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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전교조 세종지부와 간담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지난 1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세종지부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교육안전위원회 윤지성 위원장, 이현정 부위원장, 박란희 의원, 유인호 의원이 참석하여 전교조 세종지부 이상미 지부장을 비롯한 6명의 간부와 함께 최근 화두로 떠오르는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청취하고 심도 있는 의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전교조 세종지부는 ▲교원 정원 확보를 통한 과밀학급 해소 ▲수업지원 교사 제도 유지를 위한 한시적 기간제 확보 ▲AI 디지털 교과서의 안정성 검증 및 현장 의견수렴 ▲방학 중 중식 지원에 대한 학교 선택권 보장 ▲지자체 협력을 통한 청소년 문화적 돌봄 환경 구축 ▲교복·체육복 지원 조례 제·개정을 통한 수요자 편의성 제고 ▲저경력 교사 주거비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교육안전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윤지성 위원장은 “오늘 제안해 주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 모두 이해하고 깊이 공감한다”라며 “앞으로 교육안전위원회 차원의 숙의와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고민하고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더불어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장은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소중한 기회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나가길 바란다”라고 제안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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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미국 방문 첫 일정, 15일 UCLA 한국학연구소 간담회 가져... 한글 문화단지 만들어 연수와 연구 같이하는 본산지로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한글의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국 출장길에 오른 가운데 첫 번째 일정으로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이하 캘리포니아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15일 오후 2시(현지시각)에 열린 캘리포니아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관계자 간담회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이호식 세종시 국제관계 대사, 김동빈 세종시의회 부의장, 박영국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동일 정책특보, 이남희 UCLA 한국학연구소장, 김형욱 부소장, 권순옥 교수 등이 참석했다.먼저 최 시장은 "세종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울을 수도로 옮기려고 만든 도시"라며 "서울에 대통령집무실도 있고 여의도 국회도 있고, 세종에도 국회 3분의 2가 있고 대통령 2 집무실이 있고 정부청사는 4분의 3이 와 있으므로 행정수도가 된다“라고 세종시를 소개했다.이어 "세종대왕 이름을 따서 세종시다.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을 모티브로, 한글 문화도시 세종을 만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라며 "정부청사 수도기능도 있고 문화적으로는 한글 문화수도 그렇게 시정을 맡고 있다. 제 목표는 한글 문화수도라고 해서 한국어와 한글을 확산시키고 연구하고 교육하는 중심도시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UCLA 한국학연구소는 1993년에 설립된 이래 한국의 역사,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에 관한 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미국 내 한국문화를 알리는 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으로 이남희 소장은 이날 면담에서 최근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한인 자녀나 현지인들이 늘고 있지만, 수준별 교재 개발과 시대상을 반영한 업데이트가 더디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 관내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교재를 개발하고, 현지 한인회와 자매결연을 통해 교원 연수를 추진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세종에 있는 대학에서 한국어 교육과 연구 분야가 있는데 어린이용 교재를 만들어서 같이 보급하면 좋겠다”라며 이에 대한 UCLA 한국학연구소의 연계 보급 방안도 제시했다.현지에서 필요로 하는 한국어 교재를 학습자별 요구 수준에 맞춰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의 의견에 최 시장은 해외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여러 갈래 중에 한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학교에 특히 관심이 크다며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통해 주말학교를 지원하는 방안과 함께 “주말학교 교재를 개발하고 교원을 연수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면서 “현지 한인회와 지자체가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성을 확보할 필요도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더 거시적으로는 국가적 차원에서 일관성 있는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확산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세종시에서 추진 중인 한글 문화단지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최민호 시장은 “해외에서 한국어 교육에 관한 수요가 많지만, 요구보다 지원이 부족하다”라며 “국가적 차원에서 세종에 한글 문화단지를 만들어 이곳에서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학 교육의 본산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설득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단순히 취업 도구로서 한국어가 아니라 문화로서 한국어의 기반을 닦아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조성을 추진 중인 한글 문화단지에 대한 해외에서의 관심과 응원, 협업을 당부했다.세종시 주재현 사무관의 "우리가 추구하는 한글 세계화" 소개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진 후 손성욱 교수는 "주말에 각 나라 언어학교가 있다. 애들 다 싫어한다. 2세, 3세 학생들 한글 등 배우기 싫어한다. 