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형 의원 “브레이킹, 세종의 대표 문화예술 스포츠 콘텐츠로 육성하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재형 의원(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이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강력한 콘텐츠이자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인 브레이킹에 대한 시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김재형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브레이킹은 1970년대 뉴욕 브롱크스 지역의 거리문화로 시작했지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며, 이제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어엿한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자타공인 브레이킹 세계 최강국으로 각종 세계대회를 석권하고 있으며 항저우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파리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했다.김 의원은 “도봉구와 서울시가 브레이킹 실업팀을 창단했고 서울시교육청은 초·중학교 학생들이 방과후학교와 학교스포츠클럽에서 브레이킹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처럼 벌써 브레이킹의 발전 전망에 주목한 지자체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세종에서는 아직 용어조차 생소한 것이 현실”이라고 진단했다.이와 함께 “브레이킹은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특색있는 분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라지만 정작 즐길 거리가 마땅치 않고 특별히 내세울 게 없는 것이 우리 시 문화예술과 스포츠 분야의 현주소다. 이런 상황에서 지자체들의 관심과 경쟁이 본격화되기 전에 브레이킹을 우리 시 대표 문화예술 스포츠 콘텐츠로 선점하고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세종이 K-브레이킹의 선도 도시로 발돋움한다면 기대해 볼 만한 효과도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대 효과로는 ▲각종 공연이나 대회, 행사 개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관련 업체나 기관들이 세종에 정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 축제와 문화예술 활성화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및 건전한 스포츠 정서 함양 ▲시 체육 기반 강화 및 국내외 위상 제고 등이 제시됐다.끝으로 김 의원은 “브레이킹은 이제 막 시작하는 분야이며,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출범 12년 차 세종과 무척 닮았다. 시와 교육청은 젊은 도시 세종이 K-브레이킹의 메카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스포츠로 활력 넘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브레이킹의 저변확대와 육성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달라”는 당부를 전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
김영현 의원, 세종시 상가 공실률 전국 1위…전면공지와 포켓 정차존의 합리적 활용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반곡·집현·합강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영현 의원은 21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 시민의 상가 이용 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면공지 활용과 포켓 정차존의 균형 있는 운영을 제안하고 나섰다.김영현 의원은 “세종시 상가 공실률은 23.9%(23년 4분기 중대형 상가 기준)에 육박해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지역의 경제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주체이나, 부채증가와 매출하락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시에서는 용도 완화 등 상가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고 있지만, 영업이익의 감소 → 폐업 증가 → 공실증가의 악순환 구조는 나아지지 않고 있다” 고 덧붙였다. 김의원에 의하면 “세종시 상권이 침체된 요인으로는 상가 접근성 부족, 주차시설 부족, 용도 등 강한 규제, 컨텐츠 부족 등을 지목하면서 시민들이 차량을 가지고 이동하다 보니 접근성이 떨어지는 소규모 상가는 이용객의 발길이 줄어들고 물품구매 등 잠시 상가를 방문하려해도, 주차 불편 및 주정차공간 부족으로 상가 이용을 하지 않게 된다” 고 피력했다.김의원은 “커피 한잔 사러왔다가 과태료 통지서를 받았다”는 "이용객의 불만과 항의가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포켓 정차존의 설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면서 "포켓 정차존 설치는 상가 접근성 개선뿐만 아니라 불법주정차와 차량정체를 해소하여 도로안전과 시민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김영현 의원은 포켓 정차존 설치를 행정적으로 접근이 어려운 문제로 단정하지 말고 포켓 정차존에 대한 지역주민과 상인의 수요조사, 교통량, 도로의 기능, 주변 주차장, 타시도 운영방식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적정 대상지를 도출하여 시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김의원은 생활권별 전면공지 개선 시범구역 확대를 촉구했다. 