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유‧초 연계 이음학기 공동 연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유‧초 연계 이음학기 공동 연수(워크숍)’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동 연수는 2026년 이음학기 전면 확대에 대비한 것으로, 시범유치원과 협력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이음학기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음학기는 유치원 만 5세 2학기에 유·초 연계 교육과정을 실시하여, 유아가 안정적으로 초등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공동 연수에는 유‧초 연계 이음학기 시범유치원 교사, 협력 초등학교 교사, 현장 상담사(컨설턴트)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이번 연수는 ‘이음교육 필요성 및 유·초등 협력 방안’을 주제로 한 강의와 유·초 연계 교육과정 사례 연구, 유·초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시간 등으로 이루어졌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시범유치원 교사는 “이번 연수가 이음학기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이음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 공감한 시간이 된 것 같아 더욱 의미가 있었다.”라고 말했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초 연계 이음학기를 원활하게 운영하고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유치원 교사들과 초등학교 교사들의 협력이다.”라고 강조했다.이어서, “우리 교육청은 유아의 성장과 경험이 초등학교로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이음학기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음학기 시범유치원을 2022년에는 1개, 2023년에는 4개를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는 8개 유치원으로 확대하고, 향후 2026년에는 전면 확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립도서관, 상반기 공모사업 19건 선정…"2.6억 사업비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올해 상반기에 19건의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 선정돼 약 2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미꿈소’, ‘우리동네 도서관 프로젝트’, ‘지혜학교’, ‘길 위의 인문학’, ‘북스타트’ 등 독서진흥 프로그램 18건과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등 총 19건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미꿈소 전국 확산사업은 지역 도서관에 도서관형 창작프로그램을 보급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진흥을 유도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돕는 사업이다. 지난해 다정동도서관에 이어 올해는 대평동도서관에서 미꿈소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세종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우리동네 도서관 프로젝트와 지혜학교 공모에도 선정, ‘작가강연’과 ‘시니어 글쓰기: 나의 자서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는 해밀동‧다정동‧새롬동‧나성동 도서관이 선정돼 인문독서 강연과 독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는 종촌동도서관이 선정됐다. 현재 관내 사회복지법인이 ‘행복한 사람들’이란 주제로 발달장애인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지원하는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에는 고운남측‧해밀동‧대평동‧반곡동 도서관이 선정돼 책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모사업 준비에 노력한 결과 시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서울시향 '특별 수업' 받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과 함께 합주하며 연주자로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3일 오후 1시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 ‘인텐시브 서머 마스터클래스’(Intensive Summer Masterclas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마스터클래스는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 방식을 뜻한다. 이번 수업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현악, 관악 9개 파트 단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교향악단 단원들에게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세종시립청소년 단원들에게는 국내 최고 음악 인재들의 연주를 직접 듣고, 연주 기법을 익히면서 연주자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수업은 8월 기획연주회 연주곡 연습으로 시작해 ▲파트별 수업 ▲전체 합주 ▲개인 수준별 수업 등의 순서로 이뤄진다. 특히, 전체 합주 마스터클래스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일반 시민도 청강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관계자는 “국내 최고 연주자의 전문 교육을 통해 지역 음악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들이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8월 17일 조치원에 위치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를 주제로 한 기획연주회 ‘더 판타지’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최민호 시장, 미국에 한글문화수도 세종 알려…"한글의 세계화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 열풍을 미국 현지에서 직접 보고 한글의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미국 출장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 로스앤젤레스와 미국 청소년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언어 마을이 있는 미네소타를 각각 방문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자리는 최근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미국 현지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과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 추진사업 및 한글 관련 우수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15일에는 캘리포니아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관계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한국학 전공과 한국어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양 기관 간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16일은 LA한국문화원, 미국 거점 세종학당, 한국관광공사 LA지사,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가 입주한 LA코리아센터를 각각 방문해 관계자를 면담하고 시설을 살펴볼 계획이다.