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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2024년 여름 독서 교실 수강생 모집…강좌별로 15명씩 선착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이 2024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2024년 여름 독서 교실’(여름 독서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독서 교실은 어릴 때부터 독서의 즐거움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갖게 하고,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 독서 교실은 세종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3~4학년, 5~6학년)과 중학생(1학년~3학년)을 대상으로 총 3개 강좌로 대상별로 운영된다.운영 주제는 ▲기후 위기 돌아보기 ▲환경 감수성 더하기 ▲내가 기후입니다. 등으로 대상별로 맞춤형 독후 활동이 진행될 계획이다.여름 독서 교실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2주 동안 운영된다. 초등학생은 평생교육학습관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중학생은 비대면(줌)으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총 45명(강좌별로 15명씩 모집)이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오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프로그램 →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수강 신청 결과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의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발표 일자는 오는 16일이다. 독서 교실에 관심 있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중학교 6학년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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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문화발전소,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주민 참여, 활력 증진 등 호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옛 연동면사무소를 활용해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사업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우동기) ‘2024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이는 지난 2020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이후 5년 연속 이뤄낸 성과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옛 연동면사무소 활용 문화재생사업은 면사무소를 ‘연동문화발전소’로 탈바꿈해 지역민과 예술인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사업이다.옛 연동면사무소 건물은 1984년에 건축해 35년간 행정기관으로 사용하다 2019년 6월 면사무소가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이전하면서 사용이 중단됐다.이에 따라 시는 2021년부터 유휴공간이 된 옛 면사무소 건물을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예술 실험프로그램을 추진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연동문화발전소 조성에 따라 주민 만족도를 높이면서 지역 이미지 개선, 지역 간 격차 해소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예술인과 주민들이 시설 조성 과정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의식변화, 마을 활력 증진 등 마을재생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민호 시장은 “이 사업은 연동면이 세종시의 자랑인 장욱진 화백이 태어난 곳이라는 지역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로 활성화하고자 시작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강화하는 다앙한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방시대위원회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균형발전사업을 우수사례 성공모델 확산과 벤치마킹을 위해 우수사례집으로 발간하고 전국에 배포할 계획이다.시는 ▲2020년 시도평가 1위 및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 ▲2021년 세종시립도서관 건립사업 ▲2022년 시도평가 1위 및 도시형교통모델 사업 ▲2023년 금남면 용포로 일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각각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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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삼대 얼큰한뼈해장국, 나성동 착한가게 가입…"제19호 현판 전달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일 방가삼대 얼큰한뼈해장국에 ‘착한가게’ 19호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가게에 부여하는 호칭이다.방가삼대 얼큰한뼈해장국은 어진동에 위치하고 있지만, 가게를 운영하는 남정연 대표가 나성동에 거주하고 있어 나성동 착한가게 19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남정연 대표는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갖던 중 나성나눔상품권 사업을 알게돼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상생하려는 의지에 감동을 받아 가입했다”며 “앞으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좋은 취지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성나눔상품권 사업을 통해 복지 대상자에게는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하고, 착한가게는 매출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백원기 협의체 부위원장은 “나성나눔상품권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기부하는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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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버스 8일 본격 운영, '가까운 정류장 연결'…20일부터는 전 생활권으로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8일부터 가까운 정류장과 정류장을 연결하는 도심형 수요응답형버스(DRT)인 ‘이응버스’ 20대를 일부 생활권에 투입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이어 오는 22일부터는 총 30대의 이응버스를 투입해 운행 권역을 1∼6생활권 전체로 확대한다.시에 따르면 이응버스는 지난 2021년 4월부터 규제특례 실증사업으로 운영되던 도심형 DRT ‘셔클’의 새 이름으로, 그동안 셔클을 운행하던 현대자동차의 도움을 받아 올 하반기부터는 시 자체 사업으로 전환 운영된다. 이응버스는 동선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이용객을 합승·경유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목적지까지 중간 경유지 없이 도달하는 택시와 정해진 노선의 모든 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버스의 중간 성격이다.