이는 지구단위계획상 옥외영업을 할 수 없는 전면공지에 옥외영업을 일부 허용하여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라면서 세종시와 일부 지자체에서는 규정을 변경하여 제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세종시가 22년 고운동 남측상가를 전면공지 개선 시범구역으로 지정해 사업을 실시한바 전면공지 개선 시범구역 추진 이후 유동인구 유입 및 매출액 증대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김영현 의원은 “포켓 정차존, 전면공지의 활용은 개별 매장의 입지, 지형, 주변지역 등 환경적인 요인을 최대한 고려하여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면서 상업가로 유형, 생활권의 특징에 따라 방향을 달리 설정하고,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별 구체화된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서 접근성이 우수한 전면공지의 경우 주변 상권과 연계가능한 테마 거리 조성을 검토하는 등 개별 건물 단위의 환경 개선을 넘어서 가로와 지역, 지구단위의 공간개선으로 확대하여 통합적으로 접근 할 것을 제안했다.마지막으로 김영현 의원은 “세종시 상가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의 목적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포켓 정차존과 전면공지의 합리적 활용이 필요하다” 면서 “그래야만 세종시 상권이 살고, 세종 시민의 한 사람인 소상공인들도 살 수 있다” 고 피력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22일 부터 3일간 전시·판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17회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의면 만세길 16-8 세종묘목플랫폼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특히 올해 축제는 ‘나무와 사랑에 빠진 정원’이라는 주제로 묘목, 화훼, 야생화 등을 전시·판매하는 세종묘목산업가든마켓이 열리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조경수 해설사의 해설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이번 축제의 메인은 23일 열리는 정원 콘테스트로, 1평 정원 만들기(10개 팀), 디시정원 만들기(20개 팀), 테라리움 만들기(20개 팀) 등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1평 정원은 아파트 베란다 크기의 작은 정원이며, 디시정원도 접시 위에 꾸민 나만의 정원으로 최근 정원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어항 크기의 투명한 수조에 작은 정원을 꾸미는 테라리움 만들기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연계 행사로는 이번 어린이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친환경 소재로 만들기 체험을 즐기는 탄소중립 나무학교체험(어린이 정원문화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나무화분, 나무장남감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으로, 시민들이 전의 묘목을 알아보는 동시에 목재문화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이번 축제에서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 및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블루엔젤, 에메랄드그린 반려나무를 나누어주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이 진행된다.다만, 무료 나눔 분량은 블루엔젤 200주, 에메랄드그린 1,500주가 준비되어 있으며, 소진 시 캠페인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반려나무 나눔을 기대하는 방문객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시는 전국 1위의 조경수 생산 거점인 전의면을 비롯해 도심 내외의 다양한 정원 기반과 연계해 ‘전의묘목축제’를 지역 대표 축제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제17회 전의묘목축제를 전의 묘목의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이미지를 높여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시티투어 2층 버스…탑승객 의견 반영 4월부터 코스 일부 개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시티투어 2층 버스가 4월부터 새로운 코스로 관광객을 맞이한다.내달 개편되는 노선은 탑승객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이응다리 관람시간은 10분 연장(30분→40분)하고 무궁화 공원을 신규 포함하는 등 관광 코스를 더욱 다채롭게 구성했다.먼저 약 2시간 40분이 소요되는 행복투어 A코스는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세종호수공원 제1주차장에서 각각 승차해 무궁화공원, 이응다리 남측, 도시상징광장, 정부세종청사, 세종컨벤션센터를 차례로 둘러볼 수 있다. 하차는 승차장과 동일하며 주 3일(수·목·금요일) 오후 2시부터 일 1회운행한다. 행복투어 B코스는 약 4시간이 소요되며 주 2일(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일 1회 운영한다. 승차는 A코스와 동일하며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수목원(관람 90분, 입장료 개별부담), 이응다리 남측을 돌아본 뒤 세종호수공원 제1주차장과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면 된다.약 2시간 10분이 소요되는 야경투어는 국립세종도서관, 이응다리 남측, 도시상징광장, 정부세종청사, 세종컨벤션센터를 만나볼 수 있다. 승하차 장소는 행복투어 코스와 동일하며 운행은 수·목·금요일 주 3일 오후 7시부터 일 1회 한다.시티투어버스는 매월 20일부터 시 누리집-여행정보-여행-세종시티투어를 통해 다음 달 이용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이며 6세 미만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세종 시민과 장애인, 65세 이상 등은 50% 할인된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다목적 관광안내 2층 버스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특색있는 관광자원”이라며 “세종 도심의 낮과 밤을 이색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층 시티투어 버스는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위탁운영을 맡아 지난 3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권혁선 기자
