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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골목상권에서 도시활성화를 배우다… ‘골목상권 현상과 신도시 상권 활성화’ 주제 특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25일 정부세종청사 6동 대회의실에서 행복청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도 제1회 행복 정책아카데미’를 개최했다.행복청은 직원들이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로 정책 발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주요 분야별 최상위 권위자를 초청하여 정책아카데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실시한 정책아카데미에는 ‘골목길 경제학자’로 유명한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장 모종린 교수가 ‘골목상권 현상과 신도시 상권 활성화’라는 주제로 지역가치 발굴을 통한 도시 활성화에 대해 강연했다.김형렬 행복청장도 직원들과 함께 참석해 “시대적 과제인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서는 지역의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한데, 행복청의 역할인 국토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극복은 큰 틀에서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특강을 계기로 골목상권으로 명소가 된 사례들을 잘 참고하여 혁신적인 지역가치를 적극 발굴·적용한다면 도시 활성화를 넘어 실질적인 국토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행복청은 문화·예술 분야의 ‘정우철 전시해설가(4월 15일)’, 소통·홍보 분야의 ‘김선태 충주시 홍보담당관(5월 1일)’ 등 각 분야 명사들을 초청하여 정책아카데미 특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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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상가공실문제 해결 100만세종으로 가는 다리 놓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25일 ‘100만세종 프로젝트’의 브릿지 프로젝트로 세종시의 상가공실문제 해결을 위한 ‘(가칭)세종상가활성화 비상대책기구’ 설치 공약을 발표했다.김종민 후보는 “세종시의 상가공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하며 “세종상가활성화 비상대책기구를 설치해 이해당사자간의 합의와 조정을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 고 밝혔다. 김후보는 "현재 세종시는 깨진 유리창 이론과 마찬가지로 높은 공실률이 상권 활성화를 저해하고, 죽은 상권이 다시 공실률을 높이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이를 방치하면 몇 년 안에 도시 전체가 유령도시가 될 수 있어, 당장 상권을 살리는 것이 필요한 상황" 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세종상가활성화 비상대책기구는 행복도시 조성 사업자인 LH와 세종시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시민단체, 상가연합회 등 세종시 공실과 관련된 정부 및 지자체, 유관기관 그리고 시민사회 및 소상공인들의 대표자들로 구성된다. 인허가 관련자인 시청과 세종시의 설계 주체인 행복청, 도시를 개발하는 사업자인 LH와 이를 분양받은 소상공인들이 상권을 활성화할 방안을 가장 잘 알고 있고 그에 따른 행정 권한도 가지고 있기 때문" 이라고 덧붙였다. 공약에 따르면 비상대책기구 아래에는 (가칭)세종상가활성화기금을 조성한다. LH는 세종시 개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지기 위해 개발부담금과 별도로 출자금을 출연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금을 설립한 후 세종시 등의 일부 주체들이 기금을 추가로 출연하는 방안이다.기금은 초기 7,000억 원을 목표로 조성된다. 기금은 비상대책기구의 합의된 의결로 집행된다. 김종민 후보는 오피스텔·비즈니스호텔·벤처기업·기관·스마트팜 유치 등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상가 활성화에 재투자하는 방식을 기금 집행의 예시로 제시했다. 건물용도 변경과 같은 제도 개선 사안도 본 기구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김종민 후보는 “세종상가활성화 비상대책기구는 세종시 상가공실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것”이라며 “세종상가활성화기금은 상가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라 말했다.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관계자들의 민주적 합의를 통해 상권을 살려낸다면 똑같이 상가공실 문제를 겪고 있는 다른 도시들에게도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며, “상가공실문제를 해결해 100만세종으로 가는 다리를 놓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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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기동순찰대, 출범 한 달 맞아 다양한 활약으로 호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 기동순찰대가 출범 한 달을 맞아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을 펼치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세종경찰청은 지난달 16일부터 기동순찰대를 창설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5개 팀 28명으로 구성된 세종경찰청 기동순찰대는 범죄 취약지와 다중밀집 지역을 순찰하며 이상 동기 범죄예방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이와 함께 자전거순찰팀을 활용한 공원, 자전거도로, 산책로 순찰은 물론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법규 위반행위 등 각종 범법·무질서 행위 단속도 병행하면서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이 같은 순찰 활동을 통해 한 달간 수배자 69건을 검거했으며, 이륜차·PM 교통법규 위반 단속 331건, 과태료 체납 차량 영치 68건을 발견해 법적 조치를 완료했다.