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청, 5-2생활권 공동주택용지 4필지 1,364세대 용지매각형 설계공모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복도시의 안정적인 주택공급 추진과 함께 특색 있는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5-2생활권 공동주택용지 4필지(M3, M4, M5, L4, 1,364세대)에 대한 용지매각형 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공모를 추진하는 5-2생활권 공동주택은 한남대학교 신현준 교수가 전문위원(MA:Master Arichitect)을 맡아 특화계획을 수립한 곳으로 소규모 블록 계획을 통한 보행 친화형 주거단지 형성 및 통합마당 조성 등 다양한 특화요소를 도입했고, 획일적이고 위압적인 공동주택 이미지를 탈피해 쾌적하고 친근한 공동주택단지를 형성하고자 했다.설계공모는 금년 6월에 참가 응모신청을 접수받아 최종적으로 응모한 작품에 한해 9월에 심사위원회 개최를 통해 당선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당선자에게는 해당 공동주택용지의 토지공급 계약체결 우선권이 부여되며 금년 중 토지공급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다. 해당 공동주택의 분양 일정은 ‘25년 12월 이후로 예상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김형렬 행복청장은 “이번 공모에 많은 업체가 참가하여 최적의 당선작이 선정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행복청은 획일적인 공동주택단지에서 벗어나 특색 있는 다양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설계공모의 참고자료 및 응모신청 등과 관련된 세부내용은 행복도시 도시계획 누리집을 통하여 제공된다. 권혁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해병대예비역과 해병대원특검범 1인 시위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12일 오전 너비뜰사거리에서 해병대원예비역연대 박민석씨와 함께 해병대원특검법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동참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들은 “해병대 출신인 박민석씨가 해병대원특검법 통과를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참했다”라며 “22대 국회에서 민주당이 개혁 1호 법안으로 ‘해병대원특검법‘을 채택한 만큼 세종시에서도 진실규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노력을 계속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날 시위에는 이순열 의장을 비롯해 김영현, 김재형, 김현옥, 김효숙, 안신일, 임채성 의원 등이 참여했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출자·출연기관 예산 및 순세계잉여금 관리 강화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일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에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예산 및 순세계잉여금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김현미 의원은 “연도별 현황을 보면 출자·출연기관에 해마다 수백억에 이르는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하고 있다. 이 중 출연금 집행잔액은 반납되지 않고 있고, 시는 정확한 금액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또한, “지방보조금의 경우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제19조에 따라 집행잔액을 반납하게 되어 있지만, 출연금은 이러한 법적 근거가 없다 보니 집행잔액이 발생해도 반납되지 않는 입법 공백 상태에 놓인 것”이라고 분석했다.더불어 “조례를 제정해 출자·출연 기관이 출연금 관련 정산결과, 잉여금 발생 사유와 처리계획 등을 의회에 보고하게 하고 출연금을 정산 후 반납하도록 하는 등 시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제고할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김 의원은 “매년 막대한 예산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투입된다. 그만큼 예산담당관은 총괄 부서로서 소관부서별 출자·출연기관 예산 집행과 정산결과를 통합 관리해 이를 바탕으로 사후 관리 등에 있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정 운영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세종시 예산담당관은 “경영평가 등을 통해 앞으로 관리·감독을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답변했다.김현미 의원은 “경영평가 실시와는 별개의 문제”라며 선을 긋고, “시 재정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의회가 언급하기 전에 집행부가 먼저 솔선수범한다는 자세로 출자·출연기관의 전체 예산을 펼쳐 놓고 재정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 방안 모색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학생맞춤통합지원의 길을 찾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서울 방화초등학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감 49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교감 선생님들이 선도학교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급 학교의 체계적인 학생맞춤통합지원 구축 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심리 정서·다문화·특수·경제적 지원 등 개별적으로 학생을 지원하는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학생 맞춤형으로 통합 지원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이날 연수에서는 교육부에서 지정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중점 선도학교인 서울 방화초등학교 김영미 교감 선생님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주제로 알기 쉽고 명쾌한 강의를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팀 구성 및 운영 방식 ▲지역 자원 연계 지원 등이며, 김영미 교감 선생님이 학생 맞춤형 지원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강의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 선생님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교 내 운영 방향을 설정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해서 학교 교직원의 협력이 중요하며,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해 연수 확대와 학교-교육청-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위기 학생을 지원하는 다양한 방법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전했다.