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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1일 주민총회에서 주민 참여 마을계획사업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1일 도담동 싱싱장터 광장에서 ‘2024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내년도 마을계획사업 7건과 주민제안사업 11건을 소개하고, 약 일주일간 진행된 주민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마을계획사업에서는 동의 지역특성을 활용해 둘레길을 조성하는 ‘도담문화누리길 조성사업’이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주민제안사업 중에서는 아동과 노년층을 위해 그늘막과 벤치를 설치하는 ‘도담동 주민편의시설 보강 사업’이 가장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외에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솜사탕 만들기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 행사, 모창가수 공연 등이 준비돼 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상균 주민자치회장은 “이 자리에서 다뤄진 사업 하나 하나가 도담동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엽 동장은 “마을계획단부터 주민총회까지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담동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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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소방서, 에어컨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실외기실 환기창 개방, 물건 적재 금지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소방서가 최근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에어컨 실외기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세종시 에어컨 관련 화재는 22건으로, 7∼8월(20건, 91%)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 17건(77%), 부주의 3건(14%) 순이었다. 이에 따라 조치원소방서는 세종시 주택관리사협회와 협업해 공동주택에 안내방송을 송출하고 안전 수칙을 게시하는 등 화재 예방 중점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에어컨 안전 수칙은 ▲실외기실 환기창 개방 및 물건 적재 금지 ▲실외기 주변 먼지 제거 후 가동 ▲배선 이완 여부 등 전기안전 점검 ▲에어컨 작동 이상 시 전문가 점검의뢰 등이다.하지만 여전히 환기창을 개방하지 않고 에어컨을 사용하는 세대가 있어 주의 사항 등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배포하는 등 에어컨 화재 예방 홍보를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다. 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실외기실 과열 방지를 위해 환기창을 꼭 개방한 후 사용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안전한 여름을 위해 에어컨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꼭 준수해달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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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년 성과와 향후 계획 발표,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 확정·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언론을 대상으로 취임 2주년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최 시장은 “ 여러분의 기대와 새로운 세종시에 대한 열망 속에 시정 4기가 출범하고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 비전 달성을 위해 지난 2년간 아무도 가지 않은 창조적, 도전적인 길을 걸어왔다”라고 말하고 위대하게 된다는 것은 오해받는 것이다 라는 미국 철학자 에머슨의 말을 인용하면서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 비전 달성을 위해 지난 2년간 아무도 가지 않은 창조적, 도전적인 길을 걸어 왔지만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았던 그동안의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의 건설에 치우쳐 있던 모습을 시민들이 우리 세종특별자치시에 자부심을 느끼도록 ‘세종대왕의 이름과 찬란한 정신적 유산을 계승한 도시’로 새롭게 창조해왔다”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정부 종합행정평가 전국 1위, 안전한 도시의 기준인 사회안전지수 전국 1위, 서울을 제외하고 한글날 정부 기념 경축행사가 개최된 최초의 지자체 ‘한글문화수도 세종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이 확정된 수도의 요건인 ‘국회, 대통령집무실’을 갖춘 ‘국정운영의 중추도시 세종’ 자체가 시정 4기 전반기 자랑스러운 세종시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시정 4기 후반기에는 한글의 창조적 혁신, 뛰어난 과학기술 혁명 등 세종대왕 시대의 정신적 유산을 세종시에서 더욱더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한편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며, 한글문화 수도로 한글의 세계화를 이끄는 거점이 되고,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박물관단지에 버금가며 대한민국 수도의 위상을 갖는 국내 최대의 박물관 도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시민이 행복한 ‘정원 속의 도시’이자 양자-사이버보안 등 새로운 산업의 혁신이 꽃피는 도시로 도약할 것을 약속하면서 이를 증명하기 위한 8대분야(대한민국 행정수도, 자족경제도시, 정원속의도시, 문화예술도시, 대중교통혁신도시, 의료복지도시, 저출생 극복 선도도시, 균형발전도시) 등 8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위상을 갖춘 시민이 살기 좋은 명품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1. 대한민국 행정수도 헌법에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문화하도록 제22대 국회 및 정치권에 지속 건의하는 한편, 연말까지 150여 개 조문의 세종시법 전부개정안을 발의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21대 국회 임기 종료로 자동 폐기된 세종지방법원 설치가 22대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한편, 공무원과 연구인력이 가장 많은 도시로서, 정책‧연구 관련 회의, 행사, 교육산업을 육성하기에 최적인 세종시를 공공분야와 관계된 수많은 회의와 협회, 학회 세미나가 열릴 수 있도록 전문가 포럼, 연구용역을 통해 공공 MICE 산업 육성 로드맵 추진과 제2 정부 컨벤션 센터 및 민간 컨벤션 시설을 유치, 워싱턴DC와 같은 행정수도 모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2.