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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자율방범대 활성화 연구모임 2차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6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 연구모임 회원들은 ‘세종형 자율방범대 운영 방안 연구용역’ 과제 선정과 자율방범대 치안 거버넌스 구축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간담회 논의 결과 연구 과제로 ▲市 자율방범대 여건 분석 ▲자율방범대 참여 요인 실증 연구 ▲국내외 치안 거버넌스 사례 분석 ▲자율방범대 대상 설문조사 및 심층 면담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실증적 활성화 대책 ▲연구용역 결과의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 등을 확정했다. 또한, 지역 치안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의 참여도 제고 노력과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치안 거버넌스 구축 방안 마련의 시급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같이했다. 이현정 대표의원은 “앞으로 연구용역을 통해 세종시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자율방범대 역할을 강화하고 더불어 그 영예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겠다”라며,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은 이현정 대표의원, 김동빈, 김충식, 유인호 의원을 비롯해 관계 전문가 등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월 발족식을 진행한 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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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제44회 장애인의 날 맞아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오는 20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날 하루 특별교통수단 누리콜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이용대상자는 세종도시교통공사 누리콜에 등록된 장애인 등 교통약자로, 탑승시간 기준으로 20일 새벽 0시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누리콜 차량이 무료로 운행된다. 단 광역이동 운행은 무료에서 제외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누리콜 콜센터 또는 모바일앱(세종누리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여 탑승하면 된다.세종도시교통공사 누리콜은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휠체어 전용 특별교통수단 29대와 승용차 6대를 운영하고 있다.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장애인의 날 무료운행이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높여 편리한 이동환경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과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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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도심 속 맨발길…보람가득 메타세쿼이아 치유정원 조성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이 새숨뜰근린공원 내 보람가득 메타세쿼이아 치유정원을 조성했다.보람가득 메타세쿼이아 치유정원은 2024년도 주민숙원사업으로 조성된 것으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돌보미와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주민이 직접 관리하는 정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치유정원은 기존 메타세쿼이아길을 최대한 보존하는 범위 내에서 맨발길을 조성하고 맥문동 식재를 통해 토사 유실을 막는 등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됐다.메타세쿼이아와 어우러진 맨발길은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기 위해 맨발걷기를 하는 주민들에게 또 하나의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허인강 보람동장은 “도심 속 맨발길은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는 공간으로, 지역주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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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특화주제 도서관, 작가 초청 강연 다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임수경 동화 작가, 조혜란 그림책 작가, 이정록 시인 등을 초청해 시민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도서관 작가 초청 강연은 도담동도서관 ‘미술’, 어진작은도서관 ‘그림책’, 전의나무도서관 ‘조경수 마을’ 등 각 도서관의 특화 주제를 반영한 다양한 테마로 기획됐다.먼저 도담동도서관은 오는 20일 세종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좋아요 조작 사건’ 저자인 임수경 동화작가의 강연을 진행한다.임수경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작품을 집필하게 된 배경과 주제를 소개하고 나만의 계정 만들기 등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 등 수강생이 올바른 사회망 서비스 사용 방법을 익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어진작은도서관은 ‘할머니, 어디 가요?’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조혜란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오는 23일 전 연령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연다.조혜란 작가는 작가의 지난 삶과 작가가 된 과정, 첫 책 ‘사물놀이’ 부터 현재 작업 중인 그림책 ‘솜’까지 주요 그림책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전의나무도서관에서는 이정록 시인이 내달 18일 어린이와 성인 30명에게 ‘나무의 마음’을 주제 도서로 강연을 진행한다.