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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반란인가? 역모인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3일 세종시갑 이영선 후보를 제명하고 공천을 취소하기로 하면서 국민의힘 류제화 후보와 새로운미래 김종민 후보의 양자 대결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송아영 세종시당 위원장이 자신의 역할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면서 송 위원장에 대한 당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민주당은 이영선 후보 공천 취소가 결정 나기 전에 개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홍성국, 강준현, 조숭례 국회의원, 이춘희 전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참석, 이영선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고 여론 세몰이를 지원한 반면,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은 잠행으로 일관하면서 당내 분열을 조장한다는 비판의 중심에 섰다.선거를 진두지휘하고 후보의 세몰이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도 세종시 내 민주당의 지지도를 이기기 어렵다는 상황에서 송 위원장의 지지와 지원이 절대적인데도 불구하고 경선에 불만을 품은 것인지 몰라도 송 위원장의 후보를 위한 지원 및 선거 지휘는 전무한 상태로 결국 어려운 선거를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반면, 이기순 예비후보는 세종시 곳곳을 누비며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것을 두고 세종시당 위원장 역할이 바뀐 것이라는 지적도 확산되고 있다.국민의힘 당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ㄱ00 씨는 “경선이야 어찌 됐든 이제는 한 곳으로 역량을 집결해서 필승의 노력을 기울여도 이길까 말까 하는 상황에서 송아영 세종시당 위원장이 위원장 복귀도 하지 않은 채 오히려 선거를 방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으로 총선 승리를 위한 노력도 하지 않을 것이면 지금이라고 스스로 사퇴하고 선거를 진두지휘하고 총선 승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에게 시당위원장 자리를 물려줘야 한다”라고 지적했다.특히, 중앙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유세가 미약한 상태에서의 송아영 위원장의 역할은 상상 이상으로 큰데도 불구하고 송 위원장의 방관은 국민의힘 총선 승리에 역행할 것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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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후보 ‘공천 취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3일 세종시갑 이영선 후보를 제명하고 공천을 취소하기로 했다.이 후보의 공천 취소는 민주당 인맥을 대거 동원한 개소식 이후 단 8시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세종시 갑 지역구를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새로운미래 김종민 후보와 국민의힘 류제화 후보의 각축전이 예상된다.이영선 후보는 공천 검증 과정에서 다수의 주택을 보유하고 갭투기를 한 의혹이 있음에도 재산보유현황을 당에 허위로 제시하여 공천 업무를 방해하였음이 선관위 재산 등록과 당 대표의 긴급지시에 따른 윤리감찰을 통해 밝혀졌다.이 후보의 등록재산 공개(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후보의 재산 신고는 아파트 4채(화성 1채, 인천 검단로 2채, 세종시 반곡 1채)와 오피스텔 6채(화성 1채, 수원 2채, 대구 1채, 대전 유성 1채, 경기 구리시 1채로 공개된 채무현황에 따르면 구입금액과 대출 및 임대료금액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한 갭투기 의혹을 받고 있다.이 후보는 선관위에 신고된 재산보유 현황과 달리 민주당 검증위원회에 수기로 제출한 보유 현황에서 이를 삭제 신고 했고 민주당은 뒤늦게 22일 이 같은 사실을 확인 후 다음날인 23일 이 후보에 대한 공천을 취소하면서 1석을 잃는 대신 다른 많은 의석을 확보하려는 '소탐대실'을 실천한 것으로 보인다.이는 당헌·당규를 위반한 중대한 해당 행위자 국민의 눈높이에서 도저히 용인할 수 없는 일이므로 민주당은 의석손실 가능성을 감수하고 부득이 제명 및 공천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국민의힘 류제화 후보는 24일 오후 15시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김종민 새로운미래 후보는 23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조직을 본격 선거운동 체계로 전환했다.특히, 일찌감치 경선에 참여한 노종용, 배선호, 박범종, 봉정현, 예비후보와 전략공천설과 함께 을지역에서 갑지역으로 선거구를 옮긴 이강진 후보의 상실감과 유리한 의석 수 1개를 잃어버린 민주당에 대한 이 후보의 진심어린 사과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의 재산 축소신고와 갭투자 의혹을 사전에 검증하지 못하고 공천을 확정한 민주당에게도 책임을 묻는 야유성 질타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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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3일 조치원중학교 체육관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이 시작됐다.오늘(23일)부터 4월 1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세종 대표선수 선발전은 검도(초등), 골프, 태권도, 바둑, 수영, 육상 등 6개 종목 등에서 342명(초등 252명, 중등 90명)의 학생 선수들이 세종시 대표자격을 두고 열전을 벌인다.선발전을 실시하지 않는 축구, 롤러, 복싱, 테니스, 에어로빅, 씨름, 탁구, 승마, 볼링, 유도, 농구, 야구, 레슬링, 검도(중), 철인 3종 등의 종목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와 각 종목별 단체의 공정한 심사 절차에 따라 선발된 선수들이 추천선수 자격으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세종시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이번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세종시를 대표하여 출전하게 된다.오늘 가장 먼저 열리는 경기는 ‘초등부 검도 단체전’으로 18명의 학생 선수가 실력을 겨뤄 6명의 학생이 최종 대표선수로 선발될 예정이다.