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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 인터뷰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교육정책 구축 노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교육안전위원장에 당선된 윤지성 위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는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교육정책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윤 위원장은 교육안전에 대해 공적 영역에서 관련 시설의 보완문제, 시민 안전의식 고취, 사전 예방과 점검을 중시할 수 있는 업무들을 주문하겠으며 세종시 전반의 안전 취약분야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고 점검하겠다고 설명했다.이어 윤위원장은 교육분야에 대해서 우선, 학교의 디지털 전환 정책에 관심이 많다고 말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선도적으로 접목한 다양한 접근을 통해 맞춤형 학습경험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키울수 있도로 주도하고 공교육의 질을 제고하여 기존의 높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출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굳은 의지를 피력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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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등교육정책 토론회… 대학 간 벽 허무는 '한두리 캠퍼스'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고등교육정책 토론회’에서 대학 간 벽을 허무는 ‘한두리 캠퍼스’를 제안했다.이날 토론회에는 교육부 관계자와 라이즈(RISE) 위원회 위원이 참석해 국가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세종시 라이즈 계획과 방향에 대한 의견 등을 공유했다.라이즈 사업은 지자체의 대학지원 권한 확대와 규제 완화를 통해 지자체 주도로 대학을 지원,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협력체계다.특히 이 자리에는 세종시 관내 대학 총장과 기업 등이 참석해 라이즈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시는 미래전략산업과 행정수도 특성을 반영한 추진 방향과 핵심 과제로 대학 간의 벽을 허무는 ‘한두리 캠퍼스’를 대표 사업으로 제안해 큰 관심을 모았다. ‘한두리 캠퍼스’는 관내 각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주변 혁신기관 등과 연합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동학위를 수여하는 세종형 교육혁신모델이다. 대학과 지역 기업들은 세종시가 제안한 큰 정책 방향에 동의하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시는 앞으로 라이즈 협력 연계 기관 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오는 10월쯤 라이즈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세종시만의 특성을 반영한 효율적인 라이즈 계획을 통해 지·산·학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토론회는 세종시가 지역 맞춤형 고등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미래전략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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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세종시청,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미래 교육 도시 세종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이 공동으로 신청한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이번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으로 교육청은 생애 단계별 포용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학교 교육 혁신을 이끌어 글로컬 경쟁력을 갖춘 자족 경제 도시 실현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양 기관은 세종형 교육발전특구 기본구상 정책연구를 공동으로 발주하고 매주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으며, 학생, 학부모, 시민, 산업체 등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여 중점 과제를 발굴했다.세종형 교육발전특구는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 교육 도시, 세종’이라는 비전 아래, ‘생애 주기 교육 민관 협력(거버넌스)과 지역 맞춤형 동반 혁신으로 신(新) 지방시대 선도 모델 구축’을 목표로 3대 분야 추진전략을 수립했다.3대 분야 추진 전략은 ▲온마을이 함께하는 늘봄체제 구축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으로 먼저, 교육청과 시청이 모두를 위한 교육과 돌봄 연계형 늘봄 체제 구축을 위해 함께하는 지역협력체제를 마련한다.온마을이 함께하는 늘봄 체제를 구축하고 유보통합 추진체계를 확립하여, 출발선의 평등을 보장하는 온(on-溫)세종 유보통합을 추진한다.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공교육 체제 혁신을 위해서 모든 학교에 디지털 기반의 교육혁신을 도입하고 미래 교육을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모델학교를 운영하며, 학생과 시민을 위한 온라인 학습 기반(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협약형 특성화고를 지정·운영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여 추진한다. 아울러, 지·산·학·연 정주형 지역혁신 인재를 양성하고자, 올해부터 입주하는 공동캠퍼스 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정책지원을 확대하고, 입주 대학 간의 융합형 교육 기반(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국제(글로벌) 도시-학교-대학-기업과의 협약을 기반으로 미래전략산업 분야에서 국제(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종시 인재를 양성한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가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된 것은 세종시민과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시청, 대학, 기업, 지역 사회 등과 협력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생태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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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교육부 인증 산학협력 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교육부가 주관한‘산학협력 우수기관 