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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수상작 발표…아이디어 공모전 38개 팀 응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지난 18일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산림청이 주최하고 한수정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정원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으로 구성된 총 38개 팀의 작품이 접수됐다.한수정은 출품작 가운데 ▲대상에는 ‘해피가든(Handy Garden) ’▲최우수상에는 ‘아이앰(I am)’ ▲우수상에는 ‘작고 작은 나의 숲’, ‘다정(茶庭), 마음을 비우고 나를 되돌아보는 공간’ ▲특별상에는 ‘팔레트’를 각각 선정했다.수상작은 한수정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에 대해서는 정원 관련 대형 박람회를 통해 전시·홍보할 계획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좁은 베란다 공간을 활용한 디자인을 주제로 실시됐다” 며 “앞으로도 정원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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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의 미래, ‘2024년 세종교육 100인 대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26일 14시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2024년 세종교육 100인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정책에 대한 세종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15년부터 ‘타운홀미팅’을 추진했으며, 이를 ‘100인 대토론회’로 발전시켜 2024년 현재까지 계속해서 토론의 장을 마련해왔다.학부모, 교직원, 세종시민 등 세종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세종교육 5대 정책 목표이다.5대 정책 목표는 ▲다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교육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환경 ▲학습권을 보장하는 교육복지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생태계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 및 교육행정이다.참석자들은 각자의 관심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후 세종시교육청의 5대 정책 목표별 모둠에 속해 의견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더불어, 세종교육 만족도 조사, 주민참여예산제, 정책협의회 등 다양한 경로로 제안된 의견들이 2024년 주요 업무에 반영되었음을 분석 자료로 제시하여, 교육정책에 관한 의견 제시의 중요성을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이후, 세종시교육청은 세종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정리한 뒤, 2025년 주요 업무에 반영할 여러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세종 교육공동체의 소중한 의견과 슬기로운 지혜 덕분이다.”라며,“세종교육의 정책 목표가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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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세종시교육청 홍보 만족도 설문 조사’…총 83명 추첨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7월 28일까지 ‘2024 상반기 세종시교육청 홍보 만족도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 조사는 세종시교육청이 공식 운영하는 5개의 누리소통망및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에 대한 만족도, 선호도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종시교육청 공식 인스타그램에 탑재된 인터넷 주소로 접속하여 참여하면 된다.설문 조사에 참여한 사람은 자동으로 홍보 만족도 설문 조사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후, 세종시교육청은 총 83명을 추첨해 치킨 등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8월 2일이다.김혜덕 소통담당관은 “이번 설문 조사는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설문 조사는 향후 공식 홍보 매체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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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원, 2024 전통예절교육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문화원은 전통 예절교육의 일환으로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맛보다" 라는 주제로 전통 음청류와 약선 음식 만들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선착순 마감으로 관심 있는 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문화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세종문화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수업은 세종시 조치원읍 문화로 17에 위치한 세종문화원에서 진행되며 김정미 식의사와 함께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약선요리 정석을 배우며 봉수탕, 율추숙수, 산딸기 화채, 총명탕, 오미갈수 등 한약재와 일반 식재료를 조합해 매일 다른 메뉴로 직접 실습할 수 있다. 세종문화원 임창철 원장은 앞으로 수강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강좌 개설과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주민들이 즐겁게 수 있는 알찬 강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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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더판타지' 25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내달 17일 오후 5시 세종문화예술회관 무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특별기획 연주회 ‘더판타지’를 선보인다.‘더판타지’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세종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공연은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클래식 음악인 멘델스존의 ‘한여름밤의 꿈’과 ‘9번 결혼행진곡’,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 중 ‘기사의 춤’, 차이콥스키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중 ‘왈츠’ 등을 선보인다.또 영화 미녀와 야수, 해리포터,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주제곡과 드라마 명성황후 주제곡 등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관람객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한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지난 3월 부산과의 교류음악회를 시작으로 4월 조치원문화정원, 5월 세종시립도서관, 6월 현충일 추념식 및 세종점자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연주회를 개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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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습관 전통공예 체험교육 교육생 모집... 