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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산불발생…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30명 신속투입, 진화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13시 21분경 세종시 금남면 성강리 467-23에서 발생한 산불을 22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발생 후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30명을 신속히 투입해 13시 4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고 밝혔다.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지상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했으며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고 설명했다. 아울러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세종시는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불씨 관리 소홀 및 불법소각 행위를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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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맞아 농가 대상 토양검정 서비스 무료 제공…"농경지 토양검정, 비료사용처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검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토양검정은 토양의 양분 상태를 확인하고 작물 재배에 필요한 비료량을 산출해 주는 서비스로 관내 농경지에 경작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직접 토양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연서면 월하천로 289, 1층)로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토양검정 의뢰는 1㎝의 겉흙을 걷어낸 뒤 작물의 잔뿌리가 뻗는 깊이(논 15∼18㎝, 밭 10∼15㎝, 과수원 20∼40㎝)의 흙을 농경지 5∼6개 지점에서 채취해 골고루 섞은 뒤 500g 정도를 하나의 봉투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처방서 발부까지 약 15일이 소요된다.농가에서는 발급받은 비료사용처방서를 바탕으로 부족한 비료 성분을 공급해 작물의 생산성은 높이고 불필요한 비료의 사용을 줄여 토양오염을 막고 비용절감 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 검정은 농작물 재배가 끝난 직후부터 다음 작물을 심기 전 퇴비나 화학비료를 뿌리지 않은 상태에서 받는 것이 좋다”며 “많은 농업인들이 비료사용처방서를 활용해 작물의 생산성 및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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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험교육원, 어린이집 원생 대상 안전 체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하 안전체험교육원)은 세종시청과 협력하여 유치원 원아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체험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운영 대상은 세종시 관내 21개의 어린이집에 재학중인 원생이며, 체험시설 및 교육 수준을 고려하여 5세(2018년 출생) 이상의 어린이가 이번 체험에 참여할 예정이다.어린이집 원생 체험 확대를 위해 전년도와 달리 평일 오전에 수업이 진행되며, 4월 1일부터 수업이 시작된다.또한, 안전 체험 교육은 효과적인 체험을 위해 12명 이내의 원생으로 구성된 소모둠 활동으로 진행되며, ▲지진 안전 ▲화재 대피 ▲보행 안전 ▲자동차 안전 등 총 4개의 맞춤형 안전교육 체험으로 운영된다.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어린이집 원생까지 포함된 이번 안전 체험 교육은 안전 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재난에 스스로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행동하는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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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민・관・학 거버넌스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1일까지 ‘2024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민・관・학 거버넌스’(이하 거버넌스)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학생, 교직원, 학부모, 세종시민 등 총 90명을 모집한다.거버넌스는 지속가능한 세종시의 발전을 위하여 유기적인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분야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습과 협력을 통해 배움을 지원하는 교육공동체 역할을 한다.거버넌스는 주제별로 분과를 구성하여 월 1~2회가량 자유롭게 협의회를 운영하며, 청소년의 실천 촉구 의제에 대한 세종시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학습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한다.분과 활동 주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따라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지구환경(Planet)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 등 5개로 구성되었다.최종 선정 이후 4월 말부터 거버넌스는 예비 안내 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7월에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청소년회의 ‘2024 Action for Tomorrow’에서 분과별 주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11월에는 최종 보고를 위한 나눔의 날을 가질 예정이다.신청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 관심이 있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세종시민이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31일까지 아래 포스터 정보무늬에 접속하여 온라인 설문지 양식에 따라 내용을 입력하고 제출하면 된다. 백윤희 미래교육과장은 “지속가능성의 위기는 미래 세대를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라며, “이번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에 학생,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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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내달 13일 매직드로잉 가족극 "두들팝" 공연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4월 13일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매직드로잉 가족극 "두들팝"을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융복합 예술 공연으로, 매직드로잉과 라이브 연주가 동시에 진행 된다. 매직드로잉이란 화이트보드 위에 그림을 그리며 스크린을 동시에 활용하는 제작기법을 의미한다.관람 연령은 24개월 이상이며, 예매는 3월 14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재단은 오는 28일까지 티켓을 구매한 예매자에게 30% 할인을 제공한다.