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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9일 해밀동 행정복지센터 제1투표소에서 빈틈없는 선거사무 이행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 참여한 최민호 시장, 이상호 세종시 자치행정국장 등은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투표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투표 사무종사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투표 진행 과정을 시연하고 설치된 투표소의 내외부를 둘러보며 문제가 될 만한 사항은 없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는 선거일 당일 관내 총 85개소의 투표소를 운영하고 투·개표사무원 등 559명의 선거 사무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앞서 시는 투·개표 사무원 확보에 적극 대응해 정부의 필요 인력지원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또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선거 사무교육과 선거법 교육을 진행했다.최민호 시장은 “선거 당일 시민들이 편리하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모든 투표소를 재점검할 것”이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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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경력보유 여성을 위한 영상 교육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사회서비스원 소속 세종여성플라자가 세종시 경력보유(단절) 여성을 위한 영상 촬영 및 편집 교육을 추진한다.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한 ‘취약계층 미디어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경력보유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로 진행된다. 영상에 대한 기초이론부터 촬영 및 제작 방법, 영상 업로드까지 전 과정을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성평등 관점으로 미디어를 제작‧생산하는 성인지 미디어 리터러시와 결합한 맞춤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홍만희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종시 여성들이 온라인 창업, 유튜브 제작 등 경제활동에 활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력보유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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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회의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도구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일 오후에 대평초등학교에서 세종교육회의 분과위원 14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도구 연수를 개최했다.작년 6월에 출범한 세종교육회의는 세종교육의 발전 방향을 제안하고 자문하는 협치 기구로서 시민, 교원, 학계 전문가 등 98명의 위원으로 이루어진 민·관·학 협치 기구다.세종교육 5대 정책에 따라 5개의 분과로 구성된 세종교육회의는 분과별로 월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여 각 분야별 정책을 발굴하고 토론과 숙의과정을 거쳐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정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세종교육회의 분과회의의 효율적인 진행과 분과위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분과위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도구 연수를 실시했다.연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회의록 작성, 패들렛을 통한 온라인 협업 및 회의,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포스터 제작 등 효율적인 회의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사용 방법 학습과 실습으로 진행되어, 참석 위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박병관 정책기획과장은 “이번에 실시한 디지털 도구 연수로 분과위원들이 다양한 디지털 도구의 활용 방법을 습득했으며, 이를 통해 세종교육회의 분과회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세종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종교육회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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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끼 촬영지로 유명한 만재도 주상절리 천연기념물 지정예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어촌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시청률 대박을 기록한 촬영지 만재도 ‘주상절리’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예정이다.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신안 만재도 주상절리(新安 晩才島 柱狀節理, Columnar Joint in Manjeado Island, Sinan)’를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주상절리는 뜨거운 용암이나 화산쇄설물의 급격한 냉각에 따른 수축으로 형성되며, 현재 ‘제주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등 5곳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만재도는 섬 전체가 중생대 백악기 화산활동에 의한 용결 응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쪽 지역 장바위 산 주변의 공유수면을 포함한 18만 1,729㎡가 이번에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됐다. 이곳의 주상절리는 응회암이 퇴적될 당시 온도를 알려주는 용결 조직이 암체 전반에 걸쳐 고르게 관찰된다. 또한 오랜 시간 파도와 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해안침식 지형(해식동굴, 해안침식 아치, 해식기둥)과 조화를 이루며,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해 ‘삼시 세끼’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용결조직은 화산쇄설물이 고온 상태로 퇴적된 후 기공을 많이 포함한 부석(pumice; 가벼워 물에 뜨는 돌)이 하중에 의해 납작하게 눌려 만들어지는 조직으로, 응회암이 600℃ 이상의 고온에서 퇴적될 경우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간격과 방향을 달리하는 주상절리들이 해안절벽을 따라 다양하게 발달된 점, 한반도 백악기의 화산 분화 및 퇴적환경 해석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 등에서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지정 예고한 ‘신안 만재도 주상절리’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많은 탐방객이 우리의 소중한 자연유산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도록 보존·관리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만재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리에 있는 섬으로 면적 0.59㎢에, 해안선 길이는 5.5㎞로 동쪽의 국도(菊島), 남쪽의 녹도(鹿島), 북동쪽의 흑도(黑島)·제서(濟嶼)·간서(間嶼)·백서(白嶼) 등과 함께 소중간군도(小中間群島)를 형성하고 있는 섬이며 1700년(숙종 26)경 평택임씨가 처음 정착하여 마을을 형성한 뒤 김 씨가 입도했다. 