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글로리' 예솔이, 내달 3일 세종시 홍보대사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배우 오지율 양을 새로운 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시는 오는 3일 오후 3시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널리 알릴 아역배우 오지율 양을 초청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오지율 양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출연 등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세종시민으로,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시정 사업을 활발히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위촉식은 최민호 시장과의 환담 이후 위촉패 수여, 기념 촬영, 시정 핵심 가치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시 역점사업을 홍보하고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시는 이날 행사 모습, 홍보대사 위촉 소감, 앞으로의 각오 등 내용을 담은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미래비전 확산과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위해 촉망받는 아역배우 오지율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우리시의 새로운 얼굴인 오지율 양이 한글문화수도, 정원도시로 발전해 나갈 세종시와 함께 대중문화를 이끌어갈 대표 배우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오지율 양의 홍보대사 발탁에 따라 시 홍보대사는 가수 김다현, 김카렌, 오승근 등 총 7명으로 늘었다. 권혁선 기자
-
6월 2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2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모르는 것은 자식에게 도움을 요청해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48年生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이루는 것이 유리합니다.60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가야 그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2年生 준비가 덜 됐다면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자신이 옳다고 생각이 들면 예의를 지키면서 뜻을 확실히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적과 아군의 구분이 명확해지는 날로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참고 인내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자신을 안 좋게 얘기하더라도 못들은 척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49年生 음주가 이성을 잃게 만들 수 있으니 되도록 절주하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힘들게 진행해 오던 일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비로소 밝은 빛을 보게 되는 날입니다.73年生 가족의 조언을 깊게 새겨 쉽게 끌 수 있는 불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일을 혼자 성취해도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향성을 잃지 않도록 잠시 쉬는 것도 좋아요. 09年生 하나는 얻고 하나는 잃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 하루는 친구와 함께 대화의 장을 펼쳐도 좋은 하루입니다.50年生 들어온 만큼 나가는 운이니 소득이 생겼다고 이익에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62年生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더라도 기다림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74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강요 당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86年生 사회적인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 사람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98年生 이별의 아픔으로 고통을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토끼띠39年生 허전한 마음이 밀려와 떠오르는 옛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는 날입니다.51年生 여러 사람 말에 유혹되지 말고 주관을 가지고 일을 진행해 나가야 되는 날 입니다. 63年生 결과에 연연해하지 말고 계획을 세워 꾸준히 정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75年生 일을 마쳤다고 방심하지 말고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7年生 좋은 일에는 항상 나쁜 것이 따라오게 되니 자랑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기회를 잡기 위해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아 두면 후회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용띠40年生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둘 때 그리움이 더 아름답게 빛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52年生 복잡한 일들이 지금부터 하나씩 정리되고 안정을 찾아가게 되는 날입니다.64年生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 뜻밖의 도움으로 전화위복의 기회를 맞이할 것입니다.76年生 머물던 일에서 벗어나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 날이니 힘을 내는 것이 좋아요.88年生 힘들 것 같다고 짐작하여 포기하는 것은 좋지 않아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00年生 조금 힘들더라도 나중을 위해 경험을 쌓아 두는 것이라고 생각해요뱀띠41年生 제3자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야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53年生 억울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참는다면 화병으로 병이 생길 수 있으니 표현해요.65年生 어깨를 펴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면 어려운 일들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77年生 소극적인 자세로 일을 하게 되면 경쟁자에게 빼앗길 수 있으니 적극성을 보이세요.89年生 힘든 일에 시달려서 신경이 무척 날카로워져 있는 날이니 감정조절을 잘 하세요.01年生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이성을 가까운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보조를 