특히 LA한국문화원과는 한글문화의 가치 확산과 한글, 한국어,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이어 공화당 중진이자 하원 외교위원장인 영 김 미연방 하원의원을 만나 미국 주요 도시와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17일은 LA시티대학을 방문해 한글문화 글로벌 포럼 초청, 한글문화 콘텐츠 지원 등 양 기관 간 교류할 수 있는 사업들을 살펴볼 예정이다.이날 오후에는 LA한국교육원에서 시와 로스앤젤레스 간 지역 우수 학생 상호 교류, 미국 내 정규학교와 대학 등에서의 한국어,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18일에는 미네소타로 이동해 6·25 참전용사와 교민, 한국계 입양아 단체와 만찬을 함께 하며 한국에 대한 깊은 사랑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19일에는 미네소타 주도인 세인트폴의 시장을 면담해 양 도시 간 경제 활성화, 문화도시, 과학기술 등에 대한 우호와 협력을 다지고 콘코디아 한국어마을로 이동해 한국어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는 몰입식 교육의 현장을 살핀다.20일에는 한국어마을 참가 학생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묘호를 이은 세종시를 홍보하고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면담과 오찬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또 이날 오후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1단계 준공을 축하하는 입주식에 참석해 앞으로 시 차원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와 보스턴시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수도이전 경험 등에 관한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면 올해는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교류 협력을 강화해 한글문화수도 세종의 위상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보람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전달…선풍기·여름이불 등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인강·신현교)가 초복을 맞아 15일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등 폭염에 취약한 가정에 냉방용품을 전달하는 ‘보람찬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선풍기, 여름이불 등 취약가정이 필요로 하는 냉방용품을 세종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미리 구입한 뒤, 이날 15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다가오는 폭염이 두려웠는데, 선풍기를 지원 받은 덕분에 걱정을 한시름 놨다”고 말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폭염에 취약한 가정이 냉방용품을 활용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재난에 더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시립도서관, '국내 최고 석학' 수요열린강좌 운영…24일 오후 7시 대강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기후위기와 전쟁’을 주제로 ‘수요열린강좌’ 2회차 강의를 오는 24일 오후 7시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수요열린강좌는 세종시립도서관과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이 함께 진행하는 교양수업으로, 대학원에서 다루는 전문지식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 5월 29일 1회차에서는 이창근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미술로 보는 경제사’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2회차 강좌는 김영재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더워 더워 진짜 더 워(The War): 기후위기와의 전쟁’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린다. 이어 ▲9월 25일 이준수 교수의 ‘실패관리와 성공관리’ ▲11월 20일 박진 교수의 ‘이기는 협상의 기술’ 강연이 이어진다. 수강을 원하는 세종시민은 누구나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오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은수 세종시립도서관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를 심각하게 인식하는 상황에서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을 초록으로 물들이는' 청소년 활동 시작…"청소년 주도의 환경 인식 개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13일 센터 내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환경위원회 ‘세초롬’의 위촉식을 개최했다.청소년환경위원회 세초롬은 ‘세종시를 초록으로 물들이자’는 뜻으로 청소년 주도의 환경 인식 개선 활동과 실천 활동을 통해 세종시를 변화시키기 위한 환경 분야 청소년 자치기구다.세초롬은 13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환경보호 캠페인, 세종시 기후환경 개선 정책 제안 및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종시민과 청소년의 올바른 환경 의식 형성에 앞장설 계획이다.오제상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될 세종시청소년환경위원회의 활동에 매우 기대가 크다”며 “청소년들이 세종시의 환경 개선을 이끌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14명의 사망자와 2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추모식 오늘 열린다
