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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선양에 빠졌다’ 광고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식음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한 ‘선양에 빠졌다’광고는 지난해 3월 출시한 국내 국내 최저 도수(14.9), 최저 칼로리(298㎉) 제로슈거 소주 ‘선양’의 TV광고로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과 함께해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마치 최면을 거는 듯한 비주얼 요소와 몽환적인 톤 앤 무드가 기존 녹색 소주 광고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과, 선양의 매력을 깔끔하고 청량한 미연의 모습을 통해 담아낸 부분에서 시청자와 심사위원들에게 높게 평가됐다. 아울러 ‘빠졌다’라는 중의적인 표현을 활용해 ‘제로슈거’로 설탕은 물론 도수와 칼로리를 빼낸 선양의 매력에 빠져든다는 의미를 ‘세상 잘 빠진 소주, 선양에 빠졌다’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재치 있게 표현한 부분에 호평을 받았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은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공정성과 대중성을 갖추기 위해 외부 광고전문가들과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진행 했으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시청자의 눈길을 모은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선양소주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출시한 ‘선양’은 열량을 대폭 낮췄음에도 쌀·보리 증류원액을 첨가해 소주 본연의 풍미를 살리고 뒤끝 없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선양’은 전국 GS25, CU편의점 및 대형할인매장 등 소매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선양소주 조현준 전무는 “선양소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광고에 담아내려 노력했다”며 “광고뿐만 아니라 선양소주의 맛과 품질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선양소주는 지난달 ‘맑을린’소주를 리뉴얼 출시했다. 15년 숙성·보관 중인 보리증류원액을 첨가해 깊이를 더하고, 더블 정제 공법을 통해 한층 맑고 깨끗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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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시 진드기 조심…유증상 시 즉시 치료받아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보건소가 올해 강원, 경북, 제주 등지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세종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환자는 매년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세종에서는 2014년 첫 환자가 보고된 이후 2023년까지 총 17명의 환자가 나왔다.지난 10년간 SFTS의 국내 누적 치명률은 18.7%로, 심하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FTS는 4∼11월 사이 농작업, 텃밭 작업 등을 하는 농촌 지역 65세 이상 고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현재로서 최선의 방법이다.예방법은 ▲밝은색 긴소매 옷, 양말, 장갑 등 피부 노출 최소화하는 복장 입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에 눕거나 옷 벗어놓지 말기 ▲귀가 즉시 옷 털어 세탁하기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하기 등이다.세종시보건소는 지난 6월부터 이장 협의회(전의‧전동‧연동), 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시설관리공단 중앙‧호수공원 야외작업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시행 중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예방을 위해 하반기에도 관련 교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강민구 보건소장은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 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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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 고품격 미술작품 전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해 시립도서관에 다양한 고품격 미술작품을 전시한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시립도서관이 국립현대미술관의 나눔미술은행(환경조성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전시되는 현대미술 작품은 김경민 작(作) 등 모두 12점이다.작품은 16일부터 내년 7월 14일까지 시립도서관 내 자료실, 로비, 계단 등 다양한 공간에 게시해 도서관 이용자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은수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경험할 좋은 기회로, 책과 함께 예술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전시와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고품격 미술작품 전시는 미술은행의 수준 높은 작품을 무상으로 전시하는 바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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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서부농협 무료 한방진료 성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 서부농협(조합장 이충열)은 22일 장군면 소재 농협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대상 무료 한방진료를 시작했다. 