특히,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은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주로 주말과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치러지며, 경기는 학생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 상시 대기 등 안전 사항을 종목별 특성에 맞게 적용하여 운영된다.이번 검도 종목 선발전에 출전하는 조치원신봉초등학교 유수지 학생은 “꾸준히 훈련하여 하나하나 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친구들과 함께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스포츠 경기를 넘어서,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도전과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다.”라며, “이번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에 참가한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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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이영선 후보“정권심판, 수도세종 이뤄내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영선(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후보가 23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10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 출정에 나섰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이영선 후보의 정치 생활을 함께한 세종시 당원과 지지자, 정치인들을 비롯해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특히 이 자리에는 홍성국(세종갑)국회의원, 강준현(세종을), 박범계(대전 서구을), 조승래(대전 유성구갑갑), 황정아(유성구을), 박정현(대덕구) 후보가 직접 참석해 이영선 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했고, 이밖에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의 축전이 전해졌다. 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윤석열 정부 2년 무너진 민주주의와 경제, 외교 등 총체적 난국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뛰어 더 좋은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의 정책으로 인한 국토 불균형발전과 세종시의 꿈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세종시를 대한민국의 수도로 만들겠다는 저의 꿈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세종시의 발전과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며, "민생경제, 검찰독재, 전쟁 위협으로 대표되는 현재의 대한민국을 바꾸겠다"라고 포부를 나타냈다.한편, 이영선 후보는 1971년생으로, 세종시 금남면에서 출생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뒤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이후 금남면, 부강면, 장군면 마을변호사로 활동하며 지역민들의 법률문제를 자문해왔다. 또한 ‘행정수도완성 세종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2017년부터 5년간 대변인과 공동대표 맡아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힘써왔으며, 2020년 ‘세종 법원 검찰청 추진위원회’를 설립해 상임대표로 활동했다. 그리고 지난 10일과 11일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최종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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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을 이준배 후보 “새로운 세종을 위한 선택, 변화의 시작입니다”, “세종시민들과 히스토리 쓰기 위한 하모니 울릴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가 ‘새로운 세종을 위한 선택, 변화의 시작입니다’라는 포부와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세몰이에 나섰다.이 후보는 23일 오후 3시 세종시 아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통시민들과 각계각층의 경제전문가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빛냈다.이날 개소식은 노인과 청년, 여성 등 ‘보통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각계각층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이 후보는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톨스토이의 명언을 인용하며 세종시 출범 이래 세종시민들의 선택은 변하지 않았지만 이번 총선에서 만큼은 세종(을) 시민들과 새로운 히스토리를 쓰기 위한 하모니를 울리겠다고 다짐했다.또 핵심공약인 남행북경(南行北經) 경제도시 프로젝트를 설명드리며 남쪽은 행정도시, 북쪽은 경제도시인 남행북경을 만들어 제2의 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그는 이어 “이번 총선은 세종의 미래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로에 놓인 선거”라며 “변화는 삶의 법칙입니다. 새로운 세종의 미래를 위해 세종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을 행동으로 실천시키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이날 개소식 내빈으로는 대한노인회 세종시 장영 지회장과 이명수(아산 갑) 국회의원, 김충식 세종시의회 부의장, 김광운 세종시의회 원내대표, 류제화 세종(갑) 후보, 이기순 세종(을) 예비후보(전 여성가족부 차관), 서만철 전 공주대학교 총장, 유환준·임태수 전 세종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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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한수정 소통간담회, 수목원·정원 가치 확산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22일 남성현 산림청장을 비롯해 류광수 이사장 및 임직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목원·정원 가치 확산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산림정책과 연계한 기관운영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주요 논의내용은 ▲맞춤형 수목원·정원 서비스 확대 ▲정원소재 육성 지원 등 정원산업 활성화 ▲자생식물 중심의 권역별 보전·복원 체계 구축 ▲국민 생활권으로의 정원문화 확산 등이다.