재미가 없다고 한다"라며 "차라리 주말에는 뛰어놀 수 있게 전통문화 된장 만들기 활동하면서 한국어를 자연적인 것을 습득하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제안했다.또한 "1.5세 등은 한국어 배우기 싫어한다. 대학 가서 한국어 안 배운다. 어린 시절 한국에 대한 좋은 추억 만들어줘야 학생들 대학까지 끝까지 공부한다"라며 "3살부터 6살 학습자를 위한 교재, 컴퓨터를 활용한 거 필요해 보인다"라고 밝혔다.김형욱 부소장은 "아이들 2명인데 한국학교 다녔다. 교재를 펴서 보면 단어나 콘텐츠 자체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없다"라며 "세종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한국어 교육을 할 때 교재개발 신경 쓴다고 하지만 고등교재에 대해서는 업데이트되고 있지만 여기서 태어나고 처음 한국어에 관해 관심 갖는 아이들에게는 교재가 너무 낯설다. 정말 흥미를 유발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이남희 소장은 "미국에서는 한국어가 3위, 히브리어 1위, 미국 수어 2위다. 절대적인 숫자는 아직 일본어가 1위이긴 하지만 (한국어도)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한류는 동기이겠지만 자기의 앞으로 진로와 관계가 있다. 일단 한국학을 하면 직업이 보장된다는 게 확실해야 하는데 미국에서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런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이어 "한국어를 가르친다고 해서 한국학을 교육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어려운 대학들과 협력도 다양하게 교류하는 것도 필요하다. 다리가 되어 드릴 생각도 있다. 미국, 캐나다 등에서 한국학연구소는 20개 정도밖에 안 된다"고 밝혔다.또한 "기존의 프로그램을 어떻게 유지하느냐도 관건"이라며 "학교 분위기가 누가 은퇴를 해버리면 그분의 후임이 필요하다고 해도 후임이 없다. 후임을 어떻게 뽑느냐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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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세종 첫 인명구조요원 취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이하 공단)은 세종 수영인을 대상으로‘인명구조요원 자격취득반’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렸다.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반은 5월 19일부터 6월 16일까지 5주간 4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으로, 응급상황과 수상에서의 인명구조를 위한 전문적 위기관리 및 응급처지 교육을 학습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4명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6.2%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일부 참여자는“세종시 지역에서 처음으로 인명구조요원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단순한 취미로서의 수영이 아닌 자격취득과 더불어 일자리 연계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에 만족스럽다”고 전했다.조소연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 안전한 수영장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영프로그램이 많은 세종 수영인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받아 감사하다”며,“이색 수영 프로그램 개발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수영장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 조치원수영장에서는 취득자 중 안전요원 근무 희망자와의 취업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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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누리동(6-1生) 청사진 발표…도시성장동력과 쾌적한 정주환경 함께 갖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6일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누리동(6-1生) 북측 마스터플랜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행복도시는 22개 생활권을 단계적으로 개발 중인데, 이번에 생활권 계획을 수립하는 누리동은 해밀동(6-4), 산울동(6-3), 한별동(6-2)에 이어 6생활권에서 마지막으로 계획을 수립하는 생활권이 된다.누리동은 미호강을 옆에 두고 청주오송에서 행복도시로 진입하는 북쪽 관문역할을 하는 생활권으로, 이번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약 3만 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쾌적한 정주 생활권이자, 행복도시의 다양한 미래기능을 수용하는 첨단지식기반 생활권으로 계획했다. 누리동 마스터플랜의 특징으로 첫 번째, 행복도시의 북쪽 관문 생활권으로서 BRT를 포함한 다양한 교통수단의 편리한 환승, 진입경관 형성을 위한 특화계획을 수립했다. 한누리대로, 외곽순환도로 북측 교통을 국회세종의사당 등 도시 중심부 국가중추시설로 연결하기 위한 도로 입체화와 BRT를 포함하는 다양한 환승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진입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행복도시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 게이트 타워,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 연속적인 야간경관계획도 수립했다.두 번째, 쾌적한 정주생활권 조성을 위해 도보권에 편의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다양한 공원, 광장을 거쳐 미호강까지도 보행이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권 곳곳을 아우르는 선형연결도시를 구현했다.즉 주거 및 상업시설, 학교,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반 시설들을 BRT 정류장으로부터 도보 10분 거리 이내에 배치하여 어디에서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10분 생활권’을 실현했다.또한 규모가 큰 근린공원(100m×100m)을 중심으로 선형공원과 주택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미호강 습지공원으로도 직접 접근이 가능한 완경사 광장, 보행교 등 입체적인 보행 체계도 마련하여 도시 내 다양한 기능과 다채로운 경관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했다.