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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도시특화로 품격있는 행복도시 경관 조성… " 제1차 특화사업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27일 2024년 제1차 행복도시 특화사업 운영위원회(이하 특화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총괄기획가, 세종시 건축위원회 부위원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올해 특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행복청은 품격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주로 디자인 중심 특화를 적용했으나, 올해는 디자인 특화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을 부각시키는 다양한 주제의 특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행복청은 "이번 특화운영위원회에서 5-2생활권의 의료기능 특성과 연계한 시니어 특화주택 조성방안과 6-1생활권의 도시 상징성을 강조하는 랜드마크 조성 방안, 5-1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내 공동주택 특화방안 등 금년도 특화 계획(안)을 확정지었다"고 설명했다.이어 행복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특화테마별로 전문위원을 선정하고, 대상지에 대한 기본방향 및 디자인 방안을 구체화한 특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엄정희 차장은 “올해 계획 중인 특화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실질적 행정수도에 걸맞도록 우수한 도시경관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시기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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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손잡고 이룬 30억 원 장려혜택의 결실…"당초 목표치 대비 0.7%P 초과 99.2% 달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학교회계 집행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학교회계 집행목표를 초과 달성하여 교육부로부터 30억 원의 보통교부금 장려혜택(인센티브)을 받게 됐다.세종시교육청은 학교회계 재정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위해 자체 집행 목표율(98.5% 이상)을 수립한 바 있다.관내 학교와 소통하고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예산 집행을 추진한 결과, 2023회계연도 마감일인 ‘24.2.29까지 원인행위율이 99.2%(예산현액 2,126억 원 대비 2,109억 원)에 도달하여 당초 목표치를 0.7%P 초과 달성했다.그동안 세종시교육청은 학교회계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관내 학교의 월별 집행계획과 추진상황 수시 점검, 현장의 애로사항 파악, 학교회계 전출금 조기 교부, 개선과제 발굴 등의 노력을 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특히, 관내 모든 학교의 학교회계 집행률 달성을 위해 교육청 예산 담당 부서에서 현장지원반을 구성하여 현장 방문 상담을 진행했으며, 교(원)장, 교(원)감, 행정실장과 현안 사항을 협의하고 일선 학교의 어려움을 본청 사업부서에 전달하여 개선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K-에듀파인 학교회계 연수,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 최신 학교회계 업무매뉴얼 제작 및 배포 등 학교회계 운영 지원에 앞장섰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교육공동체 구성원과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노력한 결과 학교회계 재정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라며, “2024년에도 교육활동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학교회계 예산을 적기에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비특별회계 집행 목표 달성으로 장려혜택(인센티브) 6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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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회 완전 이전·정치행정수도 완성 의지 환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논평을 통해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을 통해 세종시를 정치·행정의 수도로 완성하겠다" 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한동훈 위원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회를 완전히 세종시로 이전해 세종을 미국의 워싱턴 D.C.처럼 진정한 정치행정 수도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이는 그동안 세종시가 주장한 행정수도 완성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특히 국회의 완전한 세종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건립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했던 지방시대 완성에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도 확신한다.또한, 국회와 대통령 집무실 설치가 완성되면 세종을 중심으로 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에 큰 동력이 확보되고, 이를 통해 충청권이 제2수도권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적지 않다.이미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도 국회의 완전 이전에 대비해 여의도 부지의 2배가량인 63만 1,000㎡로 확보되어 있다. 내부에는 본회의장은 물론, 의정연수원, 박물관 등이 들어설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다.이제 남은 것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여야 정치권의 과감한 결단이다. 