이정록 시인은 등단 이후 다수의 시집과 산문집을 발표하고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의 시를 그림과 함께 옮긴 그림책 ‘나무의 마음’을 통해 나무와 생명, 살림의 소중함을 전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 강연을 비롯해 다양한 주제와 분야의 작가 초청 강연이 연중 진행될 예정”이라며 “세종시 특화주제 도서관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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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서 '제4회 사회적 가치나눔 축제, 숲으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제4회 사회적 가치나눔 축제, 숲으로’ 행사를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개최한다.사회적 가치나눔 축제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적경제 홍보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판로개척을 위해 올해로 4년째 열리고 있다.축제 당일에는 많은 시민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수목원이 무료로 개방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다양한 제품 홍보·판매를 비롯해 각종 체험·놀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고 세종 사회적경제 대표 브랜드인 따사누리 홍보 등이 진행된다.이밖에 국립세종수목원 봄꽃 축제와 연계한 아카펠라 공연, 학교협동조합 예다움(세종예고) 공연, 클래식 기타와 성악 공연 등 다채로운 야외 공연이 펼쳐진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사회적 가치나눔 축제가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게 됐다”며 “세종시의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다양한 주체들이 한 데 모여 사회 가치를 추구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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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4월 1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상대의 진면목을 파악하기 위해 쓸데없는 편견을 버리고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48年生 사람들에게 비난이나 잔소리 같은 듣기 싫은 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안 되는 일에 미련을 갖거나 욕심을 부리지 않고 빨리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다른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확실히 보여야 하는 날입니다. 84年生 언제 어디서든 예의와 매너 그리고 겸손하고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96年生 상대를 아끼고 있더라도 내색하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 표현을 해야 합니다. 08年生 오늘은 이익보다는 주변을 살피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좋아요.소띠37年生 몰려든 피로가 겹쳐 심신이 피로하니 사우나에 가서 땀을 흠뻑 내 보세요.49年生 투자나 재테크에 뛰어들기 보다는 안전성을 우선으로 하여 분석 후 실행해요. 61年生 자신에게 여러 가지 운이 따른 날이니 주변의 시샘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73年生 자신에 대해 문제점이 없는 지 한번 돌아보고 스스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성장성은 충분해 보이나 준비가 부족하니 끌고 가지 말고 부족한 것을 채워요.97年生 가만히 있으면 상대가 자신의 매력을 알 수 없으니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해요.09年生 옳은 일이 아니더라도 관여할 일이 생기니 최대한 말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상대의 일을 참견하면 의도하지 않는 일에 휘말려 망신을 당할 수 있는 날입니다.50年生 마음이 조급해져 일을 대충하게 되니 뜻하지 않게 많은 실수를 하는 날입니다.62年生 자신이 가진 간단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마음으로 후배들에게 알려주세요.74年生 경품에 당첨될 수 있는 운이 있으니 원하던 물건이 있다면 오늘 구매해 보세요.86年生 인정에 이끌려 감상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은 자신에게 큰 도움이 안 될 것입니다.98年生 이직운이 적어 직장을 옮길 예정이라면 좀 더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사람들이 자신에게 베풀어 주는 호의를 당연시 하지 말고 감사를 표해야 합니다.51年生 쓸데없는 일에 나서면 오지랖으로 보일 수 있으니 무관한 일은 나서지 말아요. 63年生 주변의 정보에 귀 기울이면 투자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75年生 한 번에 일확천금이나 대박을 노리지 말고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승산이 보이는 일은 포기 말고 노력해 붙잡고 있는 만큼 얻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99年生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 소개팅이나 만남을 약속한 것에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용띠40年生 상대의 말이 귀에 거슬려도 참고 넘어가야 의견 충돌을 피할 수 있는 날입니다. 52年生 오늘은 아등바등 발버둥을 쳐도 상황이 불리해 지거나 어두워지는 날입니다.64年生 하는 일이 힘들고 고단해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 나가면 행운이 있을 것입니다.76年生 금전운이 좋아 투자한 것이 있다면 어느 정도 성과를 볼 수 있는 날입니다.88年生 오늘은 노력하고 땀을 흘린 만큼 상응하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00年生 연애운은 아름답고 우아한 꽃송이가 벌과 나비를 부르는 형상과 같습니다.뱀띠41年生 마음고생으로 그동안 힘든 날을 보냈다면 원기를 회복할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53年生 최선을 다해 힘든 일들을 해결해 가면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을 줄 것입니다.65年生 일의 결과를 볼 수 있는 날이고 변화와 발전이 예상되는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77年生 지난 날의 실수를 거울로 삼아 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좋습니다. 89年生 홀로 해내기에는 경험과 실력이 미흡하니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성공하면 성공한 대로 실패하면 실패하는 대로 얻게 되는 것이 많은 날입니다.