인증제’를 통해 산학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산학협력 우수기관 인증제’는 산학협력 교육과정 운영, 공동 연구개발, 산학협력 장학금 등을 통해 실적을 적립한 기관 가운데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021년부터 수목원·정원 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수목원 현장에서 접목해 보는 표준현장실습 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전공대학과 전문기관의 상생협력으로 현장중심의 직무경험, 진로탐색의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우수 대학교와 상생협력으로 수목원·정원 분야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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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인터뷰 … "세종시민들 삶의 복지 향상에 최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일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들과 함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싶습니다" 라고 심정을 밝혔다.김 위원장은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을 거치면서 그동안 고민하고 살펴왔던 사안들의 연속선상에서 세종시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의 중임을 맡게 되어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으로서의 중점적인 활동으로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와 세종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이 기억에 남는 일이라고 꼽았다.이어 김위원장은 앞으로의 주요 현안에 대해 국회세종의사당의 신속한 건립,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의 출범과 관련한 집행부 구성, 자치법규 제정 및 광역의회 구성,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의 국‧시비 확보 및 필요 시설의 조속한 착공을 들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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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4년 7월 30일자 하반기 정기인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024년 7월 30일자로 5급 전입 1명과 6급 전보·전입 8명, 7급이하 전보·전입 6명에 대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5급 전입 ▲의정담당관실 정경호◆ 6급 전보·전입▲의정담당관실 김용모, 박경희, 서현모 ▲의회운영전문위원실 한연화▲산업건설전문위원실 박현필 ▲교육안전전문위원실 전봉기(소방경)▲교육안전전문위원실 태상호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김운화◆ 7급이하 전보·전입▲의정담당관실 구민, 박장수 ▲의사입법담당관실 한민정 ▲의회운영전문위원실 양영실 ▲행정복지전문위원실 손구영, 차현주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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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두나무, 백두산호랑이‘한청NFT’발행…호랑이의 날 맞아 2024명에게 무료 지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지난 29일 국제호랑이의 날을 맞아 백두산호랑이 ‘한청NFT(Non-Fungible Token : 대체불가능토큰)’를 제작, 발행연도를 기념하기 위해 2,024명에게 무료로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한수정은 생물다양성과 산림생물자원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인 두나무와 함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백두산호랑이 NFT 발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백두산호랑이 한청이는 국내 현존하는 백두산호랑이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개체로, 현재 한수정 소속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에서 살고 있다.‘한청NFT’는 올해 19살이 된 한청이 호랑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한청이의 습성, 체형, 줄무늬를 3D로 재해석하는 등 한청이의 실제적 모습을 담고자 노력했다. ‘한청NFT’는 호랑이 관련 숨은 퀴즈를 맞춘 선착순 2,024명에게 무료로 지급됐으며, 오는 8월 15일에는 한청NFT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청이가 좋아하는 특식 소피(선지) 아이스크림 NFT가 발행된다.‘한청NFT’ 보유자가 ‘특식 소피(선지) 아이스크림 NFT’를 지급받을 경우 2개의 NFT가 믹싱된 새로운 한청이가 오는 12월 11일 국제 산의 날을 맞아 보급되어 소장과 수집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한수정 이석우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한청NFT는 발행 30여분만에 무료 지급이 완료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면서 “이번 한청NFT를 통해서 국민들이 백두산호랑이 등 생물다양성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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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방학 중 나루초 방문, 중식 지원 등 살피고 학생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여름부터 협력 학교 9교를 중심으로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은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참여 학생을 위한 중식 지원 ▲통학 차량 지원(통학 차량 보유 학교)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며, 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배움이 중단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7월 29일에 협력 학교 중 하나인 나루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현장의 운영 상황을 세심히 살펴보았다. 학교에 도착하여 방학 중 학생성장 프로그램 수업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 중식 배식 과정에도 직접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골고루 영양을 갖춘 점심을 제공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현재 협력 학교 9개 학교 중 2개 학교(나루초, 연서초)는 자체적으로 중식을 조리하여 참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1개 학교(전동초)는 운반 급식을 이용하고, 나머지 6개 학교는 도시락을 준비하여 중식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나루초등학교는 자체적으로 중식을 조리하여 참여 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는 반응이 나타났다.