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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허가 임업, 광업 추가, 한식, 중식, 일식, 서양식으로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외국인 고용허가제가 기존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어업, 서비스업에서 임업, 광업이 추가되고 한식, 중식, 일식, 서양식으로도 고용허가 신청이 확대된다.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8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2주간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 ’24년도 3회차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 기간에는 임업·광업 사업주들이 고용허가를 처음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임업 사업주들은 산림사업시행법인, 종묘생산법인의 임업단순종사원 직종의 인력을, 광업 사업주들은 금속광업 및 비금속 광업의 광물 채굴·운반·가공에 필요한 광업단순종사원 직종의 인력을 각각 신청할 수 있다. 고용허가서가 발급되면 10월 말경부터 이들 사업장에 외국인력이 배치된다.외국인근로자(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7일(‘24년 1회차(1월)부터 전 업종의 내국인구인노력 기간이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간의 내국인 구인 노력을 거친 후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누리집(www.work24.go.kr 또는 www.eps.go.kr)을 통해서 고용허가를 신청하면 된다.3회차 고용허가 신청 결과는 9월 2일에 발표되며,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업, 조선업, 광업의 경우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농축산·어업, 임업, 건설업, 서비스업은 9월 9일부터 9월 13일에 순차적으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며 ’24년 4회차는 10월 중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 할 예정이다.아울러, 올해 시범사업 중인 ‘음식점업’ 신청 사업장 범위를 확대하고, 관계부처, 외식업종 협·단체와 협업하여 산업재해 예방 등 외국인 근로자 고용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음식점업은 기존 한식 음식점업에 이어 중식, 일식 등 외국식 음식점업도 고용허가 신청이 가능하며, 허용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고 사업장 규모와 상관없이 업력 5년 이상으로 통일했다. 이번 신청기간부터 음식점업 사업주들은 변경된 신청요건에 따라 고용허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외식산업협회, 외식업중앙회, 프랜차이즈협회 등 외식업종 협회는 주무 부처와 협회 차원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절차, 노무관리, 산재예방, 기타 인권 보호 등 사업주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사전 교육을 협회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에서는 많은 사업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근로자 숙소 알선을 지원하고, 매 분기 모니터링을 통해 음식점업 고용관리 상황을 확인하며,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도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에 대해, ▲16개 송출국에 입국 전 사전 교육시 안전보건 교육을 3시간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권고했고, ▲입국 후 취업교육에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소방 대피 훈련을 포함하고, ▲재직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과정에도 안전보건 교육을 추가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고용허가제 적용 여부와 관계없이 취업한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산재 예방 대책을 마련하여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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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어린이 여름 숲속 행복 캠프 성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염불 소리 고요한 산사에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새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면서 모처럼 산사에 활력이 넘치고 있다.18일 2024 영평사 어린이 여름 숲속 행복 캠프에 참여한 전국에서 모인 어린이(초교1~6) 100여 명은 영평사에서 입재식을 갖고 지도교사(동국대 재학생)의 지도로 팀별(10여 명)로 모여 복주머니 연꽃 등 만들기를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캠프를 시작했다.1일 차에는 입재식, 첫 만남, 미션 임파서블, 복주머니 연꽃 등 만들기, 저녁 공양, 우리는 하나(레크레이션), 간식(밤참), 세면/취침, ▲둘째 날에는 숲속 체험, 아침 공양, 차 명상, 점심 공양, 신나는 야외 물놀이, 샤워 및 정리, 저녁 공양, 스트레스 날려버려(레크레이션), 간식 파티, 세면/취침, ▲셋째 날 숲속 체험, 아침 공양, 민화 액자 만들기, 소감문, 운력, 점심 공양, 회항 식, 활동사진 감상을 끝으로 2박 3일간의 숲속 행복 캠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한편,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는 코로나 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어린이 여름 숲속 행복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매년 참가자들로부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캠프를 주관하는 영평사 환성 스님(주지)은 “30년을 넘게 운영해 온 캠프로 부족한 예산 때문에 고민도 있었지만,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사찰에서 숙식하며 부처님의 자비와 공덕을 체험할 수 있고 놀이와 전통사찰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과 집중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영평사는 다양한 사찰 체험 외 임시 물놀이장(일 임대료 400만 원)을 설치하고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면서 날이 갈수록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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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보람초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유인호(더불어민주당, 