마지막으로 생활권의 기본적 주거기능 뿐 아니라 행복도시의 도시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첨단지식기반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미호강 수변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편리한 교통 여건을 활용하여 미디어 기능, 컨벤션과 공공업무, 문화상업 기능 등 다양한 미래 성장 기능들을 집적·복합화하였고, 이를 계획적·단계적 개발하기 위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여 국가중추기능(대통령 제2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사당) 지원 등 미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강주엽 행복청 차장은 “누리동은 그 동안의 행복도시 개발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반영하여 행복도시의 미래성장 동력과 살기 좋은 정주환경의 매력을 함께 갖춘, 행복도시의 특화생활권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누리동(북측)에는 주택 약 1만 2천호(임대주택 20%)가 계획되어 있으며 2026년 초 부지조성 공사에 착수해 빠르면 2027년부터 주택 분양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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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진동 약 3m 크기의 싱크홀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속보/최대열기자] 16일 세종시 어진동 한뜰마을 6단지 인근 00 호텔 신축현장 인근 인도에서 약 3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다행히 싱크홀이 발생할 당시 이곳을 통행하는 보행자가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람이 통행 중이었다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기 때문에 재발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싱크홀이 발생한 곳 밑으로는 60mm 크기의 오수관이 지나는 곳으로 복구작업 도중 오수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물이 분수처럼 솟구치는 것을 감안하면 작업자들이 추측하는 오수관 파열로 인한 싱크홀 발생이 가장 유력해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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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이준희 명인 짚풀공예 전시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여름 장마가 시작되는 7월,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이준희 명인 ‘짚풀공예’ 작품 전시전이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짚풀로 만든 의복과 장구, 장식용 소품걸이 등 총 7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짚풀공예는 볏집과 풀 등 전통재료를 이용하여 기존 가마니, 삼태기를 만드는 것에 벗어나 항아리, 다과상, 모자 등 다양한 공예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예술이며, 전통을 기반하여 현대에 어울려지는 색다른 작품으로 CMB방송, 미동산수목원 등 여러 매체에서 작품이 소개됐다.이번 전시를 진행한 이준희 명인은 “짚과 풀은 우리의 생활과 매우 가까운 재료로 과거 선조들의 삶을 풍요롭게 했던 자연이 준 귀중한 선물이다”라며 “아름다운 전통공예를 더욱 알릴 수 있는 전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짚풀공예 이준희 명인은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짚풀공예 4호 명인, 한국짚풀공예협회 대전광역시위원장, 우리전통문화체험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매년 짚풀공예 정기 전시를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고 있다.해당 전시를 통해 세종전통문화체험관 관장인 현우스님은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우리나라의 전통공예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며 “체험관에서는 해마다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고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우리의 전통문화를 전승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다가오는 8월 10일부터 15일에 ‘여름방학은’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행사 및 전시 관련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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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신산희 선수, 일본퓨쳐스 테니스대회 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테니스팀 소속 신산희 선수가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년 일본 남자 퓨쳐스 테니스대회’에서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신산희 선수는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신우빈 선수(경산시청)와 조를 이뤄 송민규, 이재문(KDB산업은행) 선수와 맞섰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결승전에서 신산희, 신우빈 선수는 송민규, 이재문 선수를 6대 4로 연속 격파해 최종 2대 0의 결과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시는 전국 최고 실력의 세종시청 테니스팀이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신산희 선수는 “코치님과 팀원들을 포함해 많은 분의 도움이 있었기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향후 있을 대회에서도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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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대통령 집무실 세종 이전 「행복도시법」개정안 대표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6일, 새로운미래 김종민 국회의원(세종특별자치시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하 행복도시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재 행복도시법 제2조제1호에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이전대상에서 대통령을 제외하고 있다. 제16조의2에 대통령 집무실을 행복도시에 설치할 근거가 있지만 강행 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행복도시 이전대상에서 대통령을 제외한 현행법 규정을 삭제하는 한편, 행복도시 내 대통령 집무실 설치 규정을 강행 규정으로 변경하고 그 시한을 2027년 5월 9일까지로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국정 운영의 효율을 제고하고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근거를 개정안에 담았다.김 의원은 “대부분의 중앙행정기관이 행복도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이전대상에서 제외된다면 국정운영의 효율성과 국가균형발전의 효과가 떨어진다”며 “대통령집무실 설치를 구체적 이전 시기까지 명시한 강행규정으로 개정해야 한다"고 입법 배경을 밝혔다.