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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를 만들겠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자모(慈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 두부보다 콩양 대비 두부 생산량이 많이 적어요. 그만큼 질이 좋고 진한 두부라고 말할 수 있어요. 수익보다는 제품 품질로 안전·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두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세종시 장군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자모. '최고의 품질과 맛있는 두부'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콩이유 두부'의 비결에 이숙 대표가 자신 있게 한 말이다.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를 만들고 있다는 이숙 대표는 "매달 음식 봉사에 참여하면서 맛있는 두부를 찾다가 직접 만들 생각을 하게 됐다"라면서 "세종시는 로컬푸드가 잘 자리 잡고 있으며, 부모님과 남동생이 직접 많은 콩 농사를 짓고 있어 두부 생산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두부 만드는 공정과 관련 이 대표는 "전날 오후에 콩 세척을 하고, 그다음 날 새벽에 불린 콩을 맷돌로 갈아 두붓물과 비지를 분리한다"라면서 이후 "두붓물을 100℃ 온도에서 약 5분 정도 삶은 후 식약처에서 인증된 응고제와 천일염을 넣어 두부 성형을 하고 압축하고 절단해 포장한다. 그 상태에서 HACCP인증 기준에 따라 살균·냉각, 금속검출기를 거쳐 두부가 완성된다"라고 설명했다.농업회사법인 자모는 현재 하루에 두부 300모 정도 생산하고 있으며, 최대 1,000모까지 생산할 수 있고 특히, 타협 없이 원재료비가 많이 들더라도 고품질 원재료로 생산을 하고 있으며, 매일 만들어 바로바로 배송하고 있다.100% 국내산 콩으로 만들어 부드럽고 콩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를 만들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자모.기부에도 적극적인 이숙 대표는 "현재 취약계층과 봉사단체에 년간 1,000모 정도 콩이유 두부와 함께 적지 않은 물품을 기부 하고 있으며 매출이 늘고 회사 자리가 잡히면 세종시 모든 봉사단체와 사랑의 열매에도 기부를 확대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작지만 강한 기업(강소기업)을 지향하는 자모 이숙 대표는 세종시 대표브랜드를 꿈꾸며 유통과정에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고온살균과 냉각을 거친 후 이물질 검사까지 완료한 최고의 명품 두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기부 왕에도 도전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한편, 두부는 체내의 신진대사와 성장발육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 칼슘, 철분 등 무기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 식품인 두부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면에서 더할 수 없이 훌륭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소화율은 콩의 소화율 65%보다 높은 95%에 달한다. 단백질 섭취를 위한 고기 섭취는 콜레스토를 증가가 우려되기 때문에 합병증이 우려되는 당뇨환자들에게 두부가 권장되고 있다.특히, 두부의 원료가 되는 콩 속의 성분 덕분에 항암, 골다공증 예방, 고혈압 예방, 콜레스테롤 감소 등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으며 뛰어난 소화흡수율에도 불구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 효과를 발휘하고 두부에 함유된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고 불리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갱년기를 겪는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인 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또한, 두부의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이므로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나트륨이 적어서 고혈압인 사람에게는 단백질 보급에 가장 알 맞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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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원도 7월 1일부터 후원회를 통한 후원금 모금 가능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현역 지방의회의원도 후원회를 통한 필요한 자금을 합법적으로 모금할 수 있게 되면서 지방의회의원들의 의정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세종시 선관위)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방의회의원 후원회 제도에 대비하여 6월 27일(목)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지방의원후원회 제도 도입에 따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방의회의원 후원회 제도는 개정된 ‘정치자금법’에 따른 것으로 기존에는 국회의원 등 중앙정치인들에 한하여 후원회의 설립이 허용되었으며, 이는 중앙정치인들이 정치 활동을 수행하면서 필요한 자금을 합법적으로 모금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로 활용됐지만 지방의원의 경우는 후원회 설립이 금지되어 있어, 선거운동이나 정치 활동을 위한 자금 조달에 있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환경에 놓여 있었지만 오는 7월 1일부터 지방의회의원도 후원회를 둘 수 있게 되면서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2년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자금 선거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지방의원들도 합법적인 후원회 모금으로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후원회 설립을 위해서는 먼저, 목적과 회칙을 명확히 설정해야 하고 후원회의 목적은 해당 지방의원의 정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므로, 그 목적과 회칙을 명확하게 설정, 회원들에게 공지해야 한다. 또한, 대표자를 선임할 때는 단순히, 이름만 올려놓는 서류상 명의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는 사람이 대표자로 선임되어야 한다.아울러 후원금 모금도 모금 한도액을 준수해야 하고 회계책임자를 지정해서 후원금의 수입과 지출을 투명하게 관리해야 하며, 매년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회계 보고를 해야 한다. 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단 회계책임자는 일반 정치자금 회계책임자를 겸임할 수 없다.