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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세종테크노파크, 직원 채용 접수… "RISE사업 기획 1명, ICT/SW기업지원 3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가 지역대학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기획(5급) 1명, ICT/SW기업지원 실무(5급, 6급) 3명 등 총 4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등학교 졸업 후 관련분야 경력자(5급 8년 이상, 6급 4년 이상)일 경우 채용에 응시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응시원서 접수 – 서류심사 –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9월 1일에 임용될 예정이다.한편 자세한 내용과 채용공고는 인크루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과 관련된 문의는 (재)세종테크노파크 운영지원팀 으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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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행복을 담은 명품 스마트시티를 그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에서 전문가 및 행복청, 세종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도시-세종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제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행복도시-세종시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시티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행복도시 내·외를 아우르는 서비스·인프라를 연계·관리하기 위한 도시계획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속가능한 균형발전 ▲지속적인 도시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행복도시-세종시 스마트도시의 비전인 '시민이 행복한 미래전략수도 스마트 세종'과 추진 목표인 ▲ 첨단 모빌리티 도시 ▲편리한 안전 도시 ▲생애주기 맞춤형 여가·건강 도시 ▲탄소중립 지향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도시데이터 기반 지능화 도시 및 추진 전략 등을 검토하고 보완하는 과정으로, 행복청과 세종시는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해 올해 하반기에 국토교통부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강병구 국가시범도시팀장은 “행복도시-세종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통하여 미래 선도 스마트시티의 모델을 마련하고, 행복청과 세종시, LH가 보다 면밀히 협업하여 세종시민 모두가 최고 수준의 스마트서비스·인프라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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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강준현 국회의원, 세종시당 위원장 공식 출마 기자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이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강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저와 민주당은 시민과 당원 여러분에게 간곡히 호소하고 윤석열 정권 심판을 기대한 국민적 요구 결과 175석이라는 압도적인 지지와 함께 저에게 재선의 기회를 주면서 정권의 폭주를 막아달라는 사명을 주셨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라며 “국민의 준엄한 경고에도 오히려 무도함을 더해가는 폭정을 척결하고 경제·민생·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극복해 낼 진정한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더 큰 혁신과 변화 그리고 총선에서의 반쪽 승리로 만족해야 했던 세종시의 아픔을 치유하는 동시에 노무현과 민주당의 도시로 다시 통합하고 복원 시킬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끝으로 강 의원은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에게 있다”라며 당원에 의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시당의 실현으로 정치 개혁을 시작하기 위해 “저 강준현이 시당의 새로운 길을 당원과 함께 걸어 정권교체로 가는 세종시당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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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낙화 축제 평가보고회, 최민호 시장 사암연합회 환성 스님에 감사패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24 세종 낙화 축제 평가보고회가 12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5층 집현실에서 최민호 세종시장과 세종 사암연합회장 환성 스님(영평사 주지 스님)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세종시와 축제 위원회는 성공이라는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축제를 위해 세종 낙화 축제의 문제점과 시민 편의를 위한 개선점을 도출하고 반영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면서 세종 낙화 축제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한편, 2024 세종 낙화축제는 지난 5월 12일 세종중앙공원 잔디마당 일원에서 주최측 추산 방문객 8만 명 이상이 운집한 가운데 세종시 대표 축제를 넘어 전국적 관심을 집중 시킨 성공한 행사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평가보고에 앞서 최민호 시장은 세종사암연합회장 환성 스님(장군산 영평사 주지), 세종 불교낙화보존회이사장, 남부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세종지부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수고를 치하했다.또한, 올해 세종낙화축제와 연계 무료 야간 개장을 통해 축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 국립세종수목원에 표창장을 전달했다.평가보고회에서는 5점 만점 기준으로 축제 전반적 만족 4.11, 운영요원 친절도 4.35, 안내수준의 정확도 4.21, 안내시설 만족도 4.09, 취약계층 배려시설 만족도 4.03, 먹거리 살거리 만족도 4.02, 편의시설 만족도 4.00, 지속 개최 4.43, 재방문 의사 4.33, 세종시 인식 높아졌다 4.25, 사회발전 기여도 4.37, 지역경제 도움 4.31 등 수혜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본 행사 전 방문한 방문객들을 위한 콘텐츠 강화, 축제에 대한 정보취득, 온라인 중심 또는 홈페이지 부족, 낙화 근접 체험 공간 필요, 성격에 맞춘 행사장 구성, 자전거 주차, 교통혼잡 등이 제언 또는 개선 사항이 도출됐다.