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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제 청소년 포럼 성공적으로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동안 세종, 서천 일원에서 열린 ‘2024년 제4회 세종 국제 청소년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대만, 독일, 미국 등 총 12개국(한국 포함 13개국)을 대표하는 해외 학생 22명과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 53명이 참가했다.‘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실천적 해결책 모색’을 주요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교육과정 체험, 개막식, 급식 체험, 기조 강연, 폐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해외 학생들은 행사 첫날인 지난 15일 오전에는 관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 과정, 급식 등을 체험했다. 이어, 지난 15일 오후에는 이번 포럼의 주요 주제인 해양 생태계 보전에 관한 토론을 위한 발제 강연들을 들었다.첫날 강연에서는 해양 생태계 보전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학생들에게 제시하여 포럼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으며, 이는 높은 수준의 토론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었다.지난 16일에는 해양 생태계 보전과 관련한 세부 주제별 강연과 학생들 간 모둠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해양 생태계 보전에 관한 의견을 활발히 나누었다.또한, 포럼 참가 학생들은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새롬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0여 명을 초청해 생태 및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17일에는 모든 참가 학생들이 해양 생태계의 요람인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방문하여 눈으로 보고 체험함으로써, 자연의 소중함을 깊이 깨달았다.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지난 3일간 포럼 프로그램에서 도출된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작성 및 발표하며 이번 포럼을 화기애애하게 마무리했다.이번 포럼에서 대표로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소담고 염현 학생은 “이번 포럼은 각국의 학생들이 모여 해양 생태계 보전이라는 지구촌 문제애 대해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이석 중등교육과 과장은 “이번 세종 국제 청소년 포럼 참여를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상호 존중하는 세계 시민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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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학교 시설 환경개선 더 빨라진다…2년에서 1년으로 단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교실과 강당, 복도와 화장실 등 주요 교육 공간에서부터 냉난방기 등 기계설비까지 학생의 주된 생활 터전인 학교 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이 올해 하반기부터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시설환경개선사업에 대한 구조를 변경해 총사업 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교육시설환경개선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배움터 조성을 위해 학교 수요를 바탕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정책이다.학교 수요조사, 적정성 평가, 우선순위 선정, 예산편성, 시설개선 순으로 진행되는데 올해 사업 대상을 선정해 차년도 사업을 추진하는 구조였다.그러나 설계 및 시공 등 절대적 공기 확보와 원활한 교육활동을 위한 겨울방학 공사 불가피로 학교 신청 시점을 기준으로 차차년도에 개선이 이뤄지는 적시성 문제가 반복됐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사업 착수 시점을 6개월 앞당겨 연초에 사업 대상을 선정하고 당해 연도 하반기에 설계를 시작해 이듬해 상반기 내에 시공을 완료함으로써 하루라도 빨리 학생들에게 더 좋은 시설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신설된 지 10년이 경과한 학교가 늘어남에 따라, 노후 시설 개선 수요도 비례하여 증가할 전망이다. 현장 맞춤형 정책으로 교육시설환경개선을 적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시설 개선 재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523억 원 규모의 시설 기금을 조성해 운영 중이며 시설 기금은 정부가 책정해 교부하는 교육시설환경개선 보통교부금 이 부족할 경우,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해 사용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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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비상 2단계 발령... 하상도로 3개소, 둔치 주차장 2개소, 세월교 3개소 통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8일 10시 30분 호우주의보가 발령과 함께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구성 대응에 나섰다.18일부터 19일까지 세종시 전역에 평균 3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세종시는 호우주의보 발령 즉시 시청 상황실과 읍면동, 상습침수도로 지역과 방재시설, 소방상황실 등 168명의 인력이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 2단계를 가동했다.18일 15시 기준 세종 지역 평균 누적강수량은 33.9㎜ 수준으로, 북암천과 사천교, 철포교 등 하상도로 3곳과 조천, 북암천 등 둔치주차장 2곳, 부용 가교와 안산천, 전의 신방리 철교 등 세월교 3곳에 대한 접근을 통제 중이다.또한, 가람동 대전~당진 고속도로 하부도로와 금남면 감성리 등에 침수예방을 위한 전담부서 담당자를 사전 배치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도 마을방송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호우피해 예방을 당부했다.한편, 강풍으로 전의로 190, 부용리 282, 세종동 644-447에서 수목이 전도됐고 장군면 금암리 465-7번지 일대 도로가 물에 잠겼고 고운동과 반곡동에서 낙하물이 발생 현재 조치 중이다.이와 관련해 미국 출장길에 오른 최민호 시장은 지휘 라인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피해 최소화, 취약지역 특별관리를 긴급 지시했다.최민호 시장은 전 직원이 비상상황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집중호우가 수일째 이어지면서 시민의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또한, 호우 대비 취약지역인 ▲산사태 위험지역 ▲홍수 우려에 따른 하천 주변 ▲상습 침수도로(가람동 하부도로, 상조천교 하부도로 등)을 특별관리할 것을 지시했다.시는 호우주의보 발령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구성해 대응에 나섰으며, 최민호 시장의 지시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선제적인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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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텃밭에 상추만 심니?..."