김 의원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301명이 세종으로 가던가 10만 공무원이 다시 서울로 오던가 중대한 결정을 할 때”라며 “대통령집무실뿐만 아니라 국회 세종의사당과 중앙부처, 기관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작업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김종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어기구·박민규·황명선·정진욱·김한규·최민희·박수현·이수진·이재관·이정문·문진석·강준현·윤종오·이원택·민형배·정동영 국회의원 등 17인이 공동 발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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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도심 속 치유 공간… ‘맨발 걷기 황톳길’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세종교육원 산책길 주변에 맨발 걷기 황톳길 조성을 완료했다.세종교육원은 연수생, 교직원, 시민 등이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세종교육원 내에 맨발 걷기 황톳길을 조성했다.이번에 새로 조성된 맨발 걷기 황톳길은 교육원 내 기존 산책길의 보도블록을 제거한 후, 건강에 좋은 황토와 마사토로 가득 채운 자연 친화적인 산책로다.맨발 걷기 황톳길은 길이 137m, 폭 1.2m이고, 황톳길 중간에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세족대, 음수대, 벤치 등이 설치되어 있다.특히, 주변에 내창천이 흐르는 세종교육원 황톳길 산책로는 교직원과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데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더불어, 세종교육원 인근에는 안전체험교육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많은 공공기관이 있어 교직원과 시민들이 점심 식사 후 쉬는 시간에 맨발 걷기를 하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세종교육원 우태제 원장은 “세종교육원은 교직원과 시민이 맨발로 산책로를 걸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황톳길을 조성했다.”라며, “연수생과 교직원, 시민들이 맨발 걷기 황톳길을 산책하며 자연과 하나되어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누리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서,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친근한 연수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교육원은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곳곳에 벤치와 그늘막을 설치하고 사계절 꽃길을 조성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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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변화시키는 청소년들의 협력 2024 세종 국제청소년포럼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4 세종 국제청소년포럼'(이하 포럼) 개막식이 지난 15일 오후 3시에 코트야드바이메리어트 세종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지난 2021년에 처음 시작된 이번 포럼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지난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에는 초등학생 초청 체험부스와 주제강연이, 17일에는 국립해양생물자원과 현장체험학습이, 18일에는 폐막식이 진행된다.이번 포럼에는 대만, 독일, 미국, 불가리아 등 총 12개국을 대표하는 해외 학생 22명과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 53명이 참여했다.포럼이 진행되는 4일 동안, 학생들은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포럼 개회식에 앞서 해외 학생들은 세종시 학교 교육과정을 체험하기 위해 나성중학교, 도담고등학교 등 6개 학교를 방문했다.해외 학생들은 세종의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한국 급식(K-급식)을 체험하는 등 짧은 시간이지만 돈독한 우정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지난 15일 포럼 개회식에서 해양생태학 분야의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김종성 교수와 남성현 교수가 각각 기조강연과 특별강연을 맡았으며, 해양 오염의 심각성과 해양 보존의 필요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이후, 김종성 교수와 남성현 교수는 학생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면서 지속 가능한 해양 보존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신명희 교육국장은 “국내・외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포럼을 계기로, 세종의 학생들이 국제사회 문제를 깊이 공감하고 협업 역량을 키우기를 기대한다.”라며, “배움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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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1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도움을 줬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흩어져 있는 힘을 한 곳으로 모아야 원하는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60年生 계획을 세워 준비해 두는 것까지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72年生 우유부단한 태도는 주변 사람에게 어려움을 줄 수 있어 확실히 행동해야 합니다.84年生 대인 관계의 폭을 확장해 업그레이드 시켜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드세요96年生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말고 앞으로의 할 일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08年生 조급한 마음보다는 여유로운 태도가 필요한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묵혀 두었던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정리하는 것이 홀가분해 질 것입니다.49年生 함부로 예측하지 말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1年生 큰 목표를 세우고 있다면 작은 일에 연연해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73年生 하던 일이나 현재의 생활을 그대로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다른 사람의 의견을 대변하는 일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우연하게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09年生 당당히 행동하면 어려울 것이 없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변덕을 부리지 말고 일관성 있게 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아 친구와의 