이번에 운행하는 이응버스는 한정된 재원으로 당초 목적인 간선급행체계(BRT)와의 환승 연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기 위해 1·2생활권, 3·4생활권, 6생활권 내에서 운행된다.특히 이응버스는 세종시에서 운행중인 모든 버스와 환승 연계가 가능하며 가까운 정류장과 정류장을 연결하는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시민 이용편의가 높아 큰 호응을 얻었다.그동안 셔클은 도입 첫해인 2021년에는 14만 명이 이용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 35만 명, 2023년 67만 명이 이용하는 1·2 생활권 대표 근거리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응버스는 세종시 통합교통플랫폼인 ‘이응앱’을 이용해 호출이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성인기준 1,800원이다. 특히 이응앱에는 오는 9월 도입 예정인 월 정액권 형태의 ‘이응패스’가 탑재될 계획이어서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더욱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이응버스의 전 생활권 도입과 함께 오는 9월 이응패스 도입, 버스노선 신설, 어울링 확충, 택시 확충 등 다양한 대중교통 혁신 전략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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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소상공인, 제3차 전기요금 특별지원사업의 신청·접수 …"7월 8일 부터 예산소진시 까지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8일부터 영세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지원대상을 늘리고, 제3차 전기요금 특별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시작했다.지원대상은 연 매출 3,000만원 이하의 소상공인에서 연 매출 6,000만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확대했고, 상반기 1,2차 신청자 중 매출액 기준 초과로 지원받지 못한 소상공인은 이번 확대된 기준을 충족할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지원될 예정이다.지원절차는 한국전력과 직접 계약한 '직접계약자'의 경우 기존방식과 같이 사업자 정보와 한국전력 고객번호 등을 입력해 신청하면 고지서의 전기요금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하며 한국전력과 직접 계약하지 않는 ‘비계약사용자’(관리비 등에 전기료를 포함해 납부하는 경우 등)는 월 1만2천원 이상 납부한 영수증 하나만 제출하면 전기요금 지원금을 계좌로 환급해 준다. 이는 그간 전기료 납부액 확인을 위해 ‘23년부터 매월 납부영수증을 제출받던 방식에서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것이다.지원대상은 ▲ 최초 공고일(‘24.2.15) 기준 폐업상태가 아닌 ’23.12.31 이전 개업 사업자면서, ▲ ‘22년 혹은 ‘23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 매출액이 6,000만원 이하이고, ▲ 사업장용 전기요금(주거용 제외)을 부담하는 개인·법인사업자로 지원금액은 최대 20만원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이번 3차 전기요금 지원신청은 8일부터 ‘소상공인전기요금특별지원.kr’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77개 지역센터에 방문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중기부 황영호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장은 “이번에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개편한 만큼, 더 많은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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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 성과와 과제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이 7월 6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과제를 제시했다.급변하고 있는 대중교통 산업과 국내외 건설경기 불황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인프라 확대와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세종시 교통 및 도시개발 경쟁력 제고에 힘을 쏟은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연 승객 수송 인원 1천만 명 돌파, 특별교통 수단 보급률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등 급변하고 있는 대중교통 산업과 국내외 건설경기 불황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인프라 확대와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세종시 교통 및 도시개발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年 승객 수송 인원 1,000만 명 돌파, 특별 교통수단 보급률 전국 1위 달성도순구 사장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도 해소를 위해 시민들을 대중교통으로 유인하고 자가용 이용률 최소화를 위해 BRT(B2, B4, B6) 노선의 차량 운행 횟수를 대폭 늘렸다.특히 오송역과 반석을 왕복하는 B2노선(B6 포함)은 2023년 평일 112회에서 현재 161회로 운행 횟수를 늘려 수요에 기반하는 노선 개편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공사에서 운영 중인 대중교통수단의 2023년 이용승객 수는 1,043만명으로 2022년 906만명 대비 15%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또한, 구도심 지역주민의 발이 되어주는 ‘수요응답형버스(DRT) 두루타’는 기존 예약형에서 ‘즉시 호출 방식’으로 운영방식을 개선, 지난 5월부터 도입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별교통수단 누리콜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 증진을 위한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 작년도 17개 광역시‧도 중 특별교통수단 차량 보급률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현재 운행대수는 29대로 법정 대수 대비 131.8%를 달성하여 교통약자 이동 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자전거 친화도시 세종시, 1년 간‘지구 102바퀴’거리 이동도순구 사장은 취임 후 공공자전거를 중요한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식하고 서비스와 인프라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의 대수는 2022년 3,165대에서 2023년 3,422대로 257대 증가했으며, 어울링 상담인원 3명과 재배치 현장인원 10명을 증원하고, 어울링 재배치 트레일러 도입, 어플리케이션 개선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 시켰다. 통계에 따르면 2023년도 ‘어울링’의 이용건수는 245만건, 1년 간 누적이동거리는 409만km로 이는 지구를 102바퀴나 도는 거리와 맞먹는다.