류광수 한수정 이사장은 “고품질의 수목원·정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정원산업 진흥 및 산림생물자원의 산업화 등과 관련된 산림정책을 선도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심화, 녹색문화 수요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한수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수목원·정원의 가치가 국민의 삶 속에 깃들 수 있도록 애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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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가리아 소피아시와 자매결연…"최초 자매결연 도시 탄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우호도시인 불가리아 소피아시와 오는 10월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국제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한다.세종시 이호식 국제관계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지난 12일부터 6일간 불가리아 소피아시를 방문해 소피아시장과 관련 인사를 만나 세종시-소피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세종시-소피아 자매결연 추진 ▲양 도시 우호도시 정원 조성 및 불가리아산 장미 반입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청소년교류 ▲불가리아 내 훈민정음 문자 전시회 개최 ▲관내 기업의 불가리아 및 유럽 시장 진출 등이다.시는 2022년 11월 아시아권에 머물러 있던 우호도시 범위를 유럽권으로 확대하고 불가리아 소피아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사업을 펼치고 있다.지난해 8월에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새만금 대회에 참여한 불가리아 대표단을 세종시로 초청해 양국 간 신뢰를 구축하고 이번 자매결연 합의를 이끌었다.이번 협력에 따라 소피아시는 불가리아 관광 명소인 보리소바 그라디나(Borisova Gradina) 공원에 세종시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불가리아산 장미 100주를 국내로 도입해 중앙공원 장미원에 식재한 후 우호도시 정원으로 조성하고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에는 불가리아 소피아시장을 초청할 계획이다.이밖에 올해 세종축제에 불가리아 전통문화 공연단 초청,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참가, 불가리아 국제수학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과의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최민호 세종시장은 “불가리아 소피아시가 우호도시에서 세종시 최초 자매결연 도시로 발전하는 만큼 소피아시와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우호도시는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등 5개국 6개 도시며 불가리아 소피아시는 세종시 최초 자매결연 도시가 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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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회의 1차 본회의 및 운영조정협의회 연석회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2일 오후에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2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세종교육회의 1차 본회의 및 운영조정협의회 연석회의를 실시했다.세종교육회의는 모두가 공감하는 교육정책의 추진으로 지역발전과 세종교육 신뢰도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만들어진 민・관・학 협치 기구이다.2024년을 맞아 열린 이번 회의에서 세종교육회의는 2023년 정책 제안 보고 및 심의, 2024년 공통과제 선정 등 주요 안건을 다뤘다. 먼저, 세종시교육청은 2023년 세종교육회의 공통의제였던 ‘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내실화 방안’,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방안’의 추진현황에 대해 발표했다.‘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내실화 방안’ 및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방안’과 관련한 세부 정책 제안 중 2개의 제안이 반영 완료되었으며, 4개의 제안은 지속해서 검토 및 반영 중이라고 보고되었다.이후, 2023년에 분과별로 제안한 정책 17건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분과별 제안 정책 총 17건 중 17건이 모두 심의에 통과되어 세종교육회의 대표의장이 직접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에게 전달하였으며, 전달된 교육정책은 세종교육 주요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이어서, 2024년 공통의제에 대한 선정을 진행했다. 세종교육회의 5개의 분과는 선정된 공통의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모아 세종시교육청에 정책으로 제안했다.첫 번째 공통의제는 ‘학습, 생활, 정서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 강화’, 두 번째 공통의제는 ‘교권의 확립과 학교공동체 회복을 위한 권고문 작성’, 세 번쨰 공통의제는 ‘세종시와 교육청의 협력관계심화 확대’로 선정되었다.장수명 세종교육회의 대표의장은 “오늘 선정된 공통의제를 통해 다문화 학생,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등 우리 학생들 한명 한명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라며, “우리 교육 현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교육청과 함께 협력하고 연구하여 더 좋은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방학 중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 우리 교육의 현안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세종교육회의에 매우 감사하다.”라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정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했다.