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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에 김현미 의원, 교육안전위원장에 윤지성 의원 당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지난 28일 1차 본회를 개최하고 제4대 세종시 후반기 의장에 임채성(더불어민주당), 제1 부의장에 김효숙(더불어민주당), 제2 부의장에 김동빈(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 이후 오늘 7월 1일 행정복지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김현미의원, 교육안전위원장에 국민의 힘 윤지성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김재형 의원이 당선됐다.행복위 위원장에 당선된 김현미의원은 당선소감으로 중책을 맡겨주신 임채성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엄중한 시기에 큰 소임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러면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세종시의 행정이 공정과 상식에 입각해 올바르게 집행되는지 감시와 감독을 강화하면서 시정의 중점 추진사업 등이 효율적으로 추진돼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내비췄다.또한 소관 집행부와 진솔하게 소통하고 때론 냉철하게 비판함으로써 39만 시민의 행복과 복리 증진에 일조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더불어,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과 진정성을 다해서 소통과 배려의 자세로 공감을 이끌어 내는 생산적 위원회 활동으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섬김의 정치를 실천하는 세종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교육안전위원회 의장으로 당선된 국민의 힘 윤지성의원은 교육안전위원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 다양한 학습 방식의 도입, 그리고 학생들의 다양성 증대 등 많은 변화가 교육 현장에 일어나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윤의원은 이러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혁신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교사, 학생, 학부모님 등 다양한 교육 주체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결심을 밝혔다.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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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환경관리원 청소 현장 동참…폐기물 수거 업무 체험 및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폐기물 수거 현장을 찾아 환경 미화에 동참하고 환경관리원들과 작업 전 체조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최민호 시장은 1일 고운동 자원회수센터 내 환경관리원 사무소를 방문하고 환경관리원을 격려한 뒤 체조를 함께하고 아름동 범지기 마을 10단지로 이동, 여름철 폐기물 수거 업무를 직접 체험하면서 환경관리원의 고충을 느끼고 직원들의 노고를 공감했다.특히, 환경관리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고 신체 보호를 위해 제공된 안전 장비 착용과 작업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시는 환경관리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듣고 이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폐기물 수거 업무를 직접 해보니 우리 시 청소 행정에서 환경관리원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느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환경관리원들의 노력 덕분에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만큼 일에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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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벼 재배면적 59㏊ 감축, 특·광역시 1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4년도 쌀 적정 생산 대책을 추진한 결과 벼 재배면적이 59㏊ 줄어들며 목표 면적을 크게 웃돌았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월부터 6월까지 논콩, 조사료 등 전략작물직불제 34㏊, 감축협약(휴경·타작물) 25㏊ 등이 신청되면서 벼 재배면적 59ha가 줄어든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당초 48㏊ 감축 계획 대비 123%를 달성하며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2년 연속 감축률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시는 ▲농정시책 읍면 순회 설명회 ▲쌀 적정생산 대책추진단 구성 및 결의대회 ▲농업인 단체장 등 간담회 ▲논콩 파종기 농가 보급 등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논콩 재배면적은 지난해 7㏊에서 34㏊로 크게 늘었다. 시는 최근 쌀값 하락에 따라 벼 대신 타작물로 대체한 농가가 늘어나는 상황을 적극 활용해 쌀이 적정 생산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영농자재, 직불금 등을 지속 지원할 것”이라며 “쌀 공급과잉으로 인한 쌀값 문제를 농업인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8월 중 전략작물직불금 이행점검을 거쳐 12월경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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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달려가는 세종시 수요 응답형 버스 ‘이응 버스’ 운행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1년 규제 특례 실증사업에 따라 운영되던 도심형 수요 응답 교통수단(DRT) ‘셔클’이 이응버스로 이름을 바꾸고 정구사업으로 전환, 1일 첫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충식, 김학서 시의원을 비롯한 시민대표는 1일 오전 9시 시청 앞 버스 정류장에서 최 시장이 직접 이응 버스를 호출하고 탑승, 시승하면서 이용객 차원의 만족도를 점검했다.‘이동에 응답하는 버스’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세종시 도심형 수요 응답 버스의 고유 브랜드로 선보이는 도심형 DRT ‘이응 버스’는 그동안(현대 셔클) 1·2 생활권에서만 운영했지만 앞으로는 수요 응답 버스를 전 생활권으로 확대·운영된다. 세종시는 1일부터 7일까지 ‘이응 버스’를 시범 운행 한 후 오는 8일부터 정식 운행할 예정이다.이응 버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만들어 운행하는 신개념 교통수단으로 대중교통 기능을 접목, 승하차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같은 시간대에 경로가 유사한 승객이 예약하면 자동으로 우회 노선을 생성하고 합승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세종시 통합교통플랫폼 ‘이응’ 앱을 통해 호출·결제할 수 있고 요금은 성인 기준 1,800원이다. 차량은 14인승 승합차로 최대 12인까지 탑승 가능하며 호출시간을 기준으로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시는 이응 버스 차량 15대 운행을 시작으로 향후 30대까지 순차적으로 증차·운행할 계획이며 향후 수요에 따라 버스 증차 등을 고려 확대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이응 버스는 신도심의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지·간선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중교통 혁신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향후 이응 패스와 K-pass가 접목된 대중교통 이용 서비스와 함께 세종시 수요 응답형 버스가 세종시 선진 대중교통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이응 패스 정기권을 세종시 고향 사랑 기부 답례품으로 검토하고 이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또한 도모했으면 좋겠다”라며 전국 지자체 유일의 수요 응답형 버스가 세종시를 넘어 대한민국 대중교통을 견인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한편, 읍면지역에는 현재 ‘이응 버스’ 체계와 똑같은 ‘두루타’가 운행 중에 있으며 이응 버스와 함께 세종지역 전체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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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24시간 돌봄어린이집' 7월 1일 운영 시작…1~6세 미만 아동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7월 1일부터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언제나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365일 24시간 돌봄어린이집’을 운영한다.