-
기재부 늦장 예산 배정에 멍드는 지자체…. 세종시 공동캠퍼스 운영비 배정 표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9월 개교 예정인 세종 공동캠퍼스가 2번의 공사중단에 이어 행복청과 세종시가 협의한 운영비를 두고 행복청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또 다른 우려를 낳고 있다.2024년 9월 개교하는 공동캠퍼스는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에 포함된 중요한 과제로 22년 7월 건축공사를 착공했고 23년 9월 개교부터 운영법인을 설립 운영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가 23년 운영법인 예산부터 행복청과 세종시의 분담을 전제로 수시배정 해소가 가능하다는 입장에 따라 행복청이 세종시에 23년 예산부터 50% 분담을 요구했고 세종시는 의견 없음으로 회신하면서 양 기관이 각 28억 1,200만 원씩 예산을 확보해야 했지만 행복청이 이미 확보한 예산 6억 4,600만 원도 편성은 됐지만, 배정을 받지 못한 채 세종시 보조금만으로 공동캠퍼스 내 부대시설 인테리어 등을 완료하고 차질 없는 9월 개교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개교 후 입주대학의 임대료만으로는 공동캠퍼스 운영이 어렵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세종시 또한 어려운 재정 속에 8천만 원이 삭감된 가운데 공동캠퍼스 운영비 약 20억 원을 추경에 반영하고 9월 정상 개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행복청이 부담해야 할 약 20억 원 확보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9월 개교 후 운영에 차질을 빚지 않을지, 공동캠퍼스 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지 하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20229년까지는 세종시와 국비 매칭으로 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지만 2030년부터는 세종시 중장기재정에 따른 세종시 독자 운영이 시작되면서 세종시의 부담은 더욱 가증될 것으로 전망된다. 2030년까지 국가 주도로 건설되는 세종시는 이미 세종시로 이관된 호수공원, 복컴 등 시설물 유지보수 및 운영비만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세수 부족으로 인한 각종 사업 축소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질타를 받는 상황에서 세종시의 재정확보에 대한 국가적 고민이 요구되고 있다.행복청 관계자는 “행복청이 요구한 운영비가 현재 기획재정부 국토예산 담당관 공석으로 배정이 늦어지고 있다”라며 배정만 풀리면 공동캠퍼스 운영은 문제가 없을 것이고 공동캠퍼스 정상운영을 위해 “행복청과 LH가 자산취득 등에 대한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라며 공동캠퍼스 운영에 대한 다각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3월 2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2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복잡하게 생각하고 걱정을 하면 손에 잡은 것을 놓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48年生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심신이 피곤해져 하루라도 쉬어야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60年生 생각지도 못했던 일로 감정을 쏟아내서 일을 그르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해요.72年生 일할 때 너무 아는 체하고 나서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경거망동하지 마세요.84年生 오늘 행운의 장소는 대형마트 혹은 백화점일 것입니다, 쇼핑하기도 좋겠네요.96年生 친구나 동료와 다툼이 있었다면 먼저 사과를 하고 손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강이 흐르는 방향 혹은 지인으로 이동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소띠37年生 쓸데없는 일로 불안감을 느낀다면 충분한 숙면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 보세요.49年生 주어진 일은 끝까지 마무리 짓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유리합니다.61年生 모든 일을 앉아서 처리하려 하지 말고 직접 부딪쳐서 해결해야 하는 날입니다. 73年生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데 뜻밖의 일에 묶여 잠시 갈팡질팡하게 될 수 있습니다.85年生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말이나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고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요.97年生 주머니가 채워질 날은 멀었는데 여기저기 나아갈 돈이 많을 수 있겠습니다. 09年生 오늘 행운의 색깔은 초록색 혹은 노란색이니 적절하게 활용해 보세요.