업·경제인 20여 명과 함께 ‘3월 8일 여성의 날’을 기념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이순열 의장과 김현옥 예결위원장, 김효숙(교안위)‧김현미(행복위)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윤희 세종지회장과 남궁백합‧김경현‧최지희 부회장을 비롯해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이연재‧ 이규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여성경제인 및 기업인을 초청해 산업 먹거리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 것은 역대 시의장 중 처음으로, 여성 기업인들의 현장 고충과 애로사항을 파악해 의회가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의회는 설명했다.주요 내용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소규모 제조 사업장 고충(노후 기계·부품 교체 어려움) ▲영세 제조업 안전관리 인력 배치 어려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실사 후 자격정지 신중 필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17개 시‧도 중 유일 무(無) ▲여성기업 예산지원 조례 필요 ▲비제조-수출 여성기업(7년차 이상) 지원 배제 문제 ▲여성기업인 정보‧기업홍보 외면 ▲여성기업 간 상생 플랫폼 조성 및 지원 서비스 필요 ▲무료 공연‧전시 남발로 문화예술공연 관련 민간기업 유치에 걸림돌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순열 의장은 “기업은 민생과 연결돼 있고, 경제는 (사회의) 뿌리나 다름없는데 그런 측면에서 여성 경제인‧기업인도 사회 발전의 한 축으로 역할을 다하고 계신 것 같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시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고, 여성 경제인‧기업인을 보다 폭 넓게 뒷받침 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김현옥 예산결산위원장은 “여성이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 역할을 하고 성공하는 것을 보면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고 말한 뒤, “그러나 여성기업을 앞세운 홍보보다 기업 활동에 주력하면서 시에 기여하는 부분을 챙길 필요가 있고, 의회는 조례 개정이나 시정질의, 예산심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력할 수 있을 것이기에 요구사항이 정리되면 예산심사 과정에서 세세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여성기업인 및 경제인과의 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여성 언론인들(3. 6)과, 여성 정책전문가들(3. 7)과 연이어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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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제16기 ‘행복기자단’ 모집…"6일부터 17일까지 15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복도시 건설사업을 젊고 참신한 시각으로 알리기 위해 ‘행복기자단’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15명으로, 행복도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영상·카드뉴스·블로그 등 다양한 형식의 내용물(콘텐츠)을 제작할 수 있거나 누리소통망(SNS 채널) 운영 등 관련 경험이 있는 사람은 우대하여 선발된다.행복청 기자단에게는 위촉장 및 기자증이 발급되고, 원고료 등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역량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전문 강사의 교육, 우수 기자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지원 방법은 행복청 누리집 또는 블로그에 접속해 정책기자단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 및 누리집, 블로그에 게시한다.행복청 ‘행복기자단’은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통해 행복도시의 주요 정책 뿐 아니라 도시 곳곳의 재미있는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대국민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한편, ‘행복기자단’은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시작되어 올해로 16회째를 맞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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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상징광장 활성화 대책’ 수립·추진…"시민이 편하게 머무는 도시상징광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도시상징광장을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자 세종을 대표하는 광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도시상징광장 활성화 대책’을 수립·추진한다.도시상징광장은 2-4 생활권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도심 중심부와 중앙녹지공간을 잇는 공간으로, 국세청에서 예술의전당까지 길이 600m, 폭 최대 60m 규모의 1단계 구간이 2021년 5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시는 올 하반기 예술의전당부터 중앙공원까지 2단계 구간 완공을 앞두고 세종예술의전당-박물관단지-호수·중앙공원-국립수목원을 잇는 ‘자연 중심의 문화관광벨트’의 진입 관문으로써 도시상징광장 활성화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수립된 도시상장광장 활성화 대책은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광장 ▲시민이 편하게 머물고 찾는 명소로서의 광장 ▲광장 활성화 동력 마련 등으로 구성됐다.먼저,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광장은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리마켓을 활성화하고, 각종 문화예술공연과 계절별 프로그램을 개최해 연중 시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한다는 전략이다.이와 함께 시민이 편하게 머물고 찾는 명소로서 도시상징광장을 활용하기 위해 휴식 시설과 야간조명과 조경, 편의 공간 등 광장 내 기반 시설물을 대거 보강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여름철에는 음악분수 물놀이 시설로 운영하며, 광장 내 스마트 미디어큐브 시설물을 개선해 활용 가치를 높이는 전략도 함께 추진된다.또한, 광장 활성화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공익 목적 행사 시 영리 행위가 가능토록 조례를 개정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도보 통행을 위해 광장 주변 ‘차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 검토한다. 이외에도 광장 홍보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해 시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서울 광화문광장과 같이 세종시민의 활동과 일상을 담는 공간으로써 도심 활력 및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시상징광장 활성화를 자연 중심의 문화관광벨트를 구축하는 발판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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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마음속에 담아둔 말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 앞에서 꺼내서 얘기해 보세요.48年生 계속해서 미뤄둔 일을 오늘 실행한다면 뜻밖의 행운을 만날 수 있답니다.60年生 대인관계 운이 아주 좋은 날이니 많은 사람과 만남을 가지는 것이 유리하답니다.72年生 뜻하지 않게 귀인의 도움으로 금전을 얻을 기회를 얻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 84年生 오늘은 마음을 겸손히 하고 허세와 허영보다는 내실을 굳게 다져야 하는 날입니다.96年生 연애운이 좋으니 솔직한 마음을 나타내면 좋은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8年生 괜히 남에게 호의를 베풀며 도움을 주기보단 나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해요.