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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천 국가하천 승격 앞두고 선제적 하천기본계획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가하천으로 승격이 예정된 세종시 ‘조천’을 비롯한 웅천천, 병천천, 갑천, 삽교천 등 총 22개 하천에 대한 선제적 하천 기본계획이 추진된다.세종시 조천은 지난해 7월에도 신안리와 심중리 제방이 붕괴됐고 연꽃 공원이 침수되는 등 간헐적 홍수 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이번 선제적 하천 기본계획 추진으로 보다 홍수로부터 안전한 하천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은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국가하천으로 승격될 예정인 지방하천 5곳을 포함한 총 22개 하천에 대해 109억 원의 예산을 투입, 하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금강청은 승격 예정인 하천에 대해 하천 정비의 근간이 되는 하천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하천관리청 변경에 따른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으로는 5개 승격대상 하천 중 하천 기본계획이 현재 수립 중인 갑천, 삽교천을 제외한 병천천, 조천, 웅천천 3개소, 연장 59.7km 구간이다. 아울러 ‘20년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무심천 17km 구간에 대해서는 제방, 호안 등 하천시설물에 대한 능력 검토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국가하천 승격대상 하천이 포함된 지역에 유역면적이 20㎢ 규모 이상인 지방하천에 대한 하천 기본계획 수립도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하천 하천 기본계획의 수립 대상은 미호 강권력(충북 청주 일원) 및 서해 권역(충남 보령 일원) 총 2개 권역, (충북) 용두천, 석남천, (충남) 웅천천, 성주천, 판교천, 남포천, 대천천, 봉당천, 광천천, 병천천, 녹동천, 승천천, 산방천, 광기천 (전북) 옥회천, 경포천, (세종) 조천, 월하천 등 18개 하천이 포함된다. 특히, 금강권역, 삽교천 권역과 달리 그간 지방하천으로만 이루어져 국가의 관리 범위에서 제외되었던 서해권 역도 웅천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됨에 따라 국가에서 하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하천 정비를 위한 기초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조희송 금강 유역환경청장은 “하천 기본계획은 모든 하천관리의 근간이 되는 만큼 체계적이고, 조속한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이번에 신규로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는 하천과 인근 지방하천에 대해 선제적으로 하천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는 등 금강 권역의 하천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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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지구의 날 기념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숲 조성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진달래원에서 숲.만.플 연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식목 행사를 가졌다.‘숲.만.플’은 지역특산품을 비롯해 공예품 등 생산자가 직접 제조·판매하고 판매수익에 따라 나무를 식재하는 행사다.한수정이 주관하고 트리플래닛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 식물인 만병초 500그루를 심었다.한수정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오전 10시부터 11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루 4시간 동안 소등행사에 동참하고 있다.류광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 형성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으로 저탄소 생활 실천에 앞장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수목원·정원 서비스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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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지역 대학 총장들 만나며 선거 공약이행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이 세종시 관내 3개 대학(고려대학교·홍익대학교·한국영상대학교)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하며 22대 선거에서 시민께 제시한 공약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간담회 [좌측 김영부총장과 우측 강준현 의원]지난주 15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김영 부총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18일 한국영상대학교 유재원 총장, 19일 홍익대 세종캠퍼스 이승희 부총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강준현 의원의 22대 총선 공약인 ‘세종 3·2·1 프로젝트’중 핵심인 국가산단 중심의 북세종권 스마트산업밸리 조성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특화산업에 기반한 인재양성 정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 의원은 해당 공약을 통해, 현재 세종시에 소재한 대학 내 스마트산업밸리 분야와 연계한 특화산업대학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간담회에서 강 의원은 “지역특화산업을 육성하는 동시에 교육투자를 강화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며, “각 대학이 단순한 교육기관의 역할을 넘어, 지역 발전을 이끄는 동력이 되어달라”고 말했다.이어 “특화산업 분야 인재양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인재유출을 막는 등 세종시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특화산업창출·인재양성TF 구성을 시작으로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해 나가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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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 도시재생거점 '번암행복드림센터' 22일 정식 개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2일 조치원읍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이 되는 ‘번암행복드림센터’를 정식 개관했다.