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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국인 민원에게 인공지능 활용 실시간 통역 서비스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8월부터 외국인 주민을 위한 민원 서비스로 챗지피티(GPT)-포오(4o) 기반의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시에 따르면 이번에 통역 서비스가 제공되는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이용자가 많은 국제 공용어는 물론,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등 다양한 소수 언어까지 포함된다.세종시에는 중국(1,603명), 베트남(1,118명), 네팔(337명) 등 총 5,821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지금까지는 언어적 장벽으로 인해 이들의 공공서비스 접근성이 어려웠다.이에 따라 시는 세계 각국 출신의 외국인 거주 인구가 매년 8∼9%씩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통역 비용 없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서비스는 챗GPT-4o를 활용한 인공지능(AI) 통역 서비스로, 민원인과 응대 공무원이 각각 자국어로 말을 하면 챗GPT에서 실시간 번역에 상대방 언어로 통역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미 외국인 주요 민원 15종에 대한 챗GPT-4o의 사전 학습이 완료됐으며, 외국인 민원인 방문 시 이를 활용해 실시간 통역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통역 서비스는 관내 외국인의 체류지 변경, 이륜차 등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으로, 외국인 주민들의 민원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소통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다양한 언어를 실시간으로 지원함으로써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언어 장벽을 제거해 외국인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시는 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조치원읍과 전의면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12월까지 진행되며, 효과를 검증한 후 점진적으로 읍면동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인공지능(AI) 통역 서비스 도입으로 외국인 주민들이 세종시에서 더 원활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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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오가낭근린뜰공원 파크골프장 주차장 확장”…9천 5백만원 사업비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지난달 30일 아름동 오가낭뜰근린공원 파크골프장 주차장 확장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지역구인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과 손덕남 아름동장 그리고 이기용 파크골프 연합회장을 비롯해 1생활권 각 파크골프 동호회장 등이 참석했다.그동안 오가낭뜰근린공원은 파크골프장 등 여러 체육시설이 집적화 되어 있어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았으나 주차공간이 좁아 큰 불편을 겪었었다.이에 상병헌 의원이 지역주민과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주차장 증설과 화장실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는 등 시설개선에 노력해 왔다.이번에 완공된 주차장은 공원 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9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10면에서 43면으로 확장했다.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상병헌 의원은 “파크골프 주차장 증설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체육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이었다”며, 이용객들이 안정적이고 편안한 여가 및 생활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하고, 한편으로 적은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한 관계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그동안 주차공간이 부족해 많은 불편을 겪어왔는데 문제가 해결되어 기쁘다”며 “주차장 확장을 위해 예산을 지원해 준 시와 사업비 확보에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상병원 의원님을 비롯해 시의회에도 감사드린다”라며 주차장 확장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주차장은 세종시 녹지관리과에서 관리 운영하며 이날 준공을 기념해 지난 달 30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이 날 기념식은 아름클럽 나우현 회장, 종촌클럽 서계환 회장, 도담클럽 원종대 회장, 가락클럽 배헌 회장, 자재클럽 곽문섭 회장, 고운클럽 김무겸 회장, 고운뜰클럽 이진석 회장, 도램클럽 엄금숙 회장, 해밀클럽 정광욱 회장 등이 참석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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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4 공연장상주단체페스티벌 '한여름의 축제, YOU'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8월 24일 17시에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공연장상주단체페스티벌 '한여름의 축제, YOU'를 개최한다.공연장상주단체페스티벌은 18년부터 진행해 온 상주단체 주관행사로, 올해 6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여름의 축제, YOU'라는 주제로, 당신만을 위한 공연 ‘YOU’와 충청도 방언 종결어미로 쓰이는 ‘~유‘의 중의적 표현을 담아 준비했으며, 흥미롭네YOU, 홀리네YOU, 다풀렸YOU등 여러 의미를 공연에 담아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24년 세종시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된 ‘세종시교향악단‘, ‘이모션콘텐츠‘, ‘퓨전국악그룹 풍류‘와 3개의 초청단체가 함께할 예정이다. ▲세종시교향악단은 세종HM벨리퀸무용단과 함께 교향악과 무용을 조화롭게 선보이며, 영화 OST 등 다채로운 음악을 연주하고, ▲이모션콘텐츠는 '더 매직스타'에 출연했던 마술사 4인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어줄 마술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퓨전국악그룹 풍류는 전통 타악기 연주와 소프라노, 소리꾼의 만남을 통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콜라보 공연을 펼친다.