세종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2019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수상과 2023년 뉴욕 링컨센터 초청을 받으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관객은 대중성과 예술성 모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세종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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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수다방 다정다감 방송 100회 함께 나눠요…"15일 10시 라디오 송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여성가족부 주관의 ‘2023 가족 서비스 우수 프로그램 공모’ 대상에 빛나는 세종시가족센터의 온가족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가 오는 15일 100회를 맞이한다.온가족수다방 다정다감은 결혼이민자가 직접 제작‧운영하는 라디오 방송으로, 2021년 유튜브로 시작해 2022년부터는 세종FM 공동체라디오(98.9㎒)를 통해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송출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3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여성가족부 주관의 ‘가족 서비스 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방송 100회 특집에서는 그동안 다정다감에 출연했던 이들의 축하 메시지가 소개되며, 함께 세종시에 거주하는 이주여성과 역대 결혼이주여성 MC들이 출연해 방송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눈다.이들은 지난달 24일 사전녹음으로 진행된 100회 특집에서 방송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방송 목표와 제작 방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세종시가족센터는 이번 100회 방송을 온 시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15일부터 21일까지 세종FM 온가족수다방다정다감 청취자 게시판을 통해 청취자 응원 댓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하미용 센터장은 “온가족수다방 다정다감이 100회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제작자인 결혼이주여성의 열정”이라며 “이들을 뒷받침하기 위한 보내준 세종시와 세종시시청자미디어센터, 세종FM 공동체라디오방송국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온가족수다방 다정다감 100회 특집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세종FM 라디오(98.9㎒)를 통해 50분간 송출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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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 금남파출소, 농촌교통사고예방 선제적 대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는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금남면의 경우, 최근 3년간 총 5건(2022년 2건, 2023년 2건, 올해 1건)의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였고, 그 중 경운기에 의한 사고가 2건, 사망자 5명 모두 70세가 넘은 고령자이다. 이 지역은 그린벨트 지역이 많고 약 80%가 농업에 종사하며 세종 신도심에서 대전으로 가는 고속국도가 있어 농기계에 의한 교통사고가 빈번하다.지난 달 13일에 부임한 김종길 파출소장은 연중 농촌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농촌지역 교통순찰강화와 각 마을을 방문하여 경운기, 트렉터, 전동휠체어 뒷면에 반사지를 부착하는 등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로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하여 농촌 어르신 상대로 ▲첫째 외출 시 밝은 옷을 입고, 좌우를 잘 살피며 무단횡단하지 않기, ▲둘째 경운기 등 농기계에 반사지 부착하고 도로 운행시 반드시 비상깜박이 켜기, ▲셋째 오토바이나 자전거 운행시 반드시 안전모 착용과 턱끈까지 매기, ▲넷째 승차시 뒷자석도 안전띠를 매고, 음주시 자전거, 오토바이, 전동휠체어 등 음주운전 않기 등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면사무소와 협조하여 일방통행로 노면표시 재정비와 발산교차로에서 두만리 1번 국도상에 농기계가 통행을 자제하도록 플래카드를 부착할 예정이다. 김 소장은 부임 이후에 “도로의 교통안전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하며 농기계에 사고예방 반사지를 부착하는 등 농촌교통사고가 없는 금남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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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체육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 실시…"불편사항 개선‧보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운영개선을 위하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개관(‘22.8월)후 두 번째 실시하는 조사로 체육관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개선‧보완하기 위하여 시설 및 프로그램의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문 주요항목은 ▲시설부분의 안전성과 청결도, 휴게시설에 대한 만족도 ▲운영프로그램의 선호도 및 이용절차, 이용안내 개선사항 ▲친절도 향상을 위한 고객대응의 적극성 및 신속성 등 체육관 이용 전반에 대한 사항이다. 조사방법은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과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과 이용자 대상 오프라인 설문으로 실시된다. 김은영 공공청사건축과장은 “설문조사 결과는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이용 정책 수립 기초 자료 등에 활용되므로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이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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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해야생동물 일제 포획 실시…원수산·전월산 16일, 읍면지역 18일까지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원수산과 전월산 및 읍면지역에서 유해야생동물 일제 포획 활동을 벌인다.이번 일제 포획은 봄철 원수산·전월산을 비롯해 관내 등산로에 잇따른 멧돼지 출몰 신고에 따른 강화 조치로, 농번기 전 시민 안전을 위해 지난 2월 이후 다시 한번 추진한다.일정별로 16일에는 도심지역 멧돼지 출몰 방지를 위해 원수산·전월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포획 활동이 진행된다. 이번 포획에는 총기가 사용되므로, 일제 포획이 진행되는 16일 08시부터 14시까지 등산로 진입이 통제된다.읍면지역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피해 신고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집중 수색과 포획 활동이 추진되므로 시민들은 입산을 자제해야 한다.