오늘 현장을 방문한 최교진 교육감은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교육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온전히 지원하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여름방학 중 나머지 협력 학교를 돌아보며,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 운영 현황을 계속해서 살펴보며 보완사항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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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위해 일자리와 교육이 뭉쳤다…"관내 주요 22개 기관들과 연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재)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지난 29일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기관연계 학당 운영 및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수여식을 가졌다.협약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의 신중년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명예학점 인정 강좌로 연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은 세종시 관내 주요 22개 기관들과 연계해 각 기관의 전문화된 강좌를 통해 세종시민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협력범위를 점차 넓히고 있다.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세종시 시민 교육의 중심이 되는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협력하여 시민의 일자리와 경제 진흥을 위해 교육제공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남궁 영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며 “세종시 신중년층을 위한 교육과정 등을 세종시민대학 집현전과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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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총 696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2024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유아·학생·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 ▲색채 심리 상담사 2급 ▲미술로 보는 나의 마음 등 총 47개의 강좌가 마련됐다.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되며, 프로그램별로 대면 또는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총 696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비와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프로그램 →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되며, 모집 인원 초과 시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다. 한편 수강 신청 결과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발표 일자는 8월 8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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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 찾아가는 상담으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실’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연동면 건강 특화 사업인 ‘연동면 똑똑(knock knock) 건강지킴이’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경로당 건강상담실은 의료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건강상담과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경로당에 방문한 노인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일대일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상담 결과는 향후 연동면 마을별 건강프로그램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경로당 건강상담실에는 연동면 복지 담당 공무원도 참여해 노인 건강을 챙기고, 복지에 대한 고민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채규식 대한노인회 연동면분회장은 “관내에 병원이 없어 노인들은 아플 때 병원에 가기 힘든데, 경로당을 찾아 건강상담을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박종우 면장은 “연동면은 노인 인구가 많아 건강에 대한 욕구가 매우 높다”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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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야외수영장 개장 일주일간 4,400명 몰려…"워터캐논·워터슬라이드 등 확충"결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0일부터 운영 중인 고복야외수영장에 일주일간 4,400명의 시민 방문객이 몰리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연서면에 위치한 고복 야외수영장은 여름철 세종시의 대표 물놀이 명소로, 지난해에는 총 2만 4,770명이 찾는 등 시민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오고 있는 곳이다. 올해 시는 고복야외수영장 시설 보강을 통해 ▲워터·에어슬라이드 ▲에어바운스풀 ▲에어돔그늘막 ▲체온유지풀 등 다채로운 놀거리로 방문객들에게 여름철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새로 설치된 워터캐논이 방문객들에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무더위를 날리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고복야외수영장 방문객 수는 개장 일주일 만에 4,400명을 돌파했다.고복야외수영장은 오는 8월 19일까지 총 30일간 운영되며, 세종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정희상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세종시 여름철 대표 물놀이장인 고복야외수영장 개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고복야외수영장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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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3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외부의 소음이나 방해하는 것을 떠나서 자신을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세요48年生 안전하게 그저 눈앞에 드러난 길을 따라가는 것이 최고로 좋을 것입니다.60年生 기다리는 동안에 상황이 좋아지고 자신에게 알맞은 길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72年生 의지와 열정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지금은 조용히 때를 기다리세요. 