보람동) 의원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해 보람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는 보람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95명이 참석해 1층 홍보관에서 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한 소개 영상 시청과 교육안전 위원회 회의실 방문, 본회의장에서 의원 역할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상임위원회 중심의 지방의회 운영 모델 소개를 위한 교육안전 위원회 회의실 체험에서는 유인호 의원이 직접 교육청과 관련된 예산 처리 과정을 설명한 후 학생들과의 다양한 질의답변을 통해 지방 자치와 의회 중요성에 대해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본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긴 학생들은 ‘학교 내 매점 설치에 대한 2분 자유발언’과 발언한 주제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하여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으며 OX 퀴즈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써 역할도 함께 인식했다. 유인호 의원은 “오늘 직접민주주의 상징인 세종시의회 방문과 의회 체험이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 앞으로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 각자가 소중한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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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미국 미네소타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패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예비역 해군·해병 장교 출신의 최민호 세종시장이 18일(현지시각) 미국 미네소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를 만나 목숨을 걸고 대한민국을 지켜준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수여했다.최민호 시장이 미네소타를 순방지 중 한 곳으로 택한 것은 미네소타만이 가진 특별한 점 때문으로, 미네소타주는 6·25 전쟁 당시 약 9만 5,000명의 미군을 파견한 지역으로, 현재도 많은 참전용사가 거주하고 있다.단일 주로는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의 14만 5,000명에 비할 순 없으나 인구 600만이 안 되는 주(州)로서는 상당한 인원이다. 미네소타는 겨울 추위가 혹독한 대신, 여름 더위는 맹렬한 대륙성 기후를 보이는 곳으로, 한반도의 기후와 비슷한 점이 많아 한국전 당시 많은 미네소타 젊은이들이 한국으로 보내졌다.한국과 미네소타의 인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미네소타는 유달리 한인 입양인이 많은데 이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한국인 전쟁고아들을 입양하기 시작한 게 계기다. 전쟁 후 미국에 입양된 한국 아동은 12만 명 정도며, 이중 미네소타에만 2만 명 가까이 몰려 있다. 최민호 시장은 이러한 인연을 기념해 이날 미네소타주 주도(州都)인 세인트폴시 브리츠(BRIT’S) 연회장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등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미네소타주와 협력 관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최민호 시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들이 아니었으면 한국인 희생자가 100만 명이 아니라 200만으로 늘었을 수도 있었다”면서 “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 전쟁고아가 10만 명이나 생겼고, 그 고아들을 또 입양해 길러준 게 여러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인이라면 미네소타주를 잊을 수 없다”며 “머나먼 타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바쳐 싸워주신 참전용사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배리 헨릭슨(Barry Henrickson) 미네소타 해외전쟁 참전용사 협회 부대표는 “미국과 한국의 위대하고 멋진 관계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미국에서 대부분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forgotten war)’이라고 여겨지나, 미네소타에선 전혀 그렇지 않으며 더욱이 우리는 한국, 그리고 한국전쟁을 잊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네소타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와의 간담회에 이어 세종시와 미네소타 입양인 단체인 ‘입양허브(Hub)’간 업무협약이 체결됐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세종시의 한글문화 세계화와 한글정원 조성 및 외국인 대상 한글 프로그램 운영, 국외 입양인의 모국 문화 연계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최민호 시장은 “미국의 여러 도시 가운데서도 미네소타 주는 우리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곳”이라며 “한국전 참전용사와 한국인 입양인을 초청해 한글을 비롯한 우리의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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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의 행복한 노후' 고령친화정책 발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9일 시청 세종실에서 제3기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의 2024년 상반기 모니터 활동을 공유했다.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위촉된 제3기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은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29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올해 상반기 제2기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이 제안했던 8대 분야 50개 실행 과제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고령친화정책 53개, 올해는 27개 정책을 추가로 제안했다.시는 제안된 내용이 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니터단의 제안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의견을 받아 공유할 예정이다.김기생 노인장애인과장은 “정책모니터단 여러분이 시민의 행복한 노년을 위한 행복한 동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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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도전! 