이미자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감 선생님들이 선도학교의 우수사례를 배우고 나누며, 각 학교에서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이 빈틈없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나성동 착한가게와 협력, 취약계층 가구 대상 ‘나성나눔상품권 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성동 착한가게와 협력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나성나눔상품권 사업’을 추진한다.나성나눔상품권 사업은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처음 시범운영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나성동 착한가게 22곳을 포함한 지역 상권 활성화와 매출 증대를 위한 방안을 고민한 끝에 마련됐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나성동 지사협은 나성동 착한가게 내 지정 사용처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자체 제작해 저소득 30가구에 각 5만 원을 지원했다.나성나눔상품권을 받은 가구는 개인 욕구에 맞춰 지정 사용처로 등록된 19개 음식점, 마트, 사진관, 치킨집 등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의 복지 증진은 물론 나성동 착한가게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올해 9월까지 시범사업을 통해 매출 현황과 문제점 등을 보완해 나성동의 특색있는 지속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강준현 정무위 간사 권익위 항의 방문 “명품백 수수가 문제 없다는 권익위 강력 규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2일,김건희 여사 금품수수와 관련해 무혐의 종결을 내린 국민권익위를 항의 방문했다.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세종시을)은 이날 유철환 권익위원장과 면담 전 기자들과 만나“6개월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권익위가 제재규정 없음으로 종결했다”라며“이번 권익위의 결정은 대통령의 배우자는 금품을 수수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공인한 셈이며 청탁금지법을 소관하는 권익위 스스로가 존재의 이유를 부정한 것이다”라고 권익위를 향해 쓴소리로 비판했다.강 의원은“중요한 것은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가 금품을 받은 사실을 인지하고 서면으로 신고했는지 여부”라며“구체적 행정조사와 더불어 조사 과정에 대한 전반적 설명도 국민께 제공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내린 비상식적 결정”이라며 권익위의 이번 결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민주당 소속 정무위 위원들은"권익위가 대체 어떤 근거와 경위로 무혐의 결정을내렸는지 철저하게 따져 묻겠다”라며“권익위가 기본적으로 이행했어야 할 행정조사나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이 있다면 분명하게 책임을 묻겠다”라고 밝혔다.또한, 배우자에게 금품 수수금지 의무만을 부과할 뿐, 이에 대한 제재 규정이 없는 현행 청탁금지법의 보완 입법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공보국 명의의 기자회견문 발표를 통해 명품백 수수가 문제 없다는 권익위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공보국은 ▲청탁금지법 제9조제1항 ‘공직자는 자신의 배우자가 수수 금지 금품 등을 받거나 그 제공의 약속이나 의사표시를 받은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서면 신고 여부, ▲대통령과 이 사건 제공자에 대하여는 직무 관련성 여부,대통령 기록물인지 여부에 대하여 논의한 결과, ▲권익위가 기본적인 행정조사를 해야 할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고 종결한 직무유기 등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추진을 시사했다. 최대열기자
-
6월 1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1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고집만 부리지 말고 주위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행동하고 단합하는데 힘쓰세요. 48年生 초심을 잃지 말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60年生 모든 일에 능동적인 태도보다는 수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72年生 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으니 크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뚝심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을 보여주세요96年生 지나간 버스를 따라가 봐야 소득이 없는 하루로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먼저 마음을 추스르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소띠37年生 문서 작성에 있어서 오늘은 다른 날보다 신중히 작성해야 합니다.49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호흡이 중요한 하루로 협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61年生 이웃과의 갈등이 있다면 하루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구입하려는 물건이 있다면 오늘 하루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85年生 서로간의 불만이 있다면 지혜롭게 대화로 푸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자신과 취향도 비슷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상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09年生 보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오늘 먼저 마음을 표현해도 좋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의욕이 떨어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는 하루입니다.50年生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면 