이번 한방진료는 서부농협 조합원을 비롯한 농협을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를 대상으로 2박 3일간 진맥, 침, 뜸, 부항, 물리치료, 약 처방 등 한방진료 전반에 걸친 진료와 치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료 사각지대인 장군면 일원에서 진행되면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특히, 서부농협 한방 의료 봉사는 서부농협이 ‘복지지원사업 복지증진비 1천만 원을 투입하고 원광대 한방 의료진(한의사 1명, 한의대생 24명)이 남녀 구분된 의료 침상 12개를 활용 진료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진료를 시행하면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며 주변의 칭송을 받고 있다.한편, 24일까지 진행되는 무료 한방진료는 오전 09시부터 오후 17시 30분까지 3일 동안 조합원을 구분하지 않고 농협을 이용하는 관내 이용객 누구나를 대상으로 진료와 치료를 무상으로 진행한다.이충열 세종 서부농협 조합장은 “지난 코로나19 지속 기간 3년 동안 마을 어르신들의 한방진료가 중단된 점을 평소 아쉬워하던 차에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교양강좌에서 어르신들의 한방진료 요구를 적극 수용하게 됐다”라며 “특히, 의료 취약지역인 면 지역인 점을 감안 좋은 의료진으로 어르신 건강관리에 크게 기여하고 싶고, 첫날인데도 많은 어르신이 참여하신 것을 보고 어르신을 위한 무료 한방진료를 지속해서 실시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 비췄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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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맨발 산책길 무인계수시스템 구축…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성 증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중앙공원 맨발 산책길 내 무인계수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19일에 운영 개시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최원석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시 관계자, 시민 및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하였으며, 행사 식순은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맨발 산책길 운영 현황 및 계수 시스템 소개 ▲시스템 시연 및 맨발걷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도입된 무인계수시스템은 가로등주에 설치된 카메라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문객 수를 계수하며, 정보는 일일·누적 방문객 수로 디스플레이에 표현된다. 공단은 방문객 분석 데이터를 기초로 한 공원 시설물 관리 및 운영 정책 수립과 공원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공원 이용을 활성화 할 계획이며, 무인계수시스템의 누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방문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소연 이사장은“이번 계수 시스템 도입으로 중앙공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다양한 스마트 공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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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조치원 왕성길 축제…왕성길 일대 야시장서 EDM 파티 등 행사 다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이 오는 26일부터 28일 조치원 복숭아축제 기간에 맞춰 조치원 왕성길(새내12길 일원)과 문화정원, 1927아트센터 등에서 ‘와글와글 왕성길 축제’를 연다.‘청년과 주민의 만남의 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학 문화와 상권을 연계해 원도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면서 왕성길을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축제는 오는 26일부터 27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청년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하는 야시장 ▲직장인·대학생 밴드공연 ▲DJ 공연 등 EDM 파티 ▲3개 대학교 대항전 ▲디아이와이(DIY) 공예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축제 마지막날인 28일 오후 3시부터 5시에는 누구나 끼를 뽐낼 수 있는 ‘나는 아마추어다’ 공연이 진행된다.또 문화정원과 1927 아트센터에서 밴드공연과 복숭아 판촉전 등이 열려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조치원읍은 행사장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행사 기간 새내 12길 일부구간(우체국 떡볶이∼CU편의점)과 조치원5길 일부구간(서독안경원∼태영생막창)을 전면 통제해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영호 조치원읍장은 “이번 와글와글 왕성길 축제는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문화와 경제를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조치원읍이 활기 넘치는 문화와 경제 중심지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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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선생님 앞으로 00카드가 신청되었습니다”, “주문하신 김치냉장고를 어디로 배달할까요”라며 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등을 사칭한 금융사기에 경찰청이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010-0000-0000 번호로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우체국 집배원인데요, ○○카드 신청하셨죠? 어디로 배송해드릴까요?”