84年生 시작은 했지만 끝이 확실하지 않고 앞으로 더 나아갈지 선뜻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96年生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안정으로 나아가는 것이 많은 이득이 될 것입니다.08年生 오늘부터 가까운 친구의 행동이나 말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소띠37年生 작은 것부터 시작해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긍정적인 기운이 들어오는 날입니다.49年生 외부적인 활동보다는 내면의 안정을 찾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61年生 일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기 좋은 날이나 약간의 구설이 따를 수 있는 날입니다. 73年生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합니다85年生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나아가고 있으나 오늘 하루는 쉬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마음이 안락해야 일들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니 먼저 마음을 안정시키도록 하세요.09年生 상대방에게 마음이 담긴 말을 한다면 그 동안의 오해가 풀릴 수 있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예민한 감정에 휩싸이지 않도록 감정을 조절해 내면의 평화를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50年生 조화로운 일처리를 위해 상대방에게 먼저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62年生 벌려놓은 일들에 관해 막막하겠지만 곧 귀인이 나타날 것입니다.74年生 먼 곳으로 이동할 일이 있다면 좋은 운이 따르고 맡은 일도 잘 해결될 것입니다.86年生 한 번 시작한 일을 번복하지 말고 초지일관으로 밀고 나가는 모습을 보이세요. 98年生 포기해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 초조하게 기다리는 어리석은 일은 빨리 그만 두세요.토끼띠39年生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져야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어 모임에 꼭 참여해 봐요51年生 오늘 하루는 만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친구를 만나야 도움이 됩니다63年生 상황에 빨리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멘토를 만나 조언을 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오늘 하루는 일찍 퇴근해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는 것이 유리합니다.87年生 도화살이 발동해 여기저기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99年生 노력하지 않는다면 찬스를 못 잡을 수 있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별다른 일없이 지나갈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가까운 지인들과 즐겁게 보내세요52年生 재물 흐름이 약하니 현 상황을 유지해 나가는 것에 신경을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처리해야 할 중요한 일을 마무리하고 나면 뿌듯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76年生 손해 볼 일이 생길 수 있어 얘기할 때 한 번 더 꼼꼼히 생각해 보고 하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작은 목표보다는 오늘은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유리합니다.00年生 참아야 하는 일이 일어나니 복잡한 마음을 잘 다스려 화를 내지 않도록 하세요뱀띠41年生 생각하지 않고 막 뱉은 말로 인해 상대방은 상처를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53年生 소일거리로 시작한 일에 신경을 쏟게 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요.65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아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일이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77年生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89年生 인생의 경륜이 많은 사람의 충고를 새겨 들으면 큰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01年生 연인과의 다툼을 줄이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말띠42年生 주위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더욱 자신을 외로움으로 몰고 가는 날이 될 것입니다.54年生 조급함은 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잠시 뒤돌아보는 날을 보내세요.66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끝까지 신경을 써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서두르다가는 실수할 확률이 높아지니 차분하게 일처리 하도록 노력을 기울이세요. 90年生 때로는 윗사람의 얘기를 받아들이는 것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02年生 시험운이 따르니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 양띠43年生 자신 생각을 강제로 주입시키려고 하지 말고 상대의 얘기도 들어보는 것이 좋아요. 55年生 기다리던 소식이 오고 금전적으로는 막힘없이 잘 소통되어 흐름이 좋은 날입니다.67年生 선택에 대한 책임은 자신 몫이니 중요한 결정은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79年生 자신의 것이 아니면 무리한 욕심을 내지 말아야할 것입니다.91年生 자신의 진실된 마음만이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으니 명심하는 것이 좋아요03年生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쑥스러워 하지 말고 자신 있게 재주를 보여 주도록 하세요.