교육행정 골든벨 퀴즈 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세종교육원 컨벤션홀에서 ‘도전! 교육행정 골든벨’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열린마당 배움터'의 일환으로, 마당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했다.행사에는 7~9급 지방공무원이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골든벨 문제는 학교 회계, 계약, 급여·기록물, 물품·재산·시설 등 4개 업무 분야의 실무 업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행사는 총 1라운드와 2라운드로 구성되어 OX 퀴즈, 주관식 문제, 패자부활전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우수직원에게 상품권을 지급하여 골든벨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열린 사고로 개인과 조직의 학습을 견인하는 열린마당 배움터는 앞으로 더 활성화되어야 한다.”라며, “마당의 자율적인 활동을 존중하고, 이에 맞는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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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건축 꿈나무들, 건축 모형 제작, 수업…진로탐색 기회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보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제7회 세종 청소년 여름 건축학교’(이하 여름 건축학교)를 후원한다.올해로 7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종건축사협회가 주관하고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이 후원한다. 이번 여름 건축학교 행사는 청소년들이 건축문화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건축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여름 건축학교 행사는 ‘세종, 건축과 만들며 놀자’라는 주제로, 호수공원 내 놀이가 있는 건축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행사 첫날인 19일에는 개회식과 대학생 조교(튜터) 위촉식이 열리며,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은 건축모형 제작을 위한 유익하고 흥미로운 수업이 진행된다.특히, 참여 학생들은 미래 건축인의 꿈을 키우기 위해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건축 관련 전공 대학생 조교(튜터)와 현직 건축사의 지도 아래 창의적 사고를 발휘하여 모형을 제작할 예정이다.이번 건축학교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7회 건축문화제에 전시되고,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여름 건축학교 행사는 우리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며, “건축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건축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세종건축사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학부모님들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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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치안 ‘튼튼’ 방재 ‘안심’… 안전모범도시 도약 위한 공공청사 건립 ‘순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도시 치안과 방재 등 안전을 책임질 공공청사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인구 증가와 함께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응한 세종경찰청과 세종경찰특공대가 설계 진행중이며 각종 재난과 재해에 대비한 국가재난대응시설은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인구 30만’ 행복도시 치안 총괄하는 ‘세종경찰청’ 독립청사 설계 중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앞두고 있는 행복도시는 본격적인 사업추진 17년 만인 지난해 인구 30만 명을 넘어섰다. 행복도시 건설 사업을 맡고 있는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도시의 치안을 총괄하는 곳은 소담동에 위치한 ‘세종경찰청’으로, ’19년 개청하여 민간 건물의 일부 층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간 세종경찰청은 범죄수사와 예방과 같은 경찰청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정부세종청사 등 국가 주요시설을 경비하는 특수 업무까지 담당하고 있어 하루빨리 독립청사를 건립하여 시설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여기에 경찰관 전용 훈련장이나 무기, 피복, 차량 장비 등 인프라가 부족해 실무에 종사하는 경찰관들의 어려움이 컸다는 전언이다. 이에 행복청은 금년 중 세종경찰청 청사의 기본·실시설계와 설계 적정성 심의 등을 마무리한 뒤 내년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합강동 1만 8천㎡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건물로 2027년 준공이 목표다. ◆ 국가 주요시설에 대한 테러 등 위기대응 위한 전문 업무·훈련 공간 조성 세종경찰청 산하 경찰특공대를 위한 전용건물 건립도 가시화되고 있다. 테러 방지와 인명구조 등 업무와 특수훈련을 담당하는 세종경찰특공대는 2020년 11월 출범 이래 현재까지도 가람동 임시건물을 청사로 쓰고 있다. 2027년 고운동에 들어서는 세종경찰특공대 청사는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특수 전문요원을 양성하는 시설이다. 업무공간 외에도 다양한 대테러 훈련에 적합한 실내사격장, 건물종합훈련장, 탐지견 사육장 등 특수 훈련시설이 조성된다. 이 밖에도 행복도시 6개 생활권의 지구대에 이어 금년 3월 어진동에 7번째 청사지구대가 개청하면서 집회와 시위가 빈번한 정부세종청사 인근과 평일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세종호수공원, 중앙공원 등의 안전이 더욱 강화되었다. 청사지구대는 특히 24시간 교대 근무하는 경찰관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한 공간구성과 빠른 출동을 위한 동선계획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 재난·재해 컨트롤타워 ‘국가재난대응시설’로 안전역량 강화 한편, 내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건립공사 중인 다정동의 국가재난대응시설은 대형 화재나 구조물 붕괴 등 대규모 재난과 재해에 대비한 시설이다. 소방청은 실시간 현장 감시를 통해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구조 및 현장통제를 지휘하는 사령탑 역할을 맡는다. 