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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종시 폭염주의보 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대전과 세종시를 포함한 충남 일부 지역(공주, 아산, 논산, 청양)에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18일과 19일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내외로 오르겠고, 특히 오늘(18일)은 전남 동부와 경상권 내륙, 내일은 대부분 내륙에서 35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으며 특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폭염 특보가 발표(18일 10시 발효)된 경기 남부내륙과 전남 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한편, 낮 동안 오른 기온이 충분히 내려가지 못해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세종시는 오늘과 내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의 온도가 33℃ 내외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작업자와 온열 환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으며 이번 더위는 목요일 흐린 날씨의 영향으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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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균 올해 첫 검출…"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근 경북 동해안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매년 5∼6월쯤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시에 따르면 주요 감염경로는 균에 오염된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덜 익혀서 먹은 경우,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한 경우다.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리면 급성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시작 후 24시간 내 다리 쪽에 발진, 부종, 수포(출혈성) 등의 피부병변이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 발현 시에는 즉시 병원에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콜의존자 등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의 감염과 사망위험이 커 피부에 상처가 생기면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이 약 50% 내외인 만큼 게, 새우, 어패류 등 해산물을 반드시 익혀 먹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 당뇨병, 알콜의존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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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과 간담회 가져 …"청년농과 소통"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17일 연서면 일원에서 화훼류 재배 청년 농업인과 미래 농업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이번 청년농과의 간담회는 지난 4월 이후 청년농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화훼류 재배 청년농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시는 간담회 자리를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세종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농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농기계 지원사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농업발전기금 융자 시 금리를 인하하는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화훼농가와 함께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준비하자는 의미로 청년농이 생산한 정원 식물을 심으며 마을환경을 정비해 의미를 더했다.최민호 시장은 “여러분이 소멸 위기의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달라”며 “우리시는 청년농들의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하도록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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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본청 3국 2관 1 담당관 11과 51 담당 1 센터, 학교지원본부 신설하는 조직개편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7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학교지원본부를 신설하고 학교 교육지원센터와 학생 화해중재원 및 시설지원사업소를 신설되는 학교지원본부에 통합한다고 밝혔다.특히, 교육청의 이번 조직개편은 ▲기초·기본학력 강화,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 등 3대 핵심 정책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것으로 본청 3국 1관 1 담당관 13과 53 담당 3센터에서 3국 2관 1 담당관 11과 51 담당 1 센터, 직속 기관은 6기관 17부에서 5기관 14부 체제로 본청과 직속기관의 기능 재정립과 효율적인 인력 재배치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3급 국장급 본부장을 포함한 4부 11 담당 100여 명 규모의 직속 기관인 학교지원본부 신설이며 본청과 직속 기관에 흩어져 있던 교육 활동 지원 조직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학교교육지원센터, ▲학생화해중재원 ▲시설지원사업소를 학교지원본부에 통합했고 교육청은 7월 출범과 동시에 학교 지원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출범준비단을 꾸려 ▲주요업무 확정, ▲현장 의견수렴, ▲누리집 개설 등 필요한 준비를 이미 마쳤다.◆교육지원본부-학교의 본질적 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 활동 지원7월부터 교육지원본부는 학교가 필요할 때 즉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학교와 본부 간 일대일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학교 지원의 질적 향상을 위해 본부의 각종 사업에 대한 상시 만족도 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교육 활동 보조 인력 지원, 초등 평가 서식 지원, 중등 평가 오류 검증을 위한 인력 은행 구축 등의 방법으로 학교가 교육과정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행정업무와 사전답사 지원, 소규모 학교 교육활동 통합 운영, 교육자원지도 제작과 보급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아울러 학생 한 명 한 명의 ‘잘 삶’을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을과 함께 촘촘하고 튼튼한 학생 복지 안전망을 확립하고 교사가 안심하고 학생을 가르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에도 앞장설 계획이다.