호랑이띠38年生 오랜만에 평화스러운 시간을 보내려 했지만 좀처럼 뜻대로 되지 않을 수 있어요.50年生 지금까지 진행해 오던 대로 꾸준히 밀고 나가면 별 무리가 없는 날입니다.62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리하지 말고 원칙에 맞추어서 해 나가도록 해요.74年生 일을 조금 수월하고 빠르게 하기 위해 편법을 쓰면 차후에 낭패를 볼 것입니다.86年生 겉으론 웃고 있지만, 낯을 붉힐 수 없어 속으로는 분노가 끓어 오를 수 있어요.98年生 작은 실수는 할 수 있으니 상대의 작은 실수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체력이 떨어지고 건강상태가 좋지 않으니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 보세요. 51年生 일에 약간 차질이 생기더라도 마음의 평정심을 잃지 말아야 하는 하루입니다.63年生 일에 박차를 가하고 싶다면 주변에 조력자를 구해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5年生 확실한 생각이 들지 않고 조금이라도 찝찝한 생각이 들면 조금 더 지켜보세요.87年生 직장을 구하거나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주변 상황을 잘 살펴보고 결정해요.99年生 도화살이 발동하니 주변 이성들에게 인기가 좋아 많은 대시를 받을 수 있어요.용띠40年生 일어나지도 않은 걸 걱정하여 주변에 있는 사람까지 불안하게 만들지 마요.52年生 집중력이 떨어질수록 정신을 통일하고 가다듬어, 실수하지 않아야 합니다.64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이 필요한 날입니다.76年生 책상 앞에 앉아서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면 직접 두 발로 뛰도록 해요.88年生 본인의 고민이나 걱정을 친한 친구에게 속 시원하게 털어놓아 보세요.00年生 뭔가를 했다는 것으로 뿌듯한 마음이 들 수 있으니 도전하는 걸 두려워 마세요.뱀띠41年生 짜증 나는 일이 생기더라도 쓸데없이 신경 써서 진을 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조금 우울했던 분이라면 몸과 마음이 산뜻하니 완벽하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65年生 빠르게 결과를 보려 하지 말고 시간을 가지고 공을 들여야 결과가 좋습니다.77年生 빠르게 얻어지는 재물은 없으나 묵묵히 노력해 나가면 꽃이 피울 수 있습니다.89年生 잘 모르는 일이나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어 새로운 걸 배워 보는 것도 좋습니다.01年生 길을 가다가 눈에 띄는 스타일의 사람에게 다가가 만남을 시도해도 괜찮습니다.말띠42年生 어른으로서 명예와 체통을 지키며 모든 일에 모범을 보이도록 솔선수범해야 해요.54年生 주변 말에 흔들리지 말고 우직하게 나가면 의외의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6年生 옳다고 생각하는 건 주위 말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껏 빠르게 결정해야 좋아요.78年生 지난날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지향적으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세요.90年生 노력 없이 이득을 바라는 헛된 생각은 버려야 화로부터 멀어질 수 있는 날입니다.02年生 오늘 행운의 알파벳은 E, K, C일 것입니다, 적절하게 활용해 보도록 해요.양띠43年生 오늘은 신체 리듬이 저조하여 몸이 무겁고 축 처지는 느낌이 함께 들 수 있어요.55年生 하지 않은 일 때문에 사람들의 모함에 빠져 입장이 곤란할 수 있는 날입니다.67年生 현상을 유지하면서 조금 움츠리고 있다가 적절한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79年生 금전운이 최저점을 찍고 있으니 금전에 있어서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사람으로 인한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이롭지 못한 사람과 관계를 조심해야 해요.03年生 힘들다고 포기만 하지 않고 끝까지 하면 중간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머리 아픈 일이 해결되고 하던 일이 수월히 진행되니 마음이 편해질 수 있어요.56年生 금전운이 좋아지더라도 자신이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분야에 투자는 삼가야 해요.68年生 자신이 필요할 때 항상 도움을 주신 선배나 윗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세요.80年生 본인에게 쓴소리나 조언을 해주는 인연을 소중하게 여겨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요.92年生 연애운이 상승하여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니 여러 사람에게 주목받을 수 있어요.04年生 마음은 바다 위의 작은 돛단배처럼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리게 될 수 있습니다. 닭띠45年生 다툼 후 계속 자존심 부려서 사과할 타이밍을 놓치면 그대로 멀어질 것입니다.57年生 하는 일에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해요.69年生 수많은 경쟁과 이겨내면 귀인이 찾아와서 많은 도움으로 발전을 할 것입니다.81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전문가와 먼저 상의하거나 여러 가지 가능성을 검토해요.93年生 잘살고 못사는 것은 자신의 집념과 노력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큰 뜻을 세워요.05年生 오늘 행운의 띠는 같은 개띠 혹은 호랑이띠이니, 약속 잡기 전 참고해 보세요.