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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 의원, 산건위 건설교통국 행감에서 "도담동 BRT 폐쇄형 정류장 설치 늦장 행정 추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세종시의회 의원(반곡·집현·합강동)은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7일 세종시 건설교통국에 대한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의 늦장행정을 지적했다.김 영현 의원이 지난해 올라온 예산 중 도담동 BRT 폐쇄형 정류장 설치 진행에 대해 질문을 했으며 이에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지금 설계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 직원들이 다른 일로 조금 소홀히 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예산이 세워진 만큼 올해 안으로 준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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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3일 차 행정사무감사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국, 시설관리사업소,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소관 사무를 대상으로 심도 있게 질의하며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다.임채성 위원장은 빛 축제 개최와 관련해 “작년 빛 축제 예산편성 심의 시, 시에서 개최되는 첫 겨울 축제인 만큼 시민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축제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2억 원을 증액시켰다. 그럼에도 부실한 행사 진행으로 시민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며, “축제를 주관하여 추진하는 부서에서는 상황을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각이 부족할 수 있으나, 향후 빛 축제 추진 시에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미흡한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인호 부위원장은 “설계변경을 통해 금강파크골프장에 반송 기념수 세 그루를 심었는데 표지석 중 하나가 파크골프협회장 명의”라며 “시의 예산으로 개인의 기념수를 해준 거라면 공직선거법 위반의 여지가, 시장 명의의 표지석 비용을 협회에서 부담했다면 기부금품법 위반의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재형 위원은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에서는 전문선수 육성을 위해 학교나 클럽에 소속된 선수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는 유료 강습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며, 동호회 등에 고유번호증을 발급해 비영리단체임을 입증하고, 종목별 협회에 제출하여 관리함과 동시에 체육회에서는 동호회에서 선수가 된 사람들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안했다.김충식 위원은 문화도시 추진 조성사업에 대한 질문과 더불어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시 구도심과 신도심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특히 읍·면에 계신 구도심 지역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철저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문화도시 추진 조성사업 추진 시 로컬콘텐츠타운 사업과 연계하는 방향을 제안했다. 김현미 위원은 “체육회에서 지급하는 단체별, 종목별 지원금 지급 기준이 모호하고 구체적인 배분 기준에 대한 파악이 어렵다. 앞으로 지원금 지급 기준을 명확히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체육진흥기금 관리 현황에 대한 질의와 방만한 기금 운용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기금 관리를 통해 체육회의 자립도를 높여야 할 것을 당부했다. 여미전 위원은 반다비빙상장과 관련해 “민간위탁 방식으로 빙상장을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민간위탁 수탁자와 협의를 통해 빙상장 건립 목적에 따라 장애인이 더욱더 편하게 시설을 이용할 방안에 대한 제시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반다비 빙상장은 장애인의 시설 이용 편의에 목적을 둔 시설이다. 향후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의 시설 사용료 감면 등 장애인 편의에 대한 사항을 별도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최원석 위원은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는 스포츠산업혁신기반사업에 대해 “국비 40억 원과 시비 11억 원, 총 51억의 예산이 투입된 대규모 사업이다. 하지만 참여 기업에 대한 지원금이 중단되어 해당 기업이 세종시를 이탈할 경우 이를 방지할 수 있는 계약조건 등 안전장치가 전무한 상황”이라며, “시민의 세금이 사업에 투여되는 만큼 사업 초기 구상 단계에서부터 ‘시민에게 돌아갈 혜택’과 ‘세종시 기업 생태계 변화 가능성’이 반영되도록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 보건복지국,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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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정원드림프로젝트' 대장정 막 올라…"정원드림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세종시 정원드림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 사업으로, 정원 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팀이 정원작가와 함께 힘을 모아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국비 사업이다.정원 조성 예정지는 ▲보람동 광역복지센터 ▲다정동 리틀야구장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5곳이다.올해 참가팀은 전국 정원 관련 분야 대학생과 취·창업 청년으로 구성된 ▲수피아(경희대) ▲가람슬기(단국대) ▲바이탈(성균관대) ▲자연주의(배재대) ▲츄(단국대) 5개 팀이다.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의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7월까지 디자인 워크숍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정원계획안을 수립, 11월까지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게 된다.