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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싱그러운 봄낮 봄꽃 전시 등 행사 풍성…‘오감이 세록세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신록의 계절, 꽃피는 봄, 향긋한 꽃내음이 가득한 국립세종수목원으로 오세요!"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신록의 계절, 봄꽃과 음악,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봄 축제를 마련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오는13일부터 28일까지 봄꽃 전시‘오감이 세록세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오는 13일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꽃길 및 감각정원 일원에선 봄꽃 축제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방문자센터부터 사계절전시온실로 이어지는 사계절꽃길은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소다. 이 기간에는 수선화, 튤립 등 알록달록한 봄꽃도 풍성하게 피어난다. 축제마당 앞쪽에서 한국전통정원으로 이어지는 청류지원 주변에는 진달래, 조팝나무 등이 노을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즐길거리도 많다. 사계절전시온실 옆 축제마당에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크로스오버 ‘이나영 벤드’, 국악단 ‘가온병창단’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움을 더한다.이와함께 전시원 내 큰소나무길에서 매주 주말에 지역 20여개 지역농가와 기업이 참여하는 정원장터가 열린다. 정원장터에는 자생식물, 화훼식물, 조경수 등 정원을 가꾸는데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판매된다.국립세종수목원은 지역 30여개 소상공인의 공예품과 생활소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도 운영한다.4월 13일 축제마당에서는 가든센터 개막행사를 갖는다. 국립세종수목원 연간회원을 비롯해 지역 농가와 예술인, 반려식물 키트 제작업체 등이 참여하는 이날 행사에는 지역예술인 ‘그룹 유니크 ’ 등이 퍼모먼스 행사를 연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봄꽃 전시를 통해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이 수목원·정원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며 “지역농가에는 활력을 예술인에게는 무대를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운영중에 있으며, 한국정원문화원(전남 담양)과 정원소재실용화센터(강원 춘천)를 개원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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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도심 출·퇴근길 상습정체 구간…"교통신호체계 개선 및 특별교통관리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이 도심 출ㆍ퇴근 시 상습정체 구간의 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세종경찰청에 따르면 세종시는 승용차 수송 분담률이 46.9%(서울 20.5%)로 전국 최고 수준인 데 반해 도로망은 대중교통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어 도심 출·퇴근길 상습 교통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세종경찰청은 특히 교통불편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정부세종청사 주변 성금교차로와 청사교차로를 비롯한 갈매로의 주요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몇 차례 기관 합동 점검을 했으며 또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도출된 해결 방안으로 ▲국토부 북문 교차로 비보호 좌회전 적용 ▲갈매로(청사 주변 약 6㎞ 구간) 등의 교통신호 최적화가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장기적으로는 도로의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도움8로 회전교차로 개선과 갈매로 확장 등도 관계기관에 요청할 방침이다.특히, 신호체계 개선 전까지는 주요 교차로에 현장 경찰관을 배치하여 신호기 조작은 물론 꼬리물기와 같은 교통 법규 위반행위를 적극적으로 제지하는 등 소통과 안전을 위한 특별교통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현중 세종경찰청 생활안전교통과장은“지난해 세종시 교통 사망사고 감소율(-29.4%)이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안전에 있어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교통소통 문제 또한 시민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여러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히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교통 법규 준수와 안전 운행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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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차 불법체류 외국인 정부 합동단속 4월 15일부터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24년도 1차 불법체류 외국인 정부 합동단속이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77일간 실시된다.