특히, ▲정치자금법 제6조(후원회는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해야 한다), ▲정치자금법 제7조(후원회는 회원들이 기부한 후원금을 모집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때, 후원금은 정치 활동을 위해 소요되는 경비로만 지출해야 한다), ▲정치자금법 제12조(후원회는 연 1회 이상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의록을 작성하여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정치자금법 제40조(후원회는 해산 후 잔여재산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시켜야 한다) 등의 법적 요건을 준수해야 한다. 후원회 구성원은 해당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나 명망 있는 기업인도 구성원으로 참여시키면 후원회의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고 구성원은 정치자금법 제5조에 따라 외국인, 미성년자, 공무원 등은 제외된다. 선관위의 이번 설명회는 지방의회의원 후원회 도입에 따른 혼란을 막고 깨끗한 정치자금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설명회 내용은 ▲후원회 제도 및 설립 절차, ▲후원금 모금방법 및 준수사항, ▲정치후원금 센터 이용방법, ▲정치자금 등 수입․지출 회계 처리 실무, ▲정치자금 회계 보고 등 정치자금 전반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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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인도네시아 신수도 현장에 팀코리아 수주지원단 파견…‘세일즈 외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지난 19일 부터 21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에 ‘팀코리아 수주지원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단 파견은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 신수도 사업 참여기회를 발굴하고 수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출장단은 행복청 박상옥 기획조정관을 필두로 주인니한국대사관, 한국토지주택공사, 해외건설협회 및 현대건설‧대우건설 등 관련 20여개 기관‧기업으로 구성됐다. 본격적인 신수도 현장방문에 앞서 출장단은 지난 19일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스마트시티인 BSD City를 방문하여 우수한 스마트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을 소개하고, 양국의 첨단 스마트기술에 대해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일에는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의 안내로 대통령궁을 비롯한 신수도 건설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간의 접근이 제한된 신수도 현장을 우리 출장단에 공개하기로 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전격적 결정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인도네시아측의 적극적 협력 의지를 한번 더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행복청은 이 날 현장 방문을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와 출장단 참여기업 간 자연스러운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으며, 이를 통해 관련 분야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을 홍보하고,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효과적 신수도 사업 참여전략에 대한 조언을 듣는 등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 노력했다. 이어 행복청은 ‘팀코리아 간담회’를 개최해 인도네시아 현지에 있는 우리 기업의 사업 동향 및 애로사항은 물론,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목소리를 청취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행복청 기획조정관과 인도네시아 신수도청의 아크마드 자카 산토스(Achmad Jaka Santos) 비서 간 면담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재확인하는 한편, 민자사업이 확대되는 인도네시아 신수도 2단계 사업(’25~’29)에 대한 우리 기업의 적극적 진출 의지를 홍보했다. 이번 출장단에 참여한 대우건설 조준오 인도네시아 지사장은 “해외 대형 국책사업의 경우, 그 나라의 경제·정치적 상황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현지 정부와의 네트워크 없이 민간 차원에서 단독으로 수주를 성사시키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면서, “행복청의 이번 출장단 파견과 같은 적극적 수주 지원활동은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박상옥 기획조정관은 “이번 출장단 파견은 그 간의 양국 정부 간 수도이전 협력이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복청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우리 팀코리아 기업의 수주 성사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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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엽 前 국토교통부 대변인이 24일자로 행복청 신임 차장에 임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24일 강주엽(만54세) 전 국토교통부 대변인이 24일자로 행복청 신임차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신임 강주엽 차장은 대전 출신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 32회로 1997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약 27년간 국토교통부에서 정책기획관, 국토정보정책관, 물류정책관, 대변인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균형감 있게 갖췄다.강 차장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스타일로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평소 경청하는 자세와 온화한 인품에 기반한 리더십으로 상하 직원 모두의 신망이 두텁다.강주엽 차장은 “그동안 국토‧교통 분야에서 수행하였던 다양한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차질없는 추진과 도시의 지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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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초, 학부모 연수“우리도 아이(AI)와 소통해요”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남초등학교(이하 연남초)는 지난 22일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로서 학부모의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소통 교실 “우리도 아이(AI)와 소통해요”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소한 인공지능(AI)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교육 방향에 대해 학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는 연수와 함께 인공지능 체험 교육 등 평소 학부모가 관심이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았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연수로 평소 궁금했던 개정 교육과정과 미래 교육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학부모의 역량 강화에도 힘써준 학교에 감사하며 11월에 운영될 소통 교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라고 말했다.