제22대 총선에 즈음해서 나온 이번 발표가 그래서 더 의미가 있다.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에 여야가 뜻을 같이한다면 대한민국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세종시는 대한민국 정치·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충청권 광역교통망 체계 마련과 세종시법 전면 개정을 통한 행정특례 확보 등 사전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논평을 통해 밝혔다.한편 세종시는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한동훈 위원장의 발표를 다시 한번 적극 환영하며,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여야의 전향적인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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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 100만세종 프로젝트 ‘사통팔달 세종’ 공약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26일, 핵심공약인 100만세종 프로젝트 중 교통공약인 ‘사통팔달 세종’을 발표했다.사통팔달 세종의 세부내용으로는 ▲ KTX 세종공주역 신설 ▲ 5030정책의 유연한 재검토 ▲ 세종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 충청권 광역철도의 대전-세종 구간 조기 착공 등이 있다. 김종민 후보는 그 중 대표공약으로 KTX 세종공주역 신설을 강조했다.현재 세종시민이 KTX를 타기 위해서는 오송역까지 30여 분 이상이 소요된다. 특히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업무 능률이 낮아지고 있어 국가적인 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김종민 후보가 발표한 공약에 따르면 호남고속선을 오송이 아닌 천안아산에서 분기하여 현재 공주역까지 잇고 그 위에 세종공주역을 신설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를 통해 세종시 서부권 시민과 공주시민의 철도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김종민 후보는 곧 있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때 천안아산분기와 세종공주역 신설안의 반영을 강력하게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도로교통 공약의 일환으로는 ‘5030정책의 유연한 재검토’를 제시했다. 현재 세종시 내 전 지역에는 50km, 어린이보호구역에는 30km 속도제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5030정책이 사고량 감소에는 도움이 되었으나 교통 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이에 교통량에 따라 속도를 올리거나 내릴 수 있게 하는 유연한 교통 정책을 도입하는 방안이다.‘세종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은 현재 건설 중인 세종외곽순환도로와 함께 세종시 도심 부근의 정체 현상을 외곽으로 분산하는 역할을 하기 위함이다. 이 안은 100만세종의 비전에 맞게 장군·금남·부강면 지역을 개발할 때 인구와 교통량이 증가할 것을 대비하는 목적도 가지고 있다.대중교통 공약으로는 ‘충청권 광역철도의 대전-세종 구간 조기 착공을 제시했다. 민자사업인 CTX는 완공까지 장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충청권 광역철도를 대전-세종 구간만이라도 우선적으로 착공하자는 내용이다.김종민 후보는 “KTX 세종공주역 신설은 세종-공주권의 경제권 통합의 초석이 될 것”이라 전망하며 “세종공주역 신설로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공주 이남 지역과 호남 지역민의 불편함도 획기적으로 줄여 국가적 낭비를 막을 것”이라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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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선거경비 통합상황실 개소식 개최…"선거 대비 비상근무 체제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에서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하여 빈틈없는 선거경비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27일 경비경호계 사무실에서 세종청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경비 통합상황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통합상황실은 27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세종청, 세종남․북부경찰서 등 총 3개소에 설치하여 24시간 운영되며, 세종청에서는 세종시 선거경비 상황을 총괄 관리할 예정이다.아울러 경찰은 단계별 비상근무에 돌입하여 선거운동기간인 28일부터 경계 강화 비상근무, 4월 10일 선거일에는 갑호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변수 없이 안전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경찰에서는 “선거운동 기간 중 후보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선거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함으로써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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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세종 4,500명 조합원, 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 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한국노총 세종지역지부는 윤석열 정권의 반노동 정책을 심판하기 위해 세종을 강준현 후보 재선 지지선언에 나섰다.강준현 후보에 따르면, 26일 한국노총 세종지역지부는 소속 25개 조직 대표자와 4,500명 조합원의 조직 역량을 동원하여 민주당 세종을 강준현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선언했다.