긴급 복구 및 응급의료, 자원 집결을 위한 훈련시설과 화재조사 분석실, 특수차량 관리공간 등 특화된 전문시설을 갖출 뿐만 아니라, 국가재난상황 및 119 신고접수·출동·상황관제 등 모니터링, 화재·구조·구급분야별 현장대원 원격지원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스템 운용도 계획되어 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지금 실질적 행정수도로 나아가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라면서 “달라진 도시 위상에 걸맞은 치안과 방재시설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안전모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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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맞아 세종교총, 공주교육대학교 정화홀에서 추모식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8일 저녁 6시 공주교육대학교 청목관 정화홀에서 세종교총과 충남교총 공동 주최로 故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를 맞아 교육에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한 모든 선생님을 애도하고 뜻을 기리는 추모식을 실시했다. 세종교총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추모식에는 세종·충남지역 선생님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세종교총 남윤제 회장은 애도사를 통해 “선생님의 희생으로 교권 5법과 정책들을 만들어냈지만, 현실은 아직도 학교와 교사의 책임을 강조하는 수백 개의 법령과 매뉴얼만이 존재 한다”고 말하며 “학생,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교육은 학교에서 사라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라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교총은 선생님들이 학생들만 열심히 가르치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칠 것이며, 고귀한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행동 하겠다”고 다짐하며 아울러 “아이들을 열정적으로 사랑했던 후배 선생님과 모든 희생 교원들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추모식은 현장교원과 학생의 추모곡을 시작으로 ▲추모사 ▲애도사 ▲현장교원들의 추모 글 대독 ▲현장 교원 대표 애도 말씀 ▲추모제 참석 전원의 헌화로 이어졌다.교총은 “故 서이초 선생님을 잊지 않겠다는 것은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행동하겠다는 다짐”이라며 “선생님을 끝까지 보호하고 완전한 교육권 보장을 위해 맨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또 한편 “현재 국회에 계류돼 있는 아동복지법 개정과 학교안전법 개정안 등 교권 보호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며 교권 회복의 전기를 마련해 관철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교총은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추모주간으로 설정하고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 공간을 마련하여 추모글 남기기를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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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에 2027 충청 세계U대회를 싣고…'2027 충청 세계U대회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세종시, 정관장 배드민턴단과 함께 지난 18일 시민을 대상으로 강습회를 열고 적극적인 2027 충청 세계U대회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강습회는 정관장 배드민턴단의 재능기부와 세종시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 13일에 진행된 1차에 이은 2차 강습회로 코치진(임방언 감독, 최호진 코치, 이윤한 트레이너)의 지도아래 준비운동, 선수단의 시범경기, 개인별 맞춤코칭,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졌다.정관장 배드민턴단은 위 코치진과 함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단체 금메달리스트인 김가람 선수를 비롯해 박혜은, 최예진, 이다희, 김빛나, 윤예림, 이예지, 고희주 선수로 구성돼 있다.조직위 김태훈 홍보미디어부장은 “2027 충청 세계U대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이번 강습회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세종시 관계자와 바쁜 일정 중에도 세종시민들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정관장 배드민턴단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 세종, 충북, 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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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 내 보전산지에도 주택건축 허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수도권 거주자가 인구감소지역으로 하면 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한 보전산지라도 주택 건축이 허용 된다.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수도권 거주자의 인구감소지역 이주 시 산지규제를 완화해 임업용 산지 내 주택건축을 허용한다고 18일 밝혔다.우리나라의 산지는 크게 보전산지(공익용 산지, 임업용 산지로 분류)와 준보전산지로 나뉘는데 준보전산지에서는 주택건축 등이 가능하나 보전산지에서는 지정 취지에 맞는 제한적 범위의 행위만 허용됐다.특히, 임업용 산지는 농림어업인만 주택건축이 가능했으나 앞으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령이 개정되면 수도권 거주자가 인구감소지역에 거주목적으로 이주해도 지역별 조례를 통해 임업용 산지에서 주택건축이 가능해진다.산림청은 지난 15일 인구감소지역에서 산지 전용허가를 받으면 지방자치단체 여건에 따라 조례를 마련해 평균 경사도, 산 높이 제한 등 허가기준 일부를 최대 20%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다만, 산사태 취약지역에서는 산지 전용을 제한하도록 해 재해 예방을 위한 허가기준은 더욱 강화했다.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규제개선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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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제314기 신임 경찰관 18명과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17일 민생 치안 최일선 현장에 투입될 제314기 신임 경찰관 18명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자치경찰위원회는 따뜻한 환영 인사와 함께 부서 적응을 돕는 물품이 담긴 초심 꾸러미를 만들어 선물하며 자치경찰위원회를 홍보하고 경찰관으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제314기 신임 경찰관들은 오는 9월 20일까지 약 10주간 세종경찰청, 각 경찰서에서 교육 및 지역관서 현장실습을 받고 9월 30일 일선에 배치될 예정이다.