단청, 전각, 모사 등 8개 과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오는 8월 19일부터 12월 6일까지 4개월간(16주) 수도권 지역의 서울학습관과 충청권 지역의 세종학습관(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965 가온마을 7단지 LH희망상가 B2층), 영남권 지역의 대구학습관에서 ‘2024년도 하반기 전통공예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부터는 세종학습관에서는 단청(문양·별화), 전각(전통·디자인), 배첩(족자·장정), 모사(화조화·초상화)까지 8개 과정, ▲대구학습관에서 기존의 전통자수, 전통전각 이외에 소목 2개 과정을 신설함에 따라, 3개 학습관에서 총 18개 과정을 운영해 보다 많은 국민에게 전통문화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고 ▲서울학습관에서는 단청(문양·별화), 모사(화조화·초상화), 전통서각, 전통누비까지 6개 과정, 등 각 과정에는 국가 무형유산 이수자, 국가유산수리기능인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이번 교육은 전통재료와 도구를 활용한 우리나라 전통공예 기법을 배워, 직접 문양과 작품을 그리거나 만드는 등 체험과 실습 위주로 이뤄진다. 수업료와 기자재 사용은 전액 무료이며, 일부 소모성 재료만 교육생이 구매하면 된다.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및 전통문화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전통문화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문화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해나가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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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국외 출장 성과 보고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24일 시청 정음실에서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의 미국 출장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6박 8일간 미국 LA시와 미네소타주로 한글문화 세계화를 위한 국외출장에서 최 시장 일행은 LA 한국문화원, LA 한국교육원과 한글문화의 가치확산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협력하기로 했고, UCLA 한국학연구소와 LA 시티칼리지와는 한국어 교재 개발과 우수 학생 교환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미국 청소년이 한국어를 배우는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방문 외에도 LA시 및 세인트폴시와는 스마트도시, 대중교통 혁신 사업 등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하는 등 ▲한글‧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협력, ▲대학과 교류협력 확대, ▲도시 간 유대 강화를 도출하면서 세종시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에 세종시는 이번 미국 출장에서 맺은 인연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글문화 세계화의 본산으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한글·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협력국문화 세계화 협력세종대왕의 묘호를 딴 도시답게 한글문화 수도를 지향하는 도시로, 한글문화 단지 조성을 추진 중인 세종시는 세계 속 한류의 위상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화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점검하는 하기 위해 국외 출장 첫 순서로 지난 16일(현지시각) LA 한국문화원과 한글·한국어·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측은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 관련 콘텐츠를 상호 교류하고 관련 사업 등을 서로 지원하기로 하는 한편 한글 문화도시 세종을 미국에 홍보하고 한글문화 가치 확산과 한국어, 한국문화 세계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LA 한국문화원은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미국 사회에 소개하고 한미 문화교류 증진에 힘쓰고 있는 기관으로 세종시는 LA 코리아센터*에 입주한 다른 기관들과도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7일(현지시각)에는 LA 한국교육원과 우수 학생 교류,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A 한국교육원은 미국 내 초중고 정규 과정에 한국어반을 개설하고, 한글학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양 기관은 세종시 우수 인재의 미국 유학과 북미 지역 학생의 한국 유학에 필요한 정보·인적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 행사를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세종시의 한글문화단지 조성과 LA 한국교육원의 유학생 유치센터 홍보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지난 19일(현지시각)에는 콘코디아 한국어마을을 방문해 한국어 교육과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국 정부의 지원 없이도 자생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세종대왕의 묘호를 따서 이름지어진 세종시를 한국문화 세계화의 본산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을 공유했다.특히, 콘코디아 한국어마을에서는 미국 학생의 시각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점검한 자리에서 학생들은 물론, 운영기관 관계자들이 한글문화 수도 세종의 방향성과 한글문화 단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임에 따라 세종시는 한글문화 단지 운영에 대해 콘코디아 언어 마을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학과의 교류협력 확대지난 15일(현지시각) UCLA 한국학연구소를 방문해 현지 교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최 시장은 세종시 관내 대학과 UCLA 한국학연구소가 연계해 한국어 교재를 개발·보급하고, 현지 한인회와 관내 대학 간 자매결연을 통하여 한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주말학교 지원에 합심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세종시는 한글문화 포럼과 워크숍, 문화행사 교류,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등 폭넓은 교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UCLA 한국학연구소는 한국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미국 내 한국문화를 알리는 거점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지난 17일(현지시각)에는 LA 시티칼리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어와 한국 역사 교육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LA 시티칼리지가 운영하는 한국학 프로그램과 한국어 강좌 등에 우리시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 고민과 LA 시티칼리지 재학생들의 한국 방문, 어학연수, 기업연수 등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LA 시티대학은 한국어와 한국 문명에 관한 준학사 학위를 제공하는 유일한 커뮤니티 칼리지로 세종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10월 한글을 주제로 열리는 세종축제에 LA 시티대학 관계자를 초청할 계획이다.