개띠46年生 대인관계를 공들인 만큼 활동영역이 넓어지거나 노력한 일의 결과가 생길 겁니다.58年生 새롭게 투자나 확장하는 일은 삼가고 전반적인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보세요.70年生 재물이 상승할 수 있지만, 많은 욕심이 생길 수 있으니 자중하는 마음을 가져요.82年生 하던 일에 집중하고 다른 일을 곁눈질하지 않아야 일을 지켜나갈 수 있어요.94年生 주어진 일을 할 때 꼼꼼히 분석한 뒤에 진행해야 실수하는 일이 줄어들 겁니다.06年生 오늘 행운의 음식은 소고기가 들어간 미역국 혹은 된장국일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옛말처럼 어른으로서 모범을 보이도록 노력해요. 59年生 대인 운이 좋으니 모임이나 약속을 잡아 주변 인맥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71年生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많은 것을 신경 쓰고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평소에 배우고 익힌 대로 일을 추진하면 만사가 순조롭게 풀려나갈 수 있습니다.95年生 변화는 환경에서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습니다.07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도시농업 정의와 이해, 도시농업 기술, 친환경 농업 등 이론교육과 도시농업 텃밭정원 조성·관리, 작물재배 및 친환경 농사 관련 실습교육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기간은 내달 24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총 20회(96시간)다.교육 신청은 모집공고일 기준 주소지가 세종시로 등록된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 기간 내 방문 접수 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업인교육신청을 통해 하면 된다.수료증은 이론·실습교육 출석 시간이 각각 40시간 이상이고 학습평가 점수가 60점 이상인 교육생에게만 수여된다.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김종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세종시 도시농업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를 충족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해 도시농업 분야 전문가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와 일본무역진흥기구 간 협력 및 기업 지원 방안 논의…"최민호 세종시장, 서울사무소장과 면담"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0일 시청 세종실에서 마에카와 나오유키(前川直行)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서울사무소장을 만나 환담을 갖고 한일 기업활동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세종시 관내 벤처‧창업 기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고 세종시와 일본 간 경제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무역진흥기구 서울사무소 및 홍만표 세종시 해외협력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일본무역진흥기구(JETRO)는 일본의 무역 진흥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으로 1958년에 설립됐으며 우리나라의 코트라(KOTRA)와 같은 조직이다.이날 마에카와 나오유키 서울사무소장은 일본무역진흥기구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세종시 기업의 수출 및 투자 현황, 해외기업 유치 지원 정책 등을 청취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 내 혁신적인 기업들이 JETRO 등 해외 진출 플랫폼을 활용해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동시에 투자유치가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회의가 세종시 관내 기업의 일본 활동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사이버보안, 스마트시티 등 벤처‧창업기업 지원 사업에서 일본무역진흥기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행복청, 안전·품질 보증 공공시설협의체 회의 개최…"안전한 공공건축물 건립에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20일 행복도시 내 공공건축물의 안전 및 품질 확보를 통한 주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안전·품질 보증 공공시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 회의는 행복청, 공사관계자(감리단·시공사 등) 및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며, ▲건설 현장별 안전관리체계 점검 및 예방방안 ▲우수 시공사례 공유 및 신기술·신공법 학습 ▲공사현장 합동점검 및 현안 청취 등 전반적인 안전·품질 관리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집현동(4-2生)·합강동(5-1生)·산울동(6-3生)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평생교육원 공사 현장을 합동점검하고 안전·품질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교육 담당자로부터 작업자의 추락 방지 등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에 대해 자문을 받고, 가시설물(비계, 동바리 등) 설치현황 및 계획과 관련하여 현장별 안전사고 예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안정희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선제적인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무재해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공사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기수단 행진 등 행사 다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0일 조치원읍 소재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의용소방대원 및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강준현 국회의원, 김충식 시의회 부의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들과 의용소방대원, 전 의용소방대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은 ‘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로, 함께하는 위대한 발걸음’을 주제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 영상 시청, 의용소방대 기수단 행진, 세종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환영사, 유공자 포상, 시장 기념사, 내빈 축사 및 축하공연 순으로 차분하게 진행됐다.