성해순 교장은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춰 학생의 역량 신장과 더불어 학부모의 디지털 기초소양에 대한 이해 역시 중요해졌다.”라며, “학부모의 디지털 기초소양 함양을 위한 소통의 장(場)을 학교에서 제공하는 것은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한 당연한 과정이다. 앞으로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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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119청소년단, 소방안전체험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소방서소속 119청소년단이 지난 22일 경기도 오산 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받았다.이번 안전체험교육은 청소년들이 재난 상황별 안전 수칙을 익혀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조치원소방서 119청소년단 3개단(신봉초, 쌍류초, 청소년센터) 단원 48명, 지도교사 4명이 참여했다.단원들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캠핑 및 산악 안전체험 ▲4D 재난영상 관람 등 다양한 체험과 소방역사사료관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위급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어린 나이부터 꾸준히 대응 요령을 학습하는게 중요하다”며 “119청소년단 단원들이 미래 안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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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주민자치회, 2024 주민총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나성동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다목적강당에서 ‘2024년 나성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주민 등 다양한 지역 주체들이 참여해 선정한 2025년도 마을계획·주민제안사업 등이 발표됐다.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사전 투표와 21일 현장 투표 결과 2025년도 마을계획은 꽃나래 거리 조성(꽃길만 걷길), 주민제안사업은 나성동 복컴 주민 휴게공간 조성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또 주민들의 기타 공연, 어린이 오페라, 태권도 시범단 등 화려한 무대와 전통 놀이 체험, 매직버블벌룬쇼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마련돼 주민들이 화합하는 장으로 진행됐다.한선영 나성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과 총회를 개최하기까지 애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살기 좋은 나성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나성동은 민관협력을 통해 주민 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우동연 나성동장은 “나성동을 사랑하는 주민분들께서 주신 의견들을 반영해 2025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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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프장 점검…배수펌프장 실제 가동 훈련 및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피해 방지를 위해 배수펌프장 실제 가동훈련과 점검을 했다고 23일 밝혔다.세종시 관내 배수펌프장은 4곳으로, 미호강, 조천, 용수천변에 각각 위치해 있다. 이들 배수펌프장은 우기에 빗물을 펌프장(유수지)으로 유입시킨 후 하천으로 강제 토출해 도심·농경지 침수를 예방하고 있다.시는 이달 배수펌프장 훈련·점검을 진행해 집중호우 시 신속하게 배수펌프장을 가동할 수 있도록 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또 각종 설비 등을 실제 가동해 관리자의 숙련도를 높이고 유사시에 대비한 비상연락망 정비 상황 등도 함께 점검했다고 덧붙였다.김동길 물관리정책과장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 기계고장, 숙련도 부족 등으로 펌프장 조기 대응이 늦지 않도록 평상시 철저한 사전점검과 유지관리 체계를 확립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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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 현판 전달…고향사랑기부제 제도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답례품 제공 업체 4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현판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협력 파트너로서 답례품 제공 업체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업장 방문객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제도를 홍보하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현판을 받은 업체는 올 상반기 세종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전달될 답례품 70여 종을 생산하는 공급업체 43곳이다. 고향사랑기부제 담당자는 “이번 기회에 우리 시 답례품이 제작·배송되는 현장을 확인하고, 업주들과 답례품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준식 시민소통과장은 “답례품은 기부금 증대는 물론, 지역 업체에 전국적 홍보 기회와 판매 루트를 확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상생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답례품 생산업체와 협업해 고향사랑기부금 증대를 위한 아이템 발굴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부자가 고향사랑이(e)음 사이트 내 답례품 몰에서 답례품 신청을 하면, 입력한 주소지까지 무료 배송이 이뤄진다. 답례품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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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 재무설계사와 함께하는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7월에 총 3회에 걸쳐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강’을 온라인(대면) 또는 오프라인(비대면) 방식으로 나누어 운영한다.