‘어울링’ 누적 회원수는 24만7천 명으로 이는 세종시 전체 인구인 39만 명 중 약 60%가 ‘어울링’ 회원임을 의미한다. 1인당 연간 이용 횟수는 평균 6.3회로, 이는 서울시(4.7회), 대전시(3회)와 비교해도 훨씬 높은 수치를 보인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공사는 ‘20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미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전국에 모든 교통관련 공기업이 그러하듯, 공사는 대중교통사업 운영에 따른 재정 지원을 받는 한편, 수익성 확보를 위해 2020년부터 도시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세종시 최초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세종시와의 협업을 강화한 결과, 2023년 10월 30일 국토교통부로의 최종 승인을 받아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본격 착수되었으며, 7월 현재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위한 기본조사를 추진 중에 있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사업이 시행되며 완공 목표는 2029년까지이다. 조성 이후 기대되는 경제유발효과는 8,206억 원, 고용유발효과는 5,916명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강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장군면 일원에 공공시설복합단지를(9.4만평) 조성 중에 있으며, 철저한 시공관리를 통해 안전한 현장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공정률 6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월부터 분양이 진행될 예정이다. 준공 후에는 교육시설, 공공업무시설, 도시기반시설 등이 입주 할 예정이다. ◆전국도시개발공사협의회 가입으로 네트워크 강화공사는 당초 대중교통 완전공영제를 실현을 목표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상급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이 교통 관련 기관으로 제한되어 있어, 도시개발 사업과 관련된 법령 변화와 최신 트렌드에 대한 접근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도순구 사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취임 이후 전국 개발공사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해 전국도시개발공사협의회에 가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11월 가입을 통해 개발사업의 정보 공유와 각종 규제 및 독점 구조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마련하고 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수소버스 확대 도입공사는 전 세계적 ESG 경영 트렌드에 맞추어 친환경 인프라 도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기존 디젤, CNG 연료를 사용하던 버스를 대체하기 위해 수소전기버스를 확대 도입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수소전기버스는 오염 물질 배출 없이 물과 공기만을 배출하여 친환경교통 수단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으며, 1대당 연간 86,000km 주행 시 418톤의 공기 정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사는 2023년 총 11대를 확보하였으며, 2024년에는 추가로 20대를 도입하여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2년 차 경영 키워드 : 신규 수익사업 발굴과 지속 가능 경영취임 2년 차를 맞은 도순구 사장은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에서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세종도시교통공사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더욱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취임 2년 차의 경영 키워드로 신규 수익사업 발굴, 시민 소통 강화, 이동편의 증진을 꼽았다. 구체적으로는 행복도시 공공주택사업, 운전면허시험장 조성 등 신규 도시개발 수익사업을 발굴하여 공사의 경쟁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앞서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하며, 생계지원대책TF, 보상상담소 등을 적극 운영해 주민과의 갈등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으며 공동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인력 파견도 검토 중이다.교통사업 측면에서는 시 지방대중교통계획에 따라 하반기에 2개 노선(가칭 6번, 7번) 신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적정인력과 차량을 확보하여 대시민 교통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마지막으로 도사장은 “취임사에서 직원들과 시민사회에 약속했던 여섯 가지 과제(사업의 다각화, 교통사업의 선진화, 청렴도 향상, 활력있는 직장, 공부하는 조직문화, 파트너십 강화)를 성실히 이행하면서, 공사를 세종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지방공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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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공원… "금강수변공원 숲바람 장미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공원으로 금강수변공원 숲바람 장미원이 꼽혔다.공원관리사업소는 세종시티앱을 활용해 지난달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진행한 도시공원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총 813건의 투표 참여 중 시민이 선호하는 공원 1위는 278표를 얻은 금강수변공원 숲바람 장미원, 2위는 제천뜰근린공원(208표), 3위는 가락뜰근린공원(123표) 순으로 나타났다. 해당 공원들에 대한 선호 이유는 ▲걷기 편한 산책로와 높은 접근성 ▲수경시설 및 계절 꽃 등 특색있는 볼거리 ▲어린이놀이시설 및 운동시설 등 활동공간 순이었다.시민들이 선호하는 공원 1위로 선정된 장미원은 지난 2016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조성·관리중으로, 여름철 다채롭게 피어난 장미꽃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시는 ‘2026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준비 일환으로 이번 투표 결과를 도시공원 유지관리 방향 설정, 홍보 기초자료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서종선 공원관리사업소장은 “도시공원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선호하는 도시공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각 공원의 장점을 살려 시민들이 만족하는 공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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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전시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일 세종시를 비롯한 대전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세종시에 이어 7월 8일 09시 30분부로 ‘서울, 대구, 인천, 대전, 경기, 강원, 전북’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울, 인천, 대전, 경기, 강원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되었다. 