‘365일 24시간 돌봄어린이집’은 양육자에게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24시간 영유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시범사업 기관은 도담동 도램마을 7단지 국공립 도램아띠어린이집으로, 시가 인건비와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운영하는 ‘시간제 보육’과 해당 어린이집에 재원 중이지 않은 아동은 이용할 수 없는 ‘연장형 어린이집’만으로는 긴급 보육에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365일 24시간 돌봄어린이집’은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주야간(새벽)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긴급하거나 일시적인 보육이 필요한 세종시 거주 1∼6세 미만 미취학 아동이다.이용료는 시간당 1,000원이며 명절 연휴 등을 제외하고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이용 예약과 신청은 보호자(신청인) 신분증, 영유아와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지정 어린이집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단 자녀에게 필요한 기저귀, 개별침구, 여벌 옷, 간식 등은 개별 준비해야 한다.최민호 시장은 “365일 24시간 돌봄어린이집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곳”이라며 “보호자들의 육아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경제 활동을 균형 있게 할 수 있도록 아이키우기 좋은 세종시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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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먼저 건강을 챙기는 일부터 하고나서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8年生 유연한 자세로 대인관계를 유지해 간다면 계획하는 일에 도움이 있을 것입니다. 60年生 계산착오를 일으키지 않도록 철두철미하게 확인하고 항상 의구심을 갖도록 하세요.72年生 중요한 사안을 결정할 때는 판단력을 믿고 과감히 나가는 결단이 필요한 날입니다.84年生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내면을 넓히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96年生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주어진 일을 해결해야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08年生 평소보다 좋은 텐션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날입니다.소띠37年生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습관화해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49年生 주변을 둘러보고 유연하게 행동하면 조력자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61年生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최대한 중립적인 자세를 취해야 오해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73年生 불법으로 일을 처리하기 보다는 정도로 가는 것이 나중에는 무탈할 것입니다. 85年生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게 되면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97年生 어디서든지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이면 유리할 것입니다. 09年生 오늘 나의 행운의 귀인은 88년생 용띠일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나타나 감사함의 연속이 될 수 있습니다.50年生 지난날의 손실은 잊고 다가올 기회를 더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말 한마디를 잘하는 것이 천금을 가진 것보다 도움이 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74年生 일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한 걸음 물러서서 관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6年生 부지런히 움직이다 보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고 이득이 생길 것입니다.98年生 새로운 분야 사람을 만나 관계의 폭을 넓히는 것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토끼띠39年生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면서 움직이면 더욱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51年生 생각처럼 완벽하지 않다면 숙고의 시간을 가지면서 재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63年生 좋은 기운이 가까이 왔으니 다가오는 행운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75年生 여건이 좋아지더라도 믿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면 사회 활동 폭이 넓어집니다.87年生 절약과 적은 저축이라도 시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99年生 계획했던 일들이 생각대로 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해 나가세요.용띠40年生 이웃 사이에 약간의 다툼은 크게 비화시키지 말고,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걱정하여 일을 크게 만들지 않아야 하는 날입니다. 64年生 이성적인 생각보다는 감정적으로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꼭 이루어 내겠다는 각오와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88年生 상황을 살펴가면서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0年生 실패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으니 무슨 일이든지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뱀띠41年生 평온하게 보일지 몰라도 근심 걱정으로 머릿속은 복잡하고 어지러운 날입니다.53年生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이나 실질적으로는 실속이 없어 답답함을 느끼는 날입니다65年生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지 않았다면 극단적인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77年生 시작하기 전에는 철저하게 시장 조사를 해 보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9年生 자신과 스타일이 다르다고 돌아서지 말고 상대의 내면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먼 미래를 가기 위해서 기초를 닦아 놓았다고 생각하세요.말띠42年生 좋아 젊은이 못지않은 힘이 솟구치더라도 나이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54年生 처음부터 꼼꼼하게 처리해 두어야 나중에 뒤탈이 생기지 않을 것 입니다.66年生 오늘 하루는 느린듯한 속도가 적합하며 차근차근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배우자와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을 수 있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90年生 업무는 새로 배우고 익힌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2年生 주변에서 관심있게 지켜보던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대인관계의 폭을 넓히는 것이 유리합니다.55年生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매사에 임하면 답답한 마음이 사라질 것입니다.67年生 선한 행동이 왜곡되지 않도록 말과 행동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79年生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한 일이 생기더라도 너그럽게 넘어가 주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가급적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실수한 일이 있었다면 만회할 기회가 찾아오니 너무 조급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주위의 일에만 신경 쓴다면 정작 해야 할 일을 놓칠 수 있습니다.56年生 어려웠던 날을 생각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68年生 무리가 따른다고 생각되는 일은 추진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행동일 것입니다.80年生 어려운 일이 닥쳐오더라도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92年生 지나간 일들은 잊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04年生 재주와 끼를 마음껏 발휘하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좋은 날입니다.