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 텃밭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8일부터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에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 그리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생활정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국립세종수목원의 생활정원에서는 채소와 과수 등 먹거리로 꾸며진 텃밭 정원과 달리 해충을 퇴치하고 유익한 곤충을 유인하는 동반식물과 함께 조성한 텃밭을 관찰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특유의 향을 내어 해충을 퇴치하고 식물의 성장까지 도와주는 ▲메리골드 ▲한련화 ▲페튜니아 등 ‘동반식물’과 빗물을 생활정원 용수로 활용하기 위한 ‘빗물모아’ 시설물을 볼 수 있다.또한 달걀 모양의‘화초가지’와 별 모양의‘오크라’ 등 별난 모양의 채소가 심어진 별별채소 텃밭을 비롯해 ▲허브 ▲샐러드 ▲산나물 등 텃밭에서 45종의 채소와 허브도 함께 전시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채소도 동반식물과 함께 조성하면 아름다운 정원 소재가 될 수 있다” 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생활정원을 통해 텃밭이 먹는 즐거움 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으로도 느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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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지사협, 저소득·홀몸 어르신 10가구에 제철 밑반찬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취약가구에 제철 밑반찬을 제공하는 ‘제철에 맛나요’ 행사를 진행했다.‘제철에 맛나요’는 저소득‧홀몸 어르신 등 10개 가구에 홀수달마다 제철 밑반찬을 지원하고 이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4년째 사업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190개 가정을 지원했다. 협의체는 이외에도 8개의 특화사업을 진행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날도 협의체 위원들은 손수 만든 배추겉절이를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무더운 여름철 대비 상황도 점검했다. 밑반찬을 지원받은 한 홀몸 어르신은 “더운 여름날 반찬을 장만하고 배달까지 해주는 이웃들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재희 종촌동 지사협 위원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취약가구에 맛있는 반찬을 선물해 기쁘다”며 “방문할 때마다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이 계셔서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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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4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서울 주요 대학 포함 74개 대학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 18일부터 19일까지 진로교육원과 세종시교육청에서 ‘2024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입 박람회는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들에게 종합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여 대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대입 박람회에는 서울 주요 대학을 포함한 61개 4년제 대학과 13개 전문대학 등 총 74개 대학이 참여하며, 150여 명의 입학사정관이 함께했다.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의대 정원 증원, 자율전공선택제 확대, 첨단학과 증원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입시 변수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라며, “진로교육원은 이번 박람회를 잘 준비하여, 우리 학생들이 대입에 잘 대비하고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로교육원은 지난달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박람회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대학별 일대일 상담’의 온라인 사전 접수를 완료했으며, 온라인으로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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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대통령 제2집무실 설계공모 준비 본격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복도시 국가상징구역 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 관리용역’착수보고회를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대통령 제2집무실 건축설계와 국가상징구역(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 약 210만㎡)의 도시설계에 대한 통합설계 국제공모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6월 말 착수한 것이다.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은 윤석열 정부의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번 착수보고회는 수요기관인 대통령실(총무비서관실)이 직접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계획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등 정부의 강한 추진 의지를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행복청은 이번 착수보고를 통해 관리용역 수행사로부터 공모 추진체계 마련, 국내외 사례분석 등을 통한 공모 추진방안 마련 등 향후 과업 수행계획에 대해 보고받는다고 밝혔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정부의 강한 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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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 중인 최민호 시장, 17일 LA시티대학 방문…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17일 오전(현지시각) LA시티대학을 방문해 한국어 교육방법을 청취하고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 양 기관이 실질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미국을 방문 중인 최민호 시장은 셋째 날 일정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명에 관한 준학사 학위를 제공하는 유일한 커뮤니티 칼리지인 LA시티대학을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LA시티대학과 세종시에 있는 3개의 대학(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간 교류를 제안하고, 대학 간 자매결연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A시티대학은 지난해 10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동상을 설치하는 등 세종대왕의 업적과 한글의 위대함을 알리고 한국어에 대한 미국 내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또한, 한글 프로젝트를 기획해 영어권 장애인들에게도 한국어 학습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다.