망신이 따를 수 있어 최선을 다 해야 하는 날입니다.62年生 자신과 상관없는 이야기는 남들에게 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오늘 하루 나와 잘 맞는 띠는 원숭이띠일 것입니다.86年生 오늘은 모험심이 샘솟아 남다른 도전을 할 수도 있습니다.98年生 갖고 싶은 옷이 있다면 오늘은 과감하게 소비하는 것도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고 나서지 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1年生 오늘 이동할 일일 있다면 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3年生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니 존중해 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75年生 오늘 계획을 세웠다면 같은 토끼띠와 같이 협력하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예감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득실을 따져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용띠40年生 몸이 쇠해지니 전반적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52年生 중요한 만남이 있다면 가급적 북쪽 방향에서 만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빠르게 일을 시행하기보다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는 것이 좋아요.76年生 기분이 상하더라도 가까운 산책로에서 러닝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88年生 시야를 넓혀 다각도로 분석하려고 노력한다면 옳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00年生 즉흥적으로 판단을 하고 후회할 수 있으니 더 많이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자신이 나서서 제안하는 일은 하지 말고 물러서서 일을 지켜보는 것이 유리합니다.53年生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선배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65年生 만남과 인연의 운이 강해 친밀한 관계로 발전해 나갈 사람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77年生 사람들이 잘 어우러지니 윗사람의 덕을 얻고 아랫사람의 신망을 받을 것입니다. 89年生 지난날의 잘못은 다 용서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01年生 무언가 처리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지 못해서 조급하게 행동하면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날입니다. 54年生 잡념 속으로 들어가지 말고 우직하게 밀고 나가면 원하는 것을 이룰 것입니다. 66年生 오늘 외부활동을 하게 된다면 좋은 위치에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78年生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올 경우 가볍게 무시하거나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90年生 뒷담화로 문제가 생겨날 수 있는 날이니 가급적 남의 얘기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02年生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는 차림을 하고 외출을 하게 되면 많은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 양띠43年生 꾸준히 운기가 회복하고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헤쳐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주변에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모든 일을 한 번에 하지 말고 비효율적인 것 같아도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아요.79年生 마음에 드는 일이 없어도 분위기에 맞춰 가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91年生 오늘 하루는 집중력이 뛰어나서 솔선수범해 일을 진행해도 좋습니다.03年生 불화가 생기거나 SNS에서 오해가 발생해 친구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 원숭이띠44年生 신경이 쓰이는 일이 있더라도 간섭하거나 참견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새로운 마음으로 현재 상황에 열중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68年生 남들보다 더 꼼꼼히 계획을 한다면 경쟁에서 이길 수도 있습니다.80年生 하는 일에 있어서 변명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먼저 만나자고 제안해도 좋습니다.04年生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게 되면 친한 친구들과 다툴 가능성이 높은 날이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음양이 조화를 이뤄 만물을 소생시키는 날로 태평한 기운이 가득한 날입니다.57年生 고난과 역경을 감수해내고 헤쳐 나가면 뜻밖의 행운이 찾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69年生 일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어떤 일도 결정하지 않아야 무난할 것입니다.81年生 주위를 인식하지 말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밀고 나아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 93年生 매력이 상대에게 어필되는 날이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5年生 욕심을 약간만 버려도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효율적으로 일을 하기가 어려운 날입니다.58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남다른 각오와 마음가짐이 필요한 날입니다.70年生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꼼꼼히 생각해 상황에 맞게 선택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있다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요94年生 만남은 있으나 마음에 내키지 않는 이성일 수 있어 더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06年生 미리미리 건강에 유의해 틈틈이 운동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마음 한 구석에 불안한 감정이 있더라도 잘 해결되니 큰 걱정은 하지 말아요59年生 일을 오래 끌기보다는 빨리 결정해 추진해 나가는 것이 옳은 선택일 것입니다.71年生 결정하기 힘든 일이라면 일단 뒤로 미뤄두고 천천히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83年生 할지 말지 고민되는 일은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5年生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에게서 역량을 배우면서 자신을 키워 가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정기 검진을 통해 미리 건강에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