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자족경제 도시국가시범도시 스마트서비스(21종)를 ’27년까지 구축하고, 자율차, 드론,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실증사업을 지속 추진해서 스마트 기술 기업 유치 및 상용화를 이룰 계획이다.또한, 세계 최초로 중성원자 양자컴퓨터를 개발한 미국 기업인 큐에라(QuEra) 및 KAIST와 MOU를 체결하고, MIT 및 KAIST와 함께 인재육성을 위한 교류 특강을 추진하는 등 ‘양자기술도시’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으며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핵테온 국제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통한 사이버보안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 협력 추진과 함께 양자기업 유치 및 글로벌 퀀텀 빌리지 조성 추진, 중부권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28), 충청권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28)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2년간 투자유치 실적 1조 8,908억 원, 34개 기업, 고용 4,826명을 창출한 소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투자유치를 더욱 활성화하고, 창업‧벤처펀드 운영을 확대, 기술기반 창업 및 기업성장 시스템을 마련하는 한편 ’26년까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개소하고 일자리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현재 경제, 기회, 교육 특구 지정을 추진 중이며, 연내 지정 신청을 통해 시정 4기 임기 내에 반드시 성사 시킨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보증 및 고용보험 지원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상가공실 문제에 대해서는 행복청, LH 등 관계기관과 함께 후속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용도규제 완화,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문화예술공연 및 야시장 확대 등 지역 상권 및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러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3. 품격과 매력이 넘치는 정원속의 도시녹지율 52%, 중앙공원과 호수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풍부한 정원 자원을 바탕으로 정원을 산업화하여 세계적인 관광지로 성장시키는 핵심 프로젝트를 위한, 10개 미래 마을 및 100대 마을 정원, 1,000명의 시민조경사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뉴가든시티상(IGTN)’을 수상하고 ‘국제정원도시 최고 등급(5Bloom Silver)’을 획득하는 등 국제무대에 서기 위한 충분한 자격을 갖춘 세종시에서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기 위해 기재부 국제행사 승인 및 조직위원회 출범을 연내 마무리하고, 국내외 도시 및 기관과 네트워크 구성 및 협업을 통해 박람회 연계사업 58개 과제를 착실히 이행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정원 등록(’26년), 국가정원 지정(’30년)을 통해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일대를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명소로 조성해나가고 연내 세종보가 정상화되는 대로 수상레저 시설의 시범 도입을 검토하고 금강과 연계한 친환경 관광상품(자전거‧산책길)을 개발하는 등’23년 완료된 마스터플랜에 따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민자유치를 통해 컨벤션 센터, 5성급 호텔 및 대관람차, 플로팅 가든 등 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비단강을 국가대표 ‘수상정원’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또한,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를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를 감축(’18년 대비)하고 4등급 경유차를 78% 감축(’23년 대비)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4. 배우고 즐기는 문화예술도시배우고 즐기는 문화예술도시를 만들기 위해 연내 대한민국 한글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받아 한글사랑 거리 조성, 공공 디자인 및 시설 명칭 한글화 등 다양한 한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미국 미네소타의 한국어 마을인 콘코디아 마을과 세종학당, 국립국어원 등 관련 기관과 협업을 통해 한글 비엔날레, 국제포럼 등 국내외 행사를 유치하고 한글문화 거점 시설이 될 ‘한글문화단지’를 문체부와 협의하여 국가사업에 반영토록 적극 건의하는 한편 국가 주도의 문화시설 외에 시립박물관 및 시립미술관 건립, 사립미술관 유치 등 지역 문화시설을 임기 내에 설치하도록 노력하고, 집적화된 박물관 시설을 기반으로 관련 기관 및 국제 기구를 유치, 국내 최대의 박물관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품격있는 문화‧예술‧축제도시 구축을 위해 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세종 불교 낙화법 기반의 ‘낙화축제’를 국가대표 축제로 성장시켜 세종시의 브랜드로 만드는 동시에 장욱진 생가 기념관 건립 및 연동문화발전소 운영, 내판역 미술마을 문화예술 사업 등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충청권 4개 시도와 함께 경기장을 차질없이 준비하는 한편, 대회 기간 중 선수와 임원 등 1만 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종시가 담당하는 선수촌 및 폐막식(중앙공원) 운영을 통해 세계적인 정원‧관광‧한글문화도시로서의 세종시의 모습을 다시한번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5. 시민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혁신도시시민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응패스, 이응버스, 버스 및 택시증차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대중교통 혁신을 올해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며 7월 1일부터 생활권 전역을 대상으로 운행을 시작한 수요응답형 이응버스와 함께 버스노선을 58개에서 71개로 확대하고, 버스 운영대수 또한 245대에서 412대로 증차해서 출퇴근 배차 시간을 10분내로 구현하는 한편, 시민들이 불편해하셨던 택시는 연말까지 506대로 증차하고, 배차 시스템을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또한, 행정수도 완성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KTX 세종역을 ‘대전~세종~충북’ 충청권 광역철도와 연계하여 중앙부처에 지속 건의하고 협의해나가는 한편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등 도시 여건 및 국가산단, 공공택지지구 조성 등 수요 변화를 고려한 관계기관과 함께 선제적으로 도로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6. 