아울러 자체 범죄예방 대응 실무회의체 운영을 통해 범죄 유형에 따른 예방 대책 발굴하고 있고 4월 중 기동순찰대 홍보 서포터즈 구성‧운영, 중‧고생 대상 PM 운행 안전교육을 계획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치안 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한형우 세종경찰청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문제 중심 순찰 활동을 통해 시민의 평온한 일상이 지켜질 수 있도록 기동순찰대가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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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이도의 날 청소년 기획단 1기 모집…4월 2일까지 12~16세 청소년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2024년 열린 이도의 날 청소년 기획단 1기’를 모집한다.이도는 12∼16세(초등 5학년∼중학교 3학년) 청소년들이 타인의 시선이나 간섭 없이 자신과 세상을 자유롭게 탐색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해당 연령만 입장해 이용할 수 있는 전용공간이다.이도에서는 책과 함께 음악, 영화, 창작 재료·도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넘나들며 이용할 수 있다.‘열린 이도의 날’은 시립도서관 이용자 모두에게 이도가 개방되는 날로, 올해는 청소년 기획단이 제작한 이도 소개 홍보물과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청소년 기획단은 열린 이도의 날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창의력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청소년 기획단은 세종시에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2∼16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2∼5명)로 참여 가능하다. 기획단 1기는 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현장(시립도서관 3층 이도)에서 내달 2일까지 신청받는다.1기 기획단은 개별 안내를 통해 15명을 최종 선발하며 1차 열린 이도의 날(5월 31일 예정)까지 활동하게 된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도서관에서 꿈을 키우고 열정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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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 약제방제는 화상병 예방의 첫걸음”…사과·배 꽃눈 트기 직전 집중 방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과원을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농가 364곳(215㏊)에 3회분의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했다.화상병은 검역병해충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되면 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면서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화상병에는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어 화상병 발생 시 공적방제를 해야 하고 발생 주변 반경 100m 이내 모든 기주 농작물을 매몰해야 한다.이에 시는 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올해 겨울철 궤양제거를 추진하고 화상병 세균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발맞춰 두 번째 예방조치인 개화기 약제방제 추진에 나섰다.지역 특성상 1차 방제는 개화 전인 꽃눈 트기(꽃눈발아) 직전, 2차는 개화 초기(10∼20% 개화), 3차는 만개기(2차 방제 후 5일 이내)에 방제해야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개화 전 방제 시 사용되는 약제는 석회보르도액으로, 다른 약제와 혼용할 시 약해가 발생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작업자는 농약에 노출되지 않도록 코와 입 주변을 완전히 밀착할 수 있는 산업용 분진 마스크와 보안경(고글), 방제복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고속분무기(SS기) 또는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야 한다.이상윤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팀장은 “개화 전 방제와 꽃이 피는 시기인 개화기 방제에 꽃 감염 위험도 예측 정보와 약제별 살포 시기를 적기에 알려 개화기 방제 효과를 높일 방침”이라며 “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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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더 풍성…한우, 한돈, 조치원배, 싱싱세종수박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13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 결과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포인트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포인트 기부 답례품’이 신설됐고 한우, 한돈, 조치원배, 싱싱세종수박 등 지역 농가를 주축으로 한 농축산물이 답례품으로 추가됐다.또 쌀막걸리, 세종빵숭아, 세종국대샌드쿠키, 흑염소진액, 방향기(디퓨저), 세종을 테마로 한 보드게임 체험 등 답례품도 추가로 선정되어 답례품은 기존 31종에서 22종이 더 늘어난 53종으로 확대됐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답례품 발굴로 기부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히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4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세종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기부자에게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한편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이 밖의 주민 복리증진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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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서동아리’ 모집…중·고등학생 55명 대상 29일까지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이 3월 25일부터 3월 29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독서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청소년 독서동아리’는 독서지도 강사와 함께 교과 연계 도서 및 다양한 주제의 청소년 추천 도서를 읽고, 학생 스스로 독서의 주체가 되어 질문하고 답할 수 있도록 독서토론으로 생각을 공유하는 독서동아리다. ‘청소년 독서동아리’는 중학생(역사, 단편소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3개반으로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총 55명이다. 