전북 부안군에서 진도 4.8규 규모 지진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2일 오전 8시 26분경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진도 4.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오늘 지진으로 세종지역에서도 창문이 흔들리고 앉아 있던 몸이 흔들리는 등 지진의 여파를 느낄 수 있었다.한편, 경기도(용인), 전라남도(담양, 곡성), 경상북도(영천, 경산, 청도, 경주), 경상남도(김해, 창녕), 대구, 울산(울산서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세종시 한낮(12시~오후 6시) 기온이 30℃까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온열환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 “국민의힘에게는 단 한자리의 상임위원장 없다” 민주당 독주체제 이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그간의 국회 관례를 깨고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독식하고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하면서 세종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 또한 민주당 중앙당과 같은 취지로 진행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그간의 국회 관례를 보면 다수당이 국회의장을, 여당이 법사위원장을 맡았지만, 민생법안을 포함 국회가 역할을 다하지 못했고 대통령과 여당이 동의하지 않는 모든 법안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입법부를 행정부에 예속시키려 한다는 이유로 법사위원장 자리를 양보할 수 없다며 민주당 몫으로 돌렸다. 세종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불과 10여 일 남겨둔 시점의 세종시의회 분위기도 국회의 사정과 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회판 세종시의회가 재현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전반기 세종시의회 원 구성은 다수 석인 민주당이 의장, 제1 부의장, 교육안전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행정복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위원장 등 모든 상임위원장을 차지한 가운데 제2 부의장 자리 하나만 국민의힘에게 배분된 상태다. 지난 22년 제4대 세종시의회 개원 당시 민주당은 상병헌 의장 선출에 국민의힘이 약속을 지키지 않었다는 이유로 제2 부의장 외 단 한석의 상임위원장 배분은 없다고 천명하면서 개원부터 파행으로 일관 됐고 국민의 선택에 겸허한 자세로 재정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더불어민주당이 심판에 대한 겸허한 자세보다는 아직도 민주당 깃발 일색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오만방자하다는 지적의 중심에 선 바 있다.전반기 상임위원장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의힘 이소희(비례) 의원이 교육안전 위원장직을 수행했지만 이 역시 이 의원이 22대 총선 비례대표로 의원직 사표를 내면서 후임으로 민주당 안신일 의원이 잔여임기 위원장을 맡으면서 사실상 국민의힘 상임위원장은 단 한 명도 없는 민주당 독주체계가 이뤄졌다.당시 사표를 제출한 국민의힘 이소희 교육 안전위원장 후임에 안신일 민주당 의원을 임명하면서 민주당 독주체제를 확실하게 굳히면서 당초 원 구성 당시 국민의힘에 배정됐던 상임위원장직을 빼앗긴 국민의힘 의원들이 회기 내 보이콧을 천명하면서 양당체제가 아닌 민주당 독주체제로 바뀌면서 우려를 낳은 바 있다.특히, 전반기 원 구성 당시 여야가 구두로 합의한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에 김동빈 국민의힘 의원을 추대하기로 했지만, 민주당은 국회와 마찬가지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집행부를 견제하기보다는 오히려 집행부를 대변하고 의정활동을 저해한다는 이유로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 국민의힘 의원을 추대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21일 본회의 의결 전 여야 간의 큰 마찰이 예상된다.이를 두고 국민의힘은 전반기 원 구성 당시 여야가 합의한 서류가 있으므로 민주당이 독주로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반면 민주당은 법적 효력은 없는 것이고 국민의힘에 산건위원장을 맡길 수 없는 이유는 자신들이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국민의힘에게는 산건위원장을 맡길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후반기 원 구성을 두고 후폭풍이 예고된다.세종시의회 제4대 의정활동은 전반기 상병헌 의장이 임기도 채우지 못한채 성희롱 사건으로 의장직을 내려 놓고 잔여 임기 의장에 이순열 의원을 임명하면서 자리 이동이 있었고 국민의힘 의원에게 배분된 교안위원장 자리 또한 이소희 의원이 총선 비례대표로 지명되면서 후임에 국민의힘 적임자를 찾지 못한 채 결국 민주당 안신일 의원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자질과 민주당 독주체계 모두가 정가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한편, 19일 예산결산위원회(위원장 김현옥 민주당) 교육안전위원회 소관 2024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처리와 계수조정을 끝으로 20일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세종시 인근에서 워크숍을 겸한 회의를 갖고 후반기 원 구성과 행정사무 감사 처리를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 후 다음 날인 21일 행정사무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포함한 기금결산 승인, 예비비지출 승인, 세입세출 결산 등을 처리하고 폐회하는 것으로 제4대 세종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 금남면 사업 부실 준공 지적 및 면 지역 생활환경 개선 주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금남·부강·대평, 국민의힘)은 3일부터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금남면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용포로 전선지중화사업의 부실한 준공을 지적하고, 면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요구했다.