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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센터 9호점 보람동에 개소…오는 20일 복합커뮤니티센터 5층 개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방과 후 초등 돌봄 등 지역사회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0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5층에 다함께돌봄센터 9호점을 개소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6∼12세 초등학생들에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문을 여는 보람동 다함께돌봄센터는 내부에 사무공간과 활동공간, 조리공간 등을 갖춘 113.6㎡ 규모로, 사회적협동조합 꾸물이 위탁 운영한다.이용 정원은 20명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10∼19시, 방학기간에는 9∼18시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돌봄교사가 일상 활동 지원을 비롯해 숙제와 독서지도를 지원하며 아동별로 상시 및 일시 돌봄서비스도 제공한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보람동 일원 학부모의 육아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을 통해 초등돌봄의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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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좋은 삼광쌀 재배·소비 확대 추진…싱싱세종 쌀밥 먹는 주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내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우수 농산물 관리제도(GAP) 인증 삼광쌀 생산을 5% 늘리고, 지역 내 쌀 소비 10% 확대를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최근 폭우, 태풍 등 재해와 병해충 발생 빈도 증가 등으로 벼 생산량과 품질이 떨어지고, 지역 내 쌀 소비가 줄어 다른 지역으로 싼값에 판매되는 유통구조를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실제로 세종시농협쌀공동조합사업법인(세종통합RPC)에서 생산된 지역 쌀의 관내 소비율은 2022년 37.1%에서 2023년 27.4%로 1년 만에 9.7%P 감소했다.또한, 농가에서는 생산량이 많고 벼 쓰러짐에 강한 친들벼 재배를 선호하고 있어, 정책적으로 육성하고 장려하는 삼광벼 재배면적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지난해 세종통합RPC 벼 매입 현황을 보면 삼광벼가 3,267톤으로 전체의 31.3%였던 것에 비해 친들벼는 7,175톤으로 68.7%에 이른다.이에 시는 올해 밥맛 좋은 삼광쌀 재배 장려를 통해 싱싱세종 쌀 브랜드가치를 향상하고, 지역 내 쌀 소비 촉진과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앞서 시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연찬실에서 고품질 쌀 종합대책위원회를 열고 고품질 쌀 생산과 소비 활성화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고품질 쌀 생산 확대 및 지역 내 쌀 소비 촉진을 위해 GAP 인증 삼광쌀 재배면적을 5% 확대하고, 지역 내 쌀 소비율도 10%P 확대하기로 목표를 잡았다.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GAP 인증 삼광벼 장려금 지급 한도를 3㏊까지 216만 원으로 상향했고, 5,073개 농가에 맞춤형 비료와 벼 못자리용 상토를 지원한다. 또한, 벼 병해충 드론 방제비를 지난해보다 1억 원 늘려 2억 원을 지원하고, 농기계도 7개 기종에 7,7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역 내 쌀 유통·소비 활성화를 위해 4월 중 세종 쌀 소비 원년 선포식을 열어 범시민 세종 쌀 소비 촉진 붐을 조성한다. 오는 5월부터는 세종 쌀(삼광쌀) 구매 음식점, 집단급식소, 떡류 등 제조가공업체에 다른 지역 쌀과 저가미(혼합미)와의 차액을 20kg 한 포대에 5,000원까지 지원한다.이 밖에도 각종 기념행사, 워크숍 등의 기념품으로 세종 쌀 제공을 추진하고, 5월에는 제주 조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 세종 쌀을 입점할 계획이며, 7월과 11월에는 싱싱세종 쌀밥 먹는 주간을 운영한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농업인이 정성 들여 생산한 쌀이 우리시에서 안정적으로 소비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민의 입맛을 확 바꿀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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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세종을 이준배, 세종갑 류제화 후보 19일 공천장 수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최고관리자] 국민의힘 이준배 세종을 후보와 세종갑 류제화 후보가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에게 공천장을 받고 공식 선거운동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참석자는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 윤재옥 공동선대위원장,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원희룡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온 많은 후보자 가운데 이준배 후보자와 류제화 후보자는 공천장을 수여받은뒤 각각의 포부를 밝히며 제 22대 총선에서 꼭 승리하겠다는 기백을 보였다.국민의 힘 세종을 이준배 후보자는 “22대 총선을 대한민국의 100년, 세종의 100년 미래를 가르는 분수령이 되는 중요한 선거구다”라며 “과거 세력 혹은 과거의 낡은 프로세스와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열고 대한민국 어디든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보는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 정치인으로 전직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으로 재직했었으며 2023년 8월 세종특별자치시의 프로 이스포츠 구단 '미래엔세종'의 명예구단주로 공식 추대되기도 했다.이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하여 세종특별자치시 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였으며 영입인재인 이기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을 경선에서 꺾으며 본선 후보로 출마가 확정되었다.