한편, 2024 낙화축제 방문객 1인당 평균 19,981원을 지출한 것으로 추정되고 첫 방문객 또한 82%로 재방문자 1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종축제와 함께 세종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메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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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 세종 특수교육 e페스티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세종시교육청교육원과 세종이음학교에서 ‘2024 세종 특수교육 e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대회는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할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예선 대회다.대회는 정보경진대회 종목과 e스포츠대회 종목의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정보경진대회 종목은 ▲아래한글 ▲스마트검색 ▲소프트웨어 코딩 ▲동영상 제작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등 총 6개다.e스포츠대회 종목은 ▲모두의 마블 ▲폴가이즈 ▲스위치볼링 등 총 3개다. 누리학교와 이음학교를 포함한 세종시 관내 24개 학교(초 12, 중 6, 고 4, 특수 2)의 총 51명 학생들이 대회에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특히 e스포츠대회 ‘모두의 마블’ 종목에서는 장애 학생들과 비장애 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서로 협력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대회에서 우승한 10명의 학생은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열리는 ‘2024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는 모습 그리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사회에 대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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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범산 부교육감, 9월 개교학교 신축 상황 점검…"부임 이후 첫 학교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9일 부임한 천범산 부교육감이 오는 9월 개교하는 학교 신축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 여파를 살피고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공사를 주문했다.이번 천범산 부교육감의 지역 학교 방문은 세종시교육청 부교육감 부임 후 처음 현장을 방문하는것으로 6-3생활권에 위치한 산울유치원과 바른초등학교를 12일 각각 방문해 신설학교 공사 현황을 점검했다.먼저, 세종 지역에 지난 7일부터 나흘간 260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나 점검 결과 신설학교 공사 현장에는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아울러, 당분간 장마가 지속되는 점을 고려해 분야별 잔여 공사 물량을 확인하고 적정 공사 기간을 계산하는 등 구체적인 향후 일정도 점검했다.천범산 부교육감은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태풍, 장마 등 여름철 기상 요인으로 3월 개교보다 9월 개교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다가올 무더위에 고생이 많겠지만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산울유는 13학급 240명, 바른초는 50학급 1,200명 규모로 지어지는 가운데 세종시교육청은 개교실무협의회와 공정관리협의회를 각각 운영해 9월 정상 개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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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정원에서 함께하는 유치원 간호사 역량 강화 연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유치원 간호사 44명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유치원 간호사들이 원아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관련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유치원 간호사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다양한 식물과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했다.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지훈 교수가 유치원 원아들을 위한 응급처치 방법 등에 대해 유익한 특강을 진행했다.또한, 김지훈 교수는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응급처치와 관련한 유치원 간호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었다.이후, 유치원 간호사들은 국립세종수목원 내 온실 정원에서 유아 건강관리, 건강 서비스 증진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유치원 원아들의 건강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유치원 간호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로 잠시나마 직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 간호사들의 유아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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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 모집’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 모집’ 캠페인을 벌였다.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충북세종지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세종여성플라자는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는 노력을 함께 하기로 협약한 내용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의 공동으로 캠페인을 개최했다.행사에서 세종여성플라자는 세종시민과 세종시 100인의 아빠단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저출생 대응을 위한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소망나무’ 활동을, 아빠 육아 참여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행복 뽑기’를 통해 선물을 나눠줬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인구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끌어내고, 인식개선에 기여하고자 ‘임산부 체험’을 진행했다.