원숭이띠44年生 양적으로 많음보다는 질적으로 소수가 되더라도 정확한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 56年生 주변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싶다면 약속은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지키도록 하세요.68年生 뚜렷한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마음을 비우고 좀 더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80年生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92年生 만남과 약속에 좋은 기운이 깃들어 있으니 많은 만남을 가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그 동안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 보고 안부를 묻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말이란 남들에게 칼도 되고 용기를 줄 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 사용해야 될 것입니다.57年生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듯이 한번 뱉은 말은 돌이킬 수 없어 신중해야 합니다69年生 일에 결정권을 쥐었다고 함부로 행사를 하면 화를 자초하게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81年生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더라도 곧 좋은 기회가 찾아오니 조금만 참고 노력해 보세요.93年生 화려한 언변보다는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는 것이 좋아요. 05年生 오늘 하루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번호는 1, 4입니다.개띠46年生 오늘 하루 외출할 일이 있다면 이른 오전에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얘기해야 합니다. 70年生 말이 많아지면 실수를 하게 되니 되도록 필요한 말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82年生 행운이 곁에 머무르는 날로 어떠한 선택을 해도 당신의 편일 것입니다.94年生 오늘 이성과의 만남이 있다면 바로 속마음을 공개하지 말고 뜸 들이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심신이 고단하다면 가족에게 의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 하루는 엉뚱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적당히 만족하는 것이 좋아요59年生 무료함이 다른 생각에 빠지게 할 수 있어 정신을 차려야 일의 결과를 볼 것입니다. 71年生 인내심이 필요한 날이니 차분하게 일을 진행해 나가면 힘든 일도 해결할 것입니다.83年生 인생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언을 새겨두면 살아가는 데 큰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95年生 사람을 대할 때는 예의범절을 가지고 대한다면 인연이나 귀한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07年生 오늘은 친구들 사이에서 나의 추진력이 빛을 발하는 하루일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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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시당 당원과의 소통 개최... 최연소 국회의원 장경태 주제강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30일 오후 19시 고운동 북측 복컴에서 당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오늘 당원과의 소통에서는 장경태 국회의원이 국가 주요과제와 세종시 주요과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강준현 의원이 인사말을 통해 당원과의 진솔한 소통과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주제강연에 나서는 장경태 의원(서울 동대문구을)은 평당원 출신의 첫 대한민국 초재선(21대, 22대) 국회의원으로 일반 후보 공모 절차를 거쳐 국회에 입성한 최연소(1983년 10월 12일생) 국회의원으로 초대 대학생위원장, 최초 30대 전국청년위원장, 일반공모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최초 30대 선출직 최고위원 등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입지적 인물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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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일자리 조선과 반도체는 증가하고 건설과 섬유는 감소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년 하반기 주요 업종 가운데 조선업(6.3%)과 반도체(1.8%) 업종 일자리는 증가하는 반면 섬유업(-2.1%), 건설업(-2.7%) 일자리는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4년 하반기 주요 업종의 일자리 전망을 발표했다.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대비 조선·반도체 업종 일자리는 증가하며 섬유·건설 업종 일자리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기계·전자·철강·자동차·디스플레이·금융 및 보험 업종은 전년 동기 고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계:전년 동기 대비 1.3%(11천 명) 증가 예상 주요국 인프라 투자와 에너지 및 친환경 인프라 투자 증가로 수출이 증가하지만, 내수는 장기적 침체가 예상되어 기계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미국, 중동, 중남미 지역에서 인프라 투자확대 및 제조업 중심의 경기회복 흐름이 지속되어 일반 기계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중국의 산업 고도화 정책에 따른 기계 자급률 상승,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엔저 장기화에 따른 수출 수요 감소 요인도 상존한다. 2023년부터 이어진 기계산업의 내수 감소세는 점차 심화되어 2025년 상반기까지 침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출이 증가하지만, 내수가 감소하면서 기계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선:전년 동기 대비 6.3%(7천 명) 증가 예상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소폭 증가하는 가운데 친환경 선박 수요 및 수출 증가로 국내 조선업 고용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2024년 전 세계 선박 발주 전망은 4,310만 CGT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조선업계는 2024년 상반기에 글로벌 고부가가치 선박의 37.4%를 수주하여 우위를 지속하고 있다. 