◆도시 간 유대 강화최 시장은 미국에서 가장 큰 한인 커뮤니티가 있는 LA시의 캐런 배스(Karen Bass) 시장을 만나 유대를 강화하는 자리에서 세종시의 ’2026 세종 국제 정원도시박람회‘와 ’2027 하계 세계대학 경기대회‘를 홍보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조성하고 있는 세종 스마트도시 사업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 자리에서 캐런 배스(Karen Bass) 시장은 세종시의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미네소타 주도인 세인트폴시에서도 사람 중심의 도시발전 방향과 스마트도시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멜빈 카터(Melvin Carter) 시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해 나가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세종시 국제적 위상 강화지난 16일(현지시각) 미 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인도·태평양 소위원장에 선출되며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이 높은 한국계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을 만나 한국어의 세계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서 영 김 의원은 세종시가 추진하는 한글문화 단지와 외국인 한국어 문학상에 깊은 공감을 보이면서 앞으로 한국 방문 시 동료의원들과 함께 세종시를 방문하고, 한글문화 세계화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지난 20일(현지시각)에는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1단계 입주식에 참석한 캐슬린 스티븐스 코리아 소사이어티 의장을 만났고 18일(현지시각)에는 미네소타 한국전 참전용사, 입양인 단체와 만나 세종시의 위상을 미국에 알렸으며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워 주신 참전용사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입양인 단체(Adoptee Hub)와는 국외 입양인의 모국 문화 연계 지원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미네소타주는 6·25 전쟁 당시 9.5만 명의 미군을 파견하고, 전쟁 후 전쟁고아를 입양*하는 등 우리와 인연이 깊은 곳이다. 최 시장은 “앞으로 한글,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방미 기간 중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단체와는 협력의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세종시가 한글문화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께서도 한글문화 수도 세종이 한국문화 세계화를 이끄는 본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힘찬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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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휴식은 도도리파크 '맨발 황토체험장' 에서 ...100% 황토 포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 농촌테마공원(도도리파크) 내 맨발 황토체험장이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시는 높아지는 ‘맨발걷기’ 수요에 발맞춰 농촌테마공원에 타원형 형태의 맨발걷기 공간과 앉음벽이 있는 황토족탕을 설치해 시민들을 위한 건강한 쉼터를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맨발 황토체험장은 약 3,000만 원을 투입해 도도리파크 잔디광장과 건물 사이 위치한 미로 광장에 가로 20m, 세로 25m 규모로 조성됐다.특히 100% 황토로 포설하고 습식으로 유지해 맨발로 걷는 재미는 물론 접지 효과가 배가되도록 했으며 맨발걷기 주변에는 세족장과 음수대, 천막 등이 설치돼 있어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오는 26∼28일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조치원읍 복숭아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한 쉼터 역할을 톡톡히 내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올해 하반기 ‘도도리파크 릴레이 기념식수’ 행사를 열고 나무를 식재해 더 많은 그늘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복숭아 축제도 즐기고 도도리파크 맨발 황토체험장에서 건강한 휴식도 취하시길 바란다”며 “도도리파크 맨발 황토체험장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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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2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지난날의 좋지 않았던 일들은 잊어버리고 편안하게 대하세요. 48年生 먼 미래를 생각하지 말고 눈앞에 닥친 일부터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힘들게 지낸 날이 지나고 반가운 소식과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는 날입니다.72年生 부부가 여행을 간다면 금슬이 두터워지고 새로운 활력소가 생길 것입니다.84年生 당장은 어렵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도화꽃이 만발하여 붉은 색을 띄고 있으니 반드시 좋은 이성을 만들 것입니다. 08年生 오늘 하루는 푹 쉬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소띠37年生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좋은 유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49年生 자신의 주관보다는 주변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61年生 변화를 시도할 일을 완벽하게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도움을 기다리기 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5年生 공감이 가더라도 최대한 사적인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97年生 집념을 가지고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게 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09年生 일을 빨리 마치고 싶은 생각에 손해 보는 거래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해요호랑이띠38年生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게 되니 모든 기쁨이 그 안에 있는 날입니다.50年生 일이 쉽게 성사되지 않아 허망할 수 있으니 미리 알고 마음을 준비하세요. 62年生 신경이 날카로워질 수 있으니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겨 버리세요.74年生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귀를 활짝 열어 들려오는 정보나 뉴스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8年生 선배에게 예의 없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토끼띠39年生 생각 없이 바라만 보지 말고 사소한 일이라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예전과 체력이 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스트레칭을 해 보는 것이 도움 돼요63年生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날이니 지출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75年生 한 번에 이루긴 어려울 것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해 나가세요. 87年生 다른 사람보다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큰 성과를 낼 것입니다. 99年生 자신이 바라는 일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마음이 지쳐있으니 휴식을 가지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주변의 흐름을 잘 파악해서 움직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 64年生 여유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을 추진해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6年生 이해득실을 잘 따져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는 나서지 않는 것이 좋아요.88年生 부드럽고 유연한 언행을 사용하여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쿨하게 인정하는 예의바른 태도와 솔직함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 뱀띠41年生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면 실망할 수 있으니 