홍만희 대표는 세종시 저출생 완화를 위해 “여성과 남성이 함께 일하고, 같이 자녀를 돌보는 실질적인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성평등한 문화 확산과 일터에서 실효성 있는 일‧생활 균형 지원 등의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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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타당성재조사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지난 11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심의에서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이 총사업비 5,895억원으로 타당성재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행복청에 따르면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와 대전 지역간 급증하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대전·청주 등 주변지역과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시행되는 사업으로 세종시 부강면(경부선철도 부강역)에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경부고속도로 북대전IC)을 연결하는 12.88km 왕복 4차로를 신설하게 된다.지난해 5월부터 진행됐던 기획재정부의 타당성재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 비율(B/C) 0.97, 경제성과 정책․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평가(AHP)한 값은 0.578로 분석되어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행복청은 타당성재조사가 통과됨에 따라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재착수해 2026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이후 토지보상, 관련 인허가 등 절차를 거쳐 2027년경 착공할 계획이다.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는 기존 혼잡도로의 통행을 분산해 행복도시(세종신도심)∼대전 간 지·정체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정부세종청사 및 정부대전청사, 대통령제2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등 정부 주요시설과의 접근성이 향상됨에 따라 행정효율성이 개선되고, 세종국책연구단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대덕연구개발특구, 세종 및 대전 국가산단 등의 연계와 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장섭 광역도로과장은 “행복도시 광역도로망 구축은 충청권 거점도시 간 연결성 향상과 나아가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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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세종시당 위원장 공식 출마 밝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강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저와 민주당은 시민과 당원 여러분에게 간곡히 호소하고 윤석열 정권 심판을 기대한 국민적 요구 결과 175석이라는 압도적인 지지와 함께 저에게 재선의 기회를 주면서 정권의 폭주를 막아달라는 사명을 주셨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라며 “국민의 준엄한 경고에도 오히려 무도함을 더해가는 폭정을 척결하고 경제·민생·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극복해 낼 진정한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더 큰 혁신과 변화 그리고 총선에서의 반쪽 승리로 만족해야 했던 세종시의 아픔을 치유하는 동시에 노무현과 민주당의 도시로 다시 통합하고 복원 시킬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작금의 상황은 능력있는 인물이 등용되어 봉사할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하다”라며 세종시당의 3대 혁신과제를 통해 민주당의 중심, 정권교체의 중심이 되는 세종시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능력 있는 인물 등재가 등용되어 봉사할 수 있는 혁신 공천 시스템을 만들고 ▲민주연구원 분원 설치를 추진세종시당의 정책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소통 시스템 확대로 당원의 목소리가 주인이 되는 세종시당을 만들겠다며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끝으로 강 의원은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에게 있다”라며 당원에 의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시당의 실현으로 정치 개혁을 시작하기 위해 “저 강준현이 시당의 새로운 길을 당원과 함께 걸어 정권교체로 가는 세종시당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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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스마트팜, 어린이집 초청 체험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 스마트팜운영단이 지난 11일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아이누리 어린이집 원아를 초청해 스마트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어린이가 스마트팜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여 명의 아이누리 어린이집 원아가 참석해 스마트팜에서 자란 채소를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다.어린이들은 스마트팜의 작동 원리와 미래농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환경 친화적인 먹거리의 가치도 체득했다. 또한 직접 수확한 채소를 활용해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심순미 도담동 스마트팜운영단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종엽 도담동장은 “다양한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지고, 친환경 농업활동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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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화양연화, 그림책으로 만들어요”…"완성된 그림책은 출간기념 전시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 8일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개강했다.