이번 강연의 주제는 ‘생애 주기별 똑똑한 자산 관리’며, 생애 주기별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효율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국제공인 재무설계사 자격증을 보유한 강석환 자산관리사가 7월 10일에 100명을, 7월 17일에 50명을, 7월 24일에 5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생애 주기별로 최적화된 자산 관리 방법을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석환 자산관리사는 7월 10일에 ‘우리 아이를 위한 든든한 자산 관리’라는 주제로 1회차 강연을, 7월 17일에 ‘현명한 우리 가족 자산 관리’를 주제로 2회차 강연을, 7월 24일에 ‘신중년을 위한 슬기로운 자산 관리’를 주제로 3회차 강연을 진행한다.신청 기간은 6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며, 강연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된다.한편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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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리더십 교육…"청렴은 우리의 자존심"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4일 시청 여민실에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읍면동장, 지방공공기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간부공무원 청렴리더십 교육’을 했다.이날 교육은 청렴을 더 친근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모래로 그림을 그려 메시지를 전달하는 샌드아트 공연이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직접 샌드아트 공연에 참여해 공직자의 청렴 실천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적고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강사 장재성 교수가 ‘청탁금지법, 행동강령의 직무상 갑질금지’ 등을 주제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최민호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로서의 품격과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라며 “자신의 가치관과 철학을 벗어나는 일을 허용해서는 안된다며 공직자로서의 자존심과 품격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받았으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책임관제, 상호 존중의 날 운영 등 반부패·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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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독립운동 근거지 재조명 포럼…27일 후손 증언·학술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대한황실후손단체 의친왕기념사업회(회장 이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세종시 독립운동 근거지 재조명을 위한 포럼’이 오는 27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다.이번 학술 포럼은 대한황실 후손의 증언과 학자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독립운동 근거지로서 세종시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항일운동에 이바지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포럼은 최민호 시장의 개회사와 이준 황손의 환영사,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과 이종찬 광복회장의 축사에 이어 1부 시대의 증언과 2부 학술발표 순으로 진행된다.1부에서는 고종황제의 증손 이준 황손이 ‘대한황실 독립운동의 중심 사동궁과 의친왕의 항일운동’을 주제로, 의친왕의 사저인 사동궁을 중심으로 하는 대한황실 차원의 항일독립운동을 증언한다. 특히 이준 황손은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의친왕 소유의 금광을 궁내부 특진관 송암 김재식에게 맡기고, 금광 수익을 부강역, 부강포구를 통해 전국에 독립자금으로 전달한 경위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이어 유진 벨 선교사의 외증손이며 윌리엄 린튼의 손자 인요한 국회의원이 ‘외국인 선교사의 시선에서 바라본 개혁군주 고종황제 재조명’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1부 마지막 순서로는 운현궁 흥선대원군의 후손인 이영주 의친왕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대한황실의 직속 비밀 정보기구였던 제국익문사의 수장 이호석 독리의 충청지역에서의 항일활동에 대해 증언한다.2부 학술발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민경찬 명예교수가 ‘애국가의 나라-대한제국’에 대한 주제 발표로 문을 연다.이어 한국공학대학교 서영희 교수가 ‘1919년 대동단 의친왕 상해임시정부 망명 사건의 의미와 한국의 공화주의 수용’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끝으로 서울대 국사학과 이태진 교수가 ‘의친왕 이강과 송암 김재식의 유대 관계 추적’을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이태진 교수는 세종시 등록문화유산 김재식 가옥의 주인 송암 김재식 선생의 제국익문사 활동을 통한 황실의 항일활동의 연관성을 발표한다.이번 포럼은 황실 독립운동의 중요한 근거지로서 세종시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종지역 항일운동의 주요 인사에 대한 선양사업을 추진해 세종시민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준 황손은 “황실이 무능하고 부패해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식민사관과 일제의 조작에 의한 황실 비하 콘텐츠가 양산되어 있다”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세종대왕의 묘호를 도시명으로 삼은 세종시에서 황실의 독립운동사를 밝힐 포럼을 열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앞으로 의친왕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대한황실 항일독립운동연구회를 발족해 대한황실 독립운동 근거지를 재조명하고, 독립운동가를 발굴·선양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포럼은 대한황실 독립운동의 근거지로서 세종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김재식 고가 등 부강면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밝히고 이 일대를 국가 역사유적지로 조성해 나가는 방안에 대해 의지를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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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주도할 참여팀 모집…1억 5000만 원 규모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을 대표하는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을 주도할 참여팀을 모집한다.