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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향하는 세종교육, 국제교육교류센터에서…영어 및 제2외국어 총 14개 반 편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는 오는 21일까지 세종시 관내 초・중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어 및 제2외국어 수업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받는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세계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기획되었다.국제교육교류센터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영어 및 제2외국어 수업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여 매 학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특히, 국제교육교류센터는 작년 한 해 동안 46개 강좌를 열어 1,300여 명의 초, 중, 고, 학부모, 교직원에게 영어, 제2외국어,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올해 1학기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 7반, 중학생 대상 4반, 학부모 및 교직원 대상 3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평일 오후와 매주 토요일에 국제교육교류센터에서 운영된다.또한, 국제교육교류센터는 읍면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랜선 영어 교실’을 운영하여 온라인으로도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수강할 기회를 제공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초・중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은 아래 포스터의 정보무늬에 접속하여 ‘외국어교육지원-프로그램신청-학생’ 탭에서 3월 21일 18시까지 신청하면 된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새롭고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세계의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존중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라며, “세종시 초등학생, 중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국제교육교류센터를 주축으로 하여 외국어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청소년 국제교류 협력 학교 지원 및 제4회 세종 국제 청소년 포럼, 국제 문화교류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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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타 지자체에 적용이 가능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한 포상제도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계획의 적정성, 활성화 노력도 등 18가지 세부 항목을 따져 실시했다.올해 평가에서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과 17개 시도 국민 평가단이 전국 각 지자체의 적극행정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등을 심사한 결과 광역 5곳, 기초 67곳이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세종시는 지난해 적극행정 의견수렴을 위해 주민 모니터링단 제도를 도입하고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시범 운영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조치원 비행장 비행안전구역 해제 노력이 전문가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국민 평가에서는 무허가 건축물 등록 절차 개선으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경관을 향상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행정안전부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등 다양한 특전을 부여할 예정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열정과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범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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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지하층, 부대시설 등 건축 연면적에서 제외된다...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제도개선으로 개발사업자의 사업부담을 합리적으로 완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광역교통법 시행령”) 및 「광역교통 개선대책 수립 및 사후관리 지침」(이하 “개선대책 수립지침”) 개정에 나섰다.이번 개정은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1.25)에서 발표한 32개 집중투자사업 및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의 신속 이행을 위한 후속조치로, 광역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은 3월 14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4.23)하고, 개선대책 수립지침 개정안은 3월 7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3.27) 하며 관계부처 의견조회를 10일간 실시한다.광역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개별 사업별로 연도별 투자계획 수립을 의무화하여 신속한 사업추진을 유도한다. 또한, 개선대책의 조기수립으로 사업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대책 수립시기를 “지구계획 수립 전” → “지구지정 후 1년 이내”로 변경하고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산정 시 건축법에 따른 주상복합건축물도 주택법에 의한 주택건설사업과 동일하게 지하층, 부대시설 등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하여 개발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등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광역교통 개선효과가 크다고 인정하는 시설에 한하여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공간적 범위를 20km에서 50km까지 확장한다. 또한, 개선대책 수립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 관계기관 간 이견으로 인한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개선대책 수립 전에 관계기관 간 협의 내용 및 조치사항의 적절성을 검토하도록 하는 등 사전 심의를 강화한다.