국내 조선소 건조량은 2024년 상반기에 558.9만 CGT를 기록했으며, 가스 운반선과 대형 컨테이너선을 중심으로 2024년에는 전년 대비 20% 이상 건조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선박류 수출액은 약 24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조선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전년 동기 대비 0.8%(6천 명) 증가 예상 글로벌 IT 제품 수요 증가, 주요 수출국 경기 및 단가 상승 영향으로 IT 수출 실적이 상반기 대비 개선되지만, 고용과 관계가 약하고 고용에 영향을 미치는데 시차가 있어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스마트폰 시장은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5G 스마트폰 전환, 온디바이스 AI 등 신기술 혁신으로 2024년에 전년 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디바이스 AI 랩탑 PC 등 신제품 출시로 AI PC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발되어 전자산업은 성장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IT 제품 수요 증가와 시장이 안정화되어 2024년 하반기에는 2023년 하반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섬유:전년 동기 대비 2.1%(3천 명) 감소 전망 하반기에 의류 소비가 증가하고 국내 수요산업의 생산회복으로 산업용 섬유 소재 수요가 확대되지만, 해외 생산이 지속해서 확대되고 역수입이 증가하면서 섬유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미래유망 산업용 소재의 글로벌 수요 확대, 글로벌 브랜드의 소싱오더 회복 및 연말 쇼핑 시즌 등 상반기 부진을 상쇄하여 연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높은 물가상승률과 탄소 중립으로 인한 산업환경 변화로 단순 노동력 수요가 많은 업종은 생산시설이 해외로 이전하는 등 기존 일자리 감소 요인이 상존한다. 섬유 생산 소폭 감소 등의 영향으로 섬유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철강:전년 동기 대비 0.5%(1천 명) 증가 예상내수 수요 부진에도 신흥시장 수출 수요가 증가하고 탄소 중립 그린스틸 투자확대로 철강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하반기 토목 중심으로 일부 수요산업이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 등 신흥시장의 성장 및 미국 경기호조에 따른 투자확대, 하반기 글로벌 철강 가격 상승이 전망되어 철강 수요가 증가하여 수출은 전년 대비 0.6% 증가한 13.9백만 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내수부진에도 수출 증가로 철강 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철강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전년 동기 대비 1.8%(3천 명) 증가 예상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로 인한 수요 개선과 AI 시장 성장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시장 호황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면서 반도체 업종의 고용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2024년 반도체 수출은 2023년(986억 달러) 대비 약 36.9% 증가한 1,350억 달러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속적인 AI 수요와 메모리 가격 회복 등을 바탕으로 반도체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4년 반도체 설비 투자는 업황 개선 등으로 인한 점진적 투자확대가 기대되며 전년 대비 1.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설비 투자 지속에 따라 반도체 업종의 고용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전년 동기 대비 0.6%(2천 명) 증가 예상자동차 업종은 내수 시장이 소폭 축소되지만, 글로벌 주요 시장의 수출 호조 기조가 지속되어 고용이 전년 하반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경기 부진과 고금리 및 높은 가계부채 등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신차 구매 의향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지속되는 부정적 요인이 있지만, 북미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와 신차 수출 효과로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가 예상된다. 국내 수요위축에도 북미, 유럽 등 주요 시장의 수출 수요 증가에 따라 2024년 하반기 자동차 업종의 고용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전년 동기 대비 0.7%(1천 명) 증가 예상 글로벌 경기 회복, IT 제품의 OLED 채용 확대, OLED TV 경쟁력 향상 등의 호조로 디스플레이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글로벌 경기회복, 파리 올림픽 개최, AI 적용 제품으로 교체 수요로 OLED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노트북 등 IT 제품의 OLED 탑재 확대, 자동차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등 신시장 수요 창출로 디스플레이 수요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국내 OLED TV 가격경쟁력 향상 및 OLED TV 출하량 목표 확대 등 OLED가 LCD를 대체하며 디스플레이 업종의 고용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전년 동기 대비 2.7%(5만 8천 명) 감소 예상 고금리 유지, 건설비 상승, 건설 투자 감소로 건설 수요가 위축되면서 건설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선행지표인 건설 수주가 2023년 들어 큰 폭의 감소세로 전환되었고 건설 공사비도 상승하여 실질 수주는 감소했으며, 2024년 정부 SOC 예산은 2023년 대비 1.4조 원 증가했으나 건설비 상승 영향으로 실질 증가율은 크지 않다. 2024년 하반기에도 고금리 유지, 부동산 PF 부실 우려, 민간 분양시장 위축 등의 영향으로 건설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전문직별 공사업 계약액은 증가하고 있으나 높아진 공사비를 고려하면 실질 공사비는 감소했으며 경기실사지수(BSI)도 낮아 체감경기는 부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건설산업 수요와 건설 투자가 감소로 건설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 및 보험:전년 동기 대비 0.3%(3천 명) 감소 전망 금리 상승이 유지되면서 수익성은 개선되지만, 성장세가 약화되어 금융 및 보험업의 고용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2022년 금리 상승으로 높아진 금리가 2024년에도 유지되어 은행업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2024년 하반기에도 은행권 가계 대출은 증가하지만, 부동산 PF 부실로 인한 영향이 은행권의 불확실성을 확대시킬 우려가 상존한다.고령화·저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로 생명보험 산업은 신규 판매가 감소하고 보장성 보험에 대한 수요도 축소되면서 성장세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해보험 산업은 경제 규모 증가에 따라 성장세가 이어 지지만 경기둔화로 인해 성장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신용카드 산업은 금리 상승, 조달 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증권 산업은 증권시장이 회복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금융 및 보험업은 수익성이 개선되지만, 성장세가 약화되면서 전년 동기와 비슷한 고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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