유공자 포상으로는 박덕수 장군면 남성의용소방대장이 대통령 표창, 김주연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장과 이진명 연기면 남성의용소방대장이 각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이어 세종시장 감사장·표창, 세종시의회 의장 표창, 의용소방대연합회장 표창 등 총 74명이 포상을 받은 가운데 특히 이번 포상에서는 3대에 걸쳐 의용소방대원으로 활약 중인 민명복(연기면 남성의용소방대) 씨와 양한수(장군면 남성의용소방대) 씨가 감사장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최민호 시장은 기념사에서 “각종 재난 현장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세종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라며 “시민 안전을 지킴과 동시에 본인의 안전도 지키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고 특히, "오늘은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와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날로 3대가 의용소방대로 활동한 2가족게 감사장을 전달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며 세종시도 3대 이상의 의용소방대 가족을 발굴해서 '의용소방대 명문가'로 예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축사를 통해 "무엇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지역과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세종시 의용소방대가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력과 전문성을 키우는 방안을 고민하고 관심을 가져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과 희생에 걸맞은 복지향상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세종시 의용소방대는 1940년 경 발대를 시작으로 6.25 전쟁에는 직접 참전했고 코로나 국가재난 상황에서는 에방접종 지원, 마스크 제작 지원, 마스크 판매 지원, 방역 등 국가재난 극복에 중추적 역활을 담당했고 이밖에 독거노인 돌봄, 화재예방 활동, 화재, 구급, 구조, 안전문화 홍보 등 누군가에게 행복과 안정을 주는 무한한 가치에 80년 이상을 헌신해 오고 있으며 현재 세종시에는 72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소방업무보조, 화재예방순찰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 개발행위허가 사업기간만료 사전예고제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30일부터 개발행위허가 사업장에 대해 ‘사업기간 만료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사전예고제’는 개발행위 허가 사업기간이 만료되기 3개월 이전에 민원인에게 안내문 우편 발송과 함께 문자를 전송해 사업기간 만료 도래 및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안내하는 제도다.민원인들이 개발행위 사업기간 도래를 알지 못해 허가가 취소되면 원상복구, 재허가, 신규허가 등 불이익을 받게 된다.시는 이러한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600여 건의 개발행위 사업장에 대해 순차적으로 사업기간 만료를 안내해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개발행위 현장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진섭 도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북부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북부경찰서는 20일 아침 8시 대동초등학교 앞에서 경찰, 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 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위한"굿모닝! 해피스쿨"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세종북부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앞 제한속도 30km/h 준수,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앞으로 세종북부경찰서는 도로 위 평온한 일상확보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등·하굣길 통학로 점검 및 교통사고 예방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2026국제정원도시박람회 재정 기반 확보 청신호…"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2026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정원도시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시는 2026년 4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45일간 개최하기로 한 2026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 계획이 지난 8일 열린 행정안전부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2026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세종시 중앙녹지공간의 호수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정원자원을 주무대로 하고, 도시 전체를 박람회장으로 활용하는 국내 최초의 정원도시 박람회다. 