행정절차로 인한 사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단순 사업비 증가 등 부득이한 개선대책 변경 시 절차 간소화를 통해 변경에 필요한 시간·비용을 줄이는 등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강희업 위원장은 “이번 법령 개정은 반복되는 광역교통시설 공급 지연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개선”이라면서, “광역교통시설 신속 구축으로 신도시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광역교통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개정안 전문은 3월 14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책자료-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팩스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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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대육성협의회…"지역 대학 간 연계 일자리 창출 나서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역 대학을 졸업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세종시와 지역 대학 간 연계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세종시가 지난 12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4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올해 총 22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학혁신 및 지역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지역 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의 육성·발전에 관한 사항을 협의·조정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회로, 세종시 조례에 따라 지난해 12월에 구성됐다.구성 후 첫 번째 열린 이날 회의에는 공동의장인 최민호 시장과 김영 고려대 세종부총장을 비롯해 관내 대학과 공동캠퍼스 입주대학의 (부)총장 및 학장, 안신일·윤지성 시의원, 산업계 관계자가 참여했다.특히 이날 회의는 대학지원 체계 변화에 따른 세종시의 정책 방향 보고에 이어 2024년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우선 세종시 정책방향 보고에서는 시와 지역 대학 간 정책 조정·협력을 위한 지원 조직 강화를 비롯해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방안과 대학-산업계 간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해 보고가 이뤄졌다.이어 지역 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시행계획 심의에서는 대학혁신, 지역혁신, 협업의 3대 정책영역에 걸쳐 11개 추진 과제와 16개 세부 과제의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려대 세종캠퍼스 김영 부총장은 세종시와 대학 모두의 규모가 타 시도보다 작은 만큼 시와 대학의 정책 모델이 달라야 한다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학생들을 끌어들이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대학의 규모를 기준으로 한 예산지원과 타 시도와 같은 비율의 예산 매칭을 하도록 함으로써 작은 규모의 시도가 재정의 악순환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에 정책 개선을 건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홍익대학교 이승희 부총장은 인구 유출방지와 유입 행정이 필요함에 적극 공감하고 세종시는 유입된 인구를 관내에 정주시기키 위해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을 요청했다.한국영상대 유재원 총장은 장기간 등록금 동결이 지속된 상황 속에서 글로컬대학30 등 정부의 대학재정지원 사업에 지역 대학의 사활이 걸려 있다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한밭대 임윤택 교학부총장은 라이즈(RISE) 사업과 글로컬대학30 지원에 앞서 세종시의 궁극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조직, 거버넌스 등 역량 제고와 함께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집중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충남대 김정란 의과대학장은 건강한 도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바이오, 헬스케어, 인공지능 등의 융합과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해 세종시만의 특수 교육환경인 공동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정책추진을 제안했다.세종테크노파크 양현봉 원장은 출범 12년을 앞둔 세종시가 10년 전 계획에 집착하기 보다 새로운 시각에서 지역수요 기반형 인력양성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최민호 시장은 “지역 대학 졸업생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과 세종시 간 연계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역량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역설했다.또한, 라이즈, 글로컬대학30, 교육발전특구를 연계해 지·산·학 연계 발전 방안을 포괄적으로 수립해 지역 발전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세종시도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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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 앞장…"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교통안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세종시교육청, 세종남부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13일 ’24년 3월 개원한 6-3生 산울동 바른유치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울동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통행 시 보행자와 운전자가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운전자 대상 회전교차로 올바른 통행방법 등을 홍보물로 제작하여 중점 홍보하였다. 김홍락 도시계획국장은 “어린이와 운전자가 교통안전수칙을 생활 습관처럼 준수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동참해주길 바란다” 면서 “행복도시가 최고의 교통안전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주민들을 위한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행복청은 ’14년부터 세종시, 교육청, 경찰청,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통학로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교통정온화기법* 중 하나인 회전교차로를 확대·설치하여 보행자 및 운전자의 교통안전에 기여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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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인사혁신처-시체육회, 사회공헌 업무협약… "지역사회 공헌 위해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인사혁신처, 세종시체육회와 손잡고 공무원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협력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최민호 시장과 김승호 인사혁신처장, 오영철 세종시 체육회장은 13일 시청 세종실에서 ‘지역사회 공헌 및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개 분야 상호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 간 역량과 자원을 상호 활용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골자로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무원 대상 동호회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 ▲공직사회 재능나눔 활동을 위한 교류 ▲인사행정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 ▲공직사회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전문인력·기반시설 활용에 나서게 된다.