→ 피해자가 카드를 신청한 적이 없다고 하면 사칭범이 “명의도용 피해를 당하신 것 같은데, ○○카드사 고객센터 번호를 알려드릴 테니 전화해보세요”라며 가짜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전화를 하면 고객센터 상담원 사칭, 금융감독원 직원 사칭, 검사 사칭 등으로 계좌 이체와 현금인출을 하는 신종 사기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최근 수법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첫 번째 특징은 원격제어 앱을 설치시키는 점이다. 원격제어 앱은 기업에서 고객의 컴퓨터(PC)나 모바일 기기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서비스를 지원하는 용도로 쓰이는 정상적인 앱인데, 사기범은 이를 이용해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악성 앱을 설치시키거나 범행 마지막 단계에서 대화 내용을 삭제시키는 등 증거를 인멸하는 용도로 악용한다. 두 번째 특징은 피해자에게 새로운 휴대전화의 추가 개통을 요구하기도 한다는 점이다. 사기범은 피해자가 새로 개통한 휴대전화로만 연락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도록 지시하는데, 특히 피해자가 은행에 방문하여 현금을 인출하는 등 외부활동 시 새로 개통한 휴대전화 대신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전화만 지참할 것을 강조한다. 이는 전화금융사기 의심이 드는 경우 은행 직원이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화 내용 등을 토대로 범행이 발각될 위험이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사기 조직의 치밀한 사전 작업으로 분석된다.다만, 기관사칭형 전화금융사기 시나리오는 범인이 처음 접근해 오는 방식이나 세부 수법에서 조금 차이가 있을 뿐, 결국에는 금융감독원ㆍ검찰청 직원이라면서 피해자가 보유한 자산이 범죄수익금인지 확인해야 한다며 금전 등을 요구한다는 점에서는 같다.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은 “평소에 전화금융사기 수법을 숙지하고 있으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라며, “카드가 신청되었다거나 상품이 결제되었다는 등 본인이 신청한 적 없는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일단 전화를 끊고, 연락받은 전화번호가 아닌 해당 기관의 대표번호나 112로 전화하여 전화금융사기 여부를 확인해 달라”라고 당부하면서 “수사기관은 절대로 보안 유지 목적으로 원격제어 앱의 설치 또는 휴대전화의 신규 개통을 요구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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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읽는 가족을 찾습니다"…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지난 1년간 활발히 세종시 공공도서관을 이용한 모범가족을 ‘2024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시상한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에 따르면 ‘책 읽는 가족’ 캠페인은 가족 단위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통해 ‘책 읽는 세종’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기존 5가족에서 7가족으로 규모를 늘려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립도서관, 14개 각 복합커뮤니티센터 공공도서관에 방문해 하면 된다.단, 세종시 공공도서관 회원 중 2인 이상 가족으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2022년과 2023년에 선정됐던 가족은 제외된다.세종시립도서관은 신청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의 ▲도서대출량 ▲가족참여도(참여인원) ▲대출도서 주제다양성 ▲이용성실도(연체일수·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선정된 가족에게는 상장과 인증패가 수여되며 1년간 대출 가능 권수가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된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책 읽는 가족 선정은 가족 단위 독서 문화 확산과 세종시 공공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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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마약류 집중단속... 장소제공 업소 영업정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클럽 및 유흥업소 등을 상대로 8월 1일부터 ‘마약류 범죄 하반기 집중단속’이 실시된다.경찰청은 최근 클럽에서 공공연하게 마약류를 투약하는 기사가 보도되는 등 클럽 등 마약류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 하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클럽·유흥업소 등 마약류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마약류 범죄 장소제공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까지 받도록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클럽 등 마약류 사범이 전체 마약류 사범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적은 편이나 ’22년부터 지속해 증가하는 추세이며, 클럽·유흥업소를 주로 이용하는 20대~30대가 전체 마약사범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에 미루어 일상으로 침투하는 마약류 근절을 위해 경찰은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경찰은 8월 1일부터 시행되는‘마약류 범죄 하반기 집중단속’의 중점 테마로 클럽 등 마약류를 추가하여 수사력을 집중한다. 먼저 관계 기능과 협업하여 마약류가 유통·투약되는 업소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첩보가 수집된 업소에 대해서는 기동순찰대 거점순찰과 관계 기능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강도 높은 단속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클럽 등 업소내 마약류 범죄 신고 접수 시에는 지역 경찰·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마약 수사팀이 총력 대응하여 업소 내 마약사범 검거뿐만 아니라 유통책까지 수사하여 클럽 등 마약류의 유통망을 뿌리 뽑겠다는 방침이다.