노력한 만큼만 기대하는 것이 좋아요53年生 힘들어도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65年生 이윤을 추구하면 오히려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과도한 욕심은 버리세요.77年生 지출할 돈과 지출하지 말아야 할 돈을 잘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89年生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는 열정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01年生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보면 주변에 많은 이성들의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건강을 먼저 지키는 일부터 하고나서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54年生 일을 처리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어 여럿 사람들과 의논하도록 하세요.66年生 결정을 하기 위해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세요.78年生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자신의 일을 마무리해 내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90年生 뜬소문을 믿고 결정하게 되면 큰 코를 다칠 수 있으니 직접 본 것만 믿으세요.02年生 신발 끈을 고치는 행동은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해 나가는 것이 현명합니다55年生 일을 처리하게 되면 많은 어려움이 따를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과 의논하세요. 67年生 억지로 해결하려고 애쓰지 말고 잠시 뒤로 밀쳐두는 것도 좋습니다. 79年生 애를 쓰면서 노력하는 것보다 한 걸음 물러나서 지켜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91年生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떳떳하게 보일 수 있는 날입니다03年生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나 시비가 생기면 무조건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원숭이띠44年生 적당히 만족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아름다운 미덕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 56年生 일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여 보고 실은 날입니다.68年生 손을 대면 손실을 볼 수 있으니 마음을 다스리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80年生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게 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92年生 경험을 축적해 나가고 지식을 쌓아야 성장할 기반을 만들 수 있습니다.04年生 평소보다 색다르게 자신의 개성을 연출해 보는 것이 더욱 멋지게 보일 것입니다. 닭띠45年生 큰 파장을 몰고 올 수 있으니 세밀하게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57年生 믿음과 신뢰를 받고 싶다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69年生 천금을 가진 것보다 마음을 녹이는 말 한마디를 해 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1年生 의심이 생기는 일이 있어도 받아들이는 것이 마음 편하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93年生 사적인 욕심보다는 모두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5年生 조금 더 신중히 행동한다면 실수를 피해갈 수 있을 것입니다.개띠46年生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말고 중립을 지키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58年生 한 쪽 편으로 기울어지게 되면 괜히 오해를 쌓을 수 있으니 그냥 나서지 마세요.70年生 정확한 시각으로 내면을 넓혀 나가야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82年生 끊임없이 노력을 하게 되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94年生 의욕만 앞세워 서두르거나 생각 없이 덤비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거처를 옮길 생각을 하고 있다면 동쪽을 권유 드립니다.돼지띠47年生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기 생각대로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풀어야 하는 오해가 있었다면 고민하지 말고 상대와 만나서 해결하도록 하세요 71年生 위기에 직면했을 때는 머뭇거리지 말고 빠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83年生 남의 말을 듣고 주어진 기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것은 필히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95年生 말을 적게 하고 친구를 가려 사귀게 되면 실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07年生 당신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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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올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이렇게 바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남궁호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이 23일 기자 브리핑을 통해 새롭게 바뀌는 116년 전통을 자랑하는 조치원 복숭아 축제 방향을 설명했다.26일부터 28일까지 세종 시민운동장·도도리파크 일원서 개최되는 복숭아 축제는 지난해 농협에서 전량수거 판매하면서 재배 농가 표시 없이 판매하던 것을 농가 실명을 추가하고 지난해 물량 부족으로 방문객들의 불만이 제기됐던 것을 감안 판매를 위한 입고도 2배 이상 늘리는 동시에 다양한 볼거리 추가로 세종시를 넘어 전국 축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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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세종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관련 정책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오후 2시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세종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관련 정책 간담회’를 개최해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 이 간담회는 김현옥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세종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보장 조례' 제정 방안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세종시의 장애인들이 의사소통에 있어 실제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해소할 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였다.간담회에는 김현옥 의원, 한국장애인의사소통개발원 김수정 원장,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 윤강일 회장, 세종시민장애인 평생교육원 표성민 원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와 관련해 부족한 점을 공유하고 다양한 해결책들을 제시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다른 유형의 장애인과 달리 뇌병변 장애인과 발달 장애인의 경우 의사소통 지원체계가 부재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여러 의견이 존재했다.