세종시는 조치원읍 번암리 번암행복드림센터에서 최민호 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과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번암행복드림센터는 지난 2019년 도시재생사업 국가 공모사업 선정으로 조성된 조치원읍 번암리 문화·복지 주민거점시설로 지난 2022년부터 올해 4월까지 사업비 총 52억 원(국비 포함)을 들여 연면적 1,478㎡, 지상 4층 구조로 건립됐다.1층∼4층에는 각각 마을카페와 주차창, 공유주방·세종형실내놀이터, 실버헬스케어센터·프로그램 다목적실, 노인통합돌봄센터·물리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앞서 시는 번암행복드림센터 운영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번암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면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집수리공동체를 만들어 총 7가구의 노후주택 집수리사업을 진행했고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자율방범대 활동과 마을공동텃밭 등을 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주민공동체를 탄탄하게 다듬어 왔다.또 주민 자율관리 기반 조직 ‘번암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시와 번암행복드림센터의 운영관리 위수탁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주민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앞으로 번암행복드림센터를 거점으로 한 주민공동체 발전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센터가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에 개관한 번암행복드림센터가 세대를 가리지 않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치원읍 번암리가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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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취임 3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이 22일 의장 취임 300여 일을 맞아 지금까지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시민의 뜻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챙기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순열 의장은 10개월 남짓한 시간을 지나오며 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지방의회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고자 숨 가쁘게 달려왔다고 밝혔다.◆환경과 대중교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순열 의장의 기자회견에 따르면 2024년 첫 의정활동 주제인 ‘생태교통’관련 BRT 버스정류장 혼잡도를 점검하고 자율주행 버스에 탑승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 만족도를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환경과 대중교통에 관심을 기울였다.더불어 3월 초, 금강과 미호강, 월하천, 용수천을 아우르는 X축 자전거길 정비 필요성을 제기하며 생태교통망 구축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지난해 12월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전국 최초로 매월 8일을 ‘자전거 타는 날’로 지정하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두 바퀴의 행복, 자전거 타고 출근하기’ 등의 행사를 매월 진행하고 있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생활화해 고질적인 교통문제를 개선하고, 세종시를 세계적인 ‘탄소중립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힘썼다.세종시에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자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시민들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까지 도모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의 질 향상’이 절실함에 따라 앞으로도 의회는 대중교통 실태 점검과 생태교통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 노력지난해 10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세종시의회는 이 문턱을 넘기 위해 결의문, 성명서, 논평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국회세종의사당 착공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왔다.지방의회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 의제를 만들어 의장협의회의 안건으로 제안하는 등 제도개선을 촉구했으며, 중앙부처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국회 세종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는 만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전략적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계획이다.◆변화를 통한 시 집행부 견제‧감시‧정책 견인그동안 세종시의회는 상식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왔다. 최근 세종시청의 사례와 같이 법과 제도를 어기고, 시민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등 의회와의 협치를 등한시하는 처사를 단호하게 지적해 왔다.지난 1월, 관내 교량에서 발생한 블랙아이스 연쇄추돌사고는 사전에 충분히 대비했더라면 예방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사고방지와 예산 집행에 미온적이었던 집행부의 태도를 질타하며 시의 적극 행정을 주문하기도 했다.