특히, 마약류 유통·투약을 방조한 업주에 대해서는 마약류 투약 등 장소 제공죄를 적극적으로 법 적용하고, 개정 마약류관리법에 근거하여 관할 지자체에 해당 업소의 위반사항을 통보함으로써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까지 받게 하겠다는 계획이다.클럽 등 마약류에 대한 예방·홍보활동도 강화한다. 각 시도경찰청 여성·청소년 기능에서는 음료에 섞인 마약류를 간편하게 탐지할 수 있는 휴대용 약물 탐지 꾸러미를 올해 하반기에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며, 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클럽 마약류에 대한 예방 문자메시지도 발송할 계획이다.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휴양지 인근 클럽·유흥업소 등에서도 마약류가 유통·투약될 수 있는 만큼, 신고자에 대해서는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고 신원을 철저히 보호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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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2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지난날의 일을 들춰내서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결정에 따라서 일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60年生 고집대로 일을 벌이고 의견을 무시한다면 결과는 뻔하게 나타날 것입니다.72年生 너무 의식하지 말고 자신이 나아갈 길은 스스로 알아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문제들이 해결되고 운세의 흐름이 개선되어 가는 날이 여유를 가져 보세요.96年生 미련을 두지 말고 집착하지 않아야 새로운 인연을 만날 기회가 있어요.08年生 타인의 거짓말로 인해 피해를 보기 쉬운 날입니다.소띠37年生 좋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지 말고 많이 움직이세요.49年生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을 해 내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성과에도 만족할 줄 알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유리해요73年生 한탕주의로 행동하게 되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천천히 해결해보세요. 85年生 소득을 기대하지 말고 자신이 노력한 만큼만 기대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고민은 살아가다 보면 아무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말고 대범하게 생각하세요.09年生 그 동안 성과가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낙천적인 사고가 중요합니다.호랑이띠38年生 소원했던 사람과 화해를 바라고 있다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계획을 다시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62年生 판단이 정확하다고 생각이 되면 밀고 나가는 것이 현명합니다.74年生 남의 눈치만 보는 모습은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86年生 의견에 무조건 동조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주장하세요.98年生 사랑도 인생의 일부이니 인연에 미련을 가지거나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가족끼리 표현하지 않고 숨겨온 일들이 있다면 속 시원하게 얘기를 나눠 보세요.51年生 나의 마음을 상대에게 너무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63年生 남을 의식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숨는 것은 자신을 발전시키기 힘들 것입니다.75年生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힘을 내서 일을 하는 것이 많은 이득이 얻을 수 있습니다.87年生 소소한 일에도 스스로 만족하고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99年生 기회가 찾아오는 날이니 만남에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말고 나서도록 하세요.용띠40年生 일이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성취한다는 기쁨을 즐겨보고 느껴보는 것이 좋아요52年生 판단을 하기 위해 혼자 생각보다는 주변의 조언을 새겨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64年生 끝까지 잘 나가지는 않을 것이니 자중하고 주위를 둘러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6年生 나이가 적다고 얕잡아 보는 것은 큰 실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88年生 자기 방식대로 밀고 나가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들어 보는 것이 좋아요.00年生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동상이몽을 하고 있지는 않은 지 살펴봐요.뱀띠41年生 감언이설에 혹하지 말고 친절함에 대응하지 않아야 후회하는 일이 없습니다. 53年生 가벼운 마음으로 가까운 공원에 가서 기분을 전환해 보도록 하세요.65年生 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자신이 생각한대로 소신껏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7年生 일은 너무 오버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계속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욕심을 부리면 손해 볼 위험이 있으니 계산하여 현실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01年生 지쳐 있더라도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말띠42年生 바이오리듬이 좋으니 일을 하더라도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54年生 이리저리 말을 옮기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66年生 