맞춰가는 것이 좋습니다.54年生 고생한 만큼 보람을 느끼게 되는 하루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66年生 한 번의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므로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마세요.78年生 인내심과 여유를 가지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90年生 신중함을 가지고 주변 상황을 살피면서 조용히 따라가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기회가 찾아온다면 놓치지 않기 위해 과감한 행동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양띠43年生 사회적인 위치가 상승하더라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 태도를 유지해 나가세요.55年生 마지막 카드를 쓴다면 일의 매듭을 지을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67年生 무슨 일이든 때가 있으니 서둘러 행동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79年生 금전운이 하향곡선을 그리니 구입할 물건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유리합니다. 91年生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없으니 정확한 판단으로 자신을 지키세요 03年生 딴 생각하는 것보다는 잠시라도 휴식하는 시간을 만들어 기분 전환을 해보세요. 원숭이띠44年生 금전이 들어오는 운이니 혹시 받을 돈이 있다면 지금 연락해 보는 것도 좋아요. 56年生 금전운은 나쁘지 않으나 대인운이 좋지 않아 거래는 삼가는 것이 좋아요.68年生 주어진 일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면 그만큼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80年生 인간관계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의와 매너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92年生 실수로 인해 기 죽지 말고 젊음의 패기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평소보다 집중력이 생겨 공부가 잘되고 친구들과의 우정이 두텁게 쌓이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보편적으로 무난하지만 말실수로 인하여 곤혹을 치를 수 있으니 항상 말에 신경 써요57年生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모든 일을 신중하게 행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판단하기에 앞서 주변 상황을 잘 살펴보고 분위기에 역행하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81年生 대인운과 재물운이 좋더라도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벌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93年生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분을 맛볼 수 있도록 자신의 자리를 정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05年生 상대와는 잠시 멀어지더라도 다시 만날 수 있으니 걱정 말아요개띠46年生 건강운이 좋지 않으니 오늘 하루는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8年生 앞으로 나서는 것보다는 뒤에서 상황을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70年生 외부의 일은 신경을 쓰되 금전에 관해서는 철저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82年生 눈을 돌리지 말고 선택한 일에만 전념해야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4年生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하게 된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06年生 섭섭함을 느끼고 있다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스스로 감정을 잘 조절해 울컥한 기분을 잘 극복해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59年生 마음 한 구석이 텅 빈 느낌을 느꼈다면 가벼운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도 좋아요.71年生 감정에 지배되거나 휘둘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3年生 혼자하기가 무리가 된다고 생각이 된다면 같은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 보세요.95年生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에게 실용적이고 유용한 선물을 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07年生 오늘 행운의 음식은 달콤한 과일일 것입니다.
-
세종시교육청 7월 1일 자 승진자 임용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27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7월 1일 자 3급 승진자를 포함한 4급 승진자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오늘 임용식에서는 박영신(정책국장), 이미자(학교지원본부장) 등 2명이 승진 임용장과 함께 부서 보함을 임명받았고 이주희 전 정책구장은 행정국장으로 전보됐으며 공보관실 김영현 홍보팀장 후임에는 이윤선 사무관이 보함을 명 받았다.최교진 교육감은 먼저 승진자를 향해 “엄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승진한 여러분을 향한 시기도 있을법하다”라며 “부서에서의 모범을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과장급 승진자를 향해서도 “네 일, 내 일 핑계 대지 말고 우리는 하나라는 의식을 갖고 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최대열기자
-
국제정원도시, 국제안전도시 세종, 잡초 우거진 불량도시, 위험 도시로 전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기반조성을 위한 세종시의 각종 정원산업 관련 사업들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세종시 공무원들의 방관적 행정이 비난의 중심에 섰다.또한, 26일 오후 저녁 무렵에 시청 앞 인도를 통행하던 여성(70대 추정)이 함몰된 인도로 경계석과 단 차(높이)가 발생한 건널목을 건너려다 경계석 턱에 걸려 부상을 입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큰 부상을 입은 여성은 가족과 멀리 떨어져 혼자 지내는 여성으로 사고 당시 연락할 가족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다 시민에 의해 지혈과 구급대 출동 도움을 받아 안타까움을 더했다.한편, 세종시는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기반조성을 위해 읍·면·동 100대 마을 정원을 조성 중이지만 “기존에 있는 정원도 관리하지 못하면서 새로 조성하는 마을 정원은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는 비판적 여론을 받고 있다.