최민호 시장은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개최되는 정원도시 세종에서 정원작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자신의 꿈에 한발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도심 곳곳에 청년들의 꿈이 실현될 아름다운 정원에서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4 정원 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이 사업 참여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계속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고 3년 연속 선정 시 정원 15곳 조성에 최대 국비 11억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해당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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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의원, 보건복지국 소관 행감서 “관내 폐원 어린이집, 대부분 가정어린이집으로 특단책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도담동, 국민의 힘)은 7일 열린 보건복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초저출생 여파로 세종시에서도 지난 3년간 영유아 보호자들의 접근성이 좋은 가정어린이집과 읍면 지역의 어린이집 등 38개소가 폐원하여 보육 공백이 우려된다”며 향후, 지속되는 어린이집 폐원에 관한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최원석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2024년 세종시 어린이집은 309개소로 국공립이 136, 사회복지법인이 9, 법인단체 등이 3, 민간 59, 가정 83, 직장어린이집이 19개소였는데, 4월 말 보육 통계를 확인해 보니 가정어린이집은 그사이 4개소가 폐업하여 305개소인 것으로 확인된다”며 지속되는 어린이집 폐원에 우려를 표했다. 최 의원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3년 동안 전국적으로 약 4천 3백 개의 어린이집이 폐원했고 우리 시에서도 3년 동안 38개의 어린이집이 폐원했다”며,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의 입소 경쟁이 우려된다”고 말했다.이어서 “폐원하고 있는 어린이집이 대부분 가정어린이집이며,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경우가 많아 접근성이 좋은데, 이러한 가정어린이집이 폐원하면 많은 지역에서 보육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지속되는 어린이집 폐원 문제는 폐원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원생이었던 영유아와 보호자들에게까지 피해가 전가되고 읍면에 소재한 어린이집 폐원 시 영유아 보호자들의 불편을 초래해 지역소멸을 더욱 가중한다‘라고 문제점을 밝혔다. 이에 대한 제안 사항으로 최 의원은 서울시 ‘동행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언급하며, 저출생 위기 속 어린이집이 폐원하면서 가정의 보육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폐원 위기 어린이집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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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전 의원, 보건복지국 소관 행감서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 전액불용 질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7일 보건복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비를 전액 불용 처리한 것에 대해 지적하며, 타시도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소외계층의 의료 복지 체계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간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건강한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서 2005년부터 국·시비 매칭 사업으로 추진해 오는 사업이다. 의원은 “전국에 외국인 근로자 대상 지원 등 의료지원 사업 시행 의료기관이 108곳이 지정되어 있고, 대구의 경우도 세종처럼 1곳이 지정되어 있는데 오히려 예산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집행부의 소극행정에 대해 지적했다.또한, 대구시의 사례를 들어 “대구시는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7개 외국인 지원단체를 통해 통역 지원 등의 실효성 있는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고 언급하며, “우리 시도 사업비를 불용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업비가 집행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더불어, “세종시 홈페이지에는 사업 홍보와 관련된 게시물이 없어 사업 지원 여부에 관한 확인이 어렵고, 외국인 근로자를 지원하고 있는 세종시이주노동자복지센터조차 이 사업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며 홍보에 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질타했다. 이어서 “세종시 외국인 주민 현황 통계를 살펴본 결과 외국인 근로자는 3,014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밖에 미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기타 외국인은 2,081명, 전체 외국인 주민은 9,756명으로 확인되어 적지 않은 숫자”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여미전 의원은 “타시도 모범사례를 검토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시청과 세종시이주노동자복지센터, 가족센터, 충남대병원이 함께 진료 의료체계를 구축하여 적극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하며 질의를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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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 경제산업국 등 행정사무감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현정)는 지난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에 걸쳐 미래전략본부, 경제산업국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제산업국 소관 정책 방향성 제시”이현정 위원장은 관내 고령 농가의 어려운 현실을 살펴보며, “스마트팜이야말로 고령 농가에 필요한 대안이다. 본인이 발의한 세종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제정 및 시행을 앞둔 지금, 자체계획 수립 시 고령 농가를 위한 방향과 의식을 가지고 정책을 수립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경제산업국 업무 전반을 검토하며 “신산업 발굴 및 육성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충분히 예산이 투입된 산업들의 사업화․고도화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라고 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청년농업인 양성 교육 등 청년이 미래 농업세대로 정착하도록 지원 강조”김동빈 부위원장은 “청년농업인 양성 교육, 벤치마킹 등을 통해 청년이 미래 농업세대로 잘 정착하도록 농업기술센터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고령 농가 및 여성 농업인의 지원을 위해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설관리공단에는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등 행사 시 관내 푸드트럭 업체를 이용하고, 관급자재 조달 및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납품 시에도 관내 업체가 우선 선정되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노후 시설 점검 등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철저 ”김광운 위원은 최근 리프트 사고 등 농기계 안전사고 위험 발생을 지적하며, “노후 시설 및 장비 점검으로 고장을 사전에 방지하고 농기계 임대 사업 담당 직원들에게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라”고 전했다. 