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행복위 자치행정국 등 행감…"시민 중심 정서에 맞는 적극 행정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4일 읍‧면‧동을 포함한 자치행정국, 자치경찰위원회, 시립도서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사무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다.임채성 위원장은 “숨은 명사로 각계각층의 전문가 혹은 촉망받는 분들이 162명이 위촉되었다. 하지만 작년 자문실적은 0건이고 숨은 명사 아카데미 참석자는 20여 명 수준에 그치는 등 활용이 저조하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더불어 이분들이 시의 다양한 위원회에 들어가 활동할 수 있게 하는 등 취지에 맞게 운용해야 할 것”이라 지적했다.유인호 부위원장은 “지난 본예산 때 이‧통장 수당을 월 3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의결을 받았는데, 올해 월 40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 이미 행안부에서 작년 11월 10일 수당 상향 공문이 왔음에도 반영을 안 했다”며 “심지어 3월에 추경이 있었음에도 아무런 설명도 없었다. 의회의 예산 심의‧의결권을 무시하는 행위가 아닌가”라며 질타했다.김재형 위원은 고향사랑기부제 관련해 작년 행정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들을 짚으며 “답례품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다. 이제 기금공모사업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라며, ”법 개정으로 지정 기부를 할 수 있게 됐다. 공모할 때 우리 시도 기금사업 아이디어와 지정 기부처를 구분해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제안했다. 김충식 위원은 체납징수와 정리보류액에 대한 질문과 더불어 “다른 지자체와 같이 우리 시에도 징수 실적이 뛰어난 직원에게 포상을 해주는 제도가 있는데 작년 포상자가 83명”이라며 “본연의 업무인데 추가 수당까지 받고 있어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타 부서 직원들이 가지지 않도록 포상대상자가 잘 관리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김현미 위원은 자치행정과에서 추진하는 복컴 문화살롱 사업에 대해 “한글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가 막상 한글을 안 쓰고 외래어를 쓰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관 지정기탁금의 일부로 하는 행사를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고 넓은 바로 옆 종합복지관 건물이 아닌 복잡한 복컴 건물에서 하는 이유는 뭔가”라며 질책했다.여미전 위원은 시에서 관리하는 전광판 현황에 대해 “세종시 전광판 표출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 그 내용이 시정 안내가 아닌 치적 홍보가 대부분”이라며, “관련 법령에 따라 계획을 수립하여 전광판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정이 홍보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심야 시간에는 전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조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최원석 위원은 “징수 실적 중 약 2.4% 정도의 과오납금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것도 모두 환급이 되지 않고 있다.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요즘은 보이스피싱과 관련한 우려로 문자 안내 등을 잘 확인하지 않는 것도 주된 원인일 것”이라며 “SNS를 통한 지속적 홍보,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 등 타 사례를 참고하여 시민들에게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홍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행정복지위원회는 5일 문화체육관광국, 시설관리사업소, 문화관광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김효숙 의원, 2024년 교육청 행감에서 승진가산점 변화 주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김효숙 위원(더불어민주당, 나성동)은 교육정책국을 대상으로 한 2024년도 세종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규모 학교 및 과밀학급에 근무하는 교사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교원 인사제도의 개편을 주문했다.5일 세종시교육청이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초‧중등학교별 농어촌학교 근무 경력에 따라 평정점이 부여되고 있다. 가‧나‧다‧라 급지로 구분돼 쌍류초, 소정초 등 가급지에 근무하면 월 0.02000점이, 감성초, 수왕초 등 나급지에서 근무하면 월 0.01800점이, 세종장영실고, 금남초 등 다급지에서 근무하면 월 0.01600점 등 급지별 평점점이 각각 부여되고 있다. 김효숙 위원은 “세종시는 도시가 확장되면서 농촌학교에 대한 개념이 희박해졌고 출퇴근 1시간 권에 살고 있어 농어촌 근무 경력 가산의 당초 취지에 벗어나고 있다”라며 “학급당 학생 수가 동 지역 과밀 학급에 비해 절반에 못 미치는 데다가 승진에 유리해 오히려 농촌 지역 학교로 많은 교사가 희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생 수가 1000명이 넘어가는 대규모학교, 학급당 학생수 27-28명이 넘어가는 동 지역 과밀교실이 속출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오히려 동지역 학교 근무가 역차별이 받지 않도록 농촌학교 근무 승진 가점 축소 및 동지역 대규모학교‧과밀교실 근무 가점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김 위원은 “2023학년도 교원 인사 만족도 조사 결과를 봐도 인사관리원칙 중 가장 개선되었으면 하는 영역은‘가산점 부여항목 및 상한점’(35.9%)으로 나타난 만큼 교육청 가산점 제도의 손질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전북도교육청도 학교 규모별 승진가산점 신설 등 전국 교육청에서도 인사제도 개선에 나서는 만큼 세종시교육청도 변화를 도출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의회 유인호 운영위원장, 충청권 메가시티 출범 전폭 지원 건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유인호 회운영위원의장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주최로 수원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협의회) 후반기 제9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이날 유인호 의원이 제출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및 지원 촉구 건의안’과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안’ 등 7개 안건이 처리됐다.