시는 박람회 주제를 ‘정원 속의 도시, 미래의 수도’로 정했으며, 정원 속의 도시 세종 구축을 통해 관광 및 정원산업 육성의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이번에 2026세종국제정원박람회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올해 하반기 조직위원회 출범, 박람회 실시설계 용역 등의 행정절차의 순차적 이행을 거쳐 2026년 박람회 개최에 탄력이 기대된다.사업비는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398억 원 규모이며, 시는 정원 1만 9,040㎡ 조성, 전시관, 편의시설, 임시주차장 9,000면 조성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재정 기반이 마련된 만큼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박람회 개최를 통해 국제적 수준의 지속가능한 정원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에 따르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자치단체 주요 투자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검증하여 건전한 재정을 운영하기 위한 행정절차로, 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에 4건의 현안 사업을 의뢰했다.심사 결과 시가 의뢰한 2026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세종미래전략펀드 조성, 세종예술의전당 소극장 건립이 통과됐다.시는 이번 심사에서 재검토 의결된 세종문학관 건립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을 보다 구체화해 연내 투자심사를 다시 의뢰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불필요한 민원 구비서류 요구 제로화 실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자정부시스템 활용 실무교육을 시작으로 불필요한 민원 구비서류 제출을 요구하지 않는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그동안 민원인은 각종 수혜성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호소해왔다.최민호 시장은 평소 확대간부회의에서 “불필요하게 구비서류를 제출받는 관행적인 업무처리 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전자정부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시민 편의를 극대화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이는 행안부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 계획에 따라 ‘정보요구는 단 한 번만(Once Only)’ 핵심 추진과제 실현을 위해 2026년까지 1,498개의 ‘공공서비스 구비서류 제로화’를 발표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시관계자는 "불필요한 민원 구비서류 제로화를 목표로, 20일 시청 및 산하기관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행정정보공동이용과 보조금24 시스템 소개, 활용법 등 민원 구비서류 제로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고 설명했다. 행정정보공동이용이용이란 민원 신청 시 제출받는 주민등록등·초본 등 민원 구비서류를 정보 주체(시민)의 동의 하에 행정기관이 직접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보조금24는 저소득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출산축하금 지원 등 정부24 기반의 주민수혜성서비스 온라인 신청 창구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불필요한 구비서류를 요구하지 않는 조직문화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직원 대상 정보화교육에 행정시스템 활용 과정을 신설하는 등 역량강화를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다.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정책 방향과 부합하게 세종시가 구비서류 제로화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대상 인사정책 공감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2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지방공무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사정책 공감 설명회를 운영한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인사정책 공감 설명회는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에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사행정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설명회에는 본청, 직속기관,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시설‧전산‧식품위생 등 다양한 직렬과 직급의 지방공무원들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인사 담당 부서로부터 인사정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현장의 의견과 고충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며 목원 정원 해설 교육까지 마련하여, 참여자들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한 뜻깊은 자리이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인사정책 수립 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교육청의 정책 방향도 능동적으로 알려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종교육 인사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