[대전인턴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해 7월, 지하차도 침수로 14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친 오송 참사 1주기를 맞아 오늘(15일) 궁평 지하차도 인근과 충북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진행된다. 오송 참사 유가족과 생존자 협의회,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15일) 오후 4시, 오송 궁평2 지하차도에서 추모제를 열고 참사 희생자를 위로할 예정이며 저녁 7시 반부터는 천주교 청주교구 주교좌 성당에서 참사 1주기 추모 미사가 개최된다.이와 관련 노동당 충북도당은 15일 자 논평을 통해 “세월호부터 가습기살균제, 스텔라데이지호, 이태원, 오송, 채상병, 화성 아리셀까지 재해・재난과 참사는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지만 반복되는 재해와 재난에 대응하는 국가의 태도는 철저한 진상규명은 항상 외면하고 재발방지대책은 언제나 수박 겉핥기에 불과해 보여주기식 땜질 처방만 내놓을 뿐이며 최고 책임자는 항상 미꾸라지가 되어 요리조리 빠져나갔고 권력은 방패막이가 되어주고 검찰은 면죄부를 남발했고 사법부는 솜방망이만 휘둘렀다”라고 지적하면서 “재난 원인 조사와 국회 국정조사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라!, 중대 시민재해 최고책임자를 중대재해 처벌법으로 기소하고 처벌하라!, 땜질식은 처방으로 참사를 막을 수 없다. 근본적인 재발방지대책 수립하라!”고 촉구했다.한편, 정부는 올해 지하차도가 15㎝ 이상 침수되거나 인근 하천이 범람할 우려가 있는 경우 지자체 등 관리 주체가 즉시 지하차도를 통제하도록 통제 기준을 신설하고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대상을 기존 16개소에서 올해 431개소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으며 연말까지 431개 중 285개소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2일 집중호우 대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 4개 지하차도를 방문해 침수 대비 긴급 점검을 한 바 있다. [사진-행안부 제공]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지난 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송 지하차도 현장 복구 진행 상황과 관련해 "아직도 조금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라며 "여러 가지 보완 사항이 있어서 보완을 지시한 상황"이라고 말했고 12일에는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2일 집중호우 대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 4개 지하차도를 방문해 침수 대비 긴급 점검을 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 늦출 수 없는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관련 독립 법률 제정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이광희 의원실과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및 기초의회의원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지방의회의 조직 및 운영 등을 규정하는 ‘지방의회법’의 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 및 권한 강화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현옥 의원은 이날 권선필 목원대 교수의 ‘지방의회법 필요성과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 토론자로 나서 “지난 2021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을 뒷받침해 줄 조직권과 예산편성권이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있다”면서 “현행 「지방자치법」은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의원정수 1/2 범위에서 운영토록 하는 등 지방의회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는 데 명백한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현옥 의원은 “국회가 '국회법'의 적용을 받는 것과 달리,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방자치법'의 한 부분으로 규율되고 있어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의 소속 기관으로 인식되고 있기에 단체장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권한과 위상을 제대로 부여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덧붙였다.아울러 김 의원은 “지난 제20대·제21대 국회에서는 전국 지방의회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총 5건의 「지방의회법」제정안이 발의됐으나 모두 임기만료로 폐기되었다”고 설명했다.특히, 김 의원은 2024년 6월, 이해식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법'과 관련해 “세종시는 2012년 출범 당시보다 예산이나 자치사무, 사업규모가 커졌지만 단층제 광역자치단체라는 특수한 형태로 설치되어 행정수도 완성을 통하여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해야 할 국가적‧시대적 소명을 다해야 하는 광역의원의 역할과 지역 주민의 민원 해결을 해야 하는 기초의원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어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하며, “실질적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전국 시도의회에서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지방의회법」 제정에 앞서 지방의원 스스로 기본소양과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말하며,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그에 따른 책임이 함께 한다는 것과 확대된 권한을 통해 시민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제되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토론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7월 22일∼8월 4일 선착순 누리집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0월 9일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어린이의 한글 사용 능력을 높이고 올바른 우리말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세종시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한글대왕 선발대회를 전국 대회로 확대한 이후 열리는 첫 행사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본선에 진출한 11명의 어린이가 세종시청 책문화센터에 모여 우리말 실력을 겨뤘다. 