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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2일차 행정사무감사 진행…공정하고 투명한 예산 운영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지난 5월 31일 현장방문에 이어 6월 3일 2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이날 기획조정실,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 감사위원회 소관 사무를 대상으로 자정이 가까워 가는 시간까지 질의를 이어갔다.임채성 위원장은 “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르면 중요재산의 취득 및 변동이 있으면 보고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시 홈페이지에 공시하게 되어 있다”며 “수년에 해당하는 상당 기간, 이 부분이 누락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예산담당관실을 포함한 모든 사업 부서에서 향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 지적했다.유인호 부위원장은 협력사업비 관리와 관련하여 “시 금고 지정과 관련한 협력사업비는 재정공시가 되어야 하는데 안 되어 있고,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들의 협력사업비는 법령의 사각지대에 있는 상황”이라며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의 협력사업비가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공시 등 선제 대응 제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김재형 위원은 “내년도면 본격적으로 도입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부분은 집행부에서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작년에도 이 부분이 지적되었음에도 여전히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대학 쪽에만 맡겨놓을 게 아니라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시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충식 위원은 무료법률상담서비스 사업과 관련하여 “상담관의 태도에 대한 만족도와 관련해 ’21년 96%에서 ’22년 89.7%, ’23년 85.6%로 친절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며,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 건지 파악해 상담관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 모두가 법률상담을 이용하는 데 있어 만족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김현미 위원은 “결산검사와 관련해 시와 의회 간 소통과 협치로 재정 안정화를 통한 건전재정을 도모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후 시는 이전 시정의 잘못으로 돌리는 해명만 늘어놓았다”며 “이에 지방재정법, 지방보조금법 등을 비롯하여 세종시의 법령 위반 사항 여덟 가지를 말씀드린다. 이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질타했다.여미전 위원은 위원회 위원 중복 위촉 문제를 지적하며 “관련 조례에서는 같은 사람이 3개 위원회를 초과하여 위촉되지 않도록 노력하게 되어 있고, 이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된 사항이다. 그럼에도 올해 중복 위촉 사례가 되려 더 늘었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거 아닌가. 위촉 방법 등 방향성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최원석 위원은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 조례가 개정되어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채용 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가산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아직도 해당 기관이 모르는 경우가 있었다”며 “지역 내 청년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마련한 제도인 만큼 향후 기관 평가지표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끝으로, 임채성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임의대로 작성되어 제출된 부분이 있어 감사 진행에 차질이 있다. 충실히 작성, 제출하여 감사 진행에 차질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덧붙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시된 정책 대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조속히 시정해 반복해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유념해 주기 바란다”는 주문으로 2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4일 읍‧면‧동을 포함한 자치행정국, 자치경찰위원회, 시립도서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간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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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헌혈의 날 선포식 및 릴레이 캠페인 진행…"헌혈의 중요성 일깨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4일 시청에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동참을 유도하는 ‘헌혈의 날’ 선포식을 열었다.선포식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 대전·세종 적십자봉사회 등 지역 사회 단체와 협력을 통해 개최됐다.이날 최민호 시장과 송하영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차정수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장 등과 시민들은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약속했다.