돈거래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섣부르게 판단해 결정하지 말고 긴 시간을 두고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74年生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으니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처리할 일들이 쌓여 혼자서 감당하기 벅찬 날이니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 보세요.98年生 상대방을 생각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좋은 기운이 머무르고 있어 하루 종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51年生 즉흥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63年生 잘 살펴서 따져보고 문제가 될 만한 일은 미리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5年生 폭 넓게 바라보고 변화를 시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일자리를 찾거나 새로운 일을 추진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뜻을 이루게 되는 날입니다.99年生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면서 배려해 줄수록 더욱 좋은 관계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용띠40年生 운이 좋아지고 있으니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일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미뤄두고 마무리하지 못한 일에서 성과를 낼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보세요.64年生 많은 것을 가지려고 욕심 부리지 말고 차근하게 쌓아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6年生 열심히 하는 노력이 미래의 기반을 튼튼하게 만들고 능력을 인정받을 것입니다.88年生 크게 목표를 세우지 말고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워서 한발씩 나가는 것이 좋아요. 00年生 큰 것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실속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욕심을 부려서 안 되는 일에 매달리는 미련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 53年生 지루하게 느껴지더라도 꼼꼼하고 철저하게 마무리 짓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65年生 생각만 앞서 나가다가 큰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77年生 개띠와 함께라면 어려울 것이 없는 하루가 예상됩니다.89年生 여러 분야를 경험해 보는 것이 도약의 발판이 되어줄 것입니다.01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당상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포기하면 될 것도 안 될 수 있습니다.54年生 인복이 따르는 날로 주위 사람들의 도움과 격려를 많이 받게 되는 날입니다.66年生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다 쏟아내는 것이 일을 성공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78年生 열정과 패기가 강하게 생기니 인생에 새로운 변화의 조류를 타게 될 것입니다.90年生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02年生 분수에 넘치는 쇼핑이나 과소비는 피하고 분수를 지켜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 양띠43年生 하던 일을 조용히 해 나가면 모든 것이 평화롭고 안정적으로 지나가게 될 것입니다.55年生 단시간에 좋은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7年生 길게 고민을 하게 되면 주어진 기회를 날려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79年生 주어진 일은 하루라도 미루지 말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주어진 일은 어떤 경우라도 끝까지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겸손함과 과감함을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미처 끝내지 못한 일들을 마무리할 때에 좋은 운이 많이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56年生 자신의 결정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68年生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가면 기대이상의 성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80年生 대인관계를 위해 적극적인 만남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92年生 남들보다 힘들게 노력한 만큼 값진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04年生 쑥스러워 하지 말고 자신의 실력과 재주를 한번 펼쳐 보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양보하고 베푸는 마음을 보여주는 것은 무엇보다 가장 아름다움입니다.57年生 많이 움직이고 노력할수록 좋은 기운이 많이 들어오게 되는 날입니다.69年生 일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81年生 목표한 지점에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마지막까지 더 힘을 쏟아 부으세요. 93年生 끈기를 가지고 하는 일이 힘들더라도 중단하지 말고 마무리 짓는 것이 좋습니다. 05年生 예기치 않게 생기는 일들로 둘 사이의 애정이 식을 수 있습니다.개띠46年生 인간관계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어딜가도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날입니다.58年生 일이 많아지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는 것이 좋아요. 70年生 충분히 시장조사하고 확인하여 미비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세요82年生 사람을 볼 때는 외면만 보지 말고 내면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94年生 한 번 약속한 것은 잊지 말고 꼭 지켜 나가야 관계가 오래갈 것입니다. 06年生 어떠한 오해가 다가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도와줄 힘이 있을 때에 미리 미리 많이 선행을 베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계획을 잘 보관하여 이용하게 되면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71年生 일을 할 때는 차근차근 일을 해 나간다면 멋진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83年生 행동은 조심해서 하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는 것은 도움이 되질 않을 것입니다 95年生 내 생각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얘기에도 귀 기울여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07年生 마음이 다소 들뜨는 날로 감정을 잘 추스르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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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북클럽,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 도서 약 500여권 기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7월 13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웅진북클럽에서 진행하는 ‘북DERAM 도서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약 500여권의 도서를 기부받았다.