올해에는 전국 초등학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 48명을 선발한다. 이후 지난해 입상자 2명을 포함한 50명이 모여 9월에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예선에 참가하고자 하는 어린이는 대회 누리집(2024어린이한글대왕선발대회.kr)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예선전 참가자 모집기간은 오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이고, 선착순으로 접수가 이뤄진다. 전국 초등학교 재학생 또는 만 13세 이하 어린이 중 중학생이 아닌 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본선 1등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여한다. 문제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 내의 어휘를 바탕으로 한글 맞춤법 등 어문 규정과 순우리말 등 어휘를 중심으로 출제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정신을 기리고, 전국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우리말의 소중함을 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가 참여해 우리말 실력을 맘껏 뽐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7월 1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1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7월15일(월)쥐띠36年生 주변 사람들과 유대 관계를 넗히면 활력이 생기고 즐거움을 느낄 것입니다.48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 날입니다.60年生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없을 것입니다.72年生 나서지 말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만 전념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실력을 갈고 닦아 둔 사람이라면 마침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96年生 목표한 곳으로 향해 가는 길에 약간의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힘차게 밀고 나가세요. 08年生 원하는 만큼의 목표에 도달했다면 그 다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유리합니다.소띠37年生 속으로 품고 쌓아두면 속병이 생길 수 있으니 속 시원히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불안한 마음으로 인해 우왕좌왕하게 되는 하루입니다.61年生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더라도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세요.73年生 망설이지 말고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쳐 보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85年生 주어진 일은 스스로 인내심과 추진력을 발휘하여 헤쳐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도 좋은 평가를 받는 하루입니다.09年生 오늘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시각은 오후 1시 이후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자만만 하지 않으면 사람과는 비교적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50年生 무조건 받기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관계는 다시 생각해 보세요.62年生 상대방과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빨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체크해 수정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실수로 힘든 일이 있었다면 만회할 기회가 찾아오면 빠르게 기회를 잡도록 해요. 98年生 약속은 잘 지켜야 하는 날이니 특히 이성에게 한 말은 꼭 지키도록 하세요.토끼띠39年生 재물은 다시 얻을 수 있지만 한번 잃은 신뢰는 회복하기 힘들 것입니다.51年生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고 긴장을 유지하면서 마무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3年生 계획까지 세운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현실화시키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75年生 기다리지 말고 먼저 나서서 움직여야 속전속결로 빨리 일을 마칠 수 있을 것입니다.87年生 도전을 해야 한다면 말로만 떠들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9年生 수습 방안이 생각나지 않아 고민했던 일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계획을 준비하는 것까지만 하는 것이 좋고 실행은 숙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가는 것이 있어야 오는 것이 있으니 베풀어 보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64年生 지킬 수 없는 말이나 애매한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실수를 할 수 있으니 그것을 경험으로 삼아 발전하는 발판으로 삼는 것이 좋아요88年生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잘못을 깊이 반성해야할 것입니다.00年生 상황에 적응하고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신념을 빨리 뿌리내려야 합니다. 뱀띠41年生 자신의 일에 확신이 서지 않으면 다음 날로 미루는 것이 현명합니다.53年生 너그럽게 져줄 수 있는 마음으로 져 주는 아량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 65年生 초지일관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성공을 거머쥘 수 있을 것입니다.77年生 상대에게 실망한 일이 있다면 똑 부러지게 설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누구를 만나든 자연스럽게 대화가 진행되고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어 갈 것입니다.01年生 성장할 가능성은 보이더라도 스스로 준비해 나가는 힘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성격을 드러내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은 날이니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54年生 오늘은 당장의 이익보다 내일의 희망을 바라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6年生 대인관계에 좋은 운이니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사교 