그동안 충청권 특별자치단체 추진단은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주도의 새로운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출범 준비 중인 충청지방정부연합 설립 규약안을 마련했다. 이후 충청권 4개 시도의회의 의결을 거쳐 행정안전부에 승인 요청한 결과 지난달 20일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이번 조건부 승인안에 대해 행정안전부는 명칭에 사용된 ‘지방 정부’라는 용어가 헌법과 법령의 규정 취지에 위배되고 국민과 공무원의 혼선을 우려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4개 시ㆍ도지사는 향후 대체 명칭을 결정하고 각 시도의회 임시회에서 재의결을 추진할 예정이라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이 상당 기간 지연될 것으로 예측했다.따라서 이번 건의안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연내에 신속하고 안정적인 출범을 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폭넓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것으로 ▲4개 시도의 연합 조직 구성 시 신속한 조직 정원 승인 ▲초광역 도로ㆍ교통사업 등 국가 사무의 대폭 이양 ▲특별자치단체 행정정보 시스템 구축 지원 협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유인호 위원장은 “충청권 메가시티 출범은 협력과 연대라는 새로운 가치다. 지역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인 경제 발전을 가능하게 하여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할 발로다”라며 “조건부 승인으로 연기된 충청권 특별자치단체 출범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시급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2년 7월 출범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그동안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사항을 발굴하여 의장협의회를 통해 국회 및 중앙 관계부처로 건의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왔으며 제9차 정기회를 끝으로 제10대 후반기 임기를 마무리했다. 권혁선 기자
-
6월 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급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절대로 서두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48年生 컨디션이 좋지 않아 건강을 챙기지 않으면 고생할 수 있어 조심하도록 하세요.60年生 꾸준히 쏟아온 땀과 노력의 보상이 기대 이상으로 크게 나타나는 날입니다.72年生 자신이 나설 자리인지 기다려야 하는 자리인지 빨리 파악해서 대응해야 합니다. 84年生 이미지의 변신은 젊음의 특권이니 직접해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는 조바심은 버리고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가볍고 단정하게 헤어스타일을 바꿔보는 것도 좋아요.소띠37年生 멀쩡하던 곳이 불편하다면 서둘러 가까운 병원부터 가 보는 것이 좋아요.49年生 정체되고 지연됨에 서두르거나 안달복달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61年生 주변의 말에 부화뇌동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헤쳐 나갈 때에 빛이 날 것입니다.73年生 가만히 앉아서 정보를 얻으려고 하지 말고 직접 나서서 뛰는 것이 유리합니다. 85年生 성급한 선택이 내일에는 후회를 가져올 수 있으니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하세요. 97年生 어설픈 조언이나 충고는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09年生 오늘 약속이 있다면 꼭 시간을 맞춰 장소에 나가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변함없이 되풀이 되는 일상에 지쳐 회의가 들어 의욕이 상실되는 날입니다. 50年生 한 순간의 선택이 그동안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 62年生 말을 할 때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가급적 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야 합니다. 74年生 뒤에서 투덜대지만 말고 하고 싶은 말은 적극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86年生 다른 일에는 눈을 돌리지 말고 주어진 일에 충실해야지 무난하게 넘어갈 것입니다 98年生 색다른 모임에 참여해 새로운 인연들과 다양한 경험을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마음속에 담은 이야기를 털어놓지 않는 것이 좋아요51年生 지나치게 남을 믿고 의존하면 낭패를 볼 수 있어 모든 것은 스스로 해결 하세요.63年生 태양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는 형국이며 때가 아니니 기다려보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작은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끈기와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극복해 낼 것입니다. 87年生 하는 일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면 평화로움 속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 99年生 억울한 마음이 들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자신의 감정을 토해내지는 마세요.용띠40年生 잘 아는 지인들과 함께하면 좀처럼 생기지 않던 힘과 용기가 솟아나는 날입니다.52年生 발전일로의 길에 들어섰으니 하는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의논해서 하세요.64年生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이니 순리에 따라 처리해 나가는 것이 무난할 것입니다.76年生 좋은 운이 들어 왔다하나 실속 면에서는 이득이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88年生 겉모습에 주눅 들지 말고 패기를 앞세워 당당히 행동하는 것이 멋져 보일 것입니다.00年生 변화와 변동이 많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주변 상황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주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면 양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53年生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풀려가니 그 성과에 대해 꼭 감사를 표하세요.65年生 고생한 만큼 성과를 거둘 수 있어 적극적인 태도로 일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7年生 새로운 것보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에 투자한다면 수익이 날 것입니다.89年生 이직운이 약해 마음을 가라앉히고 때를 기다리며 지금 있는 자리에 머무르세요. 