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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중소기업 기술탈취 대응강화 2법’ 발의…"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탈취 행위 근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 강준현 의원이 31일, 중소기업의 기술탈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제도 개선 차원으로 공정거래법 및 하도급거래법 개정안, 이른바 ‘중소기업 기술탈취 대응강화 2법’을 대표 발의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 및 탈취 피해로 인한 피해액이 5천억원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기업에 의해 기술 유용을 당한 중소기업이 피해를 호소하고, 소송을 통해 갈등을 겪는 사례 역시 지속적으로 보고되는 실정이다.그러나 중소기업이 기술탈취 행위를 소송을 통해 입증하고, 배상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법적 조치 과정에 있어 여전히 중소기업에 불리한 제도적 문제가 있어 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기술탈취 등에 따른 소송 시 공정위가 관련 사건을 조사한 기록이나 증거는 중요한 참조자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현행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법원이 공정위에 관련 기록의 송부를 요구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규정되어 있다.또한 현행 공정거래법과 하도급거래법에 의하면, 기술탈취 등에 따른 소송에서 법원이 상대방 당사자 기업에 대해선 관련 자료의 제출을 명령할 수 있다. 그렇지만 요구 가능한 자료의 범위가 손해의 증명 또는 손해액 산정에 필요한 자료의 제출로 한정되어 있다.반면 현행 특허법의 경우, 기술탈취 등 소송에서 상대방 기업에 대해 기술 침해의 증명에 필요한 자료도 제출을 명령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유사 규정이 있는 특허법은 더 강화된 규율로 정리된 점과 비교해 현행법에도 동일한 규정의 적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이유다.이에 강준현 의원은 법원이 공정위에 대해 기술탈취 관련 사건의 상세한 자료들의 제출을 명령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법원이 상대방 당사자 기업에 대해서 기술 침해의 증명을 위한 자료도 제출을 명령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안을 발의했다.법안을 대표발의한 강준현 의원은 “중소기업들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개발한 기술이 대기업에 의해 주로 탈취당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기술을 뺏긴 중소기업들이 기술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한다면,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중소기업들의 기술 개발의 의지가 꺾일 수밖에 없다”라고 개정안을 발의한 배경과 문제 의식을 설명했다.또, 강 의원은 “기술탈취와 관련한 자료나 증거의 확보를 강화하고, 그밖에 중소기업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기타 개정사항을 담아 기술탈취 대응강화 2법을 발의한 것”이라며, “22대 국회에서 통과되도록 힘써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건강한 경제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중소기업 기술탈취 대응강화 2법에는 강훈식, 김현정, 김남근, 민병덕, 박상혁, 이강일, 신장식, 이인영, 문진석, 황정아, 이기헌 의원 등 다수의 정무위 의원을 포함한 11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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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연구모임’ 제3차 간담회 및 현장방문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는 지난 30일 의회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김충식, 이하 연구모임) 제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원도심 지역경제활성화 기반시설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치원 일원 현장방문 실시했다.간담회와 현장방문에는 김충식 대표의원과 김광운 의원을 비롯해 관련 분야 전문가, 조치원읍 이영호 읍장 등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8월에 예정된 중간보고회 전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기대효과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구모임 회원들은 “원도심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기반시설 마련과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조치원역과 조천 주변 등 원도심 현장을 방문해 그동안 추진됐던 다양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둘러봤다.회원들은 경기 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원도심 상권 현장을 방문해 원인을 분석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으며 원도심 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하고 역사와 문화자원 가치를 활용해 상권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충식 대표의원은 “원도심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본 연구모임을 통해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원도심의 경제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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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준비 예산 등 국비 확보 총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31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찾아 김동일 예산실장과 면담하여 시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승원 부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세종시를 위한 다양한 국비 사업을 반영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라며 운을 뗀 뒤 국비 지원이 필요한 현안 사업 10건을 건의했다.