닭띠45年生 사소한 근심이 생기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57年生 열심히 하는 행동에 비해 많은 장애물이 생기더라도 낙심을 하지 말아요.69年生 지인과 시비가 일어나더라도 격하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81年生 혼자 힘으로 주어진 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멋집니다. 93年生 마음속에 품고 있는 사람에게 과감하게 다가가 보는 것이 좋아요 05年生 오늘 나의 행운의 귀인은 95년생 돼지띠입니다.개띠46年生 금전적으로 크게 들어오는 것은 없지만 낙관적인 마음을 가지면 편한 날이 됩니다. 58年生 좋은 기운을 불러오고 싶다면 나가서 주위 사람과 어울려 즐겨보는 것도 좋습니다.70年生 목표의식을 가지고 일을 해야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82年生 단체에서 친화력을 발휘하게 되면 관심을 한 몸에 받아서 인기가 상승하는 날입니다. 94年生 지나간 사랑과 비교하지 말고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6年生 오늘 나의 행운의 귀인은 86년생 호랑이띠 일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친구와의 관계는 믿음이 최고의 덕목일 것입니다.59年生 정체되었던 일들이 비로소 풀릴 기미가 보이니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날입니다. 71年生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자부심을 지켜가는 것일 겁니다.83年生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동료들을 대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95年生 우연하게 알게 된 사람과 자주 만남을 가지면 가까운 사이로 발전할 것입니다.07年生 망설이지 말고 호감이 있는 상대에게 먼저 연락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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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시간만에 60mm 강수량 기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체전선과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30일 오전 현재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세종지역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지난해 폭우로 인한 피해복구 현장이 완전히 복구되지 않아 여기에 대한 주민 불안이 가증되고 있다.대전을 비롯한 논산, 계룡, 금산 지역에 7월 2일까지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종시는 오늘 오후까지 장맛비가 내리고 오늘 아침까지 지역에 따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29일 0시부터 30일 오전 6시 10분 현재 금산이 88.1mm, 공주시 정안(83.5mm), 세종 60mm, 대전 51.7mm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세종지역은 오후까지 지역에 따라 많게는 약 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30일 오후 14시 이후 장맛비는 당분간 소강상태를 이어가다 2일 아침 7시부터 본격 장마가 시작될 전망이다.한편, 지난해 장마로 인한 완전한 피해복구보다 긴급피해복구를 마친 침수지, 하천, 제방 등에 대한 재발이 우려되는 가운데 피해지 주변 인근 주민들의 불안이 가증되고 있으며 집행부의 꼼꼼하고 치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특히, 지난해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하천변 도로가 붕괴된 장군면 하봉리 복구 사업은 행안부의 복구예산이 지지부진하면서 대신 긴급복구 형태로 우선 공사가 마무리된 것처럼 보이지만 완전복구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로 올해 장마를 겪으면서 주민불안이 가증되고 있으며 긴급복구한 현장 또한 인근 학교 석축 공사로 긴급복구한 하천 조차 안전을 답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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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마권 진입, 오늘 오후 6시발 호우 예비특보 발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남 일부 지역과 세종시, 대전시에 오늘(29일) 18시부터 24시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야영 자재, 저지대와 지하차도 이용 주의, 농경지와 농수로 침수와 법람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대전과 세종시에는 50에서 100mm의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많은 곳은 120mm까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비는 30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이번 비는 정체전선과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남풍에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며 특히, 취약시간대인 밤사이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또한, 세종시는 오늘 낮 동안 흐리다가 오후 17시부터 30일 오후 14시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이후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7월 2일부터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 전망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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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향사랑기부 이색 답례품… 시청 테니스 대표팀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테니스 레슨'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8일 조치원 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된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을 열었다.이날 레슨은 15명의 기부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력 테스트, 서브·리시브 등 개인별 자세 교정, 선수들과의 실전 경기 연습 등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테니스 레슨에 참여한 한 기부자는 “테니스 대표 선수들에게 직접 레슨도 받고 같이 경기를 뛰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세종시청 테니스팀은 현재 테니스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남지성, 홍성찬 선수를 비롯해 이덕희, 신산희 등 국내 상위권 순위의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특히 ‘2024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 함양대회’ 남자 단체전 우승을 기록하는 국내외 정상급 실력을 입증한 팀이다.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된 테니스 레슨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종시 대표 이색 답례품 발굴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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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마을계획·주민제안사업 우선순위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28일 부강 문화복지회관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6개의 마을계획안을 대상으로 사전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선순위 과제 등이 발표됐다. 