캐럴 코서랙키(Carol Kozeracki) LA시티대학 인문대 학장은 “세종시가 한글과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LA시티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최민호 시장은 LA시티대학 관계자를 오는 10월 한글을 주제로 열리는 세종축제에 초청하고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확산에 대해 LA시티대학과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날 오후에는 LA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에서 열린 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세미나에 참석해 세종시와 로스앤젤레스 우수학생의 상호 교류와 미국 내 정규학교, 대학 등에서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1980년 설립된 LA한국교육원은 재외동포의 교육지원과 미국 내 초중고 정규 과정에 한국어반을 개설하고 한글학교를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우리나라 교육부 산하기관이다.이날 세종시와 LA한국교육원은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세종시-로스앤젤레스 지역 우수 학생 상호 교류와 한국어와 한국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주요 협력사업으로는 ▲세종시 우수 인재의 미국 유학과 북미 지역 학생의 한국 유학에 필요한 정보·인적 교류, 공동 행사 추진 ▲세종시 한글문화도시 조성 미국 내 홍보 ▲LA한국교육원의 유학생유치센터 운영 홍보 등이 있다.최민호 시장은 “LA한국교육과의 세미나를 통해 한국어 세계화의 경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며 “LA한국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세종시가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 중심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모멘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최민호 시장은 캐런 배스 LA시장을 만나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대해 홍보하고 세종시의 스마트도시 사업을 LA시와 공유하는 등 양 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기로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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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119소방동요 경연대회…세종소담어린이집·대동초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17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제12회 세종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세종소담어린이집과 조치원대동초등학교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이번 경연대회는 소방 동요를 통해 노래하며 안전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유치부 17개 팀, 초등부 4개 팀 등 21개 팀 497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세종소담어린이집은 정해리 교사의 지도로 ‘해결사119’라는 곡을 통해 씩씩하고 힘찬 무대를 선보여 유치부 대상을 받았다.또 대동초등학교는 김요셉 교사의 지도로 ‘출동’을 불러 절도 있는 동작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초등부 대상을 수상했다.대상을 받은 세종소담어린이집과 대동초등학교는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세종특별자치시 대표로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된다.장거래 소방본부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그동안 구슬땀 흘리며 열심히 노력해 준 어린이들과 지도 선생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즐기면서 안전의식을 높일 기회를 마련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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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커피 캔 이제 우체통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우체통을 활용한 폐의약품 수거에 이어 알루미늄 재질 일회용 커피 캔도 하반기부터 우체통을 이용한 회수가 가능해지고 회수된 알루미늄 캔은 재활용된다.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및 동서식품과 7월 17일 오후 환경부 자원순환국 사무실(세종 어진동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우체통을 활용한 일회용 커피 캡슐 회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분리배출이 시급한 일회용 커피 캡슐을 우체국 물류 기반시설을 활용해 새롭게 회수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효율적 이용, 소비자의 배출 편의 증진 등이 기대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환경부는 일회용 커피 캡슐의 분리 배출·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제도 및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우정사업본부는 우체통 등 우체국 물류 기반시설을 통한 커피 캡슐 회수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동서식품은 수거한 커피 캡슐의 원료(알루미늄)를 재활용하기 위해 커피 박(찌꺼기)을 캡슐에서 분리할 수 있는 따개(병따개)와 분리한 커피 캡슐을 담을 전용 봉투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이번 협약은 환경부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정책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현재 유통되고 있는 커피 캡슐의 회수 유형을 새롭게 마련하여 버려지는 유용자원을 최대한 재활용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재활용 가능 자원 품목을 찾아내고 순환이용 확산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협약은 배출과 수거 체계의 구축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배출 편리성과 재활용품질 제고 효과 등을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유승광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커피 캡슐은 알루미늄 재질로 커피 찌꺼기와 분리하여 배출될 경우 고품질의 재활용이 가능한 고부가가치의 금속 자원이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분리배출과 회수체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여 다른 품목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도 “일회용 커피 캡슐 외에도 다양한 자원의 재활용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환경부는 우정사업본부와 일회용 커피 캡슐 회수사업 협약과 함께 폐의약품 회수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도 체결했다.