특히 강준현 후보가 윤석열 정권의 반노동 정책을 심판하고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앞당길만한 실력과 철학을 겸비한 검증된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강준현 후보는 “모든 면에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도한 정권을 이제껏 보지 못했다”면서 “폭주기관차를 막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중차대한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뜻을 모아주신만큼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강 후보는 “세종 경제의 원동력인 한국노총 세종지역지부가 노동가치 실현, 노동자의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해오신 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동존중사회 실현에 더욱 매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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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 도움으로 구급차 안에서 새 생명 탄생…"산모 병원 이송 도중 신생아 출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분만 진통이 있다는 임신부의 다급한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세종소방서 구급대원의 도움으로 구급차 안에서 새 생명이 무사히 태어났다.세종소방서는 지난 22일 오전 8시 14분 새롬동에 거주하는 A(38) 씨의 분만 진통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A씨가 구급차 안에서 신생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구급대는 A씨를 먼저 인근 산부인과로 이송하려 했으나 당시 태아의 엉덩이가 아래쪽으로 향해 있었고 임신 27주였던 A씨에게 조산 징후가 있음을 파악했다.응급 상황으로 판단한 구급대는 신생아 중환자실이 있는 대학병원으로 이송을 결정하고 대학병원으로 이송 중 진통 간격이 점점 줄어드는 것을 확인한 구급대원은 침착하게 분만을 유도했고 A씨는 병원 도착 15분 전 달리는 구급차 안에서 남아를 출산했다.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미희 구급대원은 “분만 시뮬레이터를 통한 훈련이 난산 분만에 큰 도움이 됐다”며 “한 생명이 건강하게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구급대원으로서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김상진 서장은 “조산 징후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대응한 구급대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세종소방은 고품질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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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위원장 국회 세종시로 완전 이전하겠다… 이준배 후보 여권 후보에 힘 실어 행정수도 완성하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앞으로 여의도 정치는 종식하고 국회 세종시 완전한 이전으로 세종시 정치 열겠다” 한동훈 위원장이 27일 국회 세종 시대를 선언했다.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국회 분원이 아닌 완전한 본원 이전으로 세종시를 행정 및 정치 수도로 완성하고 현재 국회 부지는 문화, 금융의 중심으로 육성하는 한편, 모든 준비가 갖춰진 세종시로 국회를 이전하면 행정 비효율의 해소, 국가 균형 발전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세종시를 미국의 워싱턴 DC처럼 진정한 정치 행정의 수도로 완성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에 세종을 이준배 후보는 즉각 환영 논평을 통해 “완전한 국회의 세종 이전과 정치·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은 힘 있는 여당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라며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아울러 이 후보는 “국회의 완전한 세종 이전은 정치·행정수도의 완성과 국토 균형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장, 입법조사처 예산정책처 등 부속기관 모든 시설을 완벽하게 이전하게 되면 그동안 진행됐던 ‘분원’이 아닌 ‘유일한 국회’가 세종에 자리를 잡게 되는 것으로 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여당에 힘을 실어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했다.또한, 이 후보는 “한 위원장의 완전한 국회 이전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국회를 세종으로 완전 이전시키겠다는 약속으로 이는 세종이 명실공히 정치 행정의 수도로서 ‘세종 중심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정부와 함께, 여당과 함께, 한동훈과 함께 정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뛰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한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국민의힘은 분절된 국회가 아닌 완전한 국회를 세종으로 이전해 세종을 정치 행정의 수도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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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충청권 메가시티 ‘한 걸음 더’…"행복도시~대전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메가시티의 구심 역할을 위해 행복도시와 인접 도시를 잇는 광역교통망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광역 공동생활권 형성과 지역 동반성장 기반 마련이 윤석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손꼽히는 만큼, 충청권의 거점을 연결하는 행복도시 광역교통체계 구축사업에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행복도시와 인근 지역을 묶는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은 총 21개 노선, 164.7㎞에 이른다. 2030년까지 모든 노선이 개통되면 행복도시와 대전, 충청북·남도를 잇는 8개의 축이 주요 고속도로와 KTX, 공항과 연계되어 전국을 2시간 내외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 행복도시 세종~대전, 배후인구 약 183만의 ‘메갈로폴리스’행복도시와 대전은 인접 도시 간 교류가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다. 