말띠42年生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아도 되는 일을 트집을 잡고 골칫거리를 만들지 말아요.54年生 보기에 어렵게 보이는 일이라도 보고 생각해 보면 수월하게 답을 찾을 것입니다.66年生 책임져야 할 일이 쌓여 감당하기 힘들 수 있으니 주변에 도움을 청해야 됩니다.78年生 힘든 일이 닥쳐도 헤쳐 나간다면 뜻하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 다가올 것입니다 90年生 목표를 높게 세워두면 힘이 들 수 있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세워요. 02年生 공부와 관련하여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이 나타나 시비를 부추기게 되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별일 아닌 것을 생각하고 걱정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오늘은 쉬어요.55年生 운기가 상승하고 있으니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과감하게 시도해도 좋아요.67年生 어둠이 사라지고 태양의 찾아드는 것과 같이 생각지도 않는 도움이 있어요.79年生 끝내 이룰 수 있으니 부정적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오늘도 기쁘게 시작해요.91年生 만나고 있는 사람이 겉만 그럴 듯하고 실속이 없을 수도 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03年生 사소하게 다툰 일로 본인을 험담해 멀어지는 친구가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누군가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자랑할 일은 잠시 묻어두세요.56年生 원하는 만큼 이익이 나지 않더라도 실망보다 작은 것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요.68年生 상황이 나아졌다고 스케일을 키우려고 하지 말고 당분간 현 상태를 유지해요.80年生 하는 일마다 눈에 띄는 성과를 나타내니 주위의 호응이 커져가는 날입니다.92年生 이성들이 주변으로 몰려 드니 도도한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해요.04年生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날이니 재주와 끼를 발휘해 보도록 하세요.닭띠45年生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이 나지 않아 답답해도 천천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아요. 57年生 당신의 오랜 끈기와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니 기대해도 좋아요.69年生 망연자실하게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지혜를 모아 해결책을 강구해야 합니다.81年生 본인의 판단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해 보는 것이 좋아요.93年生 사람들과 만남에서 속상한 일이 있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05年生 연애에 있어서 마음처럼 풀리지 않더라도 곧 행운의 호랑이띠가 찾아올 수 있어요.개띠46年生 이상하게 일로 사람들과 자주 부딪침이 일어나 마음이 불편한 날일 수 있어요.58年生 약간 걱정할 일이 생기더라도 섣부른 걱정보다는 편안히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70年生 돈과 관련해서 고민하면 오히려 좋지 않는 선택을 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82年生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행운이 따르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보는 것이 좋아요.94年生 오늘의 행운의 코디는 까만색의 카라티로 밝은 하의와 매칭해 주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오늘은 자만하는 행동을 멀리해야 운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돼지띠47年生 지금까지와 다른 변화된 환경에 자신을 빠르게 맞추어 나가야 되는 날입니다.59年生 지나간 일들은 빨리 잊고 새로운 생각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자신이 설계한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으니 양띠에게 기대고 도움을 청해 보세요.83年生 단발성이 강한 일들을 골라서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95年生 기다림이 이루어지는 최상의 연애운이니 재회할 상대가 있다면 접근해 보세요.07年生 오늘 주의해야할 행동은 마음에 없는 말을 하는 것이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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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운전면허시험장 조성 속도 낸다…"올해 기본계획 수립"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운전면허 시험장이 빠르면 2027년 중에 완공될 예정이다.세종시가 16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서범규),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와 세종 운전면허시험장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종시는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운전면허시험장이 없어 시민과 인근 주민들이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10월 도로교통공단에 세종 운전면허시험장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 시행을 위한 세부 내용을 협의해 왔다.이번 협약은 세종 운전면허시험장 조성 사업의 조성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기관 간 협의를 마무리하고 조속한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시에 운전면허시험장이 조성되면 시민들의 교통·운전문화 서비스 이용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협약 이후 도로교통공단은 세종도시교통공사에 운전면허시험장 건립 사업 전반에 걸친 사업추진 업무를 일괄 위탁하게 된다.세종도시교통공사는 시험장 건립에 필요한 제반 용역과 건설 사업 관리 등 조성공사 업무를 대행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올해는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최적의 부지선정, 시설물 규모, 총사업비 등을 산정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오는 7월 국비 반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세종시 운전면허시험장 건립사업의 첫발”이라며 “운전면허시험장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세 기관이 협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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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성공개최 "국립세종수목원서 읍면동장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6일 봄꽃이 개화하는 4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 연구동 대강당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민호 시장과 24개 읍면동장, 관계 부서장은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연계한 읍면동 100대 마을정원 조성 추진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읍면동 100대 마을정원 조성은 박람회 주제인 ‘정원 속의 도시, 미래의 수도’에 맞춰 읍면동별로 특색 있는 테마와 자연이 숨 쉬는 정원마을 설계를 목적으로 추진된다.