01年生 싱글이라면 생각지 못한 사람에게서 애정의 손짓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눈 위에 씨를 뿌린 격이니 결실을 보기 쉽지 않아 사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54年生 첫 단추를 잘 꿰어야 그 이후에 막힘이 없을 것입니다.66年生 일은 빠른 속도보다는 정확함을 우선으로 해야 하니 꼼꼼하게 확인하세요.78年生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지 않고 미뤄두면 일은 커질 수 있으니 바로 해결해요.90年生 걱정했던 일을 해결하기 위해 휴식을 취해 보는 것도 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02年生 몸은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어도 마음은 딴 곳으로 출장을 떠나 버린 날입니다.양띠43年生 건강이 가장 큰 자산이니 이 부분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쓸데없이 여기 저기 기웃거리고 돌아다녀 봐도 별다른 실속이 없는 날입니다.67年生 잘 되어가던 일이라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쳐서는 안 되는 날입니다.79年生 아무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엉뚱한 일에 휘말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91年生 자신이 소망하고 바라던 것들 중에 최소한 하나는 반드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03年生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오더라도 겸손한 자세로 배운다는 마음을 가지세요.원숭이띠44年生 기획한 일이 분명한 것인지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56年生 오늘은 작은 일보다 큰일을 해결하기 더 쉬울 수 있습니다.68年生 개띠나 양띠와 함께라면 재물운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80年生 계획해 놓은 일이 있다면 단념하지 말고 성과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 보세요.92年生 오늘은 친구에게 투자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에 응하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오늘 하루는 공부보다는 나가서 가볍게 뛰어보는 것이 더 도움 됩니다.닭띠45年生 지나치게 외골수적이고 경직된 사고 때문에 외로움을 자초할 수 있을 것입니다.57年生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더라도 이익이 되는 방향은 서쪽이라는 것은 알아두세요.69年生 앞질러 가려고 하지 말고 사람들과 보조를 맞춰서 나가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81年生 어떤 일을 하던 성심을 다하고 하기 싫은 일이라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세요.93年生 잘 생긴 외모에 현혹되지 말고 내면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05年生 실패를 하더라도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으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개띠46年生 지나간 일은 다 잊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생각할수록 마음만 복잡하고 어지러울 수 있으니 단순하게 생각하도록 하세요.70年生 한 가지 뜻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82年生 필요할 때만 선배를 찾지 말고 평소에도 유대 관계를 돈독히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94年生 이성운이 들어오는 날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더라도 천천히 다가가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오늘 하루는 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돼지띠47年生 그동안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보는 날이므로 기쁜 소식을 듣게 되는 날입니다.59年生 생각지도 않았던 조력자의 도움으로 미뤄 두었던 일을 처리하게 되는 날입니다.71年生 상대가 주장한 원리가 모순되더라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이 좋아요83年生 기분 나쁜 내색은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조금 참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95年生 오전에 명확한 자신만의 비전을 수립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7年生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을 수 있다는 말을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
여미전 의원, 자치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유재산인 입목 관리 소흘한 집행부 질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4일 읍면동, 자치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시 공유재산인 입목을 관계 법령과 시 조례에 따라 철저히 관리할 것을 요구했다.여미전 의원은 전의면 복컴 하자보수내역 감사과정에서 “고사목이 제거되고 추가 식재되었다고 하는데 고사목이 몇그루인지, 추가 식재된 수목은 몇그루인지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태로 행감자료가 제출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또한, 집행부에 ‘입목 공유재산 관리 현황’ 자료를 추가로 요구해 재산명란에 주소가 표기된 점, 천원 단위에 불과한 수목이 등기된 점, 지장물로 등록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수목이 그대로 기재돼 있는 점 등 부실 관리 내역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전의면뿐만 아니라 사실상 시 전체 입목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여미전 의원은 “「입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기 완료한 입목과 명인방법으로 공시한 입목은 명백히 공유재산에 해당한다. 공유재산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등 관계 법령과 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등록조치하고 공유재산 대장을 작성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지금껏 방만하게 관리됐다”고 집행부를 강도 높게 질타했다.이에 세종시 회계과장은 “이 시간 이후부터 공유재산 관계 법령에 따라 입목을 철저히 관리·점검하겠다.”고 답변했다여미전 의원은 “시 차원의 입목 관리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소중한 자산인 공유재산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권혁선 기자