원래 진도군 조도면에 속하였으나, 1914년에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무안군 흑산면에 속하게 되었다. 1969년에 신안군이 무안군에서 분리되면서 신안군 흑산면 소속이 되었고 지명은 바다 가운데 멀리 떨어져 있어 ‘먼데 섬’ 또는 ‘만대도’라고 하였다. 또 재물을 가득 실은 섬 또는 해가 지면 고기가 많이 잡힌다고 하여 ‘만재도’라 했다고 한다. 가장 높은 마구 산(177m)을 중심으로 서쪽에서 남북으로 뻗은 산지와 동쪽에서 동서로 가로놓인 산지가 중앙 저지에 이어져 낮은 지협부(地峽部)를 형성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이 대부분인데, 특히 서쪽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되어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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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세종을 이태환 후보, ‘시민의 마음 대변하는 제대로 된 정치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세종을 개혁신당 이태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9일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어려운 현실을 바꿔야 한다는 시민들의 열망을 자신이 잘 받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이 후보는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민 여러분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정치를 처음 시작했던 28살 청년의 마음으로 쉽지 않을 길임을 알지만, 선거에 뛰어들었다”라며, “세종시의 정체성과 가치를 지키는 일은 물론 우리 아이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를 만들고 싶어 나섰다”라고 밝혔다.“어려운 현실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고 시민들께서 변화의 열망을 높은 사전투표율로 보여주셨다”라며 “그 변화를 이태환이 만들어 낼 자신이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내일 투표로 선거는 끝이 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라고 강조하며, “세종의 청년 이태환에게 세종과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세종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세종 시대를 활짝 열겠다”라고 약속하며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무책임한 기득권 양당 체제에 갇혀 있는 대한민국 정치 현설도 바꿔내겠다”라고 강조했다.“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제대로 된 정치를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세종을 선거구 개혁신당 이태환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9일 오전에는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며, 저녁에는 아름동 대법원등기정보센터 앞에서 유세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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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후보 투표 하루 전 4월 9일, 마지막 총력유세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 강준현 후보는 제22대 총선을 하루 앞둔 4월 9일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고 유세 총력전을 펼치며 정권심판에 대한 막바지 지지호소에 나선다고 밝혔다.강준현 후보 관계자에 따르면 강준현 후보는 오전 7시 전의면 전의 산단에서 시민들에게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12시에는 장날을 맞아 조치원 시장을 방문해 거리유세를 이어나가고, 14시부터 동지역 일원 차량순회 유세를 한 뒤 오후 7시 조치원 역전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집중유세에는 이춘희 전 세종시장과 홍성국 국회의원도 함께 할 예정이고 유세 이후 상가 밀집지역을 방문해 유권자들을 만나며, 시민들에게 퇴근길 인사를 드리며 선거 유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강준현 후보는 “국민이 투표하지 않으면 정치가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무능한 윤석열 정권의 지난 2년을 세종시민 여러분들의 손으로 엄중히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이어 강 후보는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주신다면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바로잡고 더 큰 세종, 더 강한 세종으로 보답하겠다”며 “정권심판의 선두에 더불어민주당과 저 강준현을 세워 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린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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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민주주의 꽃, 국민 기본권 포기 말아야”…최민호 시장, 선거관리 중요성 재차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것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9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선거는 국민의 뜻이 전달되는 통로”라며 국민의 기본 권리인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함에 있어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투표는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지도자를 뽑는 것이라며 자신과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투표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오는 10일 국회의원 선거일에 적극적인 투표를 통해 우리가 권한을 위임한 대표자들에게 공공의 선과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공정선거를 위해 읍면동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투표소 관리와 점검, 시민들이 투표함에 있어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적극적으로 찾고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거가 민심의 진정한 전달 통로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투표소에 나와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하며, 투표율 제고를 위한 선거 홍보 및 안내 활동도 중요함을 피력했다. 앞서 시는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공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행정방송 음원을 각 마을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공유했다.