◆행정지원본부-학교가 필요한 부분을 채우는 맞춤형 행정지원행정지원부는 학교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교 행정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과 함께하는 행정지원단을 운영해서 학교 교육행정직 공무원의 공무출장이나 기타 사유(대체인력 확보 어려움 등)로 발생하는 30일 미만의 행정업무 공백을 효과적으로 메우고, 향후 학교 수요와 의견을 고려하여 지원 인력을 지속 확대하고 학교 업무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본부 직원이 찾아가는 학교회계와 계약업무 지원, 학교 행정업무 안내서 제작 등을 담당하여 학교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과정을 내실있게 뒷받침할 계획이다.또한,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표적 업무인 계약제 교원 채용과 교육활동 봉사 인력 채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학교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하는 한편 면접 심사와 호봉 획정 지원까지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아울러 학교지원센터와 안전체험교육원을 비롯한 각 기관과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운영 중인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사업을 하나로 통합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운행 노선과 차량 배정 절차 등을 분석하여 학교에서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학생과 교직원이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이 펼쳐진 제주도의 학생 해양수련원을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화해중재부-학교가 원하는 밀착형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화해중재부는 기존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학교폭력 사안을 더욱 공정하게 심의하기 위해 심의 전에 준비 과정을 보고서 검토-보완조사-담당자 합동 협의의 총 3단계를 거치도록 하는 동시에 30명의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이 사안 조사와 보고 등 학교폭력 업무를 처리하고, 상주하는 전담 조사관 4명의 지속적인 사안 조사 지원을 통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가 본연의 교육적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폭력 사안 접수 전(갈등 발생 초기)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는 관계 회복 대화모임을 꾸준히 운영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학생 간 충분한 소통으로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소하고 건강한 교우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한편 화해중재부 소속인 위(wee)아람센터에서 치유와 회복, 학부모 상담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상호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 시킨다는 방침이다.◆시설지원부- 학교가 체감하는 기술·정보·시설 분야 방문 지원학교시설 보수 지원, 교육시설 안전 점검 등 학교 현장과 밀접한 시설 분야 전반에 대해 기여하고 있는 시설지원사업소를 본부 소속으로 개편한 시설지원부는 학생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어린이 놀이시설 환경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정기 검사, 모래 놀이터 연 2회 소독,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 수선비 지원을 추진하고 해빙기・여름철・겨울철 시기별로 학교시설 정기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노후 교육시설(40년 이상 사용 시설: 조치원 대동초 등 17교) 및 3종 시설물(준공 후 15년이 경과 된 연 면적 1,000㎡ 이상 시설: 조치원 대동초 등 24교)에 대해 정밀 점검과 상하반기 정기 점검 등 집중적으로 관리해서 학교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또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가 25년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25년 초3·4, 중1, 고 공통·일반선택과목 → 26년 초5·6, 중2 → 27년 중3)되고,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1인 1디지털 학습 기기 보급이 이루어짐에 따라, 학교의 기기 관리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테크센터를 운영하는 동시에 수요자 중심의 미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특수 목적 교실에 대해서 본부 전문인력이 학교로 찾아가 세심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교사 내 소독, 저수 조 및 급식실 후드 청소 등 환경위생관리와 전기, 소방, 승강기 등 학교 법정 시설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그동안 학교에서 자체 실시하던 CCTV와 방송시설에 대한 유지·보수도 본부에서 추진하고 아울러, 시설지원부 소속의 현장지원팀이 학교에서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시설 관리와 위험・노후 시설 보수를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진행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히 조직 재정비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기관 설립의 배경과 기관의 운영 목표 그리고 성과가 모두 학교 교육활동 지원으로 수렴하는 명료한 과업인 동시에 창의적인 모델로서 참고할 만한 자료가 극히 적은 매우 도전적인 과업이다”라며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하는’ 정성스럽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준비한 교육청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세종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한편, 본청 조직개편에 따라 본청에는 4급 상당의 미래기획관이 신설되고 현행 기획조정국이 교육국(3급 상당)으로, 교육정책국은 행정국(3급 상당)으로, 교육행정국은 정책국(3급 상당)으로 명칭이 