또한, 세종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과정에서 조례에 따른 인사청문회를 통해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산하기관장의 자질과 능력을 충분히 검증하고자 하였으나 단체장의 ‘재량’ 행위라고 일관하는 집행부의 무성의한 태도와 심사과정의 부실함을 납득할 수 없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앞으로도 지방의회가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독립기관에 걸맞은 역할과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소통’을 위한 노력또한 의장실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소통하는 의장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 여름에는 청년 인재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활동 촉진 방안을 모색하며 청년활동가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고, 세종의 청년 활동가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장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경제인, 기업인, 언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리더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여 여성의 역할 강화에 대해 함께 소통했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진심을 담은 소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대안 제시를 위한‘실천하는’의정활동세종시에 필요한 정책의 선진사례를 보고 배우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실천하는’ 의정활동으로 먼저 세종시립대 추진 공론화의 물꼬를 텄다. 작년 12월 충남도립대를 방문해 청년층이 관내 대학 졸업 후 관내 기업과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립형 균형발전’모델을 제안하여 우수인력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인재를 육성할 대응책을 마련했다. 지난 1월에는 여주시 세종문화관광재단을 방문해 이사장님의 의견을 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세종시 여러 축제의 기획, 연출 전반에 걸쳐 드러난 문제점을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의회 차원에서 이행할 수 있는 개선 방안 마련을 모색했다. 끝으로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멈추지 않겠으며 민생과 맞닿아 있는 많은 문제점을 관찰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또한, 앞으로는 세종시의회와 세종시민이 나란히 서서 다가올 미래를 논의하고 만들어 가는 한편 의회가 앞장서서 변화를 주도해 나가며 더 진실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할것을 밝히면서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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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행정부시장, 세종공동캠퍼스 공사현장 점검…안전관리·준공일정 준수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22일 세종시 4-2생활권 집현동에 조성 중인 세종공동캠퍼스 부지와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세종공동캠퍼스의 차질 없는 공사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김하균 행정부시장, 시청 관계 공무원, LH 세종특별본부 직원, 감리단 직원 등이 참석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공동캠퍼스 조성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한 뒤 한밭대, 충북대, 충남대 학생회관을 지나 체육관 기숙사까지 동선을 따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준공 일정이 준수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세종공동캠퍼스는 다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입주해 강의실 등 교사와 도서관, 체육관, 기숙사 등 지원시설을 공동 이용하고 상호 융합 교육·연구 하는 신개념 대학이다.현재 서울대, 한국개발연구원(KDI), 충남대, 충북대, 한밭대가 입주하는 임대형캠퍼스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준공을 완료한 뒤 9월 개교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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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일터혁신에 선정…컨설팅 통해 효율적 업무환경 개선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7일 노사간의 상생과 혁신적인 일터를 만들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호인사노무법인과 '일터혁신 컨설팅'을 진행한다.일터혁신 컨설팅이란 인사 및 노무에 이슈가 있는 기업에 맞춤형 제도를 설계해 일터의 질을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약 21주간 총 3가지의 일터혁신 컨설팅을 받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임금제도 개선 ▲평가제도 개선 ▲작업조직 및 작업환경 개선이다.임금제도 개선은 직무능력·역할 중심의 임금체계 개선과 성과 역할 중심의 직급체계 개편등을 ▲평가제도 개선은 객관적인 평가지표 도출 및 합리적인 성과평가 체계 설계, 평가제도와 인사제도와 연계방안 수립 등을 ▲작업조직 및 작업환경 개선은 직무분석과 역할과 책임, 조직 재구성 및 직무 재분장 등이다. 앞으로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호인사노무법인은 문헌분석과 설문, 인터뷰와 중간보고화 및 설문등 통합진단(약 5주)과 영역별 제도설계 및 최종보고, 이행계획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희 원장은“이번 일터혁신 컨설팅이 임직원들이 행복한 일터문화를 바탕으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해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만들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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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열무김치·영양만점 국수 드시러 오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한적십자 연동면봉사회가 22일 연동면 명학리 등 9개 마을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새콤달콤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와 정성을 다해 직접 뽑은 국수를 준비했고,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연동면적십자는 매년 4월 찾아가는 경로잔치 개최와 함께 매월 결연을 맺은 무의탁노인을 찾아 안부를 물으며 효를 실천하고 있다.