또한, 국민의 힘 세종갑 류제화 후보자는 제22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그동안 세종시민들의 눈높이에 턱없이 못 미쳤던 세종시 정치판을 바꿔놓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면서 “행정수도 세종, 학군 좋은 세종을 만들어 세종시에 돈이 돌고 사람이 모이게 만드는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 최민호 세종시장과 함께 한팀이 되어 세종시 발전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이준배 후보와 류제화 후보는 “제2의 수도이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완성은 결국 대통령, 시장, 국회의원이 함께 한뜻 한마음이 되어 힘있게 일할 때 비로소 가능해질 것이다”라고 말하고 “이 모든 일을 국민의힘 저희 두 사람(이준배, 류제화)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필요하다”라며 지지와 성원을 당부하고 반드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한편 이준배 후보는 한 위원장에게 공천장을 수여받고 승리를 위한 의지를 불태우며 세종(을)을 경제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이어서 이 후보는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세종시 변화의 선봉장 역할을 하겠다”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세종시민의 변화에 대한 열망에 보답할 수 있게 정직·정확·정의로운 3정으로 착한 선거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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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1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하루에 열두번도 더 바뀌는 마음을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잡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평화를 되찾아 신중하게 행동하여 자꾸 실수하는 것을 줄여야 하는 날입니다.60年生 외적으로 부드럽고 유연하게 보이며 일단 정한 일은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요.72年生 어렵고 힘들었던 일이 차츰 사라지고 앞으로는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84年生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늘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세요.96年生 많은 사람을 만나 정보를 얻으면서 기회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행동하도록 해요.08年生 오늘 행운의 숫자는 2나 8이 들어간 숫자일 것입니다, 적절하게 활용해 보세요.소띠37年生 평소보다 체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건강부터 챙겨야 하는 하루일 것입니다.49年生 만족하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면 머지않아 기쁨과 결실을 거둘 것입니다.61年生 법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고 순리에 벗어나는 일이 아니면 주저하지 마세요.73年生 오늘은 낙천적이고 적극적으로 주어진 일을 밝게 웃으면서 처리해 보세요.85年生 사회적으로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많은 성장을 이룰 겁니다.97年生 재치있고 센스있는 행동이 돋보여, 일마다 크게 인정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09年生 오늘 행운의 알파벳은 A, U, X일 것입니다, 적절히 사용하면 운이 상승해요. 호랑이띠38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지 않아 본인의 의견을 내도 무시당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50年生 들어온 만큼 나가는 운이니 뜻밖의 소득이 생겼다고 욕심내면 안 되겠네요.62年生 기대에 비해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74年生 어떤 일에 미련과 후회가 남더라도 뒤돌아보지 말고 자리를 떠나도록 하세요.86年生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최대한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98年生 무모한 도전이나 모험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여유를 가지는 게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상처받는 일을 피하려면 현명하게 판단하여 우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51年生 주위 사람과 시비가 일어나더라도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하지 말아야 좋습니다.63年生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생각하던 일들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75年生 직장 동료와 마찰과 신경전으로 몹시 마음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87年生 긴장을 풀고 일을 잘 처리하면 그동안 노력해 온 일에서 성과를 볼 것입니다.99年生 연애운이 좋지 않으니 대립하지 말고 상대의 입장에 서 보는 자세가 필요해요.용띠40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털어 내지 말고 견디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2年生 변화가 많이 일어나며 이제까지 어려웠던 일이나 고민이 해결되는 날입니다.64年生 운이 좋은 날이니 준비한 일들을 과감하고 용맹한 기세로 움직여 보세요.76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이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것입니다.88年生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 지식을 쌓는 일에 열중해 보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 00年生 미래를 대비하여 하나라도 더 익히고 수련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뱀띠41年生 많은 사람을 만나기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애정을 쏟으세요. 53年生 골치 아픈 일이 생길 수 있지만, 고비를 잘 넘기면 더 큰 일을 이뤄낼 것입니다.65年生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일보다 기존에 하던 일에 힘을 쏟는 게 좋습니다.77年生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찾아오나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놓칠 수 있어요.89年生 목표를 크게 세울수록 얻는 것이 많으니 큰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야 합니다.01年生 자신이 하는 일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최고라고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 보세요.