김현옥 의원은 “정책 및 조례는 몇 명이 수혜를 보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짜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형태로 만들어져야 한다”면서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 보장을 위해 의사소통의 보완 및 대체가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적절한 기능이 사회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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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회의 제1차 연찬회 행사 개최 … 정책 제안 포럼 토론 등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3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컨벤션홀에서 운영·분과위원, 관련 부서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세종교육회의 제1차 연찬회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 행사에서는 정책 제안 공유와 토론을, 2부 행사에서는 ‘학습·생활·정서 등의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지원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운영했다.먼저, 1부 세종교육회의 각 분과의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기초학력 보장, 미래학교 모델 개발, 다문화 학생의 문화 활동 주간, 교육활동 보호,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학교 교육환경 구축, 세종시법 및 교육발전특구 관련 제안 사항 등이 있었다.이어서, 공동의제인 교권의 확립과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권고문 발표, 세종시청과 세종시간 협력의 심화 확대 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학습‧생활‧정서 등의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지원 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이 진행됐다.이성 (전)장곡고 교장의 ‘배움이 느린 학생 지원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자’를 주제로 하는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교원대 장수명 교수가 좌장을 맡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는 교육공동체*가 토론에 참여하여 쟁점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발언했다. 특히, 포럼에서는 경기도 한 학교의 ‘학교 안 학교’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교원 중심의 인사제도 개선 방안, 학교와 마을, 학교와 지방자치 기관의 관계와 역할 변화와 관련한 내용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세종교육회의에서 제안한 정책들이 우리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이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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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집중호우 대응 재난안전 부서 격려…시민 안전 보호 최우선시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미국 출장을 마치고 공식 업무에 복귀한 첫날 지난 집중호우 기간 대응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했다.최민호 시장은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하균 행정부시장, 조수창 시민안전실장, 인종환 재난안전상황팀장을 비롯한 팀원 전원과 도시락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노고를 위로했다.이날 오찬은 연이은 집중호우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일사불란한 재난대응체계 가동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2일과 7∼10일, 17∼18일 시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될 당시 즉각 재난안전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힘썼다.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하상도로와 둔치주차장, 세월교 등 침수가 우려되는 곳을 통제 지점으로 정하고, 마을방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시민의 접근 자제를 당부했다.특히 시청 상황실과 읍면동, 소방 등 재난 대응 인력 600여 명이 참여하는 단톡방을 활용해 일사불란한 실시간 재난 대응 체계를 운영했다.시청 직원들은 단톡방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인근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펌프, 드럼통, 안전 고깔 등 물자와 여유 인력 현황 등을 공유하며 재난 대응에 협력했다.이번 집중호우 기간 미국 출장길에 올랐던 최민호 시장도 온라인을 통해 지휘 체계를 유지하고, 취약지역 특별관리를 긴급 지시했다.당시 최민호 시장은 집중호우가 수일째 이어지면서 시민의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했으며 이러한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시의 선제적인 대응과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세종시 전역에서는 다행히 큰 피해 없었다.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주중 비 소식과 주말 기간 예보되고 있는 태풍 북상 등의 사태에 대비해 재난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길게 이어진 집중호우에도 우리 지역에서는 큰 피해가 없이 무사히 넘길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과 시민의 합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 차원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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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후반기 의정은 초심불망(初審不忘)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정신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초심불망(初審不忘),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여야간 협치하고 집행부와도 적극 소통할 것을 천명했다.임 의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4대 의회 후반기 의장 취임 소감, ▲전반기 의정 평가, ▲제4대 의회 후반기 원 구성에 대한 소회, ▲후반기 의정활동 계획, ▲집행부와의 관계 구축,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의회의 역할, ▲정쟁보다 시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 등을 제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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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홀로 어르신 생신에 따뜻한 사랑 전달…어르신 11가구에 케이크 등 선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민관협력 특화사업 ‘행복한솔’ 일환으로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이날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독거가구 어르신 11가구를 찾아 생신 맞이 케이크, 미역, 소고기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선물을 전달받은 김 모 어르신은 “혼자 살아서 적적하고 생일이 되어도 생일선물을 챙겨줄 사람이 없었는데 이렇게 든든하게 안부 확인도 해주고 선물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한솔동 지사협은 ‘행복한솔’ 사업으로 국민안심서비스 앱을 통한 관내 독거가구의 고독사 예방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임재긍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더욱 살피고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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