모임은 4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가질 예정이며, 총 15회에 걸쳐 비대면(zoom)으로 운영된다. 또한 수강료는 무료다.‘청소년 독서 동아리’는 중·고등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끌어올리기 위해 깊이 있는 독서와 다양한 독후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청소년 독서동아리’ 활동이 학교 생활기록부의 창의적 체험 활동란에 기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청소년 독서동아리 참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은 3월 25일부터 3월 29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박영신 평생교육학습관장은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생각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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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참여기구·동아리 연합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23일 센터 내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 자치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등 11개 자치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를 각각 위촉하고 센터 시설 및 비전 안내, 자치활동 소개, 자치활동별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했다.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치활동별 연간 기획활동과 연합행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를 거점으로 지역 내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확장할 계획이다.오제상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의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으로 청소년센터가 더욱 발전하고 더 많은 청소년이 행복을 그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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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2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 행운의 장소는 3층 이하의 상가 건물 혹은 빌라일 것입니다.48年生 오늘 행운의 방향은 동남쪽이니 이동할 일이 있다면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60年生 빨리 피는 꽃이 빨리지는 법이니 너무 조급하게 일을 하지 말고 차근하게 하세요. 72年生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본인 분수에 맞게 계획하여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4年生 원하는 바가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일찌감치 좌절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96年生 이성으로부터 고백을 받게 되더라도 순간의 감정에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08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박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것입니다.소띠37年生 명분이 있는 일이라면 떳떳하게 얘기를 하고 추진하면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49年生 가만히 앉아서 고민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몸소 부딪쳐야 해결이 됩니다. 61年生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나지 않는 날이니 빨리 진퇴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대인 관계가 원만하여, 하는 일마다 도움이 따라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어요.85年生 본인 공간에서 차분하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이 좋아요.97年生 올바른 생각으로 일을 해 나가면 안 되는 일 없이 수월하게 헤쳐 나갈 것입니다.09年生 오늘 본인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은 장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겁니다.호랑이띠38年生 욕심을 내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어요.50年生 작은 일부터 서서히 풀려나가며 점차 좋은 기운으로 흐를 수 있을 것입니다.62年生 새롭게 투자할 곳이 생기거나 큰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일이 있겠네요.74年生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획기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실력을 인정받을 것입니다.86年生 일한 것이 당장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좋은 평을 받을 것입니다.98年生 연인 관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지켜보고 깊이 생각해 보는 게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지금은 되도록 개인적 목적보다 공적인 명분을 중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51年生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기대 이상의 결실을 이룰 수 있습니다.63年生 금전운은 바쁘게 움직일수록 자신의 손에 들어오는 것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75年生 본인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87年生 경솔하게 판단하여 결정하게 되면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만날 수 있습니다.99年生 오늘 만난 사람과 마음이 잘 통하고 맞으니 좋은 관계로 이어 가도 괜찮아요.