모든 시민이 안전한 의료복지도시모든 시민이 안전한 의료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교실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활성화해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고, 재해예방 대응체계 구축 및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등 예방 중심의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는 한편 복지분야에서는 지역사회서비스 신청자격 완화 및 소득기준 폐지 등을 통해 보편적 복지로 이행해나가는 동시에 1인 가구, 가족 돌봄 청년 등 복지 사각지대 놓인 분들을 위한 안전망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며 또한, 어르신 모바일 길잡이 사업 및 치매어르신 지원 확대, 남부권 장애인 자립 생활 거점 조성(~’27)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의료 및 보건분야에서는 신도심 제2보건소 설치(~’28) 및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등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7. 미래세대가 성장하는 저출생 극복 선도도시저출생 극복 선도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공공형 놀이터 확충(4→5개소),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특화 사업 추진 및 청소년 창조문화 경연대회(~’25) 개최 등 아동‧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며, 중앙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법‧제도를 정비해서 세종시가 저출생을 극복하는 모범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다. 8.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균형발전도시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균형발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도농 상생국을 신설하여 싱싱장터 4호점 준공, 도도리파크 고도화, 4차산업 인증업체 확대 등 사업 실행력을 확보하고 읍면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고향사랑 기부제 모금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세종미래마을 10개소(’23~’26)를 조성하고, 농촌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읍면지역의 균형발전을 실현할 계획이며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 농업 보급을 확대하고,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비중을 50% 이상으로 늘리는 한편 고수익 안전농산물 생산을 확대하여 선순환형 농업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반려동물 등록 및 입양 문화 활성화 및 재난형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끝으로 최 시장은 “지난 2년간 많은 도전을 극복하고, 눈부신 성과를 이뤄냄,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며 “모두가 동심동덕(同心同德)과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힘을 합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세종시가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세종대왕의 이름을 당당하게 물려 받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라고 강조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기반해 시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2년 전의 초심으로 돌아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준 시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앞으로도 언론인과 40만 세종시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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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일반산업단지, 하나은행과 금융지원 업무협약…"맞춤형 금융서비스 지원 기반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가 지난 1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과 전의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및 투자기업을 위한 금융서비스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의산단 입주기업체에게 양질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입주기업체의 안정적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대출관련 업무 ▲수출입 서비스 ▲각종 맞춤 컨설팅 ▲임직원에 대한 복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택환 입주기업체협의회장은 “이번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과 업무협약으로 튼튼한 협업 네트워크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입주기업체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협의회 업무수행과 입주기업체의 경영상 법적 쟁점 사항 등에 대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법무법인 율사 나승권 대전 대표변호사를 협의회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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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무슨 일을 처리하더라도 개인적인 감정을 섞지않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48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니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0年生 일한 만큼 성과가 나니 욕심을 부려 매진하면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2年生 무슨 일이라도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4年生 자신의 힘에 부친다고 생각이 들 때에는 소띠 동료에게 부탁을 해 보도록 하세요. 96年生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용기를 가지는 것이 내일을 향해 나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08年生 주변의 친한 친구의 이별 소식에 함께 슬퍼할 일이 생길 수 있어요.