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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서 ‘지구를 위한 나만의 탄소정원’ 조성 참가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일부터 17일까지 국민 참여 정원인 ‘탄소중립 공유정원‘을 조성할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유정원의 조성 주제는 ‘지구를 위한 나만의 탄소정원’으로 국립세종수목원 내에 만들어질 예정이며 정원을 만드는 전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정원관련학과 학생, 단체, 기관 등으로 10명 내외의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며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참여 방법은 이메일로 신청서 및 소정의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지는 탄소중립 공유정원에서 함께 만드는 정원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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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4일 차 행감…보건복지국 및 사회서비스원 소관 사무 대상 감사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 보건복지국,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소관 사무를 대상으로 심도 있게 질의하며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다.▲ 임채성 위원장은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 중인데, 주로 기관장이 위촉직으로 구성되다 보니 기관장 회의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며, “향후 위원회 재구성 시에는 사회복지종사자를 포함해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조례 개정을 통해 위원회 구성 인원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인호 부위원장은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관리·감독과 관련하여 “시 관리부서에서는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는 물론이고, 이후 사업비 집행 시 자체적 전용을 통해 예산을 변경하는 부분에 대한 파악과 점검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회서비스원에서도 당초 예산편성 취지에 맞게 예산을 집행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예산 전용이 필요할 시에는 시 관리부서와 협의하여 투명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신중히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 김재형 위원은 “세종보훈회관이 작년 6월에 입주한 옛 보건소 건물은 노후화된 건물이라 유지 관리비로 소요되는 예산이 상당 부분 있다”며, “현재 시비로 건물 리모델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 국가보훈부에서 지방보훈회관 건립을 지원하는 사업이 있으니, 국비를 보조받아 전면적으로 건물을 신축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려해 봐야 한다. 각 방식을 비교해 보고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일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김충식 위원은 독거노인 관련 정책에 대해 질의하며 “혼자 계신 분들이 병원 예약과 진료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병원 동행서비스를 도입하여 자원봉사자분들이 병원 진료부터 귀가까지 동행토록 하는 세종 시에서도 독거노인 편의를 위한 제도 마련에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관계 부서와 협업을 통해 독거노인을 위한 관심과 촘촘한 정책 마련을 제언했다. ▲ 김현미 위원은 “보건복지국에 지방보조사업이 많은 만큼 성과평가 등급이 낮은 사업들도 많이 있는데, 세종 시 복지 향상에 꼭 필요한 지방보조금이 삭감되는 일이 없도록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교육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보조사업자가 보조금을 교부받아 적법하게 집행하고 정산할 수 있도록 절차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미전 위원은 불법 숙박업소 관리·감독과 관련해 “미신고 숙박업은 소방 안전과 위생에 취약하여 안전사고 우려 등으로 마땅히 불법이지만, 세종시는 숙박에 대한 공급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며, “축제 등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합법적으로 숙박시설을 확대하고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최원석 위원은 “‘나만의 결혼식’ 사업은 저출산 문제와 직결되는 대단히 중요한 취지로 시작된 사업이므로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홍보가 필수적인 사항일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사업 추진 시에는 결혼식과 관련된 관내 업체와 연계하여 패키지를 만드는 등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 업체와 상생할 방안에 대해서 고민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는 10일 공보관, 운영지원과,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4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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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신규·경력직원 15명 채용…"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원서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본원(세종시)과 소속기관 2곳(▲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군)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에서 근무할 신규·경력직원 15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분야는 시설관리, 전시원·정원관리, 산림생물자원연구, 산림종자탐색수집, 보안·경비, 해설사, 교육운영, 호랑이사육, 고객지원 등이다.채용직급과 인원은 ▲1급(별정직) 1명 ▲5급 7명 ▲공무직 7명이다. 