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의 및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인문학의 대중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해밀동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내 인생의 화양연화(花樣年華), 그림책이 되다’를 개설, 나의 인생을 그림책으로 제작하고 싶은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수강생 각자가 한 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완성된 그림책은 해밀동도서관에서 출간 기념 전시회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4개월간 수업 12회, 탐방 및 후속 모임 각 1회 등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그림책으로 치유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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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 발굴 맞손…"지역 청년과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11일 시청 1층 꿈앤카페에서 지역 청년들과 청년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이날 간담회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소속 청년들과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고용노동부·국민권익위원회 청년보좌역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2020년부터 청년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해 구성·활동하고 있다.올해는 74명의 청년이 대학생, 문화예술, 복지여성, 직장인, 창업인 등 관심 분야에 따라 5개 분과로 나눠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분과별로 선정한 ▲세종청년 마일리지 ▲세종, 재미있을 지도 ▲청년이사비 지원 ▲청년결혼준비 지원 등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제안을 청취하고 실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분과별 청년 대표 8명은 각 분야에 대한 제안을 직접 발표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설명했다.시는 이번 제안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청년정책 수립 시 정책대상자인 지역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년이 청년의 시각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청년 시책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 정책화 과정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세종을 만드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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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시비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거슬리는 얘기를 하더라도 그냥 넘어가야 합니다.48年生 오늘은 긍정적이고 좋은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 하세요.60年生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쉽게 성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72年生 시작한 일은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84年生 뜻은 있으나 길이 없는 운세이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그냥 흘려보내기가 아쉬운 날로 일말의 기회라도 엿보이면 주저하지 마세요.소띠37年生 주위 사람들의 얘기에 흔들리지 말고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49年生 자신의 생각 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일을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1年生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일을 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73年生 일만 벌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사소한 일이라도 확실히 마무리 지어보세요.85年生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으니 감정적인 말이나 행동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97年生 의사표현을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고 확실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09年生 오늘은 도전하는 자에게 의미가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돈도 친구도 좋지만 건강이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건강에 신경을 쓰세요. 50年生 과함은 항상 화를 불러오는 것이니 적당하게 컨트롤 하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연륜과 경험이 빛을 발해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게 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 74年生 자신이 정한 목표를 향해 꾸준히 앞만 보고 나아가는 것이 좋아요. 86年生 막연한 목표보다는 확실한 한 가지의 목표를 향해 나가는 것이 승산이 있습니다.98年生 얘기하는 것보다 들어주면서 공감을 해 주는 것이 좋은 인상을 줍니다.토끼띠39年生 오늘은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자신의 일부터 하고 부탁을 들어주세요.51年生 중요한 결정은 직접 내리고 현혹되는 말에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 날입니다.63年生 거짓말이나 변명은 하지 말고 정직한 모습으로 자신의 신뢰를 쌓아 가세요.75年生 눈앞에 나타난 결과에 도취되어서 경거망동하게 행동하지 마세요.87年生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자제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99年生 눈과 귀는 열고 입은 무겁게 하여 쓸데없는 말을 옮기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진행하는 일은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게 되니 잠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52年生 가끔은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가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아요.64年生 어정쩡한 태도는 오해를 불러올 수 있으니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아요.76年生 우유부단하게 결정을 못하면 서로를 피곤하고 괴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88年生 엉뚱한 일에 한 눈 팔지 말고 자신이 해야 하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00年生 상대의 외모나 조건에 너무 좌우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상대를 지켜보세요.