읍면동에는 3∼5곳씩 총 100개의 마을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마을계획사업, 주민자치 특성화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주민참여형 마을정원사업이 진행된다.각 읍면동은 지난해부터 정원 기반시설을 조성 중으로, 올해부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협조하에 권역별 컨설팅을 하고 2025년부터는 본격적인 정원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제 2년여 앞으로 다가온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읍면동장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위한 경관개선, 빈집과 공터 정비 등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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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 참석…"안전의 중요성 되새기는 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16일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국민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의 안전 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한 행사인 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중앙행정기관장, 시‧도 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식순은 안전문화 관련 홍보 영상 관람, 안전다짐 선서 및 안전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부대행사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제10회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도 동참했다. 위원들은 양일간 교통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화재대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관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안신일 위원장은 “올해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다. 이를 맞아 우리 사회의 안전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타 시도에 비해 어린이 비율이 높은 세종시의 특성을 고려한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도 더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으며, “앞으로 교안위 위원님들과 함께 어린이 안전체험 축제가 더욱더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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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김종민 당선인 최민호 세종시장 만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갑 지역에서 재선에 성공한 김종민 당선인(새로운 미래)이 16일 오후 세종시청을 방문하고 최민호 세종시장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화를 나눴다.김 당선인은 “국회 완전이전과 대통령 집무실 설치를 위해 서로 노력하자”라고 말하며 자신의 공약인 100만 세종을 위한 세종시의 협조를 당부했다.이어 예민한 현안 해결을 위한 대화는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김 당선인의 공약인 100만 세종을 만들기 위한 제반 사항 및 국회 이전과 대통령 집무실 설치로 확고한 정치 수도를 만들기 위한 서로의 견해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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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여성친화거리 환경 정화 활동 나서…" ESG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가 지난 12일 새롬종합복지센터 내 입주해 있는 12개 기관과 함께 여성친화거리 정화활동에 나섰다.이날에는 약 80명의 임직원이 새롬종합복지센터 인근 공원 등 구획을 나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ESG 경영실천과 더불어 깨끗한 세종시 건설에 함께했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세종여성플라자 이유진 주임은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으로 ‘여성친화거리’를 청소하고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특별히 더 보람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여성플라자 홍만희 대표도 “올해 3월 이곳에서 ‘세종시 세계여성의 날’ 행사를 진행했고, 앞으로 이 거리가 여성과 성평등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세종여성플라자가 주기적으로 여성친화거리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여성플라자는 ‘한살림과 함께하는 옷되살림운동’ 등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ESG를 실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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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급식의 시작…"학교급식 발전 연구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2024년 학교급식 발전 연구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학교급식 발전 연구회는 세종시 관내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3년부터 시작되었다.연구회 회원들은 정기 모임을 추진하여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학교급식 발전 아이디어를 창출한다. 2024년 학교급식발전 연구회는 총 6팀 5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연구회는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총 6백만 원(연구회 1팀당 1백만 원 지원)을 지원받는다.특히,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교실에서 활용이 가능한 ‘영양교육 교구 제작’ 2개 연구회를 운영할 예정이다.