송민경 예술지원팀장은 ”재단은 공연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매년 상주단체를 선정하여 육성·지원하고 있다”며, ”매년 새롭게 창작되는 작품들로 시민들의 공연에 대한 갈증해소에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8월 1일 14시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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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천양원 입소아동 위한 물놀이 체험활동 후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7월 31일, 아동복지시설인 천양원 입소아동을 위한 물놀이 체험활동을 후원했다.대전에 위치한 천양원은 6.25전쟁고아를 위해 1952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30여 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전북 완주 금당리 계곡에서 진행된 이번 물놀이 체험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천양원 입소아동들의 ”여름 추억 만들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소속 건이강이봉사단원 10명은 천양원 입소아동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했으며,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곁에서 물총놀이 체험 등을 함께 하면서 정서 지원에도 나섰다.이정수 본부장은 “오늘 활동이 무더위로 지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 대표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전했다.한편,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5월부터 천양원과 개별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방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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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8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방학 중 성장 지원 점검 등 소통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일에 청사 2층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8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8월 소통·공감의 날은 ▲2분기 국민 신문고 민원 처리 우수 부서 및 우수자 시상 ▲상반기 보도의 달인 시상 ▲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서울대학교 음악학과 김영선 교수가 ‘음악, 아름다운 소리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김영선 교수는 소리의 특성과 음악의 문화적 상호성이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여러 음악을 들려주어 더위에 지친 직원들에게 치유(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협력 학교의 운영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보완점과 어려움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2025년도 본예산 편성 작업을 준비할 시기인데,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과 재정 악화를 반영해 재정을 운용해야 하고, 세종시교육청의 의무 지출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 등 여러 어려움을 감안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또한, “2025학년도 수학 능력 시험을 100일 앞둔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을 잘 살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입시 지도 선생님들을 위한 차질 없는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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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U대회 이창섭 부위원장, 조직위 직원 대상 특강…"의미있게 다른 U-대회 준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5단계 조직 개편과 더불어 개막 3년 전에 즈음하여 신규 직원에 대해 특강을 개최하고 3년 남은 대회 준비를 위한 방향성을 확고히 했다.이번 특강을 위해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이 강사로 나섰으며,‘의미있게 다른 U-대회 준비’를 주제로 ‘최고(the best one)보다 유일함(the only one)’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준비임을 강조하여 조직위의 업무 방향성과 합리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주문했다.이창섭 부위원장은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어떻게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지, 이러한 경쟁력을 위해 남보다 잘함보다는 남과 다름이 중요하며, 이전과 다르게 생각하기(Think Different)와 다른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하는 질문을 생활화하여야 한다”고 역설하고, “특히 직원과 유관기관, 4개 시․도 등 모든 사람들과 정보공유와 활발한 소통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낸다”며 근무방식의 변화를 강조했다.참석자들은 “특강을 통해 조직위의 대회 준비 방향성과 조직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조직위는 향후에도 특강 시간을 마련하여 구성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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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월하리에서 시내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 추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속보/최대열 기자] 1일 오후 12시 10분경 세종시 연서면 월하리 항공부대 앞, 연서면에서 조치원으로 운행 중이던 601번 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2대를 추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오늘 사고는 연서면에서 조치원 방향으로 운행하던 601번 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가 황색 점멸등에 멈춰 선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한 사고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 없이 수습되면서 버스 기사들의 안전운전에 대한 주지가 필요한 것으로 제기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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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행안부 상반기 특교세 ‘12억원 확보’…"시민들의 불편 해소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세종을)이 지난달 31일, 2024년도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강준현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조치원 상권밀집지역 보행환경개선 5억 원 ▲봉암리 도시계획도로(소로 3-19호) 개설사업 4억 원 ▲영당교 내진보강 2억 원 ▲송성교 내진보강 1억 원 등 모두 12억 원이다.