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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기쁨 나누는 사회 만들어요”…인구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1일 반곡동에 위치한 비오케이(BOK) 아트센터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주관으로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양완식 보건복지국장, 세종시의회,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부대행사로 임산부 체험과 가족 뮤지컬 ‘브레맨 음악대’ 공연이 펼쳐졌으며 세종여성플라자에서 저출생 극복 메시지를 담은 소망 나무 체험과 행운 뽑기 등 이색적인 즐길 거리도 함께 제공했다.특히 행사장에서는 생명 탄생의 위대함과 임산부의 노고를 느낄 수 있는 임산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기념식과 부대행사가 점차 심화하고 있는 저출생과 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임신, 출산, 육아가 행복한 선택을 넘어 혜택이 되도록 우리시가 더욱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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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강주엽 차장, 2-4생활권 도시상징광장 등 주요시설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주엽 행복청 차장이 11일, 행복도시 2-4생활권(나성동)을 방문해 도시상징광장 1․2단계 등 주요시설을 점검했다.도시상징광장 1단계(국세청∼세종예술의전당)는 지난 2021년 5월 시민에게 개방됐으며, 국립박물관단지로 이어지는 2단계 구간은 그늘쉼터 설치, 조경 식재 등 조성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강주엽 차장은 “장마철을 맞이하여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시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계획된 사업 일정 등이 준수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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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상권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댔다…"매출문제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이 11일 아름동 상인협의회와 ‘우리지역 상권 활성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아름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인이 느끼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심순례 상인협의회 회장 등 20여 명의 아름동 상인협의회 회원이 참석해 매출감소, 상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심순례 상인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름동과 상인협의회가 더 긴밀히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덕남 동장은 “상인협의회와 아름동이 일체가 되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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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제16회 개미고개 6·25 격전지 추모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1일 전동면 청람리 개미고개 `자유평화의빛´ 위령탑 공원 일원에서 6·25전쟁 최대 격전지인 개미고개 전투 당시 희생된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추모제를 개최했다.세종시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세종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16회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는 최민호 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 미군 제2 전투항공 부여단장,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다.추모제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참전한 미군 전사자의 희생과 넋을 기리는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 조총 발사, 헌화·분향, 표창 수여, 추모사, 감사의 편지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개미고개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과 전동면 사이에 있는 고개로, 6·25전쟁 당시 개미고개를 중심으로 전의면·전동면·조치원읍 일대에서 미군이 북한군을 맞아 치열한 전투를 벌인 곳이다. 현재 자유평화의 빛 위령비가 설치되어 있으며, 매년 7월 11일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1950년 6·25전쟁 발발 이후 북한군이 남침하자 정부는 대전으로 후퇴하고 천안이 함락되었으며 미군은 대전을 지키기 위해 금강을 방어선으로 삼아 전투를 진행하게 되었다.1950년 7월 7일 미군 제24사단 제21연대는 사단장인 윌리엄 딘 소장의 “조치원 부근의 진지를 점령하라”라는 명령을 받고 7월 8일 개미고개 좌우에 진지를 구축하였다. 7월 9일 아침 미군 제24사단 제21연대 3대대는 박격포로 적 전차 5대를 불태우는 전과를 올렸다. 7월 10일 오전 북한군은 미군 진지를 전면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미군은 M24 전차를 사용하여 전의 부근에서 북한군과 전투를 벌였다. 그러나 전차 2대가 파괴되고 후퇴하였다. 7월 11일 북한군이 안개를 이용하여 다시 전차를 앞세워서 미군 진지가 있는 개미고개를 공격하였다. 12시간에 걸친 전투 끝에 제24사단 제21연대 미군 667명 중 517명이 희생됐다.개미고개 전투 끝에 미군 제24사단 제21연대 1대대는 205명의 보충병을 받아 조치원 방어에 나섰으나 북한군이 개미고개를 넘어 오봉산으로 이동하고 7월 12일 새벽 조치원으로 진격하자 7월 12일 저녁 금강을 건너 철수했지만 개미고개 전투는 미군 제24사단 제21연대의 희생으로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키며 아군이 후방에 방어선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됐다.최민호 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이곳에서 장렬히 전사하신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참전용사에 대한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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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시정 4기 미래 비전 실천…"시정4기 2주년 시민소통 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시정4기 2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세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11일 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이 미래다’는 주제로 시정 4기 2주년 시민소통 행사를 열고, 최민호 시장과 각계각층을 대표해 참석한 시민과 함께 세종의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한 시민은 청년, 안전, 행정, 경제, 문화, 복지, 도시, 환경 등 9개 분야 72개 시민단체, 기관, 기업 관계자 등 350여 명이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대한민국 행정수도 ▲한글문화수도 ▲미래박물관도시 ▲정원-관광 선도도시 ▲최첨단 스마트도시로서 세종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계획을 상세히 제시했다.