이 부시장은 지난 24일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국제행사로 승인됨에 따라 국비 지원 여건이 마련됐음을 설명하고, 차질 없는 행사 준비를 위해 내년도 적정 규모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최민호 시장도 지난 6월 최상목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세종시를 정원도시로 만들기 위한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개최 필요성과 성공 개최를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이어 이승원 부시장은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거점시설인 한글문화단지를 세종시에 건설할 수 있도록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또한, 2027년 세종에서 열리는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수구, 탁구 경기장으로 활용될 대평동 종합체육시설의 건설을 위한 내년도 적정 사업비 반영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세종공동캠퍼스의 하반기 개교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편성된 예산 6억 원의 조속한 배정과 향후 안정적으로 캠퍼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 26억 원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외에 국립민속박물관 이전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내년도 토지매입비 및 설계비 지원과 전액 시비로 추진 중인 노후상수도 교체와 전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여기에 더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제2집무실이 로드맵에 따라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이승원 부시장은 “지금은 행정수도를 넘어 세종이 대한민국 미래전략수도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차대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시 현안 사업이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오는 8월 말까지 기재부 심사를 거쳐 9월 초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 심의와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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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급여 업무 담당자 연수…"급여 업무의 달인으로 성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1일 오후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경력이 짧은 공무원 56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급여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각급 기관(학교)의 9급 공무원과 급여 업무 경력이 2년 미만인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급여 체계에 대한 원활한 이해를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공무원 수당 체계와 주요 수당별 지급 방법 ▲매월 급여 업무 작업 절차 안내 ▲신분 변동 시 급여 업무 처리 방법 등이며, 교육을 받은 공무원들이 습득한 지식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연수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공무원 급여 업무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이자 중요한 업무 중 하나다.”라며, “이번 연수가 경력이 짧은 담당자들의 급여 업무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정확한 급여 지급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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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취업난에도 올해 110명 신규 일자리 창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5일 신규 임용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임용식을 개최하여 ’24년 올해 현재까지 총 1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이는 취임 1주년을 맞은 도순구 사장이 밝힌 “성공적 도시개발과 시민 교통 편익 증진으로 공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다.신규 임용된 110명은 증회된 BRT 노선 인원, 지난 5월부터 ‘즉시 호출 방식’으로 운영 방식을 변경한 DRT의 소요 인원, ’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어울링의 소요 인원으로 ‘시민 교통 편익 증진’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특히, ’23년 10월 국토교통부로의 최종 승인을 받은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본격적 추진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주택사업, 운전면허시험장 조성 등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개발 분야 전문 인력을 포함하고 있어 ‘성공적 도시개발’ 수행에 기반이 될 예정이다.공사의 인력 현황을 지역별로 분석해 보면 전체 인력 572명 중 주소지를 세종시로 둔 인력은 375명으로 전체 인력의 65.6%를, 인근 충청권역은 175명으로 전체 인력의 30.6%를 차지하여 세종시를 포함한 충청권역은 총 550명으로 전체 인력의 96.2%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공사는 전국적인 청년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신규 채용 청년인력 44.5%를 차지하고 있어 세종시 및 충청권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더불어, 공사는 ’24년 상반기 청년 체험형 인턴 6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 청년 체험형 인턴 6명을 신규로 채용하여 지역 청년들의 직무 체험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승무사원을 직접 양성하는 ‘세종 교통사관학교’를 운영(7.22~8.2)하여 전국적인 승무사원 부족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지난 18일 ‘세종 교통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마감 결과 20명 모집에 78명이 지원하여 3.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를 통하여 구직자가 ‘승무사원’에 새롭게 도전하고자 하는 수요를 확인하였고, 향후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이와 같은 새로운 도전에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이행 할 예정이다.공사는 고령자(만 60세 이상) 일자리 창출도 힘쓰고 있다. 공사 승무사원 정년퇴직자 중,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에는 65세까지 촉탁직으로 근무할 수 있다. 현재까지 정년퇴직자 21명에게 마을버스 또는 DRT버스를 계속 운행할 기회를 제공하며, 이외에도 16명의 고령자 채용도 실시하여 총 37명의 고령자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근로자 측면에서는 계속 근무 일자리 확보, 사용자 측에서는 승무사원 인력 부족에 대응을 통한 시민께 숙련된 서비스 제공”이라는 상호 이점이 있다.이와 더불어 세종시노인회, 세종시니어클럽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통하여, 관내 만 65세 이상 고령 인력의 사회활동 증진과 함께 교통카드 지급 등을 통한 경제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4년 현재 총 332명의 어르신이 버스정류장 휴지줍기 등 정류장 관리 및 관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하고 계신다.