이번 정부 합동단속은 법무부, 경찰청,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해양경찰청 등 5개 부처 중심으로 마약 등 불법체류 외국인 범죄, 유흥업소 종사자, 건설업종 불법 취업, 불법 입국․취업․허위 난민 알선 행위 등에 중점을 두고 단속할 계획이며 적발된 불법행위자에 대해서는 강제퇴거 및 입국 금지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특히, 정당한 이유 없이 단속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영장을 발급받아 단속을 시행하고, 단속 공무원을 다치게 하는 등 업무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공무집행방해죄로 형사 고발하는 등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며 아울러 단속과정에서의 적법절차 준수와 외국인 인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국민께서 납득하실 수 있는 출입국·이민정책은 필요한 분야에 외국인력을 적절히 투입함과 동시에 불법체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앞으로 단속 등 불법체류 감소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여 외국인 체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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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공동체…"수업의 길을 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오후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수업을 연구하고 함께 실천하기 위해 모인 초등교사 학습공동체 회원 28팀 120명을 대상으로 ‘2024 초등 수업 연구 네트워크 통합워크숍’을 실시했다.‘초등 수업 연구 네트워크’는 공동체의 수업 철학과 교사의 자발성을 토대로 선생님들이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며 나누는 학교 간 학교 내 수업 연구 동아리다.‘초등 수업 연구 네트워크’의 연구 주제는 ▲탐구기반 학생주도성 실현 수업 ▲디지털·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수업 ▲아이의 눈으로 수업보기 ▲진로 연계 수업 ▲수업으로 하나 되는 학교 공동체 문화 ▲교실에서 실천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수업 등이며, 분야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는 초등 생각자람 교육과정에 관한 다양한 운영사례와 계획을 공유하여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한 자생적 시스템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먼저, 서울대 신종호 교수가 ‘미래사회 교육의 변화와 공동체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공동 연수(워크숍)의 문을 열었다. 이어, 교육청 담당자가 2024년 초등 수업 연구 네트워크의 운영방안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다.더불어, 참석한 교사들은 팀별로 2024년 네트워크별 계획을 공유하고 상생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활기차게 공동 연수(워크숍)의 문을 연 ‘초등 수업 연구 네트워크’는 올해 12월까지 각 주제와 연관된 연구, 실천, 수업 나눔을 진행한다.향후 ‘초등 수업 연구 네트워크’는 초등 교실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 결과물을 개발하여 관내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또한, 하반기 수업 나눔 공동 연수(워크숍) 이어가기를 진행하여 네트워크 활동을 일반 교사들에게 공유할 계획이다.신명희 교육정책국장은 “초등 수업 연구 네트워크는 세종시의 선생님들이 수업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반 중 하나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교사의 학습공동체를 교육과정-평가-수업으로 재구조화하고, 교실 수업 혁신으로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서로 배우고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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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 6학년 157개 학급 대상 SW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57개의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희망 학급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9일까지 세종 SW교육체험센터에서 교육과정 연계 소프트웨어(SW)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020년에 설립된 세종 SW교육체험센터는 학생들이 최신 에듀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SW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세종교육원 내 정보관 3층에 조성되어있다.교육과정 연계 SW교육 프로그램은 실과 교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에 진행된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시 관내 학생들에게 SW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SW교육 분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컴퓨터 연계 사고력과 디지털 문제해결력을 신장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또한, 학생들의 수요와 수준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나만의 자동차 만들기 ▲코딩 스포츠 ▲아바타 달리기 등 총 3개의 블록 코딩 및 로봇 활용 프로그램이 개설되었다.나만의 자동차 만들기 프로그램은 모디플러스 마스터키트 교구를 활용한 블록코딩 체험 활동이며, 소프트웨어를 처음 접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도록 구성되었다.코딩 스포츠 프로그램은 스파이크 프라임 교구를 활용하여 기초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아는 수준의 학생에게 적합하며, 로봇 코딩의 기초와 조작을 학습해보는 프로그램이다.아바타 달리기 프로그램은 카미봇 파이 인공지능 교구를 활용하며, 로봇 활용 교육 경험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구성된 맞춤형 인공지능 학습 프로그램이다.