바뀌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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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1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꼭 생각은 긍정적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48年生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집안에 생긴 일부터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60年生 가정이 편안해야 바깥일도 평온하게 흘러갈 것이니 내실을 다지고 돌아보세요.72年生 신경을 써주고 도움을 주던 지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일찍 일어난 새가 많은 먹이를 잡을 수 있듯 오늘도 부지런히 움직여 보세요.96年生 어디를 가나 관심을 받을 수 있어 이런 날일수록 몸가짐을 조신하게 하세요.08年生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영특함이 빛을 발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소띠37年生 주위에서 섭섭한 말 한마디에 속상하고 서운한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49年生 타인의 일에 관여하면 속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언은 자제하도록 해요61年生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해결할 수 있기에 하루가 즐거움으로 가득할 수 있습니다,73年生 자신의 대인관계 폭을 넓혀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를 가지는 것이 유리해요.85年生 하고자 하는 것이나 원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7年生 재물에 있어서는 허황된 꿈을 꾼다면 마음 또한 불편해지는 날입니다. 09年生 친구 간에도 계산을 분명히 해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호랑이띠38年生 건강을 과시하거나 우습게 생각하면 큰일을 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50年生 보고도 못 본 척하고 들어도 못 들은 척해야 넘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62年生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하고 있는 일이 순조롭게 흘러가게 되는 날입니다.74年生 주관이 뚜렷해 뜻을 굽히지 않으며 후배들의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86年生 지나온 일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 할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8年生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못 이기는 척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이 좋아요.토끼띠39年生 미소를 잃지 않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51年生 말을 할 때에는 두 번 더 생각 후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금전운은 좋은 일에 마음을 쓰게 되면 가치가 상승해 가까이 다가올 것입니다.75年生 이래저래 신경 쓸 일이 많아 한 가지 일에 집중을 못할 수 있습니다.87年生 지난날을 돌아보는 것보다는 앞으로 보고 나가는 것이 더욱 희망적일 것입니다.99年生 겉모습과는 달리 속은 부드러운 사람으로 겁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용띠40年生 자신 있는 일이라도 변수가 생길 수 있어 마무리를 할 때까지 긴장해야 합니다.52年生 도와주려는 일이 지나친 간섭으로 여겨질 수 있어 가만히 있는 것이 좋아요64年生 한 곳에만 몰두하지 말고 다방면으로 바라보면서 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이 좋아요76年生 원칙적인 방법이 힘들더라도 밀고 나가면 반드시 웃음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88年生 집중해서 일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산만한 마음을 경계해야 하는 날입니다.00年生 이상형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은 패션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가는 곳마다 벗을 만날 수 있으며 대화의 장이 열릴 수 있음53年生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기 위해 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65年生 나의 앞길에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모두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되면 바로 실천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89年生 꾸준히 나아가다보면 세운 목표에 맞는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01年生 오늘의 행운은 먼 곳이 아닌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요.말띠42年生 복잡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어 일에 우선순위를 정해 차근히 해 나가세요. 54年生 상대를 위한 일이 힘들게 하거나 피곤하게 할 수 있어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아랫사람들이 속박 당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친한 사이라도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해 두는 것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90年生 윗사람의 말이 조금 귀에 거슬려도 잘 새겨 듣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02年生 이성운은 좋은 날이니 상대가 다가온 진의를 잘 체크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양띠43年生 사업 진행도 좋지만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55年生 아쉬움이 없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7年生 타인의 선택을 받는 것 보다 직접 상대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79年生 변칙적인 방법은 사람들을 실망시킬 수 있으니 원칙적인 방법을 쓰는 것이 좋아요 91年生 나의 인연을 찾고 있다면 가까운 곳에 있으니 동창회를 나가 보세요.03年生 토끼처럼 뛰는 것보다는 기어가는 거북처럼 끈기 있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원숭이띠44年生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관리해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56年生 수익이 나더라도 위험이 적은 것을 택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는 것이 좋아요. 68年生 일을 벌이게 되면 심신이 지칠 수 있어 분수에 맞게 일을 하도록 하세요. 80年生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솔선수범하여 앞서 나서야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92年生 두 번째 만남이 더 정이 가게 될 수 있으니 첫인상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04年生 무슨 일이든지 마음을 먹었으면 미루지 말고 끝까지 이뤄내는 것이 좋습니다.