소띠37年生 실속은 없더라도 사소한 이득에 연연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멋집니다. 49年生 초조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안정되어 일들이 쉽게 이루어 질 것입니다.61年生 갈 길은 멀더라도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세요. 73年生 이 고비를 넘기면 밝은 빛을 보게 될 것이니 행복이 다가올 것입니다.85年生 성과가 다소 저조하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너무 크게 목표를 세우지 말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아요. 09年生 가까운 거리로 이동할 일이 있다면 가급적 대중교통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50年生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자책하지 말고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것이 좋아요62年生 일을 계획하여 추진하지 말고 능력 안에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4年生 실속 없는 일을 해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자신 있는 일부터 진행하는 것이 유리해요.86年生 상대의 말을 곱씹어보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98年生 움직인 만큼 성과가 나오니 부지런히 움직여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득입니다.토끼띠39年生 마음을 안정시키고 조용히 주변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에 막힘이 있더라도 그대로 밀고 나가면 성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63年生 순간적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이성적인 판단을 먼저 해야 하는 날입니다.75年生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7年生 일을 할 때에는 요행을 바라지 말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9年生 노력을 해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일은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도 현명합니다.용띠40年生 무료한 날이 될 수 있으니 한자리에 머무르지 말고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금전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되도록 충동적인 소비는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64年生 자리 잡고 있던 걱정거리가 사라지니 오랜만에 미소가 입가에 활짝 피는 날입니다.76年生 노력한 만큼 보상이 있는 날이니 긍정적으로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변화를 기대하기 보다는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00年生 가야할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지금 하는 일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나눔을 같이할 때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53年生 매매운이 들어왔으니 결과는 생각보다 빨리 나타나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65年生 부부사이라도 기본적인 매너를 가지고 상대를 대해야 애정운이 식지 않을 것입니다.77年生 힘에 부쳐서 도전하기 망설였던 일이 있다면 과감히 부딪쳐보는 것도 좋은 날입니다.89年生 생각한 것이 맞다고 고집을 부리지 말고 선배의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통화를 많이 해서 계속 통화중에 걸려서 전화 연락이 잘 안 되지 않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일이 잘 된다고 과하게 행동은 하지 말고 능력에 맞춘 계획이 필요합니다.54年生 나서지 말고 하던 일을 묵묵히 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66年生 새롭게 시작한다는 자세를 가지고 일을 처리해 나가면 빛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78年生 운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니 일들의 성과가 좋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90年生 모인자리에서 자신의 눈에 확 띄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날입니다.02年生 멀어진 이성이 있다면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좋아질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양띠43年生 쓸데없이 외출하거나 주위를 배회하지 말고 조용히 집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사람들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은 없는지 먼저 돌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7年生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오늘 하루 바짝 노력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9年生 생각지 못한 변수로 일이 될 듯 하면서 잘 풀리지 않아 걱정이 늘어날 수 있어요. 91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마음을 알 수 없으니 꼭 표현 하세요.03年生 부족했던 전공 공부나 개인적인 취미생활에 집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시작은 어려울 수 있으나 시작을 하면 사소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56年生 중요한 계약이 있다면 서쪽 방향에서 길한 기운이 들어올 것입니다.68年生 오늘은 조용히 혼자서 일을 계획하는 것이 더욱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80年生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도 지나치게 믿거나 의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2年生 땀 흘리고 노력해 왔던 일의 결과를 기대하게 되는 날입니다.04年生 실패로 만드는 게으름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허망하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새로운 것을 하려고 시도하지 말고 현재 있는 것을 지키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 57年生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을 날입니다.69年生 이직이나 승진에 관한 운이 찾아오는 날로 돼지띠와 함께 다니는 것이 좋아요.81年生 방법에 따라서 성패 여부가 결정될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이 좋아요.93年生 이상형의 이성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은 외모에 특히 신경을 써 보세요,05年生 뜻밖의 도움으로 하는 일에 발전이 있을 수 있는 날입니다.