백윤희 미래교육과장은 “4차 산업 혁명과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여 정보 교육의 기초를 다지고 학생들의 미래사회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많은 학생이 즐겁게 SW교육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밝은 미래를 향한 비전을 발견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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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4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투자할 생각이 있다면 주변의 말 보다는 신중하게 판단하여 결정하도록 하세요.48年生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체력과 기력을 회복하는 데 힘을 쓰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60年生 오늘은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따져 철저한 계산을 해 봐야 하는 날입니다.72年生 지금 주어진 업무를 겁내지 말고 배우고 경험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처리해요. 84年生 미래의 발전을 위해 자기계발에 신경 쓰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6年生 고민이 있다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청해 해결하는 것이 좋아요.08年生 오늘은 마음의 방향이 따르는 곳으로 간다면 좋은 행운이 있을 수 있어요.소띠37年生 다른 사람의 말을 믿으면 낭패를 볼 수 있어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49年生 욕심을 내려놓고 작은 것에 만족하면서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타협할 줄 아는 융통성과 지혜를 갖추고 있어 상대를 인정해 주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꼭 해야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오늘 안에 끝내 두는 것이 마음이 편해질 것입니다.85年生 남에게 밀리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워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자신의 마음을 넓게 가질 수 있는 아량을 키워 봐요.09年生 선배의 추천으로 좋은 자리를 소개받을 수 있어 참석해 보는 것도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사소한 일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우니 무리하지 말고 쉬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서로에게 완벽함을 요구하지 말고 맞춰가는 현명함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62年生 여러 가지 면에서 살펴보고 판단하게 되면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74年生 오늘은 계획을 잘 세워서 마무리해야 할 일을 정해두고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결정을 우물쭈물하게 되면 기회를 놓칠 수 있어 과감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98年生 장래를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해 미래를 만들어 가야할 것입니다. 토끼띠39年生 한 번 결정한 것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간단명료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51年生 오늘은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동쪽으로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63年生 걱정되는 일이 생겨도 손을 내밀어 주거나 조언을 해 줄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75年生 재물운이 좋으니 관심 있었던 곳에 투자나 재테크를 시작해 봐도 괜찮습니다.87年生 금전과 관련해 수리적 머리가 잘 돌아가 수익을 기대해 봐도 좋은 날일 것입니다.99年生 오늘 새로 만나는 사람과는 마음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 봐요.용띠40年生 오늘 할 얘기는 직선적으로 말하고 말하기 전, 한 번 생각 후 하는 것이 좋아요.52年生 노력에 비해 결과가 적어도 만족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괜찮습니다.64年生 자신이 하는 일에 태클을 걸고 방해하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날입니다.76年生 목표를 향해 노력을 거듭한다면 어렵게 느껴지던 일들도 해결할 수 있어요.88年生 상대에게 이기적이고인 면모가 비춰지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00年生 상대의 사소한 얘기에 마음이 흔들리고 불신이 싹트게 만들 수 있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나의 생각만 주장하지 말고 성과를 얻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어봐요.53年生 자신의 재능을 과신하지 않는다면 더욱 더 좋은 운기가 다가올 수 있어요.65年生 본인의 일과 관련해서 대화를 해도 평행선을 달릴 뿐이니 다음으로 미뤄 봐요. 77年生 계속 해오던 일이 난관에 부딪쳐 나아가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되는 날입니다.89年生 자신의 기획이나 의견이 통하지 않아도 시간 차이를 두고 설득해 봐요.01年生 그동안 만난 적이 없는 성격이나 다른 환경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주변 사람들의 말에 쉽게 동요되지 않도록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하세요.54年生 감정 폭이 들쑥날쑥 하는 날이니 중요한 결정은 바로 하지 말고 뒤로 미루세요. 66年生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감정적으로 진행하지 말고 순리대로 진행해요.78年生 자신이 느끼기에 더 확실한 방법이 있다면 과감하게 시도해 봐요.90年生 대인 관계를 통해 인맥에 힘을 쓰면 운이 열려 행운이 찾아 올 것입니다.02年生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만큼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장기전이 되거나 복잡한 일에는 뛰어들지 말고 단순한 일을 하는 것이 좋아요.55年生 하는 일에 책임감도 막중하지만 노력한 만큼 만족스런 결과를 도출할 수 있어요.67年生 주도적으로 일을 진행하게 되어 책임감도 늘어나 어깨가 무거워지는 날입니다.79年生 이것저것 잘 따져보고 문제가 될 만한 일들을 미리 처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지난날을 돌아보고 인연인지 악연인지 파악해 빠르게 그에 맞는 결단을 내려요.03年生 앞날에 대한 불안이 생긴다면 비슷한 고민을 하는 친구와 같이 시간을 보내요.