닭띠45年生 좋은 기운이 주위에 머무르고 있으니 기분 좋게 시작해 보기에 좋은 날입니다. 57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남다른 믿음을 가진다면 꼭 해낼 수 있습니다.69年生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는 법이니 노력해서 결과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81年生 오늘은 동료와 함께 번화한 거리를 거닐거나 간단히 반주를 하는 것이 좋아요.93年生 도도해 보인다고 체념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05年生 오늘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장소는 가까운 카페입니다.개띠46年生 하는 일이 이득이 된다고 생각이 되면 미루지 말고 실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58年生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괜히 나서게 되면 망신을 당할 수 있어 참는 게 좋아요. 70年生 큰 꿈을 가지고 있다면 사소한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상황을 냉철히 생각해야 나갈 길이 보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94年生 자신이 하는 거짓이나 변명은 얻는 것보다 많은 것을 잃을 수 있는 날입니다.06年生 오늘 있었던 일은 나중에 이로운 경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돼지띠47年生 무의미한 논쟁은 감정만 상하게 할 수 있어 못 이긴척하며 져주는 것이 좋아요.59年生 사소한 다툼으로 가까운 사람과 소원해 질 수 있어 시비꺼리는 만들지 마세요. 71年生 땀 흘려 노력한 일의 결과로 성취와 보람으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83年生 금전과 관련해 소띠의 얘기를 들으면 손해를 막을 수 있어 귀 기울여 들어요 95年生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속내를 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현재 알고 있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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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액‧상습 체불사업주 194명 명단공개, 경쟁입찰 제한, 대출 제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고액‧상습 체불사업주에 대한 특단의 대책마련으로 체불 없는 근로환경 조성에 나선다.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6월 16일, 고액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사업주 194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307명은 신용제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5일, 「임금체불정보심의위원회」(위윈장: 고용노동부 차관)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심의․의결한 바 있다. 이번에 명단이 공개되거나 신용제재를 받게 된 사업주는 공개 기준일 이전 3년 이내에 체불로 2회 이상 유죄가 확정되고 1년 이내 체불총액이 3천만원(신용제재는 2천만원) 이상인 고액․상습 체불사업주다.명단 공개 대상 사업주의 경우 3년 동안(’24.6.16.~’27.6.15.) 체불 사업주의 성명․나이․상호․주소(법인인 경우 대표이사의 성명․나이․주소 및 법인의 명칭․주소)와 3년간의 체불 액이 고용노동부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되며, 각종 정부지원금 제한, 「국가계약법」등에 따른 경쟁입찰 제한, 「직업안정법」에 따른 구인 제한 등 불이익을 받는다.신용제재를 받는 사업주는 성명 등 인적사항과 체불액 등 체불자료가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되어 해당 기관의 규약에 따라 7년 동안 신용관리 대상자로 등재되어 대출 등의 제한을 받게 된다.명단공개와 신용제재는 2012년 8월, 「근로기준법」을 개정하여 고액․상습적 체불사업주의 명예와 신용에 영향을 주어 체불을 예방하고자 도입되었으며, 2013년 9월 처음 명단이 공개된 이후 이번까지 총 3,354명의 명단이 공개되고, 5,713명이 신용제재를 받았다. 체불사업주 명단은 고용노동부 누리집(http://www.moel.go.kr)-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성희 차관(위원장)은 “임금체불이 근절되기 위해서는 임금체불로 인해 얻는 이익보다 손실이 훨씬 큰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상습적인 체불사업주에 대한 신용제재 확대 등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는 「근로기준법」을 개정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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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법률 지식 없어도 고소장 쉽게 쓸 수 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훼손·모욕, 폭행 등 주요 죄종에 대한 점검표 형태의 간이 고소장 양식을 마련하면서 앞으로 전문지식 없는 일반인도 중요사항을 놓치지 않고 작성이 가능하게 됐다.기존 고소장 양식은 일정한 형식 없이 고소인이 범죄사실, 고소 이유를 자유롭게 작성하게 되어 있어, 법률용어가 생소한 일반인으로서는 작성이 막막한 때도 있었다. 또한, 어떤 내용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알 수 없어 필수적인 요소를 빠뜨리거나 불필요한 내용을 장황하게 작성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에 마련된 고소장 양식의 경우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알기 쉬운 용어를 사용했으며, 간편하게 작성할 수 ‘점검표’ 형태로 구성, 국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피고소인의 주소, 연락처를 모르더라도 신분증명서(ID), 별명(닉네임), 계좌번호 중 아는 정보를 기재하도록 하였으며, 피해를 당한 사항을 날짜, 장소, 내용 등 유형별로 간단히 기재할 수 있도록 칸을 구분했다. 