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반려동물 공간 조성 위한 연구모임 특강 및 현장방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 ‘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박란희)’은 지난 4일, 세종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대상 특강을 개최하고, 세종유기동물보호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연구모임에서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함께 마련했다. 김선아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연구모임 회원인 김현옥‧김효숙‧안신일 의원 외, 김재형‧김현미 의원도 참석했다.이날 강연에서 김선아 교수는 ‘반려견 치매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치매 주요 증상, 진단법, 치매 반려견 관리 및 치료법 등에 대해 다뤘으며, 강연 후에는 연구모임 회원들과 시민들이 김선아 교수에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연구모임 회원들은 세종시유기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센터 시설 및 위생 현황과 보호동물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더불어 오는 9월 집현동 공동캠퍼스에 입주하는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시 유기동물보호센터 간 협업 가능성과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시 유기동물보호센터의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박란희 대표의원은 “오늘 강연은 노령 반려동물의 치매에 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세종시가 반려동물 생애주기에 걸친 ‘올바른 양육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아울러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세종캠퍼스에서 세종시유기동물보호센터 보호동물의 질병 치료, 중성화 수술 등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힌 만큼, 앞으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세종시 유기 동물의 보호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감염병 예방에 선제 대응…"여름철 유행하는 주요 감염병 예방자료 보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여름을 맞아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여름철 유행 감염병 예방자료’를 제작하여 각급학교(유치원 포함)로 안내했다.이번 자료는 학교에서 감염병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가정에서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우선, 세종시교육청은 여름철 감염병 전파경로와 예방 방법 등을 자세히 담은 교육자료를 세종시 관내 전체 학교로 보급했다.교육자료는 주로 여름철에 학교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예방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감염병은 ▲입, 손, 발의 수포성 발진이 특징인 수족구병 ▲오염된 식수 등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 질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안과 감염병 등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카드 뉴스를 제작하여 배포했다.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관리 ▲위생적으로 조리한 안전한 음식 섭취하기 ▲장난감·놀이기구·집기 등은 소독하여 사용하기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받기 등이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생활화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잘 지켜 즐겁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기를 바라며, 학부모님들께서도 가정에서도 함께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연서초 학생마을계획단 출동…"연서면 주민총회에 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서초등학교(이하 연서초) 학생마을계획단은 지난 3일 2024 연서면 주민총회에 참여하여, 유기견 보호와 고복자연공원 환경 보전을 위해 직접 제안서를 발표했다. 연서초 6학년 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학생마을계획단은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마을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꾸려졌다. 이번 총회에서 연서초 학생마을계획단은 마을 주요 문제인 유기견 증가와 고복자연공원 쓰레기 무단 투기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연서면 주민총회에 참석하여 해결을 위한 여러 사업을 제안했다.학생들이 제안한 사업으로는 ▲유기견 줄이기 캠페인 ▲고복자연공원 쓰레기통 위치 안내 LED 화살표 설치 ▲쓰레기 되가져가기 포스터 설치 등이 있으며, 학생들이 제안한 사업들은 2025년 마을계획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연서면 주민총회에 참여한 학생은 “우리 마을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돼서 새로웠어요.”라며,“직접 주민총회에 참여해서 발표도 하고, 발표한 제안이 내년에 실제 반영된다고 하니 뿌듯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연서초 이기숙 교장은 “학생이 마을의 구성원으로서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은 우리 학생들이 마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라며,“연서초는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마을의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양지중학교, 소프트웨어·인공지능 특색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양지중학교(이하 양지중)는 오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을 쓴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체험 공간, 관련 진로 탐색과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창의적, 융합적 사고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공간은 ▲AI 놀이공원 구현하기 ▲터틀 그래픽스 with 파이썬 ▲아두이노 스마트팜 만들기 ▲로봇팔 프로그래밍 ▲자동 손 세정제 만들기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또한, 학생들은 초빙된 전문가의 교육을 받으며,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의 이해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윤리적인 인공지능 사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진로 탐색과 상담을 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할 예정인 양지중 학생은 “작년에 참여했을 때,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재미있는 교구를 조립해 보고, 직접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보다도 수준이 높아 보여 기대가 커요.”라고 말했다.송명현 교장은 “이번 특강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분야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진로에 희망과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여 AI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학생들의 창의 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양지중은 2021년 인공지능 선도학교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활동 모델을 자체로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특색 프로그램 이외에도 온라인 코딩 파티, 비버 챌린지, 해커톤 대회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여름방학’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8월은 가족과 함께 즐겨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다가오는 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여름방학’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많은 방문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화성부모·목성아이는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를 건너는 칠월칠석을 기념하여 가족관계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미술심리치유 프로그램으로 8월 10일(토)에 진행된다. 