또한, 이응패스를 비롯한 대중교통 혁신 방안과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등에 대해서도 준비상황을 설명하게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아무리 좋은 비전도 시민의 동참 없이는 실현하기 어렵다며 시정4기 하반기 성과 가시화와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시정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제안했다.비전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최민호 시장과 간부공무원이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직접 소통하면서 복지 안전망 구축을 비롯해 미래 비전을 실현할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정4기 2주년을 맞아 우리가 가진 잠재력과 앞으로 가야 할 목표에 대해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라며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전과 복지, 민생경제,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구상,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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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지사협, 고독사 예방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봉암리 일대에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한국전력 세종지사, 한전엠씨에스(MCS)㈜세종지점 직원들도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이날 참여자들은 상가와 원룸을 돌며 복지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또,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학용 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살펴봐달라”고 말했다. 윤일형 면장은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사람을 조기에 발굴하고, 제 때 지원해 따뜻하고 안전한 연서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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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세종 국가산단 및 조치원·연기택지 조성 추진 경과 점검…"안정적·조속 추진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이 11일 LH세종특별본부를 찾아 세종시 성장동력의 발판이 될 세종국가산단과 조치원·연기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을 점검했다.강준현 의원은 송종호 LH세종특별본부장으로부터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세종조치원 공공택지지구, 세종연기 공공택지지구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지역구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지난 22대 총선에서 강준현 의원은 국가산단 중심 북부권 스마트산업밸리 조성 추진과 함께 국가산단 내 신성장산업 대기업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웠고, 현재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부처를 소관하는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간사로서 대기업 등과 본격적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한편, 국가산단 지역 주민들이 제기하는 축산업 폐업 보상기준 구체화, 공익직불금 지급요건 완화, 재산세 부담 완화 특례 등과 관련해서 국무조정실이 해당 부처들과 소통하고 있고, 이에 대해 강 의원도 힘을 싣고 있다.지난 문재인정부 시절 국민주거 안정 위해 주택공급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으로 추진된 조치원 택지 조성(약 7천호) 및 연기 택지 조성(약 5천호) 사업이 LH사태 등으로 지연돼 보상까지 늦어져 지역주민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이에 강 의원은 “국민주거 안정 목표와 함께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도 중요한만큼, 각별히 신경써서 택지조성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강준현 의원은 “LH 세종특별본부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온 점에 감사드리며, 저 역시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세종지방법원은 물론 일과 사람이 넘치는 세종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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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파닭 원조 45년 전통 '신흥파닭'에 뿌리깊은 가게 인증 현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11일 조치원읍 소재 ‘신흥파닭’에 세종 뿌리깊은 가게 인증현판을 전달했다.‘세종 뿌리깊은 가게’는 지역에서 맛과 서비스가 우수하고 오랜 기간 전통을 유지해 온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 사업체를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신흥파닭’은 1978년 창업 이래 45년간 조치원 지역의 전통 치킨인 파닭을 조리·판매해 온 업체다.신선한 생닭을 사용해 치킨 위에 파를 올리는 파닭은 조치원 지역에서 유래한 전통 요리법으로, 조치원이 원조로 알려져 있다.신흥파닭은 이런 전통 요리법을 계승하며 파닭의 원조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성장했다. 2015년에는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돼 전국적인 명성을 얻기도 했다.시는 이달 중 ‘맛나당칼국수’와 ‘류코리아 태을국악기’에도 각각 인증 현판을 전달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세종 뿌리 깊은 가게 선정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시민 신뢰도를 높여 간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45년간 변함없는 맛과 정성으로 세종시의 자랑이 되어주신 신흥파닭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가게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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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서울 주요 대학 포함 74개 대학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진로교육원과 세종시교육청(1층 로비, 2층 대강당)에서 ‘2024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이하 대입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대입 박람회는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들에게 종합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여 대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에 따르면 대입 박람회에는 서울 주요 대학을 포함한 61개 4년제 대학과 13개 전문대학 등 총 74개 대학이 참여하며, 150여 명의 입학사정관이 함께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매시간 대학별 대입 설명회(30개 대학, 총 30회)가 진행된다. 