민명주 대한적십자 연동면봉사회장은 “오랫동안 봐온 마을 어르신들은 내 부모나 마찬가지”라며 “정성 담긴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연동면 적십자는 연말 김치 나눔 봉사 등을 하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박종우 연동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어 봉사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며 “매년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 사랑을 전달하는 적십자봉사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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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나부터, 내손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세종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한 국민정책디자인단 활동에 나선다.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환경 관련 전문가, 시민,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세종시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국민정책디자인단은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며,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정책모형이다.이번 국민정책디자인단 활동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배달음식 및 1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은 높아졌으나 실제 행동 변화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국민정책디자인단 활동에 참여할 시민위원 위촉에 이어 세종시 1회용품 사용 관련 정책 현황 및 문제점, 1회용품 사용을 줄여야만 하는 이유 등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위촉된 국민정책디자인단은 폐현수막으로 만든 ‘일회용품 줄이기는 나부터, 내손으로’라는 문구와 개인 텀블러 사용을 강조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참여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세종형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방안에 대한 다방면 논의를 진행해 개인,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 사회 모든 구성원의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협력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세종시는 2024년 갑진년을 다회‘용’의 해로 지정해 자원순환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정책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모든 시민이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세종형 실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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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난 및 안전사고 유형에 대비한 역량 강화…"재난안전사고 전략적 대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일부터 26일까지를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의 달’로 지정하여 여러 행사를 운영하는 가운데, 22일 오전에 본청 상황실에서 교육청 재난 안전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재난 안전 사례발표를 실시했다.이번 사례발표는 최교진 교육감 등 교육청 모든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세종시교육청 직원의 재난 안전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되었다.최근, 지구촌 이상기후 증가, 재난 및 안전사고 유형 다양화, 대규모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인해 현대 사회는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야 할 시기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년간 전국에서 발생했던 재난 및 안전사고 사례 살펴보기 ▲주요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 과정 ▲주요 성과 확인 및 개선 방안 검토 등의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했다.또한,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들은 자연재난, 사회재난, 기타 안전사고 등 실제 세종시교육청에서 발생한 여러 사고 유형의 대응 과정을 함께 살펴보며 향후 개선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도 실시했다.향후,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사례발표에 관한 결과 중 주요 개선사항 등을 세종시교육청 재난 안전 편람에 반영하는 등 재난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체계를 지속해서 점검하고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사례발표는 여러 유형의 재난 및 안전사고의 대응 과정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 토의해 보며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현대 사회는 다양한 재난 유형에 맞춰 맞춤형 대응 방법을 발 빠르게 모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이므로 모든 부서가 협업하여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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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77억 규모 학교급식 지원계획 확정…"세종산 한우·쌀 과일 등 무상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77억 원 규모의 학교급식 지원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달 초중고(특수포함) 무상급식과 세종산 현물 추가지원, 공사립 유치원 대상 우수 농산물 등 식품비 지원을 골자로 한 계획을 먹거리위원회에서 심의받고 이달 교육청과 세부 조율을 통해 최종 계획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내달부터 세종산 수박 28톤을 학교급식에 전액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어서 오는 10~12월에는 세종산 배, 포도, 사과, 딸기 등 총 71톤, 7억 원 규모의 과일을 학교급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최근 사과 등 과일값 급등으로 전국 학교급식에서 과일이 사라지는 추세지만 세종산 현물 추가지원 사업에 따라 학교급식에서 과일이 유지되면서 이번 학교급식 지원사업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또 지난해 전국 학교급식 최초로 이용 도축을 통해 세종산 한우 12톤을 관내 전 학교(104개교 6.1만 명)에 공급했던 것과 같이 올해도 한우를 학교급식에 공급한다.