용띠40年生 오늘 행운의 무늬는 갈색 호피 무늬일 것입니다, 적절하게 활용해 보세요.52年生 오늘 행운의 시간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니 잘 활용해 보세요.64年生 노력했던 결과를 보상받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많이 노력하고 분발해야 합니다.76年生 경쟁자로 인하여 다소 어려움이 따를 수 있으나 인내심으로 극복해야 좋아요.88年生 금전적인 문제로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꼼꼼히 살피고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00年生 답답한 일이 생기더라도 주변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을 믿고 계속 나아가세요.뱀띠41年生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자신을 돕고자 하는 사람의 손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새로운 일을 도모하거나 신규 투자는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해야 합니다.65年生 서두르면 진행하던 일에 장애가 생기거나 불필요한 희생이 따를 수 있겠습니다.77年生 일을 해결하고 사람들의 믿음을 얻고 싶다면 빨간색, 보라색을 가까이하세요.89年生 일은 처리할 수 있을 때 바로 처리해야 중요한 시기에 일에 쫓기지 않습니다.01年生 이성보다는 동성 친구를 만들게 되면 마음이 잘 통하는 사이가 될 것입니다.말띠42年生 기운이 점점 처지게 되니 무리하게 일을 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54年生 돈과 관련하여 결정할 사안이 있다면 직접 하지 말고 도움을 받아 보세요.66年生 서두르다 보면 크게 될 일을 보잘것없는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하루입니다.78年生 대인 관계를 잘 형성하고 돈독하게 유지하면 도움을 받을 일이 생길 것입니다.90年生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운이 흐르니 막힘이 있더라도 앞으로 밀고 나아가세요. 02年生 오늘 행운의 알파벳은 Q, E, S일 것입니다, 적절하게 활용해 보도록 해보세요.양띠43年生 선택한 길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참고하세요.55年生 믿음이 중요한 날이므로 말 한마디라도 신중히 하면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어요.67年生 힘이 솟구치는 날이니 계획하고 있었던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불필요한 행동이나 정당하지 않은 애정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해요.91年生 갈등이 커져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파란 색깔로 나쁜 기운을 다운시켜야 합니다.03年生 어렵고 힘들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되면 생각했던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쌓아 올린 명예가 말실수 때문에 무너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56年生 사적인 욕심이나 작은 욕심보다 명분을 추구하면 큰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68年生 운이 가득하니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80年生 바라던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상황은 좋아지고 있으니 실망할 필요 없어요.92年生 행동을 신중히 하고 괜한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해야 합니다.04年生 오늘 같은 날은 마음이 설레고 잡생각으로 머릿속을 꽉 차게 만드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30대 외국 여성일 것입니다.57年生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빨리 깨달아야 아랫사람들을 빠르게 통솔할 수 있어요.69年生 목적한 일을 이뤘다고 방심하지 말고 좀 더 노력하면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81年生 어렵다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면 바라던 일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93年生 솔로거나 미혼이라면 생각하고 있던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5年生 오늘 집 안에 화목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은 윤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것입니다.개띠46年生 본인 행동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조언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날입니다.58年生 하는 일이 많아 힘들고 피곤할 수 있으니 필요 이상으로 힘을 낭비하지 마세요.70年生 지치고 힘들어도 되도록 가족들에게 짜증을 부리거나 화를 내지 말아야 합니다.82年生 노력하고 분발한 만큼 일의 성과가 나지 않으면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보세요.94年生 뒤에서 속닥거리며 뒷담화를 해도 오늘은 신경 쓰지 말고 참는 게 유리합니다.06年生 오늘 행운의 색깔은 연노란색 혹은 연두색일 것입니다, 적절하게 활용해 보세요.