시는 이번 일제포획을 위해 포획단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시민들에게는 야간 입산 자제 등 안전 유의사항을 현수막, 전광판,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동물위생시험소는 포획한 야생동물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동물 질병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결핵, 브루셀라 등 인수공통전염병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병철 동물위생방역과장은 “이번 일제포획은 도심지 야생동물 출몰로 인한 안전사고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다”며 “포획 시 총기가 사용되므로 포획기간 내 입산 자제 등 시민의 각별한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44명을 구성해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포획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지난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따른 농작물 등 피해 신고는 336건이 접수됐으며, 이에 따라 멧돼지 204마리, 고라니 681마리 총 885마리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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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1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상황에 맞춰서 유연한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48年生 사람들과 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잦은 변덕을 부리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60年生 마치 텔레파시가 통한 듯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72年生 당장은 답답하고 지치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84年生 오늘은 직장과 집을 오고 가면서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96年生 오늘은 싱글이라면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멋진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겠습니다.08年生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으니 미리미리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답니다.소띠37年生 자신의 역량을 넘어서는 일을 직접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운이 상승한답니다.49年生 독단적인 행동을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고 협력을 하는 게 유리해요.61年生 자신의 욕심을 다 채우기보다는 지혜롭게 앞뒤를 잘 살피는 것이 현명합니다.73年生 생각만 하지 말고 밖으로 드러내서 다른 사람들과 의논하여 실천에 옮겨보세요.85年生 작은 것을 욕심내다가 큰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오늘은 가진 것에 만족해야 해요.97年生 오늘만큼은 오롯이 나를 위해 돈을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어요.09年生 주변을 너무 의식하거나 눈치를 살피는 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실망을 할 수 있으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50年生 모든 일을 원칙에 맞게 진행해 나가면 큰 문제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어요.62年生 오늘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74年生 과거의 일이나 업적으로 인해 뜻밖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86年生 빠른 판단력으로 일을 추진해 나아가면 바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98年生 애정운이 좋아서 모임에 가서도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토끼띠39年生 쌓인 피로를 풀면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다시 활력을 느낄 수 있어요.51年生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유리하겠네요.63年生 힘든 운은 가고 상승하는 운이 서서히 들어오니 부진했던 일을 다시 시작해 봐요.75年生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도 누군가와 협력을 하면 해결될 수 있답니다.87年生 오늘은 나의 장점을 알아주는 사람이나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어요.99年生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후회로 남으니 우선은 시도라도 해보는 게 유리합니다.용띠40年生 실망을 할 수 있으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52年生 말이나 행동을 자제하고 중요한 결정은 빨리 내리지 않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64年生 성공적인 기획을 원한다면 우선 계획을 검토하고 동료에게 협력을 부탁해 보세요.76年生 하는 일마다 이익을 창출하니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88年生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잘난 체하거나 아는척하지 않는 게 좋아요.00年生 합격운이 좋으니 미뤄왔던 자격증 공부가 있다면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뱀띠41年生 대인 관계에 있어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감정 대립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풀리지 않는 일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는 게 수월합니다.65年生 유혹에 빠져 큰 손해를 입을 수 있으니 약간의 긴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77年生 새로이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입지를 다져 나가려는 자세가 필요한 하루입니다.89年生 오늘은 망설이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생각을 펼쳐보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의견이 다른 상대에게 본인의 의견을 너무 강요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말띠42年生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평판이 올라갈 수 있는 날입니다.54年生 일에 대한 집중력이 강해지니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66年生 수익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안일한 생각을 가질 때가 아니라 좀 더 노력해야 해요.78年生 목표를 크게 세우면 약간의 어려움은 있어도 노력한 만큼 성과를 볼 수 있어요.90年生 지금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중요해요.02年生 자신이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건강에 문제가 생겼는지 미리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55年生 금전운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날이니 당신에게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는 날입니다.67年生 업무적으로 의견 대립이 생길 수 있으니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게 좋습니다.79年生 선택에 대해 항상 의심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는 것이 좋아요.91年生 원하는 게 있다면 지치고 피곤해도 끝까지 노력해 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03年生 때가 무르익지 않았으니 지식을 쌓고 공부에 열중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평소에 본인이나 남에게 너무 엄격한 것은 아닌지 뒤돌아보는 것이 좋겠네요.56年生 다른 사람보다 먼저 알고 준비하는 것이 일의 성패를 판가름하게 될 것입니다.68年生 겉으로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도 내부적으로 성과가 나고 있으니 좀 더 힘내요.80年生 오늘은 무슨 일이든 시도를 해보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2年生 무리하게 대인 관계를 이어가려고 하지 말고 잠시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가족끼리 금전거래가 있을 수 있으나 되도록 피하는 것이 현명한 하루입니다.