특히, 세종시 읍·면·동에 조성 중이거나 조성될 100대 마을 정원은 현재 주민 숙원 사업을 위한 읍·면·동장 재량사업비로 추진되는 것으로 조성 후에도 관리비 또한 재량사업비로 충당해야 한다면 주민숙원사업은 망망대해를 표류할 것이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다.세종시는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기반조성을 위해 읍·면·동에 3곳에서 5곳 정도로 100개의 마을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며 마을계획사업, 주민자치 특성화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주민참여형으로 야심 차게 추진할 계획이지만 기존에 있는 정원조차 관리하지 못하면서 마을 정원을 추진하는 것 자체가 세종시 용량을 초과한 무모한 계획이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다.특히, 사고가 발생한 시청 앞 인도는 시청 정문을 향한 잦은 차량통행으로 인도가 U자로 함몰되면서 경계석과 단차가 발생했고 이로 인한 보행 환경이 위협을 받으면서 보행자 사고가 예견되었음에도 매일 수백 명이 넘는 공무원과 민원인이 통행하면서 누구 하나 문제점과 개선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세종시의 부실한 행정을 적나라하게 도출하면서 국제안전도시 세종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있다.이날 사고로 도로에 넘어진 여성이 한동안 그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앉은 체 연신 옷으로 피를 닦고 있는데도 이곳을 지나는 공무원 그 누구도 부축하거나 지혈을 도와준 손길은 전혀 없었고 10분이 넘게 자리에 서 일어나지 못하고 앉아 있는 여성분을 이상하게 예의주시하던 시민에 의해 결국 사고 발생 20여 분 만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면서 세종시는 시장 따로 공무원 따로라는 오명으로 얼룩지고 있다.특히, 사고가 발생한 건널목은 인도 블록과 장애인 점자 블록 그리고 경계석이 놓인 구조로 장애인들이 이곳을 이용한다면 사고의 여파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을 총괄하는 세종시 시민안전실을 비롯한 공무원들의 방관적 행정이 지나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물론 사고가 발생한 보행로 관리를 하는 부서는 “세종시 전역을 일일이 살펴볼 수 없는 작금의 상황을 핑계”로 얼버무릴 수 있지만 사고가 발생한 시청 앞 건널목은 하루에도 수백 명의 공무원이 왕래하는 것으로 위험을 감지하고도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시민을 외면한 행정으로 일관한 세종시 공무원들을 향한 비난은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또한, 시청 인근 이응 다리에는 저녁 시간을 이용 산책하는 시민이 많음에도 많은 예산을 투입 설치한 LED 터널은 빛 축제 등 행사에만 이용하려는 듯 평소에는 조명도 켜지 않으면서 행사용 조명이라는 지적이고 공원의 벤치 주변과 화초밭은 사람 손길이 미치지 않은 체 무성한 잡초로 세종시가 추진하는 정원도시박람회 성공에 대한 불신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
세종늘사랑교회 대평동에 성금 100만 원 기탁…이웃사랑 담은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늘사랑교회가 26일 대평동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세종늘사랑교회는 2022년 대평동 복지취약계층 50가구에 생필품 나눔을 시작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3년 연속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김웅년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 비전 가운데 하나가 이웃사랑”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의지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대평동 복지 사각지대 2가구에 각각 5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주 동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실천하는 세종늘사랑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평동도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광역기획분과 회의 개최…충청권 특자체 출범 현황 등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출범지원을 위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준비위원회 광역기획분과가 26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올해 첫 번째 열렸다.광역기획분과는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추천받은 전문가, 시민단체 등 위촉위원 8명과 시도 공무원 4명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충청권 특자체 준비위원회 총괄 기획, 광역행정체계 시도민 공감대 형성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추진 현황·향후 계획 보고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분위기 조성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이후 준비위원회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최호택 광역기획분과 위원장은 “이번 광역기획분과에서 논의된 의견이 충청권 특자체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아세아제지 세종공장, 부강면 주민에 600만 원 상당 교육도서 기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아세아제지 세종공장이 26일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청소년문화관에 600만 원 상당의 교육도서를 기증했다. 이날 도서 기증 행사에는 임헌관 면장과 이경택 공장장, 소군호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아세아제지가 기증한 도서는 청소년문화관 작은도서관에 비치돼 아동, 청소년, 주민 등이 편하게 대여할 수 있게 됐다. 부강면에 위치한 아세아제지는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을 통해 사회공헌과 복지 활동에 나서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기증했다. 또, 체육·환경·복지분야에서 후원을 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군호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아세아제지에서 주민의 복리향상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역 주민과의 상생에 노력하는 기업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2030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위해 7월까지 주민설명회 개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30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위해 주민설명회를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다.