돼지띠47年生 다른 사람 일에 신경 쓰다가 본인 일을 망칠 수 있으니 본인의 일을 먼저 하세요.59年生 본인의 일에 열중하여 마무리하고 나서 다른 사람의 일을 봐 주도록 하세요.71年生 지금은 반복되는 생활 때문에 권태기로 들어갈 확률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어요.83年生 지금은 지식을 쌓으면서 자기계발을 위해 많은 정보를 수집하는 데 노력해요.95年生 무례함을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지만, 필요 이상의 충돌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07年生 오늘 행운의 방향은 서쪽이니 이동할 일이 있다면 꼭 참고해 보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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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구경으로 가족과 함께 힐링하세요... 보령 주산 벚꽃축제 29일부터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보령시 주산면 화산천 변 벛꽃길 일원에서 제18회 주산벚꽃축제가 ‘손에 손잡고’라는 테마로 10일간 열린다.보령 주산 벚꽃길은 보령댐 하류 웅천 천에서 시작, 6.3km 구간에 걸쳐 심어진 왕벚나무 2000여 그루가 매년 봄이면 벚꽃 터널을 이뤄 장관을 이루고, 해양성 기후로 수도권과 남부지방보다 상대적으로 늦게 개화해 다른 지역보다 여유롭게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다채로운 행사 및 축하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 첫날인 30일(토)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막행사(식전공연 및 개회식), ▲주민화합 노래자랑 및 축하공연이, 둘째날인 31일(일)은 주산 벚꽃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주산 벛꽃 시민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야시장, 벚꽃 야경 거리, 왕봉산 주렴 인공폭포, 체험부스 등을 즐길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농촌협약 남부생활권 5개 읍면(웅천, 남포, 주산, 미산, 성주)이 함께 참여해 농특산물 판매장터(야시장)를 운영하며, 관내 청소년 7개팀, 시민 7개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져 보령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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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화 국민의힘 세종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갑 류제화 후보는 24일(일)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정치권 인사들과, 지지자, 주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류제화 후보는 지난 10년간 세종에서 아이 키우고, 돈벌며 살아온 보통 세종시민임과, 대통령직인수위, 세종시장직인수위,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의 경험을 토대로 세종시민들 대변할 수 있는‘진짜 세종 후보’임을 강조했다.이어 이번 총선 슬로건인‘오직, 시민 눈높이’에 맞게 3권 도시(행정수도 세종, 학군 좋은 세종, 돈이 도는 세종) 세종을 완성하여 세종시민들이 원하는 일을, 원하는 방식대로 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개소식에는 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 5선), 전·현직 시의원 단과 함께, 이날 덕담을 전해주신 장영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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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세종갑 김종민 후보 “21대 국회 임기 안에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안 처리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4일, 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21대 국회 임기 안에 세종지방법원의 설치와 관련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법원설치법)’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김종민 후보는 “세종시의 인구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고 사건이 늘어남에도 세종시 격에 걸맞은 법원이 설치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21대 국회 임기 안에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안을 처리하겠다”라고 밝혔다.현재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법사위 관계자에 따르면 총선 직후 법사위 소위에서 관련 법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대법원과 법사위는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안에 우호적이다. 법사위 국민의힘 간사인 정점식 의원은 지난 12월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 인사청문회에서 “세종시 법원 설치에 필요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때가 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조희대 당시 대법원장 후보도 같은 자리에서 “법원이 먼저 국회에 세종시 법원 설치를 제안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4년간의 법사위원 경험이 있는 김종민 후보는 간사들을 설득해 법원설치법 개정안 통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회 입법 절차상 22대 국회에서 이를 처리하려면 다시 설득 과정을 거쳐야 한다. 김종민 후보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서라도 21대 국회 통과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21대 국회 임기 안에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완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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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주당 독주체제 깨졌다... 세종갑 이영선 후보 공천 취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민주당 깃발만 꽃으면 당선된다는 세종시에서 이영선 세종갑 후보가 재산 허위신고로 공천이 취소되면서 민주당 독주 시대는 막을 내렸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지난 23일 결정된 세종특별자치시갑 이영선 후보의 공천 취소와 관련하여, 당원과 세종시민 여러분께 깊은 유감의 말씀을 전했다.