김동빈 의원은 “금남면 주차환경개선사업에서 옥외용 벤치로 쓰기 위해 4천4백만 원을 투입하여 돌의자를 구입했으나 현재 활용하지 못하고 공터에 적치해 둔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이어서, “금남면 용포로 전선지중화사업도 준공까지 되었으나, 전선이 상가 앞에 약 100m가량 여전히 남아있어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면서,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 전에 계획 수립을 철저히 하고, 부실하게 준공된 부분들은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면 지역은 도시계획 도로 미개설로 소방차 진입이 불가하여 화재진압 등 안전사고 대응에 문제가 많다”면서 “보상이 완료되었음에도 현재 개설하지 못하고 있는 도시계획 도로 66개 노선에 대해 연차별 계획을 수립하여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집중하여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보상 이후 철거하지 않아 발생한 공가에 대해서는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쓰레기가 버려지고 우범화되는 등 도시 미관이 망가지고 있으며 화재 등 안전 문제에도 노출되어 있다”면서 “빈집정비사업과 연계하는 등 빠른 시일 내에 철거하고, 사업이 늦어질 경우에는 철거 대상 가옥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산지 불법 개간 및 불법 전용으로 작년 집중호우에 크고 작은 산사태가 다수 발생한 사실을 지적하며 “산사태 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자체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기부문화 확산' 한솔동 착한가게 6곳 신규 가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업체 6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이번에 신규 동참한 사업장은 ▲세종 골프볼 ▲동원칼국수 ▲네일먼저 ▲리트릿 헤어 ▲사랑채 ▲좋아라, 카페다.‘착한가게’는 가게 수익 중 일부를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한솔동에는 이번에 가입한 착한가게를 포함해 모두 30개의 점포가 착한가게에 참여하고 있다.임재긍 민간위원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상일 공공위원장은 “현판 전달식을 통해 착한가게를 한 번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를 증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최민호 세종시장, ‘2024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수상자로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과감한 추진력으로 대한민국 미래의 블루오션을 창출하기 위한 창조적 리더를 선정·시상하는 ‘2024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수상자로 선정됐다.최민호 시장은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11일 열린 제12회 ‘2024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리더를 수상했다.올해 12년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리더는 매경미디어그룹이 매년 우수 기업인과 기관장을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로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도 세계를 누비며 한국인의 리더십을 견인한 기업인과 지역 산업발전을 견인한 기관장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심사 분야는 대표경영, 리더십, 사회공헌, 기술혁신, 서비스, 브랜드 등으로, 매경미디어그룹과 매일경제신문이 주최·주관하며 기재부, 산업부, 대한상의,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최민호 시장은 심사에서 17개 시도 중 산업 임계 규모가 가장 낮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양자·사이버보안 산업 등 차세대 혁신 기술 육성에 힘을 쏟은 공로를 인정받았다.글로벌 양자경제 중심국가로 도약 비전을 발표한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를 연계해 세종시를 글로벌 양자과학 기술 거점도시, 퀀텀시티로 조성을 역점 추진 중인 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3월에는 미국을 방문해 하버드,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인력양성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올해 1월에는 노벨상 수상자인 볼프강 캐틀리 MIT 교수를 초청해 시민 특강을 개최하기도 했다.또한, 지난해 9월에는 제24회 세계지식포럼에서 미국 양자컴퓨팅 기업인 큐에라(QuEra) 사와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카이스트(KAIST)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자 산업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중앙부처와 국책연구기관 등이 집적한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사이버보안 산업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지정, 육성한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세종시는 기회발전특구 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집현동에 위치한 도시첨단산단을 중심으로 기업투자를 유치하는 신산업 육성형 전략 및 대학이 참여하는 혁신 캠퍼스타운형 전략을 구상 중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글로벌리더 수상은 행정수도를 넘어 경제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힘을 보태준 전 시민의 영예”라며 “앞으로 자족기능 확충을 통해 미래전략수도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종특별자치시장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글로벌리더로는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 시장,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 ▲고상구 K&K글로벌트레이딩 회장,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 ▲김상고 모아저축은행 회장, ▲김점배 알카우스트레이딩 회장,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 ▲김창섭 엠제이그룹 회장, ▲박도봉 알루코그룹 회장,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박종범 영산그룹 회장, ▲박형권 뷰티마스터 회장,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심재원 재원산업 대표,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이동재 알파그룹 회장(10년 연속), ▲장진섭 아카데미하버드스퀘어 회장, ▲한정석 부천대 총장, ▲황병구 코러스오키드 회장이 선정된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명품 행정수도 위상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1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연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한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이하 연구모임)’에서는 김충식 대표의원과 김광운 의원, 윤지성 의원을 비롯해 유원대학교 백기영 교수, 충남도립대학교 정대영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이형구 센터장, 청년희망팩토리 강기훈 이사장, 왕성길경관협정운영회 전인봉 회장, 조치원읍 이영호 읍장 및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총 9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연구모임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원도심을 비롯한 국가산단 조성 지역 면 소재지의 주요 상권을 활용한 청년층 정착 환경 조성 방안 마련 ▲인구 유입의 구조적 한계에 따라 유동 인구 확보를 위한 조천 둔치‧ 고복저수지 등 자연 관광자원 개발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모임 활동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데 이어 원도심 지역 살리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과제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충식 대표의원은 “원도심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이에 관내 졸업 대학생 및 청년들이 다른 지역이 아닌 관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본 연구모임을 통해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연구모임은 이번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정책연구용역 보고·청취, 우수사례 현장방문, 간담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7월 중에는 제2차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련 정책 연구용역의 착수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종촌동 주민과 함께 마을 정원 가꾼다…'가재마을 정원관리단'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과 종촌동주민자치회11일 가재마을 정원관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2024년 종촌동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꾸려진 가재마을 정원관리단은 주민 39명이 참여해 마을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는 등 정원 도시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이날 가재마을 정원관리단은 정원에 대한 이론부터 정원 관리 요령에 대한 1차 교육을 받았다. 또 종촌동 일대 73개 꽃박스에 메리골드, 일일초 등 여름꽃 4종을 식재했다.특히 겨울철 외 사용하지 않는 소형 제설차를 활용해 물 주기가 어려운 정원에 직접 급수하며 주민 참여의식을 높이고 예산도 절감했다. 앞으로 정원관리단은 정원 관리 교육을 수강하고 종촌동에 조성한 마을 정원을 매주 관리할 예정이다.표순필 종촌동장은 “정원관리단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더 많은 주민이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도록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종촌동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정 4기 100대 마을 정원의 일환으로 ‘어린왕자 정원’, ‘너와 나의 꽃길’, ‘종촌물빛정원’, ‘빛의 정원’ 등을 조성하였다. 권혁선 기자
-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자 시상식 개최…금1, 은3, 동8 등 총 12개 메달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11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은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목포를 비롯해 전남 일원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와 지도자, 지도 교사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를 대표하는 총 290명의 학생 선수가 이번 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1개(태권도 1), 은메달 3개(레슬링 2, 육상 1), 동메달 8개(태권도 2, 테니스 2, 축구 1, 탁구 1, 복싱 1, 바둑 1) 등 총 12개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학생에게는 장학 증서를,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수여하였으며, 지도 교사에게와 소속 학교에는 교육감 표창 및 포상금을 전달했다.태권도 종목 여자 15세 이하 63~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태권도 종목 여자 15세 이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부강중학교 김서율 학생은 “지난 대회 결과를 토대로 전력을 분석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주력한 덕분에 훌륭한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김서율 학생을 지도한 부강중 민경환 지도자(코치)는 “평소보다 힘든 훈련을 이겨낸 선수들에게 고맙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에서 더 많은 선수가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소중하고 값진 메달 소식을 전해 준 선수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면서, 참가한 우리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세종의 스포츠 미래를 더욱 빛나게 했다.”라며, “함께 응원해 주신 교육 공동체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