특히 시민들에게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선포식 참석자들이 직접 헌혈에 참여하는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 대전·세종 적십자봉사회, 시청 직원 등 관계자들은 직접 헌혈에 참여하고 시민들에게 헌혈 홍보물을 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헌혈은 단순히 혈액을 나누는 것을 넘어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이라며 “시민들이 헌혈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가치 실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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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는 6일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충령탑 개최…500여 명 참석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6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현충일인 6일 오전 9시 55분부터 열리는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시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동시 추모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추모곡 연주,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이날 헌화와 분향에는 보훈단체장, 충남동부보훈지청장, 국회의원, 학생 대표 등 20여 명이 참여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다.최민호 시장은 “국가와 사회, 공동체의 품격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어떻게 기억하는지에 달려있다”며 “현충일 추념식은 그분들의 존재가 지워지지 않게 아픈 역사를 기억하되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강인한 결의와 지방정부가 나서서 가족과 후손들의 안녕과 복지를 돌보겠다는 단단한 결심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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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교통카드 태그 시… '탄소가 감축되었습니다' 음성 송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달부터 세종시 시내버스에서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탄소가 감축되었습니다’라는 안내 음성을 들을 수 있다.세종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자긍심 고취를 위해 교통카드 태그 시 탄소 감축 실천에 대한 음성 안내 방송을 송출한다고 4일 밝혔다.안내 방송은 2024년 환경의 날(6월 5일)을 계기로 세종시와 대통령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한덕수·김상협)가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다.이에 따라 일반승객이 시내버스에서 교통카드를 태그하면 ‘탄소가 감축되었습니다’라는 음성이 송출된다. 단 학생, 환승 할인, 다인승 등 기타요금에 대한 안내 음성은 기존 음성을 유지한다.최민호 시장은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탄소 저감에 앞장서는 세종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탄소중립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추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해당 안내 음성을 세종에 시범 적용하고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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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숙 의원, 세종시교육청 행감에서 등하교안심알리미서비스 초2로 확대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김효숙 위원(더불어민주당, 나성동)은 3일 기획조정국을 대상으로 한 2024년도 세종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등하교 시 부모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안심알리미서비스’의 대상 확대 및 조기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김효숙 위원은 “현재 관내 52개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안심알리미서비스는 초등학교 1학년 전체와 돌봄교실 이용하는 2학년 총 7,286명이 대상”이라며 “등록한 학생에 한 해 등하교 시 학부모에게 문자로 알림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위원은 “계약 기간이 매해 3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라서 업체 계약 후 학교별 사용 인원 확인 및 교문 중계기 설치 및 점검 등의 절차를 거치면 서비스 시작은 학교별로 3월 중순이 돼서야 가능하다”라며 “초등 1학년의 경우 예비소집일에 개인 정보 동의를 받고, 2학년도 돌봄교실 이용 학생이 아닌 전체로 확대한다면 서비스 시작 기간을 3월 입학에 맞춰 지금보다 앞당길 수 있다”고 주문했다.이어 김 위원은 “또 이 서비스는 등하교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초등학교 2학년도 안심 등교를 위해서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라며“2024년도 총예산이 1억 4770만 원으로 학생 한 명 당, 한 달에 674원이다. 예산 대비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가 높고, 해당 서비스에 대한 학부모의 요청이 많으므로 내년도부터는 확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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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외부의 소음이나 방해하는 것을 떠나서 자신을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세요48年生 안전하게 그저 눈앞에 드러난 길을 따라가는 것이 최고로 좋을 것입니다.60年生 기다리는 동안에 상황이 좋아지고 자신에게 알맞은 길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72年生 의지와 열정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지금은 조용히 때를 기다리세요. 84年生 시작은 했지만 끝이 확실하지 않고 앞으로 더 나아갈지 선뜻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96年生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안정으로 나아가는 것이 많은 이득이 될 것입니다.08年生 오늘부터 가까운 친구의 행동이나 말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소띠37年生 작은 것부터 시작해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긍정적인 기운이 들어오는 날입니다.49年生 외부적인 활동보다는 내면의 안정을 찾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61年生 일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기 좋은 날이나 약간의 구설이 따를 수 있는 날입니다. 73年生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합니다85年生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나아가고 있으나 오늘 하루는 쉬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마음이 안락해야 일들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니 먼저 마음을 안정시키도록 하세요.09年生 상대방에게 마음이 담긴 말을 한다면 그 동안의 오해가 풀릴 수 있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예민한 감정에 휩싸이지 않도록 감정을 조절해 내면의 평화를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50年生 조화로운 일처리를 위해 상대방에게 먼저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62年生 벌려놓은 일들에 관해 막막하겠지만 곧 귀인이 나타날 것입니다.74年生 먼 곳으로 이동할 일이 있다면 좋은 운이 따르고 맡은 일도 잘 해결될 것입니다.86年生 한 번 시작한 일을 번복하지 말고 초지일관으로 밀고 나가는 모습을 보이세요. 98年生 포기해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 초조하게 기다리는 어리석은 일은 빨리 그만 두세요.