특히, 진로교육원은 150여 명의 입학 사정관과 40여 명의 우리누리 대학생 자문단(멘토단)이 함께하는 일대일 진로·진학 상담 공간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희망하는 대학교의 상세한 정보(진학 준비 내용, 전공 정보 등)를 종합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또한, 상대적으로 진로·진학 정보를 얻기 어려운 특수 학생, 학교 밖 청소년, 유학 희망 학생 등을 위해 별도로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로·진학 상담 공간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맞춤형 대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의대 정원 증원, 자율전공선택제 확대, 첨단학과 증원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입시 변수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라며, “진로교육원은 이번 박람회를 잘 준비하여, 우리 학생들이 대입에 잘 대비하고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로교육원은 지난달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박람회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대학별 일대일 상담’의 온라인 사전 접수를 완료했으며, 온라인으로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또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대학별 대입 설명회와 우리누리 대학생 자문단 상담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키워드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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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등학교, 멋진 배드의 하모니가 창조되는 '제7회 실용음악과 예술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예술고등학교(이하 세종예술고)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7월 18일 18시에 세종예술고 강당에서 ‘제7회 실용음악과 예술제’를 개최한다.2018년 세종예술고 개교 이래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제7회 실용음악과 예술제’는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꿈과 끼를 보여주는 자리다.1부와 2부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창의융합 예술교육 하나며,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 학생들이 멋진 댄스와 밴드 공연을 보여준다.1부에서는 연주곡 Paradox가 첫 무대로 진행되며, 이어서 ▲Red Queen ▲Lucky strike ▲Raise up the flag ▲Venetzia ▲Highlight ▲스물다섯 스물하나 순으로 곡이 연주된다.2부에서는 연주곡 ▲Standing next to you ▲Sailcats ▲Stay ▲Jack the ripper ▲Vampire ▲Dave’s gone skiing ▲아이유의 ‘이름에게’ 등 전문성이 돋보이는 곡들이 주로 연주되며, 학생들은 This is me 공연을 마지막으로 공연의 막을 내린다.세종예술고는 지역사회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를 비롯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도록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실용음악과 ‘제7회 예술제’ 기획팀장인 세종예술고 2학년 박나린 학생은 “학기 초부터 연주곡을 선곡하고 친구들과 합주하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관객에게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고자 친구들과 함께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라며, “많은 분이 참석하여 멋진 밴드 하모니가 창조되는 순간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세종예술고 황덕수 교장은 “본교 실용음악과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인 음악가를 육성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과정과 시설을 겸비하여 K-POP의 선두에 우뚝 서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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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 기부하고 '조치원 복숭아+α' 받아요…"복숭아 축제 현장서 풍성한 답례품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조치원복숭아와 추가 구성품을 제공하는 ‘조치원복숭아+α답례품’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2회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도 독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에 접속해 세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답례품으로 복숭아와 참기름 등으로 구성된 ‘피치못할 우리사이’ 세트를 3만 포인트에 구매할 수 있다. 이후 기부자가 26∼28일 복숭아 축제 현장에 방문하면 맛있는 조치원 복숭아 1상자와 추가 답례품을 배부한다. 택배 발송은 하지 않는다. 추가 답례품은 참기름, 들기름, 쌀, 선크림‧세안크림 구성, 제과점 상품권, 그래놀라 2종 등 기부자가 선호하는 6개의 상품으로 준비됐다. 현장수령 방식으로 배송비를 절감하는 대신, 더욱 풍성한 추가 답례품을 마련했다. 세종시민의 경우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에게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세종시에 기부를 권유한 다음에, 복숭아 축제 현장에서 답례품을 대신 수령하는 방식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강준식 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로 시 대표 축제를 널리 알리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신선한 복숭아를 현장에서 직접 수령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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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1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건강이 우선이니 신체적으로 무리가 따르지 않도록 하도록 하세요.48年生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이 많지 않아야 평온한 일상을 보낼 수 있어요.60年生 쓸데없는 일에 오지랖 넓게 참견하지 말고 자신의 