원숭이띠44年生 할 일을 해 놓지 않으면 모든 것들이 뒤엉킬 수 있어 용띠에게 도움을 구하세요. 56年生 나의 말만 주장하면 사람들과 의견 충돌이 일어나 언짢은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68年生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일을 더디게 만들 수 있어 빠른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80年生 오늘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말띠는 동쪽에 위치해 있을 수 있어요.92年生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함부로 마음을 드러내면 손해 볼 수도 있는 날입니다.04年生 자신의 재능을 알아보고 높은 곳으로 이끌어 줄 인연을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 닭띠45年生 일 진행할 때 나의 생각보다 주변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것이 필요해요. 57年生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라면 시야를 넓혀 살펴보는 지혜를 보여 보세요.69年生 모든 상황에 진지하게 임하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자신이 중심이 되어 일을 진행하는 만큼 책임감이 따르는 날일 수 있습니다.93年生 아무리 주변 환경이 좋아도 스스로 준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해요.05年生 오늘 행운의 물건은 나무로 된 빗입니다. 준비한다면 행운이 따를 수 있어요.개띠46年生 지금까지 해오던 일의 방식에서 벗어나 알맞은 새로운 방식을 찾아 봐요.58年生 전 보다 상황이 점점 좋아져 새롭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70年生 오늘 집 안에 화목을 가져다줄 수 있는 물건은 빨간 봉투일 것입니다.82年生 모험심만 가지고 도전을 하지 않도록 평소의 냉정함을 되찾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서로 마음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다면 먼저 다가가 보는 것도 좋아요.06年生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나를 중요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더 중요해요.돼지띠47年生 재물에 횡재수도 들어오고 최고치를 향해 가니 어디에 투자해도 좋은날입니다.59年生 인간관계의 기운이 상승해 하는 일마다 먼저 나서서 도움을 주려는 날입니다.71年生 인생은 당신이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각으로 흘러가니 한 번 더 웃어 봐요.83年生 일에서 집중력이 떨어져도 자신이 할 일은 빈틈없이 처리해야 되는 날입니다.95年生 평소 행동 가짐이 바르고 성실해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하루입니다.07年生 동쪽과 북쪽에 행운의 물건과 상대방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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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향교 사람과 문화를 잇다 ‘문화재청 국가유산 활용 대표 사업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연기향교’에서 자연과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며 기후변화 대응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연기향교, 사람과 문화를 잇다’가 문화재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에 선정되면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문화재청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중에서 2025년부터 3년간의 다년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표 사업’ 10건을 선정했고 이번에 선정된 대표 사업들은 2027년까지 사업운영·홍보활동 등에서 문화재청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대표 사업’임을 표시하는 국가유산 유유자적+(플러스) 로고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지역의 다른 국가유산 활용사업들과도 ‘연계사업’으로 같이 묶여 함께 홍보되는 등 폭넓게 알려지고 육성될 예정이다.이번에 선정한 대표 사업 10건은 ‘생생국가유산’ 사업이 3건, 야간에 즐기는 ‘문화유산 야행’ 사업이 2건, 지역의 향교와 서원을 활용하는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 사업이 3건, 산사를 활용한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 사업 2건으로 세종시 연기향교 사람과 문화를 잇다는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에 선정됐다.연기향교는 그동안 연기향교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교육·공연 등으로 시민 문화예술 향유에 기여했으며 이번 문화재청의 대표사업 10건 중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에 선정되면서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우수한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대표 사업 목록으로 축적·확대해 나가며 전국 곳곳에 소재한 지역별 국가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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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민속박물관, ‘교과서에서 나온 세종시 문화유산 찾기’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관내 초등학교 3학년 5,6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교과서에서 나온 세종시 문화유산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 ‘지역화 교과서’를 기반으로 기획됐으며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활동지는 국립공주박물관과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함께 제작한 것으로, 세종시 내 각 초등학교를 통해 3학년 어린이들에게 배포된다.참여 학생들은 활동지에 수록된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 탐방하고 문제 풀기, 사진찍기 등 다양한 임무를 완료하면 된다. 