이어 “조치원 복숭아 축제가 민간 협업을 통해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시설관리공단 공기업 경영평가등급 상향을 위해 경영관리에 노력해야”김영현 위원은 최근 승강기 사고에 대해 지적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 시, 관리기관, 공단 등이 협력하여 교체나 수리 등을 원만히 해결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시설관리 공단의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 결과, ‘다’ 등급으로 경영관리지표 점수가 낮다. 근무 여건 개선 등 적극적인 조직 관리로 경영 성과를 이끌어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공사 등 업무 추진에 철저”박란희 위원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해 공동구 기능 개선을 위한 관리사무소 증축 사업 관련 하도급률 하도급발주 업체 등에 대한 부실 자료, 내부 인테리어 공사 변경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 등을 지적하며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공사 등 업무 추진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보람동 수영장 운영과 관련하여 “공공재 차원에서 시민 누구나 사용될 수 있도록 신규 회원의 진입 장벽을 넓히고 학기제 등 운영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국비 100% 지원 사업 등 시범 사업 적극 활용하여 시민에 혜택”윤지성 위원은 “농업인을 위한 지원 사업 중 국비 100% 지원 사업이 많은데 적극 활용하여 청년과 여성 농업인 등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말했다. 또한 “농기계의 내구연한을 잘 살피고 노후 장비를 정비하여 필요시 원활하게 사용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요구했다. ◆“관내 고졸 취업자의 취업률을 높일 방안 마련해야”상병헌 위원은 시설관리공단 업무 및 조직 현황을 보며, 관내 고졸 취업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시설관리공단의 노력과 책임에 대해 언급했다. 상 의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상 의무를 이행하여 취업률을 높일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싱싱장터 매장별 재고관리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수산물 판매에 대한 시범운영이 아름점에도 확대되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지도록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이현정 위원장은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들은 조속히 시정하고 제시된 대안들은 시정에 반영하여 시민에게 만족을 주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6월 7일과 10일 건설교통국, 환경녹지국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간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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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일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응시원서 현장 접수 기간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며 특히 현장 접수 장소가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세종시청 주차장 앞 건물, 강변쪽 리버피크닉 2층)로 변경되어 응시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온라인 신청도 받는다. 시험장소는 7월 26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일은 8월 8일, 합격자 발표는 8월 30일이다.한편,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으므로 본인이 시험을 보기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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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고등학교와 대만 송산고등학교 “글로벌 교류캠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소담고등학교는 제2외국어 중점 학교로서 5월 31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교내에서 대만 송산고등학교와 함께 화상으로 “글로벌 교류캠프‘’(이하 교류캠프)를 실시했다. 2021년 첫 번째 교류를 시작으로 올해 4번째를 맞이한 이번 교류캠프는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이번 교류캠프에는 소담고 학생 43명과 대만 송산고 학생 35명이 참가했으며, 50분간 온라인 전체 모임과 소모임 등의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활동 내용은 ▲서로의 학교생활 공유 ▲대표 여행지 소개 ▲아이돌 문화 ▲중국어로 대화하기 등이며, 양국 문화에 대한 호감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류캠프에 참가한 3학년 김은서 학생은 ”1학년부터 진행된 글로벌 교류캠프를 통해 지금도 누리소통망(SNS)을 이용하여 대만 친구와 꾸준히 연락하고 있으며, 중국어과와 무역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캠프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소담고 문민식 교장은 “인공지능 시대이지만, 그 밑바탕에는 타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있어야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라며, “본교는 다년간 대만 송산고와의 교류를 통해 이러한 인재를 길러내는데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고 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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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6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여름 장마와 폭염 앞두고 건강과 안전 ’등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일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6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6월 소통·공감의 날은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힐링 감성 나눔 공연 ▲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에서는 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하지현 교수가 ‘나를 지키는 마음가짐’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현대인이 겪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방법 등을 다룬 이번 명사 특강은 감정의 흐름 이해와 스트레스 관리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지원본부 출범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상황과 교육 주체별 요구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라며, “폭넓은 의견수렴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여름 장마와 폭염을 앞두고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관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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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윤지성 의원, “읍면지역 여성농업인 지원 정책 강화 주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윤지성 의원(연기, 연동, 연서, 해밀동, 국민의힘)은 지난 3일에서 4일까지 열린 미래전략본부, 경제산업국 등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조성, 여성농업인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 등을 살피며 집행부의 개선을 촉구했다.