또한, 고소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표 형태의 ‘선택형 질문’으로 구성하여 고소인들이 쉽고 간결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고, 수사관들도 수사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간이 고소장 양식을 본 시민은 “말로는 피해 내용을 잘 설명할 수 있어도 막상 빈 종이의 고소장에 고소 내용을 정리해 작성하려고 하면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몰라 어려울 것 같은데, 이번 양식의 경우 적어야 하는 내용이 안내되어 있어 쉽게 작성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선 수사관도 “현재 접수되는 고소장은 고소인들이 일정한 형식 없이 작성하다 보니 일시 및 장소도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어떤 고소장은 범죄사실도 파악하기 어려워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이처럼 고소장 양식이 마련되면 수사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국가수사본부는 “현장 수사관과 대한변호사협회 등 대내외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번 간이 고소장 양식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대한변호사협회는 국민이 쉽게 이해하면서도 법적 의미를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여 더욱 완결성 있는 고소장 양식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간이 고소장 양식은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경찰관의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경찰은 국민 중심 수사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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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예방의 날 맞아 시청 1층에서 공모전 선정작 전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시청 1층에서 공모전 선정작 전시를 진행한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개최한 노인 인권 4행시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 20점을 선보인다.관계자에 따르면 전시 첫날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노인 인식개선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3년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 등 노인보호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매년 노인 인권 보장 등을 위한 시행계획을 세우고 있다.앞으로도 노인학대 신고 의무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에게는 시설 내 노인 인권 향상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노인 인권 감수성이 가장 높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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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세종 영업본부 2024 복숭아 축제에 1억 원 쾌척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홍순옥 NH농협 세종 영업본부장과 김병민 서세종농협 조합장, 고진국 전의농협 조합장 일행이 17일 세종시를 방문하고 최민호 시장에게 2024 조치원복숭아축제 후원금 1억 원을 지정 기탁 했다.NH농협 세종 영업본부 후원금 1억 원은 오는 7월 27일 열리는 2024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행사장 곳곳에 가족 단위 참여 물총 놀이와 서커스, 드로잉 쇼 등의 흥미로운 공연과 불꽃 대체품 드론 쇼 연출로 116년 전통의 조치원 복숭아 축제의 특별한 여름밤 선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NH농협 관계자들과의 차담에서 “전례 없는 예산 부족 속에 치러지는 복숭아 축제에 도움을 주신 농협에 감사를 표명하고 116년 정통의 조치원 복숭아를 판매에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특별한 분들에게 선물할 특별한 가공품으로 평범한 복숭아 와인보다 품질이 월등한 복숭아 디저트 와인을 생산 판매하면 농가 소득증대와 함께 116년 전통의 복숭아 홍보에도 좋을 것이다”라며 배석한 공무원들에게 추진을 주문했고, 홍순옥 NH농협 세종 영업본부장은 “선물을 고를 때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 와인을 많이 선정하는 데 병이나 상표 등이 조금 더 고급화됐으면 좋겠다”라고 건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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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세종본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 후원금 1억 원 전달… "복숭아축제 운영에 큰 보탬 될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NH농협은행 세종본부는 17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인 최민호 세종시장과 박영국 대표이사, 홍순옥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기부금은 오는 7월에 진행되는 제22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 프로그램 운영비로 쓰일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민호 이사장은 “NH농협은행 세종본부의 후원으로 지역축제를 찾는 시민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홍순옥 본부장은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가 시민에게 큰 행복을 선사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며 ”2017년부터 지역의 문화적 발전을 위한 지원을 해왔는데, 앞으로도 나눔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제22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는 ‘여름, 조치원, 복숭아’를 주제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도도리파크, 시민운동장, 왕성길 등 조치원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드론 쇼, 물총놀이, 어린이 EDM 댄스파티 등 무더운 여름철에도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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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세종시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3일과 14일 제4∼5차 회의를 열고 세종시교육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했다.