공천 과정에서 이 후보가 제시한 재산 보유 현황 중 허위의 내용이 있었고, 관련하여 다수의 주택 보유 및 갭 투기 의혹이 있었다는 사실이 당대표의 긴급 지시로 이루어진 윤리 감찰을 통해 밝혀지게 됐으며 이는 당헌·당규를 위반한 해당 행위이자, 국민의 눈높이에서 용인될 수 없는 사안이라는 판단으로 부득이하게 제명 및 공천 취소를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시당은 공천 검증 과정에서 더욱 면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 그리고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심판을 염원하며 응원해 주신 해당 지역구의 당원과 시민 여러분께 염려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사과를 했다.민주당은 이번 공천 취소를 통해 부동산 투기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한치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세종시민 여러분께 약속하고 더 큰 결의와 책임감으로 세종시와 전국의 지역구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모습으로, 세종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후보 등록 마감으로 인해 해당 지역구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후보 공천이 불가능한 현실임을 고려할 때 의석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민주당의 이번 결정은 부동산투기 의혹과 같이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원칙을 보여 줬다는 측면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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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후보자는 비례정당 후보를 지지할 수 없고 비례정당 선거대책기구 구성원으로 참여해서도 안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비례대표 후보자인 정당의 대표자는 유권자들에게 “지역구는 A, 비례대표는 B”라는 구호를 외칠 수 없고 비례대표 후보자도 지역구 정당 후보자 지지를 호소할 수 없으며 지역구 후보자와 비례대표 후보자 또한 비례정당 선거대책기구의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없다.세종‧대전‧충남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24일 지역구 후보자만 추천한 정당(이하 ‘지역구정당’)과 비례대표 후보자만 추천한 정당(이하 ‘비례정당’) 상호 간 선거운동에 관한 운용기준을 정리해 안내했다.「공직선거법」(이하 ‘법) 제88조(타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금지)는 후보자,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이하 ‘후보자 등’)가 다른 정당이나, 선거구가 같거나 일부 겹치는 다른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후보자 간의 담합행위 및 매수 가능성을 차단하여 선거권자의 판단에 혼선을 가져오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법 제88조에서 규정한 ‘후보자 등’이 아니라면 정당의 대표자, 간부, 당원 등도 다른 정당·후보자를 위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다른 정당·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이 가능한 경우라도 시기별·주체별로 법상 허용된 방법으로 해야 한다. 법 제88조에 따라 제한되는 신분('후보자 등‘)이라면 제한되지 않는 신분(당직 등)을 함께 가진 경우라도 다른 정당 등을 위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정당은 법 제88조의 제한 주체가 아니므로 정당 간 선거공조를 통해 공약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발표하거나, ‘지역구정당’과 ‘비례정당’이 각각 그 명의로 상대 당이나 그 소속 후보자를 위하여 법상 제한·금지되지 않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다만, 정당 간 공동선거대책기구를 구성하는 것은 불가하다. 법 제61조(선거운동기구의 설치)에 따라 선거사무소, 선거연락소, 선거대책기구 등은 각 1개씩 설치할 수 있고 그 외에 이와 유사한 선거운동기구를 추가로 설립·설치하는 경우 법 제89조(유사기관의 설치금지) 규정에 위반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법 제88조의 단서 규정에 따르면 ‘후보자 등’이 선거운동을 하면서 일부가 다른 정당이나 후보자의 선거운동에 이르거나, 같은 소속 정당 또는 같은 소속 정당 후보자를 지원하는 행위는 금지되지 않는다. 다만,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행위 양태에 따라 구체적·개별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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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민관 합동 드론 전담팀 발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소방서가 지난 22일 재난현장 정보의 신속한 파악과 효율적인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해 ‘민관 합동 드론 전담팀’을 발대했다.드론 전담팀은 세종소방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중 드론 지도조종자, 1∼4종 자격 보유자를 중심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21명의 대원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앞으로 드론에 탑재된 영상촬영장비를 활용해 대형 화재나 산불 현장 및 수난·산악사고 발생 시 구조대상자 수색 등 다양한 현장 지원활동을 하게 된다.실제로 지난해 7월 실종자 수색에 드론을 활용해 신속하게 실종자를 구조한 사례가 있어 이번 전담팀의 활약이 더욱 기대받고 있다.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향후에 합동 드론전담팀을 경찰과 군, 민간 동호회 등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드론을 활용해 세종시 특성에 적합한 도심형 재난 탐색, 다중 인파 행사장 안전관리 등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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