윤 의원은 미래전략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세종시만의 독창성을 가진 사업계획을 마련하지 않으면 선정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라며 “지역 여건을 고려해 특색있는 사업을 계획하는 등 철저한 준비로 지역교육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했다.이어서 이와 관련해 세종형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의 연계 방안이 필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특화 기업 등을 유치하여 미래 먹거리산업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경제산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 미신청에 대해 지적하며 “여성농업인들은 비농업인 여성들에 비해 농약 중독, 근골격계 문제 등으로 특정 질환 노출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이어 “영농 장비 등 시설현대화 지원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 놓인 여성농업인들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 건강검진 사업이 필요하다”며 여성농업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주문했다.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들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 등 시에서 농가를 위해 지원해 주는 사업에 반드시 신청할 수 있도록 문자를 발송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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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의원, 기획조정실 소관 행감서 “세종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에 적극 나서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은 3일 기획조정실 소관 행감서 세종시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김재형 의원은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책 수립과 추진을 위해서는 정확한 데이터가 꼭 필요하다. 작년 행감에서 시 조례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도록 요구했음에도 아직도 시 차원의 통계관리가 안 되고 있어 유감”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공 데이터 포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세종시 외국인 유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시 차원의 지원 시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무하다. 이들에 관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광주, 대전, 충남, 전북, 충북, 부산 등 여러 지자체가 이미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부도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면서 “그에 반해 세종시는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정부 정책에 발맞춰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는커녕 아무런 계획도 정책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세종시 대외협력담당관은 “청년정책담당관 소관부서와 협력하여 라이즈 사업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전략을 포함하는 등 향후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답변했다.김재형 의원은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으로의 인재 유출 심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상황에서 세종시도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시는 이제라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정책과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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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세종' 온정나눔 물결 계속…임기수씨 세종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 고향사랑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임기수 전 한국타이어 춘천판매㈜ 대표는 지난 6일 세종동에서 열린 세종장남번영회 창립총회에서 세종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세종장남번영회는 세종시 연기면의 옛 양화리, 가학동, 진의리의 실향민의 친목 도모와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해 설립한 단체로, 이날 창립총회는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임 전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지난해 4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300만 원을 기부했다.임 전 대표는 강원도 9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자로 지역 학생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으며 고향인 세종도 해마다 방문해 고향 발전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임기수 전 한국타이어 춘천판매㈜ 대표는 “힘든 시절 저를 도와준 이웃이 있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예전에 받았던 도움을 고향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세종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을 통해 자랑스러운 고향, 세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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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시법 전부개정법률안 제3차 법안 토론회" 개최…'행정수도 지위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6일 시청 집현실에서 행정수도 지위 확보와 기능 수행을 위해 ‘세종시법 전부개정법률안 제3차 법안 토론회’를 열었다.