말띠42年生 쉴 때는 확실히 쉬고 움직일 때는 열심히 움직이는데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54年生 순조롭고 안정된 날이나 변화의 기운도 있으니 이 변화의 기운을 잘 이용해요.66年生 자연스럽게 소비와 지출은 줄이기 위해 물질적 가치보다 정신적 가치에 집중해요.78年生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겸손함을 유지해야 현 상황을 돌파할 수 있을 겁니다.90年生 남녀를 불문하고 따르는 사람이 늘어나고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는 하루입니다. 02年生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옆만 맴돌지 말고 부딪쳐서 마음을 전해요. 양띠43年生 돈에 종속되어 따라 다니지 말고 돈이 자신을 따라오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55年生 때를 잘 맞춰 도전한다면 원하는 일과 진행 중인 일이 좋은 결과를 얻을 겁니다.67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좋은 날이니 창업이나 자신만의 일을 해 보는 게 좋아요.79年生 현실적으로 본인 능력과 분수에 맞게 목표를 설정하여 한 단계씩 밟아가야 좋아요.91年生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처음 설레게 만드는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03年生 노력한 만큼 일에 성과를 볼 수 없어 마음이 답답하고 힘든 날일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마음속 얘기를 속으로 품고 있지 말고 주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얘기하세요.56年生 단기적인 실적에 치중하기보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야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68年生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서두르지 말고 관망만 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 80年生 노력이나 투자에 결과를 얻게 되니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만큼 노력하세요.92年生 지금은 하나를 배우더라도 제대로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 확실하게 배웁니다.04年生 오늘은 집중력이 생겨 공부가 잘되고 친구들과의 우정이 두텁게 쌓일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사소한 다툼으로 어색해질 수 있으니 친한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 써야 합니다. 57年生 과감한 결단과 행동이 필요하니 망설이지 말고 신속히 결정을 내리는 게 좋아요.69年生 날이 밝기 전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으니 심신이 매우 지쳐 있는 하루입니다.81年生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은 멀리하고 정직하고 진솔한 사람을 가까이해야 합니다.93年生 오늘 본인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은 강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겁니다.05年生 오늘 행운의 코디는 흰색 혹은 하늘색 셔츠이니 적절하게 활용해 보세요.개띠46年生 대화할 때는 내용을 정확히 파악한 다음 전달해야 실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58年生 길한 운이 들어오니 하는 일이 잘 풀리고 남들의 부러움을 사게 될 것입니다.70年生 막혔던 운이 풀리고 새로운 흐름을 타는 날이니 변화가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82年生 오늘은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대인관계에서 자세를 낮추는 게 필요한 날입니다.94年生 도움이 되는 사람과 해가 되는 사람이 함께 있으니 잘 가려서 사귀어야 합니다.06年生 오늘은 부지런한 자세를 보이면 운이 상승할 수 있어요, 일찍 일어나 보세요.돼지띠47年生 일이 생각대로 흐르지 않더라도 화내지 말고 차분하게 풀어가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안 되면 쉬어가고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일을 억지로 밀고 나가려고 하지 마요.71年生 사람에게 말을 함부로 옮기면 구설에 올라 곤욕을 치를 수 있으니 조심해요.83年生 오늘 행운의 음식은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이니 참고해 보세요.95年生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도 끝까지 마치는 끈기를 보여주세요.07年生 오늘 집 안에 화목을 가져다줄 수 있는 물건은 가족사진일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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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공업지역,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 활용”…‘도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읍면지역 내 공업지역의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관내 공업지역은 조치원 번암, 연서면 월하, 부강면 부강 등 총 3곳 73만㎡다. 해당 지역은 산업단지와 달리 개별기업이 공장을 건축·입주함에 따라 도로 등 기반 시설 부족과 함께 건물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었다.이에 시는 관내 ‘도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읍면 공업지역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공업지역의 노후도 관리 ▲경쟁력 회복 ▲주변 여타 지역과의 연계 ▲노후화된 공업지역 환경 개선 ▲고도화 방안 등을 통한 도심형 공업지역으로 재생 도모 등이다.