목표를 이루기 직전이 제일 힘든 법이니 끝까지 힘을 쏟아 붓도록 힘내세요.78年生 준비해왔던 일이 있다면 지금 시작해 바라는 만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90年生 혼자 일처리를 하면 연달아 실수를 할 수 있으니 함께 하는 것이 좋아요02年生 어려움을 이겨내겠다는 당당한 모습과 열정을 보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양띠43年生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학구열을 불태우는 의욕을 보는 것이 좋아요.55年生 자신의 명성에 타격을 받고 싶지 않다면 언사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67年生 일에 장애가 생기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마무리해야 결과를 볼 것입니다.79年生 믿음을 얻고 싶다면 먼저 인사를 하고 일을 솔선수범 하는 것이 좋습니다. 91年生 새로운 이성을 만나게 되지만 좋은 사이로 발전하기 위해 배려심을 가져야 합니다. 03年生 골치 아팠던 일이 있었다면 엉뚱한 의견을 내는 센스를 발휘해 보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대인운이 좋은 날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많아질수록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56年生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게 지금 일을 처리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68年生 매출이 감소하는 원인이니 무엇인지 빨리 파악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80年生 지출할 곳과 아닌 곳을 현명하게 구분해 지출해야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92年生 가족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비밀이 있다면 오늘 솔직히 말해 봐요04年生 허황된 생각으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 보세요.닭띠45年生 빠르게 처리하는 것보다 사고 없이 일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57年生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으며 한 번 눈에 벗어나면 회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69年生 겉으로 보이는 외모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을 꾸며 보는 것이 좋아요.81年生 늦어서 답답하고 불만이 생기더라도 실수 없이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93年生 일은 마무리 짓는다는 생각을 갖고 일하면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05年生 모임자리가 있다면 눈여겨 볼 상대가 나타날 것입니다.개띠46年生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니 일단 마음부터 새롭게 가다듬어 보도록 하세요. 58年生 재물은 다시 모을 수 있으나 한 번 잃은 신임은 다시 찾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70年生 주어진 일을 적극적인 자세로 해 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82年生 능력을 인정받고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하세요. 94年生 믿음은 다시 쌓기가 힘드니 자신이 뱉은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아무리 흥이 돋아도 실수를 범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돼지띠47年生 마음이 들떠 생각지도 않았던 말을 하게 될 수 있으니 신경을 써야 합니다. 59年生 스스로 꾸미고 가꾸는 것이니 신경을 쓸수록 아름다움이 더욱 빛날 것입니다.71年生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려는 모습을 보이면 주변에서 도움을 주려고 할 것입니다. 83年生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천천히 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날 수 있으나 상대가 만만하지 않음을 주의 하세요.07年生 사람과의 관점은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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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마 끝나고 폭염 이어진다…. 세종시 폭염주의보 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를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세종지역 낮 최고기온이 32℃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당분간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도,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일부 남부지방과 제주도 동부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온열 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한편, 세종지역은 오늘 낮(09~17:00) 동안 기온이 30~3232℃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장마는 끝나고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비가 그친 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21일 발생한 제4호 태풍 프라피란(PRAPIROON)은 중국 잔장 남서쪽 약 170Km 부근 해상을 지나 24일 03시 베트남 하노이 동북동쪽 240Km 부근 육상을 통과하면서 열대저압부로 소멸 될 예정이어서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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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기룡리 농지 위 컨테이너 화재 발생, 냉장고, 텔레비전, 세탁기 등 가재도구 일체 소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일요일) 오후 13시 5분경 세종시 연서면 효교로 169-33(기룡리 276) 지상에 설치된 컨테이너에서 미확인 단락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날 화재는 최초 신고접수(13:05) 후 14분만인 13시 19분에 현장에 도착한 선착 대가 진화를 시작 선착 대 도착 19분만인 오후 13시 38분 완진했지만 최초 신고자(남 72년생 51세)가 신고 과정에서 넘어지면서 경상을 입었다.