닭띠45年生 건강이 조금씩 호전되어 안정되어 가니 모든 일이 술술 풀려가는 날입니다.57年生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지 말고 확실한 한 마리 토끼라도 잡는 게 좋습니다.69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한 날입니다.81年生 후배들과 사소한 마찰이 일어날 수 있으니 선배로서 말을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93年生 그동안 성실하게 노력했던 일들이 드디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날입니다.05年生 오늘은 불과 관련된 장소와 합이 좋지 않으니 불을 사용한다면 조심해야 합니다.개띠46年生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천천히 해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58年生 부업거리를 찾기보다는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것이 금전운을 상승시킬 수 있어요.70年生 오늘은 타인에게 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내 맘대로 활동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82年生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나오는 결과가 수입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94年生 순간 떠오른 아이디어로 해결되지 않았던 일이 일사천리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06年生 평소에 하지 않았던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돼지띠47年生 한번 한 말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고 신중하게 해야 하는 날입니다.59年生 오늘은 지금껏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하나둘씩 실마리가 풀려나가는 하루입니다.71年生 시비가 발생하는 일을 예방하려면 감정대로 행동하는 모습을 삼가야 한답니다.83年生 어려운 일을 쉽게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려는 용기와 끈기를 보여 주는 게 필요해요.95年生 윗사람이 도움을 주니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좋은 기운이 매우 강한 날입니다.07年生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이 있다면 혼자 결정해야 좋은 운이 따르는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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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앞장선 동네 이장…. 이장 임명제도 개선 시급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주민을 대표하고 주민 편의를 도모해야 할 동네 이장들의 불법 자행이 주민불편을 넘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다.우량농지를 조성한다는 명목 아래 허가보다 많은 토사를 반출하고 신고 당시 제출한 비산먼지에 대한 살수는 거의 준수하지 않은 채 막가파식 공사를 강행하면서 호탄리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여기에 더해 해당 불법 현장 인근에서 이장의 친인척으로 알려진 인물이 운영하는 애견카페는 카페 뒷면 산지와 농지를 불법으로 개발하고 카페 이용객을 위한 애완견 산책로로 사용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주민을 위한 동네 이장이 아니고 자신의 영리를 위해 주민들의 삶을 저해시키는 이장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지난 9일과 10일 공무원이 근무하지 않는 주말을 맞아 여러 대의 덤프트럭이 누가 봐도 위험하고 심각한 그린벨트 내 경사가 심한 면을 절토한 토사를 운반하면서 마치 사막의 모래폭풍을 연상케 하면서 비산먼지를 날리고 있었지만, 살수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고 이로 인한 주민 불편은 극에 달했다.한편, 세종시는 최초 호탄리 우량농지 조성에 따른 행위신고(24년 1월 3일) 시 제출한 절토면 대비 더 많이 절토 된 것과 인접한 임야로의 훼손, 비산먼지 미조치(살수 차량 미운행)가 확인됨에 따라 11일 자로 공사중지 및 원상회복 명령을 통보했다.아울러 애견카페 불법용도 변경에 대해서도 이의제기 기간을 고려, 4월 초까지 원상회복할 것을 사전 통보했다.한편, 해당 이장은 세종시에 해당 건 외 몇 건의 개발행위를 추가로 신청해 놓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다른 불법에 대한 주민 불안을 가증시키고 있으며 세종시 신도심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개발이 한창인 호탄리 일원은 카페, 음식점 등이 우후죽순 격으로 들어서면서 옥상에 지붕을 덮어 영업 공간으로 사용하고 행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각종 크고 작은 불법이 자행되는 곳으로 호탄리 주변에 대한 지도점검이 절실한 상황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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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국무총리 규제혁신추진단 간담회 개최…"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 규제혁신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국무총리 규제혁신추진단과의 간담회에서 시가 직면한 규제 개선 과제를 건의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국무총리 규제혁신추진단의 지역규제혁신 과제발굴 및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한 자리로, 규제혁신추진단의 방문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앞서 시는 2024년 세종시 주요 비전을 발표하면서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혁신형 지방정부로의 전환, 미래지향적 시책 추진 과정에서 중앙부처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또 행정수도를 뛰어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제2의 수도 세종’을 위해 필요한 규제혁신과 추진 동력 확보 방안을 건의했다.세부 내용으로는 ▲지역이 주도하는 특화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중심의 신산업 실증기반 조성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빈집정비 및 세종미래마을 조성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규제와 애로사항 해소를 적극 건의했다.이밖에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국가정책을 제안하고 대규모 투자사업 유치를 위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다.