시는 내달 22일까지 도시관리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높이고 기존 도시관리계획으로 인한 불편 사항 등 의견을 듣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설명회에서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 ▲용도지역·지구·구역 지정 및 변경에 관한 계획 ▲도로, 녹지 등 도시기반시설의 설치·정비 및 변경에 관한 계획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주민설명회는 10개 각 읍·면사무소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구체적인 읍면별 설명회 일정은 시청 도시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이번 설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설명회를 통해 주민 불편과 애로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시정 4기 2주년 토크 콘서트 개최하고 5대 비전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6일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시정 4기 2주년을 맞아 ‘세종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세종시 미래에 대한 5대 비전을 제시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오늘 행사는 지난 2년간의 성과와 5대 미래 비전(대한민국수도, 한글문화수도, 박물관도시, 국제정원도시, 미래산업도시)을 초심으로 돌아가 시정 4기 슬로건으로 ‘세종이 미래다’를 재선포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시정 4기 2년간의 주요성과를 조명하고 미래세대에 남길 유산을 창조한다는 사명감이 담긴 5대 비전을 선포, 세종시의 미래를 제시했다.오늘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하 공연(웰컴투한글), 축하 영상메시지 시청, 시정 4기 성과(영상 시청), 세종이 미래다 비전 발표, 질의 응답순으로 진행됐고 이어 참석자 인사, 일문일답, 세션1(세종이 미래다)와 세션2(내가 시장이라면)로 구성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한편, 시민을 위한 핵심과제로는 2024 대중교통 혁신 세종 이응패스(O-Pass) 도입,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서 행정수도와 미래전략 수도를 지향하고 세종시민의 질 향상이 제시됐다.특히, 중입자가속기 등 각 분야에서 맺어온 해외 인사들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행정수도이자 국제도시로 자리 잡기 위해 발로 뛴 시정 4기 2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서는 양자 분야 석학인 매사추세츠공립대학(MIT)의 볼프강 케털리 교수를 비롯해 일본 QST 방사선과학연구소 츠지이 히로히코 전 원장이 등장해 세종시의 밝은 미래를 응원했으며 잼버리 대회 당시 세종시를 찾은 불가리아의 스카우트 대원 등 세종시와 인연을 맺은 여러 인사의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시정 4기의 2년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시티앱을 통해 진행된 ‘세종이 ( ) 미래다’ 빈칸 채우기 퀴즈 이벤트에는 700명이 넘는 시민이 다양한 비전을 제시했고 참가자 중 가장 많은 316명이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미래다’라고 의견을 제시했으며, ‘세종시는 아이들의 미래, 젊은이의 미래, 우리의 미래다’라는 의견을 표출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최민호 시장과 시민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세종시 미래 5대 비전의 방향과 구체적인 실천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끝으로 ‘산일 제사’ 복원과 새로운 100년을 기원하는 동시에 이곳에서 열리는 ‘사진으로 보는 시정 4기 2년’ 사진전을 관람하며 행사는 성료됐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기념행사는 시민 여러분과 시정 4기 전반기 성과를 나누고 미래 세종시 비전을 함께 그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수도로 우뚝 설 세종시의 미래 10년, 100년을 준비하는 자세로 남은 임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청소년 불법 마약류, 관심도 사용도 안돼요"…보건소와 세종경찰 기동순찰대 합동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건소가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세종경찰청 기동순찰대와 함께 장영실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약, 공부가 잘되는 약이라며 홍보하는 방식으로 청소년들도 마약류에 대한 접근이 쉬워지면서 마약류 노출 예방과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일상 속 마약 예방법 ▲마약 부작용 ▲마약류 범죄사례 등 다양한 정보와 마약류 오남용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또 ‘폐의약품 집중 수거의 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가정에 방치된 폐의약품을 가져와 직접 수거함에 배출하는 등 올바른 폐의약품 처리 방법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강민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청소년들의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6.25 전쟁 제74주년 기념식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5일 시청 여민실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참전유공자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대열기자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세종시교육청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500만 원 장학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6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이하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로부터 세종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이태왕 회장을 비롯해 정해선 이사, 이영국 운영위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대한기계설비협회는 2023년에 이어 올해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세종시교육청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전달한 장학금은 세종교육장학회에 기탁될 예정이며, 장학금 지원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희망의 손길로 전달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장학금을 전달해 주신 고귀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고귀한 뜻에 따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조치원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 훈련 진행…구조 기술·장비 숙달 등 수난 구조 역량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24일 본격적인 장마와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수난사고를 대비해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특별구조 훈련을 진행했다.