두 곳을 연결하는 국도 1호선 구간통행분포를 분석한 결과, 전체 통행량의 약 80%가 행복도시를 포함한 세종시와 대전을 오가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두 도시를 잇는 것은 ‘행복도시~대전유성 연결도로’와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2개 구간이다. 도로 개통 후 행복도시와 대전 두 도심 간 차량 이동시간이 10~20분정도로 좁혀지는 등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다. 또한 이들 도로를 기반으로 ‘KTX 오송역~행복도시~대전역’과 ‘KTX 오송역~행복도시~대전유성’을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마련되고 광역 환승할인요금제가 도입되면서 광역대중교통 인프라도 한층 강화되었다. ◆ 행복도시~대전을 더욱 빠르고 가깝게, 추가 3개 노선 구축 중 이밖에도 행복도시와 대전을 보다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광역도로 사업이 현재 3개 구간에서 추진 중이다. 2025년 12월 준공예정인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는 ‘행복도시~대전유성 연결도로’와 이어지면서 행복도시에서 유성복합터미널까지 직통으로 연결, 이용자의 교통편익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BRT 등 대중교통을 통해 행복도시와 대전을 출퇴근하는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높다. 대전 대덕을 지나는 경부고속도로와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가 만나는 ‘회덕IC 연결도로’ 사업도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회덕IC가 신설되면 교통량 과다로 혼잡했던 신탄진IC의 통행여건이 개선되고 행복도시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와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행복도시와 대전을 잇는 새로운 연결축이 될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도 타당성재조사가 통과되면 설계를 재추진할 계획이다. 이 노선은 기존 ‘행복도시~대전유성’과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의 교통 혼잡구간의 대체경로로서 운전자의 행복도시~대전 간 통행경로를 다양화시켜 통행시간 단축은 물론 행복도시~대전권역의 성장과 발전에 따라 유발되는 교통수요를 분산하고 전국으로부터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김형렬 청장은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은 단순히 행복도시와 인접 도시 간 이동시간을 단축하는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광역 공동생활권 형성을 통해 주거와 상업, 업무, 문화 및 휴양과 같은 도시기능을 공유하고 상호 보완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경제·사회적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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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2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부당한 일이 있더라도 직접 나서서 바로 잡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일을 결정하기 전, 섣부르게 결정하지 말고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합니다.60年生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지금까지 뿌린 씨앗의 결실을 거두도록 해보세요.72年生 다양한 자리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 인맥의 폭을 넓혀 가기 좋은 날입니다.84年生 주변 사람들과 끈끈해지는 계기가 생기거나 돈독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96年生 오늘 행운의 이모티콘은 과일 혹은 빨간색이 들어간 이모티콘일 것입니다.08年生 오늘 행운의 장소는 11층 이상의 건물 혹은 건물 옥상일 것입니다.소띠37年生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가까운 산에 올라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습니다.49年生 오늘 본인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은 소씨 성의 남성일 것입니다.61年生 정서적인 교류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힘든 일은 서로 이야기해 보세요.73年生 기회란 자주 오는 게 아니니 기회가 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85年生 오늘 행운의 시간대는 오후 5시 이후 밤 11시까지이니 적절하게 활용해요.97年生 오늘은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투자하면 유리할 것입니다.09年生 오늘 본인을 기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은 뱀띠 여성일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별일 아닌 것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흘려 버리면 여유로워질 수 있습니다.50年生 조금 느리더라도 안전하게 진행하는 것이 결국에는 빠른 결과를 얻을 겁니다.62年生 계획한 일들이 있다면 무리하지 말고 순리에 따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74年生 차질이 있더라도 감정을 잘 조절하여 지혜롭게 극복하도록 심혈을 기울이세요.86年生 오늘은 능동적이고 부지런한 자세를 보이면 운이 크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98年生 본인 몫을 너무 챙기지 말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새로운 걸 얻을 겁니다.