또 기타 협약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 인사혁신처, 세종시체육회가 서로 소통하고 벽을 허물어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고민하는 적극 행정의 원동력을 얻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가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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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보이스피싱 1억 원 피해막은 은행원 표창…"20대 여성 고객 피해 예방 공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우리은행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세종시 우리은행 세종중앙지점에 근무하는 은행원 A씨는 창구에 방문한 20대 여성 B씨가 자신의 계좌에서 1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인출하려는 점을 수상히 여기고 사용처 등을 확인하려 하였으나 답변을 거부하자 출금 보류 후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B씨는 “투자를 위한 자금”이라며 구체적인 사용처 밝히기를 완강히 거부하였으나 끈질긴 설득 끝에 검사를 사칭하는 사람으로부터 범행에 연루된 자금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금과 CMS코드가 필요하다는 말에 속아 현금을 인출하여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찰에 접수되는 주요 보이스피싱 수법은 정부기관이라며 전화로 자금이체를 요구하거나 전화나 문자로 대출 권유 및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또한, 청첩장 또는 돌잔치를 빙자한 가짜 문자메세지를 발송하여 URL 클릭을 유도하거나 금융기관 SNS(유튜브 및 카카오톡 채널 등)를 사칭하여 악성앱을 유포하는 사례도 빈발하고 있다.아울러, 금융직원을 사칭하여 자신들의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아 종전 대출금을 갚는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이고 대출을 하려면 기존 대출금을 일부 변제해야 한다며 수천만원을 이체하게 하는 등의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세종시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경찰관계자는 “은행원의 적극적인 대처로 고액의 범죄피해를 막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정부기관에서는 현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이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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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세종을 후보 ”명실3부 행정수도, 대한민국 제1의 도시 만들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후보가 13일 세종시청 정음 실에서 2번째 공약으로 ‘명실3부 행정수도’와 ‘대한민국 제1의 도시’라는 공약을 제시했다.강 후보는 “수도권 초집중은 우리 사회의 경쟁 기류를 과열시키고 이로 인해 삶의 안정과 희망을 잃어가는 청년들은 결혼도 출산도 포기하는 등으로 지방인구 소멸과 저출산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강조했다.아울러 입법·행정·사법을 두루 갖춘 명실3부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고 세종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균형성장 모델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착공 및 세종지방법원 설치,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추진,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국가상징공간과 공공기관 이전, 미디어단지 조성 추진 등을 제시했다.또한, ‘대한민국 제1의 도시 세종’을 위해서는 ▲실효적인 메가시티 사업 권한과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충청 광역행정청 설립 추진, ▲메가시티 특별법 제정으로 메가시티 추진 근거를 확립하고 종합계획 수립 추진, ▲세종 형 스마트도시 모델 개발 확대로 충청 메가시티의 기술적 역량 향상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착공 및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해서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기본계획부터 승인, 착공까지 이르는 단계에 있고 지방법원 역시 법안 통과가 매우 낙관적이다”라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명실3부 완전한 행정수도 세종의 과업을 확실하게 마무리 짓겠다‘라고 밝혔다.완벽한 행정수도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 균형성장을 이끌어야 할 세종시의 사명이 헌법에 규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을 추진할 것도 약속했다.세종의 기능 보강을 위해서도 세종이 보유한 자원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공공기관을 선정하고, 이전계획을 수립하는 등 세종 유치를 적극 추진, 세종시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상파 등 방송사와 언론들이 정치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국민 여러분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종 미디어단지 조성 추진도 공약으로 제시했다.끝으로 강 후보는 ”세종시민과 함께 이뤄온 지난 4년이 앞으로의 4년도 제대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의 원천이었고 그 길을 정진하는 마음으로 내딛겠다는 제 의지가 확고하기 때문이다“라며 ”노무현의 가치가 깃든 행정수도 세종에서 세종의 또 한 번의 찬란한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며 지지를 당부하는 동시에 ”반드시 승리해서 믿음에 더 큰 진심과 성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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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 관광 SNS 기자단 10명 내외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4일까지 2024년 세종 관광 SNS 기자단‘세종 러비 1기’를 모집한다. ‘러비’는‘널리’를 뜻하는 옛말이자‘love it(정말 멋있다)’의 중의적 표현으로,‘아름다운 세종시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기자단은 10명 내외로 선발하며 세종시 관광홍보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재단은 SNS 활용 능력을 참고하여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4월 발대식을 통해 관광 관련 교육 수강을 기점으로 약 9개월 동안 세종시의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활동을 한다. 