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공사가 수행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수 인력 채용 확대에 노력함은 물론 더 나아가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하여 청년 체험형 인턴, 교통사관학교 등 채용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강화, 소득 절벽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고령자들을 위한 채용프로그램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세종 지역 경제의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세종도시교통공사 채용담당자는 “현재 운수직 모집공고 55명(시내 34명, 마을 15명, DRT 시간선택제 6명) 채용 절차 진행 중이며, 개발 분야 전문 인력 채용 모집 공고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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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성과 및 개선 과제’ 정책연구 착수보고회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성과 및 개선 과제’에 대한 정책연구를 오는 9월까지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세종시교육청의 3대 핵심 정책 목표 중 하나인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은 “방학이 단절의 시간이 아니라 성장의 시간이 되도록 공적 책임을 다하겠다.”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번 정책연구를 진행한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오후에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성과 및 개선 과제'에 대한 정책연구 착수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방학 중 교육활동에 관심이 있는 학교장과 업무 담당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우선, 책임연구자인 국립공주대학교 정형근 교수가 연구 추진 계획과 목적을 발표하며 착수보고회의 문을 활짝 열었다.이번 연구의 목적은 방학 중 프로그램의 운영에 관한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세종형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방학 중 교육활동 운영 현황과 실태를 점검하고 다양한 운영 사례를 자세히 분석할 방침이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교육활동 협력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요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학교 관리자와 프로그램 강사 등을 대상으로 집단 심층 면접(Focus Group Interview)을 진행하는 등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이어서, 이번 정책연구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협력 학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질의응답 하는 시간도 진행됐다.최교진 교육감은 “작년에 수행된 '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 교육 실행 방안' 선행 연구에 이어 올해 연구를 바탕으로,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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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향사랑기부금 1억 달성, 모금액 110% 증가…"지난해 동기 대비 폭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억 원을 돌파했다.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세종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1억 100만 원으로 지난해 동기 모금액 4,800만 원 대비 110% 증가했다.기부 참여 인원은 총 952명이며 금액별 기부 인원은 전액 세액공제 한도인 10만 원 이하 기부 인원이 923명(96.7%)으로 가장 많았다. 지역별로는 충남지역의 기부가 364명(38.2%)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앞서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시행 2년차를 맞아 기부자에게 다양한 답례품 제공을 위해 답례품을 기존 31개에서 71개까지 확대했다.또 조치원복숭아축제와 복사꽃 마라톤 대회 등 전국적인 축제·행사에 참여해 세종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왔다.지방공공기관과 국책연구기관 등도 직접 찾아가 제도를 안내하고 기관 종사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했다.시는 올해 목표액인 2억 원을 조기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양질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찾아가는 홍보활동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기부 참여자와 수혜자 모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발전·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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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중학교 제4회 한여름 콘서트 개최…"음악과 예술의 대향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금호중학교 금호윈드오케스트라(지휘자 연춘흠)는 8월 2일 17시에 금호중 2층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동창회,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제4회 한여름 콘서트’를 개최한다.2019년 창단한 ‘금호윈드오케스트라’는 금호중 학생 50여 명이 참여하는 관악기 위주로 편성된 악단으로, 학교의 중요 행사 때마다 아름다운 선율로 행사를 풍성하게 하는 감초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금호윈드오케스트라’ 소속 학생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홍익대학교 국제교육원에서 2박 3일간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실력을 갈고닦았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오보에 연주가 이소연, 4인조 플루트 앙상블, 소프라노 성악가 한윤옥이 함께 협연하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콘서트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수록곡으로 유명한 ‘레이더스 행진곡’을 시작으로 음악과 예술의 대향연이 시작된다.이후, ‘가브리엘의 오보에’, ‘오 솔레미오’, ‘아름다운 나라’, ‘밤양갱’, ‘사랑으로’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되어 관람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강승연 교장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은 우리 학생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라며, “이번 콘서트가 관람객들과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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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동캠퍼스, 한밭대학교를 시작으로 입주대학 설명회 개최…" 입주 준비에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이사장 한석수)은 지난 30일 오후 3시 30분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입주대학 설명회를 개최했다.세종공동캠퍼스 관계자에 따르면 한밭대를 첫 시작점으로 시작된 이날 입주대학 설명회는 세종공동캠퍼스 소개, 입주대학 안내, 캠퍼스 안내, 행복기숙사, 대학별 지원 계획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 학생의 문의사항에 대한 FAQ와 현장에서의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은 세종공동캠퍼스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의견 제안이 가능한 가운데 설명회에 대한 호응도도 컸다.