토끼띠39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박씨 성을 가진 남성일 것입니다.51年生 오늘은 유명한 산이 있는 지역이나 방향으로 이동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63年生 부족한 점이 있어도 열정으로 부단히 노력하게 되면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75年生 힘든 시간이 지나가고 때가 오더라도 경거망동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87年生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하루입니다.99年生 헛된 꿈을 가지고 무리하게 일을 벌이게 되면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될 겁니다.용띠40年生 오늘 행운의 색깔은 분홍색 혹은 노란색이니 적절하게 활용하는 게 좋겠네요.52年生 오늘 집 안에 화목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은 신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겁니다.64年生 빨리 이루겠다는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말고 천천히 하나둘씩 해 나가야 해요.76年生 오늘은 뭐든 대충 대충해서 넘어가지 말고 충분히 생각한 후에 얘기하세요.88年生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다양한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00年生 최근 상대에게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지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꼼꼼하고 의심이 많았던 성격은 잠시 접어두고 주변 사람들과 거리를 좁혀요.53年生 사적 욕심을 버리고 공동의식을 고취하여 주변 사람과 어울려야 유리합니다.65年生 오늘은 길을 가다가 돈을 주울 수 있을 만큼 운이 좋으니 기대해봐도 좋아요.77年生 성공을 위한 발걸음이 크고 자신감이 넘치니 일이 생각대로 풀릴 수 있어요.89年生 어떤 방향으로 진행하든지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 01年生 오늘 행운의 숫자는 50 이상 70 이하의 짝수이니, 적절하게 활용해 보세요.말띠42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40대 남성 혹은 30대 여성입니다.54年生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하듯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66年生 힘든 상황에서 일을 처리할 때 유연하게 행동하여 실력을 발휘해 보이도록 해요.78年生 오늘 피해야 하는 사람은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거나 화풀이하는 사람일 겁니다.90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같은 말띠 혹은 뱀띠생일 것입니다.02年生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너무 본인의 마음을 다 보이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사람들을 사랑하고 음덕을 쌓아서 후세까지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게 좋습니다. 55年生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나아가면 벌려놓은 일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67年生 오랜 경험이 노하우로 적용되어 일에서 좋은 기운을 불러올 수 있을 것입니다.79年生 꼭 어떻게 해야 한다는 선입견에 얽매이지 말고 마음이 가는 대로 움직이세요.91年生 모든 일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으니 수시로 점검을 하면서 확인해 나가세요.03年生 일이나 공부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하고자 하는 일을 진실한 마음을 갖고 하면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겁니다.56年生 재정적인 이익보다는 사회적인 명예가 빛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68年生 금전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돈과 관련한 제안이 들어오면 받아 드리는 게 좋아요.80年生 일을 추진할 때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해요.92年生 싱글이라면 외모에 평소보다 조금만 신경 써도 몰라보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04年生 본인 장래를 위한 계획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세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닭띠45年生 불안해서 새로운 것을 찾아 나는 것보다는 지금은 머물러 있는 것이 길합니다.57年生 오늘은 본인만의 소신이 있다면 생각대로 과감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새로운 일은 약간의 이익은 있을지 모르나 큰 것을 기대하기에는 힘들어요.81年生 의견이 반대되는 사람과 타협이 필요한 일에 먼저 다가가 손을 잡도록 해요.93年生 헤어지는 걸 생각하고 있다면 힘들더라도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게 좋아요.05年生 오늘 행운의 방향은 동남쪽이니 이동할 일이 있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개띠46年生 오늘은 양보나 배려를 너무 바라는 듯한 행동을 멀리해야 운이 상승합니다.58年生 순간적인 이익을 추구하여 경솔하게 결정하면 자신을 힘들게 만들 수 있습니다.70年生 모난 돌이 정 맞는 것처럼 오늘은 남의 일에 괜스레 끼어들지 않는 게 좋아요.82年生 일을 다 할 수 없으니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정확하게 생각해서 정해보세요.94年生 이상형의 상대를 만날 수 있으나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대시 하도록 해보세요.06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차분하게 행동을 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할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후회를 방지하려면 시작하는 일에서 전념을 쏟아서 끝맺음을 하도록 하세요.59年生 새 일을 계획하는 것보다 진행하고 있는 일에 더욱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71年生 게으름은 접고 자신감을 가지고 하던 일에 박력 있게 밀고 나가도록 해보세요.83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돈과 관련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5年生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지 않아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다시 시작해 보도록 해요.07年生 오늘 행운의 장소는 10층 이하의 건물이나 아파트일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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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을 지역구 후보자 토론회... 