지원원서는 오는 6월 21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채용은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등의 절차를 거쳐 공개 채용하며, 임용일은 7월 31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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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의원, 건설교통국 소관 감사에서 ‘도심형 수요응답버스 운송사업자 선정 특혜 의혹’ 지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현정 의원(고운동, 산업건설위원장)은 7일 건설교통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셔클 중단에 따라 7월부터 셔클을 대신해 도입하는 도심형 DRT(수요응답버스) 운송사업자 선정 과정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철저한 조사와 함께 부실 운영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 달라고 집행부에 강하게 요구했다.이 의원은 “사업경력 평점의 경우 전년 세종시 두루타 사업과 타시도의 사례 등을 분석한 결과 대표자의 여객자동차 운송사업경력 기간을 평가해야 한다. 그럼에도 운수사업(운송사업, 터미널사업, 자동차대여사업, 운송플랫폼사업) 기간을 모두 합산한 사항은 전문성 평가가 아니라 특정 업체 봐주기식 평가로 보인다”고 말했다.또한, “차고지 확보계획을 증빙하는 서류 확인 결과 차고지를 현재 사용 중인 부지로 제출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부지를 제외하고 신규 차고지 부분을 구분하여 소요 대비 확보율을 확보한 것인지, 또한 그에 따른 적정한 평가가 이뤄진 것인지 의문”이라고 전했다.아울러 한 업체는 ‘24년부터 12억 원가량의 차량을 사업자 공고 전까지 지속 구매하여 차량확보계획(운영대수, 평균차령, 차량출고시기 등) 점수를 높게 받았다고 언급하며 이런 사항들이 우연의 일치인지 의문을 제기했다.또한, 이 의원에 따르면「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제22조제1항에 근거해 운송사업자는 신규채용 및 퇴직한 운수종사자 명단, 운수종사자 현황 등을 시에 보고하여야 한다. 하지만 입찰에 참여한 업체 중 이러한 법령을 위반한 업체가 있었음에도 시에서 입찰평가 당일까지 과태료 등의 행정 처분을 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그로 인해 법령 위반업체가 낙찰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점수인 ‘안전 및 준법 운행 점수’ 만점을 받는 결과가 초래된 것이다.특히 업체의 제안원가에 대하여 “기초금액의 80%에 근접한 제안원가를 제출한 업체가 가격평가 만점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이며 계약 1년 후 시와 조정기준(표준운송원가 산정 및 회계감사 용역 결과)을 적용하여 협약금액이 조정 가능하다. 따라서 최저가로 제안하여 사업자로 우선 선정되고 향후 비용을 보전받을 여지가 있어 이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가격평가가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운수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는 적정 금액으로 운송사업을 운영하여 근로자의 임금을 보장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함”이라며 “향후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정하게 평가되었는지, 또한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번 면밀하게 검토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해 달라”고 집행부에 강하게 요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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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 의원, 건설교통국 소관 행감…버스 배차간격 및 증차 문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임대주택 지원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반곡·집현동)은 지난 7일 건설교통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교통·주택분야 등에 대하여 민원 해결 중심의 생활밀착형 시정을 주문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김 의원은 “세종시 인구가 증가함에도 버스운송 서비스는 수요 대비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으로 세종시 버스 배차 및 증차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할 시기”라고 말했다.특히 “B1의 경우 흑자 노선임에도 증차가 이뤄지지 않아 시민들이 콩나물시루같이 빽빽하게 탑승하고 있다”면서 “하물며 대전에서 세종까지 고속으로 주행하는데도 안전벨트 없이 입석으로 승차하는 승객들이 많아 사고 발생 시에 대형 사고로 번질 가능성은 불 보듯 뻔하다”며 강하게 질타했다.이어 “대전시 노선이라 어쩔 수 없다고 시민들에게 답변만 할 때가 아니다. 시민의 목숨이 달린 문제라는 심각성을 인식하고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아울러 세종시 쉐어형 하우스가 읍·면 지역에만 있음을 지적하며 “동 지역에도 충분한 수요가 있기에 동 지역에서의 쉐어형 하우스 구축을 확대하여 사회초년생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라”고 제언했다.또한 세종시의 경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택지원이 전무하다고 밝히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세종에서의 생활을 지속하여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을 펴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휠체어를 탄 승객이 버스에 탑승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차량 운행 전 설비를 상시 점검하고 승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 교육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끝으로 승무원들이 버스 승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복지도 강화되어야 한다면서 “버스를 운행하는 근무 시간을 초과해 버스를 세차해야 하는 등의 부당한 처우는 반드시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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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시민안전실·소방본부 행정사무감사 실시…"시민 안전이 최우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지난 7일 세종시청 시민안전실 및 소방본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날 위원들은 최근 안타까운 안전사고 발생과 관련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예방 정책 등 개선된 시정을 당부했다.◆“관내 노후시설 등 점검, 안전 지도 활용으로 시민 안전 책임져야”안신일 위원장은 지난해 발생한 목욕탕 감전 사고를 언급하며, “취약한 노후시설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제작한 공동주택지하주차장 안전 지도의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 소방본부와 협력해 줄 것을 바란다”고 덧붙였다.