뱀띠41年生 멀리서 좋은 사람을 찾지 말고 주위에서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53年生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주위사람들의 신뢰를 깨는 일입니다.65年生 바라던 일을 이룰 수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날입니다.77年生 반드시 기회가 찾아올 것이니 너무 기죽을 필요가 없으니 용기를 가지세요. 89年生 실수를 했다면 빠르게 자신의 잘못을 사과해야 뒤탈이 없을 것입니다.01年生 자신과 스타일이 조금 다르다고 돌아서지 말고 내면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감정을 잘 컨트롤하면 무난한 날이니 분노조절에 많이 신경을 쓰세요.54年生 여과되지 않는 말을 하게 되면 지금까지 쌓아 올린 명예가 무너질 것입니다.66年生 때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나서는 적극성을 보이세요.78年生 오늘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연구를 해 성장하는 것이 좋아요.90年生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02年生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모든 것이 소원한대로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물건을 사는 일에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55年生 망신을 당할 수 있는 날이니 없는 사람 얘기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67年生 자신이 직접 듣거나 보지 않은 일에는 나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9年生 자신이 땀 흘리고 노력한 만큼 결과가 생기더라도 많은 지출은 하지 마세요.91年生 자신의 연인을 소개시켜주게 되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03年生 언제 어디서든지 미소를 잃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몸 상태가 안 좋아 몸이 무겁게 느껴져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유리합니다.56年生 딴 생각은 하지 말고 하던 일만 성실하게 하면 바라는 일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68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아 지는 날이니 주변에서 조력자를 찾아보세요.80年生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 주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92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겁내지 말고 배우고 경험한다는 자세로 임해 보세요.04年生 예의바른 모습과 의젓한 태도가 더욱 자신을 더 성장시켜 줄 것입니다.닭띠45年生 주위의 작은 정성과 배려가 자신에게 행운을 안겨다 주는 날이 될 것입니다.57年生 예상했던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69年生 과한 욕심을 버리고 꼭 해야 하는 일을 추구하려고 열심히 노력하세요. 81年生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이 들면 소신껏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93年生 앞날에 대한 불안감이 생긴다면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풀어보세요.05年生 오늘은 소중한 사람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생기는 날입니다.개띠46年生 지금은 혼자 조용히 지내는 것이 돈을 아끼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58年生 오늘은 심신이 몹시 지쳐 피곤한 상태이니 힘을 낭비하지 마세요.70年生 열심히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은 사람이라면 능력을 발휘할 날이 올 것입니다. 82年生 최선을 다해 일을 처리해 가면 어떤 어려운 일이 오더라도 이겨 낼 것입니다. 94年生 연인 사이에서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06年生 고집 부리다가 아쉬운 소리를 듣게 될 수 있으니, 겸손하게 조언을 들으세요.돼지띠47年生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준다면 차후에 큰 복이 찾아올 것 입니다.59年生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려서 힘을 더하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1年生 중요한 안건을 논의하거나 결재 받을 일이 있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해보세요.83年生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일을 행해야 이익이 생기고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95年生 다툼을 피하고 싶다면 상대의 얘기를 들어주는 배려심이 필요한 날입니다.07年生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으니 아쉬워 마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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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활동보호조사관제 도입법 대표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1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활동보호조사관제 도입 등에 관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난해 서이초 사건 이후 교원들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교권보호 4법 등 다양한 법이 통과되었지만, 여전히 교원을 괴롭히는 수단으로 아동학대 신고가 악용되고 있다는 목소리는 줄지 않았다. 교사노동조합연맹이 올해 4월에 전국 교사 11,35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교사의 84.2%가 여전히 아동학대 신고로 괴롭힘을 당할까 걱정하고 있다고 답했다.백승아 의원은 교원이 아동학대 신고를 받았을 때 모든 대응을 교원 혼자서 해야 하고, 교원을 보호해야 할 교육청은 오히려 해당 신고를 이유로 교원에게 징계를 내리는 현재 상황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받았을 때 교원을 보호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안을 발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정당한 교육활동이 아동학대로 신고되어 조사 또는 수사가 진행되는 경우 교육감으로 하여금 교원이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법률적 보호·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교육감의 의견제출 관련 업무와 악성민원 등 교육활동 침해행위 및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피해를 입은 교원 관련 보호·조사·지원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시·도 교육청에 교육활동보호조사관 제도를 신설함으로써 교원의 교육활동에 대한 보호 및 지원을 강화하고자 하였다.백 의원은 “서이초 1주기가 다가오고 있지만, 여전히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에는 빈틈이 많다”며 “특히,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는 여전히 현장 교원들을 괴롭히는 주된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백 의원은 “계속되는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원들을 확실하게 보호하여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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