토끼띠39年生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져야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어 모임에 꼭 참여해 봐요51年生 오늘 하루는 만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친구를 만나야 도움이 됩니다63年生 상황에 빨리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멘토를 만나 조언을 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오늘 하루는 일찍 퇴근해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는 것이 유리합니다.87年生 도화살이 발동해 여기저기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99年生 노력하지 않는다면 찬스를 못 잡을 수 있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별다른 일없이 지나갈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가까운 지인들과 즐겁게 보내세요52年生 재물 흐름이 약하니 현 상황을 유지해 나가는 것에 신경을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처리해야 할 중요한 일을 마무리하고 나면 뿌듯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76年生 손해 볼 일이 생길 수 있어 얘기할 때 한 번 더 꼼꼼히 생각해 보고 하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작은 목표보다는 오늘은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유리합니다.00年生 참아야 하는 일이 일어나니 복잡한 마음을 잘 다스려 화를 내지 않도록 하세요뱀띠41年生 생각하지 않고 막 뱉은 말로 인해 상대방은 상처를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53年生 소일거리로 시작한 일에 신경을 쏟게 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요.65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아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일이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77年生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89年生 인생의 경륜이 많은 사람의 충고를 새겨 들으면 큰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01年生 연인과의 다툼을 줄이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말띠42年生 주위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더욱 자신을 외로움으로 몰고 가는 날이 될 것입니다.54年生 조급함은 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잠시 뒤돌아보는 날을 보내세요.66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끝까지 신경을 써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서두르다가는 실수할 확률이 높아지니 차분하게 일처리 하도록 노력을 기울이세요. 90年生 때로는 윗사람의 얘기를 받아들이는 것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02年生 시험운이 따르니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 양띠43年生 자신 생각을 강제로 주입시키려고 하지 말고 상대의 얘기도 들어보는 것이 좋아요. 55年生 기다리던 소식이 오고 금전적으로는 막힘없이 잘 소통되어 흐름이 좋은 날입니다.67年生 선택에 대한 책임은 자신 몫이니 중요한 결정은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79年生 자신의 것이 아니면 무리한 욕심을 내지 말아야할 것입니다.91年生 자신의 진실된 마음만이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으니 명심하는 것이 좋아요03年生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쑥스러워 하지 말고 자신 있게 재주를 보여 주도록 하세요.원숭이띠44年生 양적으로 많음보다는 질적으로 소수가 되더라도 정확한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 56年生 주변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싶다면 약속은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지키도록 하세요.68年生 뚜렷한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마음을 비우고 좀 더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80年生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92年生 만남과 약속에 좋은 기운이 깃들어 있으니 많은 만남을 가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그 동안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 보고 안부를 묻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말이란 남들에게 칼도 되고 용기를 줄 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 사용해야 될 것입니다.57年生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듯이 한번 뱉은 말은 돌이킬 수 없어 신중해야 합니다69年生 일에 결정권을 쥐었다고 함부로 행사를 하면 화를 자초하게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81年生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더라도 곧 좋은 기회가 찾아오니 조금만 참고 노력해 보세요.93年生 화려한 언변보다는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는 것이 좋아요. 05年生 오늘 하루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번호는 1, 4입니다.