독립운동가 한상차림은 광복절과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기억하고 기념하며 이와 관련된 음식들을 만들고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8월 11일(일)에 진행된다. 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워터파크)는 8월 14일에 진행되며 간식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에는 광복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며 태극기등 만들기와 간식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전체 무료이며,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참여할 수 있고 접수는 선착순 유선접수만 받으며 조기접수 시 마감된다.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관장인 현우스님은 “가족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라며,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행사를 앞으로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접수 신청 및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
세종에서 전국 농촌지도직 공무원 교육 개최…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 홍보도 병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작물보호 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실시했다.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협의회의 단위연구회 중 하나인 작물보호 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촌지도직 공무원 72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이들은 작물보호에 대한 전문능력을 함양하고 관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농업 현장에서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과제교육에서는 전국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 사례 등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농업기술센터 미생물 배양센터와 스마트팜 재배시설을 각각 견학했다.또 로컬푸드 싱싱장터 직매장, 국립세종시수목원,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 세종의 주요 명소를 둘러봤으며 특히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행사 예정지를 찾아 세종의 우수한 정원 공간을 함께 살펴봤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세종시의 로컬푸드 사업 우수사례를 전국에 전파하는 것은 물론 세종의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세종의 우수한 농업 관련 사례를 전파하고 정원산업 등 시 역점사업을 전국에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신동익 연기면위원장, 국민포장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신동익 연기면위원장이 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제70주년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신동익 위원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 특히, 신 위원장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연기면 주민자치회 회장 및 연기1리 이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연기면위원회 회원들은 신 위원장의 국민포장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신동익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이 힘을 보태준 결과다”며 “더욱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라는 나라의 명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농장정원 발굴 계속… 정동체험마을 농장정원 추가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연서면 정동체험마을을 시 두 번째 농장 정원으로 추가 조성했다.시는 4일 최민호 시장, 관계 공무원,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체험마을 일대에 칸나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칸나 200본을 식재하고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5월 첫 번째 세종시 농장 정원을 선정·조성한 이후 두 번째로, 시는 농장 주변 꽃 식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정원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정동체험마을은 1차 원유생산 후 2차로 요거트,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곳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6차산업 인증을 받기도 했다.시는 농장 정원 조성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성된 정원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축산환경관리원과 농장정원을 연계해 꾸준히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농장 정원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농장 체험과 더불어 주변의 꽃들을 구경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장 정원을 꾸준히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7월 5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5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닥쳐올 일을 걱정하기 보다는 천천히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48年生 자신이 원하는 것과 상대가 원하는 것이 다를 수 있어 다름을 인정하세요.60年生 힘들고 어렵더라도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가야 합니다.72年生 편법으로 해낼 수 있는 것이라도 정직하게 땀을 흘려 결과를 얻는 것이 좋아요.84年生 힘든 와중 자신감마저 떨어져도 내일의 태양은 다시 떠오를 것이니 힘내세요.96年生 이성 관계는 남남이나 다름없는 관계이니 있을 때에 잘해야 후회하지 않아요.08年生 예상외의 재물이 들어오나, 그로 인해 오히려 더 큰 손실을 맛볼 수 있습니다.소띠37年生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자신에게 여유 있는 시간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49年生 무슨 일이든 쉽게 생각하고 결정하면 후회하고 자책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61年生 어떤 일이든 고난과 역경 뒤 즐거움이 따라오니 큰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73年生 항상 어려울 때를 생각하여 나태해지거나 자만하지 않도록 하세요.85年生 한 곳에만 머무르지 말고 나아갈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7年生 끼와 재주를 보여 줄 기회가 찾아오면 솜씨를 시원하게 보여 주세요.09年生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서 몸에 무리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솔깃한 얘기나 주의를 끄는 일로 귀가 얇아져 심한 갈등을 일으키는 날입니다. 50年生 상황이 불확실한 상태이니 여건에 맞게 움직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2年生 아랫사람이라도 무조건 수직적 관계보다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세요.74年生 지출이 늘어나고 다툼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언행을 조심하세요.86年生 자신의 실력이 딸린다고 생각이 들면 자존심을 버리고 윗분에 도움을 청하세요.98年生 서로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재정립을 심사숙고해 볼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크고 작은 실수로 창피당할 일이 일어날 수 있어 말을 함부로 하지마세요.51年生 가족 간에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자신의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세요.63年生 망설였던 일이나 계획했던 일을 해도 좋은 날입니다.75年生 눈앞에 시야를 가리는 안개 같은 기운이 있어도 밀고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87年生 겸손한 자세가 필요한 날로 능력을 과시하여 일을 밀어 붙이지 마세요.99年生 상대의 얘기에 눈치껏 반응하면서 이야기해야 문제없이 넘어갈 것입니다.