강준현, 이준배, 이태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5일 세종 미디어센터에서 세종시기자단과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 공동주최로 세종을 국회의원 삼자 후보 토론회가 개최됐다.이날 토론에 나선 국민의힘 이준배 후보는 “집권여당 후보 이준배의 공약은 약속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제대로 하겠습니다”라며 집권여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했다.개혁신당 이태환 후보는“지역 민심은 외면된 채 우리의 삶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무능한 윤석열 정부의 심판을 넘어 무책임한 기득권 양당을 심판해야 합니다. 민심을 대변하겠습니다”라며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는 개혁신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는 “세종시는 고 노무인 대통령이 의지가 담긴 국가균형 발전의 상징 도시이자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태어난 도시입니다. 우리 시의 정체성 가치를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시 안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지역 불균형 문제 제대로 풀겠습니다. 우리 세종의 아이들을 더 크게 키우고 부모님 부담 확실히 덜어드리겠습니다. 시와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큰일 작은 일 가리지 않겠습니다. 지난 8년 세종시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를 확실하게 견제하고 감시하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의 조속한 설치와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후보의 해법은?이태환 후보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문제는 국회와 정부의 의지 문제라고 생각한다. 근본적으로 서울 중심의 중앙집권적 사고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빨리 추진하려는 노력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대통령 세종직무실은 윤 대통령 공약으로라면 2027년 4월까지 임기 내 준공되어야 하지만 추진될지 의문이다. 세종의 중요한 과제들이 제대로 추진되려면 권력 구조가 바뀌어야 한다. 무의지 무관심 무능력한 정권도 바뀌어야 하고 기득권 양당의 구조도 깨져야 한다. 기득권 양당 체제가 계속된다면 정작 중요한 민심은 외면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제삼 당의 캐스팅보트의 역할로 지역 민심을 대변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행정수도를 완성하겠다”라며 자신이 중앙집권에서 탈피한 지방분권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강준현 후보는 “이명박 정부 때 기업도시 뭐 경제도시 해가면서 당시에 정운찬 총리가 그 원한을 변경하려고 시도했었다. 그래서 약 3년 동안 허송세월을 보냈다. 또 박근혜 정부 때는 용적률을 상향시켜주고 상가 비율을 높여줬다. 이에 따라 세종시의 상가 공실 문제가 많이 커졌다. 21대 국회에서 국회의사당 설치법 대통령 질무실 법 다 통과시켰다. 대통령 집무실은 10억 예산이 반영되어 있다. 국회 세도 의사당 설치에는 700억 부지매입비용이 예산이 확정돼 있다”라며 개헌은 묶어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준배 후보는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해서는 명문화 개정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개헌이라는 것이 국민적 공감대가 이루어진 후에 국민 투표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단계적인 방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가 시간을 돌려 과거로 잠시 가볼 필요가 있습니다. 2003년부터 민주당은 주구장창 개헌을 한다고 했지만, 번번이 시민들을 속여 왔습니다. 가장 가까운 시간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2020년 당시만 해도 민주당이 중앙 정부 지방 정부 국회까지 모든 권력을 갖고 있을 때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단계적인 방법을 가지고 개헌까지 해야 한다는 소신이 있습니다. 우선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의 전부 개정을 통해 세종시를 제2의 수도로 명시하고 국회의사당 제2 집무실 법령에 담는 밑그림을 먼저 완성한 후에 명문화 개정 추진하겠습니다”라며 세종시법 전부 개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신도시와 읍면 지역 간 균형 발전 그리고 세종시 북부권 지역발전 전략에 대한 해법은?국가균형 발전을 목적으로 탄생한 세종시지만 불균형에 따른 균형 발전과 북부권 지역발전에 대한 후보별 전략을 묻는 질문에 강준현 후보는 “21대 국회에서 국가산업단지를 유치 확정했고 이것을 중심으로 조치원의 청년 벤처타운, 전위 전동, 소정에 일반 산단이 많다. 이곳을 중심으로 스마트 산업 밸리를 조성해서 약 3만 명의 고용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주거와 교통, 교육과 문화 자족 기능을 확충하는 데 민주당이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이준배 후보는 “ 남쪽은 행정 도시 북쪽은 경제도시인 남행 북경을 만들어 제2회 수도 세종을 완성하는 것이 핵심공약이다.”라며 “도심 융합 특구와 교육 발전 특구와 교육 발전 특구 기회 발전 특구 레저 스포츠 특구 지정을 통한 자족 도시 세종을 실현하고 이를 위해 조치원 권역을 도심 융합 특구로 지정 충청권 광역철도와 연계해 미래 100년의 교통 인프라를 준비하기 위한 1단계로 대전에서 시작해 정부 청사를 거쳐 조치원역까지 지하화되는 광역철도를 추가로 서창역까지 연장하겠다. 