최대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보는 쌀과 감자, 양파, 대파 등 다소비 식재료 품목 중심으로 구성된 21개 농산품목은 45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1년 치 급식일(190일) 모두 세종산 고품질 쌀(친환경 삼광, GAP 삼광)로 지원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무상급식 세종산 추가지원 사업은 공급자인 농업인과 수요자인 학교 모두가 만족하는 보석 같은 사업”이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과 인력을 보유한 공공급식센터와 의회, 교육청, 관내 농협, 생산자 단체 등과 협력해 세종산 우수 식재료 비율이 꾸준히 높아지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세종산 현물 추가지원 사업의 농업인 만족도(적정가 보상 등)는 89%, 학교의(영양교사 등) 만족도는 82%(품질 등)를 기록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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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4월 2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힘든 시간이 찾아온다면 취미활동을 하면서 기분을 전환해 보는 것이 좋아요.48年生 금전운이 좋은 날이니 이익이 따른다고 생각이 들면 미루지 말고 움직이세요.60年生 아랫 사람들에게 배울 것이 있다면 부끄러워 말고 배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2年生 그동안 노력한 결과로 해결되지 않고 끌어 왔던 일을 깔끔히 해결하는 날입니다.84年生 혼자만 잘 한다고 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니 협력하여 이끌어야 됩니다. 96年生 말이 빌미가 되어 다툼이 일어날 수 있어 언행에 신중함을 가져야 합니다.08年生 오늘은 자신의 능력으로 가치 있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몸이 나른하니 억지로 일을 하기 보다 조금 휴식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49年生 재물의 흐름이 약해 현재 상황을 유지해 나가는데 신경을 써야 되는 날입니다.61年生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비기보다는 한발 물러서서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계획을 크게 세워서 성실히 매진한다면 노력한 만큼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 85年生 일에 대해 자신에게 도움을 줄 멘토를 만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날입니다.97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던 원칙을 깨뜨리는 어리석은 일은 벌리지 않아야 합니다.09年生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는 하루이니 참고해 두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정 때문에 누군가의 부탁을 받아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면 고생할 수 있습니다.50年生 한 발 물러서서 지금 상황을 지켜보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오늘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으며 무엇이 필요한지 잘 생각해 봐요.74年生 자신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기보다 상대의 주장에 리액션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86年生 힘들고 어렵다고 나약함을 보이지 말고 강하게 밀고 가야 결과를 볼 것입니다.98年生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날입니다. 토끼띠39年生 주어진 일이 닥쳤을 때 둘러대고 상황을 모면하려고 해서는 안 되는 날입니다.51年生 인간관계가 흔들릴 수 있어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발휘해 친분을 유지해요.63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잘하려고 신경 쓰지 말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 것이 좋아요.75年生 자신을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생겨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날입니다.87年生 오늘은 흥미로운 소식이 다가오고 있으니 친구에게 대화를 한번 시도해 보세요.99年生 자신의 생활을 획기적으로 변화하게 만들어 줄 사람을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자신에 관해 오해한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마음을 좀 비운다면 작은 일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웃고 넘길 수 있습니다. 64年生 감정 조절에 힘쓰고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76年生 하고 싶은 말은 가급적 하지 말고 속에 담아 두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88年生 경험이 많은 사람을 만나거나 자신에게 힘이 되어줄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00年生 자신보다 모두라는 생각을 가지면 운의 기운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몸 변화를 잘 살펴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일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장은 오래 묵히면 묵힐수록 좋고 쓸데없는 것들은 빨리 정리할수록 도움이 돼요.65年生 무슨 일이든 사전에 준비를 하고 점검을 해두지 않으면 어려움에 빠질 수 있어요.77年生 특별한 사업 기회가 찾아와 마음이 싱숭생숭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89年生 혈기 왕성한 모습과 하고자 하는 의욕을 상대에게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스스로 정리가 가능하다면 학업이나 일에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 말띠42年生 일을 올바르게 판단하기 위해 고정관념을 버리고 냉철하게 바라봐야 합니다.54年生 오늘의 기회를 통해 커리어를 쌓을 수 있거나 현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66年生 