한편, 세종교육회의에서 제안한 정책은 방학 중 교육활동 지원 협력학교 운영, 방학 중 급식 지원에 대한 다양한 모델 발굴,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 문화 조성으로 이어져 교육활동 중심 학교를 지원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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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 ‘100만세종 프로젝트’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세종 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하는 ‘100만세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종민 후보는 “세종시는 인구 유입이 정체되어 도시발전이 지체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상가 공실, 자족기능 부재, 철도교통 부재 등의 문제들은 결국 인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이 나왔지만, 근본적으로 인구 유입 없이는 해결이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에 2034년까지 인구 100만 명을 확보하여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종시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것이 김종민 후보의 계획이다.김종민 후보가 밝힌 ‘100만세종 프로젝트’는 ▲ 정치행정수도 완성 ▲ 외교국제수도 세종 ▲ 미래경제수도 세종 ▲ 사통팔달 세종 ▲ 교육문화의료거점 세종과 브릿지프로젝트인 ▲ (가칭)세종상가활성화전담기구 설치로 구성되어 있다.‘정치행정수도 완성’은 인구 유입을 가속화할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 프로젝트로 세종시의 인구 유입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외교국제수도 세종’은 세종시 중앙공원 인근 부지에 글로벌 특구(문화권별 거리)를 도입하고 외교타운을 조성하여 인구를 늘리는 방안이다. ‘미래경제수도 세종’은 행정도시를 넘어 경제수도를 지향하는 세종시의 발전 계획을 다루는 프로젝트로 세종시 인구가 100만 명을 달성하는 자족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사통팔달 세종’은 KTX 세종역 등의 설치와 도로교통·대중교통을 개선하는 방안으로 세종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교육문화의료거점 세종’은 ‘100만세종’의 교육과 문화, 의료 인프라에 관한 내용으로 미래경제수도와 연계되어 세종의 인재를 길러내고, 세종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프로젝트다. (가칭)세종상가활성화전담기구 설치는 장기 프로젝트인 ‘100만세종’이 달성되기 전에 세종시 최대 현안인 상가 공실문제를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담기구 설치를 통해 해결한다는 것이다.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100만세종’은 세종시의 미래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강조하며 “‘100만세종 프로젝트’를 통해 세종시의 인구가 100만을 달성하여 대한민국 수도의 품격에 맞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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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갑 류제화 후보,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갑 류제화 후보가 오늘 오전 세종시선관위에서 제22대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후보 등록을 마친 류 후보는 “행정수도 논란에 종지부를 찍겠다”포부를 밝혔다.이어“이제는 왜 세종시에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이 나와야 하는지 시민들에게 증명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덧붙여 “이번 선거는 단순히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세종시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젊고 힘 있는 인재 류제화가 적임자”라고 말했다.류제화 후보는 세종시를 행정수도 세종(‘행세권’), 학군 좋은 세종(‘학세권’), 돈이 도는 세종(‘금세권’) 3권 도시로 만들겠다며 이번 총선에 나섰다. 한편, 류 후보는 충북 충주 출신으로 서울대 인문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 로스쿨을 거쳐 여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을 역임하며 국정 과제인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밑그림을 그렸고, 최민호 세종시장직인수위원과 대변인을 거치며 시정 과제를 다듬었다. 2022년에는 만 38세의 나이로 당시 국민의힘 전국 최연소 시당위원장에 당선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1일 류 후보를 세종갑 단수공천자로 확정했고, 류 후보는 현재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류제화 후보는 ‘오직, 시민 눈높이’에서 “세종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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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후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을 선거구 후보 본 등록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개혁신당 이태환 전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세종을선거구 본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태환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본등록이 시작된 21일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했다.이 후보는 “기득권 거대 양당정치 사이에서 세종시는 늘 뒷전이었다”라며, “세종을 확 바꿀 수 있는 젊은 정치, 미래를 준비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세종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진짜 일할 사람이 국회로 가야 한다”라며, “믿고 맡겨 주신다면, 국회의원의 역할을 제대로 해 세종시의 문제와 숙원 사업들을 꼼꼼히 해결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이태환 후보는 제2․3대 세종시의원을 지내면서 8년간 성실하고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많은 시민에게 유능하고 촉망받는 정치인으로 인정 받아왔다.