이날 토론회는 최민호 시장과 김하균 행정부시장, 이승원 경제부시장, 시 전체 실국본부장 및 소속 공공기관장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두 차례의 워크숍 논의 내용과 시 모든 부서가 참여해 발굴한 특례 사항, 연구용역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토론회에서는 ▲대통령 집무실 및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등 행정수도 지위 확보 ▲자치행정·자치재정 구현 ▲규제자유특구·첨단 미래산업 육성 등 미래혁신 생태계 조성 ▲교통·교육 등 정주환경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시는 행정수도 지위 확보와 기능 수행을 위해 ‘국가중추기능도시 조성’에 필요한 특례부여를 중심으로 세종시법 전부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특히 행정수도 지위 확보를 위해 국가를 대표하는 입법, 사법, 행정 주요기관의 설치 근거와 대외적 상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요소 등을 규정해 세종이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역할을 하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할 계획이다.또 ‘국가중추기능도시 조성’과 관련, 우리 시 설치 목적과 특수성에 부합하는 한글문화, 사이버보안, 스마트도시 등 시정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특례를 규정할 방침이다.이밖에 한글문화진흥지구 지정, 국제회의산업 육성 등 국가중추기능 수행을 위한 특례와 규제자유특구 지정 및 첨단미래산업 육성 등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 특례를 적극 추진한다.시는 이번 3차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개정안을 최종 보완·완성하고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연내 법안 발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법 전부개정은 행정수도로서 우리 시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필연적 과제”라며 “이를 통해 세종시가 국가중추기능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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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7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잎만 무성한 가지에 소리만 요란할 뿐 이익 없이 피곤한 날을 보낼 것입니다. 48年生 긍정적인 일은 좋은 기운으로 받아드리고 부정적인 일은 주의하도록 하세요.60年生 금융과 관련된 일은 좋은 소식이 기대되는 날이니 기분 좋게 시작해 보세요.72年生 오늘 금전적인 손실을 줄이려면 상대와 합을 맞추어야 합니다.84年生 변화하는 환경에 충동적인 행동이 따를 수 있어 자제력이 필요합니다.96年生 최근에 있었던 실수를 오늘부로 만회할 수 있을 것입니다.08年生 주변 사람들을 돕고 이해해야 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소띠37年生 조용히 보내는 시간이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돈을 아끼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49年生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상황이 도와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61年生 오늘 진행할 거래가 있다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으니 박차를 가해 봐요.73年生 중요한 일들이 생겨나는 날이니 온 정신을 집중할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85年生 다가올 미래를 위해 큰 목돈이 있더라도 저축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미팅이나 소개팅이 있다면 이상형을 만나 마음이 설레고 가슴이 뛰게 될 것입니다.09年生 주변 사람들과 경쟁심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날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건강을 유지하고 싶다면 변함없이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해 나가야 합니다.50年生 몸과 마음이 지쳐 피곤한 상태였으나 조금씩 기력이 회복 되어가고 있는 날입니다.62年生 잘난 체하며 허세를 부리지 말고 내실을 차곡차곡 다져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 74年生 오늘 해야할 일은 혼자 나서지 말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친구나 선배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면 의외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8年生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과감히 먼저 연락해도 좋은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혼자 시간을 보내지 말고 사람들을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건강에도 좋아요 51年生 오늘은 주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게 되어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어요.63年生 돈을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조언을 들으면서 부단히 노력을 해야 합니다.75年生 아무리 노력해도 이길 수 없는 게임을 하고 있는 듯 하니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87年生 연인이라면 오늘 큰 싸움이 있을 수 있으니 연락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99年生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보다 하던 일에서 결과를 얻어내야 하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급해도 서두르거나 조급하게 일을 처리하게 되면 실수를 일으킬 수 있는 날입니다.52年生 금전적으로 상당한 이익이 따르고 만족할 만한 성과가 생기는 날입니다. 64年生 능력을 크게 발휘할 수 있는 날이니 일을 미루지 말고 앞서 처리하면 좋습니다.76年生 지나친 자만심은 화를 불러올 수 있어 자신을 낮추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세요.88年生 어디서든지 무슨 일을 하던지 노력한 만큼 결과를 가지겠다는 생각을 가지세요. 00年生 계획 없이 행동하는 것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신중히 생각해서 움직여야 합니다.뱀띠41年生 하는 일을 가급적 단순하게 생각하고 너무 따지지 않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53年生 태산도 티끌이 모여 이뤄졌으니 뭐든 꾸준히 노력하면 큰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65年生 원칙에 따르고 물이 흐르듯 순리에 역행하지 않고 따라가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적극적인 태도로 일을 하게 되면 힘든 만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89年生 중요도를 생각해 순위를 정확히 결정해 두는 것이 다음 일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01年生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날로 마인드 컨트롤에 집중해 할 일은 미루지 마세요.