조치원 상권밀집지역 보행환경 개선 사업은 조치원 원도심 상권밀집지역 내 인도와 차도의 경계 설정이 필요한 주요 보행도로의 환경을 정비하고, 가로등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의 원활한 통행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난 총선에서 강준현 의원은 ‘조치원시장 및 왕성길 환경개선’을 공약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해당 공약의 이행을 추진해왔다. 이번 특교세 확보를 통해 조치원 시장과 주변 환경에 대한 정비사업의 이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조치원을 찾는 시민들의 보행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봉암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도로 개설을 통해 연봉초등학교, 국도1호선, 인근 마트 등에 연결성을 증대하고, 현재 폭이 3m에 불과해 협소한 마을안길을 확장해 시민들의 이동 편리성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강준현 의원은 지난해 하반기에도 해당 사업의 특교세를 4억원 확보한 바 있는데, 이번 기회로 추가적인 특교까지 확보해 도로 개설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세종에는 보수 및 개선을 요하는 교량들이 많은데, 영당교와 송성교는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른 내진보강 대상 시설로 특히 보강이 시급했다. 이번 내진보강 사업 관련 예산 확보로 교량 받침을 전량 교체하고, 노후시설을 보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에 따라 교량의 지진 대응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특교세 확보에 대해 강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경제 무능이 세수결손으로 이어져 지자체 살림이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그런 상황에서 이번 특교세의 확보를 통해 세종시민의 안전과 세종시의 재해재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한층 더 보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또, 강 의원은“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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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재형 산건위 위원장 인터뷰 …"발로 뛰는 의정활동, 현장속에서 의견 듣고 해결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에 당선된 김재형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현장속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찾고 해결방안을 찾아내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위해 기반시설 마련 및 자족기능 확충 등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 위원 모두가 지혜를 모아 추진해야 할 사업들이 많이 산적해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이 조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모든 의정역량을 집중 할 것이며, 21대 국회 법안소위 통과 후 자동 폐기되어 강준현 의원이 재 발의한 지방법원 설치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정치권에 지속적 건의 및 공감대 확산에 주력 할 것을 피력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잘된 점은 더욱 계승 발전시키고, 미흡한 부분들은 보완해 나갈 것이며, 그동안 겪었던 경험과 아쉬웠던 점을 거울삼아 위원 모두가 연구하고 변화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앞서 나가는 세종시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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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오래오래 지속가능한 세상, 55초 영상 공모전 개최…9월 20일 접수 마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체(이하 세공협)와 ‘오래오래 지속가능한 세상, 55초 영상 공모전’을 8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 주제는 ▲자연을 지키는 나만의 작은 실천법 ▲안전한 우리학교와 마을 만드는 사람이야기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우리회사 직장문화 자랑 및 아이디어 등 17개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지표와 관련된 내용이다.단, 특별부문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행복한 일터와 가정 이야기’도 응모할 수 있다.수상작은 기획력, 창의력, 대중성, 완성도를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상 3점(세종시장상·세종시교육감상·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상) ▲우수상 6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상·세종경찰청장상·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상) ▲장려상 6점(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상) 총 15점을 선정한다.수상결과는 10월 초 발표 예정이며 수상작은 세공협 회원사 홍보물, SNS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한수정 이석우 이사장 직무대행은 “최근 정부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에 따라 저출산 고령화 사회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민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발굴하고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 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세공협에는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청,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세종시의회, 세종충남대병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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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호수·중앙공원 도시 숲 대한민국 아름다운 도시 숲 50선에 선정…. 