이 사업은 폐의약품을 회수할 때 우체통을 활용하는 것인데, 폐의약품 전용 봉투를 사용하거나 별도의 봉투에 폐의약품을 담은 뒤 ‘폐의약품’이라고 기재한 후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현재 서울시, 세종시, 동해시, 삼척시 등 42개 지자체에서 시행 중이며, 참여 지자체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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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복․중앙공원 야외수영장, 호우주의보 발령시 휴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속되는 비 예보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복·중앙공원 야외수영장의 기상 상황별 운영기준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호우주의보(경보)가 발령되거나 시간당 강수량이 10㎜이상일 경우 물놀이시설 이용을 제한하는 임시휴장을 실시한다. 다만 중앙공원 야외수영장에서 매주 토요일 4시에 예정된 청년 이벤트 행사는 우천 시 중앙공원관리센터 필로티 아래로 무대를 옮겨 예정대로 진행한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천 시 고복·중앙공원 야외수영장 이용에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기상 상황별 운영기준을 마련했다”며 “시 누리집과 통합예약시스템에 공고하고 이용자에게 문자로 발송하는 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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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1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주변 사람과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있으니 잠시 침묵하고 상황을 지켜보세요48年生 오늘은 예민한 기분으로 인해 하루의 시작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60年生 일의 문제를 혼자 발견하기 어렵다면 전문가를 조언을 받아 빨리 찾도록 하세요.72年生 양보하면서 업무를 협조해 나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4年生 편한 것보다는 힘들어도 정도를 택해 원칙과 순리에 따라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96年生 이성과의 만남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한다면 좋은 상대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8年生 별다른 무리 없이 하루를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소띠37年生 쌓아온 명성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으니 항상 언행에 신경 써야 합니다.49年生 자기 생각만 주장하지 말고 상대와 대화를 통해 타협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주위를 배려하고 보살펴보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73年生 멘탈이 흔들린다면 상황이 힘들어 질 수 있으니 가장 먼저 안정을 찾으세요.85年生 상황이 좋지 않다고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대처해 나가도록 하세요.97年生 상대의 마음을 빨리 얻고 싶다면 솔직하게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09年生 나의 감정만 상대에게 강요하지 말고 서로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 유리해요호랑이띠38年生 자존심을 내세우거나 인색하게 굴게 되면 결과적으로 득보다 실이 많을 것입니다.50年生 자신 있는 일이라도 방심하지 말고 꼼꼼하게 처리해 내야지 무탈할 것입니다.62年生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고 하는 일을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74年生 조급한 마음이 들더라도 상대방과 속도를 맞춰야 할 것입니다.86年生 사소한 문제를 해결해야 큰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98年生 상대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함께 취미를 만들어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토끼띠39年生 신체적으로 무리가 따를 수 있으니 몸에 맞춰서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으니 가급적 맞서는 일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아요63年生 끈기로 일을 처리해 나가면 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넘어가게 될 것입니다.75年生 자신의 실수는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87年生 하고 있는 일을 가급적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고 숨기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9年生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날이니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용띠40年生 노력한 일에 성과가 나타나는 날이니 신중함이 필요한 날입니다.52年生 일을 진행하고 싶다면 의욕만 앞세워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4年生 구상하고 있는 일은 주저하지 말고 서둘러 추진하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일이 몰린다고 불만을 표시하지 말고 더 움직인다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젊은 혈기와 열정은 좋지만 선을 넘는 농담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하면 머지않아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뱀띠41年生 건강을 위해 가만히 있지 말고 바쁘게 움직여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53年生 자존심을 내세워 하는 것 보다 주변 상황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불만을 품고 있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대화로 푸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7年生 긴 안목을 가지고 일을 계획해야 넓은 곳으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89年生 지금 주어진 기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심플하면서 깔끔한 차림으로 먼저 다가가 보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어지간한 일은 신경 쓰지 않고 넘어 가는 것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을 것입니다.54年生 일을 급하게 처리하게 되면 하지 않던 사소한 실수를 하게 되는 날입니다.66年生 지금은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게 말고 의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면 힘든 상황에 놓일 수 있으니 확실하게 하세요.90年生 초목이 서리를 맞은 격이니 서두르지 말고 잠시 기다려 보는 것이 현명합니다.02年生 모든 일을 그르치게 만들 수 있으니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띠43年生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5年生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오늘은 특히 행동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세요.67年生 주위 사람 말에 솔깃하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79年生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이미지를 연출해 보도록 