또한, 충청, 경상,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85~190mm의 선행강우가 발생하였으며, 9일까지 국지적으로 시간당 30∼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이에, 산림청에서는 해당 지역의 강우 상황과 산사태 예측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서울, 대구, 인천, 대전, 경기, 강원, 전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고 전했다.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 발령된바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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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자기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지 말고 변화에 적응하면서 잘 맞추어가세요.48年生 지치고 힘든 마음을 내려놓고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60年生 일의 조건이 매우 좋더라도 꼼꼼하게 확인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려고 노력하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84年生 다툼이 생기더라도 자제력을 기르고 성실함을 보이면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96年生 가까운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알아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애정 운 이 좋으니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과감한 태도로 다가가 보세요.소띠37年生 불필요하게 남의 일에 간섭하거나 나서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49年生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모든 것들이 물 흐르듯 순조로운 날입니다. 61年生 일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결정이 신속해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3年生 하고 싶은 일 보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85年生 목표를 향해 추진력을 가지고 진행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7年生 긍정의 기운이 있으니 지금 찾아오는 기회는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09年生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여 하루를 보내세요.호랑이띠38年生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일이 흘러갈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50年生 금전과 관련된 이슈가 생길 수 있으니 돈거래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62年生 새롭게 다가오는 변화로 일이 쉽게 풀리니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 74年生 재물 운이 따르는 날이니 말띠와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6年生 하는 일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어진 일은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도록 하세요.98年生 짧은 만남에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날이니 적극적으로 모임에 참석하세요.토끼띠39年生 가진 것을 지키는데 전념하기 위해서 행동을 신중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배우자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투자하면 손실을 가져 올 수 있으니 다음을 기다리세요.75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에서 성과를 얻어 주변 사람들에게 호평을 듣는 날입니다.87年生 오늘은 여러 곳에 눈 돌리지 말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99年生 이성에게 적극적인 행동보다 부드러움을 보여주는 것이 친밀감을 느낄 것입니다.용띠40年生 아무런 방해물 없이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되는 날입니다.52年生 주변에 얽혀있는 수많은 인연의 끈들을 하나씩 정리해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4年生 큰일을 하고 싶다면 작은 일부터 확실하게 마무리 짓는 것이 필요합니다. 76年生 소탐대실하는 날이니 사소한 것들도 탐하지 말고 재물에 연연해 하지마세요.88年生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면 아이디어가 창출될 것입니다.00年生 연인이나 이성과의 합이 좋은 날이니 만남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날이 될 거에요.뱀띠41年生 돈으로 살수 없는 건강을 돌아보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53年生 새롭게 일을 꾸미거나 시작할 때가 아니고 그동안의 일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아요.65年生 현실적으로 판단하고 현명하게 행동하게 되면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77年生 지금은 더 좋은 미래를 위해 한 걸음씩 닦아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9年生 싱글이라면 새로운 이성을 만나게 되나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01年生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용기내서 먼저 대시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열심히 살아온 자신의 명성에 타격이 없으려면 각별히 언행에 신경을 쓰세요.54年生 일을 어떻게 할까 근심하는 것보다 어떻게 빨리 끝낼까에 중점을 두세요.66年生 현재 자신의 상황과 역할을 정확하게 인지하여 일을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78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꼼꼼하게 살펴서 어떤 것이 득이 되나 살펴보세요.90年生 계획을 잘 세워 진행하게 되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02年生 작은 실수나 잘못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마세요.양띠43年生 새로운 환경의 영향으로 자신의 마음가짐도 함께 긍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55年生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면 즐거운 일이 생기고 좋은 기회가 오게 됩니다.67年生 일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손실을 막고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데 전념하세요.79年生 지금이 기회라 생각이 들 때는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밀어 붙이세요.91年生 자부심을 갖는 것은 좋지만 일을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03年生 한 번에 일을 해결할 수 없더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은 끝까지 해결해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지금껏 힘들게 쌓은 명예를 본인의 언행으로 무너뜨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56年生 좋은 의도가 왜곡되지 않도록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68年生 전반적으로 평탄한 날인데 쓸데없는 걱정거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0年生 괜한 변명은 일을 더 나쁘게 만들 수 있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지난 일은 빨리 잊고 새로운 사람과 만남을 가져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04年生 가지고 있는 뛰어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최선을 다하세요.