-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공단-장기요양기관 간 파트너십 구축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는 6월 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보험자와 공급자 간 상호이해 증진 및 상생협력 도모를 위한「공단-장기요양기관 간 파트너십 구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대전세종충청지역의 정원 70인 이상 입소시설 시설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24년 고시‧세부사항 개정 내용 ▴ 다빈도 착오 청구 사례 ▴노인인권 인식 제고를 위한 노인학대 예방 교육 ▴장기요양 현안사항 공유 ▴요양보호사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 방안 논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워크숍을 통해 장기요양 핵심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고, 청렴한 기관 운영으로 대전세종충청지역이 바른 청구의 대표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하였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 유지와 장기요양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장기요양기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정수 본부장은 “제도 시행 16주년을 맞이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수급자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정기적으로 신규개설기관 청구설명회, 대표자 설명회, 정보공유협의회 등 다양한 회의체 운영을 통해 관내 장기요양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워크숍 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설문참여자(84명)의 71%가 요양보호사 이미지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홍보방법으로 ‘홍보영상 제작‧배포’를 선택한 것을 바탕으로, 향후 해당 내용을 반영하여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권혁선기자
-
세종시 재정관리 심각한 수준이다, 관내 출자, 출연 기관 협력사업비를 보고·승인 없이 재량으로 사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문화관광재단과 세종테크노파크를 비롯한 세종시 출자·출연 기관 및 공기업 등이 관내 금융기관 금고 지정에 따른 후원금 성격의 협력사업비를 심의절차도, 시장의 승인도 없이 기관 재량사업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유인호 의원(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일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서 “세종시 출자·출연 기관 및 공기업의 금고 및 협력사업비 (금융기관이 금고 지정에 따라 운용수익 일부를 내놓는 일종의 후원금) 관리·감독이 매우 허술했다”라며, 개선을 촉구했다.세종테크노파크의 경우, 지난 4년간 관내 금융기관에서 제공한 협력사업비 5천2백만 원을 임의로 재단 운영경비에 사용하고 시에 별도 승인 및 보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고 문화관광재단(3억3천만 원), 사회서비스원(5백만 원), 시설관리공단(물품후원) 등 다수의 기관이 협력사업비를 수령하면서 시의 관리범위 밖에서 집행해 온 것을 시정하고,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즉시 조치해 줄 것을 촉구했다.유 의원은 “지방 출자·출연 기관 및 공기업 등은 금고 지정 및 협력사업비는 내부 규정 및 조례 준용 등을 통해 세입·세출 현황이 공개되어야 하지만 규정이 없거나, 공개하지 않은 채 임의로 사용됐고, 이를 관리·감독해야 하는 시는 전혀 파악조차 하지 못했다”라며, 시 재정관리의 심각한 사각지대를 지적했다.유 의원의 지적에 대해 기획조정실 관계자는 “공공기관 금고 지정 절차 및 협력사업비에 대해 그동안 제대로 점검하지 못한 부분을 시정하고 사전·사후 관리체계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고 유 의원은 “법과 제도가 미비해 관리를 소홀히 하기보다 시가 선도적으로 제도를 만들어나가는 노력을 보여달라”라며 “공공기관과 더불어 시 금고 지정 및 협력사업비 관리체계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해당 사안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동일한 문제점으로 뒤늦게 인지한 행정안전부는 지방 공공기관의 금고 지정 기준(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기자
-
김효숙 의원, 세종시교육청 정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초등 학습준비물 지원비 전국 최하위 지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 교육안전위원회 소속 김효숙 의원(나성동, 더불어민주당)은 4일 열린 2024년도 세종시교육청 정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습준비물 지원비가 지난해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고 지적하면서 이에 학교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모두 경제・심리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질 높은 수업 운영에도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효숙 의원은 “올해 학습준비물 지원비가 초등・특수학생 28,000원, 중학생 18,000원, 고등학생 7,000원으로 전년 대비 30%~10% 감소하면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초등학생 학습준비물 1인당 지원 단가 최하위를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에 김의원은 “2025학년도 학습준비물 예산 확보 및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제도개선을 검토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학습준비물 구입 및 활용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평가를 통해 학습준비물 활용 성과 분석 체계 구축에 적극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최대열 기자
-