최교진 교육감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571억 원이 증액된 1조 1,633억 원으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추경예산안을 수정 가결했으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교육청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안신일 위원장은 “마을교사 등 교육청의 도전적인 시도에서 활약했던 외부 활동가들의 이력을 면밀히 관리하여, 제도권 안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더불어 “지역인재전형 채용 확대를 위해 교육청의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현옥 부위원장은 “줄일 수 있거나 아낄 수 있는 사업은 과감히 발굴해서 열악한 재정 여건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순세계잉여금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학서 위원은 “예산의 체계적인 집행을 위해 표준화된 업무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학생의 관계 역량을 키우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 인재로 성장시키는 데 예산을 의미 있게 투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김효숙 위원은 “명확한 목적 설정에 맞는 예산 집행으로 재정의 효과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소외 직종에 대한 지원이 소홀한 면이 있음을 제시하며, “앞으로 소외 직종의 사기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홍나영 위원은 “예산 투입 시기에 대한 세심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사업의 특성을 반영한 적기 집행을 요구했다. 또한 “통학, 급식 등 학생복지 부분을 더욱 충실하게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끝으로, 안신일 위원장은 “추경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고 빈틈없이 집행하여 지속적인 고물가·고금리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달라”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6월 1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21일 제8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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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2분기 회의 개최…"일터 조성·산재 예방"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7일 시청 성삼문실에서 올해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이날 회의에는 사용자대표인 최민호 시장과 근로자대표인 김규열 위원, 근로자와 사용자를 대표하는 위원 등 14명이 참석했다.회의 주요 내용은 ▲그간의 안전·보건 업무 실적 보고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건강진단 실시 계획 심의 등이다.또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과 휴게실 개선 요구사항 등 근로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산업 안전은 단순히 법과 규정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인 만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근로자 여러분도 각종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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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과 ㈜썬텐트, 빈터 정원 조성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정면과 ㈜썬텐드가 17일 빈터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조성에 발맞춰 기업과 연계를 통해 방치되고 있는 빈터를 정비하고 정원을 조성·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빈터정원 조성·관리 및 주변 환경정비 ▲정원 속의 도시 세종 건설 적극 협력 ▲기타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추진한다.㈜썬텐트는 소정면 대곡리에 위치한 천막시공 업체로, 불법경작 등에 따라 사업장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한 후 영산홍을 식재해 정원으로 조성, 관리하고 있다.소정면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빈터 정원을 더욱 확대해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규인 소정면장은 “소정면 빈터 정원 조성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소정면을 만들기 위해 기업,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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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앤조이, 세종 본사서 '체프 제거 장비 가동 기념식' 가져…"공식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주)씨앤조이(대표 이치현)가 지난 13일 세종 본사에서 '체프 제거 장비 가동 기념식'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치현 대표, 김주희 전무, 정현택 고문, 오노균 자문위원장, 신동훈 법률자문, 최대열 대전인터넷신문 대기자, 이은영 본부장, 김용장 씨앤조이글로벌 회장, 정유현(알시넷 대표) 박사, 박정준 실장 등과 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이치현 대표는 기념사에서 "인류가 300여 년을 문화로 즐기고 2,800조의 시장이 형성돼 있는 곳에 그냥 단순한 커피숍이면 저는 이 시장에 뛰어들지 않았다"며 "전 세계의 커피 마니아들이 바라고 간절히 기다리는 그 기술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져 있고 그게 바로 제 친구가 개발했다는 것에 대해 저는 모든 것을 바쳐도 되겠다 싶어서 앞도 뒤도 보지도 않고 작년 3월에 시작을 했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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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 식물 이야기’ 기획전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월 12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내 지중해온실에서 인문학 기획전시 ‘지중해 식물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중해 식물 이야기’는 지중해온실에서 즐기는 꽃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부터 역사와 예술 속에 등장하는 지중해 지역의 대표식물을 접해볼 수 있다.주요 전시 내용은 코린트 건축 양식의 기둥 장식인 아칸투스부터 그리스 수도 아테네 기적의 나무인 올리브나무, 반 고흐 그림 속 사이프러스 나무까지 지중해 식물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여름을 대표하는 식물인 수국, 아가판서스와 꽃꽂이 소재로 사랑받는 제라늄 등 다채로운 꽃들로 지중해온실을 가득 채웠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지중해 정원의 매력을 즐기고, 지중해 식물들의 꽃말을 통해 꽃을 주고받는 의미와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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