한편, 화재가 발생한 기룡리 276번지는 지목이 밭으로 되어 있고 밭에 놓인 컨테이너라면 농업용 창고일 텐데 농업용 창고는 살림을 할 수 없음에도 화재가 발생한 컨테이너 내부에 냉장고, 텔레비전, 세탁기 등 가재도구 일체 소실되었다는 것은 창고 외 용도로 사용한 것이고 화재 신고접수 14분 만에 도착한 선착 대 또한 문제점으로 제시되고 있다.세종시는 소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의용소방대를 지원하고 있음에도 의용소방대가 적절한 대처를 못 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밭 위에 있는 컨테이너가 아니고 마을 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골든타임 미확보로 더 큰 피해를 키웠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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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의회 의원 탄핵남발 저지 피켓 시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 소속 김동빈, 김충식, 김광운, 김학서, 윤지성, 홍나영, 최원석 의원이 세종시 거점지역을 찾아 대시민 게릴라 피켓시위를 펼쳤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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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걱정 없는 연동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명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면장 박종우)이 지난 19일 연동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진행했다.이날 위촉된 연동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생활관리사 등 50명이다.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향후 2년간 무보수‧명예직으로 위기에 처해 있는 이웃을 선제적으로 돕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김은주 생활지원사는 “마을 이장님들과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할 때마다 안부를 미리 살펴 위기 상황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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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19일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방문해 학생들과 면담, 세계 속 '한글문화 중심 세종' 입지 굳힌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19 일(현지시각) 미네소타주 베미지에서 진행되는 콘코디아 한국어마을을 방문,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미국 학생들과 만나 소통했다.1999년 설립된 콘코디아 한국어마을은 콘코디아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교육기관이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한국어 프로그램에는 지난해까지 3,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프로그램은 7∼18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1∼4주간 운영되며 참가 중심의 프로그램, 내용에 기반을 둔 교육, 경험적 기술 등 3가지 원리를 적용한 언어와 문화학습을 통한 외국어 학습을 지향한다.최근에는 한국의 음악, 영화, 드라마부터 음식에 이르는 한류열풍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관심이 높아져 한국어마을 프로그램 참가 경쟁률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이번 방문은 콘코디아 언어 마을 관계자와 학생들을 만나 외국인 대상 한글, 한국어 교육의 시사점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학생들과의 면담에서 세종시가 세종대왕의 묘호를 따서 만든 도시임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을 위해 한국어를 정확하게 구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후 소통을 시작했다.최 시장은 학생들과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 한국영화 중 좋아하는 작품, 앞으로 한국 방문과 한국 대학에서의 유학 계획이 있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나갔다.최민호 시장은 “한국 정부의 지원 없이 자생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배우는 한국어마을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세종대왕의 묘호를 따 도시 이름으로 삼은 세종시가 앞장서서 한국문화 세계화의 단초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최민호 시장 일행은 같은 날 오전 미네소타 주도(州都)인 미국 세인트폴시를 방문해 멜빈 카터 시장을 만났다.미네소타주는 6·25 전쟁 당시 미국에서 가장 많은 미군(약 9만 5,000명)을 파견한 지역이자 현재 1만 5,000여 명의 한인이 살고 있는 한국과 인연이 깊은 곳이다.특히 세인트폴시는 관광청, 교통부 등 주요 정부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과 유사한 도시 구조를 갖췄으며 간선급행버스체계, 통근 버스, 경전철 등 대중교통이 발달해 세종시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같은 유사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이 자리에서 최 시장과 멜빈 카터 시장은 사람 중심의 도시 발전 방향과 스마트도시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협력을 다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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