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 한석수 이사장은 “입주대학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법인과 소통의 첫 발걸음이 됐으면 좋겠다.”며, “입주대학 설명회를 통해 개교 전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의견을 청취하여 세종공동캠퍼스 개교 준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공동캠퍼스는 "국가 정책 및 국내 융·복합(IT·ET·BT) 교육 및 연구를 선도하는 신개념 공유형 캠퍼스 모델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KDI국제정책대학원,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한밭대학교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가 임대형 캠퍼스에 입주 예정에 있으며 입주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44-251-801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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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인사발령인가 업무미숙인가 세종소방본부 쉬쉬 인사 도마에
[대전인터넷신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소방본부가 7월 30일 자 인사발령 사실을 숨긴체 인사를 단행하면서 세종소방본부 인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세종 소방본부는 7월 30일 자 하반기 인사를 단행하면서 업무 배치 하루가 지나도록 인사 발령 내용을 배포하지 않고 언론의 자료 요구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 밝히지 못하는 내용에 대한 궁금증만 키우고 있다.1일 세종 소방본부 홍보를 주관하고 있는 소방행정과장은 인사 사실 미 배포에 대해 담당자가 바뀌면서 지연됐다고 해명하고 신속한 자료 배포를 약속했지만 결국 묵묵부답으로 대응하면서 인사에 대한 궁금증 유발과 함께 의혹을 증폭 시키면서 시민 알 권리를 방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국가공무원이면서 세종시장의 지휘를 받는 소방본부는 현재 사무공간이 부족한 세종시청 6층에 상황실, 총무과, 대응예방과, 본부장실을 마련하고 업무에 임하고 있지만 평소 국가공무원으로 세종시청 공무원과는 물과 기름 같은 지휘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지적도 받아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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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청렴으로 소통, 공정하고 투명한 도시건설로 한걸음 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30일 정부세종청사 6동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정승윤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을 초청해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행복청은 30일 정부세종청사 6동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정승윤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을 초청해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김형렬 행복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및 행복청 직원 150여 명과 행복청 유관기관인 국립박물관단지운영지원센터 및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직원 등이 참석했다.정 부위원장은‘공직자의 반부패 의무와 법치주의의 확립’이라는 주제하에 직무상 갑질 금지 규정을 포함한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규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특히, “공직자는 공정과 청렴에 기반하여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며, “공직사회 내 부패가 금품수수, 횡령뿐만 아니라 소극행정 등으로 확대되었다”고 강조했다.김형렬 청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반부패 인식이 확고해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청렴한 행복청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행복청은 청렴 내재화를 위해 라이브 청렴퀴즈 등 다양한 직원참여형 청렴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기관장이 직접 내부직원, 건설관계자 등과 ‘소통하는 청렴 시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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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교통카드 '이응패스' 발급 신청…"8월 8일부터 카드발급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정액권 형태의 신개념 대중교통 이용권인 ‘이응패스’ 카드발급을 내달 8일부터 시작한다.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이응패스를 도입하기에 앞서 사전 카드 발급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응패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응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이응패스 앱을 내려받아 카드를 등록해야 한다.일반시민 기준 월 2만 원으로 이응패스를 구매하면 최대 5만 원까지 간선급행버스(BRT), 시내버스, 이응버스와 두루타 등 수요응답형버스, 마을버스, 어울링 등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전·청주·천안·공주·계룡지역을 연결하는 관외 대중교통 이용까지 이응패스 혜택을 확대해 광역 간 이동의 편의성을 높였다.한편 카드발급은 내달 8일부터 신한은행과 이응패스 앱, 정보무늬(QR)코드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구입·이용할 수 있고 청소년, 70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등은 무료다.시는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의 카드발급을 돕기 위해 내달 1일부터 23일까지 읍면동별 이응패스 사용 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8∼9일 이틀간은 찾아가는 카드발급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카드 신청 전용 자동응답전화 (080-086-6026)가 운영되며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앱 가입·등록 시연회도 진행할 계획이다.시는 성공적인 제도안착을 위해 이응패스 출시에 앞서 100인 체험단을 운영해 이응패스 이용 분위기 조성과 입소문 마케팅, 앱 오류수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이응패스 100인 체험단은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체험단에 선정된 시민은 8월 말까지 이응패스를 사전에 이용할 수 있다.