용띠40年生 혼자 고집 부리다 보면 손해 볼 수 있어 순리에 맞으면 받아드리는 것이 좋아요.52年生 자신이 나설 자리인지 아닌지를 빨리 구분하여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4年生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차분한 마음을 가지세요.76年生 과욕이나 배짱으로 일하면 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신중함이 필요합니다.88年生 하는 일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생각대로 움직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사이가 소원해진 이성과 서로 솔직하게 얘기를 나눠 빨리 관계를 개선하세요. 뱀띠41年生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 53年生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면 명예를 얻을 수 있습니다. 65年生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라도 스치지 말고 메모하면 도움이 됩니다.77年生 생각만 하던 일이 우연한 기회로 찾아오면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89年生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나눠도 손해 볼 일은 없을 것입니다.01年生 과감하게 나가는 추진력이 필요한 날이니 머뭇거리지 말고 정진하세요.말띠42年生 아랫사람들이나 주위 사람들과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데 신경 쓰세요.54年生 능력 밖의 일은 섣불리 결정하지 말고 잠시 물러나 생각해보세요.66年生 좋지 않은 방법으로 일을 추진하면 당장은 좋은듯하나 결국 후회하게 됩니다. 78年生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미루지 않는 다면 생각이상의 성과를 볼 수 있어요.90年生 너무 먼 곳만 보지 말고 주위도 둘러보면서 유대 관계를 유지하세요. 02年生 남들과 비교해 시기•질투하는 마음은 버리고 앞으로 할 일에 전념 하세요.양띠43年生 지금 하는 일들은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55年生 적극적으로 할수록 일의 진행속도가 빨라지고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67年生 마음이 즐거워야 몸도 즐거워 새로운 곳으로 움직여 보는 것이 좋아요.79年生 욕심 부리지 말고 할 수 있을 만큼만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91年生 감정기운이 좋은 날이니 연인들은 사랑을 고백해도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03年生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보람을 느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지금까지 풀리지 않았던 일이 풀린다는 좋은 소식을 들 수 있는 날입니다.56年生 풀리지 않던 문제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간단하게 생각해보세요.68年生 기다림의 미덕이 중요한 날이니 경거망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세요. 80年生 무엇이든 작은 것이 모여야 큰 것을 이룰 수 있듯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92年生 지금 하는 일에 확신이 든다면 젊음과 열정을 쏟아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04年生 때를 기다리는 것이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일을 처리할 때 너무 예민한 모습보다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성 위장염이나 대장염이 따를 수 있어 건강 조심하세요.69年生 상대를 언짢게 만드는 말이나 행동으로 상대를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불법이나 편법을 쓰고 요령을 부리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93年生 별 일 아닌 일에 너무 틀에 박힌 것처럼 딱딱하게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05年生 가급적이면 여행이나 먼 길을 떠나지 않는 편이 좋아요.개띠46年生 혼자서 일하는 것이 익숙하더라도 오늘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아요.58年生 생각이 깊어지면 일이 꼬일 수 있어 그냥 지켜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70年生 큰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작은 일도 꾸준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82年生 쉽고 편한 길보다 힘들더라도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이 나중에 후회가 없어요.94年生 일 할 때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06年生 타인의 도움으로 이로울 수 있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새로운 변화에 맞서거나 거스르지 말고 따라가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 59年生 다른 사람 일에 간섭하거나 참견하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나서지 마세요. 71年生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3年生 순간의 어려움은 노력하면 회복될 수 있으니 힘을 내어 보도록 하세요. 95年生 연애 운이 좋으니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어요.07年生 일상에 욕심과 집착이 깃들지 않도록 마음을 다듬는다면 복이 올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당분간 장맛비...내일 새벽 강하고 많은 비 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당분간 장맛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충남 보령, 서천, 부여에는 5일 새벽(00~06)까지 호우예비특보가 발효되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세종 대전 충남은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비가 오다 그치겠고, 특히 내일 새벽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곳이 있겠으며 모레는 새벽부터 밤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이어서 4일부터 5일까지 강수량은 세종과 대전, 충남은 30~80mm이며 충남 남부 서해안 중심으로 보령, 서천, 부여는 100mm 이상이 되겠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덧붙였다.특히 이번 비는 강수 구름대의 이동 속도가 빨라 동일 지역에 머무는 시간은 짧겠으나, 강수 강도는 강하겠고, 인접한 지역 간 강수량의 차이가 커 일부 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관계기관 예방 등 광폭 행보…경청과 소통, 공감 "본격 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지난 3일 세종시청과 교육청을 방문한 데 이어 4일 세종시 노인회, 세종경찰청 및 자치경찰위원회를 예방했다.임 의장은 관계 기관장을 만나 소통과 공감의 의정활동 철학을 공유하는 한편, 취임 인사와 함께 향후 긴밀한 기관 간 협력과 관심을 당부했다.특히 행정수도 완성,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대통령 집무실 설치, 세종지방법원 설치, 하계U대회 성공개최와 같은 지역 현안 사항 등에 관련하여 광범위한 의견을 청취하였다.