일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처음에는 힘들어도 점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니 계속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84年生 현실에 맞지 않는 계획으로는 결과를 얻을 수 없으니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96年生 힘든 일은 잊고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덧없이 행복한 날이 될 것입니다.08年生 재물이 손 안에 들어오나 나가는 재물이 더 많을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소띠37年生 일을 서두르면 실수할 수 있으니 평소처럼 차분하게 움직여야 문제가 없습니다. 49年生 항상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니 오늘은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대인관계는 소득이 없으니 만남이나 약속은 다음으로 연기하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의욕과 힘이 넘치고 운이 따라주니 바라던 일을 이루기에는 적기인 날입니다. 85年生 한 번에 많은 꿈을 잡으려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고백을 받았다면 들뜬 마음으로 행동을 하면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09年生 꼼꼼한 지출 계획을 세우고 재물을 운용한다면 무탈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호랑이띠38年生 건강을 찾기 위해 힘들더라도 운동을 시작해 보면 조금씩 차도를 보일 것입니다.50年生 과거에 얽매여서 다가올 일을 대비하지 못하면 어려움을 자초하게 되는 날입니다.62年生 생각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도 냉철한 이성으로 문제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74年生 재물 운이 좋아지고 있으니 주변에 말띠와 함께 일을 하게 되면 좋습니다. 86年生 항상 일은 배운다는 자세로 의논해 나간다면 무난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98年生 생각 보다 더 좋은 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게 되면 소탐대실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51年生 꼼수나 얕은 술수를 쓰기보다 항상 정직하게 일을 해 나가야 합니다. 63年生 말은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드니 경청하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문서로 인한 시비가 일어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 후 결정하도록 하세요. 87年生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볼 수 있듯이 꿈은 크고 높게 잡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좋은 약은 입에는 쓰나 몸에는 좋은 법으로 충고를 귀담아 듣는 것이 좋아요.용띠40年生 나이가 들면 삶의 깊이를 보는 눈이 발달하나 아집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52年生 무슨 일이든 쉽게 생각해야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일이 풀리지 않을 수 있어요.64年生 너무 자만하여 다른 사람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의욕만 내세우지 말고 분수를 지키고 적당히 보조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하는 일에 충실하면서 감정을 자제하는 마인드 컨트롤을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00年生 학생은 학생답게 직장인은 직장인답게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세요.뱀띠41年生 건강에 때를 놓치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지 못하니 건강 체크 해 보세요.53年生 다른 사람을 탓하는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 좋아요.65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니 안정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77年生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니 기준치를 낮춰보세요.89年生 시간은 자신의 편에 서 있으니 일에 전념하여 정진하면 성취할 것입니다. 01年生 잘난 체하고 나서면 미움을 살 수 있으니 겸손한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말띠42年生 나이가 많다고 다 아는 것은 아니니 아랫사람에게도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54年生 서두르다 한 번 일을 두 번 만들지 않는 것이 좋아요.66年生 인간관계에서 자존심을 부리거나 내세우지 않는 것이 좋아요.78年生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물러서지 말고 밀고 나가야 합니다.90年生 관심 없던 이성이 고백해 오면 의사 표시를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02年生 조언을 하는 것은 좋으나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것이 좋아요.양띠43年生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눠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55年生 기대하는 만큼의 결과가 아니라도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67年生 인간관계나 일에 관하여 방심하게 되면 손실을 입게 되어 조심해야 합니다.79年生 일의 성과가 기대한 만큼 나오지 않더라도 다음을 기대하도록 하세요.91年生 재회 운이 있으나 이미 지나간 버스에는 미련을 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03年生 자신의 이상형이 아니라도 속이 꽉 차고 잘 맞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면 좋은 기운을 받아 운이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56年生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고민만 하지 말고 직접 부딪쳐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 68年生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면 사람들과 의견 충돌로 인해 공들였던 것이 무산됩니다.80年生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에 쥐는 것이 많이 생기는 날이 될 것입니다. 92年生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새로운 일을 맡아 경험할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04年生 상대의 마음을 맞춰 주더라도 억지로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닭띠45年生 일을 시작할 때 처음부터 정신을 집중하고 꼼꼼히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7年生 말을 앞세워 문제가 될 만한 일을 피하고 큰소리치는 일은 하지마세요.69年生 상대를 자극할 만한 말은 하지 말고 웬만한 일은 웃어넘기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면 마음가짐도 달라질 수 있어 작은 변화를 가져보세요.93年生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더 많은 대화를 나눠보면서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05年生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성 중 연상 이성과는 오늘은 거리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개띠46年生 한곳에 머무르면 지루한 날이 될 수 있으니 가급적 바쁘게 움직이도록 하세요. 58年生 기존 방식만 고수하면 뒤쳐질 수 있으니 고정 관념을 청산하는 것이 좋습니다.70年生 자신의 주관을 확실히 하여 거절해야 할 것은 단호히 거절하는 것이 좋아요.82年生 자칫 허세를 부리면 신뢰를 잃을 수 있으니 본 것과 아는 것만 얘기해야 합니다.94年生 태산도 처음에는 아주 보잘 것 없는 한줌의 흙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06年生 돈을 쫓아 움직이면 그나마 얻을 수 있는 이문도 날아가니 뜻을 쫓아보세요.