최민호 시장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버스 분담률 제고, 승용차 분담률 감소를 통한 탄소제로 실현 등 이응패스는 대중교통의 새로운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며 “미래전략수도 세종이 누구나 편리한 대중교통 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응패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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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3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고집만 부리지 말고 주위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행동하고 단합하는데 힘쓰세요. 48年生 초심을 잃지 말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60年生 모든 일에 능동적인 태도보다는 수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72年生 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으니 크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뚝심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을 보여주세요96年生 지나간 버스를 따라가 봐야 소득이 없는 하루로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먼저 마음을 추스르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소띠37年生 문서 작성에 있어서 오늘은 다른 날보다 신중히 작성해야 합니다.49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호흡이 중요한 하루로 협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61年生 이웃과의 갈등이 있다면 하루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구입하려는 물건이 있다면 오늘 하루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85年生 서로간의 불만이 있다면 지혜롭게 대화로 푸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자신과 취향도 비슷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상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09年生 보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오늘 먼저 마음을 표현해도 좋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의욕이 떨어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는 하루입니다.50年生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면 망신이 따를 수 있어 최선을 다 해야 하는 날입니다.62年生 자신과 상관없는 이야기는 남들에게 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오늘 하루 나와 잘 맞는 띠는 원숭이띠일 것입니다.86年生 오늘은 모험심이 샘솟아 남다른 도전을 할 수도 있습니다.98年生 갖고 싶은 옷이 있다면 오늘은 과감하게 소비하는 것도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고 나서지 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1年生 오늘 이동할 일일 있다면 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3年生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니 존중해 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75年生 오늘 계획을 세웠다면 같은 토끼띠와 같이 협력하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예감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득실을 따져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용띠40年生 몸이 쇠해지니 전반적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52年生 중요한 만남이 있다면 가급적 북쪽 방향에서 만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빠르게 일을 시행하기보다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는 것이 좋아요.76年生 기분이 상하더라도 가까운 산책로에서 러닝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88年生 시야를 넓혀 다각도로 분석하려고 노력한다면 옳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00年生 즉흥적으로 판단을 하고 후회할 수 있으니 더 많이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자신이 나서서 제안하는 일은 하지 말고 물러서서 일을 지켜보는 것이 유리합니다.53年生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선배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65年生 만남과 인연의 운이 강해 친밀한 관계로 발전해 나갈 사람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77年生 사람들이 잘 어우러지니 윗사람의 덕을 얻고 아랫사람의 신망을 받을 것입니다. 89年生 지난날의 잘못은 다 용서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01年生 무언가 처리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지 못해서 조급하게 행동하면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날입니다. 54年生 잡념 속으로 들어가지 말고 우직하게 밀고 나가면 원하는 것을 이룰 것입니다. 66年生 오늘 외부활동을 하게 된다면 좋은 위치에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78年生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올 경우 가볍게 무시하거나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90年生 뒷담화로 문제가 생겨날 수 있는 날이니 가급적 남의 얘기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02年生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는 차림을 하고 외출을 하게 되면 많은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 양띠43年生 꾸준히 운기가 회복하고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헤쳐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주변에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모든 일을 한 번에 하지 말고 비효율적인 것 같아도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아요.79年生 마음에 드는 일이 없어도 분위기에 맞춰 가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91年生 오늘 하루는 집중력이 뛰어나서 솔선수범해 일을 진행해도 좋습니다.03年生 불화가 생기거나 SNS에서 오해가 발생해 친구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 원숭이띠44年生 신경이 쓰이는 일이 있더라도 간섭하거나 참견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새로운 마음으로 현재 상황에 열중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68年生 남들보다 더 꼼꼼히 계획을 한다면 경쟁에서 이길 수도 있습니다.80年生 하는 일에 있어서 변명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먼저 만나자고 제안해도 좋습니다.04年生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게 되면 친한 친구들과 다툴 가능성이 높은 날이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음양이 조화를 이뤄 만물을 소생시키는 날로 태평한 기운이 가득한 날입니다.57年生 고난과 역경을 감수해내고 헤쳐 나가면 뜻밖의 행운이 찾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69年生 일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어떤 