개띠46年生 일이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나고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가게 되는 날입니다.58年生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 발목을 잡을 수 있으니 언행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70年生 마음을 늦추지 말고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종일관 눈을 떼서는 안 될 것입니다.82年生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여 계획이나 약속을 어기지 않고 이행해야 하는 날입니다.94年生 항상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06年生 상대의 말에 의심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어디에 부딪쳐 외상을 입을 수 있으니 움직이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바라는 일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어 즐거운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71年生 일을 추진한다면 가라앉아 있는 운이 물러가고 좋은 운이 들어올 것입니다. 83年生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이룰 수 없으니 간단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누구보다 더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날입니다.07年生 매사에 아쉽고 부족한 것이 있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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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 2년 연속 1위,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산림청 주관 ‘2024년 산림분야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산림분야 합동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의 국가 주요 시책 추진 성과로 우수기관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중 산림 분야 8개 평가지표(산림보호 단속 및 복구 실적,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구축률, 임도시설 실적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률,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산림병해충방제, 소외계층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 확대, 목재이용 우수사례)별 실적을 비교하여 특·광역시와 도로 그룹을 구분, 선정했다.세종시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 구축률,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산림병해충방제 성과 달성률, ▲목재이용 활성화 노력도 등 5개 세부 산림사업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기관으로는 5년 연속 선정이다.시는 5개 지표에 대한 평가와 사업목적 달성을 위해 주기적으로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사방‧계류보전 사업의 적기 사업 시행과 조림, 숲가꾸기, 목재문화 활동 등 목표를 달성해왔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중요성과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대형 산불 등 산림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와의 유기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라며, “산림이 가진 경제, 환경, 사회 문화적 기능이 최대한 발휘되어 국토의 균형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다”라고 말했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산림행정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산림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산림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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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종 호우 예비특보 발효,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일 오전 06시부터 12시까지 세종시를 비롯한 대전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정오부터 15시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2일 05시 현재 세종·대전·충남은 흐린 가운데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충남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5mm 내외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내일 오전(06시~12시)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특히, 세종지역은 종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아침(07시~08시)을 기해 18에서 19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출근길 안전운행이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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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네덜란드 유베르타, 청년농 육성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일 네덜란드 호르스트 안더마스(Horst aan de Maas)에서 네덜란드 농업전문 교육기관인 유베르타(Yuverta)와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는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유베르타의 씨릴 반 브래짓(Cyrille van Bragt) 총장, 청년농업인 대표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유베르타는 