사전 주민투표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문자투표와 함께 마을 이장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투표’로 진행됐다. ‘25년 마을계획사업 투표 결과, ‘주민이 꽃으로 피어나는 부강’ 사업과 ‘금강변 명품 가로수길 조성’ 사업 이 각각 1‧2위 사업으로 선정돼 환경에 대한 주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총회에 앞서 세종 아르떼앙상블이 ‘주민과 함께하는 인생클래식’ 공연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지휘자 윤석훈 씨를 비롯해 피아노 양진이, 테너 강진모, 소프라노 박은별, 바이올린 김명한 등이 주민과 호흡하며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소군호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주민의 열망을 잘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헌관 면장은 “남녀노소 모두 참여해 마을계획을 수립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 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부강중 학생들이 직접 수립한 마을계획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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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상징구역 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 관리용역’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복도시 국가상징구역 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 관리’ 용역을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행복도시 국가상징구역은 대통령 제2집무실 및 국회세종의사당 등 국가중추시설이 입지하게 될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S-1생활권) 일대로, 행복청은 향후 세계적으로 저명한 건축가 및 도시계획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대통령 제2집무실의 건축설계와 국가상징구역 약 210만㎡의 도시설계를 통합한 마스터플랜을 선정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이러한 행복도시 국가상징구역 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의 체계적인 기획·관리를 위한 것으로, 주요 과업내용은 ▲공모를 위한 지침서 작성 ▲공모 홍보 및 홈페이지 구축·운영 ▲작품 접수 및 관리, 시상 등이며,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시행한다.용역 수행업체로는 한국건축가협회가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10개월 동안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김형렬 청장은 “대통령 제2집무실을 포함한 국가상징구역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통합설계 국제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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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철저"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8일 공공시설 복합단지,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현장 대규모 공사현장 2곳을 찾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 갑작스러운 기상 변동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공사 현장을 사전에 점검해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우기 대비 비상연락체계 구축, 수방장비 확보, 위험요인 제거, 현장 안전조치 등을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를 주문했다.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대규모 건설사업장 이외에도 인명피해우려지역, 재해복구사업장 등에 대한 점검을 꾸준히 해왔다.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지역도 있는 만큼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여름철 풍수해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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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상리 치과 건물 옥상에서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8일 오후 2시 30분경 조치원읍 상리 근린생활시설 4층 옥상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6명이 대피하고 50대 남성이 양손에 2도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오늘 화재는 치과 건물 4층 옥상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주민 신고에 따라 선착대가 현장 도착 당시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검은 연기 다량 발생하여 연소확대 저지 후 화재를 진압하면서 신고접수 26분 만에 초진, 58분 만에 화재는 완진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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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직원 소통 활성화 워크숍 개최…협업 능력 향상 등 도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재)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직자교육센터에서 직원들의 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소통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세대별로 구성된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조직 내 협업을 도모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첫날에는 소통 관련 강의가 열렸고 둘째 날에는 전통시장 장보기, 한글·정원 문화도시 세종 상징물 제작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시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특히 워크숍 마지막 시간에는 최민호 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특정 세대만을 위한 소통 문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세대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시와 (재)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소통과 협업으로 성과를 촉진하고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운영할 계획이다.남궁영 (재)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무원들이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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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28일 1차 본회를 개최하고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 후반기 의장에 임채성(더불어민주당), 제1 부의장에 김효숙(더불어민주당), 제2 부의장에 김동빈(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임채성 신임 의장은 선출 소감을 통해 “후반기 의장직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상반기 행정복지위원장 활동을 경험을 발판 삼아 민주주의 원칙을 근간에 둔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작고 큰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의사결정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소수의 의견도 존중하며 민주주의 절차에 따른 협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건위, 행복위, 교안위를 포함한 3개의 상임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특위 위원장 등은 7월 1일 임명 처리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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