소띠37年生 오늘은 내일의 전진을 위해 철저한 준비하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 날입니다.49年生 오늘은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휴식을 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61年生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잠깐의 여유로움을 가지는 것이 우선이 되는 하루입니다.73年生 끝까지 긴장하고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85年生 괜한 자존심으로 이익을 놓치지는 말아요, 많이 말하고 요청해야 얻을 수 있답니다.97年生 오랜만에 참석한 모임에서 뜻밖에 좋은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9年生 한 가지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여러 가지 일을 해보며 맞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호랑이띠38年生 주위 분들에게 지금까지 받은 것들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할지 계획을 세우는 게 유리해요.62年生 남을 더 먼저 생각하는 가치 있는 일에 나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긍정적인 에너지가 뿜어 나오니 힘들어 보이는 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86年生 남들보다 너무 지나치게 앞서가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98年生 애정운의 흐름이 좋은 날이니 마음에 쏙 드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조건이 좋아 보이는 계약이라도 성급하게 체결하지 말고 신중하게 진행해 보세요.51年生 한동안 판단을 미뤘다면 이제는 한 걸음 크게 내딛으며 앞으로 나가는 게 좋아요.63年生 사람들을 만날 일정도 많고 프로젝트와 미팅이 이어지니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75年生 열심히 움직이면 어렵게 느꼈던 일들도 가능성이 열릴 수 있는 하루입니다.87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은 날이니 지인과의 만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99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일적으로나 사람으로나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겠습니다.용띠40年生 분수를 지키고 욕심을 줄이면 수익에 대한 기대를 해봐도 좋은 날입니다.52年生 오늘은 얼마를 버느냐보다 얼마를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한 날이 되겠습니다.64年生 미래에 만족할만한 행복을 누리려면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76年生 일에서는 승진하거나 조건이 더 좋은 곳으로 이동할 운이 들어오는 날입니다.88年生 싱글이라면 건전하고 신뢰가 가는 뜻이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답니다.00年生 다소 까칠하긴 해도 정확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뱀띠41年生 시작하기 전 먼저 마음을 다스리고 준비가 안 된 부분을 보완하는 게 중요해요.53年生 여건이 호전된 것처럼 보이나 아직은 마음 놓기에 이르니 약간의 긴장이 필요해요.65年生 진행하는 일에서 빠른 결과를 기대한다면 재확인을 해보는 것이 유리하겠네요.77年生 조금만 노력해도 결과가 좋게 나타나며 또한 땀의 산물이 크게 빛나는 날입니다.89年生 연인에게 자존심을 버리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오해를 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절대 상대방에게 감정을 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말띠42年生 혼자 잘 사는 것보다 이웃과 더불어 잘 사는 화합이 필요한 하루입니다.54年生 본인 스스로 꼼꼼하게 챙기고 충분하게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66年生 자신의 신념에 따라 판단하고 결정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78年生 지금까지 노력을 기울인 것의 결과가 기대 이상으로 크게 나타나는 날입니다.90年生 꾸준히 노력하여 탄탄하게 기초를 쌓아놨던 부분이 좋은 성과를 나타낼 수 있어요.02年生 오늘은 노력한 만큼 결과를 본다는 다짐을 가지고 모든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띠43年生 자신의 주관대로 움직이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사소한 것이라도 꾸준히 쌓아가면 운이 상승하여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67年生 대인관계가 원만하여, 하는 일마다 도움이 따라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네요.79年生 해야 할 일이 끊임없이 생기니 정신이 없는 날이지만 조금만 더 힘내야 합니다.91年生 오늘의 성과는 자신이 이룬 것이라도 모두에게 공을 돌리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03年生 친구에게 이성을 소개받게 된다면 미팅보다는 소개팅이 잘 맞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눈앞에 닥친 일부터 차근히 처리해야 마음의 여유가 생길 수 있겠네요.56年生 오늘은 공격적인 자세보다는 방어적이고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답니다.68年生 문제가 생기더라도 간단하게 생각하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80年生 진행 중인 일을 성공시키고 싶다면 안일하고 나태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아요.92年生 싱글이라면 자신과 가까운 곳에 있는 이성과 새로운 만남이 생길 수 있답니다.04年生 혈기가 왕성하니 물, 불 가리지 말고 모든 일에 도전해도 좋은 날입니다.닭띠45年生 삶에 복이 깃들길 바란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57年生 금전운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으니 무슨 일을 하든지 이익을 볼 수 있는 날입니다.69年生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서 듣고 자기 고집만을 세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매진하면 생각 이상으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겠네요.93年生 빠른 상황 판단과 신속한 행동을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05年生 주변 사람 중 겉과 속이 다른 사람과는 약간의 거리를 유지해야 도움이 됩니다.개띠46年生 걱정 없이 활동할 수 있는 날이니 건강을 위해 몸을 많이 움직여 보세요.58年生 오늘은 돈보다는 명예와 명성을 쌓는다는 마음을 가지면 편안해질 것입니다.70年生 금전과 관련된 문제가 있다면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주위의 도움을 구하세요.82年生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몰두하면 만족스러운 성취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94年生 연애 중이라면 소극적인 자세를 버리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06年生 다가오는 좋은 기회를 잡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답니다.