돼지띠47年生 무리해서 일을 하지 말고 능력 내에서 일을 추진해야 마무리를 지을 것입니다. 59年生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면 즐거운 일들이 생길 것입니다.71年生 지나간 일은 잊고 이제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3年生 어렵고 힘들다고 무조건 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니 직접 부딪치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 나가게 되면 초록색으로 포인트를 주세요. 07年生 부모와 대화부족으로 곤란에 처할 수도 있어 미리 다가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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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공식 출마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강 의원은 “정권 심판에 대한 간절한 시민의 염원으로 22대 총선이 마무리되었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라며 “국민의 준엄한 경고에도 오히려 무도함을 더해가는 폭정을 척결하고 경제·민생·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극복해 낼 진정한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더 큰 혁신과 변화 그리고 총선에서의 반쪽 승리로 만족해야 했던 세종시의 아픔을 치유하는 동시에 노무현과 민주당의 도시로 다시 통합하고 복원 시킬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강 의원은 시당위원장 출마의 변으로 “더 낮은 자세로 당원 한분 한분과 소통하면서 당원이 주인 되는 민주당의 새로운 질서를 완성하는 한편 마음으로 통합하고 스스로 혁신하는 리더십을 통해 정권 교체의 중심이 되는 세종시당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끝으로 강 의원은 당원의 목소리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종시당의 내일을 저 강준현이 시작하겠다며 당원 여러분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 의원은 7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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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마을회 운영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동빈 부의장은 10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새마을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부의장 김동빈 의원과 행정복지위원장 김현미 의원을 비롯해 시청 및 새마을회 관계자 등 12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시에서 새마을회와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새마을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 및 정책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새마을회 관계자로부터 새마을회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새마을회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관심을 제고할 방안이 필요하다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김동빈 부의장은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는 단체 중 하나가 새마을회”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고민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미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새마을회에서 도와주시는 많은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책적으로 의회에서 도울 방안에 대해 꼼꼼하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동빈 부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시와 시의회 및 새마을회 간 적극적 소통을 도모하고, 새마을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검토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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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제4회 세종복지포럼 개최…저출산 시대의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저출산 시대의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2024 세종 복지포럼이 김명희 세종 사회서비스 원장을 비롯한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의장 및 사회복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포럼은 김명희 사회서비스원장의 개회사,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의장 축사에 이어 1부 장인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 연구원의 주제발표(세종시 인구분석과 지역의 저출산 대책 방향성), KDI 국제정책대학원 권다은 박사의 주제발표(출산·육아의 새로운 지평을 위한 사회서비스 적용 방안), 2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세종 복지포럼의 주제는 저출산 시대의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정부 정책 발전 방향성이 반영된 의미 있는 논의들이 도출되길 기대한다”라며 아울러 “그나마 세종시 출산율이 높은 것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세종시도 저출산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며 지금부터라도 출산·육아의 새로운 지평을 위한 사회서비스 적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김명희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세종시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저출산 기조로부터의 반등을 위한 해법을 찾는데 전 사회적 역량 결집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강조하고 “오늘 포럼을 통해 세종시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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