이익이 나지 않아도 잔꾀를 부리지 말고 솔직함으로 승부를 해야 되는 날입니다.78年生 뜻밖의 기회가 왔다고 경솔하게 행동하게 되면 그 기회는 스쳐만 갈 것입니다.90年生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과는 빨리 친해지지 말고 관심은 두되 차분히 지켜만 봐요.02年生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힐 때이니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양띠43年生 평소보다 아끼고 절약하는 것이 좋으며 소비하거나 지출은 줄여야 하는 날입니다.55年生 세월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여간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67年生 상황에 따라 말을 번복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을 하는 것이 좋아요79年生 과한 욕심을 가지기에는 상황이 넉넉하지 않아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좋아요.91年生 눈앞에 닥친 일부터 정확히 파악하여 해결을 하고 장래를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03年生 하고자 하는 것은 충분한 계획을 세운 뒤 추진해 나가야 성과가 있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답답함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가면 순조로운 흐름으로 갈 것입니다. 56年生 욕심을 부려 일을 처리하지 말고 하나씩 해결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68年生 금전운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으니 투자나 재테크를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80年生 새롭게 일에 도전해야 한다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견뎌내야 하는 날입니다.92年生 말이 앞서다 보면 정작해야 할 일을 못하고 또 다른 변명을 하게 되는 날입니다.04年生 예능과 관련된 꿈을 갖고 있으면 뜻밖의 행운을 잡을 수 있으니 시도해 봐요 닭띠45年生 사람들의 말을 듣기보다는 하고자 하는 일에 확실한 신념을 보여 주세요.57年生 무엇이든지 적당히 욕심을 내고 물러서는 것이 추하게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69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차근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심리적 불안감은 있지만 자신이 추진하는 것들에는 행운이 따르는 날입니다.93年生 도화가 발동해 이성들에게는 인기 상승해 좋은듯하나 관계에 문제를 조심해요 05年生 희망적인 소식 때문에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으니 힘차게 시작해 봐요.개띠46年生 마음속으로 생각 하면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뱉으세요.58年生 계획했던 일이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니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 날입니다70年生 거래를 이어가거나 인간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가장 먼저 상대를 알아보세요.82年生 현상유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니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94年生 매사에 진지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면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06年生 본인의 잠재 능력을 믿고 과감하게 시도해 봐도 좋은 날입니다.돼지띠47年生 상대의 얘기를 경청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수긍해 주는 것이 좋아요.59年生 새롭게 일을 시도하거나 변화를 원한다면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유리해요.71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혼자 생각하기보다 주변의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83年生 헛된 욕망은 마음의 상처로 남을 수 있어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은 탐하지 마요. 95年生 오늘은 쥐띠 귀인과 함께 일을 진행한다면 훨씬 성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돼요.07年生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말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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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놀이터 2호 개장"…조치원읍 번암행복드림센터 내 208㎡ 규모로 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22일 조치원읍 번암리 소재 번암행복드림센터에서 ‘세종형 실내놀이터 2호 개장식’을 열었다.이날 개장식은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 축사, 현판 게첨, 놀이시설 둘러보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조치원읍 번암행복드림센터 2층에 조성된 세종형 실내놀이터 2호는 지난해 12월 문을 연 세종형 실내놀이터 1호에 이어 개장한 것으로, 208㎡ 규모로 조성됐다.세종형 실내놀이터 2호는 시민 공모를 통해 조성 대상지를 선정하고 기본디자인 설계와 놀이터 조성 과정에 조치원읍 놀이터협의회가 참여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탄생했다.내부에는 어린이 제품안전인증을 받은 친환경 소재의 그물놀이기구와 신개념 스폰지 수영장 폼핏존, 사용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양방형 콘텐츠으로 채워진 상상꿈터(인터렉티브룸)를 갖췄다.놀이터는 세종시에 주소를 둔 36개월∼9세 아동과 보호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회차별 120분) 이용할 수 있다. 회차별 정원은 16명이며 보호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휴무일은 일요일과 월요일, 근로자의 날(5.1), 명절·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이다. 시는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2주간 놀이터를 시범운영하고 내달 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만 진행하며 회차별 16명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정식 운영에 들어가는 내달 7일부터는 세종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정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정원 범위 내에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단체예약도 내달 7일부터 가능하나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 1회차에 한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10명 이상인 경우에만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이용 기준일 최소 12일 전까지 사전에 전화로 해야 한다.