◆“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점검,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조직해야”김현옥 부위원장은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며, “시인성 있는 홈페이지 구성이 필요하며, 비상연락체계에 관내 병원, 교육청을 추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리고 “취약한 전통시장의 초기 화재진압을 위해 상인회 중심의 자율소방대를 조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시민안심보험 홍보 강화, 이륜차 사고 예방 등 일상 안전 강화해야”김학서 위원은 최근 시민안심보험 보장 확대에 대해, “세종시에서 선제적인 홍보를 통해 수혜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최근 이륜차 사고 급증에 대해서는 사고유형별 분석에 기초한 지도단속방법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자동심장충격기 확보, 소방차량 및 홍보 물품 관리 감독 강화해야”김효숙 위원은 “자동심장충격기 수량 부족으로 지역안전지수가 떨어지고 있어 지속적인 보급 확대가 필요하다. 특히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등 꼭 필요한 곳에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방본부의 소방차량과 홍보 물품 관리에 대해 한층 강화된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역안전지수 개선, 소방관 심신 건강 관리 당부”홍나영 위원은 지역안전지수 등급 현황을 검토하며, “정기적인 안전 점검, 예방 대책 교육 등을 실시하여 지역안전지수 등급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관내 소방관의 건강한 심신 관리를 위해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마련과 실질적인 참여 기회 보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안신일 위원장은 시민안전실 및 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행정사무감사 기간 지적한 사항과 제시한 대안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실시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6월 13일 채택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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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 착한가게 17·18호 연달아 탄생…착한가게 현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나성동 착한가게 17호 탄영, 18호 화로양갈비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월 3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는 가게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가게 현판 부착 등 가게 홍보와 세액공제를 제공하고 있다.김경화 화로양갈비 대표는 “나성동 상인회장과 부회장님을 통해 착한가게 기부에 대해 알게 됐다”며 “기부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백원기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노력하고 착한가게 홍보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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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점자도서관서 시각장애인들 대상 찾아가는 연주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세종점자도서관에서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세종점자도서관에서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운영하는 ‘점자도서관 가는 날’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풍성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연주 프로그램은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클래식 음악과 영화 음악들로 구성됐다.이날 연주회에서는 작곡가 ‘비제’의 대표곡 중 하나인 ‘카르멘 서곡’을 시작으로 영화 ‘여인의 향기’의 ‘포르 우나 카베사(간발의 차이로)’, 영화 ‘어벤져스’의 메인 테마곡을 만나볼 수 있다.또 히사이시 조의 음악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마녀배달부 키키’의 삽입곡 ‘바다가 보이는 마을’과 찰리 채플린 영화 ‘위대한 독재자’의 한 장면으로 유명한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등도 선보인다.특히 시각장애인인 관객들을 배려해 점자로 된 프로그램북을 제공하고 지휘자의 곡해설을 곁들여 관객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시립청소년교향악단 관계자는 “시각장애인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연주회를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누구나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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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지원 신청하세요"…방제비 50% 지원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농업인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따른 노동력 절감,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오는 25일까지 지역농협에서 벼 병해충 드론 방제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에는 시비 2억 원, 자부담 2억 원 등 사업비 총 4억 원이 투입되며 자부담 일부는 지역농협에서 지원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관내 벼 재배 농지다. 1㏊(헥타르)당 방제비는 10만 원으로 시에서 50%인 5만 원을 지원한다. 방제수요를 고려해 2회 방제를 원칙으로 한다. 관외 출입 경작 농업인의 경우 공동방제 희망 시 전액 자부담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벼 병해충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적기 공동방제와 지역별로 방제약제를 일원화하고 청년농 영농지원단을 일부 시범 활용해 청년농 일자리 창출 등을 도모할 방침이다.