노력하세요.91年生 분위기를 살피지 말고 오늘은 자신이 생각한 대로 밀고 가세요.03年生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불러오게 되니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지난 일에 발목을 잡혀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56年生 작업 능률이 떨어진다면 내려놓고 새롭게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68年生 계획한 일보다는 갑작스럽게 닥친 일이 더욱 성과가 좋을 것입니다.80年生 남이 성공을 하거나 좋은 성과를 얻었을 때는 진심으로 축하하는 것이 좋아요.92年生 만족하지 말고 꿈을 더 크게 가져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가도록 힘을 쓰세요.04年生 만남의 기회를 갖기 위해 활동 범위를 조금만 바꿔서 움직여 보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지나 간 일로 묻고 눈앞에 닥친 현실에 충실히 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7年生 사리판단을 확실히 해야 자신이 생각했던 일들이 수월하게 풀려 나가게 될 것입니다.69年生 계획은 되도록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세워야 할 것입니다.81年生 자신에게 벅찬 업무라도 보란 듯이 해결해 내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게으름 때문에 기회를 날려 버리지 않으려면 남들보다 먼저 움직이는 자세를 가져요. 05年生 기분전환을 위해 가까운 곳에 드라이브를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개띠46年生 해결하기 쉬운 일부터 풀어나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58年生 상대가 잘 하는 것들을 칭찬하면서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0年生 중도에 그만두지 말고 끝까지 해내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82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모습은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94年生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06年生 오늘 같은 날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누구를 만나더라도 목적을 이룰 수 없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 59年生 듣기 싫은 소리에 반응하지 않고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1年生 마음만 앞세우지 말고 철저히 이성적으로 파악해 일을 처리해야 하는 날입니다.83年生 이해가 가지 않거나 의문이 가는 말은 바로 물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5年生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상대에게 용기가 솟는 얘기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무리한 활동으로 체력이 소모되는 것을 자제해야 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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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우 예비특보 발효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늘(18일) 오전, 세종을 포함한 대전, 공주, 계룡, 금산, 논산에도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세종과 대전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상향 발령됐다.기상청에 따르면 17일~18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북부지역을 위주로 많은 강수량(많은 곳 300mm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18일 오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산림청에서는 해당지역의 강우전망과 산사태 예측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산사태 위기경보를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지역 ‘심각’ 단계, 대전, 세종, 전북지역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전했다.임상섭 산림청장은 “최근 선행 강우가 많았으며, 중부지방 집중 강우전망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시 마을회관, 학교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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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8일 오전 발 호우 예비특보 발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늘(18일) 새벽에 부여, 청양, 보령, 서천에 내려졌던 호우 예비특보가 18일 오전으로 연장된 가운데 세종을 포함한 대전, 공주, 계룡, 금산, 논산에도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되면서 시설물 관리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기상청은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계곡이나 하천의 상류에 내리는 비로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용을 자제하고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등의 이용 시 고립되지 않도록 출입을 자제하는 한편 저지대 침숭놔 하천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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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학교지원본부 개소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세종학교지원본부)는 17일 오후 14시에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학교지원본부 개소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교육청은 지난 6월 1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3급 국장급 본부장을 포함한 4부 11 담당 100여 명 규모로본청과 직속 기관에 흩어져 있던 교육 활동 지원 조직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학교 교육 지원센터, ▲학생 화해중재원 ▲시설지원 사업소를 학교 지원 본부에 통합했고 7월 출범과 동시에 학교 지원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출범 준비단을 꾸려 ▲주요 업무 확정, ▲현장 의견 수렴, ▲누리집 개설 등 필요한 준비를 이미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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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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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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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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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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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