임채성 의장은 “세종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 수장으로서 어떠한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면서 “앞으로 국회, 정부, 타시도의회 및 세종시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협치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시정4기 2주년 맞은 최민호 시장, 올해 두 번째 조치원·연기면 ‘시민과의 대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시정4기 2주년을 맞은 최민호 세종시장이 4일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조치원읍, 연기면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올해 두 번째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행사로, 지역의 현안을 듣고 시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조치원·연기면 주민, 시의원,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 시 간부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최 시장은 시정 역점사업과 비전 등을 직접 발표하며 주민들에게 상세히 소개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한 관광자원 확충 등 지역 현안 발표는 이영호 조치원읍장과 장경환 연기면장이 각각 맡았다.조치원읍은 청년들을 위한 구도심 활성화, 중부내륙특별법 시행에 따른 조천 관광자원 확충, 마을정원 조성계획을 발표했다.연기면은 제비마을 이미지 구축을 통한 지역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고 마을 지역 가치를 높이기 위한 미래마을 사업 추진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 주재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주민들과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신도심과 농촌의 격차 해소를 위해 행정구역 설치 등을 건의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 문화공간 확충 등을 건의했다. 최 시장은 시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주도적으로 답변하면서 관계부서 실국장에게 사업 추진 내용 등을 상세히 안내하도록 하는 등 제안한 의견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 자리에서 조치원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메타세쿼이아길 주차장 조성에 대한 건의사항은 조치원읍 차원에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또 연기면 택지개발 관련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하는 사업이지만 주민들이 보상절차와 시기 등 관련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향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추가적인 사안을 안내하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2년 전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의 목소리에 기반해 시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시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예술의 숨결, 학교에 스며들다…24 세종 Art Dream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중 희망학교 51개 학교(초 28, 중 16, 고 4, 특수 2, 각종 1)를 대상으로 7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 ‘24 세종 Art Dream'(이하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을 운영한다.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을 높이고 학교 예술교육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교육 회복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학교 구성원들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심미적 감수성을 키우는 세종시교육청의 중요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다채로운 예술 공연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난 5월에 희망 프로그램을 신청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교급별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의 주요 프로그램은 ▲국악 중심의 연희극(마당놀이) ▲뮤지컬(뮤지컬 넘버, 보컬, 마술) ▲클래식 및 기악 연주(현악기, 성악) ▲밴드(대중음악, OST) 등 총 4개 영역으로 구성되었다.또한, 클래식 뮤지컬, 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연주 기량과 풍부한 공연 경험을 가진 여러 지역 예술단체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7월 4일 고운초등학교, 다정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27일까지 총 51회(1학기 19회, 2학기 32회)의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전문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하면서 예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풍부한 감성을 키우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충청권 시민과 함께 하는 '실버마이크'…"충청권 공연 오는 10월까지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4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 공연이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실버마이크’는 문화가 있는 날 기획사업 중 하나로 60대 이상 ‘실버예술가’의 삶의 메시지를 담은 문화공연으로, 충청권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마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권역에서 진행된다.지난 6월 26일과 6월 28일에는 각각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서산 중앙호수공원에서 실버예술가 4팀의 공연이 진행됐고, 룰렛 이벤트, 베스트 포토 이벤트 등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실버마이크' 충청권 공연은 10월까지 총 23회의 공연이 진행되며, 인구밀집지역에서 진행되는 정기공연 17회와 문화소외지역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공연 5회, 청년예술가와 함께 하는 특별공연 1회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공연소식은 '실버마이크' 충청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권 확대를 통한 문화적 삶의 실현을 목적으로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스포츠 시설 등 전국 2,000여 개 이상의 문화시설 할인 또는 무료관람, 야간개방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며 국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누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아름다운 한글 간판 공모전 개최…"17일부터 31일까지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가장 아름다운 한글 간판을 공모한다.시는 ‘아름다운 한글 간판 공모전’을 통해 한글문화도시에 걸맞는 세종의 정체성을 드러낸 한글 간판을 발굴하고 품격 있는 도시경관 조성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공모 분야는 기존 간판과 창작 간판 2개로, 기존 간판은 세종에 적법하게 설치된 고정형 간판, 창작 간판은 설치된 적이 없고 실제 활용 가능하면서 간판개선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간판이다.시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출품작을 받고 내달 작품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수상작 발표, 10월에는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 및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또 선정된 우수간판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에서 추진하는 간판개선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세종시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점포주와 옥외광고사업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