시는 산업정비형·혁신형·관리형 등 유형별 관리 방안과 기반시설 지원 방향 등을 기본계획(안)에 담아 주민과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말까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읍면 공업지역은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활용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이번 기본계획 마련을 통해 공업지역 내 입주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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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핵테온 세종' 사이버보안의 미래 만난다…"국제 사이버보안 위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2024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 국제 사이버보안 위크’ 행사가 열린다.2024 핵테온 세종은 세종시가 주최하고, 고려대(세종), 홍익대(세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하며, 국가정보원,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ETRI 등 21개 기관이 후원한다.핵테온 세종은 해커(Hacker), 판테온(Pantheon), 세종(Sejong)의 합성어로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는 의미로,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발굴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된다.올해로 3년 차를 맞는 핵테온 세종은 ‘국제 사이버보안 위크’라는 이름으로 국제 연합 콘퍼런스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5일간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국제 사이버보안 연합 콘퍼런스 ▲ICT 기업전시회 ▲청년인재 채용매칭데이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과학기술정보통신협의회 ▲스마트시티 전국 지자체 협의회 등이다.특히, 국제 연합 콘퍼런스는 실리콘밸리사이버보안협의회, 한국정보보호학회, 세종시, 고려대학교, 벨파스트시(퀸즈대)가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양자보안), 사이버보안을 주제로 논의의 장을 펼친다.지난해 19개국 256팀 898명이 참가한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올해 더욱더 다양하고 많은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고급(Advanced)과 초급(Beginner)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대회는 AI 등 최신 사이버위협 시나리오를 반영한 문제풀이(Jeopardy)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가신청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21일까지며 오는 4월 27일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 40팀(고급 20, 초급 20)을 선발한다.오는 6월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본선을 통해 최종 성적 우수에 속한 상위 14팀(고급 7, 초급 7)에게는 고급 3,200만 원, 초급 600만 원 등 모두 3,8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아울러 정보보호 및 ICT 기업전시회, 채용 매칭데이를 통해 국내외 사이버보안 선도기업과 관련 종사자 및 미래 유망주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마련될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사이버보안 선도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사이버보안 대학생 인재양성과 산업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올해 핵테온 세종은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국내외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콘퍼런스와 학술대회, 기업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했다”며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핵테온 세종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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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전 세종시의회 의원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19번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소희 前 세종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19번을 배정받았다.국민의미래는 18일 비례대표 후보자 35명의 명단과 예비자 10명의 명단을 공개 했다. 비례대표에는 진종오(4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인요한(8번 前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이소희(19번 前 세종시의원)을 포함한 35명이, 예비 비례후보에는 이덕재 전국상인연합회 청년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이 선정됐다.한편, 이번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공천 신청은 남성 331명, 여성 199명 등 총 530명이 신청했고 국미의미래는 이중 ▲국민의 눈높이에서 누구나 공감하고 납득할 수 있는 인재인가, ▲몸 담아온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풀어나가기에 충분한 대응 능력을 갖춘 인재인가, ▲이를 바탕으로 국민 삶의 세밀한 부분까지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발휘해 나갈 인재인가의 3가지 관점에 중점을 두고 선정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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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2024년 유치원 교육공동체 상담 프로그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2024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세종시 유치원 유아와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4 유치원 교육공동체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자녀의 발달 및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부모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관계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더불어 교육공동체가 겪는 갈등을 완화하여 구성원 간 상호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상담 기관은 경험이 풍부하고 역량이 있는 방문 상담 6개 기관과 모바일 상담 2개 기관이며, 상담은 대면, 모바일, 집단 상담으로 운영된다.