임무 완료시에는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세종시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고 문화유산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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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주짓수 아카데미, 사랑의 쌀 나눔…"축하화분 대신 받은 백미 19포대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다정동 엠파이어 브라질리언 주짓수 아카데미가 백미 19포대(225㎏)를 기부했다.이날 기부한 쌀은 지난달 주짓수 아카데미 개원 당시 축하 화분 대신 받은 것으로 정성근 주짓수 아카데미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보탬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기부받은 백미 19포대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거쳐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광엽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으로 시작한 대표님과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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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관계중심 생활교육 모든 학년과 학교로 확대・・・관계성 향상 노력에 집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관계성 향상을 위한 ‘2024년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 내실화에 박차를 가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주요 정책사업으로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2024학년도에는 관계중심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한 ▲공동체 실천 지원 ▲교원 역량 강화 ▲소통·협력 등을 주요 목표로 삼은 세부 사업이 추진된다.세종시교육청은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 학교·학년·학급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세종만의 고유한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 지원 체계가 모든 학년과 학교로 확대되는데, 실천 학교는 생활부장 교사가, 실천 학년은 학년 부장 교사가 실천 학급은 생활지도의 최일선에 있는 담임 교사가 운영의 주체가 되어 본 체계를 운영해 나가게 된다.특히, 전체 103교 중 91교 1,249명의 담임 교사가 실천 학급을 신청하였으며, 실천 학급은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까지 폭넓게 확장되는 양상을 보였다.또한, 이번 실천학급 선정 교사 대부분이 세종시교육청에서 지난 3년 동안 운영한 관계중심 생활교육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여, 이 점이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튼튼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나아가 학생 간 관계 지수를 측정하는 설문 문항을 개발하고 조사하는 과정을 추진하여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의 질적 도약 또한 꾀한다.실천 학급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계 지수’의 사전(4월) 및 사후(10월) 설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추후 정책 방향에 환류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 내실화가 학생들의 원만한 교우 관계 유지와 즐거운 학교 생활에 기여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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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치원 이음교육으로 초등학교 적응 돕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만 5세 유아의 전인적 발달과 초등학교에서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연계하는 이음학기 시범유치원을 지난해 4개원에서 올해 8개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이음학기는 만 5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2학기에 진행되며, ▲초등학교 입학 전 보호자 교육 ▲놀이 중심 언어교육 ▲초등학교 1학년 교과와 연계한 수업 등과 같은 전환기 교육을 실시하는 학기이다.지난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음학기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긍정적인 답변이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세종시교육청은 이음학기 시범유치원의 원활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 상담팀 운영 ▲보호자 교육 ▲교원역량 강화 연수 ▲시범유치원 담당자 협의체 구성 등을 추진하여 시범유치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보호자들에게는 항상 걱정과 설렘의 마음이 공존한다.”라며, “보호자는 걱정 없이 자녀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고, 유아들은 어려움이 없이 행복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음학기 시범유치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공교육의 시작인 유아교육 단계에서부터 숲생태교육 지원, 유아 생존수영 지원, 안전한 환경조성 등 유치원 아이다움 교육과정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첫걸음을 튼튼하게 지원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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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문해력지도 연수 운영으로 한글 책임교육 선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초등교사 17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3시간씩 '2024 초기문해력지도 읽기 따라잡기Ⅰ'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한글 미해득 학생들의 조기 지원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30차시로 진행된다.