활동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78年生 일을 구상하고 있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철저히 조사해 보고 시작하세요.90年生 결과를 얻기 위해 혼자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여러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 인맥의 폭을 넓혀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양띠43年生 최근에 알게 된 사람이 내 인생의 큰 귀인이 될 수 있습니다.55年生 자신의 생각대로 하지 말고 주위의 의견을 듣고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하는 것은 좋으나 지나친 의욕은 좋지 않습니다.79年生 일을 마무리하거나 확실하게 매듭 짓는 것이 차후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91年生 생각대로 말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와 힘이 넘치는 기백이 필요한 날입니다.03年生 패기가 충만하여 하고자 하는 일에 자신감과 의욕이 용솟음치게 되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함께라는 공동의식을 고취하여 주위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사람을 뒷담화 하는 얘기를 하지 않아야 구설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68年生 사람들과 많이 의논하고 대화를 나눌수록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80年生 힘들게 여겨졌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 빠르게 적응되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92年生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일들을 직접 부딪쳐 보고 경험할 수 있는 날입니다.04年生 좋은 기운이 충만한 날이니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직접 나서서 움직여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57年生 진행하던 일에서 좋은 성과가 나와 비로소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날입니다.69年生 간섭이 많아도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확실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새롭게 시작한 일과 관련이 있는 것이라면 주의 깊게 검토해 보는 것이 유리해요93年生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관계를 더 돈독하게 할 것입니다05年生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호랑이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현명합니다.개띠46年生 돈보다 소중한 믿음을 잃지 않도록 인간관계에 신경을 써야 되는 날입니다.58年生 돈을 활용하고 이용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사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70年生 계획한 일에 확신이 선다면 구상한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직장 동료와 불필요한 언행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몸을 낮추고 겸손한 자세를 보이게 되면 반드시 얻어가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06年生 자만심으로 이어지지 않게 상대와의 대화에 있어서 주의하는 것이 필요해요돼지띠47年生 일단 내 자존심과 고집을 내세우는 습관은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보내는 것보다 혼자 보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1年生 그저 얻어 지는 것이 없으니 남들에게 베풀어야 자신에게 돌아오는 법입니다. 83年生 용두사미가 되지 않게 초지일관 꾸준하게 밀고 가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95年生 취향이 맞는 사람이라면 서로의 생각을 맞추어 좋은 관계로 이어 가도록 하세요.07年生 주변에서 도움을 건넨다면 사양하지 말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세요. 권혁선 기자
-
불법체류 외국인 약 1만 8천명 출국조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법무부가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77일간 불법체류자 및 출입국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친 결과 약 18,000명을 적발하고 출국조치 했다.법무부는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77일간 불법체류 외국인 등 출입국사범에 대한 정부합동단속을 실시하여 불법체류 외국인 10,756명, 불법 고용주 2,063명, 불법취업·입국 알선자 22명 등 총 12,841명을 적발했다.법무부는 불법체류 및 취업 외국인 총 10,756명을 단속, 이 중 9,784명은 강제퇴거 등 출국 조치하고 444명은 범칙금 처분했으며 나머지는 현재 조사 중이다. 특히 마약·도박 사범 23명, 대포차 유통 2명 등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외국인범죄 관련 불법체류 외국인 25명을 적발했으며, 형사절차가 종료되는 대로 강제퇴거 및 입국금지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불법고용주 총 2,063명에 대해 범칙금 약 100억원을 부과했고, 불법취업·입국 알선자 등 22명을 적발, 구속 3명, 불구속 7명, 범칙금 처분 2명 외 나머지는 수사 중이다.한편, 법무부는 불법체류 외국인 감축을 위해 일관된 단속 기조를 유지한 결과, 올해 상반기 동안 역대 가장 많은 23,724명을 적발하고, 20,523명이 자진출국한 성과를 거뒀으며 불법체류 외국인 숫자는 지난해 10월 최고점인 43만 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박성재 법무부장관은 “앞으로도 불법체류 외국인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법체류를 조장하는 출입국사범에 대한 일관된 단속 기조로 엄정한 체류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2027년 착공한다. 7월 11일 기획재정부 타당성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부강면 부강역과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북대전 IC를 연결하는 왕복 4차선 약 12Km 연결도로가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 심의’를 통과했다.