대면상담은 양육 코칭, 놀이치료, 심리상담, 문제행동, 예술치료 등의 내용으로 1회 50분, 최대 5회기까지 지원한다.모바일 상담은 학부모가 안내 문자(URL 접속)로 접속하여 유아 발달 및 부모 양육 태도 검사 설문에 응답한 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화 상담이 진행된다.학부모 대상의 집단 상담은 스트레스 해소법·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교직원 대상의 집단 상담은 의사소통 기술·마음 건강관리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지며 1회 90분, 최대 4회기까지 지원한다.상담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와 교직원은 세종교육원 유아교육부 누리집에 접속하여 직접 신청하면 된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세종교육원은 학부모와 교직원의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행복한 가족관계와 건강한 학교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교육원은 상담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확대 운영하고 있다.더불어, 상담 성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나눔의 장을 마련하여 상담의 효과성, 개선점 등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교육공동체 상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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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세종갑 후보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알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영선(세종갑) 후보는 오는 23일 세종시 한누리대로 157 금강프라자 2층(201호, 202호)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오후 3시부터 열리는 개소식에는 현 세종갑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을 비롯해 세종을에 출마하는 강준현 의원 등 대전, 세종, 충청 지역 국회의원과 후보, 세종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알리며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지난 2월 6일 출마 기자회견에 이어 세종갑과 세종시 전역의 중단없는 발전을 알릴 새로운 신호탄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개소식을 시작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세종시 전문가 이영선’이 세종갑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는 것을 알리겠다”고 밝혔다.이어,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개헌으로 정권심판, 수도세종’이라는 캐츠프레이즈를 내걸었다”며 “국가기능의 효율적 작용을 위해서는 입법, 사법, 행정 기능이 모두 함께 있는 세종시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수도권 과밀화를 막고 국가균형발전의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영선 후보는 1971년생으로, 세종시 금남면에서 출생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뒤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이후 금남면, 부강면, 장군면 마을변호사로 활동하며 지역민들의 법률문제를 자문해왔다. 또한 ‘행정수도완성세종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2017년부터 5년간 대변인과 공동대표 맡아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힘써왔으며, 2020년 ‘세종법원검찰청추진위원회’를 설립해 상임대표로 활동했다. 그리고 지난 10일과 11일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최종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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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세종 지방법원 신설 박차…"천대엽 법원행정처장 만나 적극 협조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8일 법원행정처에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만나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김상환 전 법원행정처장과는 2022년과 2023년 각각 한차례씩 두 차례 면담을 가졌으나, 올해 1월 취임한 천대엽 신임 법원행정처장과의 면담은 이번이 처음이다.시에 따르면 세종지방법원과 행정법원 설치 관련 법안인 행정소송법과 법원설치법은 각각 지난 2020년 6월과 2021년 3월에 발의됐으며,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되어 있는 상황이다.이 법안은 정치·행정수도인 세종의 특수성과 상징성, 사법 서비스 품질 및 시민 접근성 제고를 고려하면 세종지방법원과 행정법원 설치가 꼭 필요하다는 취지다.해당 법안은 그간 3년 넘게 논의되지 못하다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법안심사제1소위에 안건으로 상정되면서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지만, 실제 논의로는 이어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두 개 법안은 올해 5월 29일 현 제21대 국회의원 임기가 종료될 때까지 통과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되므로, 법안 통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다만, 지난 2020년 총선 1개월 전에 인천지법 북부지원 설치법안이 통과되고 총선 이후 마지막 본회의에서 법안이 다수 통과된 사례가 있어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는 게 시의 입장이다.