연구회 활동의 주요 주제로는 ▲저탄소·친환경 급식 관련 교구 제작▲최근 경향을 접목한 식단 개발▲식품알레르기 학생을 위한 식단 개발▲3식 학교 종사자들의 비결 공유▲영양교사 업무 A to Z 편람 제작 등이 있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세종시 학교급식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라며, “내실 있는 연구회 활동 결과물이 각급 학교에 널리 퍼져, 식생활 교육의 실효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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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청년 대상 진로 체험·소방안전교육…청년들 구직활동 동기부여 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서가 16일 세종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체험교육과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업해 이뤄진 것으로, 세종청년센터 소속 미취업 청년 30명에게 취업역량 강화와 자신감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방서 업무소개 및 청사 견학 ▲소방차량 소개 및 방화복, 공기호흡기 등 소방장비체험 ▲화재안전 VR체험교육 ▲미디어 나눔버스를 활용한 재난리포팅 체험 등이 진행됐다.세종소방서는 향후 해당 청년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 후 이수증 발급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해 청년들의 성취감 달성과 사회안전의식 고취 등을 도모할 계획이다.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이번 진로체험이 세종시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동기부여가 되는 좋은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방안전교육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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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직원 참석,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월호 10년의 기억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세종시교육청은 16일 오전에 본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을 실시하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세종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이달 1일부터 26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여 4‧16 기억전시관 방문, 추모 사진전,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기억공간 운영 등 여러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은 추모 묵념, 추모 시 낭송, 추모 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되었다. 직원들은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고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 지난 10년 동안 겪었을 고통과 슬픔을 공감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아울러,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세월호 참사를 사회적 기억 유산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안전한 사회로 가는 교육적 역할 제고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이하여 매년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는 많은 분이 계시기에 세월호 가족분들께서도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위안이 되는 것 같다.”라며, “세종시교육청도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10년 동안 안전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함께 되돌아보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리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5일에 세월호 참사로 인하여 순직한 선생님의 숭고한 정신과 뜻을 되새기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교육감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이 대전현충원 세월호 참사 순직 교사 묘소에 방문하여 참배하였다.또한 오는 18일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엄마들로 구성된 연극단을 초청하여 연극제를 개최하는 등 기억의 달 행사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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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명소 찾아 함께 걸으며 건강생활 실천…"최소 3명~ 최대 5명까지 팀 구성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보건소가 시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자율적 걷기 동아리’를 운영한다.동아리는 17일부터 2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까지 팀을 구성한 후 신청하면 된다.동아리 활동은 4월 22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으로, 올해 신규 신청자가 우선 배정되고 이미 결성된 동아리도 참여할 수 있다.동아리 운영은 주 1회 이상 동아리원 전체가 함께 모여 세종시 명소를 찾아 걷고 인증사진과 활동일지를 동아리 대표자가 메일로 제출는 방식으로 이뤄진다.1∼4주차 별로 ▲이응다리 걷기 ▲중앙공원 장남뜰광장, 도담동 해뜨락 광장 등지에서 세종 글자와 충녕이 찾아 걷기 ▲중앙공원, 호수공원, 조천연꽃공원 등 세종시 관내 공원 걷기 ▲전월산, 비학산, 오봉산 등 세종시 관내 산 걷기 순서대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아리원 전체가 4주간 14만 보 이상(하루 8,000보 제한) 걸음 수를 달성해야 하며 동아리원 전원 걸음 수 달성 및 주 1회 사진 인증을 모두 완료하면 동아리 대표자에게 여민전 5만 원이 지급된다. 단, 인증사진 합성 적발 시 인센티브 지급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동아리 대표자가 네이버 폼이나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신청서에는 동아리명, 인원수, 동아리원 주소를 반드시 적어야 하고 인증에 필요한 동아리 이름의 경우 활동 도중 변경이 불가하다. 동아리 신청 후에는 동아리원 전체가 동아리 활동 시작 전까지 반드시 ‘워크온’ 앱 내 걷기 동아리 커뮤니티에 가입해야 한다.강민구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동아리원이 함께 모여 걸으며 걷기 실천 의지를 높이고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누리집, 워크온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세종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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