네덜란드 내 53개 캠퍼스에서 3만여 명의 학생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원예, 축산 등 여러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유럽 최대 농산업 분야 교육훈련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프로그램 개설과 다양한 교류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시는 2025년부터 매년 청년 농업인 5명 정도를 선발해 현지에서 선진 농업을 익히는 연수를 보낼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 시의 청년농업인들에게 네덜란드의 선진 농업기술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나아가 양 기관 간 농업 관련 인력 양성과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농림업 관련 지역 조합장·청년농 대표는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3일까지 2026 세종 국제정원박람회 협력안 발굴과 청년농 육성, 농촌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해 네덜란드 등 유럽 선진지를 시찰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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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김형렬 청장, 특별 추가 현장점검…비상대응체계 및 요령 등 우기 총력 대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소집해 우기에 대비한 건설 현장 안전관리 대책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 여름 평년보다 비가 많이 올 가능성이 크다는 기상청 예측에 따라 집중 호우에 대비한 건설 현장 안전관리 대책과 비상근무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회의 시작에 앞서 김형렬 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해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피해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별히 7월을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근무 기강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김형렬 청장은 이어진 회의에서 ▲행복청 소관 건설현장 25개소에 대한 우기 대비 현장점검 결과, ▲기상상황에 따른 비상근무체계 강화계획 등을 점검하고, ▲취약 현장에 대한 특별 추가 현장점검 실시, ▲전 직원 및 현장 관계자의 안전대책 및 비상근무 요령 내재화 등을 지시했다.행복청은 앞으로 10월까지 우기 대책 기간 동안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안전관리 태세를 강화하고, 현장 관계자 및 관계기관 등과 공조하여 건설 현장의 위험 요소 및 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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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시정4기 2주년 직원 소통의 날…공직자 정의·정확·정직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시정 4기 2주년을 기념해 열린 ‘7월 직원 소통의 날’에서 그간 성과에 대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확·정직·정의의 자세를 강조했다.이날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직원들의 2주년 기념 축하공연과 직원들이 직접 최민호 시장에게 ‘최고 지도자상’을 수여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 진행됐다.또, 볼프강 케털리 매사추세츠 공대(MIT) 교수, 츠지히 히로히코 일본 QST 병원 방사선과학연구원 전 원장, 수잔 엘리스 C.I.B 의장 등 시와 인연을 맺은 인사들이 영상을 통해 2주년을 함께 축하했다.최민호 시장은 “1일인 오늘은 시정4기 2주년이자 세종시가 출범한 날”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오늘 아침 환경미화 작업에 동참하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힘이 돼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공직자 출신 정치인으로서 국가 발전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의 자부심과 자존심을 갖고 그에 걸맞은 생각과 행동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최 시장은 “최근 정부합동평가에서 세종시가 정성, 정량 모두 1위를 한 것은 공직자 출신의 시장이 있는 지자체로서 뿌듯하면서도 매우 기쁜 일”이라며 “정직, 정의, 정확한 마음으로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태도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최 시장은 공무원 인사를 공정하게 시행하고 각종 성과에 있어 숨은 노력을 알아보기 위해 애쓰고 있다면서 직원들이 진정성 있고 성실하게 일해 달라고 요청했다.최 시장은 “비록 무엇인가 열심히 일할 때 오해가 생길 수 있지만, 오해가 무서워서 일을 안할 수 없다”면서 “‘위대하다는 것은 오해받는 것’이라는 철학자 에머슨의 말처럼 더 큰 일을 위해 묵묵히 나아가자”고 강조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여러분이 이런 진정성을 알아주시고 옳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신념으로 함께 세종시를 전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자”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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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수요 응답형 버스 1일부터 ‘이응 버스’ 운행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도심형 수요응답버스 ‘이응버스’가 1일 시민들에 첫선을 보였다.‘이동에 응답하는 버스’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세종시 도심형 수요 응답 버스의 고유 브랜드로 선보이는 도심형 DRT ‘이응 버스’는 그동안(현대 셔클) 1·2 생활권에서만 운영했지만 앞으로는 수요 응답 버스를 전 생활권으로 확대·운영된다. 