구조·진압대원 21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각종 수난 구조장비 운용법과 상황별 인명구조 기술, 팀 단위 구조 능력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훈련은 ▲수상·수중 구조대상자를 구조하는 맨몸 구조 ▲ 잠수장비를 활용한 수중탐색 구조 ▲실종자 수색에 필요한 구조보트 운항 훈련 ▲수중 음파탐색장비 및 수중 영상탐지기 운용 훈련 등이다.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수난사고 현장은 구조대원에게도 위험한 출동 현장으로, 수준 높고 전문적인 구조 기술 연마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우기 대비 유관기관 합동으로 점검완료 …건축공사장 주변 수방 대책 등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여름철 장마와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건축공사장 15곳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안전자문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점검을 진행했다.이들은 공사장 주변 수방대책 수립, 배수로 확보 및 내부 집수정, 침사지 기능 상태 및 외부 경사면 보호시설 관리 유무, 현장 안전·품질관리 실태 등을 집중해서 살폈다.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은 건축주와 시공자·감리자 등 건축관계자에게 28일까지 모두 보완 조치하도록 했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우기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폭우 대비뿐 아니라 폭염 대비 등 계절적 중점 안전 점검을 추진해 시민과 근로자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과기정통부, KISA ’24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은, 5월 중순부터 2주간 국내기업 등을 대상으로 ’24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하고, 모의훈련 실시ㆍ분석 결과 발표, 우수기업 시상 및 사례 공유 등을 위한 강평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과기부와 KISA는 연 2회에 걸쳐 기업의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에는 지난해(’23년 하반기 훈련 391개사, 174,773명) 하반기 대비 42% 증가(기업 기준)한 역대 가장 많은 556개 기업 및 23만 4천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이번 모의훈련은 ▲해킹 메일 대응,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 및 대응 점검, ▲기업 누리집 대상 모의침투, ▲기업 보안장비 대상 취약점 탐지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해킹메일 훈련은 501개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정 기관을 사칭하거나 일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 메일로 위장한 해킹 메일을 발송하여 메일 열람 및 첨부파일 클릭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 임직원 20명 중 1명 정도는 해킹 메일 내 첨부파일을 실행하여 PC가 악성코드에 감염(’24년 상반기 평균 열람률 37.9%, 감염률 4.7%)됐다.이번 해킹 메일 대응은 최근 3개년 동안 실시한 훈련 중 감염률이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열람률/감염률 모두 재참여 기업(37.2%/4.7%)이 신규 참여기업(40.3%/4.8%)에 비해 낮아, 반복적인 모의훈련이 임직원의 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특정 서버(컴퓨터)나 네트워크 장비 등에 많은 데이터를 발생시켜 장애를 일으키는 공격 DDoS) 및 대응 훈련은 98개 기업 누리집(홈페이지)을 대상으로 실제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을 수행하고 탐지 시간과 대응시 간을 측정하여 기업의 대응 능력을 점검했으며, 평균 탐지시 간은 21분, 대응 시간은 24분으로 나타났다.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평균 탐지, 대응 시간이 대기업·중견기업 대비 더 소요(중소기업 탐지: 26분, 대응: 26분 / 대기업·중견기업 탐지: 21분, 대응: 23분)되어,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등의 침해위협에 대한 중소·영세 기업의 대응이 개선될 필요성이 있음이 확인됐다.모의침투 훈련은 화이트해커가 45개 기업 누리집을 대상으로 주요 해킹 사례에서 사용되는 20여 가지의 다양한 공격기법(악성코드 삽입(XSS 공격), 파라미터 변조 및 조작, SQL인젝션, 부적절한 오류 처리 등)을 이용, 정해진 시나리오 없이 실제 해킹처럼 수행한 결과, 38개 누리집에서 총 124개(기업당 평균 3.3개)의 취약점이 발견되었으며, 취약점이 발견된 기업은 보완조치 안내에 따라 7월 중에 해당 취약점 제거 등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다.취약점 탐지 훈련은 144개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발견된 위험도 및 파급도가 높은 취약점에 대해, 기업에서 보유 중인 방화벽, 침입 방지시스템 등 보안장비가 해당 취약점의 공격 패턴을 탐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점검했고 참여기업 중 20개 기업에서 취약점 탐지가 미흡함을 확인했으며, 해당 기업들이 조치할 수 있도록, 주요 취약점에 대한 설명과 보안장비 설정, 패턴 업데이트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했다.한편, 과기정통부와 KISA는 기업에서 원하는 기간에 자율적으로 훈련을 실시할 수 있는 ‘사이버 시큐리티 훈련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에 참여하지 못한 많은 중소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정창림 정보보호 네트워크 정책관은 “최근 임직원 대상 스피어 피싱(악성 URL 또는 악성 파일이 첨부된 메일을 신뢰할 만한 사용자가 보낸 것처럼 위장해 특정인, 특정 조직의 PC에 악성 코드를 감염시키는 피싱 공격 ), 관리가 소홀한 누리집 정보유출, 랜섬웨어 공격 등 다양한 형태의 사이버 공격들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라면서,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정기 훈련의 질적 수준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상시 훈련 플랫폼 활용 등을 통한 반복 훈련으로 기업들이 정보보안 수칙을 잘 준수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