닭띠45年生 주변 사람과 문제가 없으니 돈독한 관계 유지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7年生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지 말고 꼭 해야 하는 일만 하는 것이 좋아요. 69年生 금전적으로 안정되고 실력이 향상 되는 날로 자기 개발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작은 일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기대만큼의 이익이 따라옵니다.93年生 일을 이기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5年生 사소한 사건으로 부모와의 다툼은 먼저 사과로 용서를 비는 것이 좋습니다.개띠46年生 하는 일이 수월하게 풀리고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즐거움을 즐길 수 있어요.58年生 많은 아군보다는 아군 속 숨어있는 한 명의 적이 자신을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70年生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있더라도 새롭게 추진하는 일에 행운이 따르는 날입니다.82年生 직장 선•후배간의 사이가 안 좋았다면 오늘 서먹한 사이를 푸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하고자 하는 자세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06年生 번거로운 일 이라도 어설프게 마무리를 하지 말고 확실하게 정리하는 게 좋아요.돼지띠47年生 쫓기듯 일을 서두르면 마음만 급해 성과를 이루지 못하고 속만 태우는 날입니다.59年生 무슨 일이든 시작 전에 철저히 계획을 세우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71年生 열심히 움직이고 대화로 정보를 얻게 되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갈수 있습니다.83年生 환경의 변화나 새로운 일로 이직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게 되는 날입니다.95年生 애정 운이 순조로운 날이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하루를 보내보세요.07年生 열정을 갖고 시작한 일을 중도에 포기한다면 무엇이든 어렵게 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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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 세종시 방문, 폐막식장과 선수촌 예정지, 세종 실내 체육관 부지 등 현장 실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이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실사를 위해 페막식 개최와 선수촌을 지원하는 세종시(중앙공원) 일원을 방문했다.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은 7일은 폐막식장과 주 선수촌 예정지, 세종 실내 체육관 부지 등 현장 실사 일정을 진행하고, 8일에는 조직위 사무실에서 조직위원회 모든 기능영역에 대한 대회 준비 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9일에는 보령을 방문해서 비치발리볼 경기장과 제2선수촌 실사를 진행하면서 조직위로부터 대회 준비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대회 시설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지난 11월 선출된 FISU 신임 회장 레온즈 에더(Leonz EDER)와 FISU에서 40년간 실무를 총괄해온 에릭 생트롱(Eric SAINTROND) 사무총장은 강창희 조직위원장 및 충청권 4개 시·도지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결속을 다지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강창희 조직위원장은 “FISU 회장단의 충청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방문이 4개 시도와 조직위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를 잘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FISU에 보여줄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향후 조직위가 FISU와 더욱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18세~25세 대학생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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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세종시 꿈드림)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세종특별자치시공동모금회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7월 6일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탐색을 돕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검사 및 특강과 플로리스트 진로체험이 진행되어 학교 밖 청소년과 가족이 서로의 직업 가치관을 탐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부모가 자녀의 진로를 어떻게 지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가족 정원 만들기(다육 테라리움)를 통해 플로리스트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의 협동심을 키웠다.프로그램의 참여한 A 청소년은 “부모님과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B 청소년의 보호자는 “자녀와 함께 검사 결과를 이해하고, 앞으로 진로에 대해 어떻게 대화를 나눌지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꿈드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 및 가정에서 진로 고민의 실마리를 찾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과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여러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 꿈드림은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만 9세 ~ 만 24세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복귀지원 ▲진로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급식지원 ▲교통비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세종시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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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지역 86.5mm 강수량 기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서해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남도(천안, 아산, 예산, 태안, 홍성, 공주, 청양, 보령))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6일 