최민호 시장은 “세종형 실내놀이터에서 우리 아이들이 날씨나 미세먼지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뛰어놀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올해 하반기 중 ‘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를 소담동에 개장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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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선재 스님 장 가르기 특강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세종/최대열기자] 4월 20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사찰음식 명장인 선재 스님의 장(된장, 간장) 가르기 특강이 진행됐다.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야외에서 진행된 장 가르기에는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 선재 스님의 시연에 따라 수강생들은 지난 2월에 담가둔 메주를 꺼내 으깨고 항아리에 담아 된장을 만들고, 메주를 건져낸 간장은 체에 걸러 다시 항아리에 담으면 숙성이 완료될 1년 후를 기다리게 됐다. 1년간의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된 된장과 간장은 수강생 모두에게 나눠줄 예정이다.선재 스님은 전국비구니회관 사찰음식 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당신은 무엇을 먹고 계십니까’, ‘당신은 무엇을 먹고사십니까’외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해당 체험을 통해 세종전통문화체험관 관장인 현우 스님은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경험의 장이 되길 바라며,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매년 장담그기 행사를 진행예정이며 우리 전통 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를 전승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장 가르기는 지난 2월 ‘선재 스님의 정월 장담그기’ 특강 이후 약 두 달 만에 된장과 간장을 가르는 행사로 수강생 40여 명은 우중에도 불구하고 스님의 진두 아래 우리 전통 장을 만들어 가족에게 건강한 장을 먹을 수 있게 한다는 자부심으로 비에는 아랑곳없이 진지한 자세로 장 가르기를 진행했다.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시민을 위한 명상과 사찰음식 등 우리나라의 각종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별 상세 내용 및 체험 문의는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홈페이지(www.jtchehum.com)와 유선 문의(☎044-850-31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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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국민의힘 원외 위원장 간담회 참석’ “패배에 머물지 말고 우리 스스로 반성하고 재 정비해야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주 정도에 4·10 총선에 낙선했거나 공천을 받지 못한 현역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오찬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9일 국민의힘 원외 조직위원장 간담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이번 국민의힘 원외 조직위원장 간담회에는 총선에서 낙선하거나 공천을 받지 못한 지역을 대표하는 국민의힘 차세대의 주역들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 채찍을 겸허히 수용하고 국민을 위한 민생회복에 주력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다음 총선에 대한 필승의 의지를 다짐했다.원외 위원장들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를 마치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총선패배는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확인하고 당을 쇄신함에 있어 모두 앞장서겠다"라며 "국민의힘은 민생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하겠다"라고 선언했다.국민의힘 세종(을) 조직위원장 이준배도 금일(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외 조직위원장 간담회에 참석, 패배의 원인과 앞으로의 방향에 공감을 표시하고 발언을 통해 "책임보다 반성이 먼저이다" 아울러 "우리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 꾸려나가야 한다. 누구에게 부탁하고 의지해서 될 일이 아니다"라고 밝히면서 참석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번 선거를 통해서 국민의힘은 냉정하고 혹독한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주저앉아 있을 여유가 없다. 국민의힘이 더 빨리 당을 수습하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이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만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국민의 평가를 받드는 모습일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특히 “오늘 원외조직위원장님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가장 아프지만 지금 우리 국민의힘에 살이 되고 피가 되는 혁신적인 내용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번 선거가 끝이 아니다. 앞으로 더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씨앗을 뿌리고 힘의 원천을 만들어야 한다. 국회 상황이나 민생경제 상황을 보았을 때 우리가 머뭇거릴 여유가 없어 보인다”라고 강조하고 당이 하루라도 빨리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오늘 조직위원장님들께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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