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노동력 절감과 함께 방제 효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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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1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작은 일에 집착하게 되면 없던 걱정도 생기고 번거로운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48年生 주변이 소란스러우니 다소 정신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60年生 빠르게 변화하는 일에 자신 있게 마주쳐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2年生 실패에는 원인이 있으니 냉철하게 생각해 원인을 먼저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84年生 의욕만 앞세우기 보다는 기술과 실력을 다져놓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이성운이 길하게 작용하는 날로 누구를 만나더라도 호감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08年生 다른 사람들에게 동요되지 않도록 자신만의 중심을 잡는 것이 필요해요소띠37年生 몸과 마음이 상쾌해 오늘 하루는 가볍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49年生 바깥 활동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하루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건강관리에 힘쓰고 생활 패턴에 대해서도 한번 점검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3年生 세워진 계획을 꾸준히 이행하면서 따른다면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85年生 하는 일에 경험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을 진행하는 것이 수월할 것입니다.97年生 기세등등하게 상대에게 가지고 있는 능력을 어필해 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09年生 막히던 일에 대해 귀인이 나타나 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하루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지금은 마음에 담아두고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50年生 일을 하기 전에는 미리 결과를 예상하지 말고 과정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변화를 시도하게 되면 득보다는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74年生 하는 일들이 서툴더라도 새로 배운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 잡으세요. 86年生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업무이니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98年生 이성운도 있고 만남운도 좋으니 많은 이성들에게 좋은 호감을 얻게 되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장은 오래 묵힐수록 좋지만 쓸데없는 것들은 버리고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하나의 행운을 찾으려고 많은 행복을 짓밟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63年生 자신의 판단보다는 주위의 의견을 경청하고 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75年生 하는 일이 막막하고 답답하더라도 묵묵히 자기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아요87年生 계획한 일을 도중에 포기하지 말고 진취적인 자세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두 사람을 돈독하게 만들어 줄 취미, 관심사를 만들어 보도록 노력해보세요용띠40年生 무엇이든지 적당한 욕심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평소보다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으며 알뜰한 쇼핑이 필요한 하루입니다.64年生 접해보지 않았던 인문학이나 철학적인 분야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좋습니다. 76年生 말을 많이 하거나 말을 아끼게 되면 인간관계를 그르칠 수 있으니 참고해요.88年生 의욕이 떨어졌을 때는 다음 기회를 엿보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먼 미래를 생각하기보다는 다가올 가까운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현명해요.뱀띠41年生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상황에 따라 말을 번복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중히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잔꾀를 사용하여 이득을 챙기지 말아야 합니다.77年生 오늘 하루는 소중한 사람과 깊은 대화를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89年生 자신의 진실한 면을 숨김없이 보여주는 것이 쉽게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01年生 좋은 이성을 만나고 싶다면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띠42年生 금전에 관한 일은 섣불리 결정하는 것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54年生 좋은 사람들과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는 하루입니다.66年生 오늘 하루는 직장 동료에게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78年生 오늘 하루는 기력이 약해져 쉽게 피곤해 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90年生 솔로라면 먼저 상대의 장점을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아직은 때가 아니니 할 말이 있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양띠43年生 지나친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평소보다 금전운이 점점 상승하게 되는 날입니다.55年生 힘든 과정을 거칠수록 흘린 땀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67年生 금전운이 상승점으로 향하고 있어 전문가와 상의해서 투자나 재테크를 해 보세요.79年生 남의 떡이 커 보일 수 있는 하루이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힘들게 느껴지더라도 꼭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03年生 공부나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하루로 오늘은 잠시 멈추는 것도 방법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의욕과 열정이 넘치니 일찍부터 바쁘게 움직이면서 하루의 문을 열어 보세요.56年生 나의 생각보다는 상대의 생각을 참고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68年生 현 상황에 맞춰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 처리해 보는 것도 효율성을 높일 것입니다.80年生 안 풀리는 문제가 있더라도 곧 다가올 행운이 있으니 너무 좌절하지 말아요92年生 오늘 하루는 과거에 만남을 가졌던 인연에게 연락 올 수 있는 하루입니다.04年生 부모님의 얘기가 귀에 거슬리더라도 꼼꼼하게 새겨듣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모든 일을 