일도 결정하지 않아야 무난할 것입니다.81年生 주위를 인식하지 말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밀고 나아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 93年生 매력이 상대에게 어필되는 날이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5年生 욕심을 약간만 버려도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효율적으로 일을 하기가 어려운 날입니다.58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남다른 각오와 마음가짐이 필요한 날입니다.70年生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꼼꼼히 생각해 상황에 맞게 선택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있다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요94年生 만남은 있으나 마음에 내키지 않는 이성일 수 있어 더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06年生 미리미리 건강에 유의해 틈틈이 운동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마음 한 구석에 불안한 감정이 있더라도 잘 해결되니 큰 걱정은 하지 말아요59年生 일을 오래 끌기보다는 빨리 결정해 추진해 나가는 것이 옳은 선택일 것입니다.71年生 결정하기 힘든 일이라면 일단 뒤로 미뤄두고 천천히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83年生 할지 말지 고민되는 일은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5年生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에게서 역량을 배우면서 자신을 키워 가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정기 검진을 통해 미리 건강에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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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장경태 전 최고위원 초청 세종시 당원 소통의 날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30일 화요일 저녁 7시,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국회의원과 당원 300여 명은 고운동 북측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장경태 전 최고위원을 초청, 당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춘희 상임고문을 비롯한 고문단 일동과 갑을 지역 당원협의회장, 민주당 소속 시의원 전원, 세종시 갑·을 지역 당원이 참석했고, 300여 명이 넘는 참석자들로 인해 강연장 외부까지 인원이 가득 찰 정도로 큰 관심이 집중되었다.이춘희 상임고문은 인사말을 통해, “강준현 의원의 주관으로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 되는 현안 이슈에 대해서 세종시 당원들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감사하다”라고 밝히며, “국가 권력이 잘못하면 국민과 정치가 이를 바로잡고, 그래도 변화하지 않으면 과감하게 교체해 내야 한다. 바로 그 중심에 우리 민주당과 당원들이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서 장경태 전 최고위원의 강연은 채해병 특검법의 진행 과정과 청문회 과정에서의 뒷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추진 계획에 관한 내용 등으로 채워졌다. 장의원은 채상병 해병 특검법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과 더불어 이후의 대응 전략에 대한 상세한 계획을 밝힘과 동시에, 결국 국민의힘은 내부 균열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여러 특검법안을 거부권으로만 막아낼 수 없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면서 민주당 결속을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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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세종 민주포럼, ‘제2수도권, 충청권 메가시티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권 민주당 의원 모임인 충대세민주포럼(박범계 대표 대전, 강준현 사무총장 세종, 송재봉 충북, 이재관 사무부총장 천안)이 다음 달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제2수도권, 충청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추진 전략을 모색한다.충대세민주포럼 대표 박범계, 사무총장 강준현은 8월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 수도권, 충청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입법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 주관은 충대세희망도시포럼(이사장 강석구)이 맡는다.수도권 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의 50%를 넘어서고, 지역내총생산 역시 수도권 비중이 전체 생산 중 50%를 넘는 등 수도권 과밀화가 지속됨에 따라 국가불균형, 지방소멸, 저출생 등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메가시티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해소하고, 발전거점을 다극 체제로 전환해 국가균형발전 대안 모델로 제시되면서 메가시티 건설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하지만, 메가시티의 개념적 범위와 형태, 그리고 지속 가능한 추진 및 지원 체계가 명확하게 정립되지 못해 최근 행안부의 승인을 받은 ‘충청지방정부연합’의 성공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이에, 이번 토론회에서 메가시티 조성으로 기대되는 효과를 분석하고,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충청권 메가시티 추진을 위한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발제에 강석구 충남대학교 교수,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 토론에 박경현 국토연구원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장, 김영수 산업연구원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염인섭 대전세종연구원 공간환경연구실장, 윤의식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과 과장이 참석할 예정이다.포럼 사무총장인 강준현 국회의원(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제2수도권 충청권 메가시티 성공으로 수도권 초집중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토대로 한 국가경쟁력 확보가 절실하다. 충청권 민주당 의원님들과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으고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대세민주포럼은 충청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 지난 7월 2일 국회에서 충청권 의원 모임인 ‘충대세(충청·대전·세종)민주포럼’ 발대식을 개최, 향후 충청권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는 계획이다. 포럼에는 강준현, 강훈식, 문진석, 박범계, 박수현, 박용갑, 박정현, 백승아, 복기왕, 송재봉, 어기구, 이강일, 이광희, 이연희, 이정문, 이재관, 임광현, 임호선, 장종태, 장철민, 조승래, 황명선, 황정아 국회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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