특히 조희대 신임 대법원장이 지난해 실시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오히려 법원이 먼저 세종법원 설치를 국회에 제안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세종법원 설치에 힘을 실어준 점도 기대를 갖게 하는 대목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도시 규모 확대와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지역 내 사법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대전지방법원의 재판 지연을 해소하고 대한민국 국정운영 중추도시로서의 위상을 반영해 지방법원이 조속히 설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사법 서비스 품질과 시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세종 지방법원 설치를 바라는 지역민의 열망이 높다“며 “현재 국회 계류 중인 법안이 21대 국회 임기 내 처리될 수 있도록 법원행정처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그동안 김도읍 법사위원장, 정점식 법사위 간사, 법안 발의자인 강준현 국회의원 등 여야 정치권에 적극적으로 건의 활동을 펼쳐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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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88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15일 제2차 회의를 열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등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의회운영위는 ‘의회사무처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을 채택하고 3개 상임위원회가 채택하여 협의 요청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협의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89회 정례회 기간 중 5월 31일부터 12일까지 13일간 실시하며, 겸임위원회인 의회운영위원회는 6월 12일에,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5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11일간, 교육안전위원회는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8일간, 각 소관 부서에 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의회운영위 위원들은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객관적이면서 중립적인 자세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겠다”며 의회사무처에 “행정사무감사의 의의 및 취지에 맞도록 사전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힘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유인호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책 대안 개발과 방향 제시에 초점을 맞춰 철저한 감사 정보를 수집해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더욱더 발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제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의회사무처는 ‘유튜브 생중계’ 송출 서비스를 제공해 의회의 핵심 의정활동인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감사 실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의견수렴 창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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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내 시니어 특화주택 5생활권에 도입 검토…"사례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행복도시 내 시니어 특화주택 도입을 위해 관련 사례 현장을 방문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방문한 사례는 서울의 한 실버타운으로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미닫이문 및 무단차 설계를 적용하고, 불필요한 동선을 줄일 수 있도록 순환형 동선 구조를 마련하는 등 시니어 특화설계를 적용했다.행복청은 다양한 사례조사를 통해 시니어주택 특화설계 적용방향 및 운영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5생활권의 의료시설용지, 의료·재활기능 강화형 광역복지지원센터 등 의료기능 특성과 연계한 시니어 특화주택 도입을 검토하여 높은 수준의 헬스케어 시스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시니어가 살기 좋은 맞춤형 건축요소도 발굴하여 시니어주택 도입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김형렬 행복청장은 “국내 노년층 비율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행복도시에도 시니어들이 살기 좋은 특화주택을 도입할 계획이라면서, 다양한 선진사례를 조사ㆍ분석하여 행복도시만의 차별화되고 완성도 높은 시니어 특화주택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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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2024년 활동 시작…제4차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5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지난 15일 세종시 관계 공무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특위는 이날 회의에서 류제일 미래전략본부장으로부터 공공시설물 인수현황 및 2024년 공공시설물 인수계획을 보고 받고 향후 공공시설물의 관리·운영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차량 통행이 쉽도록 소형회전교차로 개선 ▲터널 주변 차량 통행 소음 방지 대책 강구 ▲교량, 도로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대책 수립 등을 집행부 및 LH 관계자 등에게 당부하였다.