김효숙 의원, 초등 학습준비물 지원비 전국 최하위…"학습 결손 방지 위해 정책 활성화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교육안전위원회 소속 김효숙 의원(나성동, 더불어민주당)은 4일 열린 2024년도 세종시교육청 정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습준비물 지원비가 지난해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이에 학교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모두 경제・심리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질 높은 수업 운영에도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김효숙 의원은 “올해 학습준비물 지원비가 초등・특수학생 28,000원, 중학생 18,000원, 고등학생 7,000원으로 전년 대비 30%~10% 감소하면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초등학생 학습준비물 1인당 지원 단가 최하위를 기록하게 됐다”고 말했다.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세종시교육청은 학습준비물 지원을 지난 2014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시한 이후, 2015년 초 ・중학생으로까지 확대했으며, 2016년에는 고등학생 및 특수학교 학생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초등학생 4만 원, 중학생 2만 원, 고등학생 1만 원, 특수학교 학생 4만 원을 각각 지원했다.김 의원은 “학습준비물 지원제도는 보편적 복지의 차원에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고, 학생들에게 학습준비물의 가격과 품질의 차이에서 오는 학습 격차와 위화감도 완화한다. 이는 소외감 없이 공평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보다 질 높은 수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긍정적 정책”이라고 설명했다.이어서 “학습준비물 지원비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문의해 조사한 결과 평균 단가는 36,500원으로, 작년에 비해 감액한 곳은 세종과 서울 두 곳뿐이다. 더군다나 서울은 그 비율이 우리의 절반 수준에 그쳤으며 대부분 그대로 유지하거나 오히려 증액한 곳도 있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학습준비물 구입에 있어 지역 문구점과의 협력과 상생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운영 지침과 계획만 세울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실제 운영되고 있는지 교육청 차원에서 점검하고 평가해 환류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그러면서 “2025학년도 학습준비물 예산 확보 및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제도개선 검토 ▲투명하고 합리적인 학습준비물 구입 및 활용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평가를 통한 학습준비물 활용 성과 분석 체계 구축에 적극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
행복청, 제2금강교 건설공사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복도시와 공주시 간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주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제2금강교 건설공사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6월 4일 밝혔다.제2금강교는 기존 금강교에 근접하여 총연장 513.7m로 설치되는 장대교량으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현장이다.이번에 설치된 스마트 안전장비로는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 ‘고정식 지능형 CCTV’, ‘스마트 개인안전 보호구’가 있다.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은 작업 지시, 위험성 평가, 안전 점검 일지, 안전 작업 허가서 등의 안전 관리 업무를 스마트폰과 PC로 수행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위험 분석 및 예방 조치를 실시간으로 수행한다.‘고정식 지능형 CCTV’는 위험지역 작업자를 실시간으로 영상관제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경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스마트 개인안전 보호구’ 작업자가 안전모, 안전벨트를 미착용하거나 위험지역에 접근할 경우 즉시 경고하여 위험을 방지한다. 또한 금년 하반기 비계, 거푸집, 흙막이 등 가설구조물 설치공사에는 ‘붕괴위험 경보기’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권장섭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스마트 안전장비 설치로 현장의 안전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 사고없는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최민호 시장, 7일 간부회의 주재… “상호 예의·존중에 기반한 소통 행정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공직사회 내부는 물론 대시민 관계에 있어서도 상호 품격과 예의를 갖춰 세종시의 사회적 품격을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4일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최근 읍면동 주민들을 만나고 있는데, 직원들 칭찬을 많이 듣는다”며 “예전에 비해 직원들과 주민들 모두 서로 격려와 칭찬, 품격 있는 생산적 제안을 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한 심정”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시민과의 대화, 시민과 함께하는 1박2일 등 2년간 시장이 직접 시민과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토론과 소통의 문화적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그간 고생해 온 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그러면서 이러한 소통과 공감의 문화가 더욱더 확산될 수 있도록 시청 본청 직원, 공공기관 직원들이 상호 예의와 존중에 기반한 대시민 소통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청 내부 소통과 관련해서도 서로 편 가르고 상처를 주거나 비난하기보다는 예의와 품격, 질서를 갖추고 건전한 제안과 토론이 가능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두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시의회 행정 사무감사 수감 중인 직원들 모두 고생한다며 간부들이 직원들을 많이 격려해 줄 것을 당부하고, 행정 사무감사 지적 사항을 토대로 행정력을 보완하는 계기로 삼을 것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와중에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세종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준비 중인 국제행사와 세종시법 전면 개정 등 세종시 발전을 위한 핵심과제 추진을 위해 세종시민 모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연기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에 소극적 대처한 집행부 질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 前의장)은 3일 미래전략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연기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와 관련하여 집행부의 개선을 촉구했다.