개띠46年生 오늘 하루 외출할 일이 있다면 이른 오전에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얘기해야 합니다. 70年生 말이 많아지면 실수를 하게 되니 되도록 필요한 말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82年生 행운이 곁에 머무르는 날로 어떠한 선택을 해도 당신의 편일 것입니다.94年生 오늘 이성과의 만남이 있다면 바로 속마음을 공개하지 말고 뜸 들이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심신이 고단하다면 가족에게 의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 하루는 엉뚱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적당히 만족하는 것이 좋아요59年生 무료함이 다른 생각에 빠지게 할 수 있어 정신을 차려야 일의 결과를 볼 것입니다. 71年生 인내심이 필요한 날이니 차분하게 일을 진행해 나가면 힘든 일도 해결할 것입니다.83年生 인생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언을 새겨두면 살아가는 데 큰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95年生 사람을 대할 때는 예의범절을 가지고 대한다면 인연이나 귀한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07年生 오늘은 친구들 사이에서 나의 추진력이 빛을 발하는 하루일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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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24년 독감백신 2,800만 명분 국가출하승인 위한 사전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올해 하반기 독감백신 2,800만 명분 국가출하 승인을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한 독감백신 제조·수입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오늘(6월 4일) 개최되는 설명회에서는 ▲국가출하승인 규정 주요 개정 사항, ▲2024년 독감백신 국가출하승인 계획, ▲제조·품질관리 요약서 작성 시 주의사항, ▲2024년 국가예방접종 독감백신 공급·조달구매 계획(질병관리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올해는 독감백신은 지난해 출하량보다 82만 명분 늘어난 약 2,800만 명분이 국가출하승인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처음 국내에 유통되는 에플루엘다테트라프리필드시린지 제품을 포함, 국내 제조 8개 제품과 수입 4개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식약처는 오늘 설명회가 국민이 접종 권장기간(10∼11월)에 독감백신을 원활하게 접종받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험검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백신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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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도시첨단산업단지 세종테크밸리 10차 마지막 분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4일 4-2 생활권 세종테크밸리(도시첨단산업단지) 10차 공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도시 도심(4-2생활권 일원 세종시 집현동)에 위치한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도시 인프라와 산업단지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는 세종테크밸리는 그동안 총 9차례에 걸친 분양을 통해 54개 산업·복합용지 중 총 50개(92.5%) 필지를 분양, IT·BT·ET 및 지식문화산업 등 부가가치가 높으면서 정주환경을 해치지 않는 업종의 우수 기업들이 심사를 거쳐 입주를 결정지었으며 이번 공급이 테크밸리 내 마지막 공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현재까지 분양이 완료된 50개 필지 중 17개 필지에 네이버 데이터센터, 바이브컴퍼니, 비전세미콘, 비티진 등 유수 기업과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공공기관이 사옥을 건립하고 입주를 마쳤다. 공공·민간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한 기업까지 합치면 총 400여개 기업이 세종테크밸리에서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이 가운데 지난해 정식 개관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세종테크밸리를 대표하는 시설 중 하나다. 단일 기업 데이터센터로는 대한민국 최대 서버 수용량을 자랑하는 ‘각 세종’은 행복도시 내 직접적인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의 단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10차 공급 단지는 행복도시 도심에 위치한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도시 인프라와 산업단지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을뿐 아니라 인근에 서울대, 고려대 등 7개 대학이 공동으로 교사를 활용하는 신개념 캠퍼스인 ‘공동캠퍼스’가 금년에 문을 열 예정이어서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은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전문 인력 확보, 기술 교류 등 산·학 협력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10차 공급대상지는 산업용지 2필지와 복합용지 2필지, 총 4개 필지로, BT·ET·IT 등 첨단산업 및 지식문화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을 실시한다. 이는 세종테크밸리 내 공급 가능한 마지막 산업·복합용지로, 이번 공급이 마지막 공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 분양가격은 필지별로 조금씩 상이하나, 평당(3.3㎡) 산업용지 약 200만 원, 복합용지 약 290만 원 수준으로,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입주심사기준에 따라 입주신청서를 작성해서 7월 25~26일 사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에 제출하면 이후 세종테크밸리 입주심사평가단이 입주 희망 기업의 기술·신용등급 및 경영실적·사업계획·재원조달계획 등을 기준으로 입주기업 심사를 진행하여 9월 내로 협의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김홍락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세종테크밸리 10차 공급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세종테크밸리가 입주기업에게는 성장 발판이 되고, 행복도시에는 도시의 신성장동력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남궁호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에 분양하는 필지에 유망한 첨단기업들의 입주를 기대하고 있다”며, “세종테크밸리가 조기 활성화되고 도시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입주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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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통교부세 206억 삭감 과정에서 8개 법 위반.. 