선정 혜택으로는 소정의 활동비 지급과 우수활동자 포상, 팸투어, 관광홍보물품 제공 등이 있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관광 기자단은 세종시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세종 러비 1기 기자단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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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 연구모임 발족…지역 맞춤형 치안 민관협력 모델 등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2일 의회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연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이하 연구모임)’은 이현정 대표의원과 김동빈, 김충식, 유인호 의원을 비롯해 충남도립대학교 곽영길 교수, 대전세종연구원 김흥주 선임연구원, 서원대학교 김영식 교수, 세종경찰청 홍성표 범죄예방대응과 지역경찰팀장, 세종경찰청 인권위원회 도이현 위원장 등 전문가로 구성됐다. 본 연구모임은 2023년 4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ㆍ시행 이후 제기된 치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역 안전에 대한 주민의 책무성을 높여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타 시도 자율방범대 견학과 연구용역 추진 등 단계별 세부 계획을 올해 11월 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자율방범대 운영 현황에 대해 사전 설명을 듣고 연구모임의 추진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의 새로운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끝으로 이현정 의원은 “현재 세종시는 지역 안전에 대한 치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 초 자율방범대 운영 업무가 자치경찰위원회로 이관됐다”면서 “세종경찰청과의 협력 치안 거버넌스 구축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현실적 대안인 민관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연구모임의 활동 취지를 밝혔다.한편, 연구모임은 시정발전과 교육행정의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의회사무처에 등록된 단체로 의원 3명 이상과 교수, 전문가 등을 포함한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제87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로부터 연구 활동 계획을 승인받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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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오랜 세월 속에서 생긴 경험으로 가벼운 투자를 하면 유리한 날입니다.48年生 말이나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앞서지 않도록 신중함이 필요한 하루입니다.60年生 오늘은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 그대로 나아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72年生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이 찾아올 수 있으니 빠르게 적응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84年生 오늘은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하루입니다.96年生 자주 다니던 장소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성과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08年生 오늘 하루는 다사다난하면서도 즐거운 일이 가득한 하루가 될 수 있겠습니다.소띠37年生 누군가가 눈에 거슬리더라도 과하게 꾸짖거나 지적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49年生 오늘은 중요한 일정이 없더라도 밖에 나가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게 좋아요.61年生 심신이 안정되니 하던 일을 집중해서 추진하면 이루어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73年生 움직임을 최소화하면 할수록 금전운과 건강운이 상승할 수 있는 하루랍니다.85年生 오늘은 새로운 변화의 파도가 밀려와서 이직의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는 날입니다.97年生 상대방과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자존심을 건드는 얘기는 하지 않는 게 좋아요. 09年生 생각과 정신이 올곧은 사람과 만남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은 하루네요.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기분 전환 겸 주변의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해보기 좋은 날이 되겠습니다.50年生 일을 처리할 때에는 개인적인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아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요.62年生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이니 지금이라도 새롭게 도전해 보세요.74年生 미래를 위한 의견들을 모아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물질적으로 좋은 날이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주위에서 구매할 수 있는 날입니다.98年生 한순간의 방심으로 인해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아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무언가를 얻기를 기대하는 것보다 지금의 상황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51年生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지만, 더 큰 성과를 위해 더 노력해 보세요. 63年生 일이 자연스럽게 풀려 가니 피로가 눈 녹듯이 녹아버리는 기분이 들 수 있어요.75年生 뭐든 끝날 때까지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해요.87年生 중요한 안건을 결정해야 한다면 끝까지 지조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현명해요.99年生 긴 안목으로 보고 좋은 일을 베풀었던 일이 큰 이익으로 되돌아올 수 있어요.