둘째로는 고운동과 종촌동 아름동 해밀동을 교육 발전 특구 1권역으로 지정해서 세종 신도시의 교육 중심 도시화를 통한 세계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 셋째 연서면 연기면 연동면을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하여 제2 권역으로 특화산업단지와 스마트한 정주 환경을 조성한다. 넷째 전동면과 전이면 그리고 소정면을 레저스포츠 특구인 3권역으로 지정하여 대규모 관광객이 올 수 있는 힐링 콘텐츠를 담아 충청권의 중심적 레저스포츠 관광타운으로 건설하겠다”라고 밝혔다.이태환 후보는 “ 지역의 젊은 세대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안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단순하게 일자리를 위한 기업 유치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어떤 기업을 어떻게 유치할지 구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라며 기업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 양성 등의 일자리 불균형 문제를 미래를 두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지역의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문화 예술 분야의 다양한 그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을 내놓아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북부지역을 산단 노동자들의 주거는 물론 산업, 의료 교육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 산단 대우 도시로 발전시키는 한편 ‘북구청’ 설치로 북부지역 주민들의 행정지원과 조치원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세종시 주택 특별공급제도(특공) 부활에 대한 후보 의견은?지난 2021년 소위 관평원 사태로 폐지된 세종시 이전 기관과 기업 근로자에 대한 주택 특별 공급 제도 부활에 대한 찬(o), 반대(x)를 묻는 질문에 이준배 후보, 이태환 후보, 강준현 후보 모두는 찬성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세종시 제2 청사 재개에 대한 후보 의견은?세종시 상권 위축 및 재정 여건 등을 이유로 시청 인근에 건립하려던 별관 신축이 사무공간 부족으로 일부 부서가 민간건물을 사용하면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있고 이에 따른 별관 신축 재개에 대한 후보의 의견을 묻는 질문에 이준배 후보와 강준현 후보는 시기상조라는 이유로 반대를, 이태환 후보는 재개해야 한다는 것에 찬성 의견을 표시했다.◆김포를 서울로 편입시키는 메가 서울로에 대한 후보 의견은?총선을 앞두고 김포뿐 아니라 수도권의 여러 지자체에서도 서울 편입 이야기가 나오는데 김포일 서울 편입 이른바 메가 서울론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이준배, 이태환, 강준현 후보 모두가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2030년 해체 예정인 행복청 존치 및 유지에 대한 후보 의견은?행복도시법상 2030년 해체 예정인 행복청을 당초 계획대로 해체해야 하는지 유지해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이준배 후보는 찬성, 이태환 후보와 강준현 후보는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이준배 후보는 “세종시가 지금 단층 구조의 행정을 하고 있고 민원인들이 행복청구와 LH 시청의 삼 축으로 되어 있는 행정구조로 인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사실이다”라며 “현재 한시 기구로 돼 있는 미래전략본부 또한 정규 조직화를 서둘러 행복청이 갖고 있는 경험과 인력을 세종시가 훌륭하게 인수인계를 받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를 해야한다”라는 이유로 행복청 존치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강준현 후보와 이태환 후보는 일몰 후 행복청을 광역청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이유에서 행복청 존치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끝으로 이준배 후보는 “윤석열 정부와 최민호 시정이 출범한 지도 2년이 됐습니다. 여전히 일해야 되는데 일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종시나 우리 국정이나 똑같은 여소 야대 상황에서 일해야 되는데 일을 못 하게 발목 잡는 거 없어져야 합니다.가덕도 예타 타당성 안 나왔습니다. 정치력으로 해결한 겁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전투력과 정치력을 가져야 되는데 일당을 만들어줬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그들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라며 22대 총선에서 유권자 심판으로 평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태환 후보는 “시민 여러분 많이 힘드시죠. 치솟는 물가 죄송합니다. 세종은 저의 모든 것입니다. 헌법 개정을 통해 행정수도 세종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지방분권 모델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세종시는 여타에 또 하나의 신도시를 건설한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국민은 앞서 나가고 있는데, 정치는 국민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치가 국민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젊으면 경험 능력 있는 이태환이 정치에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8년 시의원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시민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이제는 정책으로 예산으로 푸는 일을 하겠습니다. 어떤 법을 바꿔야 하는지 국가 재정을 어떻게 확보해야 할지 잘 알고 있습니다. 세종에 꼭 필요한 일을 하겠습니다”라며 개혁신당 7번 이태환을 선택해 줄 것을 당부했다.강준현 후보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문제의식이 분명합니다. 