조치 요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4년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서 김현미(더불어민주당 소담동) 의원이 세종시 법 위반사항 8가지를 제시하고 이를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김 의원은 3일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서 “지난 5월 20일 제8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세종시가 방만한 예산집행으로 올해 보통교부세 206억 9백만 원의 교부세를 삭감당했고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이후 세종시와 조율 과정에서 세종시와 의회 간 소통과 협치로 세종시 재정 안정화를 통한 건전재정을 도모하기로 했지만 10일이 지나서 세종시는 설명자료 배포를 통해 개선의 의지보다는 지난 시정 잘못으로 돌리는 어처구니없는 해명을 일삼았다”라며 세종시의 법 위반사항 8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조치를 요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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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시민 뮤지션 발굴을 위한 대중음악 지원사업 공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대중음악 활동을 지원하는 '스쿨락'과 '누리락 밴드' 참여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민의 대중음악 활동을 활성화하고 대중음악 장르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청소년 뮤지션의 음반을 제작 지원하는 ‘스쿨락’ 은 청소년 뮤지션 대상, 대중음악 활동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작사·작곡 멘토링, 음원 레코딩, 공연 개최까지 뮤지션 활동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또한 재단은 청소년들의 대중음악 분야 진로 탐색에 도움 될 수 있도록 공연장 백스테이지 투어와 실무자 특강의 워크숍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자작곡 제작에 관심이 있으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2006년생부터 2011년생 청소년이다. 개인뿐만 아니라 단체로도 신청 가능하다. 아마추어 밴드 활동을 지원하는 ‘누리락 밴드’ 는 일반 성인 아마추어 밴드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와 매칭시켜주는 사업이다. 참여 밴드는 공연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음원 및 영상 아카이빙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으면서, 대중음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어 하는 지역 아마추어 밴드 사이에서 입소문과 인기를 얻고 있다. 신청자격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단원 중 과반수가 세종시를 기반(거주․재학․재직 中 1개 해당)으로 해야 한다. 단, 음원 등으로 대중음악 분야 영리활동을 하는 경우와 전년도에 같은 사업에 참여한 단체는 지원받을 수 없다. '스쿨락'과 '누리락 밴드'에 신청하려면 6월 17일까지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고, 신청서류와 동영상은 전자우편을 통해 별도 제출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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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및 기부에 앞장선 교사에 감사패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박상혁 세종지회장)가 3일 세종시교육청을 방문,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직원 6명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공동모금회는 평소 남다른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한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제자 사랑 실천 운동 나눔 캠페인 관련 교직원 월급기부인 착한 일터에 참여한 우수 교직원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 교직원과 학생들이 모금한 성금을 장학금 명목으로 전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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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들, 피해장애인 쉼터의 '사랑의 집수리'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수년째 갈 곳 없는 피해 장애인들에게 의식주를 제공해온 시민의 따뜻한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의 미담이 이어지고 있다.익명을 요구한 세종시의 A씨는 사회로부터 편견과 학대를 받은 장애인들에게 쉼터를 제공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사연이 전해지자, 이를 접한 시민들은 도움의 손길을 보태기 위해 해당 쉼터를 방문했다.지난 달 30일 쉼터에 방문한 시민들은 오래된 건물 탓에 주택 곳곳이 갈라지는 등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함을 확인하고, 즉각 사람들을 모아 주택 개선 작업을 시작했다. 지역의 인테리어, 도배 등 관련 업종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건물을 말끔히 정비했다.이번 따뜻한 동행에 참여한 (협)세종도화의 김일호 대표는 "함께해주신 이룸인테리어와 더하기의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보탬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A씨의 사연과 이를 돕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정이 퍼지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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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직원소통의날 참석…“공직자로서 자기 책임 다한다는 마음 가져야”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또 공직자로서 우리 가족과 자녀를 위해서 편 가르기 하지 말고 내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민호 시장은 3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6월 직원 소통의 날에 참석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목숨 바쳐 나라의 안녕을 지켜낸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감 있는 자세를 강조했다.