남택화 자치경찰위원장은 “경찰관으로 임용된 것을 축하하고 실습 기간 중앙경찰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세종 지역 특색에 맞게 활용해 안전한 세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며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치안 활동으로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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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1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하나하나 신경을 쓰게 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가급적 신경을 끊으세요. 48年生 집착 때문에 일을 그르치지 않도록 끊을 것은 확실하게 끊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돈거래와 같은 일이 생긴다면 오늘 하루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구설수가 생길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정 때문에 큰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미련은 던져야 하는 날입니다. 96年生 상대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바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바라던 일의 결과가 좋게 나와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습니다.소띠37年生 몸과 마음이 가뿐하고 상쾌해지니 하루가 기운 찬 날이 될 것입니다.49年生 어지럽혀진 마음을 잡고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는 마음으로 긴장하도록 하세요61年生 부지런히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73年生 지금은 시기상조이니 조금 기다렸다가 시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5年生 실력만으로 해결하기 힘든 일은 윗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97年生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09年生 생각지 못한 사람과의 만남이 성사되어 기쁜 하루가 예상됩니다.호랑이띠38年生 그동안 쌓였던 서운한 마음을 한 번에 터트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날입니다50年生 성과를 내기 위해 소통이 잘 되어야 하니 대화에는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62年生 하고 있는 일들이 자연스럽게 풀리고 기대 이상으로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74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부탁이라도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손실을 막을 것입니다86年生 혼자서 일을 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조언과 함께 한다면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 98年生 의문이 생기는 일이 있다면 해결하고 나아가야 현명할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애태웠던 복잡한 일들이 해결되어 비로소 웃을 수 있을 것입니다.51年生 무리하게 움직이는 것보다 상황을 지켜보면서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어렵다고 피하면 해결될 일이 없으니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피하게 되면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99年生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이 있다면 처음부터 끝장을 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용띠40年生 사람들의 의견을 조금 더 귀 기울인다면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52年生 신경 쓴다고 더 좋아지는 것은 없으니 집착하지 않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입니다.64年生 무리한 투자는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전문성을 가지고 나가야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88年生 혼자 힘으로 가능한 일이기에 두려움을 느끼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세요.00年生 사소한 말이 빌미가 될 수 있으니 매사에 말을 신중하게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 뱀띠41年生 짜증이 나고 만사가 귀찮다고 화를 내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53年生 아랫사람에게 배울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라고 판단이 되면 바로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77年生 주위 사람들보다 솔선수범하고 움직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강한 다짐을 하면서 일에 대한 의욕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 01年生 좋은 기회가 왔을 때에는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말띠42年生 운동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미루지 말고 당장 실행에 옮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4年生 금전에 관해 범띠생의 조언이 도움이 되니 귀 기울여 들으면 이득이 될 것 입니다.66年生 일의 해결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 단면적으로만 보지 말고 입체적으로 보세요. 78年生 감정적으로 일하는 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기에 이성적인 판단이 중요합니다.90年生 경솔하게 행동하게 되면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신중함이 필요한 날입니다.02年生 선배와 얘기할 때에는 자기 생각을 표현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양띠43年生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때를 놓칠 수 있으니 마음먹었을 때 바로 실천하세요. 