용띠40年生 무턱대고 고집을 부리기보다는 많은 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52年生 원하지 않는 일에 동조하게 될 수 있으니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하도록 해요. 64年生 뭐든 도중에 계획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지 말고 처음 계획대로 진행해야 좋습니다.76年生 오늘은 얕은 술수를 부려 남을 속이거나 진실을 감추려고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88年生 본인의 여건을 살펴보고 현 상태에서 무리하지 말고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00年生 주어진 일을 부지런히 수행하게 되면 반드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자신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라 마음이 들면 무리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53年生 오늘은 뭐든 회피하기보다는 직접 맞서려는 패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답니다.65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 하지 말고 본인에게 용기가 되는 한 마디를 해봐요.77年生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오늘은 가벼운 유흥을 즐겨도 좋답니다.89年生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날지 모르니 깔끔한 차림을 하고 다니는 것이 유리합니다.01年生 오늘은 잔꾀를 부려서 센스를 발휘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어요.말띠42年生 과거의 일로 신경이 예민해져 있다면 빨리 포기하고 잊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54年生 큰 실수 없이 일을 진행하고 싶다면 주위의 조언을 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오늘은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 운이 상승한답니다.78年生 무엇을 하든 노련하고 숙련되게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유리합니다.90年生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후배나 후임에게 일을 맡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02年生 오늘은 자신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는 사람을 많이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양띠43年生 여러 사람과 같이 생각을 하면 해결되지 않던 일이 쉽게 해결될 수 있겠습니다.55年生 오늘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도 무리 없이 마무리를 지을 수 있는 날입니다.67年生 한 번에 많은 것을 차지하려 하지 말고 안되는 것은 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아요.79年生 대인 관계의 흐름이 좋으니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날입니다.91年生 탈출구를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아직은 현재에 충실히 하는 게 더 좋아요.03年生 오늘은 하고 싶은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즐겨보기 좋은 하루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금전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는 날이니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56年生 적당한 절약은 좋지만 지독할 만큼 아끼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8年生 진행하는 일이 있다면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되니 조금 기다려야 해요.80年生 내 생각과 가치관이 같은 동료들과 의기투합하면 힘이 배가 되는 날입니다.92年生 지금까지 보이지 않던 상대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해서 신뢰가 생길 수 있어요.04年生 너무 주변을 의식하거나 눈치 살피는 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닭띠45年生 조금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신체 부위가 있다면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겠네요.57年生 다음에 해야 할 일이나 계획은 사전에 점검하고 확인해야 실수를 하지 않아요.69年生 자신이 하는 일에 자꾸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과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자신의 적극적인 태도와 도전적인 자세가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93年生 성장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노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너무 공을 들지 않는 게 좋아요.05年生 친한 친구들과 최근 생겼던 오해나 갈등이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건강을 위해서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58年生 업무에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하루 정도는 마음 편히 휴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70年生 금전운이 좋아 손대는 일마다 좋은 성과가 있으니 그만큼 재물이 쌓이는 날입니다.82年生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게 베풀어주는 호의를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좋아요.94年生 우연한 만남이나 스쳐 지나가는 사람 중에서 인연이 나타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6年生 되도록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인간관계를 넓히는 것이 나에게 유리해요.돼지띠47年生 오늘은 마음을 잘 조절하면서 조용히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네요.59年生 목표를 조금 높게 잡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내 생각과 의견을 나타내야 유리합니다.71年生 능력과 실력을 인정받아서 타사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올 수 있는 날입니다.83年生 보이는 것에만 신경을 쓰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에도 신경을 써서 운이 오릅니다.95年生 연애운이 상승 곡선을 타고 있으니 소개팅을 통해 이상형을 만날 수 있습니다.07年生 평소보다 생각을 길게 하고, 느긋하게 움직이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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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K-마이스터파크 조성 관련 허위사실 유포한 ‘공인중개사’ 경찰 수사 의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기능한국인회가 K-마이스터파크 조성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를 상대로 세종경찰서에 11일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사)기능한국인회 회장의 법률대리인 에스디지 법무법인 권순철 변호사는 11일 고소장에 “고소인(비전세미콘, 기능한국인회, 케이마스터파크)은 피고소인(공인중개사)을 업무방해, 명예훼손,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고소하오니, 철저히 조사하시어 엄벌에 처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명시했다.이어 “피고소인은 고소인을 비방할 목적으로 2024. 3. 28. 