또 다수가 왕래하는 청사 및 관내 지정 게시대, 버스정류장 버스안내단말기 등에 선거일 정보 제공을 담은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 포스터를 비치하는 등 투표 독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의 적극적인 홍보에 따라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세종시는 전국 평균 31.28%보다 5.52.% 높은 36.80%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전국 4위를 기록했다.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높은 사전투표율의 분위기를 선거일에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아직 투표하지 못한 시민께서는 각 세대에 배부된 투표안내문 안의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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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사고 사진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이달 30일까지 대평동 버스운영센터와 조치원버스터미널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사고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춘곤증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 하는 봄철을 맞아 생활 속에서 자주 발생하는 졸음운전,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교차로 내 교통사고 등 유형별로 사진을 전시한다. 실제 사례 사진을 통한 생생한 교통사고 사진 전시로 교통사고 경각심을 일깨워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진전을 찾는 승무사원에게는 교통안전수칙 유인물을 배포하여 안전운도 교육도 실시 할 예정이다. 사진전이 열리는 대평동 버스 운영센터는 시내버스 운행하는 승무사원 300여명이 매일 출입하고 있으며, 조치원버스터미널은 버스 승무사원은 물론 시민 등 하루 수백명이 이용하고 있는 곳이다.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안전운전 인증제(도로교통공단) 획득 ▲어린이안전체험 버스 운영 ▲연 6회 승무사원 안전운전 교육 등 교통사고 예방과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교통사고 사례 전시를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개최한다.”며 “앞으로도 교통공사는 시민들의 안전한 발이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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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행열차 탑승한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후보…. 가수 김수희 이준배 지지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남행열차의 주인공 인기가수 김수희 씨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9일 오전 세종시 조치원 전통시장을 방문, 이준배 후보와 시장 곳곳을 누비며 이준배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김수희 씨는 시장 상인들과 만나서 이준배 지지를 호소하고 팬들과 기념 촬영하며 내일 투표에서 이준배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며 시장 곳곳을 누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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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관람객 증가대비 성범죄 예방활동 실시…"세종남부경찰서와 합동 안전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봄철 관람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8일 세종남부경찰서와 공동으로 성범죄 예방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안전점검은 국립세종수목원 내 화장실 및 수유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성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거울 및 성범죄 예방 홍보 스티커 부착 등으로 진행됐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이 안전하게 수목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며 “불법카메라 점검을 정례화해 성범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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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 관광 SNS 기자단 ‘세종 러비 1기’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5일 박연문화관에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 관광 SNS 기자단 세종 러비'의 첫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세종 러비’는 세종시의 다채로운 관광매력을 알리기 위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기자단으로,‘널리’를 뜻하는 순우리말‘러비’를 사용해‘아름다운 세종시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재단은 지난 3월 전국공개모집을 진행했고 총 151명이 지원한 가운데, 다양한 연령대, 지역으로 구성된 12명을 최종 선발했다. 기자단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세종시의 관광명소, 축제, 맛집 등을 소개하는 관광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발대식에서는 기자단과 재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기자단증 수여식, 여행콘텐츠 작성교육, 네트워킹 등의 시간을 가졌다. 조치원읍에 거주하는 세종러비 참여자는 “세종시가 행정도시로만 알려져서 조금은 딱딱한 이미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세종이 가진 구석구석 숨은 재미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영국 대표이사는 “세종 러비 기자단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하여 세종시민과 관람객에게 세종시의 맛과 멋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한편 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기자단 개인 SNS 채널과 세종 관광 공식 SNS 채널 ‘비짓세종’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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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중, 교사 멘토링으로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조성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나성중학교는 저경력 교사의 적응을 돕고,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여 모두가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저경력-고경력 교사 멘토링을 실시한다. 지난 2일 나성중은 1명의 멘티(5년 이하 저경력 교사)와 분야별 3명의 멘토(교과, 업무, 학급경영)로 7개의 조를 구성하여, 총 28명의 교사가 참여하는 멘토-멘티 결연식을 실시하였다.