최 시장은 평소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화두로 ‘우리가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말문을 열었다.최 시장은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평소 가치관, 인격의 크기, 관심사가 드러나기 마련”이라며 “우리 모두 내가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과거 조선시대 선비는 남의 이목이 가장 무섭다고 했고 지식인들은 염치가 없을까 두렵다고 했다며 이는 곧 평판과 겸손함의 중요함을 중의적으로 일컫는 말이라고 풀이했다.최 시장은 “평판을 살피지 않고 염치마저 없으면 스스로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부끄러워하지 않고, 떳떳한 일을 하면서 자랑스럽지 않게 된다”며 “그런 시선에서 보면 요즘은 오히려 남의 시선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당당하고 떳떳하다고 생각하는 듯하다”고 지적했다.그러다 보니 우리 사회가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하고 편 가르기가 우선인 세상이 됐다며 그런 사고가 만연한 사회에서는 구성원들은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서도 반성할 줄 모르게 된다고 역설했다.이어 최 시장은 “내가 무서운 것은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서 하늘 무서운 줄, 미래가 무서운 줄 모르는 것”이라며 “특히 공직에 있는 자들은 스스로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가 흔히 추상적인 개념으로 사용하는 미래, 국가라는 말은 가족, 자녀와 동의어라며 이들이 앞으로 어떤 세상에서 살아갈지는 현재의 우리 선택에 달렸다고 강조했다.동시에 최 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적으로부터 우리의 자유와 가족의 삶을 지키기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호소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우리가 정말 무서워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날 6월 직원 소통의 날에서는 환경의 날 유공 표창이 진행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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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떼려다 혹 붙인 세종시, 세종시 보통교부세 206억 삭감 불똥 8개 법 위반으로 재 점화, 김현미 의원 행정사무 감사에서 조치 요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4년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서 김현미(더불어민주당 소담동) 의원이 세종시 법 위반사항 8가지를 제시하고 이를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김 의원은 3일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서 “지난 5월 20일 제8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세종시가 방만한 예산집행으로 올해 보통교부세 206억 9백만 원의 교부세를 삭감당했고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이후 세종시와 조율 과정에서 세종시와 의회 간 소통과 협치로 세종시 재정 안정화를 통한 건전재정을 도모하기로 했지만 10일이 지나서 세종시는 설명자료 배포를 통해 개선의 의지보다는 지난 시정 잘못으로 돌리는 어처구니없는 해명을 일삼았다”라며 세종시의 법 위반사항 8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조치를 요구했다.김 의원이 제시한 세종시 법 위배는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제27조 위반, ▲지방재정법 제50조 명시 이월비 관련 위반, ▲지방재정법 제5조 및 지방 회계법 제15조 16조 위반 ▲예산의 성과보고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 기본법 제8조2 위반 ▲성인지 기금 관련 지방재정법 제9조2 위반, ▲회계기금 간 여유 재원의 예수 예탁, ▲지방재정법 제34조 예산총계주의 원칙 위반 ▲초과 세입 지방재정법 제43조 위반 ▲예비비 지방재정법 제82조 금전 채권과 채무의 소멸시효 세입세출의 현금 임금 위반 등 총 8건의 법 위반에 대한 조치를 요구했다.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결산 과정에서 나타난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조치를 검토 중이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결산 과정에 대한 철저하고 꼼꼼한 관리”를 약속했지만 행정사무 감사를 대비한 자료 숙지는 미흡했다는 지적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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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안 먹는 약, 요기요!”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6월 3일 지역본부 및 세종지사 직원과 내방 민원 약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악 먹는 약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폐의약품 수거량을 27,800g에 이르며, 캠페인 후에도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1층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상시 비치하여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 폐기법을 지속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한 약물 복용과 무분별한 폐의약품 처리에 따른 환경오염 방지를 위하여 관내 복지관과 사업장 근로자 및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으로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계속 진행하고, 세종시청 자원순환과와 협조하여 수거된 의약품을 전량 안전하게 폐기할 예정이다. 이정수 본부장은 “무분별한 폐의약품 처리는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전 직원과 국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안 먹는 약 수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환경오염 예방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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