연수 과정은 ▲초기문해력 검사 ▲읽기 과정 분석 ▲읽기 따라잡기 지도의 실제 ▲학생 지도사례 나눔 등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연수생 간의 학생 지도사례 나눔과 지속적인 문해력 향상 방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여 현장 적용도를 높이고 세종시교육청의 ‘한글 책임교육 실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이후 연수에 참여하는 교사는 소속 학교에서 한글 미해득 학생 1명을 선정하여 학생의 학습력 강화를 위해 연수 과정에서 습득한 문해력 지도 방법으로 학생 맞춤형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백윤희 미래교육과장은 “한글 해득의 어려움을 조기에 해소하는 것이 읽기 따라잡기 연수의 최종 목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학습 기회를, 교사들에게는 더 나은 읽기 지도 방법을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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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타이중, 세계를 하나로 묶는 연결의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이하 세종국제고)는 지난 9일에 대만문화고등학교 대표단의 방문 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만문화고 대표단은 교장, 교사, 학생 등 65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 다시 세종국제고를 방문하여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대만문화고는 1989년에 설립된 대만 타이중에 위치한 공립 고등학교로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등 다양한 국가와의 국제교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학교 탐방, 대표 공연 및 학급 활동 등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는 참여형 활동들로 구성되었다.먼저, 환영식을 통해 양측 학생들이 서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학교의 교육과정, 학습활동 등을 소개하고 준비한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또한, 세종국제고 학생들이 주도한 학급별 활동을 통해 발표 및 토론회, 각종 문화체험을 진행하여 대만 학생들이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학생들 간 다양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운영했다.세종국제고와 대만문화고는 2014년부터 지속적인 교류를 시행하였으며, 자매학교 결연식을 개최하는 등 양교 간 협력을 이어왔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 전 온라인으로 양교 학생들이 토론 주제를 선정하는 등 학생 주도형 활동으로 이루어졌다는 점, 이후 공동수업 및 방문교류* 등을 통해 학생들 간의 상호작용을 지속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박희동 교장은 “작년에 이어 이루어진 이번 방문을 통해 두 학교의 더 끈끈해진 관계가 앞으로의 교류를 더 기대하게 한다.”며, “올봄에 이루어진 방문을 시작으로 가을에 예정된 세종국제고의 대만 문화고 방문까지, 올 한 해 두 학교가 국제교류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언급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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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비대위원장 총선 패배 책임지고 비대위원장 사퇴... “국민 사랑 되찾을 길 고민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4월 11일 입장문을 내고 총선 패배는 한동훈 본인의 책임이라고 말하며 비대위원장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기에는 부족했다” 라고 말하면서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모든 책임을지고 비상대책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히면서 “향후 거취와 관련해서는 특별한 계획이 없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나라를 걱정하며 살겠다” 고 말했다.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 힘 참패를 안겨준 민의를 받들어 국정 쇄신에 나서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도 구두로 사의를 표한 데 이어 대통령실 참모진도 사의를 표하고 나서면서 대통령실의 인적쇄신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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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 핀 아름다운 꽃 새우난초 보러오세요…"희귀식물 6종, 새우난초속 40여 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에 생태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새우난초속(Calanthe)이 개화했다고 11일 밝혔다.새우난초 속명인 칼란테(Calanthe)는 그리스어의 아름답다(Kalos)와 꽃(Anthos)의 합성어로 '아름다운 꽃(beautiful flower)’이라는 뜻이며 국명 새우난초는 땅속에서 옆으로 기어가듯 자라는 뿌리줄기가 새우등을 닮았다 해서 이름 붙여졌다.국내에는 7종이 제주도와 전라남도 일부 섬에 자생하고 있는데 남획으로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어 6종이 희귀식물로 지정되어 있다.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새우난초, 여름새우난초, 금새우난초, 한라새우난초, 다도새우난초, 신안새우난초 6종 및 품종 30여 종을 보전, 전시 중이며 4월 중순에서 5월 초까지 꽃을 감상할 수 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봄의 숲을 여러 색으로 아름답게 밝혀주는 새우난초를 감상하며 생물다양성과 희귀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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