웅진북클럽(웅직씽크빅)은 지난해 5월부터 바이백 서비스를 통해 회수한 전집 중 선별작업을 통해 도서를 엄선하여, 아이들이 어디서든 어려움 없이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환경조성을 위해 각종 기관과 단체에 기부해온 것으로 해당 기부를 진행해준 웅진북클럽 강사 김선영 둔산 수석국장은 “스마트폰에 손이 자주 가는 시대에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책 읽는 환경이 좋은 곳”라며 “1회 성이 아닌 앞으로도 독서문화를 만들어가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전했다. 해당 기부를 통해 현우 관장 스님은 “독서는 생각의 근육을 키워주며 삶에서 가장 중요한 마음의 양식이다”라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읽을거리 속에서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유치원, 초등학교 등 학교 현장체험학습의 전문기관으로 세종시의 여러 학교에서 체험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다가오는 8월 10일~15일에는 ‘여름방학은’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단체 프로그램 및 8월 여름방학 행사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홈페이지(www.jtchehum.com)와 유선 문의(☎044-850-31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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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6일~17일 기상전망, 재장마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늘(16일) 늦은 새벽(04~06시)에 충남 남부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전(09~12시)에는 대전,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이 비는 모레(1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특히, 내일(17일)은 충남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늘까지 일부 충남 서해안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내일(17일)부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해상에서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세종지역은 오전 08시를 기해 6mm 내외의 비를 시작으로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오후 20시부터 1~5mm의 비가 다시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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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현옥 의원, 더 늦출 수 없는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이 지난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 늦출 수 없는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관련 독립 법률 제정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이광희 의원실과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및 기초의회의원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지방의회의 조직 및 운영 등을 규정하는 ‘지방의회법’의 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 및 권한 강화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 의원은 2024년 6월, 이해식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법'과 관련해 “세종시는 2012년 출범 당시보다 예산이나 자치사무, 사업규모가 커졌지만 단층제 광역자치단체라는 특수한 형태로 설치되어 행정수도 완성을 통하여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해야 할 국가적‧시대적 소명을 다해야 하는 광역의원의 역할과 지역 주민의 민원 해결을 해야 하는 기초의원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어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하며, “실질적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전국 시도의회에서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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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나누는 소규모 병설유치원 교사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5일 조치원대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18개의 소규모 병설유치원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함께 배움-아이다움 교육과정 나눔’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소규모 병설유치원 교사들이 모여 아이다움 교육과정과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우수한 사례를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해들유치원 교사가 해들유치원 놀이중심 교육과정 사례를 소개하고, 소규모 병설유치원에 적용하는 방법을 공유하여 소규모 병설유치원 선생님의 역량을 강화를 도왔다.또한, 연수에 참여한 병설유치원 교사들은 유치원별 전문적학습공동체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자체 평가와 의견 등을 나누며 배움과 성장의 시간을 보냈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소규모 병설유치원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유치원별 특성에 맞는 아이다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병설유치원 교사들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병설유치원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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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