상 의원은 “집행부에서는 연기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 관련하여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답변으로만 일관하고 있다”며, 세종~포천고속도로가 준공되는 2026년 이후에야 IC 추가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집행부의 소극적인 입장에 대해 지적했다.또한,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계획이 2015년에 결정되었으나 그 후로 세종시는 고속도로와 연계한 세종시 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꼬집으며, 나들목 설치는 세종시의 발전에 중요한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의 선제적‧적극적 대응이 부족하다고 질타했다.더불어, “연기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는 고복자연공원 관광산업화, 스마트국가산단 접근성 제고 등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며 우리 시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상 의원은 “동천안‧신탄진휴게소 하이패스 설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이는 지자체장의 의지가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그만큼 집행부에서 각오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며, 연기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뿐만 아니라 가람 IC 설치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정원도시 세종시에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탄소중립 공동 포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 전환포럼’을 열고 탄소중립과 정원도시를 주제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대전·세종·충남 기후협의체가 주최하고 세종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최민호 시장, 이순열 시의회 의장, 김영진 대전세종연구원장, 전문가,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포럼은 탄소중립과 정원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녹지 공간조성을 통해 충남권 지역사회의 기후위기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 5월 세종과 충남, 대전이 탄소중립 이행과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기후협의체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포럼의 주제 발표를 맡은 서자유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 연구위원은 ‘정원 잘 아는 세종의 탄소중립 이야기’,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는 ‘나의 정원, 나의 도시, 우리의 내일’을 각각 발표했다.이어 장인식 우송정보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들과 ‘세종시의 탄소중립과 정원도시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최민호 시장은 “탄소중립은 다음 세대의 미래를 좌우할 전 지구적 공동의 목표”라며 “우리시는 탄소 흡수원인 정원에서 그 해법을 찾아 ‘정원 속의 도시 세종’을 조성하고 2026년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개최해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4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세종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을 수립했으며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40% 온실가스를 감축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가재마을 9단지 부녀회, 벼룩시장 수익금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 가재마을 9단지 부녀회가 지난 3일 종촌동에 지역 어려운 주민을 위해 벼룩시장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가재마을 9단지 부녀회는 지난달 단지 내에서 진행했던 벼룩시장 수익금 73만 원을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박재희 부녀회장은 “종촌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가재마을 9단지 부녀회는 매년 진행하는 벼룩시장을 통해 모인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표순필 종촌동장은 “매번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가재마을 9단지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마음이 모여 소외된 이웃 없는 활기찬 종촌동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예술사업실장에 임창웅 실장 선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4일 임창웅 예술사업실장을 신규 선임했다.재단은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월 28일 개방형직위 추천위원회를 운영해 예술사업실장을 최종 선발했다.임창웅 실장은 원광대학교를 졸업하고, 대덕문화원 사무국장, 원광대학교 겸임교수, 대전문화재단 팀장 등을 역임하며 18년 이상 예술사업 분야에 몸담아 온 전문가이다. 재단의 예술사업실장은 문화관광재단의 기반이 되는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 및 시민 문화향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등을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하여 연임이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