말띠42年生 진행하는 일이 있다면 성사되기 어려우니 포기하고 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좋습니다.54年生 기분 상한 일이 있더라도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여유와 미소를 보여주세요. 66年生 오늘 하루 소극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도록 해요.78年生 새로 시작한 일이 처음에는 어색하더라도 점점 익숙해지니 걱정하지 말아요.90年生 변화가 많은 날이니 즉흥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하세요.02年生 고민이 많은 날이지만 이유 없이 마음이 들뜨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양띠43年生 한 가지 일을 다 끝냈다고 생각했으나 또 다른 일이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55年生 일이 쉽게 풀리지 않더라도 화내지 말고 차분하게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 보세요.67年生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약속하고 만나게 되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79年生 오늘은 대인관계운이 좋아 누구를 만나든 대화가 잘 이어질 것입니다.91年生 모든 것을 가질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미리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느라 함께 마음이 상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주변 사람들이 해 준 충고를 잊지 말고 가슴에 새기는 것이 좋습니다.56年生 금전운이 상승국면에 놓이니 돈과 관련하여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68年生 주위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해도 일관성 있게 계획한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80年生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다면 스스로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92年生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먼저 움직이는 적극성을 보여서 주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생각지도 못했던 수입이 생기고 생각한대로 성적이 오르고 인정을 받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들어도 못 들은 척 알아도 모르는 척하고 넘어가야 편안한 날이 될 것입니다.57年生 밖으로 나가면 이익이 따르는 날이니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일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더욱 보람찰 것입니다.81年生 다 끝났다고 방심하거나 마음을 놓지 말고 마무리와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93年生 선배의 부탁을 거절할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한 하루입니다.05年生 오늘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장소는 가까운 공원입니다.개띠46年生 힘들게 했던 일이 지나 심리적으로 안정이 찾아와 일이 수월하게 풀리는 날입니다.58年生 안 되는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고 잘 풀리는 일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70年生 때가 되면 좋아질 것이니 결과를 이룬 것처럼 경거망동하지 말고 겸손해야 합니다. 82年生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94年生 좋은 기회가 왔을 때에는 머뭇거림 없이 행동을 해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06年生 오늘 하루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지나친 욕심은 금물입니다.돼지띠47年生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자중하는 것이 吉(길)이 있으니 경거망동은 하지 마세요.59年生 한번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끌고 간다면 주변에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71年生 판단과 신속한 행동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83年生 조금만 기다리면 성과가 나타날 수 있으니 지나친 재촉은 금물입니다.95年生 주어진 일이나 업무를 배우고 경험한다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연락을 해도 좋은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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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초 김하준 학생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 상 수상, 세종전통문화체험관 제2회 어린이 날 사생대회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여름이 훌쩍 다가온 6월 6일 오후 2시,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1층 다목적실에서 제2회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어린이날 기념 사생대회 “한옥의 봄 향기” 시상식이 개최됐다. 지난 5월 6일 진행된 사생대회를 통해 총 100여 점의 작품들이 접수되어 외부 전문가와 내부 심사위원이 심사한 결과, 도담초등학교 김하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사생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를 비롯하여 학부모까지 7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관장 현우 스님과 사무국장 선중스님이 시상을 진행했다.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대상 수상자에게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상장과 3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어린이 총 16명이 수상의 명예를 안았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수상한 학생과 학부모는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1층에 전시된 수상 작품들을 둘러보았다. 수상을 받은 한 어린이는 “제가 그렸던 그림이 전시되어서 신기하고 엄마 아빠 앞에서 상을 받아서 뿌듯해요. 친구들한테도 자랑할 거예요.”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시상식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사생대회를 개최해주셔서 아이와 좋은 추억이 되어 정말 감사하고, 한국의 전통을 알리는 행사가 많이 열리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해당 시상식을 통해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관장이신 현우 스님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어린이 여러분의 열정과 재능에 큰 박수를 보낸다”라며 “내년에는 이번 행사보다 세종시 어린이들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크고 다양한 행사를 열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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