최민호 시장은 “미래전략수도 세종시 완성을 위해 과감하고 선제적인 규제 혁파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함께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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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제1회 추경예산안 등 13건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1일과 13일 양일간 제1, 2차 회의를 열고 제1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및 결의안 등 13건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 시민안전실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 세입예산은 80억 6천만 원, 세출예산은 211억 1천만 원으로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조례안 등 12건도 원안가결됐다. 김현옥 부위원장은 교육청을 대상으로 “2024년 7월 1일 자 조직개편을 추진하며 더 다양한 직종과 소통해달라. 특히 일선 현장 의견이 충분히 수렴된 조직개편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김학서 위원은 '세종시 순직ㆍ공상 소방공무원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발의해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일부 조문 용어를 정비하고, 자녀장학금 중복 지급 금지의 근거를 마련했다.김효숙 위원은 “양질의 학교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위해서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와 사서도우미를 최대한 확보해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육청 조직개편에 있어 출범준비단 운영 등을 통해 철저하게 사전 준비를 이행해 달라. 이를 통해 교육활동과 현장 지원 중심의 조직을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교육안전위원회에서는 김현옥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소방공무원 현장 소방활동 안전 확보를 위한 체계 구축 촉구 결의안"을 원안으로 채택해 ▲법제 정비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촉구 ▲특수장비발굴 및 보급 등 행·재정적 지원강화 ▲신속동료구조팀 편성 운영의 구체화 및 인력양성을 촉구했다.안신일 위원장은 “교육안전위원장으로서 진행하는 첫 회의여서 감회가 새롭다. 남은 임기가 112일이라는 사실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의정활동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앞으로 의원님들과 상시 소통하는 교육안전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3월 21일 열리는 제8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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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양자 산업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 킥오프회의 개최…"산업 생태계 조성 등 기본계획 수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양자 산업 중심도시인 글로벌 퀀텀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전략과 로드맵 마련에 착수했다.시는 세종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13일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기업, 대학, 연구기관, 전문가 등 산학연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양자산업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윤석열 정부의 양자 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해 세종을 글로벌 퀀텀시티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첫 번째 회의다.경제 자족기능 향상과 미래혁신기술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미래전략산업의 하나로 지정된 양자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34년까지 중장기 전략으로 마스터플랜 수립에 나선 것이다.시는 이번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양자기술과 연계한 입지환경 및 산업 기반 조성,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양자산업 비전 및 추진 전략별 세부 실행계획과 로드맵을 구체화하겠다는 계획이다.앞으로는 산학연 전문가와 ▲양자인력양성 교육도시 조성 ▲연구개발(R&D)‧산업연계 클러스터 조성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 ▲양자 국제협력기반 전략도시 브랜드화 등 세부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양자 경제 시대를 준비하는 국가적 아젠다와 맥락을 같이하면서 세종이 가진 장점 등이 최대한 부각될 수 있는 실행계획과 로드맵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정부는 지난해 6월 ‘대한민국 양자과학기술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관련 법률을 제정하는 등 글로벌 양자 중심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강한 정책의지를 보이고 있다.이에 시는 정부 정책과 연계해 지난해 9월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미국 큐에라컴퓨팅 사, 카이스트(KAIST)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어 올해 1월에는 시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양자과학기술과 미래’라는 주제로 노벨수상자 초청 퀀텀 겨울특강을 열고 양자산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와 공감대를 높이기도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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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세종나성점 나성동 ‘착한가게 ’7호 가입…"착한가게 현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BHC세종나성점에 ‘착한가게 7호’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월 3만 원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기부를 약정하는 가게다. 착한가게 참여 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하고 가게 홍보와 세액공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허한나 BHC세종나성점 대표는 “지역주민들이 우리 가게를 많이 이용해 주시는 만큼 기부 형태로 지역민들에게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착한가게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자원으로 제공될 예정이다.백원기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시기에 기부 참여를 결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BHC세종나성점의 기부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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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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