판단하기 위해 고정관념을 버리고 현실에 맞게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57年生 대가없이 베푸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금전운이 조금씩 상승되어 갈 것입니다.69年生 일이 수월하게 흘러가더라도 예상하지 못한 일들을 대비해서 조력자를 구해 두세요. 81年生 일할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말만 앞세우게 되면 신뢰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93年生 비현실적인 일보다는 우선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부터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05年生 마음 속에 찜찜한 마음을 담아두지 말고 직접 말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개띠46年生 세대 차이가 생기는 젊은이들과 만나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58年生 일이 잘되더라도 수시로 점검하는 것은 필수입니다.70年生 성공을 하기 위해 경쟁자와 적을 만들지 말고 협력자로 만드는 것이 좋아요 82年生 부부라면 서로의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거짓말은 늘 또 다른 거짓말을 낳게 되니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오늘 하루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띠는 같은 개띠입니다.돼지띠47年生 자신을 과대평가해 마무리를 등한시 하게 되면 손실을 입을 수 있을 것입니다. 59年生 긍정적으로 인간관계에서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하는 일들이 풀릴 것입니다.71年生 소소한 일로 남들에게 트집을 잡힐 수 있으니 가급적 나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일을 도중에 포기하는 생각, 나태한 태도는 실패를 부르는 전주곡이 될 수 있습니다. 95年生 친구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정립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07年生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도 일사천리로 해결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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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확한 감자 나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이원국·송은순)가 지난 8일 금남면 도남리 일원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자 수확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수확한 감자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확한 감자는 41개리 각 마을 회관에 1박스씩 전달됐으며 남은 감자는 판매한 후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송은순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정성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베풀 수 있어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며 “감자와 함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건제 금남면장은 “새마을지도자회장님과 부녀회장님께서 금남면 주민들을 위해 매년 작지 않은 정성을 베풀고 계신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금남면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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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대한민국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지속가능한 도시 1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꼽혔다.㈔한국지역경영원(이사장 윤황, 원장 정성훈)은 지난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4년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도시 순위발표 공동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대한민국 기초 시군구 총 228개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인구, 경제·고용, 교육, 건강·의료, 안전 등 5개 영역과 관련한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지표를 토대로 평가한 결과다.지표 평가의 기준 시점은 2022년을 원칙으로 하되, 추이를 확인하기 위한 지표이거나 2022년 통계자료가 없는 경우에는 2021년 혹은 2023년 기준으로 분석이 이뤄졌다.평가 결과를 부문별로 살펴보면, 세종시는 인구규모, 인구성장률, 출생률, 평균연령과 관련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한 인구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성장도시 타이틀을 획득했다.세부적으로 세종시는 인구규모에서 2022년 기준 38만 8,927명으로 전체 50위에 그쳤으나, 인구성장률 부문과 평균연령에서는 각각 전국 4위와 전국 1위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2018년부터 2022년까지 인구변동을 토대로 평가가 이뤄진 인구성장률에서 세종시는 21.90%를 기록했고, 평균연령에서는 37.7세를 기록(2022년 기준)하며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에서 1위에 올랐다. 다만,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기준 세종시의 합계출산율(1.12명)을 이번 지표에 대입할 경우 전체 12위(광역 1위)에 해당하지만, 한국지역경영원 발표자료에는 세종시의 합계출산율 기록이 없었다.재정자립도, 상용직 비중, 고용률, 1인당 평균 소득, 주택소유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출한 경제·고용 부문에서 세종시는 합계 211.2점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경제활력이 높은 도시 4위에 선정됐다.세부적으로 재정자립도는(56.9%) 전국 다섯 번째, 상용직 비중(86.7%)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상용직 비중은 전체 임금근로자 중에서 상용직으로 일하는 근로자의 비율로, 이 수치가 높다는 것은 해당 지자체의 고용시장 안정성이 높다는 의미다.지역내총생산(GRDP)에서 세종시는 2021년 기준 20조 1,875억 원으로 제주시와 함께 공동 27위에 올랐고, 고용률 지표에서는 63.7%를 기록하며 전국 91위로 순위가 매겨졌다.KCB의 2024년 3월 자료를 기준으로 하는 1인당 소득 지표에서 세종시는 4,308.5만 원으로 전국 5위를 차지했다. 다만, 상위 1~4위 모두 서울 용산구, 서초구, 강남구, 경기 과천시, 서울 송파구 등 수도권 지역인 점을 고려하면 세종시의 1인당 소득은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최고 높은 수치다.