세종시는 1일부터 7일까지 ‘이응 버스’를 시범 운행 한 후 오는 8일부터 정식 운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응 버스 차량 15대 운행을 시작으로 향후 30대까지 순차적으로 증차·운행할 계획이며 향후 수요에 따라 버스 증차 등을 고려 확대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이응 버스는 신도심의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지·간선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중교통 혁신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향후 이응 패스와 K-pass가 접목된 대중교통 이용 서비스와 함께 세종시 수요 응답형 버스가 세종시 선진 대중교통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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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일일 환경관리원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폐기물 수거 현장을 찾아 환경 미화에 동참하고 환경관리원들과 작업 전 체조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최민호 시장은 1일 고운동 자원회수센터 내 환경관리원 사무소를 방문하고 환경관리원을 격려한 뒤 체조를 함께하고 아름동 범지기 마을 10단지로 이동, 여름철 폐기물 수거 업무를 직접 체험하면서 환경관리원의 고충을 느끼고 직원들의 노고를 공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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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첫 행보’충령탑 참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신임 의장과 김효숙 신임 제1부의장, 김동빈 신임 제2부의장은 당선 후 임기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9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충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과 김효숙, 김동빈 부의장은 의회사무처 간부들과 함께 충령탑과 위패 봉안소를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임채성 의장은 “경청과 소통, 공감을 의정활동의 철학으로 삼고 시민참여 확대와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초심을 잊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김효숙 제1부의장은 “40만 세종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세종시정의 방향이 옳은 곳으로 향하고 있는지 잘 살피며 늘 낮은 자세로 직위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김동빈 제2부의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세종시의회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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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유아들의 손으로 이뤄낸 풍성한 수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 소속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와 발동동체험마을 영동조합(이하 영농조합)은 6월 한 달 동안 금남면 영대리에서 마을연계 유아생태체험 프로그램(이하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유아들에게 농촌 마을에서의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916명의 유아(세종시 관내 유치원 10곳, 어린이집 4곳)가 참여했다.유아들은 마늘, 감자 등을 수확하며 다양한 경험을 했으며, 선생님 그리고 금남면 영대리 주민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느꼈다.또한, 유아들은 밭에서 자라는 마늘과 감자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맛보며 생생한 경험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유치원 원아는 “내가 캔 마늘로 집에서 마늘빵을 만들래요.”, “선생님! 감자는 일곱 밤 지나고 쪄 먹으면 더 맛있대요.”라고 해맑게 말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선생님은 “계절에 볼 수 있는 채소를 직접 수확하고 맛볼 수 있어 좋았고, 지속해서 우리 지역의 농촌 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교육원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지난 4월 15일에 금남면 영대리에 있는 영농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유아의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한 농촌 마을 연계 체험 활동을 연중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3월에는 떡 체험에 148명의 유아가, 4월에는 맛고추장과 청국장 체험에 776명의 유아가 참여하는 등 농촌 마을 연계 체험 활동이 활발히 운영되었으며, 세종교육원은 영농조합과 함께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옥수수, 고구마 수확과 김장 체험 등 세종시 관내 유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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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연꽃 특별전 개최…고려와 조선의 연꽃, 세종서 만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2일부터 9월 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 일원에서 ‘고려와 조선의 연꽃, 세종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2024년 연꽃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작년 연꽃 특별전인 ‘700년 아라홍련 세종에서 피다’에 이어 두 번째로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고려의 ‘아라홍련’과 조선의 ‘전당홍’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꽃을 선보인다.특히 올해 도입된 ‘전당홍’은 조선 전기 문신이자 농학자인 강희맹이 명나라 사신으로 다녀오는 길에 조선에서 못 보던 연꽃 씨앗을 가져와 관곡지(현 시흥시 향토문화유산 제8호)에 심은 역사적 의미가 있는 연꽃이다.‘전당홍’은 붉은색을 띠는 ‘아라홍련’, ‘법수홍련’과 다르게 흰색의 꽃에 뾰족한 잎을 가지며, 끝부분에 담홍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그 외에도 서식지 개체수 감소로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Redlist) 취약종(VU)으로 보호되고 있는 가시연꽃을 비롯한 24종의 자생 수생식물과 다양한 색을 가진 연꽃 재배품종 12종을 함께 전시해 자생식물의 가치와 연꽃의 다양성을 감상할 수 있다.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솔찬루에서 아라홍련 사진전 등 볼거리를 더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연꽃 특별전을 통해 수목원 본연의 기능인 식물 수집·보전의 의미를 방문객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 라며 “앞으로도 식물 수집과 전시를 통해 우리 식물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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