결연된 멘토-멘티는 앞으로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멘토, 멘티 서로가 배움으로 성장하는 시간을 갖는다.멘토(고경력 교사)는 멘티(저경력 교사)와 수시로 만남을 통해 교실 수업 지도 방법, 학급 관리 등의 도움을 주어 저경력 교사의 적응을 돕고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멘토(고경력 교사)는 멘티(저경력 교사)에게 최신 교육 정보와 교육 기술 등 스마트 수업 방법 등을 배움으로써 교육공동체 모두가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양승옥 교장은 “우리 학교는 모두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공동체로 성장하는 것을 학교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라며, “이번 저경력-고경력 교사 멘토링은 저경력 교사뿐만 아니라 교사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한편, 나성중은 2021년 개교 이후 관계중심 생활교육과 국제교류교육 운영을 학교 특색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성장하는 학교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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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콜센터’ 시범운영 돌입…"1396(일상교육) 번호 하나로 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4월 15일부터 세종교육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누구나 전화 한 통화로 한번에 해결(원콜-원스톱, One-call, One-stop)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세종교육콜센터’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콜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관련 조례 제정, 세종시의회 동의, 공모, 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3월 초에 민간위탁 사업자로 ‘(주)KTcs’를 선정했다.‘세종교육콜센터’에서는 "교육청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자료 뭉치(데이터베이스)를 일목요연하게 구축해 놓았다" 고 말하면서 "향후,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콜센터’의 시범운영을 거쳐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5월 중에 콜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세종교육콜센터’의 사무실은 세종시교육청 4층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구성 인원은 센터장 1명과 상담사 2명으로 총 3명이다. 민원 사항 발생시, 세종 시내 전화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국번 없이 1396번(일상교육)으로, 시외전화 또는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044-1396번으로 전화하면 전문상담사로부터 친절하게 전화 민원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야간 및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화가 당직실로 연결된다.주요 상담 분야는 ▲전․편입학 ▲검정고시 ▲임용시험(교원, 지방공무원) ▲교육복지(돌봄, 교육비 지원 등) ▲각종 제증명 안내 등이며, 시기에 따라 집중되는 분야, 반복적인 질문 분야 등에 대해서 민원인이 더욱 알기 쉽게 상담할 예정이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세종교육과 관련하여 궁금한 분야가 있다면 세종교육콜센터 상담사가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라며, “민원 서비스의 질이 향상됨으로써 시민 불편이 감소되고 나아가 행정업무의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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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오합지졸 조직인가? 언론 무시 관행 도 넘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22대 총선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오합지졸 졸속집단이라는 비난의 중심에 섰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시당 명의로 세종시청 정음 실에서 9일 오전 10시에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많은 언론인의 참석을 호소한 바 있지만 약속 시각 10시가 넘어서 언론이 확인한 후에야 행사 취소 사실을 밝히면서 오합지졸 조직을 넘어 언론과 시민을 무시하는 블라인드 정당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오전 시간을 날려버리면서 화가 난 언론이 국민의힘 세종시당 사무처장에게 항의하자 사무처장은 8일 저녁 늦게 후보들과의 협의에서 투표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유권자 한 분이라도 더 만나봐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기로 하고 기자회견 취소 방침을 세웠지만, 취소 사실에 대한 언론 통보는 없이 대응하면서 언론을 무시하는 정당이 국민을 무시하는 것은 더욱 쉬울 것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한편, 세종시당은 기자회견 사실을 오전 10시가 되어서야 부랴부랴 메일을 통한 취소 사실을 통보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보이면서 하루 앞으로 다가온 본투표에 찬물을 끼얹었다는 지적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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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글로벌비즈니스대학, 소외계층·아동 후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고려대(세종) 글로벌비즈니스대학 소속 학부·전공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 내 어려운 아동과 장애인을 위한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글로벌비즈니스대학 학생들은 9일 기부금 60만 원과 실내재배키트나무 30그루를 조치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이재경 조치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물품을 관내 독거노인가구와 기초생활수급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이영호 조치원읍장은 “나눔 동참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읍에서도 나눔의 손길이 더욱 늘어나도록 미담사례 발굴과 지원에 노력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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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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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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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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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