10시경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고소인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신영정밀(주) 소유의 건물 및 대지를 위장 경매하였고, 세종시 연동면 노송리 산 30-1(임) 등의 종중 토지를 투기목적으로 취득했고 신용대출에 의한 자금조달계획 승인에 시청의 특혜가 있다는 취지로 허위사실을 기재한 서면을 배포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이를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주장함으로써,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라고 밝혔다.에스디지 법무법인은 “허위사실이 처음 유포되었을 당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확대되는 것을 원치 않아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는 침묵으로 일관했다”라며 “그러나 더 이상 허위사실이 유포되는 것을 묵과할 수 없었기에 고소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는 언론을 통한 소모전이 아닌 법의 판단을 기다릴 것이며, 고소인은 고소인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 및 고소인이 관련되지 않은 사건을 거짓으로 기사화 또는 공론화하는 등의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한편, (사)기능한국인회는 연동면 일대를 복합 산업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국토부 산단 승인을 위한 주민 동의서를 받고 있는 상태이며 충족 분량의 주민 동의서가 준비되면 국토부 승인을 거쳐 세종시에 최종 허가를 신청하게 된다. 이후 주민들과의 토지보상에 대한 절차가 완료되면 세종시에 정식 허가를 신청하고 세종시는 적법 여부를 판단한 뒤 허가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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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선도도시 세종’ 비전을 현실로…"산학관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12일 SK쉴더스 등 사이버보안기업 4개사와 고려대 세종과 사이버보안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종 기회발전특구 조성 지원 ▲사이버보안분야 산학관 협력사업 ▲사이버보안분야 전문인력 양성 ▲정부의 사이버보안분야 공모과제 수주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사이버보안 1위 기업인 SK쉴더스㈜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사이버보안기업들과의 첫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에는 정부부처는 물론 향후 대통령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등 주요 국가시설이 들어서고 인근에 3군 본부 등 국가 주요 정보망이 집중돼 있는 사이버보안 요충지”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세종 기회발전 특구 조성과 사이버보안 분야 산학관 협력사업 발굴 등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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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2차 임시회 세종서 개최…"공동 제출한 15개 주요 안건 처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가 12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주관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2024년 제2차 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임시회는 2022년 1월 이후 2년여 만에 지방분권과 자치발전의 상징적인 도시인 ‘세종’에서 개최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임시회에서는 ‘국가재정법 개정 촉구 건의안’ 및 ‘지방계약법령 상 1인 견적 수의계약 금액 상향 건의안’ 등 총 15개 주요 안건을 심의 후 의결했다. 17개 시도의회가 공동으로 채택한 안건 가운데 ‘국가재정법 개정 촉구 건의안’은 기획재정부의 예산 편성 단계에 대한 투명성 및 공공성 증진을 골자로 하며, ‘지방계약법령상 1인 견적 수의계약 금액 상향 건의안’에는 2007년 이후 각종 물가지수 미반영 등을 이유로 수의계약 금액 기준의 상향 요구가 담겼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 지방소멸과 지방재정 위기를 동시에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민의를 대표하는 대의기구 즉 지방의회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현안 해결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의장협의회는 제2차 임시회 개최에 이어 다음날인 13일 어진동 대통령기록관 현장 방문을 끝으로 1박 2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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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봄맞이 다양한 행사 개최…"국민 호감형 교육·전시 행사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수목원에서 초록의 싱그러움을 느껴보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봄나들이 명소로 변신한다.국립수목원을 운영하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봄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우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국내 최대 시설인 알파인하우스에서 튤립 원종 특별전인 ‘알고파 튤리파’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앙아시아 튤립(Tulipa속), 고산에서 자라는 앵초(Primula속)등이 전시돼 관람객을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백두마루 숲속탐험’을 운영한다.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대표 전시원과 연계해 고산식물과 멸종위기 침엽수에 대한 미션 해결로 구성됐다.또한 유아·초등 대상으로 따뜻한 봄에 깨어나는 씨앗의 번식과정부터 숲의 형성과정을 이해하는 ‘놀숲포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이와함께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봄철 맞이 힐링프로그램 ‘화(花)이팅(eating)’과 ‘허브랑’을 준비했다. 봄꽃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생허브를 활용한 향낭 만들기 등으로 오감체험을 할 수 있다.특히 국립세종수목원은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과 협업해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주말 풀과 함께 멍을 때리며 힐링하는 ‘풀멍물멍’을 운영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 입장 할인권과 반려식물이 제공된다.류광수 이사장은 “다가오는 따뜻한 봄날 국민 친화형 행사를 통해 정원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 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목원에서 힐링의 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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