국제정원도시 박람회 앞둔 쾌거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호수·중앙공원 도시 숲이 ‘아름다운 도시 숲 50선에 선정됐다. 호수·중앙공원 도시 숲은 심리적인 안정과 시각적인 자연경관을 감상·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경관 개선형 도시 숲을 인정받았다. 2027년까지 1인당 도시 숲 면적 15㎡까지 확대를 목표로 하는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민 3,062명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국내 ‘아름다운 도시 숲 50선’을 소개한다고 1일 밝혔다.산림청은 지난 4월 국민, 지방자치단체 등의 참여를 통해 국내 곳곳에 조성된 아름다운 도시 숲 916개소를 추천받았으며 대국민 선호도 조사와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 정도, 경관적 가치, 차별성 등을 평가해 도시 숲 50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50개 도시 숲은 역할과 기능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형, ▲경제효과 증진형, ▲경관 개선형, ▲주민건강 증진형, ▲주민 참여형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됐고 세종 호수·중앙공원 도시 숲은 경관 개선형으로 선정됐다.경관 개선형에는 소나무, 이팝나무, 왕벚나무, 산수유, 칠엽수, 은행나무 등 총 153종과 병꽃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식재된 채 연간 이용객 350만 명, 공원 내 산책로, 자전거도로 조성이, 전국트라이애슬론 대회, 충청권 마라톤대회,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매년 5월에‘세종 낙화 축제’, 10월에는‘세종축제’가 개최되는 등 세종시를 포함한 12곳이 선정됐다.특히, 세종 호수·중앙공원 도시 숲은 세종시 신도심 중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대규모 행사를 치를 수 있는 도시축제 마당을 비롯하여 가족예술 숲, 가족 여가 숲과 14종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고 일산 호수공원의 약 1.3배에 달하는 전국최대 규모의 인공호수로 5개의 인공섬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면서 연간 35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도시공원이다. 이밖에 ▲주민건강 증진형은 운동시설, 산책로 등을 통해 신체활동 촉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하는 숲으로 장애인, 노약자, 유아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12곳이, ▲시민들이 나무심기, 정원가꾸기 등 조성·유지·관리에 직접 참여한 ‘주민참여형 도시 숲 12곳, ▲도시 숲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경제효과 증진형 5곳, ▲도시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기후변화 대응형 도시숲 8곳 등 총 50곳이 선정됐다.권영석 세종시 환경녹지국장은 “호수·중앙공원이 대한민국 도시 숲 50선에 선정된 것은 국제 정원도시 박람회를 앞두고 도시 전체를 정원화 하려는 세종시로서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 시민 모두가 심리적인 안정과 시각적인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세종시 대표 산림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는 한편, 국제 정원도시 박람회 성공을 위한 애정 어린 관심도 당부했다.한편, 세종시는 호수·중앙공원을 도시 숲의 기능을 뛰어넘어 정원도시를 테마로 하는 충청권 랜드 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며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 정원을 소재로 한 산업발전과 관광 인프라 조성, 도심 곳곳의 마을 정원-기업 정원-농장 정원 등과 연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야기가 있는 도시, 정원문화가 꽃피는 도시, 정원산업으로 자족 기능을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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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 ‘피노키오와 향기로운 여행’ 연계 문화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3일부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특별전시 ‘피노키오와 향기로운 모험’과 연계한 문화행사인 ‘피노키오와 치유의 향기’ 연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극은 흥미로운 식물의 향기를 주제로 펼쳐지는 제페토 할아버지와 피노키오의 여정을 담은 창작형 연극이다.8월 3일, 10일, 16일 등 모두 3차례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피노키오 특별전시와 연계해 어른들에겐 어릴적 추억을 아이들에겐 특별한 경험이 될 공연을 준비했다” 며 “여름 방학을 맞이한 시점에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시원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2024년 상반기 55만명이 방문한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5월부터 야간개장 ‘특별한 夜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마철로 중단된 문화공연을 8월 1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혀 하반기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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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1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마음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으니 먼저 체력을 회복하세요 48年生 과한 것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과음을 자제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60年生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생각이 깊어질수록 답을 내기가 어려워지니 단순히 생각하고 빠르게 결정하세요.84年生 취미를 살리거나 좋아하는 책을 읽고 느긋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96年生 장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배움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절묘한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기회가 왔다싶으면 