0시부터 7일 오전 07시까지 세종시 전의면 지역이 86.5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한편, 오늘(7일)은 남북으로 강수대의 폭이 좁은 관계로 비 구름대의 축이 느리게 이동하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와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호우 특보가 확대될 가능성(논산, 금산, 부여, 서천)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오늘 낮(오전 06시부터 12시) 동안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논산, 금산, 부여, 서천에는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이 지역에서의 야영 자제,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출입금지,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에 대한 주의와 관찰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세종지역은 오늘 오전 08시부터 23시까지 많게는 지역에 따라 22mm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비는 8일 0시를 기해 잠시 소강상태를 유지하다 간헐적으로 2~5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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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 보림사, 행복 담고 사랑 실은 '반찬 나눔' 봉사활동, 열무김치, 오이장아찌 직접 만들고 두부, 간장 … 25곳 경로당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연서면 보림사(무원지월 큰 스님) 봉사회가 관내 경로당에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눔봉사를 진행하면서 귀감이 되고 있다.보림사 신도 봉사회는 연일 폼염이 쏟아지는 가운데 열무 130단을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려 관내 노인 시설 35곳에 나눔을 실천했다.보림사 반찬 나눔 행사에 동참한 콩이유 두부로 유명한 ㈜자모 이숙 대표는 봉사자들을 위한 연두부 30개와 두부, 감자 등을 전달하면서 나눔에 동참했고 박종오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나눔실천에 직접 참여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줬다. 특히 이 자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부인 전광희 여사와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부인과 윤지성 세종시의회 교안위원장 부인이 함께하면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한편, 보림사는 1980년 10여명의 신도들과 봉사회를 조직해 장애인, 조손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반찬만들기를 시작한 이례 현재는 50여명의 봉사회가 동지 날 팥죽, 설날 떡국, 경로당 반찬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보림사 봉사회는 2013년 국무총리 표창, 2019년 10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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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아트리플러스주 부작용에 따른 잠정 판매·사용중지 조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관절, 뼈 마디 통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영제약의 ‘아트리플러스주(프리필드)가 일부 환자들에게서 부작용 사례가 발생하면서 잠정적 판매 및 사용이 중지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무릎관절의 골관절염 치료 등에 사용되는 ㈜유영제약의 ‘아트리플러스주(프리필드)(히알루론산나트륨)’(제조번호: AP2406, 사용기한: ’27.4.2.)의 부작용 정보에 따라 해당 제조번호 제품을 잠정 판매·사용 중지 조치하고, 조치 내용 등을 담은 ‘의약품 안전성 속보’를 의·약사 및 소비자 등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식약처의 이번 조치는 해당 특정 제조번호 제품을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주사 부위 부종, 심한 통증 등 부작용 발생 사례가 신고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유영제약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GMP) 적절성, 수거‧검사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 잠정 판매·사용 중지가 유지된다.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현재 원인조사 등을 위해 해당 제품 생산 제조소에 대한 점검과 부작용 발생이 확인된 의약품을 투여한 의료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미사용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 등을 진행 중이다.식약처는 ‘아트리플러스주(프리필드)’와 관련성이 의심되는 부작용 발생 등 이상 징후가 있는 경우 즉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전화 : 1644-6223, 팩스 : 02-2172-6701)에 신고해 주기를 당부했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 안심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제적인 안전 조치를 적극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안전성‧유효성이 확보된 의약품이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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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저출산 시대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9일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4층)에서 ‘저출산 시대의 대응 전략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종복지포럼을 개최한다.올해로 4번째 맞는 세종복지포럼은 정부의 제4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출산율 향상이 아닌 삶의 질 제고에 중점을 둔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이번 포럼은 국민대학교 계봉오 교수를 좌장으로, ‘세종시 인구분석과 지역의 저출산 대책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장인수 부연구위원이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한다.이어 KDI 국제정책대학원 권다은 박사의 ‘출산·육아의 새로운 지평: 사회서비스 적용 방안’의 주제 발표 후, 김근태 고려대학교 교수, 유삼현 한양대학교 교수, 이소영 한국사회연구원 인구정책기획단장, 최윤경 육아정책연구소 저출산·가족정책연구실장, 홍금석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본부장, 임이랑 세종육아종합지원센터장, 홍영훈 세종청년센터장,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의 토론이 진행된다. 주제 발표와 토론 이후에는 자유 토론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저출산 관련 의견수렴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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