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민간이 주도하는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상가 공실 해결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시는 로컬브랜드 거리조성사업에 최종 1개 팀을 선발해 공간 조성 사업화 자금으로 1억 5,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또 사업장 공간 조성, 브랜드 개발지원, 사업장 인지도 제고를 위한 행사개최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참여 자격은 대표 사업자를 포함해 3명 이상의 (예비)창업자로 구성된 팀이다. 대표 사업자는 공고일(2024.6.17.) 기준 세종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소기업이거나 6개월 이상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예비창업자여야 한다. 접수는 24일부터 내달 12일 오후 12시까지 이메일(hzz@ccei.kr)을 통해 하면 된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시만의 특색 있는 로컬브랜드 거리가 조성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가치를 활용한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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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2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할 수 있는 일만 가려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마음만 있을 뿐이고 몸이 따라주지 않는 날입니다.60年生 큰 변화가 없으니 운의 흐름에 몸을 자연스럽게 맡기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72年生 내일을 위해 철저한 계획과 준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84年生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계획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좋지 않는 얘기를 옮기거나 새롭게 SNS에 가입하는 것에는 주의해야 됩니다.08年生 재주가 뛰어나 보고 들은 것만으로도 능력을 펼칠 수 있어요.소띠37年生 자신 생각이 맞다 하더라도 상대를 이해시키지 못하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49年生 마음먹기에 따라 좋은 기운과 마주칠 수 있으니 조급한 마음은 버리세요.61年生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다면 금전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73年生 일을 할 때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이고 부드럽게 의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괜히 다툼에 나서게 되면 뜻하지 않게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97年生 빠른 눈치와 순발력이 있어야 자신에게 다가온 찬스를 놓치지 않고 잡을 것입니다.09年生 차분하고 하는 일을 잘 처리해 윗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수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는 말이 있듯이 끼일 자리인지 빨리 파악해 보세요.50年生 낡은 방식에 얽매이기보다는 과감히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62年生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인내하면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현명한 사고로 걱정이나 불안감을 떨쳐내고 목표한 곳으로 향해 가는 것이 좋아요. 86年生 좋은 기운이 주변에 머무르고 있으니 하루를 시작하기엔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98年生 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이 있다면 오늘은 적극적으로 만남을 시도해도 좋은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마음이 쉽게 지칠 수 있으니 필요한 일이 아니면 힘을 낭비하기 않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금전운이 하향점을 향하고 있으니 무슨 일을 하든지 쉽게 이룰 수 없는 날입니다.63年生 여유를 가지고 당장의 성과보다는 앞으로 일의 성과를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5年生 지금은 부부간에 대화도 뜸해지고 정체성에 대한 회의감에 빠져들게 되는 날입니다.87年生 처리해야 되는 일은 미루지 말고 처리하는 것이 다음 일을 하기 편할 것입니다.99年生 이성과의 만남의 기회가 생기더라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용띠40年生 오늘 하루는 시비를 따지는 말과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52年生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니 힘이 넘치고 얼굴에 화색이 도는 날입니다.64年生 무리해서 일을 진행하지 말고 능력범위 안에서 일을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6年生 지난번의 실수를 만회할 기회가 찾아 올 수 있어 힘을 다해서 만회하도록 하세요.88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준비하고 대비해 있으면 기회가 오면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00年生 허황된 꿈을 쫒지 말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당분간 참고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53年生 욕심을 내려놓고 일을 진행해야 탈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65年生 하고 있는 일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더 기다리면 좋은 기회가 찾아 올 것입니다.77年生 정신이 맑고 마음이 안정되니 생각한대로 일이 진행될 수 있어 목표로 향해 가세요. 89年生 운이 흐름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01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로 연인과 추억에 남는 데이트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말띠42年生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서 폰 벨소리를 크게 해 주변에 피해는 주지 마세요. 54年生 참아야 할 일이 일어날 수 있어 마음을 다스리고 쉽게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66年生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남들보다 두 배로 열심히 해야 합니다.78年生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끝까지 감당하려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90年生 다툼에서 이겨 봐도 득 되는 것이 없으니 가급적 져 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2年生 만남의 결정에 있어 서두르지 말고 한 발 물러서서 지켜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양띠43年生 여기 저기 돌아다녀 봐도 쓸데없는 오해와 구설수만 만들고 이득이 없는 날입니다. 55年生 어떻게 일을 처리할지 어떤 방향으로 추진할지 빠르게 결정을 지어야 되는 날입니다.67年生 하는 일에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토끼띠 지인에게 조언을 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79年生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91年生 가까운 곳에 자신이 찾고 있는 이성이 있을 수 있으니 신경 써 살펴보도록 하세요.03年生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욕심을 내려 놓는 것이 좋습니다. 