55年生 방심하지 말고 꼼꼼하게 살피고 실수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67年生 자신의 이익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79年生 거짓 없이 진실하고 솔직한 마음을 가지고 다가가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91年生 너무 완벽한 결과를 얻으려고 신경 쓰는 것보다 일을 시도한 것에 의의를 두세요.03年生 오지랖을 부리게 되면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일처리 해야 실수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56年生 먼저 식구들에게 신경 쓰고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합니다.68年生 역지사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대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0年生 덕을 쌓는 것을 생활화하여 그릇 크기를 크게 만들어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2年生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가지고 있는 재능에 자신감을 갖고 사람들에게 선보여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닭띠45年生 마음만 급하다고 일이 빨리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니 여유를 가지고 차분히 하세요.57年生 작은 오해로 관계가 흔들릴 수 있으니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해 온 일의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날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괜찮은 날입니다.81年生 남들이 보기에는 화려해 보이나 실질적으로 실속이 없고 아쉬움만 남기는 날입니다.93年生 이성에게 인기는 있겠으나 이성의 난이 우려되니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05年生 변수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은 미리 생각해두었다가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개띠46年生 자신 있게 추진하게 되면 경륜과 경험이 빛을 발하게 되는 날입니다.58年生 자신의 말 한마디가 중요한 역할을 하니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70年生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한다면 서로간의 오해가 없을 것입니다.82年生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워서 도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94年生 좋은 기회가 다가왔으니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기분에 의한 소비는 가급적 줄이는 것이 현명합니다.돼지띠47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고 베풀어 주는 것을 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59年生 위기 속에서 기회가 찾아오는 것이니 추진력을 발휘하여 능력을 보여주도록 하세요.71年生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훗날 빛을 볼 것입니다 83年生 자신의 말이 옳더라도 언쟁을 벌이지 말고 참고 묵묵히 넘어가는 것 이롭습니다. 95年生 실수한 것을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고쳐나가면 새롭게 보게 될 것입니다. 07年生 여행이나 목돈이 발생하는 일들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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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수해현장 광폭 행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대전시 중구 유등교를 비롯한 전북 완주군 운주면, 논산시 벌곡면 교량 유실현장 등 주택 침수현장을 방문하고 응급 복구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에 앞서 이 장관은 오전 10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 안전상황실에서 호우 대처상황 점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신속한 피해복구와 주민피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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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국무총리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면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한덕수 국무총리는 7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적극 행정 유공자 포상과 함께 수상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포상에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선제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규제개혁, 갈등조정 등의 성과를 낸 공직자를 ‘제4회 적극 행정 유공 포상자’로 선정, 훈장 4점, 포장 6점, 대통령 표창 6점, 국무총리 표창 7점과 단체에 대한 대통령 표창 2점, 국무총리 표창 3점을 포상했다.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는 매년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행정 효율성, 주민 만족도, 공공서비스 질 향상 등 18개의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으며 세종시는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조치원비행장 주변 비행 안전구역 축소 및 건축 고도제한 해제의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특히 시와 지역주민, 국방부가 함께 노력해 당초 조치원비행장의 비행 안전구역 축소 예정 시기였던 2026년보다 3년을 앞당겨 지난해 최종 비행 안전구역을 축소하는 성과를 이룬 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비행 안전구역은 건축물 신축, 공작물 설치 등이 원칙적으로 금지됐으나 해제된 비행 안전구역 내에서는 그동안 제한됐던 높은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고 군 허가 없이 공작물 설치도 가능하다.한덕수 국무총리는 “국민이 불편을 겪는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환 여러분과 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 문화가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과 의지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세종시의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적극 행정을 추진하면서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지방자치단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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