교육 부문은 2023년 통계청 자료를 기준으로 유치원과 초·중·고교 학급당 학생수, 교원 1인당 학생수, 인구 천명당 사설학원수 등을 토대로 평가한 결과로, 세종시는 합계 71.9점으로 전체 97위에 올랐다.건강·의료 부문에서 세종시는 합계 128.9점으로 전국 45위에 오른 가평군과 동률을 이뤘으나, 한국지역경영원 평가자료에서는 누락됐다.우선 운동능력, 자기관리, 일상활동, 통증·불편, 불안·우울 등 건강관련 삶의 질 다섯 가지 차원을 평가하는 지표(EQ5D)에서 세종시는 0.965점을 기록하며 전국 43위를 기록했다.금연, 절주, 걷기 모두를 실천하는 사람의 분율인 건강생활실천율 지표에서는 39.6%로 전국 54위, 인구 10만 명당 고의적 자해를 통해 사망한 사람의 수인 자살률 지표에서는 23.3으로 전국 70위를 기록했다.최근 1년간 병의원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했던 사람의 분율을 뜻하는 미충족의료율 지표에서는 3.7%로 전국 56위에 올랐다.안전도시 부문은 통계청의 2022년 기준 지역안전등급현황 자료를 활용해 점수를 매겼는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곳으로 평가된다.이 부문에서 세종시는 교통사고 3등급, 화재 1등급, 범죄 1등급, 생활안전 4등급, 자살 1등급, 감염병 1등급을 기록하며 양호한 성적을 보였다. 5개 영역 25개 지표를 토대로 측정한 지속가능한 도시 총합에서 세종시는 총점 637.8점을 기록, 시군구 부문 및 시군구-기초구 통합 부문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다.이에 대해 한국지역경영원은 인구, 경제·고용, 교육, 건강·의료, 안전 등을 모두 고려했을 때 세종시의 지속가능성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자체라는 의미라고 풀이했다.시는 이번 평가를 면밀히 분석해 평가 결과에 의한 순위 자체의 의미를 넘어서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수단을 더 혁신적이고 포용적으로 발굴·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출범 12년 차를 맞는 세종시가 지방소멸 극복 모델로서 커다란 성과를 보이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이는 세종시와 중앙부처와 각 기관, 언론을 포함해 40만 세종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최 시장은 “단순히 종합 1위라는 순위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잘된 부분은 전국으로 확산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세종형 균형발전 모델의 전국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지역경영원은 산업부 인가 사단법인으로 국회의원과 전직 장관 등 20~3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매년 지자체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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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세종 단오제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1회 세종단오제’가 개최됐다.올해 세종단오제는 버블쇼, 요들송메들리, 퓨전국악, 한국무용, 공연 및 평소 접하기 힘든 전통 연희단의 줄타기와 수리취떡, 오미자차 시음, 창포물에 손 씻기, 단오선, 장명루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을 선사했고 특히, 세종시 민속씨름대회와 시민과 함께하는 강강술래는 우리 고유의 전통 단오를 느끼기에 충분해 보였다. 세종문화원 임창철 원장은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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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사회서비스원, 새롬 다 함께 돌봄센터 아동자치회, 반곡 하나 어린이집 인사왕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운영하는 어린이집과 다 함께 돌봄센터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새롬 다 함께 돌봄센터는 이용 아동이 스스로 규칙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아동자치회의’를 운영했다. 이날 공약 발표 및 투표를 통해 새로운 부회장이 선출되었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등 회의를 통해 아이들의 리더십과 책임감, 그리고 공동생활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반곡 하나 어린이집은 원아들의 올바른 인사 예절과 사회성 성장을 위한 ‘인사왕’행사를 개최했다. 2년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학급에서 가장 예절이 바르고 교직원, 원아 간의 인사를 잘하는 아이에게 시상하여 아이들 간 상호존중 및 공동체 의식 조성에 기여하는 등 원아와 학부모로부터 큰 만족을 얻고 있다. 시상을 받은 어린이는 해솔 반 차○○ 어린이 등 총 6명이며 앞으로도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예절 바른 모습으로 인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명희 원장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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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2024 자생식물 정원소재 활용 가이드’ 발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7일 국립세종수목원이 정원소재개발사업을 통한 성과를 담은 ‘2024 자생식물 정원소재 활용 가이드 (vol.2)’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021년부터 산림청 정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관상가치가 있는 자생식물을 대상으로 도시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정원소재를 개발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고 말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되는 ‘2024 자생식물 정원소재 활용 가이드(vol.2)’에는 자생식물을 정원소재로서 활용 가능하도록 다양한 기초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정원유형별 관리방안이 상세히 담겨있다.특히 이번 간행물에는 관상가치가 우수한 자생식물 30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외 건조·염분과 실내 광량에 대한 식물의 건강성 정보와 함께 형태적 특성, 생태·분포, 활용처 등 실질적인 정원식물 활용 팁도 담고 있다.류광수 이사장은 “2024 자생식물 정원소재 활용 가이드가 자신만의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발견과 경험의 견문을 넓히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자생식물이 일상에 녹아들어 더욱 가치 있는 정원문화가 국민과 함께 만들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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