이현정 위원장은 “향후 인수 예정 시설물에 대해서도 인수 전 꼼꼼한 점검 등을 통해 시민분들이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주문하였다.이날 세종시는 2024년 공공시설물 인수계획 보고를 통해 올해 4-2생활권과 6-4생활권 등에 도로·공원·하천 등 공공시설물과 공공건축물 3개소(2생활권 환승주차장,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4생활권복지지원센터)를 인수할 예정임을 밝혔다.회의가 끝난 후 특위 위원들은 2024년 인수 공공시설물인 119특수구조단청사, 공공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시설물의 운영 현황 등을 보고 받고 시설물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어진동에 있는 119특수구조단청사는 테러 등 특수 재난에 효과적인 대응과 구조를 책임지는 특수구조대의 업무 공간 및 훈련 공간을 목적으로 조성된 건축물이다. 특수차량 차고, 내·외부 훈련장, 수난 구조 훈련 시설, 특수장비 보관소 등 재난 대응과 구조업무를 위한 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집현동에 있는 공공지식산업센터는 유명 벤처(창업)기업 육성, R&D 지원 및 기술기업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19년에 설립됐다. 지상 1층 ~ 지상 6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에는 미래차 연구센터,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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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다리에서 특색있는 나만의 결혼식 어때요…공공시설 이용 나만의 결혼식 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대표 관광명소인 이응다리와 고풍스러운 매력의 초려역사공원, 탁 트인 배경의 세종호수공원과 세종중앙공원 등 색다른 장소에서 특색있는 나만의 결혼식을 치러보면 어떨까?세종시가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공시설을 이용한 ‘나만의 결혼식’ 사업을 전개한다.나만의 결혼식은 세종에 거주하는 예비부부에게 세종의 공공시설을 예식 장소로 제공하며, 결혼식 공간 조성 연출비 150만 원(14쌍 계획)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결혼식 장소로 개방되는 공공시설물은 ▲이응다리 ▲초려역사공원 ▲조치원문화정원 ▲세종호수공원 ▲세종중앙공원 ▲세종시청 4층 책문화센터 ▲조치원1927아트센터 ▲새롬종합복지센터 등 총 8곳이다. 시는 공원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결혼식, 한옥을 배경으로 한 전통혼례 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결혼식을 통해 저출산 극복 및 내실 있는 결혼문화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고비용 결혼식에 따른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허례허식을 없앤 합리적인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나만의 결혼식’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나만의 결혼식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세종시가족센터’ 누리집과 전화로 상담 및 신청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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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직폭렴 범죄 뿌리 뽑는다... 3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특별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경찰이 조폭 개입 신종 사기(리딩방 등)·도박, 불법 대부업·대포물건, 기업형·지능형 불법행위, 집단폭행·건설현장 폭력행위 등 서민 대상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돌입한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4개월 동안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조직폭력 범죄에 대해 상반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히, 기존 서민 대상 불법행위 등 전통적인 조폭 범죄와 더불어 신규 유형의 조폭 범죄에 해당하는 국민 체감 약속(조폭 개입 투자 리딩방 등 신종사기, 도박)과제도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며, 조직폭력 전담수사팀(전국 형기대·경찰서 341개 팀 1,614명)을 중심으로 가능한 모든 수사력을 집중할 예정이다.그동안 경찰은 조직폭력 범죄에 대한 전문 수사체제를 구축하고, 다년간 축적된 수사역량을 바탕으로 강력하게 대응한 결과, 2023년 조직폭력 범죄로 3,272명을 검거하였으며, 642명을 구속했다.최근 일부 조직폭력배들이 신종 사기범죄(리딩방 운영, 비상장주식 사기 등)에 가담하여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확인되어, 특히, 조직폭력배가 가담한 신종 사기범죄·도박(국민 체감 약속 제4호, 제5호) 등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해당 범죄에 대해 더욱 엄중히 단속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허위 투자사이트를 개설하여 원금 및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자 275명에게 410억 원 상당을 편취 한 조직폭력배 등 48명이 검거(구속 8)됐고 비상장주식을 사전에 매입하여 상장 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110억 원을 편취 한 조직폭력배 등 50명이 검거(구속 10)된 바 있다.또한, 신설 형사기동대를 중심으로 조직폭력배의 회합 등 첩보 입수 시 초기 단계부터 대응팀을 운영, 엄중 경고 조치와 사전 현장 경력배치가 포함된 선제적 우발대비를 하는 등 폭력조직원 간 충돌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민 불안을 제거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경찰은 “앞으로도 기존 폭력조직의 세력 확장을 억제함과 동시에 신규 조직 및 신종 조폭 범죄에 대해서는 더욱 엄정하게 수사하는 등 지속적인 단속과 체계적인 관리를 병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조직폭력배로부터 범죄 피해를 입었거나 이를 목격한 경우에는 신고자 신원을 철저히 보장하고 있으며, 맞춤형 피해자 안전조치를 하고 있으므로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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