기획재정부는가 지난 11일 열린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이 총사업비 5,895억 원으로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 세종시는 13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에 따라 추진하는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심의 통과를 40만 세종시민과 적극 환영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은 세종시 부강면(경부선 철도 부강역)에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경부고속도로 북대전IC)까지 약 12㎞를 왕복 4차선의 신규 도로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올해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재개해 2026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마치고, 이후 토지 보상과 관련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7년경에 착공할 예정이다.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가 건설되면 기존의 혼잡한 도로의 통행량을 분산해 차량정체 등 불편을 해소하고 세종∼대전 간 접근성이 약 30분에서 12분 정도로 단축되고 정부세종청사와 정부대전청사, 대통령 제2 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등 주요 정부 시설로의 접근성 향상으로 행정 효율성이 개선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세종 국책연구단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대덕연구개발특구, 세종 및 대전 국가산업단지 등과의 연계 및 협력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시는 행정수도 및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을 앞당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강역-북대전 IC 연결도로 건설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중심복합도시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7월 조직개편안 및 5급 이상 승진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미래전략본부를 철본하고 도농 상생국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통한 쇄신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세종시는 2024년 하반기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로 미래전략본부 이영옥 전략과장과 이익수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장을 3급 승진하고 이영옥 과장은 복지국장에 이익수 과장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으로 인사 이동할 예정이다.세종시는 미래전략본부를 폐지하는 대신에 도농 상생국을 신설하고 건설교통국은 도시국과 교통국으로 분국 되며 경제산업국은 농업 분야가 도농 상생국에 귀속될 것이라는 게 유력하게 전해지는 가운데 신설되는 도농 상생국장에는 양완식(현 복지국장), 이두희 도시국장(현 건설교통국장), 남궁호 교통국장(현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시민안전실장(현 미래전략본부장 3급 유지), 김현기 경제국장(현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을 인사 이동하는 것으로 2024 하반기 인사 이동을 마무리 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장경애 건설교통국 건축과 방성현 건설교통국 도로과 윤종오가 4급으로 승진되고 5급 승진 요원(20명)에는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이현정, 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 신수정, 미래전략본부 지능형도시과 김형진, 미래전략본부 지능형도시과 김혜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박동준, 자치행정국 세정과 한재현,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최호진,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초광역지원과 박상록, 운영지원과 우종필,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오관석,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 이효근,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김영욱,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심은경, 자치행정국 회계과 장진학, 건설교통국 건축과 조미연, 건설교통국 도로과 임종덕, 건설교통국 도로과 정창구,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구한범, 농업기술센터 피옥자, 경제산업국 동물위생방역과 이성희 등 행정 9명, 공업 1명, 농업 1명, 녹지 1명, 보건 1명, 시설 4명, 전문경력군 가군 1명농촌지도관 1명, 수의연구관 1명 등 20명을 승진 요원으로 확정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2024년 하반기 5급 이상 승진심사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2일 2024년 하반기 5급 이상 25명의 승진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3급 승진(2명)▲미래전략본부 전략과장 이영옥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장 이익수◆ 4급 승진(3명)▲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장경애 ▲건설교통국 건축과 방성현 ▲건설교통국 도로과 윤종오◆ 5급 승진요원(20명)(행정5급 9명)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이현정 ▲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 신수정 ▲미래전략본부 지능형도시과 김형진 ▲미래전략본부 지능형도시과 김혜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박동준 ▲자치행정국 세정과 한재현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최호진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초광역지원과 박상록 ▲운영지원과 우종필(공업5급 1명)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오관석 (농업5급 1명)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 이효근(녹지5급 1명)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김영욱(보건5급 1명)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심은경(시설5급 4명) ▲자치행정국 회계과 장진학 ▲건설교통국 건축과 조미연 ▲건설교통국 도로과 임종덕 ▲건설교통국 도로과 정창구(전문경력관 가군 1명)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구한범(농촌지도관 1명) ▲농업기술센터 피옥자(수의연구관 1명) ▲경제산업국 동물위생방역과 이성희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