돼지띠47年生 주위에 사소한 일거리를 부탁할 만한 사람이 있다면 넌지시 한번 부탁해 보세요.59年生 본인이 생각하고 계획한 일이 있다면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야 좋은 날입니다.71年生 변칙적인 방법에 의존하지 말고 정직하고 정확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의욕과 자신감이 넘치니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금전운도 상승하게 되겠네요.95年生 허전하고 쓸쓸한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좋은 하루입니다.07年生 남쪽 방향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형의 이성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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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기간, 선택 종목 및 대회 로고 승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이창섭 부위원장을 포함한 대표단 6명이 3월 1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4년 상반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23년 7월 27일 중국 청두에서의 첫 보고 이후 그동안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안건에 대한 FISU 최종 승인을 받는 자리로 이 자리에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공식 대회 기간, ▲조정, 비치발리볼, 골프 선택 종목 선택 포함한 18개 종목 경기 결정, ▲로고 승인 등 주요 안건 등이 승인됐다.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공식 대회 기간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국제경기연맹(IF), 그리고 경기단체(NF)와의 합의를 거쳐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총 12일간으로 최종 확정됐고 이 기간에 세계 각국에서 온 대학생 선수들이 충청권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종목 경기는 조정, 비치발리볼, 골프가 선택 종목으로 최종 결정됐으며, 필수종목 15개를 포함하여 총 18개 종목의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조정 경기는 충북 충주의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리며, 비치발리볼은 충남 보령에 위치한 머드축제장 인근 해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골프 경기의 경우, 오는 11월 FISU 기술위원회(TCC)의 결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참고로 필수종목은 양궁, 기계체조, 육상, 배드민턴, 농구, 다이빙, 펜싱, 유도, 리듬체조, 수영, 탁구, 태권도, 테니스, 배구, 수구로 총 15개 종목이다.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정체성과 가치를 나타내는 상징물을 제작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과 온ㆍ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본 대회를 상징하는 로고를 선정했으며, 이번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승인되었다. 대회 로고는 마스코트 개발 등의 다음 단계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발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한편, 올해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FISU 실사단이 베뉴 점검 및 FISU 스포츠 세미나 개최 등을 위해 충청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11월 FISU 기술위원회(TCC)의 방문 전,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더 나은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되었던 이번 FISU 집행위원회에서의 결정은 대회 준비에 있어 큰 진전을 의미한다. 이창섭 부위원장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준비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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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7조 확보로 미래전략수도 기반 다진다…"정부예산 확보활동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미래전략수도 기반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시는 5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민호 시장, 김하균 행정부시장, 이승원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보고회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 및 추진계획 점검, 주요 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예상 쟁점·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의미한다.이 자리에서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 확보액 1.5조 원보다 10% 상향한 1.7조 원으로 설정했다. 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특히 최근 어려운 시 재정 여건을 고려해 국가가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나 국비 지원 비율이 높은 사업을 우선 발굴하기로 했다.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주력할 주요 신규 국비 사업은 ▲한글문화단지 조성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지방시대 종합타운 조성 ▲문화도시 조성 등이다.이밖에 ▲국립중부권 생물자원관 건립 ▲국립세종극장 건립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등도 내년 신규 국비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국회세종의사당, 대평동 종합체육시설 건립 사업과 함께 교통 기반 구축을 위한 세종∼안성 및 세종∼청주 고속국도, 세종∼천안 BRT 구축사업 등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올해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국립민속박물관 및 운전면허시험장 건립, 금강횡단교량과 같은 대규모 국비 사업의 경우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사업 단계별 필요 예산에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올해 들어 최상목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을 만난데 이어 기재부 김동일 예산실장을 이달 중 만나 세종시 현안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확정으로 미래전략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창조와 도전의 마음가짐으로 주축사업을 구상하고 이에 발맞춰 정부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전략 마련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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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민주당 독재 시대 열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가 5일 본회의에서 사표를 제출한 국민의힘 이소희 교육 안전위원장 후임에 안신일 의원을 임명하면서 민주당 독주체제를 확실하게 굳혔다.세종시의회는 전체 상임위원장을 전부 독식하면서 의회를 완전하게 장악하면서 민주당이 원하는 민주당 주도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면서 적지 않은 비판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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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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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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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