과감히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소띠37年生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한 걸음 물러나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초심을 새기면서 때를 기다리고 서두르지 않아야 기회가 다시 찾아올 것입니다.61年生 하는 일에 문제가 생기면 대처해야 어려운 상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73年生 고집과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이 일을 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85年生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나의 잘못은 없었는지 돌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7年生 새로운 재능과 끼를 발견하거나 그 재능을 발휘할 기회가 찾아오는 날입니다. 09年生 오늘 하루는 독단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외로움을 떨치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수시로 만나 많은 얘기를 하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일이 잘못 되더라도 남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탓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2年生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평안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74年生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아 과감한 결정이 필요한 때입니다.86年生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신경 쓰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습니다.98年生 혼자라는 생각은 버리고 주변을 둘러보고 책임질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나서게 되면 뜻밖의 황당한 말을 듣고 망신을 당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51年生 원인 없는 결과가 없으니 결과는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63年生 하는 일은 발전하지만 마음이 허전하다고 일에서 일탈하는 행동은 말아야 합니다. 75年生 무작정 일을 처리하는 것보다 체계적으로 일처리 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87年生 사회생활을 원만히 하려면 신용도를 높이고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야 합니다. 99年生 사소한 언행에 불신이 생기더라도 배려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요.용띠40年生 평범한 운세이지만 지나치게 아집을 부리게 되면 장애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52年生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지 그대로 유지해도 좋을지 빨리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4年生 남들과 똑같은 생각을 하지 말고 다른 일을 구상해도 좋아요.76年生 처음 세운 뜻을 밀고 나가면 그동안 노력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88年生 순간적인 생각은 후회하는 일을 만들 수 있으니 꼼꼼하게 생각해서 결정하세요00年生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대시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곤란한 일을 피하고 싶다면 중요한 상황에서 의사표시를 확실히 하는 것이 좋아요 53年生 주변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으면서 명예가 상승하는 일이 생기게 되는 날입니다.65年生 하루를 의미 없게 보내지 말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가볍게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오늘 거래를 할 일이 있다면 북쪽의 귀인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에 연연해 하지 말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친구들과 다툼을 하고 싶지 않다면 한쪽으로 기울지 말고 중립을 지키도록 하세요.말띠42年生 쉽게 지치고 피곤해지기 때문에 깊은 생각을 하지 말고 휴식을 취해요.54年生 다른 사람들에게 깐깐하게 따지지 말고 타협하고 양보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66年生 금전면에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어 약속은 다음으로 연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8年生 올라오는 감정을 잠재우지 못하면 화를 초래할 수 있어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90年生 하던 일이 막히더라도 묵묵히 해나가야 도움이 될 것입니다.02年生 직감이 발달한 날로서 자신의 느낌이나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전반적으로 기력이 약해질 수 있어 음식으로 몸보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길운이 찾아들어 막혀있던 일들이 술술 풀려 나가게 되는 날입니다.67年生 잘하는 일이나 잘 아는 일에 승부를 걸어보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79年生 좋은 기운이 함께하지만 언행을 조심해야 하는 하루입니다.91年生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임해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03年生 실력이 뛰어난 친구를 선의의 경쟁자를 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지난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며 화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56年生 어깨에 올려놓은 짐을 잠시 내려놓고 오늘만 해보고 싶은 일을 마음껏 즐겨보세요68年生 금전운이 좋은 날로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추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80年生 허영심으로 뜬구름 잡겠다는 허황한 생각으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는 마세요92年生 허전하고 쓸쓸한 마음을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보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04年生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자신의 마음을 넓게 가질 수 있는 배포를 가져보세요. 닭띠45年生 오랜만에 상대방이 용기 내어 한 말을 귀담아 듣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해야 할 얘기는 돌려 하지 말고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쉽게 하는 것이 좋아요69年生 하는 일은 빠른 판단이 필요하니 망설이게 되면 기회를 놓치게 될 것입니다.81年生 안 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재능과 능력이 있어도 앞서거나 설치게 되면 주위로부터 비난을 받게 될 것입니다. 05年生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 복잡한 계산이 있더라도 거뜬히 해낼 수 있습니다.