원숭이띠44年生 지난날의 일을 상기시키지 말고 상대에게 진심을 다해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56年生 노력한 일이나 프로젝트로 고생해 왔다면 조금씩 결과가 나오게 되는 날입니다.68年生 투자하려고 생각을 했더라도 확신이 서지 않으면 보류해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0年生 사심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92年生 재수보다는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를 믿는 것이 좋아요.04年生 믿었던 친구에게 실망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넘어가 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신중함이 필요하지만 너무 과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은 피곤하게 만들 수 있어요.57年生 일을 할 때에는 서두르지 말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가듯이 확인하면서 하세요.69年生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여러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81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살펴보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실수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93年生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면 상대의 외모가 아니라 감추어진 내면을 보도록 신경을 써요05年生 근심이 있을 경우 친구에게 털어놔 떨쳐내는 것이 좋습니다.개띠46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피곤함을 많이 느낄 수 있으니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58年生 열심히 노력한 결과에 대해 만족하고 주변을 둘러보고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70年生 태도를 확실히 해야 애매한 상황을 만들지 않고 일을 쉽게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82年生 실력이 동료들보다 낫다고 얕잡아 보는 언행은 삼가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도록 하세요. 94年生 이성으로부터 고백을 받더라도 차분히 생각하여 답을 해 주어야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 06年生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돼지띠47年生 사소한 것까지 욕심을 부리게 되면 복도 차 버리게 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 59年生 주저함 없이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다른 생각을 없앨 것입니다.71年生 신뢰할 수 없는 말은 사람들을 떠나게 만들 수 있으니 한 약속은 필히 지키세요83年生 열심히 해왔던 일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다음을 기약해요.95年生 적극적인 대시로 시작된 사랑은 막상 사귀게 되면 위화감으로 불리하게 될 것입니다 07年生 오늘 하루는 친구덕을 많이 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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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신고 처리법 개정으로 타인의 토지, 건물 긴급출입 가능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은 타인의 토지·건물·물건의 일시사용·사용제한·처분을 하거나 긴급출입을 할 수 있고, 일정 구역 밖으로 피난 명령이 가능해지면서 112신고 처리 과정에서 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대한 급박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다.112신고는 그간 경찰청 예규(112 치안 종합상황실 운영 및 신고처리 규칙)로 운영되어 오다가 약 67년 만에 법률적 기반을 마련하게 된 것으로 우선, 112신고 처리 과정에서 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대한 급박한 위해 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 그 위해를 방지하거나 피해자를 구조하기 위해 경찰관은 타인의 토지·건물·물건의 일시사용·사용제한·처분을 하거나 긴급출입을 할 수 있고, 일정 구역 밖으로 피난 명령도 가능하도록 했다.이때 정당한 사유 없이 경찰관의 긴급조치를 방해하거나 피난 명령을 위반한 경우 300만 원 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규정도 두었다. 또한, 112신고 처리에 있어 공동 대응 또는 협력이 필요한 경우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기관 등에 이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아울러 공동 대응 또는 협력을 요청받은 관계기관은 신속하고 안전하게 위험 발생의 방지, 범죄의 예방·진압, 구호대상자의 구조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여 정부 부처 간 협력체계도 갖추었다.히, ‘112신고처리법’상 ‘긴급조치’·‘피난명령’과 관계기관 간 공동대응·협력 규정은 호우·태풍 등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효적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범죄나 각종 사건·사고 등 위급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 외의 다른 목적으로 112신고를 하거나 이를 거짓으로 꾸며 112신고를 하지 않도록 국민의 의무로 규정하고 위반할 때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112에 거짓신고를 하는 경우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형사처벌되거나 ‘경범죄 처벌법’상 거짓신고죄로 벌금 등 처분에 더하여 ‘112신고 처리법’상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게 됨에 따라 연간 5천여 건에 달하는 거짓신고로 인해 경찰력이 낭비됨으로써 국민 피해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올바른 112신고 문화가 자리 잡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희 치안상황관리관은 “이번 ‘112신고처리법’ 시행으로 경찰관이 112신고 처리 과정에서 당당한 법 집행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특히, 재난 상황에서 긴급조치·피난명령 등 적극적 경찰 활동을 통해 위해 방지와 피해자 구조 등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거짓신고 등으로 소중한 경찰력이 누수되는 일이 없도록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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