특히 ‘의정활동의 꽃’이라고 불리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지적, 대안을 제시하여,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가 주관한 행감모니터링에서 2018년부터 3년간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한편, 이 후보는 1986년 충남 연기(현 세종시)에서 태어났으며,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운영위원, 2, 3대 세종시의원, 3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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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민주당 충청권 후보들과 충청광역철도 CTX-a 공동추진 합동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이 22일 대전역에서 충청 메가시티 추진을 위한 민주당 후보들의 합동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충청광역철도 CTX-a(알파) 노선 구상을 밝히기 위해 열렸다. CTX-a는 충청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광역교통망의 한 축으로 제시된 노선이다. CTX-a는 옥천역을 시작으로 공주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세종의 경우 정부세종청사와 고운동 일대를 지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CTX-a 노선이 포함되는 지역의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들이 총집결 한 것이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강준현 의원(세종시을)을 비롯해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 박정현 후보(대전 대덕구), 황정아 후보(대전 유성구을), 이영선 후보(세종시갑), 박수현 후보(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이재한 후보(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가 함께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깜짝 등장하여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은 “지방 소멸, 이대로 두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를 것”이라고 우려하며 함께한 7명 민주당 후보들의 절박한 외침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교통망 구축을 시작으로 충청 메가시티를 제대로 실현하여 민주당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강준현 의원은 “제4차 국가철도계획망에 반석~세종청사~청주공항 CTX 노선을 포함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세종~안성, 세종~청주 고속도로와 함께 CTX-a(알파) 노선이 완성된다면 세종의 광역교통망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강준현 의원은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메가시티의 모델을 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충청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꿈꿨던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의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끝으로 7명의 민주당 후보들은“4월 10일, 수도권 과밀화를 더욱 부추기고, 무책임하며 무능한 윤석열 정권에게 투표로 주권자의 힘을 보여달라”고 당부하며 충청 메가시티를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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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묘목축제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2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전의면 세종 묘목플랫폼 일원에서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한 전의 묘목축제가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특히, 올해 전의 묘목축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탄생한 세종묘목플랫폼 준공식과 함께 진행되면서 60년 전통의 묘목생산단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전의면이 세종시 북부권 정원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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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세종갑 이영선 후보 등록…"세종시 전문가 행정수도 완성·개헌에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이영선후보가 지난 21일 오전 9시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하고 행정수도 완성과 개헌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이 후보는 세종시 전문가로서 행정수도 완성에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일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세종시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히면서 세종 시민 여러분께 지지를 호소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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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엄정희 차장, 도시상징광장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 엄정희 차장은 22일 행복도시 도시상징광장 1단계 및 2단계 조성공사 현장 등을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도시상징광장은 중심업무지구의 거점 공간과 중앙녹지공간 및 박물관단지를 연결하는 보행자 중심의 도시 산책로로 도시 접근성 향상 및 새로운 명소공간을 확보하고자 계획되었다. 도시상징광장 1단계는 미디어큐브 등을 도입하여 ’20년 9월 조성 완료되었으며, ’21년 5월 개장, ’22년 9월부터 세종시에 이관‧운영하고 있다. 2단계는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광장 형태로 금년 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엄정희 차장은 “도시상징광장은 중앙공원과 박물관단지를 연결하는 중심 공간인 만큼, 인근 시설 이용객에 불편함이 없도록 상징광장 조성 일정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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