개띠46年生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상의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8年生 눈치 빠르게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파악해 행동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70年生 만남과 인연의 운이 좋은 날로 약속을 먼저 잡아도 좋을 것입니다.82年生 오늘은 신중한 태도로 자신의 뜻을 전달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94年生 벌어진 일은 바삐 설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6年生 이미 버스는 떠났으니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아요.돼지띠47年生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일들은 미루지 말고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59年生 일을 무리하게 벌리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상황에만 충실 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계획했던 일들이 연기되더라도 평정심을 잃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83年生 힘들고 어려워도 긴장하지 말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해 보세요. 95年生 주위의 시선이나 관심을 받더라도 무시하고 목표를 향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허무한 감정이 생기겠지만 재정비 하는 시간을 가져 회복하도록 해야 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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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4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세종중앙공원에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2024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페스티벌은 지난 2년 동안 충청권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 잡으며 급성장했다. 지난해에는 넓은 세종중앙공원의 장점을 살린 열정적이고 평화로운 분위기, 낮은 티켓 가격, 완성도 높은 라인업, 그리고 안정적인 운영으로 관객 평점 9.55점(10점 만점)을 받으며 많은 관객과 페스티벌 애호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올해 페스티벌은 기존의 ’락‘ 장르에 한정되었던 범위를 ’전 장르‘로 확장하며,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들과 전국 음악창작소와 연계한 지역 뮤지션들이 출연해 공공 페스티벌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규칙 없이, 오직 음악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회용기를 사용한 식음료의 반입을 허용하는 등 관객 규제를 최소화한다. 미취학 아동은 부모 동반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얼리버드 티켓은 지난 7월 24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10분 만에 매진되며, 많은 팬들 사이에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페스티벌에는 록, EDM,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14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10월 12일 토요일 라인업으로는 독창적인 장르의 음악으로 인디 음악계를 대표하는 뮤지션 ‘장기하’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각종 페스티벌 섭외 1순위인 EDM 밴드 ‘글렌체크’, 각종 OST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포크 기반 뮤지션 ‘최유리’, 밴드 사운드를 다양한 장르에 접목시켜 인디씬의 선두주자로 주목받는 ‘나상현씨밴드’,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재생 400만 이상의 로파이 장르 밴드 ‘팔칠댄스’, 전남 뮤지션 ‘해정’과 세종음악창작소의 젊은 유망주 ‘양치기소년단’이 이름을 올렸다.10월 13일 일요일에는 대중음악계 레전드 밴드 ’김창완밴드‘, 팝과 재즈 등 전 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 ’선우정아‘, 본인들만의 색깔과 대중성을 겸비한 밴드 ’SURL(설)‘,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부산의 대표 밴드 ’세이수미‘, 디스코와 펑크 등 다양한 장르로 사랑받는 ’불고기디스코‘, 힙합과 전자음악 듀오의 인천의 ’힙노시스테라피‘, 떠오르는 신진 밴드 ’크리스피‘가 출연한다.일반 티켓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음악창작소 누리집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1일권은 30,000원, 2일권은 50,000원이다. 세종시민은 1일권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는 “올해는 락 페스티벌에서 뮤직 페스티벌로 확장된 만큼, 다양한 장르를 보다 많은 관객이 즐기며 모두가 즐거운 페스티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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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 상반기 특별교부세 25억 원 확보…"시민 안전·편의 높아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특별교부세는 자치단체의 예기치 못한 지역 현안이나 긴급한 재난 등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하기 위해 정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용포리 도시계획도로(소로2-30∼31호) 개설(4억) ▲조치원(원도심) 상권밀집지역 보행환경 개선(5억) ▲봉암리 도시계획도로(소로3-19호) 개설 사업(4억)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정부세종청사 주변 보행환경 편의증진 사업(4억) ▲첫마을 방음터널 화재 고위험 자재 교체(5억) ▲영당교·송성교 내진보강(3억) 등을 진행한다.앞서 최민호 시장은 지난 6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재정적 지원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최민호 시장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지역 현안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건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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