경제 민생 수도권 과밀 저출산 양극화 지방 소멸 세종시의 인구 유입 정체 지역 내 불균형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해서 지난 4년 동안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국회 세종의사당 재정 특례 대통령 집무실 법을 통과시켰고 국가산단 공공택지 연결도로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시민 여러분께 약속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상공인 자영업자 이자 지원 상환 유예 업종 규제 완화 지역 화폐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해서 북부지역에 스마트산업 밸리를 조성하겠습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더불어서 주거와 교통교육문화 자족 기능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지방법원을 포함한 입법 사법 행정 명실 삼 부를 두루 갖춘 행정수도를 만들겠습니다. 행정수도 세종시를 거점으로 메가시티 충청권을 대한민국의 제이 수도권으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세종시는 국책사업입니다. 탄생의 의미가 훼손돼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세종의 자존심 노무현의 같이 민주당과 강준현이 지켜내겠습니다”라며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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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사무처 직원 법제 역랑 강화 교육 실시…"맞춤형 자체법제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6일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1분기 맞춤형 자체법제교육을 실시했다.자체법제교육은 의회사무처 직원의 법제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자치법규 입안 기초과정부터 실무 및 사례 중심의 심화 과정까지 단계별로 시행된다. 이번 교육은 분기별로 총 4회에 걸쳐 마련된 교육 중 첫 번째 자리다. ‘자치법규 입안 기본 과정’이라는 주제로 자치법규 입안 기준 및 작성의 원칙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의회사무처 입법지원팀장이 실무경험을 토대로 자치법규 입안의 전반적인 내용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자치법규 입안의 기초를 다져 직원 내부의 입법 역량 강화에도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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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79회 식목일 맞이 호랑가시나무, 목련 등 식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26일 청사 주변 녹지공간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30여 명의 과장급 이상 간부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나무 심기에 대한 직원의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정원수로 사랑받는 호랑가시나무와 목련 등을 정성껏 심었다. 또한, 생장에 방해가 되는 가지 전지, 지주목 제거, 청사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최교진 교육감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발전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길 바란다.”라며, “청사 주변에 나무를 꾸준히 심고 가꾸어 교육청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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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수목원 교육 체험키트 제작사업 참여기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수목원 교육 체험키트 제작사업’에 참여할 기관·기업을 4월 4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참여대상은 세종시 소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모집 분야는 임가공, 화훼·식물, 인쇄 등으로국립세종수목원은 이 사업을 통해 제작된 체험키트 및 교구를 수목원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상생발전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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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전 세종시 의장 민주당 탈퇴하고 국민의힘에 입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생사고락을 함께해 온 서금택 전 세종시의회 의장이 26일 국민의힘 세종시당에서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 입당원서를 제출했다.서 전 의장은 “오늘 민주당을 떠나 국민의힘에 입당한 것은 단순하게 컷오프에 대한 반발심리가 아닌 그동안 민주당과 희로애락 하면서 헌신한 저를 헌신짝 대하는 민주당을 더는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며 “민주당은 이미 민주주의가 사라진 지 오래고 공당이 아닌 이재명의 사당으로 전락하면서 공천에만 사익을 추구하는 정치협잡꾼들만 득세하는 민주당을 떠나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미력하나마 중도층 외연 확장에 노력해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공동선대위원장 자격으로 환영사를 대신한 이준배 후보는 “존경하는 서금택 의장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지역의 어른답게 신인 정치인에게 지역을 위해서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 하는지를 상대 당 후보에게 알려줄 정도로 당을 떠난 정치를 떠난 올곧이 지역을 위한 마음 하나는 우리가 높이 평가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세종을 걱정해서 세종을 위해서 그런 큰 결심을 한 것을 우리 스스로 위대한 역사로 남길 수 있도록 승리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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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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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